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평강은 누구에게 주어지는가라고 하는 제목 가지고 함께 하나님의 말씀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보면 마리아를 제외하고 몇 명의 여인이 등장하시는지 기억하십니까? 네,네 명이 등장하죠. 우리가 잘하는 대로 다말, 라합, 루, 발세바 이렇게네 명의 여인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우리 생각에는 예수님의 족보에 등장할 정도의 여인이면 굉장히 정말 유수한 가정에 잘 가정 교육을 받고 뭔가 명문 가문 이런 가정의 어 이런 여인이어야 될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너무나 잘 알다시피이네 명의 여인들은 하나같이 정말 어떤 정말 문제가 있어 보여요. 굉장히 말로 할 수 없는 그런 성적인 스캔들이 있다든지 혹은 정말 구원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이방 여인들이 내 여인들입니다. 참 이것들 보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참 신비하다. 근데 그중에서도 가장 정말 월스트, 가장 밑바닥의 여인과 같이 보이지는 여인이 바로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라합입니다.이 라합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었는가? 오늘 본문에 보니까 기생 라합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여기 나오는이 기생은 보통 일반적으로 기생하면 술을 따르고 노래를 하고 하는 여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여기 나오는이 기생은 히브리어로 하면 조나라는 단어를 쓰는데요.이 조나는 프스티트 그러니까 매춘부를 의미합니다. 몸을 파는 여인. 그 여인이 여기 나오는 라합입니다. 그러니까 이방 땅, 가나안 땅에 여리고성에 사는 여인 거기에다가 가장 밑바닥의 여인이 바로 라합입니다. 그런데이 여인이 예수님의 족보에 등장을 하는 거지요. 오늘 본문에 보니까요.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을 함락한 이후에 첫 번째로 명령하는 명령이 나옵니다. 그게 오늘 22절 말씀인데요. 뭘 명령하는가면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내라 하매 아멘. 여기 보니까 점령하자마자 첫 번째로 명령한게 무엇입니까? 그 땅에 있는 하나님의 약속대로이 라합을 이끌어내라. 구원해 내라라고 하는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 이방 땅 그것도 가장 정말 폐역한 여인처럼 모여지는이 여인을 왜 구원하라 이런 말을 할까요? 네. 우리가 잘 아는 대로이 여인이 두 명의 정탐꾼들을 구해냈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 2장에 보면 여호수아가 이제 백성의 모세 이후에 지도자가 된 이후에 두 명의 정탐꾼을 가나안 땅으로 정탐을 보냅니다. 그런데이 사람들이 우리가 흔히 스파이다 그러면 어떤 모습을 하고 가야 됩니까? 네. 누구도 스파이인지 알지 못하게 가야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여리고 땅에 탁 들어가려면 여리곳 사람들의 패션이 어떤가? 헤어스타일이 어떤가? 어 말투가 어떤가? 이런 거를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게 탁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이 두 명의 정탐꾼은 왠지 어리버리해 보입니다. 들어가자마자 모든 여리고 사람들이 어 저 사람들은 정탑꾼이다. 다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이 정탑꾼들은 들어가자마자 곧바로 라합의 집에 들어가죠. 근데 라합이이 정탐꾼을 딱 보자마자 정탐꾼인지 바로 알아봅니다. 뭐 얼굴에 정탐꾼 뭐 스파이 이렇게 쓰고 간 거 같아요. 모든 사람이 다 정탐꾼인 줄 아는 어리버리한이 정탐꾼들이 들어갑니다. 그러자이 정탐꾼을 신고하고 아이 정탐꾼을 뭐 이렇게 군인들한테 넘기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곧바로이 정탐꾼들을 숨겨 줍니다.뿐만 아니라이 정탐꾼들에게 나중에 여리고성은 반드시 무너질 텐데 그때 나와 내 가족을 구원해 주십시오라고 요청을 하고 그 약속을 받게 됩니다. 그 다시 말하면이 여인은 하나님을 믿었던 여인입니다. 제가이 말씀을 이렇게 묵상하다가 조금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니이 큰 여리고성에서 왜 굳이이 여인만 그렇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었을까? 왜이 여인만 구원을 받을 수 있었을까? 아니면 다른 모든 사람들은 왜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까? 왜 구원받지 못했을까? 하는 그런 의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믿음장 11장에 보면이 라합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여기 보니까 힌트가 나와요. 히브리서 11장 31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한 목소리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아멘. 여기 보면 다른 모든 사람들은 라은 순종해서 구원받았지만 다른 모든 사람들은 순종하지 않아서 멸망당했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근데요 부분도 참 이상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흔히 순종했다라고 하는 말은 언제 씁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순종을 하고 하나님 말씀하심에도 듣지 않으면 불순종했다.