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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BEST 설교 | 신앙의 오류 바로잡기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마가복음 7:1-8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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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자 오늘 우리가 신약 특별히 복음서를 읽다 보면 자수 이렇게 마주치는 이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리새인입니다. 바리새인. 어 특별히 이 바리새인들이 상당히 많이 이렇게 출연을 해요. 이 복음서에.

[0:21]근데 이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과 충돌이 이제 자주 일어납니다. 예수님과 충돌을 이제 하게 되죠. 오늘도 이제 그거 장면입니다. 근데 여러분 이 바리새인들이 본래 우리가 지금 생각하기에는 바리새인 하면 좀 나쁜 이미지인데 본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 출발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훨씬 전에 이 시작된 이 바리새인들은 본래는 종교적인 어떤 부패를 막기 위해서 또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그런 어 그런 신앙을 극복하기 위해서 제대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출발한 그런 사람들입니다. 얼마나 철저히 열심히 하나님을 이렇게 섬기려고 했는지 변질되고 또 왜곡된 신앙의 행태가 아니라 제대로 한번 해보겠다. 이렇게 했던 사람들이 바리새인들이기 때문에 실제로 바리새인들이 오늘 우리 교회에 나온다면 가장 존경받는 위치에 서 있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입니다. 근데 일세기에 예수님이 오시던 그 시대에는 이 바리새인들이 이제 상당히 이 변질되어 있는 상태죠. 근데 그 변질되어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모르고 있었던 거죠. 근데 이제 예수님과 충돌을 하면서 급기하는 이제 이 바리새인과 종교 이 그 당시에 에 메인 그룹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단계까지로 몰아가는 이제 그 하나의 어 전조적인 그런 장면이 오늘 본문에 있습니다. 자, 오늘 이 사건의 발단은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손을 씻지 않고 떡을 먹는 것 이게 이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눈에 이제 들어왔죠. 그래서 시비를 걸고 있는 장면입니다. 율법을 어겼다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이게 율법을 어긴 것이 아니고 정확하게 얘기하면 장로들의 유전을 어긴 것입니다. 장로들의 유전 그것은 구전으로 내려오던 율법을 잘 지키기 위해서 만든 하나의 전통들이었습니다. 그 우리가 미시나라고 하는 말들을 우리가 많이 듣죠. 설교자들에게도 장로들의 유전들입니다. 율법의 해설서와 같은 것이죠. 그래서 그 안에 청결에 관한 뿐만 아니라 굉장히 조밀하게 아주 상세하게 정리를 해 놓았습니다. 자, 오늘 3절 4절을 보면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잘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르라. 손뿐만 아니라 이렇게 잔, 그릇도 철저하게 이제 씻는 일을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씻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이 정결례식이 이방인들과 구별되는 구별되는 것으로 그들이 자부심을 느꼈던 겁니다. 이 처음에는 이 정결례식이 건강을 위해서 요즘 우리도 이 손을 열심히 씻죠 여러분 너무 열심히 씻고 있습니다. 이 건강 또 전염 뭐 이런 감염과 연결이 되기 때문에 이제 해야 되죠. 근데 이게 이제 건강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게 나중에는 종교적인 의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자, 그런데 이 바리새인들이 하는 행동을 우리가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제자들의 행동에서 책을 잡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1절 2절을 보면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여들었다가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여러분 이 1절 2절에 이 분위기를 보면 이들이 예수님께로 몰려왔어요. 그 온 목적이 뭐냐? 뭔가를 뭔가를 이제 붙잡기 위해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모인 겁니다. 뭔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책을 잡기 위해서

[4:38]그래서 오늘 5절에 보니까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이 바리새인들은 손을 씻지 않는 제자들의 그 모습들을 보면 심이 났어요. 왜 한 건 한 겁니다. 현장에서 물증을 확보하고 예수님에게 이제 공개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겁니다.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예수님을 궁지로 몰아넣고자 하는 이 목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잘못을 지적하지만 실제로는 예수님을 견양 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돋혀 있습니다. 자, 이런 현상은 마가복음 앞부분에서도 이미 나와 있습니다. 마가복음 앞부분에서도 이미 예수님의 대적자들이 여기저기에서 이제 준비되어 있었고 곳곳의 사람들을 이 사람들이 이제 사람들을 심어 놓고 예수의 일영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그 당신들의 제자들이 왜 손을 씻지 않고 떡을 먹느냐. 이것은 갑자기 나온 어떤 행동이 아닙니다. 계속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던 거죠.

