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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억 년 지구 나이는 이렇게 정해졌습니다/연대측정의 눈속임 #지구나이#창조과학 #창조와진화#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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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그래프 상에서 가장 오른쪽 상단에 있는 측정값, 즉 모원소인 루비듐 87의 초기값이 가장 컸을 샘플에서도 46억 년 후에 스트론튬 동위원소의 비율은 0.705 정도로 방사성 붕괴에 의해 추가된 스트론튬 87의 비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3:07]지구가 정말 46억 년이 되었다면 자원소간의 비율이 여기 모원소와의 비율 0.68 또는 그 이상에 맞는 등시선에 위치한 샘플들이 있어야 합니다.
[5:23]초기값과 무관하게 연대를 측정할 수 있다는 등시선 연대 측정법이 오히려 자원소의 초기값과 현재값이 차이가 없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5:47]진화론자들은 루비듐 스트론튬 연대 측정법에서 초기값이 현재값의 99% 이상임에도 지구 나이가 46억 년이라고 주장해야 하는 딜레마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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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이 그래프를 보면 스트론튬 87과 방사성 붕괴를 하지 않는 스트론튬 86의 비율의 초기값이 0.7 근처에 있습니다.

[0:13]그런데 현재 지구에 있는 스트론튬 87과 86의 비율도 0.7 부근입니다.

[0:22]46억 년이 지났는데도 초기값과 현재값의 비율에 차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0:31]그래프 상에서 가장 오른쪽 상단에 있는 측정값, 즉 모원소인 루비듐 87의 초기값이 가장 컸을 샘플에서도 46억 년 후에 스트론튬 동위원소의 비율은 0.705 정도로 방사성 붕괴에 의해 추가된 스트론튬 87의 비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0:56]초기값과 현재값이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죠.

[1:02]이제 그래프를 좀 더 자세히 볼까요?

[1:05]우리가 모르길 바라는 중요한 포인트가 여기 있습니다.

[1:09]이 그래프는 기울기가 대단히 큰 것처럼 보입니다.

[1:15]그런데 이 그래프는 착시를 유발하기 위해 기울기를 왜곡한 것입니다.

[1:21]무슨 말일까요? X축과 Y축의 스케일이 다릅니다.

[1:26]X축은 단위가 0.01이고 Y축은 0.001입니다.

[1:33]어떻게 단위가 다른데 같은 크기로 그렸을까요?

[1:37]이것이 첫 번째 눈속임입니다.

[1:40]10배 차이 나는 단위를 같은 크기로 그려서 보기에 기울기가 매우 큰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1:49]두 번째 눈속임이 있는데요.

[1:52]이 그래프는 아주 미세한 범위를 확대한 것입니다.

[1:57]다 보여주지 않고 일부만 과장해서 기울기가 큰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2:04]그래서 X축과 Y축의 단위를 0.01로 같게 하고 확장해서 그려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2:13]거대한 기울기가 거의 평행하게 보입니다.

[2:19]지구상의 모든 동위원소간의 비율은 거의 동일하지만 약 플러스 마이너스 1%의 오차가 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46억 년의 기울기를 만들어냈습니다.

[2:32]이번에는 모원소와 자원소 간의 비율을 보겠습니다.

[2:37]현재 지구에 있는 스트론튬 86 대비 루비듐 87의 평균 비율은 대략 0.68 정도입니다.

[2:46]그러나 연대 측정에 사용된 운석 샘플은 이 비율이 여기 0.1 안에 있는데요.

[2:55]현재 비율은 샘플 운석에 비해 훨씬 큰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3:00]이 작은 사각형 안에 있는 선이 쥬비나스 운석 등시선입니다.

[3:07]지구가 정말 46억 년이 되었다면 자원소간의 비율이 여기 모원소와의 비율 0.68 또는 그 이상에 맞는 등시선에 위치한 샘플들이 있어야 합니다.

[3:21]자원소의 비율이 큰 이 위치에도 많은 샘플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3:28]그런데 이런 스트론튬 87의 비율이 크게 벗어난 샘플은 자연계에서 구할 수가 없습니다.

[3:37]왜냐하면 동위원소간의 비율이 플러스 마이너스 1%의 오차 범위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3:46]두 스트론튬 동위원소간의 비율이 0.7에서 크게 벗어난 광물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3:55]그래서 모원소인 루비듐의 초기값 비율이 낮은 샘플들을 대부분 사용하게 됩니다.

[4:03]동위원소간의 비율이 초기값 0.7을 약간 벗어난 두세 개의 샘플을 이용하여 기울기를 그리게 된 배경입니다.

[4:13]그런데 이 그래프는 지구가 오래되었다는 믿음을 주기 위해서 눈속임으로 큰 기울기처럼 보이게 했다는 것이죠.

[4:22]그리고 이 기울기도 모원소 값이 작은 샘플들만 모아서 이런 기울기를 만든 것입니다.

[4:31]우라늄-납 연대 측정법에서 자원소인 납의 현재값 비율이 높다는 이유로 지구가 오래되었다고 주장되었습니다.

