[0:00]당신은 인류의 모든 시간을 통틀어 가장 믿기 힘든 놀라운 경험과 조우할 것이다. 이 경험은 기적이라는 말 외에 표현할 길이 없다. 이 기적은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다.
[0:15]안녕하세요. 하와이 대저택입니다.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죠. 여러분을 성공으로 이끌 대저택 서재. 오늘은 나폴레온 힐의 《부자의 사고법》에 담겨 있는 인사이트에 저의 생각까지 더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지난 영상에서 ‘열망을 돈으로 바꾸는 6단계’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었는데요. 그때 ‘자기 암시’에 대한 부분을 간단히 말씀드렸었거든요? 오늘은 이 ‘자기 암시’가 사람 인생을 어떻게 송두리째 바꾸는지에 대해 낱낱이 분해해 보도록 할게요. 나폴레온 힐이 저서에 직접 기술한 실제 사례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남자가 한 명 있었어요. 그리고 이 남자는 사형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그 사형이 집행되는 바로 그날이었던 거죠. 그 남자는 단두대로 끌려 올라갔어요. 사형 집행인들은 그 사람의 눈을 가린 다음에, 머리를 칼 아래에 딱 두었고요. 모두가 숨을 죽이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형을 집행하라는 명령이 떨어졌어요. 그런데 여기서부터가 조금 이상합니다. 이 사형 집행 명령이 딱 나고, 이 남자의 목에는 칼이 아니라 얇지만 되게 무거운 판자가 떨어진 거예요. 그런데 주변에 몰려든 사람들도 그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니까, 당연히 목에 칼이 떨어지는 줄 알고 누구는 막 소리를 지르고, 또 한 쪽에서는 무거운 침묵이 흐르면서 분위기는 정말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 그 자체였단 말이죠. 그런데 분명한 건, 제가 조금 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남자의 목에 떨어진 건, 칼이 아니었거든요? 사실 판자가 떨어졌단 말이죠. 그리고 여기서 사형 집행인들도 되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겁니다. 이 집행인들이 이제 미리 준비해 두었던 따뜻한 물을 남자의 목에 살살 붓는 거예요. 이런 행동은 왜 했냐면요, 마치 따뜻한 피가 목을 타고 천천히 흘러내리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위함이었어요. 결과적으로 이 사람에게는 사실 목숨을 위협할 만한 그 어떤 행위도 가해지지 않은 겁니다. 그렇죠? 이 사람 목에는 상처 하나 없었고요, 그렇다고 판자의 무게 때문에 뼈가 부러졌다거나 하는 그런 부상조차 아예 없었어요. 그런데 여러분.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의사는 정확히 7분 후에 이 남자가 사망했음을 정식으로 선고했습니다. 눈이 가려졌던 이 사형수는 당연히, 자신의 목에 무거운 칼이 떨어졌다고 생각했을 거잖아요. 그렇게 이 사람은, ‘무거운 나무판자와 따뜻한 물’로 인해 사망하게 된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사례는 나폴레온 힐 저서에 직접 기술된 실제 사례예요. 그리고, 이 실제 사례를 통해 ‘자기 암시’가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파괴적인 위력을 지니고 있는지 정말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암시’라는 거는요, 심리학의 원칙들 중에서도 가장 미묘하고 강력한 원칙 중 하나거든요. 이걸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정말 멀쩡한 사람이 죽음에 이를 수도 있고요, 반대로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원래 살 가망성이 없는 사람을 건강하게, 심지어 행복하게 살게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최면’ 있잖아요. 미디어에서 보면 막 쇠구슬이나 목걸이 같은 걸로 진자 운동하듯이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걸 흔들면서 최면을 거는 그런 사람들을 최면술사라고 하잖아요? 이 사람들이 이런 암시, 즉 사람을 최면에 빠지게 만들기 위해 제일 먼저 하는 게 뭔지 아시나요? 이들은 가장 먼저, 일단 인간 정신의 ‘의식 영역’을 ‘무력화’시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생각을 100%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만든다는 거죠. 이걸 ‘무력화’라고 하거든요? 이 ‘무력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돼서 사람의 정신이 무장해제되고 나면, 최면술사는 이제 ‘암시’를 통해서, 최면에 걸린 사람의 ‘잠재의식 영역’을 공략하기 때문에 사람을 완전히 조종하는 것도 가능해진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최면 걸린 사람의 이 ‘잠재의식’은 최면술사가 지시하는 모든 말을 100% 그대로 받아들이고 따르게 되는 거예요. 어떠한 것에도 의문을 품지 않고,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정말 모든 것들에 저절로 반응하는 겁니다. 여러분, 그럼 이제 여기서부터 잘 들어주세요. 이걸 최면술사와 피최면자가 아니라, 각자 우리 개개인의 ‘자기 암시’로 끌고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나폴레온 힐은 바로 이걸 ‘자기 암시’를 하는데 스스로 사용할 수만 있게 되면, 그때부터는 “그동안 불가능했던 일”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극적으로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여러분의 잠재력을 가둬두고 막 감시했던 문지기 같았던 그 정신을 완전히 무력화시킨 다음에요, 여러분이 원하는 그 ‘기대’를 여러분 잠재의식에 채워 넣으면, 마치 최면술사의 말에 이리저리 반응하는 사람이랑 완전히 똑같이, 매사에 성공을 할 수밖에 없도록 반응하고 행동하는 그런 ‘성공 맞춤형 인간’이 되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나폴레온 힐은 이렇게 강조하는데요. 