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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어 빨리 놀자 with 킥플립 (스페셜 DJ 서은광) full ver. / [하하의 슈퍼라디오] | KBS 260407 방송

KBS Cool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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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호감 가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몇 시간이 30분처럼 짧게 느껴지잖아요. 오늘 이 시간도 그렇게 빨리 지나갈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한 시간 귀한 분들 모시고 알차게 한번 놀아보도록 하지요. 슈퍼 초대석. 시간 없어. 빨리 놀자!

[0:36]네, 아 이분들 지금 입이 근질근질 거리는 거 같아요, 다들. 네, 빨리 인사 시켜야 될 것 같은데 처음이라는 건 이상하게 불안이랑 설레미랑 같이 오잖아요. 이분들과의 만남 어떨지 몰라서 약간 뭐 긴장도 되고 많이 설레기도 합니다. 요즘 자꾸 내 시야에 기웃거리고 어디에 있든지 취해서 눈에 거슬리는 그룹 키 플리카 함께합니다. 반갑습니다.

[1:03]야, 일단 뭐 인사부터 환호 소리부터 아, 우렁찬데 자, 일단 인사부터 정식으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인사드리겠습니다. 플래비 키 안녕하세요. 키플입니다. 오케이, 스플래 키플. 예! 뭐라고 하시는 거죠? 플리플리키키 플리키키. 플리키. 뒤집고. 키. 차다. 디스코. 잉글리시. 잉글리시. 킥앤 플립. 킥엔 플립. 오. If you can sleep. 네. 플립 키킥. 어우, 좋았어. 네. 어우, 좋아요. 자, 일단 멤버들마다 또 소개 멘트가 있다고 합니다. 아, 맞습니다. 저부터 이렇게. 네. 네, 오늘 하루도 개운한 개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개운해. 와. 안녕하세요. 동화 속에서 나온 개구리 왕자 동화입니다. 예. 왜? 오늘 옷 때문에 개구리 왕자예요? 제가 좀 개구리 닮았다는 걸 밀고 있어 가지고. 아, 아, 그냥. 네. 밀고 있어요. 아니 그렇게 예,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진짜 개구리 같아요. 개구리 왕눈이 혹시 아세요? 만화? 마, 아세요? 어떻게 알아요? 저 개구리 왕자가 거기서 나온 거 아니에요? 오, 맞을 거야, 아마. 네네네. 쨍구 삐 쭈년. 빠빠밤. 개구리 소년 빠빠밤. 이거 모르는 라인인데? 네. 아, 좋아요. 일단 뭐 너무 좋아요, 텐션. 자, 다음은요? 안녕하세요. 왕 중의 왕 주왕입니다. 예! 왕중의 왕. 아,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지우왕. 왕주. 본명 왕주. 예. 왕주. 아 그 아 아닌 주왕. 아, 죄송합니다. 아까 제가 우리 주왕이랑 네, 이야기를 좀 스몰톡하다가 실례를 범해 가지고. 그렇죠? 본명이 주왕. 네, 맞습니다. 정주왕. 장주왕.

[2:55]정주왕. 아, 조크 조크. 네. 자, 다음은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팀에서 우수절을 맡고 있는 민재입니다. 예! 우수절 민재. 네. 아, 네, 맞습니다. 아니 그 민재 씨가 아까 인사를 살짝 나눴는데 어, 저는 이제 어 진짜 외국에서 오신 건가 했어요. 네, 제가 외국에서 온 건 아니고 이제 그냥 국적이 이중국적이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뉴질랜, 뉴질랜드고. 근데 말투도 살짝 이중국적 같으세요. 아, 아, 그런가요? 어우. 어우, 아, 아, 죄송해요. 아, 네, 그럼 매력이 있다. 아, 감사합니다. 이중국적의 매력이 말투부터 좀 느껴진다. 예. 그런 어 말이고요. 자, 마지막으로요? 네, 안녕하세요. 올해 성인 되고 나서 포텐 제대로 터져버린 막내 동현입니다. 어머나 우리 막내. 아, 막내였어, 동현아?

[4:45]하하하.

[4:51]예. 장난이 지나치십니다. 아니요, 조크였습니다. 왜냐면 우리 동현이가 저랑 이제 무대를 같이 했었어요. 그렇죠. 그렇죠. 동현 씨랑 그 저번에 시상식 때 했는데 그때 이제 숙녀에게라는 노래를 하는데 아 진짜로 연륜이. 아 노래에서 너무 잘해 가지고. 아, 감사합니다.

[5:13]그냥 보통 막내라고 하면 되게 막 아직 감성이 여리고 막 하잖아요. 하는데 노래가 일단 너무 잘하니까. 아, 감사합니다. 저 이제 그날 얘기 한번 하나 해도 될까요? 아, 완전히죠. 그날 이제 제가 정말 처음으로 태어나서 그런 큰 무대에서 노래를 처음 하는 아, 진짜. 데뷔하고 한 5개월 뭐 어느 정도밖에 안 지난 상태여 가지고 너무 긴장을 한 상태여서 제가 노래를 딱 처음 부르고 딱 이제 계단을 딱 내려왔어요. 이제 다른 선배님들 노래하시는 데까지. 근데 내려왔는데 딱 천사, 우리 선관 선배님께서 딱 앉아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 좋았다. 딱 보고 와 여기서 또 더 긴장이 됐는데 딱 이제 계단에서 앉자마자 바로 너무 노래 막 칭찬도 더 막 해주시고 오히 더 긴장을 풀어 주시려고 막 해주셔서 진짜 그때 너무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서 평생 잊혀지지 않을 기억일 것 같습니다. 아, 좋아요. 아, 그리고 평생 잊지 말고. 네, 다닙시다. 맛있는 거나 사주세요. 네. 아, 당연하죠. 좋아요. 아니, 숙녀에게. 네. 혹시 기억 나세요? 아, 당연하죠. 전 그날 아직도 너무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날. 어, 진짜? 어, 야, 좋았다. 한 소절 혹시 가능할까요? 아 너무 잘해 가지고. 한 소절. 듣고 싶다. 뭐 같이? 어, 좋아요. 나 아주 작은 일까지 아, 만나 이게? 잠깐만요. 예. 너무 잘 어울려. 너무 잘 어울려.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하네요. 오. 아유. 아니 그게 제가 어떻게 내려갑니까? 아, 좋았다. 거짓말. 아니요, 조크였어. 아, 좋았다. 아, 그리고 평생 잊지 말고. 네, 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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