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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현목사  -  ' 영적 대결 '   ( 마가복음 3 : 20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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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자, 오늘은 예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영적 대결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이 복음서는 여러분들이 잘 아는 것처럼 예수님의 생애를 다루고 있죠. 그 전기는 일반적인 위인들의 전기와는 다릅니다. 전체의 인생을 다루지 않고요. 거의 예수님의 공생애 3년에 공생애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요. 그 가운데서도 음 이 공감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마지막 그 십자가 사건, 이 죽음의 관련된 사건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반적인 전기와는 다르죠. 자, 공생애의 이 짧은 3년의 생애지만 오늘 이 마가는 아주 다이내믹하게 스피디하게 이 본문의 사건들을 잘 다루고 있는데요. 그 사건 하나하나 그 장면 하나를 우리가 놓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그 메시지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자, 오늘은 이 본문의 말씀은 27절부터 35절, 이 3장 마지막 부분을 우리가 다룰 텐데 다 다루지는 않습니다. 이 두 가지 그림이 이 안에 있거든요. 20절부터 21절의 말씀을 이 나오는데 보면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어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자, 이 얘기에서 22절의 얘기는 이렇게 갑자기 사건이 바뀝니다. 대화의 내용이 바뀌어요. 그래서 이제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20절 20절, 21절 그리고 건너뛰어요. 어디까지 뛰느냐하면 뒷부분입니다. 31절로 연결이 됩니다. 이 중간에 한 얘기가 들어 있는 거예요. 이 얘기를 샌드위치다 이렇게 얘기하죠, 샌드위치. 그 안에 이렇게 두 어 얘기 속에 하나의 얘기가 또 끼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20절, 21절 끝나고 31절로 35절 얘기가 이제 맞춰져 있습니다. 물론 전체 얘기는 하나의 흐름이 있어요. 이제 다음 주일날 21절, 21 1절, 20절 21절 그리고 31절 35절의 말씀을 가지고 이제 양쪽의 얘기를 다음 주를 다룰 것이고 오늘 본문은 이 사이에 있는 샌드위치 얘기를 지금 하려고 합니다. 이 서기관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시비를 거는 내용이에요. 이 얘기를 이제 오늘의 메시지로 우리가 삼으려고 합니다. 자, 서기관들이 예수님에 시비를 걸죠. 예, 그 내용이 22절의 말씀입니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님에 대해서 이 서기관들이 한 말입니다. 그 귀신을 예수님이 쫓아내셨는데 그 얘기를 이 이를 보고 어 예수님이 귀신 들려서 귀신의 왕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냈다. 다르게 쉽게 얘기하면 예수님이 귀신 들렸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 여러분 서기관들이 누구냐 하면 당대에 이 최고의 그 교육을 받은 엘리트 이 종교 지도자들이에요. 이 율법의 전문가들입니다. 그 성경을 환히 늘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들인데 예수님이 하시는 이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보지 못하고 귀신의 일로 본 것입니다. 그 특히 이제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내시는 사건을 보면서 예 어 이 대단한 일이잖아요. 귀신을 쫓아내는 일은 부 이 그 자체는 부인을 할 수 없는데 어 이 예수님에게 딴지를 좀 걸고 싶고 시비를 걸려고 하다 보니까 결과 그 그 귀신을 쫓아낸 결과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잖아요. 뭘 시비를 거느냐하면 과정 무슨 힘으로 그 일을 했느냐? 귀신의 힘을 빌어서 했다는 겁니다. 자, 왜 이렇게 하고 있 이렇게 시비를 거는 이유는 서기관들이 예수님에 대한 시기심입니다, 시기심. 예, 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게로 몰려들기 시작하잖아요. 그 기도 기존의 종교 체제, 기득권이 다 흔들리고 있는. 예, 결국 이제 예수님의 일을 예수님을 좀 이렇게 험해하고 어 예수님의 그를 공격하려고 하면 이제 인신 공격을 하는 거죠. 마귀가 하는 일로 뒤집 뒤집어 씌우는 겁니다. 자, 이것은 사실은 넘지 말아야 될 선을 금도가 있는데 선을 넘은 거죠. 예수님이 마귀 이 귀신이 들렸다는 게 이 말이 되는 건가요? 자, 오늘 이게 대해서 이제 예수님이 반론을 이제 말씀하시는 게 28절의 말씀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자, 28절 이 구절만 딱 내면 뭐예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라고 얘기할 때는 예수님이 모든 말씀을 하실 때 이 말씀을 하지 않아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할 때는 강조해요, 강조. 중요한 말씀을 하실 때 그 여러분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놓치면 안 되고 또 예수님이 하신 말씀 가운데서도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때는 줄을 꺼야 돼요. 딱 신경을 쓰고 읽어야 돼요. 자, 근데 오늘 여기에 뭐로 무슨 말씀 합니까?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는다는 거. 이게 성경의 기본적인 어 전제죠, 전제. 인간의 죄는 용서함을 받아요. 하나님 용서해 주신다는 거. 뭐 간음을 했든지 살인을 했든지 무슨 거짓말을 했든지 뭐를 떼먹었든지 어떤 이 세상의 죄들이 있지만 그 죄는 모든 오늘 여기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다 사함을 얻는다는 거예요.