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근데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오히려이 사람들이 뭐 미련에서 혹은이 사람들이 한 뭐 무언가 자기들이 뭘 더 의지해서 뭐 이렇게 말하면 좋은데 순종하지 아니해서 멸망당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알고 있음에도 행하지 않는 것 이게 불순종이라 그랬는데요. 예를 들면 요즘 우리가 그 금요일 저녁마다 홀리 임팩트 금요 집회를 한다고 우리 다 우리 성도님들 함께 나와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자고 이렇게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네 [웃음] 그래도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몸이 아파서 아 여러 가지 그냥 정말 급박한 상황이 있어서 못 오시는 분들이 있는 거는 100% 이해하지만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놀러 가시느라 혹은 소파에 누워서 TV를 보시 오시느라 못 오시는 분들. 네. 찔리시는 분들이 한 두 분 계시는 거 같습니다. 그런 분들을 향해서 순종하지 아니했다. 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꼭 찔리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찔리는 분들은 금요일에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닌데 왜 이런 표현을 썼을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한 가지 다른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여리고성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몰랐을까요? 아닙니다. 알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2장 말씀에 보니까 라합이이 두 정탐꾼에게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여호수아 2장 19절과 10절 말씀입니다. 말하되 여호와께서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다시 말하면 여리고성 모든 사람들이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 그리고 그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이라고 10절에 말하는가면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의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다시 말하면 모든 유 그 여리고에 있었던 사람들은 하나님이 누군지를 알고 있었던 겁니다. 그분은 그 애굽 땅을 무너뜨린 하나님. 그 하나님은 그 하나님이라고 하는 그분은 그 홍해를 마르게 했던 하나님. 그 시온 왕과 옥을 무너뜨린 하나님. 그 하나님을 우리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근데 다 알고 있는데 왜 라함만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하고 하나님 앞에 서렌더를 했던 것입니까? 이들은 도대체 다른 여리고 사람들은 무엇을 믿고 있었을까요? 이들이 믿고 있는게 한 가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들의 성 여리고성입니다. 그 어 18 198년대부터이 여리고성에 대한 고고학 발굴들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그러다가 1960년대부터 그 영국의 고고학자였던 캐틀린 캐년이라고 하는이 고고학자가 실제이 여리고성을 발굴해 냅니다. 근데 발굴에서 보니까이 성이 일반 성이 아니에요. 대단한 성입니다. 우리가 아마 여리고성에 대한 그런 정보들을 많이 들으셨을 텐데요.이 성은 이중벽으로 돼 있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인가면 한번 사진을 보여 주시면요.이 성은 외벽이 있습니다. 성 바깥쪽에 벽이 있고요. 그 안쪽에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 안쪽에 보면 또 하나의 성이 또 이렇게 이중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벽으로 되어 있으니까 함부로 이성의 이성을 무너뜨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뿐만 아니라 이성의 구조를 보면요. 외부에서 보면 한 높이가 5m 정도의 외벽이 쌓여져 있고요. 그 위로 7m의 또 벽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렇게 재방이 있고 그 위에 또 이렇게 쌓여져 있는데 그러니까 진짜 여리고성을 점령하려면 14m 높이를 올라가야 성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니까이 여리고 사람들은 다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아무리 대단한 이스라엘이라고 해도 아무리 대단한 그 하나님이라고 해도 여리고성이 우리를 지켜 줄 거다. 여리고성을 의지하는 것입니다.이 성이 우리를 지켜 줘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생각한게 있습니다. 아, 이게 불순종이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의 불순종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 상태. 하나님이 최우선 순위가 아니라 하나님도 알고는 있는데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는 것을 가지고 있는 것 이것을 성경은 불순종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는 있지만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 그런데 모든 여리고 사람들이 다 불순종하는 그때에 한 사람은 순종의 고백을 합니다.