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이 인하 사이클이 아직 변한 것도 없는데 못 갈 건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결국 7000까지 간다라고 가정을 하면 코스피가 코스닥이 낙수 효과를 받고 정부에서 이제 밀어주기 시작하면 뭐 3천을 얘기했었는데 2천을 못 갈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입니다.
[0:20]네, 반갑습니다. 주식 장인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주식 장인입니다. 최근에 이제 한국 주식 시장 정말 좀 좋은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쭉 잘 올라가고 있는 시장 안에서 기존에 잘 나가고 있는 섹터도 중요하지만 새롭게 부상할 수 있을 만한 종목들을 우리가 미리미리 살펴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됩니다. 여태까지는 이제 코스피 시장이 정말 주도적으로 많이 올라갔고 앞으로도 물론 코스피 시장이 더 잘 올라갈 걸로 기대는 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이제 더 올라가는 그런 포텐셜을 좀 기대하는 거 추가적으로 우리가 코스닥 시장이 지금 워낙에 못 올라가 있기 때문에 정부의 이제 육성 정책을 기반으로 해서 많이 또 두각을 드러내지 않을까 기대가 되고 있는 시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매매를 전개해 나간다고 했을 때는 과연 지금 현 시점에서 어떻게 방향성을 잡는 것이 좋을지 여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보시는 게 좀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내가 이제 매매를 전개해 나간다고 했을 때 지금 잘 나가고 있는 뭐 반도체라든지 원전이라든지 이런 섹터뿐만 아니라 앞으로 잘 나갈 수 있을 만한 제가 계속 거듭 강조드렸던 2차 전지 같은 섹터들도 지금 현재부터 좀 눈여겨보기 좋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제 화학이나 철강, 인프라 관련 종목들도 경기 민감주 성격을 띄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당장에는 강력한 슈팅이 안 나온다 하더라도 시간차를 두고 움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섹터들이에요. 그리고 금리라든지 유동성이 확보되게 되면 그로 인해서 우리가 이제 풀린 돈을 기반으로 호경기를 기대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럼 호경기로 넘어가게 됐을 때 이제 경기가 좋아졌구나가 피부로 느껴지게 되면 사람들이 집도 바꾸고 차도 바꾸고 전반적으로 우리가 경기에 민감하게 움직인다라고 이야기하는 자동차, 화학, 정유, 철강, 인프라 이런 쪽들이 많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같은 이제 화학 카테고리 안에서 우리가 2차 전지 관련 종목들을 또 보기 때문에 2차 전지 관련된 종목들도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정부에서 이제 코스닥을 육성하겠다고 하게 되면 우리가 코스피가 올라가기 위해선 반도체 특히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올라가 줘야 코스피가 올라가기 용이한 것처럼 코스닥을 육성한다라고 했을 때 코스닥 시장을 끌어올려 줘야 하는데 이때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그 중추 역할을 해주는 섹터나 종목들이 올라가 줘야 돼요.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코스닥의 시총 상위 종목군에 해당되는 것들이 뭐 에코프로나 에코프로비엠도 있고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죠. 어쨌든 섹터로 우리가 좀 더 분류를 해서 본다고 했을 때는 여기에서 우리가 고려해 볼 수 있을 만한 것들이 2차 전지, 반도체 소부장, 제약 바이오 이러한 종목들이 또 해당될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서 이제 더 본다라고 하면 뭐 추가적으로 이제 볼 만한 종목들이 많기는 한데 지금 현 시점에서는 한 로봇 정도까지는 껴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아 시가 총액 최상단에 있는 종목들을 그래도 어느 정도 봐야 되겠구나 그리고 그러한 업종들을 좀 봐야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지금 뭐 에코프로라든지 에코프로비엠뿐만이 아니라 알테오젠이라든지 삼천당 제약, 레인보우 로보틱스, 에이비엘 바이오, 케어젠, 코오롱 티슈진 이런 종목들이 시창 최상단에 있는 종목들이잖아요. 2차 전지라든지 제약 바이오, 로봇 이런 종목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뭐 리노 공업이나 HLB, 펩트론, 리가 캠 바이오,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 이러한 종목들도 해당되고요. 