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 다시보는 BEST 설교 | 감사를 얻는 의외의 축복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누가복음 17:11~19 | by CTS BEST 설교

| 다시보는 BEST 설교 | 감사를 얻는 의외의 축복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누가복음 17:11~19 |

CTS BEST 설교

22m 33s2,335 words~12 min read
Auto-Generated

[0:06]예수께서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길에 갈릴리와 사마리아 사이로 동네에 들어가셨다가 한 동네에 들어가셨는데

[0:16]나병 환자들. 나병 환자들이 예수께 구원을 도움을 요청을 했습니다. 예수 선생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0:27]그때 그들의 부르짖음에 우리 주님께서 즉시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0:34]그러면서 그 나병 환자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들의 몸을 보여라. 이 말은 곧 치유가 됐다. 이런 얘기예요.

[0:45]그 당시는 이 나병 환자 오늘도 오늘날도 그렇지만 이 격리된 삶을 살아가나는 공동체로부터 분리된 삶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0:55]나병이 나아도 막바로 가족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제사장에게 그 몸을 보여야

[1:03]그리고 확인 절차를 거쳐야 자기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가서 제사장에게 내 몸을 보이라 이 말은 너희 몸이 이제 나을 것이다 이 말씀입니다.

[1:15]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던 나병 환자들 10 사람이 그 말을 듣고 얼마나 신이 났겠습니까? 다른 막지를 치면서 아마 제사장에게로 갔을 던 거 같아요.

[1:28]그런데 오늘 14절에 보면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가다가 금방이 아니고 막 뛰어가는 가운데 나음을 입었습니다.

[1:43]아마 이제 뭐 100m 한 뭐 10초로 달렸는지 뭐 얼마나 흥분했겠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달려서 상당한 길을 갔었던 거 같아요.

[1:52]그런데 오늘의 스토리에서 중요한 것은 아홉 사람은 그냥 가버리고 나왔다라고 하는 그 스랍에 감사해서 돌아온 와서 예수님께 감사한 사람은 딱 한 사람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2:07]그래서 예수님이 질문을 두 가지 오늘 본문에 던지는데 17절에 이런 질문을 해요.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2:16]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2:19]18절에 또 다른 질문은 뭐예요?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로 온 사람이 없느냐 하시고 이 이방인 한 사람이냐? 이런 두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 질문에서 우리는

[2:30]감사의 관한한 두 가지 어떤 경향을 찾아볼 수가 있어요. 첫 번째는 감사의 희귀성입니다. 희귀성.

[2:39]10명 중 다섯 명이 아니고 여섯 명도 아니고 일곱 명도 아니에요. 10명 중 아홉 명이 감사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2:49]나병이란 여러분 어떤 것인가 하면 오늘 시대도 사실 현대 역으로 알 수 힘들 그런 것입니다만은 그 고대 사회에서는 덕도 그랬죠. 나병이라는 말은 결국은 죽음의 병입니다. 온몸이 썩어 들어가는

[3:04]재앙과도 같은 그 시대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다. 뭐 이런 판정을 받는 병이었습니다.

[3:13]정말 어 심각한 질병, 그 질병에 걸리면 온 공동체로부터 격리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망 선고와 같은 거예요.

[3:26]그러면 오늘 여기에 나음을 입었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그냥 피부병 정도 나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3:33]독감 정도 나왔다 이 얘기가 아니거든요. 요점으로 치면 말기 완전히 어 사망 선고를 받은 말기 암 환자와 같습니다.

[3:46]그런데 어찌 아홉 명이 돌아가고 한 명만 감사할 수 있겠는가?

[3:53]마땅히 열 사람 모두가 이 정도의 질병에서 끔찍한 저주와도 같은 죽음과 같은 이 질병에서 나왔다면 10명이 다 왔어야 돼요.

[4:08]한 사람 혹 인격에 파탄이 나서 도무지 감각이 없어서 한 사람 정도 인격이 좀 삐뚤어져서 그냥 막 그냥 돌아갔다면 한 사람이 돌아갔다면 그것도 좀 문제가 있는 사람이 돌아갔다면 이해가 되는 얘기예요.

[4:27]근데 거꾸로예요. 아홉 명의 사람이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한 사람만 왔다라고 하는 이 부분에서 우리에게 느끼게 주는 메시지는 뭐냐면 대세요, 이 대세.

