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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보는 BEST 설교 | 감사를 얻는 의외의 축복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누가복음 17:11~19 |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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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rmon discusses the story of the ten lepers healed by Jesus, focusing on why only one returned to express gratitude. The speaker highlights that out of the ten, nine did not return, revealing a common human tendency to take blessings for granted. The lepers were suffering from a terminal disease, considered a curse from God in that era, and their healing was a profound miracle, akin to a terminal cancer patient being cured. Despite this immense blessing, the majority failed to show appreciation.

The sermon identifies two primary reasons for this lack of gratitude: the rarity of gratitude itself, and human forgetfulnes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gratitude is not an automatic response but requires intentional effort, contrasting it with the ease of complaining. Citing biblical passages, he asserts that a lack of gratitude is a characteristic of human sinfulness. Furthermore, people often forget the blessings they receive, quickly moving from fervent prayer in times of need to taking God's answers for granted. The singular leper who returned was a Samaritan, an outsider, underscoring that gratitude often comes from unexpected sources, while those who might be expected to be grateful, like the Jews in the story, sometimes are not.

Ultimately, the sermon concludes that expressing gratitude leads to a deeper, more complete salvation than just physical healing. The one leper's gratitude led to his spiritual salvation, a blessing far greater than mere physical well-being. This act of thankfulness is presented as a cornerstone of faith, leading to spiritual contentment, freedom from greed, and further blessings from God. The sermon encourages listeners to cultivate a spirit of gratitude, especially for the gift of salvation, to live a life filled with joy and unshakeable faith.

Key Takeaways

  • Only one of the ten lepers healed by Jesus returned to express gratitude, highlighting the rarity of thankfulness.
  • The healing of leprosy was a life-altering miracle, akin to overcoming a terminal illness, yet most people took it for granted.
  • A lack of gratitude is described as a fundamental human characteristic and a sign of sinfulness, as seen in biblical texts.
  • Human beings often suffer from 'amnesia of grace,' quickly forgetting blessings received, exemplified by the Israelites' short-lived gratitude after miraculous events.
  • Gratitude often comes from unexpected sources, as shown by the Samaritan leper, an outsider, being the only one to return.
  • Expressing gratitude leads to a more profound, holistic salvation (spiritual well-being) beyond just physical healing.
  • Cultivating gratitude is essential for a fulfilling faith life, bringing contentment, freedom from covetousness, and opening the door to further blessings.

Topics Covered

GratitudeFaithSalvationHuman NatureBiblical Interpre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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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그런데 오늘의 스토리에서 중요한 것은 아홉 사람은 그냥 가버리고 나왔다라고 하는 그 스랍에 감사해서 돌아온 와서 예수님께 감사한 사람은 딱 한 사람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4:08]한 사람 혹 인격에 파탄이 나서 도무지 감각이 없어서 한 사람 정도 인격이 좀 삐뚤어져서 그냥 막 그냥 돌아갔다면 한 사람이 돌아갔다면 그것도 좀 문제가 있는 사람이 돌아갔다면 이해가 되는 얘기예요.
[4:55]그냥 어쩌다가 사안에 대해서 이렇게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게 아니고 인간의 내면 속에 근본적으로 깔려져 있는 어떤 정상들, 내면의 마음의 깊은 뿌리에서부터 나온 하나의 현상을 설명해 내려고 하는
[5:44]로마서 1장에 보면 인간의 죄인의 특성들을 쭉 열거를 하면서 정말 여러 가지 사건들을 얘기하면서 그 가운데 또 하나가 뭐냐면 감사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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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예수께서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길에 갈릴리와 사마리아 사이로 동네에 들어가셨다가 한 동네에 들어가셨는데

[0:16]나병 환자들. 나병 환자들이 예수께 구원을 도움을 요청을 했습니다. 예수 선생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0:27]그때 그들의 부르짖음에 우리 주님께서 즉시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0:34]그러면서 그 나병 환자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들의 몸을 보여라. 이 말은 곧 치유가 됐다. 이런 얘기예요.