과도한 규칙과 공식은 본질을 흐리고 논란을 가중시킨다. 인간의 정신은 풍요로운 대지와 같다. 성공은 간단하다. 가출한 정신을 찾아 데리고 와, 이 비옥한 대지에 제대로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거두는 것. 이것뿐이다. 살다 보면 정신이 아플 때도 있고, 정신이 아프면 몸도 병든다. 그러니 정신을 치유하면 몸의 병도 낫는다. 그러니 우리는 정신의 힘에 관한 훌륭한 책을 찾아 읽어야 한다. 이는 모든 사람의 의무다. 그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당장 이것을 해야 한다. 건강을 회복하도록 정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찾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 정신에 매시, 매분, 매초,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위로 아무 씨앗이나 뿌려댄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정신이 이상하면 멀쩡한 사람도 미치게 만든다. 아침에 출근했을 때 당신의 몸 상태가 아무리 좋아도 만나는 사람마다 ‘오늘 몸이 좀 안 좋아 보이는데요?’라고 당신에게 말한다면 당신은 몸이 아프기 시작한다. 자기 암시는 정말로 치명적인 힘이다. 라고 말이죠. 여러분, 사실 이런 식으로 ‘슬쩍 던지는’ 말들이 주는 힘은 정말 엄청나거든요? 어린 시절 부모님이 “너 왜 이렇게 뚱뚱하니”라는 이 말 한마디로 사실 정상 체중 범위 내에 있는데도 이 사람은 평생 ‘뚱뚱한 자신’에 갇혀 살게 되니까요. 이 ‘슬쩍 던지기’가 바로 일종의 ‘정신을 무력화’시키는 방법 중 하나인 겁니다. 막 노골적으로 뭘 강요하거나 요구하는 것보다 실제로는 이게 훨씬 더 파괴적이라는 거예요. 이 ‘슬쩍 던지기’는 사실 우리 일상과 정신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도대체 우리는 이 지점에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렇다면. 이걸 역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영상 초반 말씀드렸던 사형수의 가짜 형 집행 사례에서, 군중들이 진짜 이 사람이 죽는 것처럼 분위기를 막 몰고 갔잖아요? 이제는 ‘아니야! 너 안 죽었어!’라는 분위기로 몰고 가야죠. 스스로를 이 분위기로 몰고 가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써서 붙이기’예요. 진짜 좀 신기한 게요. 인생을 극적으로 바꾼, 부자가 된 분들을 만나보면 다들 진짜 무슨 짱 것도 아니고 “저는 써서 어디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놨어요”라고 말을 합니다. 뭐 화장실이나 화장대 거울, 스마트폰 케이스 뒷면, 휴대전화나 노트북 배경 화면, 별별 눈에 닿는 물건들에 여러분이 바라는 모습, 아니면 하다못해 “나는 진짜 멋있다, 성공했다” 같은 문구라도 써서 붙여 넣어 보세요. 그리고 눈에 보이면 속으로 한 번 읽어보고, 아무도 없으면 소리 내어서도 읽어보고, 막 그렇게 해 보십시오. 이 부분에 대해서 나폴레온 힐도 여러분이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모든 것들이 암시의 원리로 인해 여러분 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정말 강하게 강조합니다. 심지어 자기 암시가 스스로에게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건 사실상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과 같이 의심할 필요조차 없는 진실이라고 하니까요. 이렇게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에게 ‘셀프 슬쩍 던지기’를 해서 ‘의식’을 무력화시키는데 이제 성공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의식이 성공할, 성공한, 이미 성공한 성공형 인간으로 무장해제가 됐다면, 이제 진짜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해서 전투적으로 잠재의식에 목표를 심는 겁니다. ‘심는’ 방법. 정말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 말씀드리고 싶긴 한데요. 그러면 오늘 영상의 길이가 한 시간이 훌쩍 넘어가 버릴 것 같아서, 이 부분은 하와이 대저택 인수분해 시리즈를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영상에서 정말 디테일한 실행 방법들을 다 말씀드렸거든요. 그리고 이제 나폴레온 힐이 이런 가르침을 줍니다. 모든 변화의 출발점은 한 곳이다. 그 사람의 정신이다. 어떤 이유에서건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바라는 것에 대한 심상을 정신 속에 그려 넣었고, 그 그림을 현실로 만들었다. 솔직히 말해 인간의 정신이 환경, 조건, 사물 등 무언가에 관해 그림을 그린다면, 그 심상이 물리적이거나 정신적인 형태로 현실화되는 것은 오직 시간의 문제다. 더욱이 정신이 그 그림에 아주 오랫동안, 매우 고집스럽게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며 심상으로 표현된 대상을 아주 열렬히 원한다면, 그것이 실현되는 날은 분명히 앞당겨질 것이다. 여러분, 여러분의 ‘충정 목표’로 돌진하실 때, 사실 다른 건 필요 없습니다. 보다 정확히는 딱 이거 하나만 잊지 않으시면 돼요. 이 ‘자기 암시’의 원리를 끈기 있게 사용하십시오. 여러분 스스로에게 있는 고집스러운 모든 면모를 조각 모으기 하듯이 다 끌어모아서 이 잠재의식을 바꾸는 것에만 사용하시는 거죠. 다른 것들에 시간, 에너지, 감정을 최대한 할당하지 않는 게 진짜 중요합니다. 집요하게 한 번 해 보세요. 여러분 스스로 나는 그런 성격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거고요. 아니면 나한테는 그런 면이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어요. 