[4:39]이건 일반적 경향이란 얘기예요.

[4:43]아홉 명이 감사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이 스토리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뭐냐 하면 인간의 본성적인 거라는 거예요.

[4:55]그냥 어쩌다가 사안에 대해서 이렇게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게 아니고 인간의 내면 속에 근본적으로 깔려져 있는 어떤 정상들, 내면의 마음의 깊은 뿌리에서부터 나온 하나의 현상을 설명해 내려고 하는

[5:12]의도가 여기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5:17]너무도 당연한 것 같은데 실제로 들어가 보면 여러분 감사가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5:25]디모데후서 3장을 보면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렀는데 그때 여러 가지 정상이 쭉 열거되면서 말세에

[5:35]인간의 심성이 피폐되어져 있는 그 시대의 하나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뭐가 나오느냐면 감사하지 않는 것이라는 거.

[5:44]로마서 1장에 보면 인간의 죄인의 특성들을 쭉 열거를 하면서 정말 여러 가지 사건들을 얘기하면서 그 가운데 또 하나가 뭐냐면 감사하지 않는 것.

[5:57]그러니까 이 감사하지 않는 것은 죄인의 특성이라는 것입니다.

[6:03]본성적인 것이고 근원적인 것이라는 겁니다. 그 인간은 감사보다 원망과 불평이 훨씬 더 쉽다는 거.

[6:13]여러분 이것은 어떤 면에서 우리는 10개 중에 한 개 정도만 겨우 감사를 할까 말까 할 정도의

[6:23]일들이 우리의 삶 속에 많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것이라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식근둥해집니다.

[6:32]우리가 기도 생활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너무너무 간절히 매달리고 하나님 살려 주세요. 막 그냥 그냥 그냥 엉경 엉덩이를 치켜들고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합니까? 살려 달라고 나는 하나님밖에 없다고. 근데 응답 딱 받고 나면요.

[6:50]하나님 많이 속으셨어요.

[6:55]우리는 죄인의 심성 가운데 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축복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 축복을 자기 안에서 뭔가 축복을 받았던 근거를 찾아내려고 하는

[7:07]합리화하려고 하는 성향이 우리에게 있어요.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습니까? 있지 않습니까? 잘 안 되면 조상 탓이 고 잘 되면 내 탓이 고

[7:17]아무리 축복된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어떤 받을 만한 근거가 나에게 마땅히 있다고 생각하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려고 하는 태도가 우리의 마음에 있어요.

[7:29]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하나님 탓을 할 때가 얼마나 많잖아요.

[7:35]그러면 오늘 이 감사라고 하는 부분은 10명 중에 아홉 명이 그 나병 환자에서 나음을 입고도 그냥 돌아간 것 속에서 인간의 본성적인 것 안에 감사가 쉽지 않다라고 하는 이 부분에서 우리에게 주는 도전을 뭐냐면 감사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노력하고 강하게

[7:57]이 부분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우리도 감사를 놓칠 수밖에 없는 연약함이 있다는 거.

[8:07]두 번째 또 뭘 말하냐면 감사하지 못하는 또 다른 요인 중에 하나는 뭐냐면 우리 안에 망각증이라는 게 있어. 망각 증세.

[8:16]우리는 받은 은혜에 대해서 너무 기억을 기억력이 짧아요. 내가 남에게 베푼 것에 대해서 또 하나님에게 한 거에 대해서는 막 질기고 긴 기억력을 갖고 있지만

[8:30]하나님이 나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대해서는 너무도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져요.

[8:37]돌았으면 순간에 잊어버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러분 출애굽을 할 때 홍해를 가르는 이 역사의 두분도 없는 기가 막힌 대 스펙터클의 그 이 요 홍해를 걷는 이 도하 이 사건에

[8:52]3일 만에 뭐예요,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평과 원망합니다. 마라의 쓴 물에. 3일만에 딱 3일간. 그래서 작심 3일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9:05]이스라엘 백성들이요.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도 만나와 매출하기를 하나님이 그 200만에 가까운 사람을 40년 동안 하늘을 열고 매일 아침 먹여주셨잖아요.

[9:19]근데 나중에는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감격하지 않아요. 하나님 내 만납니까? 만나 이러고.

[9:28]차라리 돌아가겠습니다 그랬어요.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한다고 말씀하지만 하나님은 언제 우리를 사랑했느냐고 말해요.