[5:50]자, 이게 여러분 바리새인들의 특징입니다. 바리새인들의 특징. 시선이 늘 다른 사람에게로 향해 있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들, 그렇죠? 다른 사람을 잘 비난하는 사람들이 빠지는 오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겁니다. 시선이 타인에게 쏠려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해요.

[6:16]그래서 법과 규칙을 지키는 열심은 좋은데 이들이 빠지는 오류는 포용력이 없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약점이에요. 뭔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날카로워져 있기가 쉬워요. 진리 수호도 좋지만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바리새인들의 모습입니다. 온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냉혹한 종교인의 모습.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우리도 이렇게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빛 세상 사람들에게 비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주로 뭔가 여러분들 알고 계시죠. 그게 위선입니다. 위선. 우리는 우리가 술 담배 하지 않고 도덕적으로 훨씬 낫다고 이렇게 여기고 사는데 우리는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은근히 세상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상종 못할 죄인으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좀 깔려 있어요. 이 부부 간에도 여러분 부인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분은 남편이 예수를 안 믿을 경우에 아 상종 못할 남편. 아주 비애하는 어떤 이렇게 분위기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자치단 우리 안에 독선적인 모습으로 비춰지는 거죠. 그러니까 그 상대는 나와 별로 다른 게 없어 보이는 거. 근데 굉장히 도덕적으로나 모든 것을 우월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에 안 믿는 사람들이 발끈 하는 거예요. 여러분 종교적인 행태로 빠지면 어떤 경향이 일어나는가. 바리새적으로 변하는 특성이 뭐냐면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8:08]남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해진다는 거. 여러분 이게 어떤 건지 여러분들 보셔야 돼요. 오늘 설교는 좀 힘든 설교입니다. 제가 서론에 지금 내고 얘기를 좀 해야 될 어려운 설교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좀 힘든 설교입니다. 예 아멘 안 하셔도 됩니다. 자 여러분 우리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 대해서는 엄격해지는 거 이게 종교화예요. 이 반대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세상 사람들이 신자를 향해 지금 막 질타를 많이 해요. 굉장히 질타를 많이 해요. 근데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질타를 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엄격하게 성찰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9:02]괜히 뭐 어슬픈 막 지적할 때 막 어슬픈 자기 변호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여러분 설문 조사를 해 보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뭔가 하면 위선자라는 겁니다. 우리끼리 모였을 때는 잘 몰라요 이거를. 근데 세상 사람들이 앙케이트를 조사해 보면 80% 이상이 그리스도인 하면 위선자 이게 나오는 거. 예수쟁이 이 위선자. 자,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우리는 자꾸 외부로 눈이 향해 있습니다. 세상 보니까지 옥 갈 사람들이 그냥 빼곡하고

[9:38]근데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그런 대로 잘 살고 있다고 믿는 거예요.

[9:45]여러분 이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의 제자들의 모습을 비난하고 있는가? 이게 여러분 바리새인들의 특징입니다. 바리새인들의 특징. 시선이 늘 다른 사람에게로 향해 있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들, 그렇죠? 다른 사람을 잘 비난하는 사람들이 빠지는 오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겁니다. 시선이 타인에게 쏠려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해요.

