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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전이냐, 휴전이냐? 10일 남은 중동의 운명 (박종훈의 지식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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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Section 1

안녕하세요. 박정입니다. 지금 이란 전쟁이 아주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지식한 방을 계속 보셨던 분들은 아마도 예측하고 계셨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전쟁이 일어난 경우에 아주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도 있는 데다가 심지어 약속이라 하더라도 강대국한...

[5:30]Section 2

수에즈 운하 통행료. 이집트 경제가 워낙 어렵기 때문에 이 통행료라도 챙겨야 되는데 이게 한 7년 넘게 막혀 있다 보니까 이집트가 너무 답답했던 거죠. 그래서 기습적으로 1973년 이스라엘을 공격합니다. 그런데 정말 역사에서 대잡이처럼 지금과 굉...

[5:57]Section 3

일단 이스라엘이 굉장히 잘 싸웠죠. 거기다가 미국이 어마어마한 무기를 왕창 대줬더니 이건 그냥 뭐 물밀듯이 이스라엘 군이 쳐들어와서 원래는 이집트가 유지하고 있던 이 땅까지 다 들어오니까 이집트 정권이 무너질 정도로 아주 위태로운 상황까지 몰렸습...

[7:13]Section 4

자, 그게 오일 쇼크, 1차 석유 파동의 전초전이었습니다. 오히려 휴전한 다음에 진짜 오일 쇼크가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휴전한다고 해서 경제 전쟁이 끝나는 건 절대 아니라는 거 1973년이 이미 보여줬습니다. 1973년의 사례가 지금 2...

[12:10]Section 5

그러니 아랍 국가의 최초의 승리죠. 유가로 목줄을 죄면 제아무리 미국이라 하더라도 결국은 굴복할 수밖에 없구나 라는 교훈을 이때 당시에 얻게 된 거고요. 그때 아이러니가 뭐냐? 여러분, 이때는 아랍이 미국에 적이었고요. 거꾸로 이란은 미국 편이었...