[9:35]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행은 망각 증세요. 이스라엘의 불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계속해서 잊지 마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9:48]여러분 신명기서는 뭔가 하면요. 신명기서는 이스라엘의 다음 세대, 광야 다음 세대에게 주신 말씀이에요.

[9:57]후 세대에게 주신 이 신명기. 핵심적 키워드가 뭔지 아세요? 리멤버. 기억하라는 거예요. 잊지 말라. 내가 이스라엘에 행한 그 위대한 역사를 잊지 말라. 극하고 놀라운 구원의 역사들을 잊지 말라. 리멤버 그랬어요.

[10:18]너희들의 조상의 실패가 뭔지 아느냐? 왜 광야에서 40년 동안 그렇게 뺑뺑을 돌았는지 아느냐? 딱 하나다. 하나님이 이미 베풀어주셨던 은혜를 너무 빨리 잊어버린 것이다.

[10:30]여러분 신앙생활은 뭔가 하면 더 크고 놀라운 은혜가 나에게 주어져야 되는 게 아니고 지난날 나에게 베풀어주셨던 그 은혜를 잊지 않는 게 중요해요.

[10:44]지난날 나에게 베풀어주셨던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내가 기억해 내지 못하는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있다면 하나님이 앞으로 어떤 것을 부어 주셔도 나는 반응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거.

[11:00]그래서 여러분 추수감사주일은 뭔가 하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기억 재생 주일이에요.

[11:08]아멘. 기억력이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리발 내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주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지나간 과거 동안에 우리에게 베풀어주셨던 은혜는 말로도 할 수 없는 것이죠.

[11:29]주님이 두 번째 하신 질문이 뭐냐면 18절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주님이 섭섭한 표현이에요. 왜냐면 마땅히 유대인들이 와야 돼.

[11:41]이스라엘 사람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어왔고 하나님의 은총 속에 살았던 그들이 오히려 더 마땅한 반응을 베풀어야 하는데 어찌 이방인 한 사람만 왔느냐는 거예요.

[11:54]이 말은 뭐예요? 은혜의 외성이에요. 이 감사의 외성. 의외의 사람이 감사한다는 거. 정말 감사할 사람은 감사 안 하고 전혀 의외의 감사하지 않을 것 같았던 사람이 감사하는 거.

[12:11]교직생활 오래 하신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막 그 학생들 가운데 잘 되어줬던 애들은 안 찾아온대요. 오히려 막 꿀밤 맞고 막 얻어터진 녀석들이 선생님 은혜 못 잊어요 이러고 온다는 거.

[12:31]이 나누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베풀고 나누면요. 나누는 사람들이 감사해요. 아,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내가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해요.

[12:43]이 나누는 데 감사해요. 받는 사람들은요. 감사 없어요. 뭐 이것밖에 안 줘요? 뭐 메이커도 아니네요. 뭐 이러고. 5만원도 감지덕지지.

[13:02]이 받는 사람이 감사하는 게 아니라 의외의 사람이 감사하는 거. 마땅히 감사할 사람이 감사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을 사람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13:11]그러므로 이건 감사는 어떤 조건에 대한 충족이 아니고 깨달음에서 오는 거예요.

[13:18]은혜가 뭡니까? 깨닫는 거잖아요. 그 깨달음에서 눈이 열리잖아요. 눈이 열리면 그 이면의 세계를 보면서 새로운 해석이 일어나면서 내 안에 깊은 감사가 일어나는 거.

[13:31]그래서 시편 49편 20절에 보니까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와, 무서운 얘기예요.

[13:44]존귀에 처한다. 너무너무 좋은 환경에 있는데 깨닫지 못하니까 뭐예요? 짐승 같다는 거. 다시 말하면 깨달음이 없으면

[13:55]무디어지게 되고 마땅한 반응을 하지 않으니까 짐승 같은 거예요.

[14:04]여러분 해마다 세계 행복 지수를 이렇게 발표하잖아요.

[14:09]근데 보면 의외의 나라들이 행복 지수가 높아요. 우리나라는 굉장히 떨어지잖아요. 뭐 방글라데시, 뭐 코스타리카, 뭐, 아 저, 뭐죠 또?

