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이번 지방 선거 후보자 36%가 전과자라는 사실인 거 알고 있었어? 무려 전과 15범도 이번에 출마했어. 50초 안에 설명해 줄게. 지방 선거를 앞두고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어. 지방 의원 예비 후보 6,800여 명을 전수 조사했더니 무려 36%인 2,477명이 전과자야. 전 국민 중 전과자 비율이 약 29%인데 후보자들이 6%나 더 높은 거야. 심지어 전과 15범이 인천에서 기초 의원에 출마하고 있어. 사기, 상해, 폭행, 음주 운전, 공무집행 방해까지 온갖 범죄를 저질렀어. 이 사람은 전과 9범일 때 실제 당선됐던 적도 있어. 전과를 숨겨서 6개월 만에 의원직을 잃었는데 이번에 다시 출마한 거야. 전과 14범도 있는데 부산에서 세 번째 도전 중이야.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세 차례 징역을 살고 강원도 의원에 도전하는 사람도 있어. 전과 내용들을 보면 음주 운전이 가장 많고 폭행, 사기, 성범죄 순이야. 각 정당이 공천 배제 기준을 갖고 있다지만 그 밥에 그 나물인 거지. 진짜 정 떨어진다. 뉴스에 안 나오는 진짜 지식. 꽉 TV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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