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라합입니다.이 사람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선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다? 이게 여호수아 2장 11절 말씀인데 우리가 한 목소리를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어떤 고백? 이방 여인에게 어떤 고백이 있습니까? 너희 하나님은 하늘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이고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다. 땅과 하늘의 유일한 하나님이다. 이방 여인이이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믿음의 선포가 너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선언하는게 너무나 중요합니다. 제가 요즘에 우리 장로님들과 함께 특별히 시무 장로님들과 함께 제재 훈련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장로님들에게 제가 자주 질문하는게 있습니다. 장로님에게 있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장로님에게 있어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제가이 질문을 자주 드려요. 개인적으로도 드리고 또 두 분씩 세 분씩 짝을 짓고 서로 하나님 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다. 서로 고백을 하게 합니다. 제가 장로님들과 이렇게 말씀 나누면서 굉장히 도전이 됩니다. 아, 우리 장로님이 정말 하나님이 이런 분이라고 믿음으로 고백을 하시는구나.이 장로님에게 있어서 예수님은 이런 분이시구나. 이게 굉장히 도전이 됩니다. 제가 왜 자꾸이 질문을 할까요? 왜냐하면 내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선포하는 것이 진짜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저 최원일 목사가 선포하는 하나님, 고백하는 하나님은 우리 성도님들에게는 아무 힘이 안 될 수 있습니다. 내 하나님의 어떤 분이신지를 선포할 때 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다라고 하는 분명한 믿음 가운데 선포되는이 고백이 능력 있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힘들 때, 어려울 때, 낙심될 때, 절망 가운데 빠질 때마다 내 삶을 묵상하지 마시고요. 하나님을 묵상하고 선포하는게 진짜 능력입니다. 하나님, 주님은 내 삶을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주관자이십니다. 시간을 다스리는 분이십니다. 주님,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계속 내 고백으로 내 하나님, 나의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할 때 그게 진짜 능력이 되는 줄 믿습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 나오는이 라합의 고백은 또 특별한 고백이 있습니다.이 이 고백은 어떤 고백인가 하면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를 고백하는 고백입니다. 그니까 다시 말하면이 여리고성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이 적에서도 계셨고 광야에서도 계셨고 뭐 요단강에도 계셨고 여러 가운데 계셨던 하나님인데 이들이 믿지 않았던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이 여리고성에는 하나님의 통치가 미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근데 한 사람이 라합은 어떤 고백을 하는가면이 여리고성도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습니다.이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이 땅도 하나님의 하나님이십니다.이 땅도 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제가 우리 성도님들을 정말 많이 이렇게 목회하면서 뵙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성도님들 배면서 어려움 가운데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계시고요. 어려움 가운데 결국 실패하는 성도님들을 보게 됩니다. 근데 극명한 차이가 어디에서 나는 모든 성도님들이 다 하나님은 믿습니다. 하나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승리하는 분들의 특징은 내가 지금 처한 상황, 환경, 문제, 우리의 가정, 우리의 직장 내 사업의 터전 가운데 하나님이 통치자이심을 선포하고 고백합니다. 이런 분들은 상황이 딱 부딪혔을 때, 어려움이 딱 부딪혔을 때 그때 믿음으로 반응합니다. 하나님께 맡깁니다. 그러면 결국 어려워 보이지만이 상황을 반드시 극복하십니다. 그런데 실패하는 성도님들 너무나 안타까운 분들이 계세요. 이분들은 하나님은 다 믿어요. 근데 지금이 내 문제, 내 상황, 내 형편, 내 가정에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면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내 지혜로, 내 인맥으로이 상황을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점점 점점 상황은 악화되고 왜냐면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듣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다가 결국 방황하게 되고 어려움을 겪게 되고 하 돌고 돌아서 다시 주님 앞에 오는 또 성도님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저는 간절히 소망하기는 우리 반드시 기억해야 될 것. 