[14:20]뭐 콜롬비아, 뭐 이런 나라들 빈민국들 이런 나라들이 우리 행복 지수가 높아. 아프리카를 제가 가보니까 이런 무슨 이런 그 별거 아닌 거를 고무 같은 거를 말아 가지고 이게 공 비슷하게 만들어 줬는데 그거 가지고 얼마나 행복하게 노는지.

[14:45]여러분 오늘 주님은 마땅히 감사할 사람은 어디 갔느냐는 거예요.

[14:52]오히려 은혜에 비껴난 것 같은 사람들이 감사하는 거. 오늘 저는 이 자리에 나온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어떤 것보다도 감사가 충만한 곳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15:05]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국은 어느 시대보다도 잘 번성하고 있는 오늘 이처럼 잘 살던 시대가 어디 있어요? 이처럼 우리가 기폐던 시대가 어디 있었어요?

[15:15]지금도 온 세계에 정말 최 빈국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원 달러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정말 최고의 수혜를 누리고 있는 사람일뿐만 아니라 우리는 영적인 세계의 의미에서도 우리는 얼마나 충만한 은혜 속에 마음껏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이런 좋은 환경 속에 이런 하나님 앞에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은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이 은혜야말로 말로 다할 수 없는 줄로 믿습니다.

[15:46]자, 이 한 사람의 나병 환자가 감사함으로 얻은 의의의 축복은 매우 큰 것이었습니다.

[15:55]감사를 표현한 그에게 주님은 19절에 뭐라고 말씀합니까?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16:04]할렐루야.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구원을 선포했습니다. 언제요? 감사를 표현할 때. 감사를 표현할 때 구원이 완성됩니다.

[16:16]몸의 치유하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죠. 몸만 나은 것은 반쪽이에요. 반쪽 기적입니다. 아니 기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어요. 몸이 나아도 다시 죽는데 그 몸이 나은 것으로만 기적이라고 말할 수 없고 몸이 낫고 그 몸으로 인하여 구원을 경험했다. 마치 여러분 암이나 암이 낫지 않아도 그가 구원을 얻었다면 그는 기적이 이미 일어난 것입니다.

[16:42]왜? 영혼을 잃어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암이 나았다 한들 영혼의 구원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을 축복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얘기죠.

[16:52]그런 관점에서 아홉 명의 나병 환자들은 아주 지극히 일부분의 치유만 받은 것입니다.

[17:01]주님이 정작 원하셨던 것은 완전한 구원이에요.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감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축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거.

[17:13]감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더 크고 놀라운 축복들을 준비해 놓으셨어요.

[17:20]여러분 나병 환자로서 육체의 고통을 겪고 있는 동안에 이 뻣을 영혼의 깊은 상처 그 얼마나 많았겠어요. 여러분 그 영혼을 짓누르고 있는 잔악하고 저주받은 심령들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던 하나님마저도 나를 따돌렸던 것 같은 그런 내면의 깊은 상처로 살아왔던 그 영혼은 육체보다 더 깊은 고통이 심령 속에 있었단 말이죠.

[17:43]그 영혼의 구원이 진짜 구원이란 말이에요. 근데 오늘 감사로 표현한 그 한 사람만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17:53]그래서 감사로 반응한 나병 환자에게만 이 모든 그 축복이 더으로 주워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더은 앞에 주워진 것과 비교가 안 되는 거. 이 더음이 진짜예요.

[18:07]돌아와서 받은 이 더음으로 받은 이 축복이 진짜 큰 것입니다. 그냥 가버린 아홉 명은 자신들이 받은 것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얼마나 일부분만 바꿔 돌아갔습니다.

[18:20]돌아와 감사를 표현한 것을 믿음이라고 인정해 주셨어요. 결국 믿음 생활은 뭘까요? 감사 생활입니다. 감사가 없는 신앙생활에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마쳐야 합니다. 신앙은 감사의 릴레이입니다.

[18:35]그래서 바울 사도는 갈라디아서 5장에서 범사에 감사하라라고 하는 이 말은 우리의 삶의 존재 자체가 감사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18:47]여러분 감사하는 순간에 내 영혼의 만족이 옵니다. 감사할 때 탐욕으로부터 놓임을 받게 됩니다. 감사할 때 영혼의 안식이 옵니다.