[27:18]Section 6

그래서 중국이 만약에 이 자석을 수출하지 않는다. 그러면 미국은 앞으로 토마오크나 패트리어트나 사드 같은 거 지금 막으 이란에다 때려 붓고 이란의 미사일을 막는 데 쓰고 그러면 다시 채워 넣을 수도 없을 수도 있거든요. 중국이 그러면서 얼마나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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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왜냐하면 이렇게 전쟁이 일어난 경우에 아주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도 있는 데다가 심지어 약속이라 하더라도 강대국한테 이길 확률이 63%라는 걸 지식한 방을 통해서 알려드렸죠.
[0:00]이란에서 90%가 히르그 섬을 통해서 수출이 되는데 이걸 점령하는 시나리오 그리고 다른 섬들 이 호르무즈에 있는 섬들을 다른 걸 점령하는 시나리오 또는 전면 공수이나 아니면 발전소를 폭격하는 네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트럼프가 고민하고 있다.
[0:00]아니 그러면 도대체 평화 협상이 잘 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진짜로 대대적인 친공을 또 한 번 계획하고 있는 건지 너무나도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죠.
[0:00]그다음에 미래를 내다보는 거 이건 게임 이론을 통해서 제가 지정학적인 앞플의 변화를 이번 편을 통해서 여러분께 아주 소상하고 그리고 객관적으로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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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안녕하세요. 박정입니다. 지금 이란 전쟁이 아주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지식한 방을 계속 보셨던 분들은 아마도 예측하고 계셨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전쟁이 일어난 경우에 아주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도 있는 데다가 심지어 약속이라 하더라도 강대국한테 이길 확률이 63%라는 걸 지식한 방을 통해서 알려드렸죠. 근데 여러분, 최근 들어서 훨씬 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당장 오늘 들어온 소식만 해도 아주 한 챕도 내다보지 못할 만큼 혼란스러운 소식들인데요. 여러분, 악시오스 그러면 진짜 중요한 언론이 됐습니다. 트럼프 때 악시오스가 계속 단독 보도 그리고 특종을 하고 상당히 잘 맞아요. 근데 얘네들이 뭐라 그랬냐? 최후 타격 네 개 시나리오를 우리나라 날짜로는 오늘 새벽에 보도를 했습니다. 이 내용이 뭐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대대적으로 침공할 준비를 사실 몰래 하고 있는데 바로 이란의 가장 중요한 석유 수출 항구죠. 이란에서 90%가 히르그 섬을 통해서 수출이 되는데 이걸 점령하는 시나리오 그리고 다른 섬들 이 호르무즈에 있는 섬들을 다른 걸 점령하는 시나리오 또는 전면 공수이나 아니면 발전소를 폭격하는 네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트럼프가 고민하고 있다. 이렇게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다른 언론이라면 제가 무시했을 텐데 악시오스는 적어도 이 트럼프 행정부의 뭔가 끈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보도를 했으니까 진짜 훨씬 더 확전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또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에 뭐를 올렸냐?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이 또 10일을 추가로 유예한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협상이 잘 되고 있다. 아니 그러면 도대체 평화 협상이 잘 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진짜로 대대적인 친공을 또 한 번 계획하고 있는 건지 너무나도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죠. 자, 근데 정말 신기한 거는 이번 2026년 상황과 1973년 오일 쇼크의 상황이 똑같이 닮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 1973년을 철저하게 연구하면 지금의 상황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미래를 내다보는 거 이건 게임 이론을 통해서 제가 지정학적인 앞플의 변화를 이번 편을 통해서 여러분께 아주 소상하고 그리고 객관적으로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상황이 과연 어떤 상황일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을 하고 싶어 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잘 안 될 것 같으면 아예 그냥 이란을 박살내고 싶어 하는 것도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휴전이라는 건 애초에 어려운 상황입니다. 휴전이란 용어는 사실은 셀프 종전이랑 같은 말이죠. 이란은 아마도 휴전에 동의하지 않거나 아니면 셀프 종전 정도로 대충 끝내려는 정도까지는 갈 수 있지만 여러분, 이란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무슨 협상을 하거나 이럴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그래서 휴전이란 단어와 셀프 종전 즉 트럼프가 승리를 선언하고 야 이제 전쟁 그만할래 라는 거는 거의 비슷한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궁금해지는 게 있죠. 휴전 또는 셀프 종전이 일어나면 유가는 다시 하락할 것이냐. 아니면 여러분, 휴전을 해도 그때부터 진짜 전쟁 특히 유가 전쟁이 시작되면서 유가가 더 오를 것이냐. 여러분, 여기에 1973년의 사례를 보면 그 답의 힌트를 이미 보여주고 있습니다. 총소리가 멈춘다고 해서 기름값이 반드시 안정된다는 법이 없거든요. 그 사례가 1973년 사례인데 여러분 1973년이 그 유명한 오일 쇼크, 석유 파동이 일어났던 해입니다. 1973년 4차 중동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건 이집트가 기습을 하고 이스라엘이 역전했던 전쟁인데 여기에 여파로 바로 오일 파동, 오일 쇼크가 일어났거든요. 자 그러면 이 전쟁이 왜 일어났냐? 1967년 3차 중동 전쟁에서 이집트 땅을 이스라엘이 먹어버렸습니다. 바로 시나이 반도라는 곳인데 여기가 왜 중요하냐? 이 가운데로 지나는 게 바로 그 유명한 수에즈 운하입니다. 전 세계 물류에서 가장 중요한 운하 중에 하나죠. 근데 여러분 이 수에즈 운하의 동쪽을 이스라엘이 먹어버린 순간 여러분, 이집트는 완전 겁먹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했겠냐? 이 수에즈 운하의 배를 일부러 겹침시키기도 하고 여기에다가 여러분, 기례를 깔아놨어요. 그래서 지금 마치 호르무즈 막은 것처럼 이때 수에즈 운하를 누가 막았냐? 이집트가 막았습니다. 그래서 67년부터 73년까지 이 수에즈 운하가 막힌 상태였어요. 왜? 이스라엘이 언제 침공해올지 모르니까 여기를 그냥 막아버린 게 낫다고 생각한 거죠. 자, 그런 상황에서 이게 물류 대란이 한 7, 8년 지속되는 상황에서 여러분 이집트도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왜? 수에즈 운하는 당장 막을 수밖에 없죠. 이스라엘이 쳐들어오니까. 근데 이게 막혀 있으면 이집트의 가장 큰 수입원 그게 뭐예요?

