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260531 아이오아이 I.O.I - 막콘 멤버별 소감 직캠 @I.O.I Concert Tour: LOOP by Ksh Cam

260531 아이오아이 I.O.I - 막콘 멤버별 소감 직캠 @I.O.I Concert Tour: LOOP

Ksh Cam

20m 32s1,040 words~6 min read
AI audio transcription
Transcript source

AI audio transcription

This transcript was generated from the video's audio because no usable YouTube caption track was available. The transcript below is server-rendered so it can be read, searched, cited, and shared without opening the original YouTube player.

Timestamped outline
[0:00]Section 1

자 이제 한 명씩 소감을 말해보도록 할까요? 오늘부터 말할까요? 네, 어 정말 네 어느덧 마지막 시간이 되었는데 준비 기간을 합치면 거의 1년이 됐어요. 그래서 정말 준비 과정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무사히 이렇게 한곳까지 마치게 돼서...

[4:54]Section 2

아! 아!

[6:17]Section 3

그래서 그 아픔을 잘 견디고 이겨내서 어느덧 10년차가 돼서 이렇게 함께 서니까 어느덧 다 너무 건강해져서 돌아온 거예요. 10년에 미치겠어. 전전은 미치겠어. 진짜로 그래서 어 언제 아팠냐는 듯 그 9년의 시간동안 각자 건강해져서 이렇게 돌아온...

[7:31]Section 4

어 무슨 물방울 해동하듯이 눈물이 계속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해. 우리 엉덩이에 피날이 나겠다. 어 처음에 언니들이랑 같이 하지 않을까 하지 않을래 라는 이야기가 처음에 한 작년에 나왔었을 때 저는 언니들보다도 앙둥이와 이 10년을 먼...

[9:12]Section 5

어 언니도 잠깐 얘기했지만 저희 진짜 많은 용기를 가지고 모였는데 어 우리 나와도 되는 걸까? 약간 질척이는 거 아닐까? 우리만 좋은 거 아닐까? 다들 이제 10년이 지났는데 각자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을까? 막 정말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근데...

[11:46]Section 6

참 그 아 너무 감사드리고 박수 한 번 주세요. 박수 한 번 주세요. 박수 주세요. 네 우리 우리 멤버들 진짜 너무 우리 자존감 지킴이들 너무 사랑하고 우리 팬분들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Pull quotes
[0:00]그래서 음 그래서 한 번에 다 아이고 아이고 그게 아니고 아이고 네 다 보상받은 느낌이어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저의 꿈의 무대를 실현시켜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00]저희는 이제 상처 상처는 그래서 저는 그 그걸 그 마주하지 않았던 순간들이 좀 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어 마주할 때가 더 배로 행복이 더 크게 온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어요.
[1:57]저는 사실 제가 가수로 시작을 하고 아이돌 가지고 이렇게 시작을 했었는데 뭐 전에도 어딘가에서 이야기한 적은 있지만 어 뭔가 마침표를 제대로 못 끝낸 그런 기분이 정말 정말 아쉬웠었고요.
[1:57]근데 오늘로서 이렇게 잘 저한테 좋은 추억 많이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그리고 사실 여러분들의 투표로 이렇게 저희 멤버들이 이렇게 매력이 다양한 멤버들이 뽑혔잖아요.
Use this transcript
Related transcript hubs

[0:00]자 이제 한 명씩 소감을 말해보도록 할까요? 오늘부터 말할까요? 네, 어 정말 네 어느덧 마지막 시간이 되었는데 준비 기간을 합치면 거의 1년이 됐어요. 그래서 정말 준비 과정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무사히 이렇게 한곳까지 마치게 돼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다행인 거 같아요. 이렇게 달려와준 멤버들 그리고 스텝분들, 그리고 앙동이 분들 기다려줘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어 진짜 준비 과정은 너무 힘들었지만 무대에서 하는 순간 그 힘듬이 다 시켜져 나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음 그래서 한 번에 다 아이고 아이고 그게 아니고 아이고 네 다 보상받은 느낌이어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저의 꿈의 무대를 실현시켜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어 사실은 저는 그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면 그 다칠까봐 이렇게 망설이게 되잖아요. 그래서 와! 아휴... 저희는 이제 상처 상처는 그래서 저는 그 그걸 그 마주하지 않았던 순간들이 좀 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어 마주할 때가 더 배로 행복이 더 크게 온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어요. 어 그래서 앞으로 10년을 더 와! 와! 그래서 앙순이 분들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앙동이 분들이 어 앙동이를 생각하면서 앞으로 10년 더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와!