[0:45]그 당시는 이 나병 환자 오늘도 오늘날도 그렇지만 이 격리된 삶을 살아가나는 공동체로부터 분리된 삶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0:55]나병이 나아도 막바로 가족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제사장에게 그 몸을 보여야

[1:03]그리고 확인 절차를 거쳐야 자기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가서 제사장에게 내 몸을 보이라 이 말은 너희 몸이 이제 나을 것이다 이 말씀입니다.

[1:15]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던 나병 환자들 10 사람이 그 말을 듣고 얼마나 신이 났겠습니까? 다른 막지를 치면서 아마 제사장에게로 갔을 던 거 같아요.

[1:28]그런데 오늘 14절에 보면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가다가 금방이 아니고 막 뛰어가는 가운데 나음을 입었습니다.

[1:43]아마 이제 뭐 100m 한 뭐 10초로 달렸는지 뭐 얼마나 흥분했겠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달려서 상당한 길을 갔었던 거 같아요.

[1:52]그런데 오늘의 스토리에서 중요한 것은 아홉 사람은 그냥 가버리고 나왔다라고 하는 그 스랍에 감사해서 돌아온 와서 예수님께 감사한 사람은 딱 한 사람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2:07]그래서 예수님이 질문을 두 가지 오늘 본문에 던지는데 17절에 이런 질문을 해요.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2:16]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2:19]18절에 또 다른 질문은 뭐예요?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로 온 사람이 없느냐 하시고 이 이방인 한 사람이냐? 이런 두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 질문에서 우리는

[2:30]감사의 관한한 두 가지 어떤 경향을 찾아볼 수가 있어요. 첫 번째는 감사의 희귀성입니다. 희귀성.

[2:39]10명 중 다섯 명이 아니고 여섯 명도 아니고 일곱 명도 아니에요. 10명 중 아홉 명이 감사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2:49]나병이란 여러분 어떤 것인가 하면 오늘 시대도 사실 현대 역으로 알 수 힘들 그런 것입니다만은 그 고대 사회에서는 덕도 그랬죠. 나병이라는 말은 결국은 죽음의 병입니다. 온몸이 썩어 들어가는

[3:04]재앙과도 같은 그 시대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다. 뭐 이런 판정을 받는 병이었습니다.

[3:13]정말 어 심각한 질병, 그 질병에 걸리면 온 공동체로부터 격리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망 선고와 같은 거예요.

[3:26]그러면 오늘 여기에 나음을 입었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그냥 피부병 정도 나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3:33]독감 정도 나왔다 이 얘기가 아니거든요. 요점으로 치면 말기 완전히 어 사망 선고를 받은 말기 암 환자와 같습니다.

[3:46]그런데 어찌 아홉 명이 돌아가고 한 명만 감사할 수 있겠는가?

[3:53]마땅히 열 사람 모두가 이 정도의 질병에서 끔찍한 저주와도 같은 죽음과 같은 이 질병에서 나왔다면 10명이 다 왔어야 돼요.

[4:08]한 사람 혹 인격에 파탄이 나서 도무지 감각이 없어서 한 사람 정도 인격이 좀 삐뚤어져서 그냥 막 그냥 돌아갔다면 한 사람이 돌아갔다면 그것도 좀 문제가 있는 사람이 돌아갔다면 이해가 되는 얘기예요.

[4:27]근데 거꾸로예요. 아홉 명의 사람이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한 사람만 왔다라고 하는 이 부분에서 우리에게 느끼게 주는 메시지는 뭐냐면 대세요, 이 대세.

[4:39]이건 일반적 경향이란 얘기예요.

[4:43]아홉 명이 감사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이 스토리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뭐냐 하면 인간의 본성적인 거라는 거예요.

[4:55]그냥 어쩌다가 사안에 대해서 이렇게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게 아니고 인간의 내면 속에 근본적으로 깔려져 있는 어떤 정상들, 내면의 마음의 깊은 뿌리에서부터 나온 하나의 현상을 설명해 내려고 하는

[5:12]의도가 여기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5:17]너무도 당연한 것 같은데 실제로 들어가 보면 여러분 감사가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5:25]디모데후서 3장을 보면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렀는데 그때 여러 가지 정상이 쭉 열거되면서 말세에

[5:35]인간의 심성이 피폐되어져 있는 그 시대의 하나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뭐가 나오느냐면 감사하지 않는 것이라는 거.