그런 생각들이 바로 여러분의 ‘의식’이라는 문지기가 막 난리 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자의 말처럼 과도한 규칙은 혼란만 가중시킵니다 여러분. 그런 생각이 들면 그냥 혼잣말로 ‘또 뭐래.’ 하시고요. 기억하시죠? 자기 암시로 이 문지기를 무장 해제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대로 씨앗을 심으셔야 해요. 이거 하나면 게임에서 여러분은 늘 우위를 차지하실 수 있어요. 저자는 말합니다. 물은 저절로 수평을 이룬다. 자연을 포함한 우주 만물은 ‘끼리끼리’ 모이게 되어 있다. 인간 또한 마찬가지다. 인간은 받은 것을 동일한 방식으로 되갚아 주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다. 대자연과 꼭 닮았다. 친절한 행위에는 친절로 화답하고, 불쾌한 행위에는 적대적으로 반응한다.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네, 여러분. 이 부분은 제가 그동안 엄청나게 많이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거울과 같다고요. 지금 여러분이 웃고 계시다면, 거울 속 여러분도 웃고 있을 거잖아요. 바로 이 원칙에 입각해서, 여러분이 뿌린 씨앗은 그 주파수에 맞는 것들만 쏙쏙 데려와서 여러분의 정원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이 영상으로 여러분의 정원이 싹 갈아엎어질 수도, 아주 일부만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이 끌어당김으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여러분 스스로의 생각을 조심히 하세요. 친구 하나도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사실 사람들은 대부분 나랑 비슷한 경제 수준이나 취향, 성향,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잖아요. ‘동류’인 무리에 있을 때 안정감을 느끼죠. 그런데 이 무리에서 문제없이 살아 가다가도, 아 인생 바꾸고 싶은데 라는 ‘정신적 지각변동’이 한 번씩 일어나면요, 엄청나게 친했던 그 무리와도 불편해지는, 진짜 이상한 일을 겪게 되실 겁니다. 그런데 이건 진짜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 좀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여러분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슬쩍 던지는’ 말로 여러분을 방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그 길을 응원하는 사람이라면 옆에 있는 거고요.
[12:33]아니면 멀어지는 거죠. 여러분 스스로 ‘내가 너무 비현실적인가? 내가 그걸 할 수가 있나?’ 이런 의심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나폴레온 힐은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한번 들어 보시죠. 당신은 인류의 모든 시간을 통틀어 가장 믿기 힘든 놀라운 경험과 조우할 것이다. 이 경험은 기적이라는 말 외에 표현할 길이 없다. 이 기적은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수단으로 나는 매일 밤 상상 회의를 열었다. 잠들기 전 눈을 감고, 내 앞에 커다란 회의의 탁자가 놓여 있다고 상상했다. 그런 다음, 담고 싶은 사람을 5명씩 초대해 그 상상의 탁자를 채웠다. 이 자기암시를 통해 나는 상상의 자문단으로부터 매일 1시간씩 이야기를 듣고, 내 이야기를 설파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며 몇 분간 내 모든 관심을 상대에게 집중시켰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였다. 내가 하버드처럼 되고 싶은 열망이 아주 컸는데, 나는 그와 대등해지겠다며, 가능하다면 그를 능가하겠다는 목적으로 내 정신을 가득 채우기 위해 그를 탐구하고 상상 자문단 자리에 앉혔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오늘날까지도 이 습관을 이어오고 있다. 네, 여러분. 내 주변 5명의 평균이 바로 나라는 사람이다”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다들 이 말만 던져놓고 해결책은 제시를 안 하거든요? 만약 여러분 주변의 5명이 앞으로 여러분이 나아갈 길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당장 상상 자문단 회의에 초대할 5명을 골라 매일 여러분의 탁자에 앉혀 보세요. 이 과정에서 여러분은 자연스럽게 어떤 사람이 좋을지 그런 사람을 찾게 되실 거고요. 그렇게 고민하면서 정신이라는 여러분의 밭을 완전히 뒤집어엎는 여러분 스스로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여러분의 정신을 지저분하게 만들었던 무리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는 거죠. 오늘은 저자, 나폴레온 힐의 말로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자기 암시의 원리를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자신이 세운 계획을 귀에 못이 박힐 만큼 반복해서 말하라. 시작하고 곧바로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실망하지 마라. 시간이 필요하다. 자기 암시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만이 잠재의식 영역에 즉각 도달하고 이를 통제할 수 있다. 이제 당신은 자기 암시 여행의 종착지에 이르렀다. 자연 상태의 라듐 1밀리그램을 얻으려면 1000톤에 달하는 흙투성이 광물과 씨름해야 한다. 그런 식으로 순수한 라듐을 분리하는 과정은 길고 지루하며 비용도 많이 들지만, 천연 라듐을 얻으려면 그 방법밖에 없다. 그리고 그것이 라듐이 매우 고가에 팔리는 이유 중 하나다.
[15:29]삶의 가장 높은 자리에 도달한 사람들은 모두 이 비밀을 이해하고 활용했다. 이 비밀을 사용하고도 놀라운 성공을 거두지 못한 사람은 나는 본 적이 없다. 또한 이 비결 없이 스스로 두각을 나타내거나 부를 일군 사람도 보지 못했다. 경제적 운명을 좌우하는 비결은 바로 이 성공 원칙이 전부다.