그래서 사실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아니면 2차 전지, 더 나아가서 제약 바이오, 로봇 이러한 분야가 워낙에 지금 시총 최상단을 차지하고 있으니까 이쪽 섹터들이 좀 어 주목을 많이 받을 것이다 생각하시면 되는데 여기서 또 하나 나아갈 게 우리가 코스피의 반도체, 코스닥의 제약 바이오라고 할 만큼 이 제약 바이오 쪽에 있어서의 강세 역시도 우리가 빼놓을 수가 없거든요. 사실 지금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섹터가 결국엔 반도체랑 제약 바이오예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고 해서 모두 다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제약 바이오 종목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함정은 아닌데 조심해야 될 만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그럼 시가총액 최상위에 있는 종목들 위주로 봐야 되겠네. 그럼 제약 바이오 이런 거 사야지 하실 수 있는데 그런 종목들이 안 올라간다는 건 아니지만 시가총액 최상단에 있는 제약 바이오 종목들 안에서도 실적이 아직 너무 안 좋은 기업들이 많아요. 물론 앞으로 이제 미래에 좋아질 만한 기대감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아직까지 이게 당장 좋아질까? 라는 게 바로 드러나지 않는 기업들도 정말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이게 투자하면 안 된다. 안 좋은 기업이다라고 얘기하는 건 아닌데 HLB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가총액의 상단에 위치해 있는 제약 바이오 기업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도 정말 HLB라고 하면 거의 뭐 제약 바이오라고 놓고 봤을 때 모르는 투자자가 잘 없을 정도로 정말 유명한 기업이잖아요. 국민 주식 가깝기도 하고 근데 저는 이런 기업은 저 개인이라면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중들한테 이야기할 때도 HLB는 투자할 때 좀 조심하라고 말씀드려요. 왜냐하면 결국 제약 바이오라는 것도 우리가 이제 실적을 기반으로 좀 기대를 해보고 가는 게 있어야지 안정감 있게 볼 수가 있는데 HLB는 현재 그런 단계가 아닙니다. 계속해서 적자를 내고 있고 적자를 낸 지도 정말 오래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런 기업을 여기에서 더 끌고 간다라는 것도 쉽지가 않은 상황이고 당장에 이제 바로 실적이 개선될 만한 뭔가 모멘텀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조금 조심할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고 해서 아무 종목이나 사는 게 아니라 이익 케파가 어느 정도 괜찮게 나오고 있고 앞으로 더 좋은 이익 성장을 보여 줄 만한 제약 바이오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걸 권장드려요. 단순히 시가 총액이 높다고 해서 투자를 고려하는 건 좀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차라리 최근에 좀 조정이 많이 나왔지만 이걸 사라는 건 아니고 그냥 비교해서 예를 들어 드리는 거예요. 주가가 많이 올라가긴 했어도 이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이익 케파가 어느 정도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매출도 그렇고 영업이익도 그렇고 순이익도 그렇고 성장을 해 나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부채 비율도 높지 않고 이익 구조도 좋죠. 내년부터는 영업이익률이나 순이익률이 다시 꺾일 거로 좀 예상이 되기도 해서 주춤주춤하기는 하는데 어찌 됐건 그래도 이익이 나오고 있는 기업이란 말이에요. 이런 기업뿐만 아니라 에이비엘 바이오도 그렇고요. 그래서 뭔가 그래도 보여지는 게 있어야지 어 이제 HLB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없다는 게 좀 아쉽다. 에이비엘 바이오는 한 2029년부터는 한 500억 원대 영업이익 올라서면서 좀 살아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좀 들쭉날쭉하고 좀 전만이 바뀌긴 하는데 적어도 그 플랫폼 기업들 안에서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리가 캠 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 플랫폼 기업도 이제 흑자 전환을 어느 정도 내다보는 기업들이에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제 HLB 같은 기업은 좀 아쉬운 거죠. 지금 현재 삼천당 제약도 최근에 주가가 좀 많이 올라가면서 이익 케파 자체가 개선이 되고 있는 기업입니다. 주가도 좀 많이 올라왔고요. 물론 굉장히 고 평가돼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 기업이에요. PER 63배를 전망한다라는 거는 올해는 한 300배를 전망하고 영업이익률 55% 순이익률 47%면 이게 나쁘지 않은 수치거든요. 근데 주가도 그만큼 올라가서 좀 문제인 거죠. 