[5:30]수에즈 운하 통행료. 이집트 경제가 워낙 어렵기 때문에 이 통행료라도 챙겨야 되는데 이게 한 7년 넘게 막혀 있다 보니까 이집트가 너무 답답했던 거죠. 그래서 기습적으로 1973년 이스라엘을 공격합니다. 그런데 정말 역사에서 대잡이처럼 지금과 굉장히 비슷한데요. 이스라엘의 아주 중요한 날 욤 키프르. 이건 속죄의 날이기 때문에 굉장히 경건하고 중요한 날입니다. 근데 일부러 이런 기념일에 노려서 공격을 단행했습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이란을 침공했을 때 라마단 기간이었죠. 그러니까 가장 공격하지 말아야 될 때 공격을 했던 거죠. 그것도 비슷한데. 근데 이집트가 공격에 들어갔는데 결국 이집트가 완전 밀렸어요.

[5:57]일단 이스라엘이 굉장히 잘 싸웠죠. 거기다가 미국이 어마어마한 무기를 왕창 대줬더니 이건 그냥 뭐 물밀듯이 이스라엘 군이 쳐들어와서 원래는 이집트가 유지하고 있던 이 땅까지 다 들어오니까 이집트 정권이 무너질 정도로 아주 위태로운 상황까지 몰렸습니다. 이렇게 이집트가 위태롭게 되니까 아랍 국가들이 단결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랍 국가들이 정말 사상 처음이죠. 전으로 단결해서 어떤 일을 했느냐? 유가를 올리기 위해서 원유를 달마다 5%씩 감산하겠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랬더니 유가가 어떻게 됐냐? 70%가 갑자기 뛰어올랐어요. 그랬더니 미국이 깜짝 놀랐죠. 야, 유가가 70% 올라? 야, 이스라엘아, 너 자꾸 이렇게 쳐들어오면 아랍 애들이 자꾸 유가 올릴 거야. 너 스톱 해. 이렇게 압박을 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그 당시에 소련도 이스라엘을 압박하니까 결국은 이스라엘하고 이집트 사이에 휴전이 이루어졌습니다.