[1:57]제가 현재에서 너무 너무 감동받아서 네 그랬어요. 저는 사실 제가 가수로 시작을 하고 아이돌 가지고 이렇게 시작을 했었는데 뭐 전에도 어딘가에서 이야기한 적은 있지만 어 뭔가 마침표를 제대로 못 끝낸 그런 기분이 정말 정말 아쉬웠었고요. 그 문을 잘 못 닫고 있었나봐요. 근데 오늘로서 이렇게 잘 저한테 좋은 추억 많이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그리고 사실 여러분들의 투표로 이렇게 저희 멤버들이 이렇게 매력이 다양한 멤버들이 뽑혔잖아요. 저한테 정말 이런 좋은 자매같은 친구같은 어 정말 이렇게 예쁜 멤버들 같이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와! 와!

[3:00]어 일단 저도 채원 언니 말처럼 이 프로젝트가 진짜 멤버들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멤버들이 여서 우리 멤버들이어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진짜 멤버들이 하나같이 서로 너무 아껴주고 사랑하고 어떤 앙둥이들이 그러더라고요. 아이오아이 우리도 아이오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오아이가 아이오아이를 사랑하는 건 절대 못 이길 것 같다고. 맞아. 그 힘으로 정말 17년 프로젝트 쉽지 않았는데 잘 또 왔고 그리고 어 저는 계속 무대를 이렇게 관계를 보면서 10년이잖아요, 10년. 10년에 정말 짧은 시간은 아닌데 각자의 삶을 바쁘게 살다보면 저희를 잊을 수도 있고 저희가 나온다고 해도 예전 그만 같지 않을 수 있는 게 잘못은 아니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 공연장에 저희를 만나러 와주시고 저희를 잊지 않고 보고싶어해주셔서 와주시는 여러분들한테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고 사실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마지막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어요. 이걸 마지막이라고 계속 체감을 하다보면은 너무 우울해지고 슬플 것 같아서 마지막이 아니야, 마지막이 아니야를 주면을 외우면서 하고 있거든요. 근데 말은 씨가 된다고 하잖아요. 네 그래서 계속 이렇게 외치다보면은 저희 또 언젠가 언젠가 어떤 형태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곱게 믿고 오늘을 기억하면서 너무 너무 어 오늘 스케줄하다가 너무 힘든 날이 있으면 오늘 제가 무대에서 본

[4:54]아! 아!

[5:01]오늘 본 모습을 기억하면서 열심히 살다가 다시 만나요. 네! 앙동이! 와! 저도요. 사랑해요!

[5:17]저도 정말 기특하게 앞에 눈물을 다 흘렸기 때문에 웃으면서 마무리를 아 울었는데요? 아 앞에서 혼자 실컷 울었어. 실컷 울었어. 그래서 차분히 이야기를 해보자면 오늘 리어설할 때부터 사실 울컥했어요. 어 울었어. 어 그 이유가 아니요. 하는 동안에도 하는 동안에 바로 구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저희 멤버들이 각자의 시간에서 각자 아팠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6:17]그래서 그 아픔을 잘 견디고 이겨내서 어느덧 10년차가 돼서 이렇게 함께 서니까 어느덧 다 너무 건강해져서 돌아온 거예요. 10년에 미치겠어. 전전은 미치겠어. 진짜로 그래서 어 언제 아팠냐는 듯 그 9년의 시간동안 각자 건강해져서 이렇게 돌아온 우리들이 너무나 기특하고 근데 아마 우리 앙동이들도 같은 마음인 거 같아요. 10년 동안 각자의 시간에서 조금씩 아팠던 순간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렇게 함께 하니까 행복한 시간밖엔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앙둥이들 그리고 우리 앙순이들, 우리 아이오아이 기특해 죽겠어. 10년 동안 너무너무 잘했고 너무너무 잘 버텼고 앞으로도 잘 버틸 거야. 앙둥이들 덕분에 꿈도 이뤘고 앙순이들 덕분에 꿈을 이뤘으니까 우리 이제 더 큰 세계로 빠져나가자. 알았지? 약! 사랑해! 와!

