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친구나 주변에서 그거 별루야라고 하면 바로 마음이 좀 불안하신가요
[0:07]내 몸에 첫 번째 건강 코드 1번 코드가 약할 수 있는 겁니다. 대부분 또 이렇게 생각을 해요. 내가 의지가 약한가? 나는 성격이 좀 우유부단한 편이야. 그러나 그럴 수도 있겠지만 1 코드가 약하기 때문에 그럴 확률이 높아요. 1 코드라는 것은 브레인 트레이닝 센터에서 제시하는 신개념 건강 솔루션 중에 사람의 몸에 중요한 에너지 센터 7 개 중에 첫 번째 자리를 1 코 드라고 이름을 붙였어요. 차크라라고도 하고 단전이라고도 표현하고 우리 몸의 에너지를 재생시키고 활력화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첫 번째 자리가 1 코 드입니다. 1 코드는 척추 그러니까 등 전체로 보았을 때 꼬리뼈 척추 맨 끝 꼬리뼈 근처에 있는 우리 몸의 첫 번째 시작의 뿌리의 에너지 센터라고 볼 수 있어요. 이 1 코드가 담당하는 게 뭐냐면은요. 바로 생존 그 자체에 대한 믿음이에요. 두 번째는 안정감이에요. 세 번째는 중심을 잡는 힘이에요. 네 번째는 나는 괜찮아라는 근원적인 내 자신에 대한 깊은 신뢰에요. 1 코드의 에너지가 활성화 됐을 때는 이 4가지의 마음 혹은 느낌 혹은 에너지가 훨씬 더 업그레이드되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쉽게 흔들리게 돼요. 1번 코드는 뿌리의 코드라고도 말할 수 있어요. 나무로 쳤을 때 뿌리 줄기 열매가 있잖아요. 그 중에 뿌리에 해당되는 곳이기도 하죠. 1 코드가 약한 사람의 특징을 한번 알아볼까요? 여러분도 한번 체크해 보세요. 첫 번째, 뭔가 결정할 때 불안해요. 두 번째, 다른 사람 의견을 들으면 바로 흔들리는 편이에요. 세 번째, 내가 결정을 해놓고도 이게 맞나? 잘못한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 편이에요. 네 번째, 나 혼자 결정하는 게 좀 무서워요. 다섯 번째, 후회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여섯 번째, 내가 나를 잘 못 믿겠어요. 이 중에서 내가 세 가지 이상이 체크가 된다면 1 번 코드에 충전이 필요한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나는 1번 코드가 약해졌을까요?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을 건데요. 자라온 환경에서 이런 분들이 대부분 1 번 코드가 약해지기도 한답니다. 첫 번째는 너는 안전하지 않아. 위험해라는 정서적인 환경 속에서 자랐을 확률이 높아요. 안 돼 위험해 조심해 이런 말들을 제일 많이 듣고 살았을 수도 있어요. 두 번째, 너 자신보다는 주변에 훌륭한 사람을 믿어라는 말을 들 었거나 그러한 정서 속에서 살았을 확률도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 말을 들어야지. 선생님 말씀 들어. 그분에게 물어봐. 물론 적정한 때에 나보다 더 성숙한 분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얻는 것도 좋지만 모든 삶의 중심이 내가 아닌 그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삶을 살았을 확률이 있다면 1 코드는 계속 약해지죠. 세 번째, 환경적으로 생존에 대한 불안함을 느꼈을 확률도 있어요. 굉장히 갑작스러운 사고나 어떤한 이슈가 있었다면 굉장히 큰 생명에 대한 불안함이 트라우마로 작용되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네 번째, 나의 존재가 환영받지 못했을 확률도 있어요. 주변에게 네가 있어서 힘들어. 너 때문에 그래. 자꾸 나 자신이 주변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라는 느낌 속에 있을 수도 있었어요. 반대로 1 코드가 되게 튼튼한 사람은요. 주변이 여러 조언이나 주변의 많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결국 자신의 중심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켜내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자 그럼 어떻게 1 코드를 강화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생활 속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1 코드의 에너지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또 1 코드의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건강법 중에 하나예요. 바로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항문 조이기예요. 1 코드가 있는 부위. 그러니까 회음부, 괄약근 항문 근처를 스스로가 조여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냐고요? 숨을 들여 마시면서 스스로가 항문과 괄약근 회음부를 쭉 조여 보는 거예요. 내쉬면서 풀어 주시고요. 보통 조이는 시간을 5초 정도 반복해서 3번에서 10번 정도를 하면 효과가 충분합니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혹은 운전하면서 또 중간 업무 보시다가 업무를 하다가 중간 휴식 시간에 또 하루에 틈틈이 계속 학문을 조이는 훈련을 해보세요. 처음엔 잘 몰라도 며칠이 지나면 왠지 자신감이 생기고 주변 사람들과 내 자신의 중심을 흔들리지 않으면서 대화가 가능하고 내 자신에게 스스로가 자신감이 붙는 느낌이 들기도 할 거예요. 이 부위에 에너지가 모이면 내 자신에 대한 근원적인 생명 에너지가 흩어지지 않고 새어 나가지 않게 된답니다. 저도 지금 하고 있는데 전혀 표시가 나지 않죠. 언제든지 누구와 대화하든 무엇을 하든 서 있든 앉아 있든 누워 있든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겁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또 하나의 꿀팁을 드리자면 자기 전이나 아침에 1 분에서 5분 정도 나에게 이런 메시지를 주어 보는 거예요. 나는 충분하다. 나는 충만하다. 나는 지금 굉장히 안정적이다라는 내가 내 자신에게 힘을 주는 말을 스스로 해보는 것입니다. 육체적으로는 항문을 조이는 훈련을 꾸준히 해보시고요. 마인드적인 것은 내가 나에게 좋은 메시지를 던져주는 훈련을 해봅니다. 이게 나의 1 코드를 충전시키는 굉장히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자신있는 여러분을 만들어 보세요. 다음 시간엔 2번 코드를 충전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여러분의 코드를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