[10:16]그래서 법과 규칙을 지키는 열심은 좋은데 이들이 빠지는 오류는 포용력이 없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약점이에요. 뭔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날카로워져 있기가 쉬워요. 진리 수호도 좋지만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바리새인들의 모습입니다. 온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냉혹한 종교인의 모습.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우리도 이렇게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빛 세상 사람들에게 비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주로 뭔가 여러분들 알고 계시죠. 그게 위선입니다. 위선. 우리는 우리가 술 담배 하지 않고 도덕적으로 훨씬 낫다고 이렇게 여기고 사는데 우리는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은근히 세상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상종 못할 죄인으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좀 깔려 있어요. 이 부부 간에도 여러분 부인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분은 남편이 예수를 안 믿을 경우에 아 상종 못할 남편. 아주 비애하는 어떤 이렇게 분위기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자치단 우리 안에 독선적인 모습으로 비춰지는 거죠. 그러니까 그 상대는 나와 별로 다른 게 없어 보이는 거. 근데 굉장히 도덕적으로나 모든 것을 우월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에 안 믿는 사람들이 발끈 하는 거예요. 여러분 종교적인 행태로 빠지면 어떤 경향이 일어나는가. 바리새적으로 변하는 특성이 뭐냐면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12:08]남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해진다는 거. 여러분 이게 어떤 건지 여러분들 보셔야 돼요. 오늘 설교는 좀 힘든 설교입니다. 제가 서론에 지금 내고 얘기를 좀 해야 될 어려운 설교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좀 힘든 설교입니다. 예 아멘 안 하셔도 됩니다. 자 여러분 우리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 대해서는 엄격해지는 거 이게 종교화예요. 이 반대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세상 사람들이 신자를 향해 지금 막 질타를 많이 해요. 굉장히 질타를 많이 해요. 근데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질타를 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엄격하게 성찰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괜히 뭐 어슬픈 막 지적할 때 막 어슬픈 자기 변호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13:03]여러분 설문 조사를 해 보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뭔가 하면 위선자라는 겁니다. 우리끼리 모였을 때는 잘 몰라요 이거를. 근데 세상 사람들이 앙케이트를 조사해 보면 80% 이상이 그리스도인 하면 위선자 이게 나오는 거. 예수쟁이 이 위선자. 자,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우리는 자꾸 외부로 눈이 향해 있습니다. 세상 보니까지 옥 갈 사람들이 그냥 빼곡하고

[13:38]근데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그런 대로 잘 살고 있다고 믿는 거예요.

[13:45]여러분 이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의 제자들의 모습을 비난하고 있는가? 이게 여러분 바리새인들의 특징입니다. 바리새인들의 특징. 시선이 늘 다른 사람에게로 향해 있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들, 그렇죠? 다른 사람을 잘 비난하는 사람들이 빠지는 오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겁니다. 시선이 타인에게 쏠려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해요.

[14:16]그래서 법과 규칙을 지키는 열심은 좋은데 이들이 빠지는 오류는 포용력이 없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약점이에요. 뭔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날카로워져 있기가 쉬워요. 진리 수호도 좋지만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바리새인들의 모습입니다. 온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냉혹한 종교인의 모습.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우리도 이렇게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빛 세상 사람들에게 비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주로 뭔가 여러분들 알고 계시죠. 그게 위선입니다. 위선. 우리는 우리가 술 담배 하지 않고 도덕적으로 훨씬 낫다고 이렇게 여기고 사는데 우리는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은근히 세상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상종 못할 죄인으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좀 깔려 있어요. 이 부부 간에도 여러분 부인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분은 남편이 예수를 안 믿을 경우에 아 상종 못할 남편. 아주 비애하는 어떤 이렇게 분위기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자치단 우리 안에 독선적인 모습으로 비춰지는 거죠. 그러니까 그 상대는 나와 별로 다른 게 없어 보이는 거. 근데 굉장히 도덕적으로나 모든 것을 우월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에 안 믿는 사람들이 발끈 하는 거예요. 여러분 종교적인 행태로 빠지면 어떤 경향이 일어나는가. 바리새적으로 변하는 특성이 뭐냐면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16:08]남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해진다는 거. 여러분 이게 어떤 건지 여러분들 보셔야 돼요. 오늘 설교는 좀 힘든 설교입니다. 제가 서론에 지금 내고 얘기를 좀 해야 될 어려운 설교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좀 힘든 설교입니다. 예 아멘 안 하셔도 됩니다. 자 여러분 우리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 대해서는 엄격해지는 거 이게 종교화예요. 이 반대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세상 사람들이 신자를 향해 지금 막 질타를 많이 해요. 굉장히 질타를 많이 해요. 근데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질타를 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엄격하게 성찰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괜히 뭐 어슬픈 막 지적할 때 막 어슬픈 자기 변호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17:03]여러분 설문 조사를 해 보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뭔가 하면 위선자라는 겁니다. 우리끼리 모였을 때는 잘 몰라요 이거를. 근데 세상 사람들이 앙케이트를 조사해 보면 80% 이상이 그리스도인 하면 위선자 이게 나오는 거. 예수쟁이 이 위선자. 자,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우리는 자꾸 외부로 눈이 향해 있습니다. 세상 보니까지 옥 갈 사람들이 그냥 빼곡하고

[17:38]근데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그런 대로 잘 살고 있다고 믿는 거예요.