지금 내가 처해 있는 내 상황, 환경, 인간 관계 속에 하나님이 통치하고 계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할 수 있는 우리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그게 진짜 힘이에요.이 상황 속에 하나님이 주권자이십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상황 속에 하나님을 경험하고는 승리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있지요. 그 대표적인 사람 중에 하나가 우리가 자주 나눴던 야곱입니다. 여러분이 야곱은 아버지와 형을 배신하고 도망을 치지요.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야곱의 딱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게 광야에서 돌배개를 배고 자는 것. 이게 현재 야곱의 상태입니다. 완전한 고립. 아무도 없습니다. 미래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때 어떻게 야곱이 회복되는가? 꿈을 꾸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걸 보여 주시죠. 그런데이 꿈에서 깨자마자 야곱이 선포하는 선포가 있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고백하는 고백이 있습니다. 창세기 28장 16절 말씀인데 우리 한 목소리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 야곱이 잠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 아멘. 여기 핵심 과연 여기 계시거늘 야곱이 지금까지 그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내 지혜로, 내 능력으로, 내 애음으로, 내 꾀로 하면 내가 이것들을 차지할 수 있겠지. 하등바등하면서 자기의 노력과 힘으로 살았던 인생. 근데 모든 걸 잃어버리고 나니까 그때 뭘 깨닫게 되냐면 아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이 광야 땅에 나는 돌배 하나 배고 자는 줄 알았는데 여기에이 상황에 하나님이 계시는구나 이걸 발견하게 되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아 과연 여기 하나님이 계십니다. 저는 간절히 소망하겠는 우리 성도님들이 그 문제 속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그 외로움 속에 고통 속에 아픔 속에 그곳에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믿음으로 선포할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이렇게 선포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어마어마한 축복이 있는데요. 그 축복이 바로 평안입니다. 그게 바로 평강입니다. 그걸 어디서 말씀하시는가면 히브리서 11장 31절에서 라합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어떻게 영접하였으므로 평안히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아니 우리가이 말씀을 뭐 그냥 한번 자주 봐서 그냥 지나가셨을 텐데요. 평안히 영접한다 이거는 사실 불가능한 일입니다. 당시에 있었던 모든 여리고성에 있었던 사람들은 지금이 바로 자기들 성 앞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떤 감정 상태를 느꼈을까요? 굉장한 두려움을 가졌을 것입니다. 아 저기 저 애굽을 물리치고 홍해를 가르게 하고 우리 바로 앞에 있는 나라들도 다 무너뜨렸던 그 하나님을 믿는 그 이스라엘이 진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한참 두려워 어느 백성에게 그 앞에이 이스라엘 정탐꾼이 딱 나타난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우린 이제 죽었다. 어떻게 해야 되나? 두려움에 떨었을 것입니다. 어 이걸 신고를 해야 되나? 어 신고를 했다가 나중에 보복을 당하면 어떻게하지? 부러 불안함과 두려움에 막 벌벌 떨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이 라합은 전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이 라합의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합니다. 왜요? 자기는 결정을 했거든요. 저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야. 저 하나님이 진짜 통치자. 그 하나님이 진짜야. 나는 하나님 편에 서겠다라고 결단하고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요. 그런데 그때 누가 나타납니까? 정탐꾼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보니까 정탐꾼들이 본 라합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어 두렵다 무섭다가 아니라 아 하나님이 날 구원하시려고 천사들을 보내셨구나. 정탐꾼을 보고 어떤 사람은 두려워하고 불안해하고 떨면서 군대를 보내는데요. 라합은 정탐권을 보자마자 하나님이 보낸 사람들로 명확 깨닫게 되는 것. 여러분, 이게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이때 이후로 여호수아 2장 말씀에 보니까요.이 라합이 굉장히 정말 어 평안한 모습을 보입니다. 놀랄만큼 평안한 모습을 보입니다. 딱 정탄권을 보자마자 곧바로 이들을 데리고 지붕으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삼대를 말려 놓으려고 쫙 말려 놓는데 그 속으로 숨겨 놓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여리고의 군사들이 쫙 들어오죠. 