근데 이제 HLB를 다시 보게 되면 이제 HLB 같은 경우에는 어 이게 시가 총액이 높기는 해요. 그런데 이게 적자를 낸 지가 좀 오래됐습니다. 딱히 바로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게 그냥 단순히 시총이 높다? 이렇다하고 해서 제약 바이오 종목들 공략하는 건 좀 위험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펩트론도 이제 전망을 저는 굉장히 좋게 보는 기업 중에 하나거든요. 이런 기업들도 어때요? 실적이 지금 뭐 제대로 나오고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된다. 또 펩트론이랑 디앤디파마텍 유명하잖아요. 비만 치료제 쪽으로 근데 마찬가지로 매출이 좀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이기는 한데 디앤디파마텍도 결국 그러다 보면 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할 수 있겠죠. 근데 아직까지는 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우리가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매매를 전개해 나간다고 했을 때도 이러한 포인트를 좀 체크를 해보는 게 좋겠고요.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우리가 지금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한 가장 괜찮은 섹터나 종목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 저는 역시 이제 2차 전지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뭐 철강이나 화학도 지금부터 미리미리 접근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선취매를 고려한다라고 하면 철강, 화학, 2차 전지 근데 보통 석화 기업들, 정유 기업들이랑 2차 전지랑 같이 묶어서 보기도 하니까 거기서 살펴본다라고 하면 이제 2차 전지 쪽이 삼성 SDI가 결국 대장주 역할을 할 것이고 주가가 제일 먼저 반응하고 있다는 게 대장주라는 증명이거든요.
[10:51]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실질적으로 매출이나 영업이익 순이익 케파가 올라가는 것도 그렇지만 그다지 고평가 돼 있지가 않아요. PER 20배 수준, 26배 이 언저리에서 움직이니까 마진율 대비해서는 이게 저평가라고 보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은 실적이 턴어라운드 되고 올라서는 단계로 간다는 게 이제 완연하게 업황 사이클을 돌리고 있다는 걸로 해석해 볼 수 있겠죠. 삼성 SDI나 LG 에너지 솔루션, SK 이노베이션 이런 종목들이 가장 상징이 될 수 있을 것이고 SK 이노베이션은 이제 정유 쪽까지도 진행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근 미국과 이란 간에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터지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이제 정유주들 뭐 SK 이노베이션뿐만 아니라 지금 뭐 S-Oil이라든지 이런 종목들도 장기 우상향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최근도 주가를 많이 올렸고 그래서 이런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어서 2차 전지와는 별개로도 이제 올라가는 것도 있기는 한데 어쨌든 이런 종목들이 2차 전지 모멘텀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 총액 최상단에 위치해 있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역 시도 주가를 밀어올릴 거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이 둘이 뭐 앞서 거니 뒤서 거니 하면서 굉장히 높거든요. 근데 이제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이제 접어들기 시작했다라는 게 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상장일의 최고 영업이익 순이익을 갱신했던 게 이제 2022년도인데 이 2022년도 영업이익을 이제 2028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갱신할 걸로 기대되고요. 그리고 순이익도 2028년부터는 갱신해서 올라설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년 이후에 이제 완연하게 올라서는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에코프로비엠 같은 경우에도 추세적인 상승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거죠. 2028년이라든지 2029년까지 장기 성장 모멘텀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건데 이런 걸 통해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봐야 될 만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결국 2차 전지라는 게 로봇에도 