[15:54]안녕하세요. 하와이 대저택입니다.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죠. 여러분을 성공으로 이끌 대저택 서재, 오늘은 저의 인생 책 중 하나죠.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 담겨 있는 정말 보석 같은 인사이트를 가져와서, 저의 생각까지 더한 다음에,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부에 대한 열망, 간절함을 돈으로 어떻게 바꾸는가”에 대해 낱낱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르는 분들이 없으시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의 동업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미친 남자가 있었습니다. 제가 왜 미쳤다고 표현을 했냐면요,
[16:34]세상의 ‘일반적인 기준’에 따르면 정말 그렇거든요. 에디슨과는 당연히 일면식조차 없었고, 어떤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에디슨의 동업자가 될 막 치밀한 계획도 없었거든요. 이런 수준을 떠나서 이 사람은 심지어 에디슨의 연구소가 당시에 뉴저지에 있었는데요, 여기까지 갈 기차표를 살 돈조차 없었습니다. 제가 왜 미친 남자라고 표현했는지 이제 이해가 좀 되실 거예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무슨 방법을 썼는지 이 남자는 우여곡절 끝에 기차표를 샀어요. 그리고 뉴저지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생각들 속에서도 가장 또렷하고 명징하게 떠올린 생각, 정확히는 상상이었는데요. 바로 에디슨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뉴저지로 향하는 내내, 계속 상상했어요. 그는 자신의 일생일대의 열망, 그러니까 위대한 발명가의 동업자가 되겠다는 그 엄청난 열망을 실현할 기회를 자신에게 줄 수 있는지, 에디슨에게 묻는 자신의 목소리를 상상 속에서 정말 또렷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니깐 이 남자의 열망은 ‘아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희망’ 수준이 아니었던 거예요. 소망도 아니었고, 정말 모든 걸 뒤바꿀 만한 엄청나게 강력한 ‘열망’이었고 ‘확신’이었습니다. 이제 실제 이 남자가 에디슨의 뉴저지 연구소에 도착해서, 드디어 에디슨을 딱 만나게 되거든요. 이 남자를 처음 마주한 에디슨은 그때의 첫 만남을 이렇게 회상한 바 있어요. 그는 내 앞에 서 있었다. 빈털터리 같은 행색이었지만, 그의 표정에는 뭔가가 있었다. 그 표정은 그가 마음먹은 일은 해내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그 후 그와 몇 년을 함께 지내면서, 나는 사람이 정말로 무언가를 마음 깊이 열망하면, 하나의 전환점에 자신의 미래를 걸고 반드시 그 열망을 실현해 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벌어진 일들은 내 결정이 실수가 아니었음을 증명해 주었다. 네, 여러분. 바로 이 남자는 토머스 에디슨의 유일한 사업 파트너였던 에드윈 반스였어요. 반스는 이렇게 에디슨을 처음 만나고 정확히 5년 뒤에 자신의 열망을 ‘현실화’했습니다. 지금 현재 구매력으로 환산하면요, 약 5천만 달러, 한화 약 600억이 넘는 재산을 손에 쥔 남자가 되었으니까요. 반스는 에디슨의 녹음기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전국 유통권’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었거든요? 당대 세계 최고 발명가의 ‘유일한 동업자’가 진짜로 된 거죠. 그런데, 반스가 에디슨 밑에서 일하는 5년 동안에는 사실 누가 봐도 에디슨의 사업체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톱니바퀴의 하나일 뿐이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 5년간 그는 에디슨의 동업자는 꿈도 못 꿀 그런 위치에 있었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나 사실 5년 안에 에디슨의 ‘유일한 동업자’가 된 다음에 600억 넘게 벌어.”라고 말했다면 진짜 엄청난 비웃음을 받았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 연구소에서도 거의 가장 낮은 임금을 받았고요, 사실 실질적으로는 에디슨 연구에 아무런 보탬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겨우겨우 연구소에 일할 기회를 얻었을 뿐이었거든요. 그렇게 몇 주도 아니고 몇 달도 아니에요. ‘몇 년간’ 그의 목표와 비슷한 일조차 일어날 기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게요 여러분. 반스의 마음속에는 에디슨의 동업자가 되겠다는 그 열망이 끊임없이 강하게 되새김질되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진짜, 너무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그는 말 그대로 다른 모든 잡념들을 다 제치고 오로지 에디슨의 동업자가 될 준비만 했습니다. 인생을 걸었고, 퇴로를 차단해 버렸어요. 정말 인생을 걸고 실현될 때까지 마음속에 그 빚 하나만 품었습니다. 애초에 에디슨을 만나러 뉴저지로 가는 기차에 올라탔을 때부터, 그는 여느 사람들이 생각했을 법한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았어요. ‘어 에디슨한테 일자리를 달라고 해봐야지’ 이런 생각을 한 게 아니었던 거죠. 대신에 에디슨을 만나서, 꼭 내가 동업자가 될 거라고 말해야지’ 라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 현실적으로 그 연구소에 내가 있을 자리가 아예 없을 수도 있고, 이미 동업자를 하겠다는 사람이 엄청 많긴 할 거야. 그걸 대비해서 다른 길도 생각은 해 놔야겠지.’ 이런 게 아니라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건 오직 하나다. 에디슨의 동업자가 되는 것. 모든 퇴로를 불태우고, 그렇게 되는데 내 미래를 전부 건다”라고 생각한 겁니다. ‘일반적인’ 시선으로 보면 굉장히 무모한 이 5년간의 과정을 두고 나폴레온 힐은 말합니다. 사실상 빈털터리가 5년 뒤 600억을 거머쥔, 엄청난 성공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단지 그것뿐이었다. 단 한 가지를 진심으로 바라고 갈망하는 마음 간절함 바로 열망이다. 여러분, 나폴레온 힐이 말하는 이 열망. 