[17:45]여러분 이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의 제자들의 모습을 비난하고 있는가? 이게 여러분 바리새인들의 특징입니다. 바리새인들의 특징. 시선이 늘 다른 사람에게로 향해 있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들, 그렇죠? 다른 사람을 잘 비난하는 사람들이 빠지는 오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겁니다. 시선이 타인에게 쏠려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해요.

[18:16]그래서 법과 규칙을 지키는 열심은 좋은데 이들이 빠지는 오류는 포용력이 없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약점이에요. 뭔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날카로워져 있기가 쉬워요. 진리 수호도 좋지만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바리새인들의 모습입니다. 온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냉혹한 종교인의 모습.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우리도 이렇게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빛 세상 사람들에게 비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주로 뭔가 여러분들 알고 계시죠. 그게 위선입니다. 위선. 우리는 우리가 술 담배 하지 않고 도덕적으로 훨씬 낫다고 이렇게 여기고 사는데 우리는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은근히 세상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상종 못할 죄인으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좀 깔려 있어요. 이 부부 간에도 여러분 부인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분은 남편이 예수를 안 믿을 경우에 아 상종 못할 남편. 아주 비애하는 어떤 이렇게 분위기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자치단 우리 안에 독선적인 모습으로 비춰지는 거죠. 그러니까 그 상대는 나와 별로 다른 게 없어 보이는 거. 근데 굉장히 도덕적으로나 모든 것을 우월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에 안 믿는 사람들이 발끈 하는 거예요. 여러분 종교적인 행태로 빠지면 어떤 경향이 일어나는가. 바리새적으로 변하는 특성이 뭐냐면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20:08]남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해진다는 거. 여러분 이게 어떤 건지 여러분들 보셔야 돼요. 오늘 설교는 좀 힘든 설교입니다. 제가 서론에 지금 내고 얘기를 좀 해야 될 어려운 설교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좀 힘든 설교입니다. 예 아멘 안 하셔도 됩니다. 자 여러분 우리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 대해서는 엄격해지는 거 이게 종교화예요. 이 반대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세상 사람들이 신자를 향해 지금 막 질타를 많이 해요. 굉장히 질타를 많이 해요. 근데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질타를 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엄격하게 성찰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괜히 뭐 어슬픈 막 지적할 때 막 어슬픈 자기 변호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21:03]여러분 설문 조사를 해 보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뭔가 하면 위선자라는 겁니다. 우리끼리 모였을 때는 잘 몰라요 이거를. 근데 세상 사람들이 앙케이트를 조사해 보면 80% 이상이 그리스도인 하면 위선자 이게 나오는 거. 예수쟁이 이 위선자. 자,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우리는 자꾸 외부로 눈이 향해 있습니다. 세상 보니까지 옥 갈 사람들이 그냥 빼곡하고

[21:38]근데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그런 대로 잘 살고 있다고 믿는 거예요.

[21:45]여러분 이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의 제자들의 모습을 비난하고 있는가? 이게 여러분 바리새인들의 특징입니다. 바리새인들의 특징. 시선이 늘 다른 사람에게로 향해 있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들, 그렇죠? 다른 사람을 잘 비난하는 사람들이 빠지는 오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겁니다. 시선이 타인에게 쏠려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해요.