이제 쓰이게 되고 우리가 과거에는 이제 로봇에 쓰이지 않을 때 전기차 쪽에서 배터리 모멘텀을 찾을 때는 사실 전기차라는 게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성비적인 측면, 가격적인 측면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품질도 중요하지만 그런데 이렇게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전기차 개념이 아니라 로봇에 판매를 하는, 다시 말해서 기업들이 기업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가게 되면 지금 초기 프로토타입 단계나 이런 쪽에서는 품질 문제나 이슈가 굉장히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전기차 시장에서 수요가 있었던 2차 전지 시장보다 로봇 시장,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서 위축이 되고 로봇 시장으로 이제 이 배터리 시장이 넘어가게 되면서부터는 가성비적인 측면, 가격적인 측면 이런 것보다도 품질적인 측면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시장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품질 시장, 품질 우선 시장으로 이제 넘어가게 되면서 이 중국의 가성비 배터리 쪽에서 한국의 품질 좋은 배터리 쪽으로 수요가 이동해 가고 있다는 겁니다. 오히려 전기차 캐즘이라는 위기를 2차 전지 배터리 쪽이 맞이했지만 이 위기를 기회로서 맞이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모멘텀이 로봇 시장이 확장이 되면서 다가왔다 한국의 기업들에게는 굉장히 메리트 있게 다가왔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또한 이제 AI 산업이 커지게 되면서 데이터 센터 확보 문제라든지 여기에 대한 이제 자금 집중, 투심이 이제 몰리게 되면서 지금 현재 구글이라든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전반적인 이제 이런 알파벳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 전반에 걸쳐 가지고 천문학적인 돈을 채권을 발행해 가지고 당겨왔습니다. 그리고 그 뭐 명목이 AI 인프라 투자였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라든지 원전이라든지 전력 인프라 쪽에 투자를 상당히 많이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게 되면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들이 잘 생각을 안 하고 있는 분야가 딱 두 가지 정도가 저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어디냐면 일단 첫 번째가 제가 느끼기에는 비상 발전기입니다. 원전까지는 보는데 뭐 GS 에너지 같은 이런 비상 발전기 관련 종목들도 수를 받거든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이제 많이 안 보고 있는 게 ESS 분야입니다. ESS 분야도 이제 데이터 센터가 확대가 되게 되면서 수를 받는 아주 상징적인 섹터예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 쪽으로 돈이 몰리고 확장이 이루어지게 되면 ESS 수요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과정에서 아 이제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서 위축됐던 물량을 다시 한번 ESS 쪽 수요가 이제 몰리기 시작하면서 같이 살아날 수 있겠구나 거기에서 이제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서 위축됐던 사업이 ESS 모멘텀으로 다시 살아나겠구나 이런 기대감이 몰린 겁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볼 수 있는 게 바로 2차 전지였던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아 그 로봇 쪽 배터리였던 거죠. 그래서 기존의 LFP 배터리보다 이제 3원계 배터리 쪽으로 수요가 많아지고 결국 로봇 사업, 지금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탑2가 아무래도 여러분들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테슬라랑 현대차라고 꼽을 수가 있겠죠. 이 테슬라와 현대차가 각각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 배터리를 공급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로봇 시장의 확장에 따라서 수를 받을 수 있는 이런 품질 좋은 기업들이 결국에는 한국의 배터리 기업들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이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현 시점에서부터 우리가 투자를 해나가기에 상당히 괜찮은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보여져요. 