그러니깐 간절함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 6단계를 지금부터 말씀드릴 건데요. 이 부분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6단계가 선행되지 않으면, 절대로 아무리 강한 열망이라도 돈으로 바꿀 수 없다고 저자는 강조, 또 강조합니다. 첫째, 돈의 액수를 정확하게 정하셔야 돼요. 여기서 그냥 단순히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건 안 됩니다. ‘정확한 액수’를 마음에 딱 품고, 눈을 감아 보세요. 그리고 그 돈의 형상이 물리적으로 선명하게 떠오를 때까지 머릿속에서 생각을 놓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걸 최소 하루 한 번, 중요한 건 실제로 이 돈을 소유했다고 ‘느끼는’ 거예요. 여기서 보태서 저는요, 뭐 요즘은 다 신용카드를 쓰고 실제 돈은 잘 뽑지도 않긴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그 돈을 만지고 있는 제 손가락의 촉감까지도 느껴봅니다. 이거 경험해 보신 분들 혹시 계시다면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실 텐데요. 이건 경험해 보신 분만 아실 거예요 정말. 제 손가락으로 느껴지는 돈의 촉감이, 진짜 제가 만지고 있는 거랑 똑같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러면 정말 소름이긴 한데요. 저는 그걸 느끼고 6개월 뒤에 정말 딱 현금으로 그 느낌을 실제로 느끼는 ‘현실화’ 경험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이것도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돈 드는 것도 아니잖아요.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즉, 여러분 잠재의식에게 합법적인 사기를 치셔야 합니다. 그리고 상상한 그 돈을 반드시 손에 넣게 될 거라고 그냥 당연하게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자는 여러분이 소유권을 주장할 때까지 돈은 그저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두 번째는요. 이 돈을 얻기 위해 여러분이 어떤 대가를 치를 것인지 정확히 결정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저자는 무엇보다 이 돈을 내 삶에 새겨 넣기 위해 그만한 노력을 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 판단하라. 고 하는데요. 이 판단은 당연히 100% 여러분 몫이겠죠. 셋째로, 이 돈을 손에 넣는 날짜를 정확하게 정하셔야 합니다. 정확한 날짜와 액수, 마땅한 대가까지 잠재의식에 새겨 넣으면 잠재의식은 우리가 이 돈을 손에 쥘 수 있는 계획, 내게 필요한 계획, 실용적인 계획을 알아서 막 던져주거든요? 제가 정말 여러 번 잠재의식을 ‘내비게이션’과 같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 넷째로, 여러분이 준비가 되어 있든 아니든 잠재의식이 이 계획들을 던져주면 즉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이런 계획들은 머릿속에 ‘직감’이라는 형태로 번쩍 떠오른다고 저자는 강조해요. 이걸 이제 우리가 통상적으로 ‘아이디어’라고 부르는 건데요. 사람에게 ‘직감’이라는 능력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직감을 ‘맹신’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에요. 딱 한 가지 전제 조건이 있는데요. 여러분이 앞에 세 단계를 거친 다음, 그렇게 준비가 딱 된 상태에서 떠오르는 직감들 중에 잭팟이 숨어있다는 겁니다. 잠재의식이 그런 식으로 신호를 보내서 알려주는 거예요. 그러니깐 이 ‘직감’은 잠재의식의 ‘언어’입니다. 잠재의식이 여러분에게 말을 건네는 방식인 거죠. 그런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걸 그냥 ‘잡생각’ 취급하고 그냥 넘어가시거든요. 저는 이 부분이 항상, 정말 항상 제일 안타까웠어요. 여러분은 이 잠재의식이 던지는 시그널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딱 알아채고 바로 실행으로 옮겨 보세요. 다섯째, 여기부터 이제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글로 써 보세요. 액수, 날짜, 대가를 간결하고도 분명하게 ‘선언문’처럼 쓰셔야 합니다. 부를 일굴 계획은 여러분 손으로 직접 쓰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꼭 기억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여섯 번째입니다. 손으로 직접 쓴 이 글을 매일 두 번씩 큰 소리로 읽으세요. 저 역시도 잠자리에 들기 전 한 번,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읽어보시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저자는 정말 이렇게 읽을 때 정말 강력한 열망으로 이미 돈을 두 손에 쥐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읽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 최고 마케팅 컨설턴트인 간다 마사노리는, 이렇게 아침저녁으로 읽는 것 자체가 바로 ‘마법의 램프’를 문지르는 것과 똑같다고 말하기도 했고요. 여기에 보태서 이제 제 경험과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와 여러분. 우리는 모두 세상을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거든요. 우리는 어떤 창문, 그 유리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 유리창의 이름은 우리 각자의 ‘믿음’ 혹은 ‘신념’이에요. 참고로 저는 지금도 매일 이걸 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하는 게 어떤 효과와 의미가 있냐면요. 세상을 하루 종일 바라보고 나면, 저의 창문, 그 유리창에 이것저것 막 많이 달라붙어 있습니다. 걱정, 분노, 짜증, 초조함 같은 것들이 얼룩덜룩 그 창문에 갖가지 다양한 색으로 막 들러붙어 있는 거예요. 그럼 이제 어떻게 되나요. 세상이 왜곡되어 보이는 거죠. 그런데 별 수 없습니다. 제가 볼 수 있는 창문은 그 창문 하나밖에 없으니까요. 우리 각자는 그렇게 오직 하나의 창문을 통해서만 각자 세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침저녁으로 읽게 되면요. 수압이 좋은, 깨끗한 물로 확 씻어내는 거랑 똑같아요.