[22:16]그래서 법과 규칙을 지키는 열심은 좋은데 이들이 빠지는 오류는 포용력이 없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약점이에요. 뭔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날카로워져 있기가 쉬워요. 진리 수호도 좋지만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바리새인들의 모습입니다. 온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냉혹한 종교인의 모습.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우리도 이렇게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빛 세상 사람들에게 비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주로 뭔가 여러분들 알고 계시죠. 그게 위선입니다. 위선. 우리는 우리가 술 담배 하지 않고 도덕적으로 훨씬 낫다고 이렇게 여기고 사는데 우리는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은근히 세상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상종 못할 죄인으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좀 깔려 있어요. 이 부부 간에도 여러분 부인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분은 남편이 예수를 안 믿을 경우에 아 상종 못할 남편. 아주 비애하는 어떤 이렇게 분위기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자치단 우리 안에 독선적인 모습으로 비춰지는 거죠. 그러니까 그 상대는 나와 별로 다른 게 없어 보이는 거. 근데 굉장히 도덕적으로나 모든 것을 우월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에 안 믿는 사람들이 발끈 하는 거예요. 여러분 종교적인 행태로 빠지면 어떤 경향이 일어나는가. 바리새적으로 변하는 특성이 뭐냐면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24:08]남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해진다는 거. 여러분 이게 어떤 건지 여러분들 보셔야 돼요. 오늘 설교는 좀 힘든 설교입니다. 제가 서론에 지금 내고 얘기를 좀 해야 될 어려운 설교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좀 힘든 설교입니다. 예 아멘 안 하셔도 됩니다. 자 여러분 우리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 대해서는 엄격해지는 거 이게 종교화예요. 이 반대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세상 사람들이 신자를 향해 지금 막 질타를 많이 해요. 굉장히 질타를 많이 해요. 근데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질타를 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엄격하게 성찰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괜히 뭐 어슬픈 막 지적할 때 막 어슬픈 자기 변호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25:03]여러분 설문 조사를 해 보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뭔가 하면 위선자라는 겁니다. 우리끼리 모였을 때는 잘 몰라요 이거를. 근데 세상 사람들이 앙케이트를 조사해 보면 80% 이상이 그리스도인 하면 위선자 이게 나오는 거. 예수쟁이 이 위선자. 자,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우리는 자꾸 외부로 눈이 향해 있습니다. 세상 보니까지 옥 갈 사람들이 그냥 빼곡하고

[25:38]근데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그런 대로 잘 살고 있다고 믿는 거예요.

[25:45]여러분 이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의 제자들의 모습을 비난하고 있는가? 이게 여러분 바리새인들의 특징입니다. 바리새인들의 특징. 시선이 늘 다른 사람에게로 향해 있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들, 그렇죠? 다른 사람을 잘 비난하는 사람들이 빠지는 오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겁니다. 시선이 타인에게 쏠려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해요.

[26:16]그래서 법과 규칙을 지키는 열심은 좋은데 이들이 빠지는 오류는 포용력이 없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약점이에요. 뭔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날카로워져 있기가 쉬워요. 진리 수호도 좋지만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바리새인들의 모습입니다. 온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냉혹한 종교인의 모습.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우리도 이렇게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빛 세상 사람들에게 비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주로 뭔가 여러분들 알고 계시죠. 그게 위선입니다. 위선. 우리는 우리가 술 담배 하지 않고 도덕적으로 훨씬 낫다고 이렇게 여기고 사는데 우리는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은근히 세상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상종 못할 죄인으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좀 깔려 있어요. 이 부부 간에도 여러분 부인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분은 남편이 예수를 안 믿을 경우에 아 상종 못할 남편. 아주 비애하는 어떤 이렇게 분위기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자치단 우리 안에 독선적인 모습으로 비춰지는 거죠. 그러니까 그 상대는 나와 별로 다른 게 없어 보이는 거. 근데 굉장히 도덕적으로나 모든 것을 우월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에 안 믿는 사람들이 발끈 하는 거예요. 여러분 종교적인 행태로 빠지면 어떤 경향이 일어나는가. 바리새적으로 변하는 특성이 뭐냐면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28:08]남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해진다는 거. 여러분 이게 어떤 건지 여러분들 보셔야 돼요. 오늘 설교는 좀 힘든 설교입니다. 제가 서론에 지금 내고 얘기를 좀 해야 될 어려운 설교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좀 힘든 설교입니다. 예 아멘 안 하셔도 됩니다. 자 여러분 우리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 대해서는 엄격해지는 거 이게 종교화예요. 이 반대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세상 사람들이 신자를 향해 지금 막 질타를 많이 해요. 굉장히 질타를 많이 해요. 근데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질타를 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엄격하게 성찰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괜히 뭐 어슬픈 막 지적할 때 막 어슬픈 자기 변호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29:03]여러분 설문 조사를 해 보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뭔가 하면 위선자라는 겁니다. 우리끼리 모였을 때는 잘 몰라요 이거를. 근데 세상 사람들이 앙케이트를 조사해 보면 80% 이상이 그리스도인 하면 위선자 이게 나오는 거. 예수쟁이 이 위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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