[7:16]고맙습니다. 근거에요? 우는거예요? 미안해요.

[7:23]

[7:31]어 무슨 물방울 해동하듯이 눈물이 계속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해. 우리 엉덩이에 피날이 나겠다. 어 처음에 언니들이랑 같이 하지 않을까 하지 않을래 라는 이야기가 처음에 한 작년에 나왔었을 때 저는 언니들보다도 앙둥이와 이 10년을 먼저 채우고 싶은 마음 때문에 하게 됐거든요. 근데 하다 보니까 이제는 언니들 때문에도 그렇고 그냥 제 만족으로도 좀 더 이걸 더 붙잡고 싶더라고요.

[8:08]어 아니 요즘에 그런 거 떠다니더라고요. 옛날에 10년 전에 콘서트하고 될까말까 이제 앞으로 뭐 할지 모르겠어요 이랬는데 정말 많은 그룹을 또 하다가 또 말도 했고 이번에가 저 스스로 되게 다짐했거든요.

[8:24]막 프로젝트니까 그냥 최선을 다해서 임하고 너무너무 깊하게 빠지지 말자를 혼자 계속 그 주문을 외웠거든요. 또 나 너무 아프니까 그러면 근데 10년 후로 제품이잖아. 근데 이제 이런 마음을 이제 어느정도 재고할 필요가 없이 너무너무 행복하고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가 걱정이 되는 것보다 더 마음이 더 돈독해지고 더 따뜻해지고 더 하나가 된 우리의 앞길이 더 기대가 되고요. 어 너무너무 사랑하고 그리고 3층까지 뭐 2층 1층 다 오늘 31일에 막콘에 다 와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9:12]어 언니도 잠깐 얘기했지만 저희 진짜 많은 용기를 가지고 모였는데 어 우리 나와도 되는 걸까? 약간 질척이는 거 아닐까? 우리만 좋은 거 아닐까? 다들 이제 10년이 지났는데 각자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을까? 막 정말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갑자기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희 컴백 사랑해주시고 우리 콘서트까지 이렇게 마치면서 마무리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47]팅킹! 네, 어 저는 정말 솔직하게 고백을 하자면 아 제가 긍정적으로 살고 있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제가. 근데 어 이 3일 동안 내가 되게 부정적으로 살고 있었구나. 그동안 왜 이렇게 어? 어? 우리 멤버 어? 여러분! 우리 라바! 아 사랑해! 아 나도 사랑해! 네 어 아 너무 이렇게 뭘 이렇게 잘 안 될까? 막 이렇게 하는만큼 막 안되지? 막 이런 생각도 솔직히 좀 있었던 거 같고 아 좀 좀 힘들었어요. 개인적으로 많이. 근데 어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 나 진짜 이렇게 사랑받고 운 좋은 사람이었구나. 운이 진짜 좋은 사람이었구나. 를 많이 느꼈고 그리고 옆길 생활이 외롭잖아요. 근데 외로울 필요가 없었구나를 정말 많이 느꼈던 거 같아요. 막 어떻게요. 아 너무.

[11:20]이 멤버들한테도 많이 얘기했지만 이 프로젝트 준비하면서 진짜 1%도 안 받고 도와주신 우리 스텝분들 다시 한 번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이렇게 모일 수 있는 기적 그리고 저희의 이 모임이 끝까지

[11:46]참 그 아 너무 감사드리고 박수 한 번 주세요. 박수 한 번 주세요. 박수 주세요. 네 우리 우리 멤버들 진짜 너무 우리 자존감 지킴이들 너무 사랑하고 우리 팬분들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19:56]네. 그래서 오늘 오늘 진짜 다 쏟아내고 쏟아 붓고 그리고 진짜 만끽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모델을 올라왔는데 너무 꽉 차있고 또 같이 너무 즐겁게 즐겨주셔서 되게 즐겁게 모델을 했고 그리고 오늘 이거 앨범 준비하면서 어 저 스텝분들이랑 연습실에 있을 때 엄청 많이 얻는 거예요.

Need another transcript?

Paste any YouTube URL to get a clean transcript in seconds.

Get a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