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Jung Kook Talks About Solo Stardom, ARMY critiques, 'Arirang,' and More | Cover Story by Rolling Stone

Jung Kook Talks About Solo Stardom, ARMY critiques, 'Arirang,' and More | Cover Story

Rolling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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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근데 딱 하나하나 드는 생각이 아 왜 좀 더 안했을까? 왜 그래도 두 달이라는 시간이 되게 긴데 더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좀 후회를 많이 하지 않았나.

[0:24]Jungkook, welcome back to the cover of Rolling Stone. What did it mean to you to establish yourself as this solo pop star, which you did in a a huge way? 일단은 제가 뭔가 팝스타로 생각을 아직 못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일단은 그런 식으로 뭔가 인터뷰를 해 주시고 또 어 팬분들도 뭔가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 주니까 일단은 고맙고. 어 그래서 좀 더 계속해서 잘해서 진짜 뭔가 제 스스로 그런 느낌이 났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What would it take for you to feel that way? 일단 그러니까 뭐가 필요한지는 저도 정확히 알고 있어요. 일단 영어를 잘해야 되는데. 영어를 그래도 조금 어 스몰토크나 프리토킹이 어느 정도 돼야 뭔가 그게 벽이 한번 탁 깨질 것 같긴 해요. 근데 영어 너무 어려워요. Duolingo. Yeah. 듀오링고 뭐 말해보카 뭐 영어 관련된 어플이랑 어플은 다 써 본 거 같은데. 제일 중요한 건 그냥 본인 의지인 거 같아요. I will say you're everyone says, I agree that you're even if you don't feel comfortable speaking, your pronunciation and singing is very, very good. 그게 그래서 그나마 다행인 점 같아요. 예. Is that something you would do you do it just syllable by syllable or is it just your ear is good for that or? 일단은 듣는 귀가 뭐 좀 좋은 편이긴 하구. 근데 어쨌든 뭔가 한국어가 아니라 어쨌든 저한테는 다른 나에 다른 나라의 언어잖아요. 근데 이제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어쨌든 들었을 때 뭔가 거북하거나 뭔가 어 뭐 마음에 안 들거나 그러면 안 되니까 그래서 개인적으로 노력을 한 게 되게 많기는 해요. It's an obvious question, but when you came back to be in the band, it's an interesting thing because you have the, you know, you're you're the you're the youngest and they'll always think of you as the youngest, but you're also again, solo hitmaker.