추후에 시장이 어느 정도까지 움직일지는 물론 이제 우리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시장 자체를 놓고 이제 평가를 한다라고 했을 때는 훨씬 더 올라갈 모멘텀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추가적으로 우리가 올라갈 수 있을 만한 모멘텀들을 계속 가져오고 있는데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이런 반도체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 그동안은 삼성전자가 조금 더 가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제 SK하이닉스가 더 잘 가는 구간으로 또 넘어갈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SK하이닉스도 충분히 이제 100만 원을 넘어설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고 현재 삼성전도 20만 원은 좀 거뜬히 넘어가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듭 여러 번 강조드렸던 포인트기도 한데 올해나 내년까지 이제 성장 모멘텀은 너무 탄탄하거든요. 매출이나 영업이익 순이익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기도 하고 여기에서 이익 구조도 그렇고 그래서 영업이익률, 순이익률이 34% 대 그리고 순이익률은 이제 한 30% 정도까지 올라갈 걸로 전망됩니다. PER이 6배예요. 아직도 싸요. 그러니까 이거는 주가가 네 다섯 배를 가도 삼성전자는 아직 비싼 게 아닙니다. 여기에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럼 여기에서 삼성전자가 주가가 네 배에서 다섯 배 올라간다는 거냐? 무조건 그런다고 제가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지금 주가가 너무 올라서 비쌉니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서 네 배를 다섯 배를 올라도 이상한 주가는 아니에요. 엄청 비싼 건 아닙니다. 왜? 영업이익 34%대 순이익률 30%인데 PER이 6배잖아요. PER 이거 한 2, 30배 가도 크게 무리 되는 게 그 고평가가 아닙니다. 그러면은 PER이 지금 한 세 배 올랐다고 쳐요. 그러면 한 20배 정도 될 겁니다. 세 배 오르면 PER 주가가 세 배 오르면 그러면 이익 구조가 순이익률이 30%가 나오는데 PER 20배면 그건 비싼 건 아니에요. 솔직히 그러니까 세 배가 올라도 이상하지 않다라는 겁니다. 지금 결국 비싼 게 아니에요. 그래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보유하고 있으면 굳이 뭐하러 파나 아직도 올라갈 구간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 이렇게 얘기하면 터문이 없다고 하는데 저는 숫자 가지고 얘기하잖아요. 전망치 가지고 지금 시가총액 PER 가지고 다른 기업들 보세요. 소 부장에 지금 이런 애들 널렸어요. 이익 구조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PER 훨씬 높은 애들 막 28배, 30배, 50배 이런 애들 널렸습니다. 주가 잘 올라왔던 한미 반도체 지금도 잘 올라갔지만 영업이익률 50%, 순이익률 52%를 봐요. 물론 더 높죠. 삼성전자보다 근데 PER 40배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비싼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지금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50%, 52% 찍히는데 순이익률 PER 한 40배를 전망한다라는 거는 지금 삼성전자는 솔직히 이익 구조,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대비해 가지고 싼 거죠. 엄청 싼 거죠 솔직히. 그리고 여기에서 이제 SK하이닉스를 보게 되면 더 놀랍죠. SK하이닉스는 65%, 67%, 순이익률도 54%, 53% 이 정도를 전망하는데 PER이 5.8배, 5배 이러잖아요. 엄청 싼 거죠. 얘는 솔직히 말씀드려 가지고 이제 한 5, 6배 올라도 이상한 게 아니에요. 진짜 극단적으로 10배 정도까지도 올라도 그러면 이제 좀 비싸다고 할 수는 있는데 한 다섯 배 정도 올라가는 거는 비싸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싼 거예요. 왜냐하면 그래도 PER이 한 25배 정도 한 30배가 안 되잖아요. 5배 주가가 올라가도 그러니까 5배 주가가 올라가도 뭐 그렇게 비싼 가격이 아니다. 뭐 충분히 용납 가능한 가격이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이익 구조가 이렇게 찍히니까. 근데 이런 기업이 실제로 뭐 다 여섯 배까지 안 가더라도 두 배 정도는 좀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SK하이닉스는 시가 총액이 지금 600조 중후반을 왔다 갔다 하는데 1000조는 거뜬히 넘을 것 같다는 게 제 개인 생각이에요. 만약에 올해 2026년도에 시장 자체가 좀 어려울 것 같다. 시장이 좀 긴축이 진행이 될 것 같다 이러면 그거는 뭐 문제인데 지금 현재 5월 달까지는 기준 금리 동결이 유력하긴 하거든요. 