[5:44]로마서 1장에 보면 인간의 죄인의 특성들을 쭉 열거를 하면서 정말 여러 가지 사건들을 얘기하면서 그 가운데 또 하나가 뭐냐면 감사하지 않는 것.

[5:57]그러니까 이 감사하지 않는 것은 죄인의 특성이라는 것입니다.

[6:03]본성적인 것이고 근원적인 것이라는 겁니다. 그 인간은 감사보다 원망과 불평이 훨씬 더 쉽다는 거.

[6:13]여러분 이것은 어떤 면에서 우리는 10개 중에 한 개 정도만 겨우 감사를 할까 말까 할 정도의

[6:23]일들이 우리의 삶 속에 많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것이라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식근둥해집니다.

[6:32]우리가 기도 생활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너무너무 간절히 매달리고 하나님 살려 주세요. 막 그냥 그냥 그냥 엉경 엉덩이를 치켜들고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합니까? 살려 달라고 나는 하나님밖에 없다고. 근데 응답 딱 받고 나면요.

[6:50]하나님 많이 속으셨어요.

[6:55]우리는 죄인의 심성 가운데 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축복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 축복을 자기 안에서 뭔가 축복을 받았던 근거를 찾아내려고 하는

[7:07]합리화하려고 하는 성향이 우리에게 있어요.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습니까? 있지 않습니까? 잘 안 되면 조상 탓이 고 잘 되면 내 탓이 고

[7:17]아무리 축복된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어떤 받을 만한 근거가 나에게 마땅히 있다고 생각하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려고 하는 태도가 우리의 마음에 있어요.

[7:29]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하나님 탓을 할 때가 얼마나 많잖아요.

[7:35]그러면 오늘 이 감사라고 하는 부분은 10명 중에 아홉 명이 그 나병 환자에서 나음을 입고도 그냥 돌아간 것 속에서 인간의 본성적인 것 안에 감사가 쉽지 않다라고 하는 이 부분에서 우리에게 주는 도전을 뭐냐면 감사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노력하고 강하게

[7:57]이 부분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우리도 감사를 놓칠 수밖에 없는 연약함이 있다는 거.

[8:07]두 번째 또 뭘 말하냐면 감사하지 못하는 또 다른 요인 중에 하나는 뭐냐면 우리 안에 망각증이라는 게 있어. 망각 증세.

[8:16]우리는 받은 은혜에 대해서 너무 기억을 기억력이 짧아요. 내가 남에게 베푼 것에 대해서 또 하나님에게 한 거에 대해서는 막 질기고 긴 기억력을 갖고 있지만

[8:30]하나님이 나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대해서는 너무도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져요.

[8:37]돌았으면 순간에 잊어버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러분 출애굽을 할 때 홍해를 가르는 이 역사의 두분도 없는 기가 막힌 대 스펙터클의 그 이 요 홍해를 걷는 이 도하 이 사건에

[8:52]3일 만에 뭐예요,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평과 원망합니다. 마라의 쓴 물에. 3일만에 딱 3일간. 그래서 작심 3일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9:05]이스라엘 백성들이요.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도 만나와 매출하기를 하나님이 그 200만에 가까운 사람을 40년 동안 하늘을 열고 매일 아침 먹여주셨잖아요.

[9:19]근데 나중에는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감격하지 않아요. 하나님 내 만납니까? 만나 이러고.

[9:28]차라리 돌아가겠습니다 그랬어요.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한다고 말씀하지만 하나님은 언제 우리를 사랑했느냐고 말해요.

[9:35]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행은 망각 증세요. 이스라엘의 불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계속해서 잊지 마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9:48]여러분 신명기서는 뭔가 하면요. 신명기서는 이스라엘의 다음 세대, 광야 다음 세대에게 주신 말씀이에요.

[9:57]후 세대에게 주신 이 신명기. 핵심적 키워드가 뭔지 아세요? 리멤버. 기억하라는 거예요. 잊지 말라. 내가 이스라엘에 행한 그 위대한 역사를 잊지 말라. 극하고 놀라운 구원의 역사들을 잊지 말라. 리멤버 그랬어요.