그러자 이곳에 너희 집에 지금이 정탐꾼들이 들어가는 걸 봤다. 어디냐? 그러자 라이 뭐라고 합니까? 어,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저길로 나갔습니다. 지금 빨리 따라가면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너무 이렇게 여유롭게 하는지. [웃음] 어, 그 안에 평안이 느껴집니다. 여러분, 그런데 거짓말을 잘한다고 평안한게 아닙니다. 어쨌든 여기서 굉장히 평안한 라합의 모습을 보죠. 그러면서 갑자기 다시 위에 지붕으로 올라갑니다. 그리고는이 사람들을 빨리 다른 데로 피신을 시켜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라합이 그들을 앉혀 놓고는 갑자기 자신의 신앙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고 한참 자기의 신앙 고백을 그들을 앉혀 놓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가 핵심 그리고 나중에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는 나와 우리 가정은 기억하고 살려 주십시오.뿐만 뿐만 아니라 살려 준다고 그 정말 나한테 약속한다면 증표를 보여 주세요. 그래서 결국 너희의 그 창문으로 붉은 줄을 내려라. 그러면 너희 가정을 구원할 것이다. 증표까지 받아냅니다. 그리고는 라합이 어떻게 하냐가 하면 창문으로 밧줄을 내려서이 둘을 보내 주면서 또 조언까지 합니다. 아, 여기 있으면 위험하니까 저기 산에서 3일 동안 쉬었다가 그리고 들어가세요. 이렇게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지 말을 해 줘요. 이걸 보면 라합이 와 진짜 지혜롭다. 현명하다. 현숙한 여인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와,이 정말 마치 선지자와 같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여러분, 왜 그래요? 라에 무엇이 있는 것입니까? 내가 하나님이 내 삶의 통치자이고 하나님이 주권자이고이 성을 다스리신다고 하는 분명한 믿음의 고백 가운데 하나님 앞에 서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그때 주어지는 놀라운 평강을이 라이압이 누리고 있는 줄 믿습니다. >> 요한복음 16장에 보면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예수님께서 이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내가 이제 잡혀가면 너희들은 다 흩어지게 될 거야.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때 제자들이 마음이 어땠을까요? 두려웠겠죠. 아니 예수님이 잡혀 간다고요? 우리는 흩어진다고요? 그럼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근데 그때 예수님이 하셨던 유명한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 말씀인데요. 우리 한 목소리 읽어 볼까요? 시작.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나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아멘. >> 여러분, 우리가 너무나 잘하는 유명한 고백이죠. 근데 여기가 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지금 두려워 떨고 있는 자들에게 내가이 얘기를 하는 것은 너희에게 평안하게 하기 위해서이 얘기를 하는 거야.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상하잖아요. 아니, 왜 예수님이 잡혀갈 것, 다 예수님이 잡혀가면 흩어질 것 이런 거를 왜 평안하라고 말씀하실까? 여기는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지금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너희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면 앞으로 일어난 일을 당할 때 굉장한 두려움에 빠질 것이다. 그런데 내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말해 줄게. 앞으로 나는 잡혀가게 될 거고 너희는 뿔뿔이 흩어지게 될 거야. 그런데 걱정하지 마. 이건 내가 구원을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야. 결국 나는 죽은 것 같지만 죽지 않아. 여기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너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결국 내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할 거야. 나중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다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러면서 너희들은 끝을 아는 인생이기 때문에 평안할 수 있어라고 말씀하시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누가 평안할 수 있습니까? 끝을 아는 인생.이 인생이 진짜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인생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 중에 이제 곧 돌아가시는 임종 가운데 계시는 성도님들을 많이 만나지 않습니까? 임종을 이렇게 뵐 때마다 정말 많은 걸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은 마지막에 죽는 순간에 굉장히 두려워합니다. 왠지 아세요? 내 일을 모르니까. 내가 죽으니 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너무 불안합니다. 나는 평생 죄 가운데 살았는데. 