[2:51]How does that how did that affect the way that you approach things for the new album and maybe the way that other members approach things with you? How does that work? 저는 뭔가 그 사람 자체가 되게 자유롭고 열려 있는 편이라 그러고 생각도 막 해야 될 때만 하고 평소에는 생각이 그렇게 많지도 않아서 뭔가 그 작업 과정이나 아니면 뭐 곡을 선택할 때나 물론 자기 주장을 하겠죠. 뭔가 내 의견을 표출하고 얘기를 하겠지만 근데 거기에 따른 뭐 스트레스나 그런 거는 전혀 없었고 되게 오히려 멤버들은 모르겠어요. 멤버들은 좀 많이 스트레스 받은 멤버도 몇 있는 거 같아 보이긴 했는데 저는 너무 재밌었고 그냥 즐겼습니다. 하고 싶은 거 했던 거 같아요, 막. RM said that the members have different lifestyles now and have different boundaries. Maybe you can expand on that a little bit. What is what is that mean? 음 일단 멤버들이 멤버들끼리 만나기 전까지의 그 살았던 환경도 너무 다르고. 그리고 데뷔를 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각자만의 템포나 어쨌든 그 본인이 느끼는 그 시간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게 속도가 다를 거 아니에요? 그다음 뭐 듣는 음악 장르라든지 아니 뭐 사사하게 음식부터 해 가지고 다 달라서 그런 사람들이 일곱 명이 모여서 뭐 일을 같이 하고 또 노래하고 뭐 무대하고 하는 거라서 작업할 때도 당연히 뭔가 당연히 다르다 보니까 그건 그런 얘기를 한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It does feel like you stepped up as a songwriter on this new album. Were there moments that stand out as where you felt like, oh, I'm I'm feeling good about my contributions as a songwriter here? 일단 기분 좋죠. 예. 뭔가 자부심까지는 아닌 거 같고. 일단 기분이 되게 좋고 시간은 이제 지났잖아요. 어쨌든 곡도 다 정해지고. 근데 딱 하나하나 드는 생각이 아 왜 좀 더 안했을까? 왜 그래도 두 달이라는 시간이 되게 긴데 더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좀 후회를 많이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Is there a moment that stands out, though, as far as like a song coming together that that was good for you? 일단은 그 어쨌든 제가 훌리건을 그나마 작업을 되게 많이 했는데 훌리건이라는 것 자체가 뭔가 그러니까 모르겠어. 그 트랙을 딱 들었을 때 뭔가 그냥 그 플로우랑 그런 게 생각이 났어요. we about that that that like hooligan 하면서 근데 그거가 바로 박상이 나서 그냥 작업해 봤는데 뭔가 어쨌든 트랙 자체가 너무 좀 독특하니까 이제 딱 걸린 걸 수도 있지만 근데 뭐 방비니 님이나 뭐 힘맨뱅이나 멤버들도 되게 신선하고 좋고 되게 좋아해 줘줬어 가지고 어 되게 기분 되게 좋았고. 그리고 훌리건이라는 것 자체를 또 쓸 줄도 몰랐어요. 그게 짝 돼 가지고 좋았습니다. Your voice feels stronger than ever. Is that something you continually work on? 네. 군대 가기 전부터 군대 갔다 와서 그리고 지금까지 잔잔히 거북이처럼 계속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ARMY, of course, loved your solo work. I think if I see one critique, they say, they wished you wrote more, and they say is that the album was very Western for better or worse. And I was wondering if you have heard that and what you think of that make of that idea. 어 일단 그 당시에 그냥 제 선택이 그랬던 거라 뭔가 아미들이 원하면은 뭐 다음에는 더 참여를 많이 해서 앨범을 낼 수도 있겠죠. 근데 그때는 그냥 제가 그러고 싶었어요. 그냥 내가 마음에 드는 곡을 일단 받아서 일단 빨리 앨범을 내고 싶었던 게 마음이 컸어 가지고 예. 단순히 딱 그 이유 때문에. 그리고 그리고 뭔가 제가 쓸 수 있는 그 이야기의 내용들이 조금 많이 한정적 인 거 같아서. 뭔가 제가 옛날에 뭐 어디 인터뷰해서 이제 이야기를 차라리 만들어 내서 쓰고 싶다고 했는데 저는 MBTI가 S다 보니까 어 그런 거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제가 나중에 할 거리가 많이 생기고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은 아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될 거 같아요. Their dream I think is something is something personal. But you say you you you you're saying you you don't you don't have anything right now for them on that front. 근데 평생 없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제가 어떤 기억을 오래 가지고 있지 않아요. 되게 잘 까먹고 약간 그 컴퓨터 보면 이제 SSD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용량이 좀 작은 거 같아요. You've been in BTS since you were very young. You've your only real breaks from being an idol are maybe a little bit during the pandemic and then your military service. How does growing up like that essentially affect your sense of self? 자아 형성요? 저는 아직까지도 형성이 되고 있는 그런 느낌인데. 뭐 근데 코로나 이후에도 이후에 이제 다이노마이트가 나왔잖아요. 온 온이 나왔죠, 온. 온 하고 다이노마이트. 다이노마이트가 전인가? 뭔가는 그것도 이제 잘 기억이 안 나네. 아무튼 그때도 바빴어요. 바쁘긴 했어요. 코로나 때도 되게 많이 바빠 가지고. 진짜 뭔가 음악이랑 딱 떨어졌을 때는 군대밖에 없었는데 그 사이에 그 시간을 겪었을 때 자아 형성보다 는 그거는 뭐 계속해서 바뀌는 거라 생각해요, 저는 자아는. 근데 이제 그때 딱 느꼈던 거는 아 나 정말로 음악 빨리 무대하고 싶구나, 음악이랑. 노래 부르고 싶다. 아 씨 빨리 나가고 싶다. 빨리 가서 막 춤추고 싶다. 무 이 생각밖에 안 했던 거 같아요. You're the kind of flower that thrives in light. You want the spotlight. 제가요? 어 그 저 무대에서 조명을 그렇게 딱 해 주시니까. I was curious, you know, I'll give you an example, in the Beatles, George Harrison was a younger member, and he felt even as they got much older, that somehow he was always the junior and they all treated him like that and it got very frustrated for him. I wonder if there's any aspect of that for you. 아니 저는 막내가 좋습니다. 왜냐면 어 물론 이제 뭐 다 큰 성인이긴 하지만 뭔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가족 저도 형 저 가족에서도 막내고. 여기 멤버들 사이에서도 막내고 그 다음 뭐 일할 때도 모든 스텝들 통틀어서도 막내였고. 그게 너무 익숙해 가지고 저는 그 뭔가 그 어딘가에 속해 있는 그 뭐라해야 될까? 막내 같은 느낌이 늘 편한 거 같아요. 지금도 마찬가지고. Well, thank you so much for joining me. It's great to see you again. Thank you, Brian.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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