[4:41]아서 홈스는 동위원소의 존재가 발견되기 전에도 우라늄 납법에 의해서 지구 나이를 30억 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4:52]러더포드는 우라늄 235와 우라늄 238의 초기값이 동일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지구 나이를 34억 년으로 추정했습니다.

[5:04]그들은 지구 초기에 자원소의 비율이 현재보다는 매우 적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5:12]그러나 등시선 연대 측정법에서 드러났듯이 자원소의 초기값은 현재값과 비교하여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5:23]초기값과 무관하게 연대를 측정할 수 있다는 등시선 연대 측정법이 오히려 자원소의 초기값과 현재값이 차이가 없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5:38]연대 측정에서 진화론 측은 초기값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초기값 딜레마에 빠지고 말았는데요.

[5:47]진화론자들은 루비듐 스트론튬 연대 측정법에서 초기값이 현재값의 99% 이상임에도 지구 나이가 46억 년이라고 주장해야 하는 딜레마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6:04]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도 어떻게 지구 나이가 46억 년이라고 주장할 수 있었는지 마지막 눈속임을 살펴보겠습니다.

[6:14]루비듐의 반감기는 488억 년입니다.

[6:19]사마륨은 반감기가 약 1000억 년입니다.

[6:23]반감기가 크기 때문에 조그마한 기울기, 즉 동위원소 비율의 작은 차이로도 46억 년의 등시선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6:36]이것이 중요한 세 번째 눈속임입니다.

[6:39]그렇다면 반감기가 이들보다 짧은 우라늄-납 동위원소로 등시선을 그릴 수 있을까요?

[6:47]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6:51]우라늄-납 연대 측정법은 상대적으로 반감기도 짧고 오랜 연구 축적 스트론튬 86과 같이 방사성 붕괴와 무관하게 자연에 존재하는 납 204라는 동위원소도 있습니다.

[7:09]등시선 연대 측정을 할 수 있는 최적의 모든 조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7:16]우라늄과 납으로 등시선 연대 측정법을 적용하면 46억 년의 지구 나이가 나올까요?

[7:23]정말로 지구가 오래되었다면 우라늄과 납에서 등시선 연대 측정법을 적용했을 때 큰 기울기가 나와야 합니다.

[7:33]반감기가 짧아서 루비듐 스트론튬보다 큰 기울기가 나와야 하지요.

[7:39]우라늄과 납의 현재 지각 평균 농도를 고려해서 여기 파란색 점 세 개를 초기값으로 정했습니다.

[7:48]정말 지구가 46억 년이 되었다면 이 초기값에 대응하는 빨간색 점에 해당하는 현재값을 가진 샘플들이 있어야 합니다.

[7:59]그러나 이런 큰 기울기가 나오는 샘플은 지구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8:06]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동위원소간의 비율이 플러스 마이너스 1%를 벗어나는 샘플은 거의 없습니다.

[8:16]만일 존재한다면 지각 변동에 의한 유출입에 의해 현재값이 왜곡된 것일 것입니다.

[8:24]우라늄-납 등시선 연대 측정법으로는 46억 년의 기울기를 만들 수 없습니다.

[8:32]따라서 우라늄-납 등시선법으로는 연대를 측정하지 않습니다.

[8:39]왜냐고요? 진화론자들이 원하는 연대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8:44]세 번째 눈속임이 무엇이라고요?

[8:47]반감기가 긴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작은 오차 범위 내에 있는 극소수의 샘플을 이용하여 큰 연대가 나오게 한 것입니다.

[8:58]결론입니다. 동위원소 비율이 초기값이나 현재값이나 거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반감기가 짧은 우라늄-납으로 등시선 연대 측정을 하면 46억 년의 연대를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9:15]반감기가 수백억 년인 동위원소를 사용하여 동위원소 비율의 작은 오차로 46억 년이라는 긴 연대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9:34]그렇다면 자원소의 초기값이 왜 현재값과 차이가 없을까요?

[9:39]연대 측정에 사용되는 동위원소들은 모두 지구 외부에서 만들어져 지구로 들어온 것입니다.

[9:48]동위원소들이 만들어졌던 단계에서 가속 붕괴를 통해 모원소와 자원소가 방사 평형을 이룬 상태에서 지구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10:00]그것이 플라즈마 상태의 초신성에서 만들어졌거나 하나님의 창조과정에서 만들어졌거나의 차이일 뿐이죠.

[10:10]자원소의 현재값이 크다고 해서 지구가 오래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10:16]자원소의 현재값은 대부분이 초기값이라는 말입니다.

[10:21]여러분은 지구 나이가 46억 년이라는 말을 믿었나요? 아니면 확인했나요?

[10:28]확인해 보니 정말 과학적이었나요? 아니면 세계관에 갇힌 해석이었나요?

[10:35]진화론은 과학과 비과학이 섞여 있는 네모틀 안에 갇힌 세계관입니다.

[10:44]동위원소 비율이 초기값이나 현재값에 차이가 없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지구 나이가 오래되지 않았다는 성경의 기록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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