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볼링인데 공 한 개로 레인 두 개의 스페어를 모두 처리해야 합니다. 볼링계의 거장 크리스 바네스가 자신의 시그니처 트릭샷을 선보입니다. 플라잉 이글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레인 앞쪽에 핀을 맞춰 7번 핀과 반대쪽 레인에 있는 10번 핀을 동시에 쓰러뜨리는 기술인데요. 정확한 볼링공이 정확한 각도로 핀을 가격하는 게 관건인데 조금만 각도가 틀어져도 맞지 않기 때문에 정확도가 미쳐야 하는 기술인데요. 크리스 바네스는 이 기술의 달인 이었죠.
[0:26]이 기술의 핵심은 핀을 맞추는 각도와 튕겨져 나가는 공의 궤적을 극도로 촘밀하게 맞추는 건데요. 크리스 바네스는 이 트릭샷으로 더욱 유명해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