[18:57]감사하는 순간에 하나님은 더 크고 놀라운 축복으로 우리에게 반응해 주십니다. 감사한 사람만이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19:08]여러분 감사한 나병 환자에게 보세요. 감사하니까 어때요? 구원을 베풀어주셨어. 감사의 제목이 하나 더 생겼잖아요. 감사하니까 감사할 게 또 생기는 거예요.

[19:19]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나아요. 감사를 실천해 보면 이걸 느낄 수가 있어요. 아니 감사하기 힘든데 그 감사를 해 보니까 그 감사의 지점에 갔더니 또 다른 감사할 게 생기는 거예요.

[19:33]감사가 감사를 났습니다. 여러분 이 조그마한 반딧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니까 등불이, 등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니까 전등불이. 뭐 그러면서 태양까지.

[19:44]그것을 주신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그런 표현들이 있잖아요.

[19:49]여러분 오늘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마땅히 들어야 할 권사는 뭘까요? 구원의 감사예요.

[19:58]하나님의 최고의 선물 가장 위대한 글자. 당신의 외아들까지 매달시면서까지 마침내 우리를 구원하셨던 그 구원의 은혜. 이 나에게 일어난 이 구원에 대해서 반응할 줄 아는 것.

[20:12]저는 이 추수감사절에 무엇보다도 이 구원의 감격이 살아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구원을 얻었다면 다 얻은 거예요, 여러분.

[20:21]그것보다 더 큰 축복은 없어요. 한 사람의 감사한 나병 환자가 받았던 축복이 바로 이것이 일 것입니다.

[20:30]누가 천국을 누리는 것입니까? 천국은 누구에게 임하는 것입니까? 감사하는 심령 가운데 임하는 것입니다.

[20:40]늘 감사하는 생활을 해 보세요. 그 사람보다 감사 잘하는 사람보다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 없어요. 감사하는 신앙의 정점이에요.

[20:49]감사가 충만하다면 그는 인생의 전성기를 사는 거예요. 감사하는 사람을 이길 자가 없어요. 무적의 인생입니다. 감사하며 그 감사를 살아가는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는 사건과 사람은 없어요.

[21:05]저는 이 연말에 오늘 한 해를 돌아보면서 여러분들 안에 있는 영적 감각들이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21:13]깨달음의 은혜가 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의 삶에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반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일이 그냥 무관하게 일어난 일들인 것처럼 무덤덤하게 대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감성이 살아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표현하시기를 바랍니다. 반응하시기를 바랍니다. 감동하시기를 바랍니다. 감탄하시기를 바랍니다.

[21:37]여러분 이 감탄사를 많이 하세요. 우리 아이들도 보면 기를 때 보면 여러 아이들이 있는데 어떤 아이는 뭘 별거 안 줬는데도 고마워요. 얼마나 예뻐요. 더 주고 싶어요.

[21:49]근데 줘도 줘도 입이 나옴 그래요. 뺏고 싶어. 뺏고 싶어.

[22:04]여러분 감탄하세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 고마워요. 여러분 이 기독교 문화가 있는 이 서구의 사회는 최고의 축복의 언어가 뭔지 아세요? 땡큐예요, 땡큐. 그냥 땡큐예요, 땡큐. 얼마나 땡큐를 많이 하는지 그냥 발피고도 땡큐 뭐 그래요. 공산주의의 비극은 뭔지 아세요? 공산 국가에는 땡큐가 없어요.

[22:33]그게 비극이에요. 작은 것에 하나님 앞에 반응하세요. 감탄하세요. 하나님, how wonderful.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우신지. 꽃을 보고도 반응하세요. 하나님 얼마나 그렇게 멋진 아티스트세요. 와우. 한국은 우와. 청년들이 청년들과의 교제하면 참 신나요. 뭐 별거 안 사죠 별거 아닌데도 막 먹으면서 아 너무 맛있어요. 생애 처음 먹어 본 것처럼. 연세 드신 분들이면 많이 먹어 봤는데 이건 좀 맛이 갔네 그러고. 감성이 자꾸 줄어들 때 위험한 겁니다. 늘 소녀처럼 소년처럼 날마다 새 나를 맞이한 것처럼 오늘 처음 내가 된 것처럼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처럼 가슴 뛰게 나에게 주신 작은 것 하나에도 반응하고 감사한다면 하나님은 더 크고 놀라운 더을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행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Need another transcript?

Paste any YouTube URL to get a clean transcript in seconds.

Get a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