[7:13]자, 그게 오일 쇼크, 1차 석유 파동의 전초전이었습니다. 오히려 휴전한 다음에 진짜 오일 쇼크가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휴전한다고 해서 경제 전쟁이 끝나는 건 절대 아니라는 거 1973년이 이미 보여줬습니다. 1973년의 사례가 지금 26년에 거의 대잡이처럼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73년에 날짜별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여러분,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완전히 승리했는데 근데 결국은 수에즈 운하를 토해냈습니다. 그리고 한 7년 뒤에는 결국 시나이 반도에서도 이스라엘이 완전히 철수했는데 이게 바로 아랍 국가들이 단결해서 유가를 올려버렸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어떤 식으로 압박을 했냐? 여러분, 먼저 이집트가 기습을 했죠. 자기 원래 땅인 시나이 반도를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10월 6일에 이집트가 기습을 했는데 10월 14일 일주일 정도 뒤에 미국이 이스라엘의 정말 첨단 무기를 왕창 갖다 줬어요. 그랬더니 이스라엘이 역전하는 데 성공을 했죠. 아, 물론 이스라엘이 잘 싸운 것도 있습니다. 여기다가 미국산 최신 무기까지 들어오니까 뭐 완전히 일방적인 승리로 가버렸거든요. 자 그랬더니 아랍 국가들한테 비상이 걸린 겁니다. 이대로 이스라엘이 파죽지세로 이집트까지 노리게 되면 이건 힘의 균형이 깨진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아랍 국가들이 함께 모여서 매월 5% 감산하겠다. 이것만으로 유가가 얼마까지 올랐냐? 3달러에서 7달러까지 올랐다가 나중에 한 5달러 선에서 안정했기 때문에 70% 정도 올랐습니다. 이것만으로 깜짝 놀라서 미국이 결국은 이스라엘을 압박했고 러시아까지 압박을 하면서 이스라엘이 휴전을 선언하고 공격을 멈췄습니다. 그런데 이 수에즈 운하를 돌려주지 않았거든요. 정확하게 말하면 수에즈 운하의 운행을 방해할 만큼 이스라엘이 동쪽을 계속 지배하고 있었던 그런 상황이었어요. 그랬더니 아랍 국가들이 다시 한번 모입니다. 야, 우리가 미국한테 처음 이겼는데? 여러분, 아랍 국가한테 이 승리는 진짜 놀라운 승리였던 거예요. 그동안 이스라엘이 막 파죽지세로 1차, 2차, 3차 중동전에도 다 이겼는데 그 상황에서 미국이 이스라엘을 지원해 주는데 이 이스라엘 하나를 못 이겨서 아랍 국가들이 쩔쩔맸었는데 유가를 올렸더니 미국이 완전 쫄아서 이스라엘을 대신 혼내 주는 걸 봤거든요. 자 그러니까 이게 아랍 국가들한테 힌트를 준 거죠. 야, 그러면 이 휴전만 이끌 게 아니라 이스라엘을 아예 시나이 반도에서 철수를 한번 시켜보자 라고 생각을 했는지 11월 5일에 이번에는 무려 25% 추가 감산을 했습니다. 저번에 5% 감산으로 70% 올랐는데 25% 감산이라니 진짜 충격적인 거죠. 그래서 유가가 3달러에서 12달러로 무려 4배가 폭등을 했습니다. 이게 진짜 오일 쇼크예요. 여러분, 근데 휴전 즉 전쟁이 끝난 다음에 진짜 경제 전쟁이 시작됐죠. 이게 여러분들이 꼭 주의해야 될 점입니다. 진짜 물리적인 전쟁이 계속되고 있느냐. 이것만 따지는 게 아니고요. 경제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가 더욱더 중요한 거죠. 이렇게 겁박을 하니까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냐? 결국은 수에즈 운하를 얼마든지 이집트가 운행할 수 있도록 시나이 반도에서 약간 더 철수를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1974년에 가서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찾으면서 수에즈 운하가 67년에 막힌 다음에 드디어 8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던 거죠. 여러분, 수에즈 운하에 대한 통제권을 만들어 준 건 휴전 다음에 아랍 국가들이 오일 쇼크를 일으키니까 미국이 결국은 이스라엘을 더 압박을 했고요. 이 과정에서 정치적으로 아랍 국가가 승리한 겁니다. 그래서 이 4차 중동 전쟁은 이스라엘이 이기고도 진 싸움이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여러분, 1973년의 교훈은 정말 중요한 걸 우리한테 시사합니다. 총소리가 멈추면 진짜 전쟁이 끝나는 거냐? 아마도 사유국이 아니면 전쟁이 끝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크라이나에서 휴전 협정이 이루어지면 진짜 전쟁이 끝난 걸 수 있죠. 그런데 중동은 원유가 진짜 무기이기 때문에 총소리가 멈춘 뒤에 진짜 전쟁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왜? 아랍 국가나 아니면 이란이나 무기에 가장 중요한 건 원유를 통제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날짜의 시간표를 잘 아셔야 되는데 휴전은 10월 25일에 이루어져서 전투가 종료됐지만 결국 11월 5일에 추가 감산이 이루어졌고 12월에 유가가 3달러에서 12달러로 오르면서 여러분, 네 배가 올랐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 지금 이란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유가는 70달러였죠. 그런데 이게 네 배가 오른다. 280달러가 된 거랑 똑같은 효과입니다. 그러니 1973년에 오일 쇼크가 얼마나 충격적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이스라엘이 언제 굴복했냐? 74년 1월 18일에 이스라엘이 결국은 시나이 반도 가운데서 수에즈 운하를 통제할 수 있는 그 부분에선 철수를 해버렸습니다.