[10:18]너희들의 조상의 실패가 뭔지 아느냐? 왜 광야에서 40년 동안 그렇게 뺑뺑을 돌았는지 아느냐? 딱 하나다. 하나님이 이미 베풀어주셨던 은혜를 너무 빨리 잊어버린 것이다.

[10:30]여러분 신앙생활은 뭔가 하면 더 크고 놀라운 은혜가 나에게 주어져야 되는 게 아니고 지난날 나에게 베풀어주셨던 그 은혜를 잊지 않는 게 중요해요.

[10:44]지난날 나에게 베풀어주셨던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내가 기억해 내지 못하는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있다면 하나님이 앞으로 어떤 것을 부어 주셔도 나는 반응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거.

[11:00]그래서 여러분 추수감사주일은 뭔가 하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기억 재생 주일이에요.

[11:08]아멘. 기억력이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리발 내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주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지나간 과거 동안에 우리에게 베풀어주셨던 은혜는 말로도 할 수 없는 것이죠.

[11:29]주님이 두 번째 하신 질문이 뭐냐면 18절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주님이 섭섭한 표현이에요. 왜냐면 마땅히 유대인들이 와야 돼.

[11:41]이스라엘 사람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어왔고 하나님의 은총 속에 살았던 그들이 오히려 더 마땅한 반응을 베풀어야 하는데 어찌 이방인 한 사람만 왔느냐는 거예요.

[11:54]이 말은 뭐예요? 은혜의 외성이에요. 이 감사의 외성. 의외의 사람이 감사한다는 거. 정말 감사할 사람은 감사 안 하고 전혀 의외의 감사하지 않을 것 같았던 사람이 감사하는 거.

[12:11]교직생활 오래 하신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막 그 학생들 가운데 잘 되어줬던 애들은 안 찾아온대요. 오히려 막 꿀밤 맞고 막 얻어터진 녀석들이 선생님 은혜 못 잊어요 이러고 온다는 거.

[12:31]이 나누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베풀고 나누면요. 나누는 사람들이 감사해요. 아,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내가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해요.

[12:43]이 나누는 데 감사해요. 받는 사람들은요. 감사 없어요. 뭐 이것밖에 안 줘요? 뭐 메이커도 아니네요. 뭐 이러고. 5만원도 감지덕지지.

[13:02]이 받는 사람이 감사하는 게 아니라 의외의 사람이 감사하는 거. 마땅히 감사할 사람이 감사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을 사람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13:11]그러므로 이건 감사는 어떤 조건에 대한 충족이 아니고 깨달음에서 오는 거예요.

[13:18]은혜가 뭡니까? 깨닫는 거잖아요. 그 깨달음에서 눈이 열리잖아요. 눈이 열리면 그 이면의 세계를 보면서 새로운 해석이 일어나면서 내 안에 깊은 감사가 일어나는 거.

[13:31]그래서 시편 49편 20절에 보니까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와, 무서운 얘기예요.

[13:44]존귀에 처한다. 너무너무 좋은 환경에 있는데 깨닫지 못하니까 뭐예요? 짐승 같다는 거. 다시 말하면 깨달음이 없으면

[13:55]무디어지게 되고 마땅한 반응을 하지 않으니까 짐승 같은 거예요.

[14:04]여러분 해마다 세계 행복 지수를 이렇게 발표하잖아요.

[14:09]근데 보면 의외의 나라들이 행복 지수가 높아요. 우리나라는 굉장히 떨어지잖아요. 뭐 방글라데시, 뭐 코스타리카, 뭐, 아 저, 뭐죠 또?

[14:20]뭐 콜롬비아, 뭐 이런 나라들 빈민국들 이런 나라들이 우리 행복 지수가 높아. 아프리카를 제가 가보니까 이런 무슨 이런 그 별거 아닌 거를 고무 같은 거를 말아 가지고 이게 공 비슷하게 만들어 줬는데 그거 가지고 얼마나 행복하게 노는지.

