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그래서 진정한 건강이라는 것은 사실 이 세 가지의 몸을 어떻게 잘 정렬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세 가지의 몸을 잘 정렬하는 방법 그 꿀팁 중에 하나를 알려 드릴게요.
[0:16]우리가 삶을 살다 보면 아플 때가 있잖아요. 몸이 아플 때가 있고 마음이 아플 때가 있고 이 정선이 혼란스럽게 아픔으로 올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은 한 가지인 것 같지만 브레인 트레이닝 관점에서 보면 세 가지로 보고 있어요. 그 첫 번째가 몸이라고 하는 피지컬 바디 그리고 마음을 관장하는 마인드바디 혹은 에너지 바디 그리고 우리의 의식 혹은 정신이라고 하는 스피리츄얼 바디 이 세 가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서 사람의 몸에 생활에 직접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죠. 쉽게 설명해 볼게요. 여러분 스마트폰은 다 있잖아요. 이 스마트폰이 보이는 이 기기가 육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몸이죠. 그리고 이 안에 사람마다 자신의 선택이나 취향이나 기질에 따라서 애플리케이션이 다르잖아요. 어떤 앱을 받았느냐에 따라서 이 스마트폰의 기능이나 역할도 전혀 달라지잖아요. 그게 바로 스피리츄얼 바디 의식의 바디에요. 여기서 되게 중요한 것이 바로 에너지 바디인데요.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이 있고 내가 원하는 앱이 잘 다운로드 되어 있어도 전력이 없다면 이 휴대폰은 아예 켜질 수가 없기 때문에 기능을 할 수가 없게 되죠. 그게 바로 에너지 바디라고 설명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수많은 혈관과 신경으로 이루어진 이 몸에 몸뚱아리라고 하는 이 몸 어것이 피지컬 그리고 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스피릿 의식 정신을 스피리츄얼 바디. 그리고 몸과 좋은 정신이 있다 하더라도 기력 아 오늘 손 하나 까딱할 기력이 없다. 나 진짜 힘이 하나도 없다. 라고 했을 때의 그 기, 그 에너지, 그것이 바로 에너지 바디예요. 그래서 나의 아픔과 나의 한계나 나의 고통이나 통증이 피지컬 자체에서 오는 것인지 에너지 마인드 마음 감정에서 오는 것인지 방황이나 혼란스러움, 꿈을 잃어버렸을 때 자신의 비전이나 사명이 무엇인지 길을 잃어버렸을 때 오는 스피리츄얼에서 오는 것인지를 잘 구분하다 보면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이라는 게 생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세 가지 몸 쓰리바디 이것을 어떻게 조화롭게 잘 관리할 것이냐가 곧 내 인생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이냐? 그것이 곧 자기 관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이 아플 때 통증이 올 때 예를 들어 교통사고가 나거나 발을 접질렀거나 팔이 부러졌거나 하는 건 정말 피지컬 바디의 아픔이고 통증이죠. 그것은 몸에서 오는 통증이 맞아요. 그런데 우리가 기력이 없거나 한없이 다운되거나 또 전혀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일어나는 공포심이거나 공황 증상이나 우울감이나 무기력감은 몸 자체에서 반응하는 것이지만 그것 자체가 어떤 부딪힘이나 엑시던트에서 일어나는 아픔이 아니라 에너지 바디에 상처가 났기 때문에 몸으로 반응이 나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몸과 마음과 정신 의식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유기적으로 반응하지만 뿌리와 근원을 찾게 되면 좀 더 빨리 회복할 수 있게 돼요. 어떤 분은 정말 충격을 받았을 때 내가 이 목표를 향해서 끊임없이 가고 끊임없이 성공과 성취를 하다가 어느 순간 그것이 실패했거나 어느 순간 그것의 허망함을 느꼈을 때 오는 몸의 증상이나 마음의 증상도 있습니다. 그것은 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또 명확한 자신만의 꿈과 비전보다는 다른 사람의 삶을 따라가다가 자기 자신을 잊어버렸다는 느낌이 올 때 일어나는 아픔과 통증이죠. 그래서 진정한 건강이라는 것은 사실 이 세 가지의 몸을 어떻게 잘 정렬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세 가지의 몸을 잘 정렬하는 방법 그 꿀팁 중에 하나를 알려 드릴게요. 그것은 바로 온도예요. 우리가 몸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문제가 되죠. 그렇다고 너무 낮아도 문제가 되죠.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게 피지컬 바디에 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브레인 트레이닝 센터는 체조 호흡 명상 중에서 기체조라는 것을 해요. 에너지를 순환시켜주는 체조를 함으로써 몸의 온도를 적정이 유지하는 체조를 하게 돼요. 마인드도 마찬가지예요. 에너지 바디 또한 마음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요. 항상 화가 나거나 쉽게 분노하거나 쉽게 너무나 마음이 흔들리거나 반응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반응해요. 또 온도가 너무 낮게 되면 마음의 온도가 너무 낮게 되면 관심이 없어지고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공감이 잘 안 되고 그게 마음의 온도가 떨어졌을 때에 반응이에요. 우리의 의식의 온도도 마찬가지에요. 스피리츄얼의 온도도 너무 높다면 의욕은 굉장히 넘치지만 의욕이 너무 넘쳐진 상태에서 계속 에너지를 쓰다 보면 몸이 망가지거든요. 그러니까 정확한 뜻과 정확한 비전과 꿈을 세우고 꾸준하게 갈 수 있는 성실함의 온도를 갖고 있으면 이 스피리츄얼 바디는 굉장히 적정한 온도의 유지를 할 수 있어요. 그 세 가지 몸의 온도 마음의 온도 스피리츄얼의 온도 의식의 온도를 적정이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은 바로 에너지예요. 기예요. 기력이 있을 때 몸의 온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그것을 자연 치유력 면역력이라고 하거든요. 몸이 차가워졌으면 뜨거워지려고 하는 몸의 반응 되게 자연스러운 감각이에요. 인간이 갖고 있는 면역력의 감각이죠. 또 내 감정이 너무 지나치게 나가 있거나 발산되어 있거나 조금만 얘기하면 되는 감정이나 어 자기 얘기를 끊임없이 얘기할 때가 있잖아요. 너무 마음의 온도가 과열되어 있어서 그래요. 그럴 때는 스스로 마음을 조절할 수 있는 감각이 필요한데 그게 바로 기력이에요. 기력은 힘이기 때문에 력 힘이잖아요. 힘 없으니까 조절력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 이야기할 것을 열 번 얘기하게 되고 정확히 전달할 것을 돌려돌려 이야기하게 되는 것은 의외로 기력이 부족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형태이기도 해요. 정확할 때는 정확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의 핵심이 에너지와 기이기 때문에 여러분 의 기력이 체력이 돼요. 여러분 의 기력이 마음에는 심력이라는 게 돼요. 자기의 마음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그리고 여러분의 기력이 정신력이 되고 뇌력이 되기도 해요. 그 모든 바탕에 기 에너지 감각이 있어야지만이 에너지의 힘이 있어야지만이 이 체력 심력 정신력 뇌력 키울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브레인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는 명상이나 훈련법은 바로 이 쓰리 바디를 깨워내는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어요. 몸의 온도를 적정이 유지하기 위한 체조 마음의 온도를 적정이 유지하기 위한 호흡 브리딩 그리고 나의 정신력의 온도를 적정이 유지하기 위한 명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도 꼭 자신의 세 가지 몸을 관리하시면서 인생을 잘 이끌어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뜬 생각 뜬 의식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