[12:10]그러니 아랍 국가의 최초의 승리죠. 유가로 목줄을 죄면 제아무리 미국이라 하더라도 결국은 굴복할 수밖에 없구나 라는 교훈을 이때 당시에 얻게 된 거고요. 그때 아이러니가 뭐냐? 여러분, 이때는 아랍이 미국에 적이었고요. 거꾸로 이란은 미국 편이었습니다. 왜? 팔레비 왕조고 친미 정권이었기 때문에 이란과 이스라엘이 친했고 이 두 나라가 중동의 대표적인 친미 국가였고 아랍 국가들은 미국하고 이때 경제 전쟁을 버렸던 거죠. 그래서 여러분, 군사 휴전이라는 게 경제 전쟁을 종료시킨다. 이거랑 등치가 아니라 다른 문제다. 이걸 꼭 알고 계셔야 됩니다. 경제 압박이 이스라엘을 굴복시켰던 이 역사적 사례 중동 사람이라면 이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란은 물론 이 당시에 미국 편이었지만 이 교훈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을 게 뻔합니다. 자 그렇다면 당시에도 세계 최강이었던 미국이 왜 이렇게 유가를 못 내렸냐? 아랍 국가들이 작당을 하고 전부 다 유가를 올렸다 라고 미국이 열받아 있었으니까 아랍 국가들한테 뭐 예를 들어서 경제적 압박을 하거나 군사력을 동원하거나 이럴 수도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가를 못 내렸습니다. 근데 여러분, 군사력을 동원하려고 했습니다. 누가 했냐? 당시의 대통령은 닉슨 대통령이었는데 여러분, 지금하고 거의 비슷해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을 보내서 아예 하르그섬을 먹으려고 한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당시에도 유가를 계속 아랍 국가들이 올리니까 닉슨이 완전 열받아 갖고 어떻게 했냐? 이거 아랍 국가들 군사력 별거 없잖아. 그냥 우리 지상군 보내서 그냥 유전을 다 접수하고 우리가 먹어버리자. 이런 계획을 세웠거든요. 근데 이게 알려지니까 어떻게 했냐? 아랍 국가들이 야, 우리 유전을 너희들이 접수한다고? 그러면 차라리 유전에다 불질러버릴 거야. 우리 여기에다 폭탄 다 장착하고 그냥 폭파시켜버릴 거야. 미국에 넘겨주느니 그냥 미국 경제를 박살내는 쪽을 택하겠다 라고 겁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군사 압박을 했는데 이게 아랍 국가들이 더 열받게 만들고 오히려 더 단결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유가가 오랫동안 고유가로 더 유지되게 됐습니다. 더군다나 이때 또 무슨 일이 있었냐? 1971년 갑자기 닉슨 대통령이 달러를 가져와도 금으로 바꿔주지 않겠다. 금태환 중단 선언을 했기 때문에 금값이 갑자기 올랐습니다. 얼마나 많이 올랐냐? 35달러였다가 100달러가 됐습니다. 그래서 2.8배가 폭등했거든요. 근데 진짜 역사가 아주 데자뷰처럼 거의 똑같은 게 지금 금값이 5,500달러까지 올랐다가 떨어지고 있죠. 원래 2024년에 2년 전에 금값은 2,000달러였습니다. 그러다 5,500달러가 됐으니까 2.7배가 올랐습니다. 여러분, 이때 71년부터 73년까지 금값이 2.8배. 이번엔 2.7배. 금값이 올랐다는 건 달러 가치가 그만큼 떨어졌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금값이 세 배 올랐다. 그러면 달러 가치가 1/3 토막 났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묘하게도 숫자가 비슷할 때 전쟁이 났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달러가 약세인 상황에서 스스로 미국이 명분을 준 셈이 됐습니다. 왜냐? 