[26:52]저의 세상을 저만의 단단한 믿음과 신념으로 똑바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거죠. 제가 넘버링을 해 놓았거든요. 1번을 읽기 시작할 때 제 표정은 분명히 무표정이었는데, 마지막 문장까지 다 읽고 딱 덮는 순간 제 표정에는 살짝 미소가 지어져 있어요. 저는 신기한 게요. 이걸 매일 하거든요. 단 하루도 안 빠지고 진짜 매일 합니다. 그런데 매일 그렇게 돼요. 질릴 법도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왜냐하면 하나 둘씩 툭. 툭. 이루어지니까요. 저는 그렇게 현실화된 것들은 이제 초록색 형광펜으로 표시해 놓고 더 이상 읽지 않거든요. 이렇게 되니까 몇 년이 지나도 이걸 매일 하는 게 전혀 어렵지가 않은 겁니다. 여러분, 이 부분이 잘 안되시거나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아직 부자가 안 됐는데, 아직 부가 찾아오지도 않았는데 아니 어떻게 돈이 이미 있다고 생각하고 느끼나요?”라고 말이죠. 나폴레온 힐은 이 부분에서 이렇게 답을 줍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불타는 열망이 도움이 된다. 진심으로 강렬하게 열망하고 완전히 몰두하면 그렇게 되리라고 확신하게 되기 때문이다. 상상력, 자기암신인 것이다. 여러분, ‘이미 목표를 달성한 것처럼 생각하라’는 이 가르침은 사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창조적 시각화’라고 부르기도 했는데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이상하리만큼 초라하게 시작한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또 신기하게도 대부분 그렇게 어렵고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이미 성공한 것처럼, 이미 부자가 된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걸 계속합니다 이 사람들이요. 창조적 시각화를 한 거죠. 그리고 어느 시점이 되면, 절체절명의 순간에 마치 또 다른 자아가 뭔가 나를 도와주는 것 같은, 그러니깐 뒤에서 엄청나게 강한 힘으로 나를 확 밀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많이들 말하거든요. 저는 이 부분에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여러분. 희망이나 소망은 사실 필요 없어요. 믿음, 그러니깐 신념을 지녀야 합니다. 결국 잠재의식 수준에서 이미 이뤘다는, 이미 가지고 있다는 확신이 이루어지려면, 반복적으로 어떤 생각과 감정을 주입해야 하고, 그러면 신념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신념이 이제 일종의 자기암시로, 열망을 물리적 형태의 부로 바꿔서 우리 눈앞에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니 반복해서 확신을 심어주는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스스로 어떤 말을 반복하면, 그게 참이든 거짓이든 믿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정말 제가 잊지 못하는 저자의 스토리가 하나 있는데요. 한번 들어보시죠. 나는 그와 태어난 순간부터 만났다. 그는 듣지도 못하는 상태로 태어났으며, 의사는 그가 평생 듣지도, 말하지도 못할 거라 단언했다. 나는 반발했다. 나는 그의 아버지였기 때문이다. 아들이 듣고 말하길 바라는 나의 열망은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었으며, 아들이 듣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매분 매초 단 한순간도 의구심을 품은 적이 없었다. 아들이 내 열망에 협조할 만큼 자라자 우리는 목숨을 걸고, 열망을 실현할 계획들에 착수했다. 끊임없이 아들의 귀에 한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매번 새로운 내용을 덧붙여, 극적인 색채를 입혔다. 아이가 겪는 그 모든 것들이 골칫거리가 아니라 대단한 자산이라는 마음을 심어주는 내용이었다. 급기야 아들은 7살이 될 무렵, 들리지도 않는 상태로 신문 판매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우리 부부를 졸랐다. 그 아이는 그 일을 추진했으며, 두 손엔 손님들에게 직접 받아낸 동전을 집어 들고 품으로 돌아왔다. 우리는 모두 울음을 터뜨렸다. 목숨을 걸고 돈을 벌어온 귀가 들리지 않는 소년은 마침내 그간 아무 소용이 없던 보청기를 낀 어느 날, 난생처음 사람의 목소리를 들었다. 네, 여러분.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저자에 따르면 이 열망은 ‘자연의 법칙’을 넘어선다고 합니다. 그러곤 이렇게 말하죠. 강력한 열망을 지니고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은 올림픽 대표팀이나 전문 스포츠팀 코치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기법이다. 심지어 나사에서 우주비행사 훈련을 시킬 때도 사용되며, 환자의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으로 의학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사용된다. 이 지침은 어찌 보면 추상적으로 보일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불안해하지는 말라. 이게 얼마나 추상적인지, 아니면 부질없게 들리는지는 생각하지 마라. 그냥 하라. 행동만이 아니라 머릿속으로도 이 지침을 따른다면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새로운 힘이 나타날 것이다. 라고 말이죠. 오늘 영상의 결론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렇게 길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결국 여러분 열망을 돈으로 전환하는 능력은 자기암시에서 나옵니다. 재밌는 게 인간은 본능적으로 어떤 ‘아이디어’에 대해서 가장 먼저 보이는 태도가 바로 ‘회의적인 태도’라고 하죠. 그러니깐 이 태도가 들어올 새도 없게 오늘 말씀드린 6단계 지침을 따라야 완전한 ‘신념’이 자리 잡고, 그 결과로 폭발적인 행동과 결과가 뒤따르는 겁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삶에서 ‘강력한 전환점’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영상의 핵심이에요. 오늘 제가 창문, 유리창으로 설명해 드리기도 했지만 이 신념, 그리고 자기암시가 선행되지 않으면 정말 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강한 열망과 신념이 없으면, 애초에 여러분은 여러분 잠재의식에 접근조차 할 수가 없으니까요. 영국의 시인 윌리엄 헨리는 시를 통해 이렇게 말했는데요.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여러분께서 어떤 걸 하겠다고 마음먹었고, 배를 타고 가서 어딘가에 내리셨다면, 타고 온 배를 모두 불태우고, 퇴로가 될 만한 모든 걸 차단하십시오. 이게 ‘불타는 열망’을 유지하는 확실한 방법이에요. 사람인 이상 이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품고 있는 지배적인 생각은 자석이라서, 그 자석은 그에 걸맞은 힘, 사람, 환경을 끌어당깁니다. 