[5:52]다시 이게 복음이죠, 복음. 인간이 별별 죄를 다 짓잖아요. 그러나 예수의 피는 능력이 있고 복음은 복음이 우리에게 주는 건 뭘까요? 어떤 죄인도 누구든지 와서 용서를 구하면 용서를 받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대표적인 예가 바울 아닙니까? 회심 이전에 그렇게 악독하게 교회를 핍박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고 그 예수님의 반대편에서 살았던 자들인데 자인데 어 그를 용서하죠. 하나님의 너그러우신 분이라는 거죠. 자, 근데 오늘 28절 다음에 구절이 중요하죠, 29절 30절이죠.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6:42]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자, 아주 섬짓한 말씀이에요.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한다. 그런 죄가 있다는 거예요. 뭐예요?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자, 이런 성경 전체를 주시는 메시지는 하나님은 자비롭고 용서를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뭘까요?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제자들에게 일흔 번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2장에서도 중풍병자를 고치시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죄 사해 주시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 근데 오늘 여기 보니까 죄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용서에 있어서 제외가 되는 게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예수님의 가르친 것과 배치되는 것으로 보여져요. 성령을 모독하는 죄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면 성령을 모독하는 죄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강경하게 말씀을 하셨을까? 용서받지 못하는 죄 얼마나 끔찍한 겁니까? 영원히 용서를 못 받는다. 이 작은 죄가 아니거든요. 그 무엇이 그러면 성령을 모독하는 일인가? 이 얘기 대해서 오해도 많고요, 여러 가지 잘못된 해석들도 많아요. 실제적으로 지금까지 많이 오해된 구절이에요. 본문은 이제 이 말씀은 문맥을 통하여 전후 문맥을 통하여 이제 해석을 해야 되죠.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하신 일을 바알세불 귀신의 왕의 힘을 빌렸다고 얘기했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마귀의 역사로 본 것이죠.

[8:17:21]예, 구원자로 오신 예수를 마귀 취급한 거 이거 모독이죠, 모독. 그러면 이것 단순히 이것 때문에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할 것인가? 어떤 분은 어 이전에 이제 교회를 다니기 전에였겠죠.

[8:33:42]아니면 신앙이 좀 없을 때나 이제 그때 하나님에 대해서 굉장히 그 자기의 입으로 죄를 지은 욕을 막 한 적이. 예, 그래서 자기가 이 이 구절을 보면서 그런 분들이 아 나는 내가 그때 이 성령을 모독한 죄를 지은 것 같아. 자기의 입에 담지도 못할 그런 말을 스스로 없이 하나님에 대해서 막 욕하고 폄훼하고 못할 말들을 했던 게 기억이 나는 거죠. 생각이 안 나겠습니까? 그 나 이 구절을 보니까 성령을 모독한 죄인 것 같아. 용서를 못 받을 것 같아. 두려움에 막 사로잡혀 가지고요, 이 구절에 막 꼼짝을 못합니다.