당시에 중동 산유국들은 달러로만 거래하고 있다가 달러와 가치가 금 대비 1/3 토막 났는데 그러면 유가는 세 배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원유 가격을 이렇게 네 배쯤 올리는 게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고 달러 약세를 넘어서서 유가를 지키려면 달러 대비 기름값은 당연히 올려야 된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산유국들이 단결하는데 가장 큰 명분을 준 건 닉슨이 만든 달러 약세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다음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금값이 엄청 올랐죠. 지금 바이든 말기부터 지금까지 2년 동안 금값이 2.7배 올랐으니까 모든 게 좀 약간 데자뷰처럼 중복되고 있죠. 더군다나 냉전의 함정이 있었는데 당시의 소련이 아랍을 적극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닉슨이 아랍의 유전을 점령하는 걸 포기하는 데는 소련의 압박도 굉장히 컸습니다. 야, 미국, 너희들이 아랍 유전을 점령하려고 그래? 우리가 가만히 있을 줄 알아? 이런 식으로 소련이 압박을 했거든요. 지금 러시아가 이란을 도우면서 이란이 지금 굉장히 유저선을 폭격하거나 아니면 군사 중요 시설을 때려 서 전부 다 폭파시키는데 러시아의 정보력이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죠. 지금과 73년이 굉장히 비슷한 구도였던 겁니다. 물론 유가를 끌어 올리는 방식 이건 오일 쇼크 때랑 지금이랑은 완전히 다르죠. 1973년 아랍이 스스로 생산을 감산해서 그리고 금수 조치 수출을 금지시켰어요. 미국엔 원유 팔지 마. 이래버렸죠. 그때 당시만 해도 미국은 원유 수입 국가였기 때문에 아랍 국가들이 금수 조치 수출을 중단해버리니까 미국 경제가 진짜 어려워졌었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이건 합법적 주권행위잖아요. 아니 아랍 국가가 자기들 마음대로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는데 이걸 침공해서 유전을 빼앗는다? 닉슨 쪽에서 명분이 없었기 때문에 침공하기가 진짜 어려웠습니다. 자, 그래서 진짜 침공 준비를 다 하다가 결국 포기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 이게 군사 휴전 뒤에도 경제적 압박을 지속했다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지금과도 이게 반복될 수 있는 구조가 똑같이 있는 거죠. 자, 26년 이란은 앞으로 만약에 휴전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셀프 종전을 한 다음에 만약에 미사일을 쏘아 쏘지 않는다 하더라도 호르무즈를 완전히 100% 풀어줄 것이냐? 아니면 이란이 계속해서 통제력을 발휘할 것이냐? 사실 이 힘을 갖고 있는 건 이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란은 얼마든지 호르무즈에서 유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회색 지대 전술이라는 게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느냐? 여러분, 배가 지나가는데 괜히 검문 검색한다고 시간을 질질 끄는 거예요. 자 이런 식으로 하면 봉쇄를 완벽하게 한 게 아니기 때문에 미국이 다시 이란을 침공할 수 있는 그런 명분이 부족하거든요. 아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이번에 침공할 때도 명분이 충분하다, 부족하다 여러 가지 얘기는 있지만 여러분, 재차 침공을 하려고 그러면 미국 내에서 여론이 굉장히 안 좋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명분이 만들어져야 이란을 재 침공할 수 있는데 일단 휴전을 하면 이란 입장에선 더 편안하게 호르무즈 통행을 통제할 수 있게 되고 그러면 유가를 적정한 수준 즉 이란이 가장 원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려서 자기들은 큰 돈을 벌겠죠. 