[14:45]여러분 오늘 주님은 마땅히 감사할 사람은 어디 갔느냐는 거예요.

[14:52]오히려 은혜에 비껴난 것 같은 사람들이 감사하는 거. 오늘 저는 이 자리에 나온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어떤 것보다도 감사가 충만한 곳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15:05]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국은 어느 시대보다도 잘 번성하고 있는 오늘 이처럼 잘 살던 시대가 어디 있어요? 이처럼 우리가 기폐던 시대가 어디 있었어요?

[15:15]지금도 온 세계에 정말 최 빈국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원 달러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정말 최고의 수혜를 누리고 있는 사람일뿐만 아니라 우리는 영적인 세계의 의미에서도 우리는 얼마나 충만한 은혜 속에 마음껏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이런 좋은 환경 속에 이런 하나님 앞에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은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이 은혜야말로 말로 다할 수 없는 줄로 믿습니다.

[15:46]자, 이 한 사람의 나병 환자가 감사함으로 얻은 의의의 축복은 매우 큰 것이었습니다.

[15:55]감사를 표현한 그에게 주님은 19절에 뭐라고 말씀합니까?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16:04]할렐루야.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구원을 선포했습니다. 언제요? 감사를 표현할 때. 감사를 표현할 때 구원이 완성됩니다.

[16:16]몸의 치유하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죠. 몸만 나은 것은 반쪽이에요. 반쪽 기적입니다. 아니 기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어요. 몸이 나아도 다시 죽는데 그 몸이 나은 것으로만 기적이라고 말할 수 없고 몸이 낫고 그 몸으로 인하여 구원을 경험했다. 마치 여러분 암이나 암이 낫지 않아도 그가 구원을 얻었다면 그는 기적이 이미 일어난 것입니다.

[16:42]왜? 영혼을 잃어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암이 나았다 한들 영혼의 구원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을 축복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얘기죠.

[16:52]그런 관점에서 아홉 명의 나병 환자들은 아주 지극히 일부분의 치유만 받은 것입니다.

[17:01]주님이 정작 원하셨던 것은 완전한 구원이에요.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감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축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거.

[17:13]감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더 크고 놀라운 축복들을 준비해 놓으셨어요.

[17:20]여러분 나병 환자로서 육체의 고통을 겪고 있는 동안에 이 뻣을 영혼의 깊은 상처 그 얼마나 많았겠어요. 여러분 그 영혼을 짓누르고 있는 잔악하고 저주받은 심령들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던 하나님마저도 나를 따돌렸던 것 같은 그런 내면의 깊은 상처로 살아왔던 그 영혼은 육체보다 더 깊은 고통이 심령 속에 있었단 말이죠.

[17:43]그 영혼의 구원이 진짜 구원이란 말이에요. 근데 오늘 감사로 표현한 그 한 사람만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17:53]그래서 감사로 반응한 나병 환자에게만 이 모든 그 축복이 더으로 주워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더은 앞에 주워진 것과 비교가 안 되는 거. 이 더음이 진짜예요.

[18:07]돌아와서 받은 이 더음으로 받은 이 축복이 진짜 큰 것입니다. 그냥 가버린 아홉 명은 자신들이 받은 것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얼마나 일부분만 바꿔 돌아갔습니다.

[18:20]돌아와 감사를 표현한 것을 믿음이라고 인정해 주셨어요. 결국 믿음 생활은 뭘까요? 감사 생활입니다. 감사가 없는 신앙생활에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마쳐야 합니다. 신앙은 감사의 릴레이입니다.

[18:35]그래서 바울 사도는 갈라디아서 5장에서 범사에 감사하라라고 하는 이 말은 우리의 삶의 존재 자체가 감사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18:47]여러분 감사하는 순간에 내 영혼의 만족이 옵니다. 감사할 때 탐욕으로부터 놓임을 받게 됩니다. 감사할 때 영혼의 안식이 옵니다.

[18:57]감사하는 순간에 하나님은 더 크고 놀라운 축복으로 우리에게 반응해 주십니다. 감사한 사람만이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19:08]여러분 감사한 나병 환자에게 보세요. 감사하니까 어때요? 구원을 베풀어주셨어. 감사의 제목이 하나 더 생겼잖아요. 감사하니까 감사할 게 또 생기는 거예요.

