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간병인 보험 이렇게 준비한다면 100% 손해 봅니다. 크게 간병인 보험은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첫 번째는 보험 회사에서 간병인을 직접 파견해 주는 간병인 지원 일당 보장이 있고요. 두 번째는 간병인 사용 일당이라고 해서 간병인을 직접 고용해서 간병인 비용을 결제한 다음 회사에 영수증을 제출하면 정해진 일당을 지급해 주는 보장이 있습니다. 간병인 지원 일당의 장점은 간병인 인건비에 상관없이 회사에 제휴된 간병인을 지원하기 때문에 나중 물가 상승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점은 48시간 안에 보험 회사에 간병인을 요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입원하고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늦게 간병인 분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반면 간병인 사용 일단 장점은 정해진 보험료를 정해진 기간 동안만 납입하면 쭉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보통 간병인 사용 일당은 일반 병원 15만 원, 요양 병원 3만 원,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 2만 원을 기준으로 되어 있는데요. 간병인 비용이 5만 원 나왔을 경우 가입 금액의 3만 원만 보상받기 때문에 2만 원의 자기 부담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부분도 꼭 참고해 주세요. 꼭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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