부를 일구려면 부자가 되겠다는 정말 강한 열망을 품어야 하는 이유죠. 그리고 저자는 이걸 말해줍니다. 부는 다가오기 시작하면 한꺼번에 막대하게 밀려온다. 배를 굶던 시절에는 대체 어디서 그것이 숨어 있었는지 의아할 정도로 말이다. 라고요. 오늘은 저자가 책에 인용한 한 시인의 시를 마지막으로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인생은 청한 것만큼만 주는 정확한 고용인. 한번 삶이 정해지고 나면, 견뎌내는 수밖에 없다. 말도 안 되게 적은 삯을 받고 일하면서 배운 딱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내가 얼마만큼 삯을 달라고 했더라도 인생이 기꺼이 내줬으리라는 사실이다.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성공에 대한 생각에 골몰하게 될 때 실제로 실패의 가능성은 엄청나게 낮아진다는 걸 꼭 기억하길 바란다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원했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하와이 대저택입니다. 네, 제가 작년에 나왔던 저의 책 《더 마인드》를 통해서도 그렇고요. 영상을 통해서도 엄청나게 많이 언급한 저자 중에 한 명인데요. 제가 진짜 원하는 삶을 눈치채고 정말 닥치는 대로 책을 읽어가면서 제 잠재의식 안에 설치되어 있던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갈아엎고 있던 그 시절에 정말 큰 영향을 받은 저자입니다. 바로 ‘나폴레온 힐’인데요. 오늘은 《나폴레온 힐,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에 담겨 있는 인사이트를 가져와서요. 우리가 흔히 ‘정신 개조’한다고 하잖아요? 이게 바로 잠재의식에 번들처럼 깔려 있는 소프트웨어를 갈아 끼우는 걸 말하는 건데요. 이걸 하려면, 또 이걸 해 내는 과정에서 도대체 뭐가 가장 중요한지 정말 자세하면서도 확 와닿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성공하기로 마음먹은 내가 가장 먼저 마주한 질문이 있다.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이 질문이 왜 중요하냐고? 모든 성취와 성공은 ‘명확한 목표’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이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면 100명 중 98명은 난관에 부딪혀 좌절하게 된다. 사실 목표가 불분명하다면 시작조차 어렵다.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를 생각하면 확 와닿을 것이다. 제철소 노동자로 처음 일을 시작했던 그는 누구보다 뛰어난 품질의 철강을 생산하겠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소원 바람의 수준이 아니었다. 열망에 가까웠다. 그렇다. 자신만의 ‘열망’을 발견할 때 그때 비로소 사람은 성공에 닿을 수 있다. ‘명확한 목표’는 자립심, 자기주도성, 상상력과 열정, 집중력을 발휘하게 하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이걸 반대로 말하면 지금 언급한 것들이 바로 성공의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명확한 목표’를 가진 사람은 의사 결정이 빠르다. 모든 정보를 취합하자마자 결정을 내린다. 하지만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들은 의사 결정이 늦고 자주 바꾸기까지 한다. 엄청나게 긴 고민의 시간 끝에 결정은 타인에게 미룬다. 또 결정한다 해도 추진력이 부족해 끝까지 밀어붙이지도 못한다. 당신은 어떠한가? 혹시 결정을 회피하고 있지 않은가? 다른 사람에게 나의 결정을 미루고 있지 않은가? 인생은 결국 둘 중 하나를 끊임없이 선택하는 그 선택의 연속이다.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갈 것이냐, 멈출 것이냐. 지금 이 순간부터 달라질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지금 이 순간부터 달라질 수 있을까? 어떤 결정이든 내리는 것이다. 그게 아무 결정도 내리지 않는 것보다 훨씬 낫다. 물론 그 선택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실패가 아니다. 성공을 위한 과정일 뿐이다. 결국 타율은 점점 올라갈 것이다. 솔트레이크시티에 한 청년이 살았다. 그는 평소에 부지런하고 절약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이 청년은 무슨 일인지 자신이 평소 착실하게 모았던 전 재산을 은행에서 인출했다. 그리고 그가 향한 곳은 바로 뉴욕 모터쇼. 그는 그 자리에서 새 차를 산 뒤 집으로 몰고 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차고에서 차 부품 하나하나를 분해하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모든 부품을 자세히 살펴본 뒤 그는 다시 조립하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은 비웃었다. 청년이 자동차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자 사람들은 미친 게 분명하다고 손가락질했다. 그 청년은 바로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당시 자동차 산업을 혁신적으로 바꿔 놓았던 ‘크라이슬러’의 창립자 ‘월터 크라이슬러 (Walter Chrysler)’였다. 그렇다. 명확한 목표는 당신이 다른 사람들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 성공에 대한 생각에 골몰하게 될 때 실제로 실패의 가능성은 엄청나게 낮아진다는 걸 꼭 기억하길 바란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내 가족, 내 친구, 내가 일하고 있는 직장의 동료까지 마음을 다하면 바꿀 수 있으리라 믿었다. 하지만 그건 불가능했다. 내가 언제든지 완벽한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결국 나뿐이었다. 바꿀 수 있는 건 오직 나 나의 마음뿐이다. 내가 바라고 원하하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이해하고, 또 그걸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긍정적인 마음이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엄청나게 강력한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반면 부정적인 생각은 어떠한가? 그 마음을 지니는 것만으로도 당신이 그동안 애써 쌓아온 성과들, 그리고 목표를 향한 동력을 갈기갈기 찢어 버린다. 모두가 말한다. 이전보다 성공의 기회가 줄어들었다고. 성공할 수 있는 분야는 한정돼 있고 그마저도 한계에 도달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보다 정확히는 ‘부정적인’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반대로 생각해 보자. 경기가 좋든 나쁘든 매년 새로운 부자들이 등장했다. 지금도 새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새로운 성공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 너무도 많다.