[19:19]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나아요. 감사를 실천해 보면 이걸 느낄 수가 있어요. 아니 감사하기 힘든데 그 감사를 해 보니까 그 감사의 지점에 갔더니 또 다른 감사할 게 생기는 거예요.

[19:33]감사가 감사를 났습니다. 여러분 이 조그마한 반딧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니까 등불이, 등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니까 전등불이. 뭐 그러면서 태양까지.

[19:44]그것을 주신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그런 표현들이 있잖아요.

[19:49]여러분 오늘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마땅히 들어야 할 권사는 뭘까요? 구원의 감사예요.

[19:58]하나님의 최고의 선물 가장 위대한 글자. 당신의 외아들까지 매달시면서까지 마침내 우리를 구원하셨던 그 구원의 은혜. 이 나에게 일어난 이 구원에 대해서 반응할 줄 아는 것.

[20:12]저는 이 추수감사절에 무엇보다도 이 구원의 감격이 살아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구원을 얻었다면 다 얻은 거예요, 여러분.

[20:21]그것보다 더 큰 축복은 없어요. 한 사람의 감사한 나병 환자가 받았던 축복이 바로 이것이 일 것입니다.

[20:30]누가 천국을 누리는 것입니까? 천국은 누구에게 임하는 것입니까? 감사하는 심령 가운데 임하는 것입니다.

[20:40]늘 감사하는 생활을 해 보세요. 그 사람보다 감사 잘하는 사람보다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 없어요. 감사하는 신앙의 정점이에요.

[20:49]감사가 충만하다면 그는 인생의 전성기를 사는 거예요. 감사하는 사람을 이길 자가 없어요. 무적의 인생입니다. 감사하며 그 감사를 살아가는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는 사건과 사람은 없어요.

[21:05]저는 이 연말에 오늘 한 해를 돌아보면서 여러분들 안에 있는 영적 감각들이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21:13]깨달음의 은혜가 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의 삶에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반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일이 그냥 무관하게 일어난 일들인 것처럼 무덤덤하게 대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감성이 살아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표현하시기를 바랍니다. 반응하시기를 바랍니다. 감동하시기를 바랍니다. 감탄하시기를 바랍니다.

[21:37]여러분 이 감탄사를 많이 하세요. 우리 아이들도 보면 기를 때 보면 여러 아이들이 있는데 어떤 아이는 뭘 별거 안 줬는데도 고마워요. 얼마나 예뻐요. 더 주고 싶어요.

[21:49]근데 줘도 줘도 입이 나옴 그래요. 뺏고 싶어. 뺏고 싶어.

[22:04]여러분 감탄하세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 고마워요. 여러분 이 기독교 문화가 있는 이 서구의 사회는 최고의 축복의 언어가 뭔지 아세요? 땡큐예요, 땡큐. 그냥 땡큐예요, 땡큐. 얼마나 땡큐를 많이 하는지 그냥 발피고도 땡큐 뭐 그래요. 공산주의의 비극은 뭔지 아세요? 공산 국가에는 땡큐가 없어요.

[22:33]그게 비극이에요. 작은 것에 하나님 앞에 반응하세요. 감탄하세요. 하나님, how wonderful.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우신지. 꽃을 보고도 반응하세요. 하나님 얼마나 그렇게 멋진 아티스트세요. 와우. 한국은 우와. 청년들이 청년들과의 교제하면 참 신나요. 뭐 별거 안 사죠 별거 아닌데도 막 먹으면서 아 너무 맛있어요. 생애 처음 먹어 본 것처럼. 연세 드신 분들이면 많이 먹어 봤는데 이건 좀 맛이 갔네 그러고. 감성이 자꾸 줄어들 때 위험한 겁니다. 늘 소녀처럼 소년처럼 날마다 새 나를 맞이한 것처럼 오늘 처음 내가 된 것처럼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처럼 가슴 뛰게 나에게 주신 작은 것 하나에도 반응하고 감사한다면 하나님은 더 크고 놀라운 더을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행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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