왜냐하면 5월에 연준 의장이 교체되기 때문에 5월까지는 좀 숨고르고 쉬어가자 이런 분위기가 형성될 것 같고 5월 이후에 연준 의장이 교체되게 되면 그때부터는 다시 금리 인하를 재개하고 유동성을 풀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현재 연준 스탠스에서는 다음 연준 의장에게 뭔가 권한을 넘겨줘야지 연준 의장 교체되기 전에 막 금리 인하도 다 내려버리면 연준 의장이 교체되고 나서 뭐 할 게 없잖아요. 금리를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더 내리기도 뭐 이미 많이 내리고 그러면 그래서 적절한 수준에서 이제 다음 연준 의장에게 바텀을 넘기는 그러한 방식의 개념으로서 금리 동결을 하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5월까지는 좀 소강 상태가 나올 수도 있기는 한데 과연 그럴까? 왜냐하면 이번에 차기 연준 의상 발표가 됐을 때 지명을 트럼프가 딱 하니까 시장이 놀랐단 말이에요. 아니 이렇게 매파적인 인물을 지명한다고? 그래서 시장이 좀 충격을 받았는데 실제로 금리 인하를 부정하는 인물도 아니고 제가 거듭 말씀드렸듯이 매파적인 성향이라고 해서 나 매파적이니까 지금 시장 상황 모르겠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그냥 난 매파적인 인물이라 금리 인하 안 하고 동결하고 인상할 거야. 이렇게 안 된다고 말씀드렸죠. 예 그렇게 내 멋대로 하는 집단이 아닙니다. 아무리 수장으로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현재 경기 상황과 물가 수 주늘 적절히 고려해 가지고 금리 정책을 펼쳐야 된다는 거예요. 유동성 정책도 그렇고 근데 그 안에서 좀 이걸 빨리 극격하게 내리나, 천천히 내리나 그거는 이제 성향 차이가 나올 수는 있겠죠. 근데 천천히 내린다고 해서 내릴 걸 안 내리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금리도 그렇고 돈 푸는 것도 그렇고 근데 지금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좋냐? 뭐 물가가 심각하게 올라가냐? 지금 현재 이란이랑 미국이랑 조금 대립각이라서 아무래도 여기에서 오는 이제 유가가 올라갈지도 모른다라는 불안감이 있으니까 그걸 기반으로 물가가 치솟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이거는 제 뇌피셜이에요. 이건 그래서 좀 걸러 들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한 편으로 무슨 생각까지도 했냐면 언젠간 한 번 진짜 트럼프가 잡들이를 한 번 하긴 해야 되는데 언제 잡들이를 할까? 근데 지금 현재 연준 스탠스로는 다음 연준 의장으로 이제 교체가 되기 전까지 금리 어차피 동결할 건데 그럼 동결할 때까지 어차피 시장은 금리 동결이라고 알고 있으니까 이참에 그냥 한 번 이란 압박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은 여기에서 한 번 딱 어느 정도 잡아 놓고 나중에 이제 5월부터 금리 인하 이후에 한 6월 정도 금리 인하 스탠스가 바뀐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또 이제 미리 5월까지 이제 잡아 놨던 요런 이제 그 잡들이 시점이라고 저는 표현했는데 잡들이가 때가 있으면 여기에서 이제 또 그때부터는 평화 무드로 가면서 쫙쫙 금리 내리고 저 달러 기조로 가면서 유가도 좀 잡아 놓고 요렇게 이제 좀 진행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트럼프가 한 번 액션을 취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5월까지는 금리 동결할 거니까 할 거면 지금 하자 금리 인하할 때 하지 말고 초치지 말고 약간 이런 개념이라고 저는 보여져요. 어차피 쉬어갈 타이밍인 거 같은데 이때 한번 잡들을 해야겠다. 그래서 지금 이란이랑 저렇게 난리인데 솔직히 아시잖아요. 뭐 베네수엘라도 그랬고 트럼프가 하는 거 보면 아시겠지만 이 전쟁 억제력을 힘으로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보게 되면 이란이 설마 미국이랑 전쟁을 할까 트럼프의 이제 강도 높은 압박이 진행된다라고 하면 올해 끌고 가는 길은 좀 어려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질질 끌면 트럼프가 압박을 훨씬 더 세게 하겠죠. 그래서 트럼프가 딱 얘기도 했어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너네 핵 협상이나 이러한 것들 기반으로도 얘기를 할 건데 근데 현 시점에서 빨리빨리 결정 안 하고 합의 도출 안 하면은 너네 안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안 좋은 일이라는 게 뭐겠어요? 결국에는 이제 좀 이제 지정학적으로 큰일이 날 수 있다. 이런 거겠죠. 그래서 앞서서도 뭐 SK 이노베이션이나 S-Oil 말씀드렸지만 미국이랑 전쟁 가능성이 있다 보니까 유가가 좀 올랐고 정유주도 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뭐 S-Oil이라든지 SK 이노베이션도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과연 어떻게 될 것이냐? 이란이 어떤 포지션을 취할 것이냐? 미국이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이제 이란과 합의를 도출해 내거나 빨리 이걸 마무리 지을 것이냐 이거를 좀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란이 지금 뭐 고농축 우라늄 농도 희석 합의의 용의가 있다. 