[39:53]그게 당신이면 안 되는 근거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성공할 기회가 없다며 하소연하는 것은 그저 변명을 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 한때 몰락의 위기를 겪었던 IBM을 떠올려 보자. IBM은 수년간 사무실 운영에 필요한 고품질의 장비를 생산했다.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가리지 않았다.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IBM은 꼭 필요한 존재이자, 파트너였다. 이후 IBM은 점차 고성능 대형 컴퓨터 생산에만 집중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기존 고객들의 수요가 개인용 소형 컴퓨터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결과는 뻔했다. 수익은 곤두박질치고 한때 업계를 호령하던 IBM은 역사상 처음으로 직원을 정리해고하는 사태를 겪고 나서야 근본적인 쇄신을 고민하게 된다. 천하의 IBM이 놓치고 있던 건 무엇이었을까? 새로운 것을 향한 욕구 또 이를 얻고자 하는 의지가 없었다. IBM 직원들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았다. 굳이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다. 왜? 그렇게 노력하지 않아도 고객들이 알아서 찾아와줬으니까 말이다.
[41:54]그리고 이제 또 하나의 가장 중요한 것을 당신에게 말해주고자 한다. 당신이 원하는 삶, 원하는 것, 원하는 그 일상을 향한 당신의 마음에는 ‘진정성’이 있는가? 앤드류 카네기는 어느 날 새로운 직원을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지시를 내렸다. 그 직원은 카네기의 말을 끝까지 들었고 그의 눈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요청하신 대로 할 경우 “비용이 더 들 거라는 점은 미리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 저만큼 자세히 조사하신 건 아니실 테니까요” 카네기는 그 직원이 자신의 지시에 불복한다고 여겼을까?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의 단호한 태도와 말투에서 왠지 모를 진정성이 느껴졌고 어딘가 설득력이 있다고 여겼다. 그래서 카네기는 지시를 철회했고 좀 더 면밀히 살펴보기로 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자신이 틀렸고 신입 직원이 옳았다는 것을 말이다. 그 직원은 바로 훗날 카네기의 심복으로 불리게 된 찰스 슈왑 (Charles Schwab)이었다. 슈왑은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진정성을 보였다. 만약 목표에 진정성이 없으면 말의 표현을 통해 대화의 흐름을 통해 모든 행동을 통해 결국 다 드러날 수밖에 없다. 종잡을 수 없고 명쾌하지 않은 말. 쉽게 의중을 파악할 수 없는 사람에게서 신뢰감을 느낀다는 건 사실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가 모든 일에 “YES”를 외치는 “예스맨”을 불편해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사람들은 막 노골적으로 거짓말을 하진 않았지만 거짓말이나 다름없는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결국 진정성 없이는 그 어떤 능력도 제 힘을 발휘할 수 없다. 진정성이 없으면 당신의 목표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자신감을 갖고 또 어떤 태도로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겠냔 말이다.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다. 마음 깊숙이 새겨야 한다. 말하는 사람이 진정성을 가진다면 듣는 사람의 마음은 움직일 수밖에 없다. 열정이 진정성을 통해 전달이 되면 그 열정은 다른 사람을 전염시키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성공 원칙을 정리해서 책을 내달라는 카네기의 의뢰를 받아들인 건 내가 조지타운 법대에 다니고 있을 때였다. 당시에 나는 출장 경비를 정산받은 것 외에 카네기로부터 어떤 보상도 받지 못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점점 생활에 부담이 되기 시작했다.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은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목표를 비웃기 시작했다. 텅 빈 호텔 방에 혼자 있을 때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 “어쩌면 나를 비웃고 있는 사람들의” “말이 맞을지도 몰라”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희망의 불이 꺼질 듯 말 듯 그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죽을힘을 다해 불씨를 살려야 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무려 20년간 대기업 창업자, 발명가, 유명한 자산가들을 만났다. 그 모든 역경을 통과했던 시간의 결과가 좋았을까? 당연하다. 더 많이 노력하다 보면 더 많은 역경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 당신의 시간을 몰두하는 데 써보라. 당신이 몰두했던 모든 시간은 당신에게 고스란히 돌아올 것이다. 믿을 수 없다고? 믿지 않아도 상관없다. 이건 사실이니까. 비 내리는 어느 오후 한 부인이 필라델피아 백화점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백화점의 점원들 대부분이 그녀를 무시하는 듯했다. 그런데 한 청년만이 노부인에게 다가가 자신이 도울 일이 있는지 물었다. 노부인은 단지 비가 그치길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다. 청년은 그런 노부인에게 굳이 구매를 권하지 않았다. 대신 그녀가 앉을 의자를 하나 가져다주었다. 비가 그쳤고 노부인은 젊은 점원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명함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났다. 청년이 일하던 매장 점주에게 편지 한 통이 전달됐다. 그 청년을 스코틀랜드로 출장을 보내 달라는 내용이었다. 아니?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일인가? 출장이라니.
[46:25]편지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성 전체에 비치할 가구와 비품을 주문하고 싶은데 그 담당자가 꼭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누구인지 짐작하겠는가? 그 편지를 쓴 사람은 바로 그 젊은 직원이 의자를 가져다주었던 노부인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앤드류 카네기의 어머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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