그런데 반대로 분명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분명한 믿음이 있는 분들은 너무나 평안합니다. 그렇게 평안할 수가 없어요. 죽음에 대한 전혀 두려움이 없습니다. 저는 천국 갑니다. 목사님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식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나는 천국 간다고. 난 주님품에 안길 거라고. 너무나 평안한 확신이 있습니다. 왜요? 끝을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지금 어떤 상태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통치가 임함으로 인해서 내 끝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알 수 없는 평강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아니면 두려움과 초조함과 불안함으로 내 앞에 있는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지? 어떻게 하면 좋지? 벌벌 떨면서 두려움 가운데 계십니까? 간절히 소망하기는 오늘이 기생 라합 천박해 보였던이 여인이 하나님 앞에 서기로 결단한 이후에 그 안에 세상이 할 수 없는 전 여리고성에서 유일하게 평안을 누렸던 그 한 사람 라합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 급박하고 복잡한 세상 가운데 두렵고 외로운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알 수 없는 평강을 을누리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결국이 라합의 인생이 어떻게 됩니까?이 이 라합은 나중에이 정탐꾼 두 명 중에 한 명 살몬이라고 하는 사람과 결혼을 합니다. 발음을 잘해야 되는데 셀몬 연어가 아니라데 살몬이라고 하는이 정탐꾼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들을 낳게 되는데요. 라합과 살몬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그 사람이 누구죠? 보아스입니다. 그 유명한 루의 남편 보아스가 바로 라의 아들인 겁니다. 너무나 놀랍죠?이 보아스의 다음에 누가 태어납니까? 다윗이 태어납니다. 그리고 그 다윗의 가문에서 누가 태어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신 줄 믿습니다.이 여인이 대단해서가 아닙니다. 어떻게이 여인이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될 수 있었는가? 이방 땅에 있는 가장 비천한 여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이 여인의 믿음의 고백 가운데 하나님이 이곳에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이 철저한 믿음의 고백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 가정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줄 믿습니다. 소모하긴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의 매일매일의 삶 가운데 두려움의 현실 앞에서 하나님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께 붙잡힌 바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놀라운 평강을 누리시는 모든 우리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아멘. >> 아멘. 우리 다 같이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함께 고백하며 찬양하기 원하는데요. 제가 오늘 말씀 준비하면서이 찬양이 정말이 어이 라합의 찬양이구나 하는 생각을 들었는데요.이 땅에 내 삶이 비록 복더라도 주님의 선하심 나 >> [음악] >> 믿으며 가리이 작은 자 주가 이루어가시니 감사로 사는 삶 나 살기 원하네. 이게 라합의 고백입니다. 그런데 이게 [음악] 저와 여러분들의 고백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후렴과사에 뭐라고 고백합? 나는 주님께 속한 자 되어 주의 나라 위에 전심으로 살리라. 주의 마음에 합한 자 되어 맡기신 소명 이루리.이 이 고백으로 우리 힘차게 주님 앞에 함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2026-03-08ㅣ평안은 누구에게 주어지는가? (수 6:22-25)ㅣ최원일 담임목사ㅣ주일예배
인랜드 교회-Inland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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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그런데 우리 생각에는 예수님의 족보에 등장할 정도의 여인이면 굉장히 정말 유수한 가정에 잘 가정 교육을 받고 뭔가 명문 가문 이런 가정의 어 이런 여인이어야 될 것 같지 않습니까?
[0:00]근데 그중에서도 가장 정말 월스트, 가장 밑바닥의 여인과 같이 보이지는 여인이 바로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라합입니다.이 라합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었는가?
[0:00]여기 나오는이 기생은 보통 일반적으로 기생하면 술을 따르고 노래를 하고 하는 여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여기 나오는이 기생은 히브리어로 하면 조나라는 단어를 쓰는데요.이 조나는 프스티트 그러니까 매춘부를 의미합니다.
[0:00]뭘 명령하는가면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내라 하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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