[9:10:14]예, 오늘 이제 그것은 아니에요.

[9:17:20]오늘 이 여기서 가르치는 메시지는 뭘까요?

[9:20:25]핵심은 성령을 모독하는 그 일이 반복적인 걸 말해요.

[9:25:34]다시 얘기하면 성령의 역사를 의지를 가지고 반복해서 의회하고 공격하는 애티튜드, 태도를 말하는 겁니다.

[9:34:36]어떤 단 한 하나의 행동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9:36:00]그래서 22절에 예수를 향하여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는 이 말을 이 원어적으로도 보면 한 번으로 끝나는 얘기가 아니라 이 말을 계속해서 리피티드리, 시속적으로 계속하는 행위를 말하는 거예요.

[10:00:04]무지하여서 어쩌다가 한두 번 실수한 것 실수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10:04:10]몰라서 안돼 그런 잘못을 했다면 용서를 구하면 당연히 용서를 해 주시죠.

[10:10:14]여기 지적하는 것은 지속성이에요, 지속적.

[10:14:18]지속적으로 성령의 역사를 거부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10:19:29]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그 세게 모독하는 이런 태도 삶의 방식.

[10:29:35]여러분 이런 사람들을 만나 보면 특징이 뭐냐면 마음이 굉장히 완강해요, 완강.

[10:35:37]그 바로 왕 여러분들 아시죠?

[10:37:48]출애굽기에 나오는 바로 왕의 열 가지 재앙이 있는데도 보내 줄 듯 안 보내 줄 듯. 결국은 그 마음을 안 고치죠, 그렇죠?

[10:48:49]예, 강팍한 거예요.

[10:50:52]마음이 완전히 굳어 있는 상태.

[10:52:53]예.

[10:53:55]여러분 그런 사람들 많이 만납니다.

[10:55:03]예수를 안 믿기로, 안 믿기로, 예수님이 뭐 뭐 내 대해서 무슨 얘기라도 안 믿기로 반대하기로 굳게 작정한 사람.

[11:03:10]구원의 기회가 얻을 기회가 주어지고 주어져도 끝내 거부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11:10:13]아무리 해결할 기회를 줘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11:13:19]마음이 완악한 상태, 마음이 완전히 왜곡되어 있는 상태로 있는 것입니다.

[11:20:25]그래서 서기관들이 이 모습은 뭐냐면 예수님에 대해서 반대하는 정도가 아니에요.

[11:26:28]이들의 목표는 예수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11:29:34]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로 망가져 있는가를 이제 보여주고 있는 거죠.

[11:36:47]여러분 지금도 마찬가지죠, 여러분 세상을 보면 세상은요, 들어가면 세상 안에 불결함이 불결함이 얼마나 악함이 있는지 몰라요, 여러분.

[11:47:53]그래서 여러분 성도들도 막 듣다 보면 이 이 성경적이지 않는 이상하게 막 거짓 예언들도 막 돌아다니고 그래요.

[11:53:55]지금 굉장히 위험하죠, 위험해.

[11:55:57]광신적인, 광신적인.

[11:57:05]그 이상한 쪽으로 흔들어 보면요, 그 신앙이 잘못되면 그건 가정도 파괴하고 삶도 파괴되고

[12:05:06]무언가 뒤집어 씌워진 거죠.

[12:06:09]인간적으로 노력한다고 이건 될 일이 아니에요.

[12:09:12]결국 나중에는 그냥 반복하는 거죠.

[12:12:13]반복하는 거예요.

[12:13:15]마귀의 그 권세에 놀아나는 거예요.

[12:15:16]어떻게 해야 되죠?

[12:16:19]우리 중심에 그리스도를 모셔야 돼요.

[12:19:22]그리스도가 내 마음의 주인이 되셔야 된다.

[12:22:28]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능력이 마귀를 이기도록 하는 거예요.

[12:28:30]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게 아니에요.

[12:30:36]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 안으로 들어가는 우리 자신을 완전히 내어놓는 거예요.

[12:36:37]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거죠.

[12:37:44]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한 통치를 받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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