뭐 반출은 거부한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일단 이제 이 농도 희석 관련해 가지고도 미국이 좀 제대로 받아들일지 여부를 우리가 살펴볼 필요성은 있어요. 이란이 이런 식으로 하겠다고 하는데 이 정도 괜찮냐 미국? 그럼 이제 트럼프가 어느 정도 언급이 있을 것이고 거기에서 합의가 도출이 되면 상관이 없는데 안 돼 우리가 원하는 건 이런 조건이고 이렇게 해 줘야 돼라고 또 얘기하면 조금 길어질 수 있겠죠. 어쨌든 트럼프가 준 기한은 그다지 길지 않다 한 열흘 정도 얘기를 했기 때문에 빨리빨리 진행하지 않으면은 좀 쉽지 않아질 수 있다. 어 왜냐하면 이제 한 보름 정도니까 한 열흘 안에 어느 정도 결정이 나야 돼요. 그래서 일단은 핵 포기해라 이렇게 이제 으름장을 놨기 때문에 열흘, 보름이 거의 최대다. 그럼 이제 이거 사실 열흘이라는 거거든요. 열흘 안에 뭔가 좀 결정을 내리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 안에 이제 유가가 좀 뛸 수도 있는데 그 사이에 정유주들이 좀 올라가는 것들도 한번 잘 살펴볼 필요성은 있다고 보여집니다. 지금 유가가 올라가면서 물가 부분이 불안해지니까 뭐 금리를 안 내리지 않겠느냐 이러한 우려를 할 수 있는데 이거는 제가 봤을 때 일시적인 이벤트라고 봐요. 쭉 장기화 될 만한 이벤트라고 판단하기에는 아직은 좀 이르다고 봅니다. 이게 금리 인하를 막을 정도의 재료는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트럼프가 워낙에 이제 물가랑 특히 지금 유가에 엄청 예민하기 때문에 유가 올라가는 걸 가만히 두고 보진 않을 거예요. 만약에 유가 올라가죠. 진짜 이란 그냥 쳐들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빨리 끝내 버리려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그만큼이나 유가를 민감하게 보고 있는 만큼 유가가 심각하게 올라갈까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어요. 뇌피셜도 좀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구간에서 그렇기 때문에 유동성 자체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유동성이 이어진다라고 했을 때 앞으로 시장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지금 실적도 너무 잘 나오고 저평가돼 있어서 얘네가 계속 가면 코스피도 제가 봤을 때는 뭐 7천을 못 찍을 건 또 아니라고 보거든요. 왜냐면 지금 현재 이 정도 수준까지 왔는데도 예 다들 아시겠지만 지금 코스피가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 5,800이니까 6천 목전에 두고 있어요. 근데 SK하이닉스 4, 5배 올라가고 삼성전자도 한 3배 오르고 이러면 코스피 7천을 못 갈까? 저는 뭐 그럴 것 같지는 않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걔네가 막 주가 세네배씩 못 올라갈 정도인가? 못 올라갈 정도가 아니에요.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충분히 3, 4배를 올라갈 정도의 지금 그 이익을 뿜어내고 있어요. 이익 구조도 그렇고 그래서 영업이익률,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그거 대비 시가 총액을 비교해 봤을 때 한 3, 4배, 5배에서 245배 각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올라도 이상하지 않다. 그게 비싼 가격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가치 평가 기준은 잣대는 누구나 다 다르겠지만 최소한 저의 잣대론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익 구조가 뭐 3, 40%, 5, 60% 나와 버리니까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봤을 때는 PER이 10배도 안 되는 건 진짜 이건 말도 안 된다. 2, 3배는 진짜 최소 올라도 전혀 이상한 게 아니다. 그리고 그 정도는 올 것 같다. 지금이 금리 인상기면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금리 인상기기 때문에 투심이 위축돼서 투자 시장이 위축되니까 못 갈 수는 있는데 지금 심지어 금리 인하 시기인데 이 인하 사이클이 아직 변한 것도 없는데 못 갈 것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결국 7000까지 간다라고 가정을 하면 코스피가 코스닥이 낙수 효과를 받고 정부에서 밀어주기 시작하면 뭐 3천을 얘기했었는데 2천을 못 갈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입니다.
[34:00]```
![Thumbnail for 코스피7000 코스닥3000 시대 5배 올라도 싸다, 삼성전자 다음 말도 안되는 저평가 주도주 '이 주식' 바닥에서 말도 안되는 상승 나온다 [인생주식] by 주식장인](/_next/image?url=https%3A%2F%2Fimg.youtube.com%2Fvi%2F0qZAhcYrk-Y%2Fhqdefault.jpg&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