여러분, 국제 유가가 만약에 70달러면 이란은 중국에 한 50달러의 원유를 팔지만 만약에 국제 유가가 150달러가 된다. 그러면 이란은 중국의 120달러에 자기들의 원유를 파는 거니까 엄청 비싸게 원유를 팔아서 이란 경제를 다시 부활시킬 수 있거든요. 그러니 호르무즈를 적당히 통제해서 이란한테 가장 유리한 정도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힘. 이게 이란한테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에서 휴전을 하거나 셀프 종전이라는 건 상당히 위험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는 게 지금 상황에서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실 것 같아요. 휴전하면 아니 이란이 더 이상 배를 못 막는 거 아닐까요? 호르무즈의 봉쇄를 계속 하는 거 이건 불법 아닙니까? 뭐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라고 하신 분들이 계실 텐데 이게 완벽한 휴전 형태로 될 가능성 별로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란하고 뭐 예쁘게 서로 협정서를 주고 받은 다음에 완벽한 휴전. 뭐 이게 된다 하더라도 앞으로 이란이 얼마든지 호르무즈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의 셀프 종전으로 대충 끝나버린다. 트럼프가 군사 목적을 다 이뤘다. 미국은 승리했다. 이제 더 이상 전쟁할 필요도 없다. 이란은 완전히 무너졌다 라고 자기 마음대로 선언한 다음에 셀프 종전을 하면 여러분, 이란한텐 계속해서 명분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수단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느냐? 지금은 완벽한 봉쇄지만 여러분, 합법적 검문하는 방식. 이건 이란이 원래도 썼던 건데 지금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를 막을 만한 힘이 없다는 게 증명이 됐기 때문에 이란은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만약에 휴전이나 셀프 종전이 되면 제가 보기엔 이란은 합법적 검문을 훨씬 강화할 겁니다. 예를 들어서 저 유조선에서 기름이 새기 때문에 환경 오염이 의심된다. 밀수용품이 있다. 이렇게 주장을 하면서 갑자기 배를 세우고 한 달씩 두 달씩 억류해 두면 이걸 막기가 정말 쉽지 않아요. 여기서 불법이 나왔다. 여러분, 이게 사업을 하다 보면 조그만 흥결 없는 배는 없을 겁니다. 여러분, 이 배는 바다에 오랫동안 있기 때문에 약간씩은 흥결이 있어요. 거기서 밀수품 하나만 발견돼도 돼요. 왜? 선원이 그냥 몰래 뭐 하나 들고 나왔는데 그걸로 문제 삼으면 이게 이란한테 다시 때릴 만한 명분이 없거든요. 더군다나 이런 과정이 계속 반복되면 보험료가 올라가겠죠. 지금 호르무즈가 마비된 것도 사실 이란이 막은 것보다도 보험료가 엄청 올랐거나 아니면 보험 안 들어준다고 하니까 아예 통과를 못 하게 된 겁니다. 그런데 이란이 계속해서 검문 검색을 통해서 막는다.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죠. 더군다나 이란이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을 쓸 수도 있는데 프록시를 동원하는 거예요. 후티 예멘 북부에 있는 후티나 아니면 이라크 민병대를 동원하면 여러분, 이건 이란이 이렇게 발뺌할 수 있어요. 어구 내가 한 거 아닌데? 아 쟤네들이 알아서 한 거야. 난 절대 시킨 적 없어 라고 하면 이란은 재 침공할 명분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 휴전을 진짜 깔끔하게 예쁘게 해도 그 가능성이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얼마든지 호르무즈를 봉쇄하거나 아니면 마비시킬 수가 있고요. 심지어 셀프 종전이다. 그러면 야 미국 너희들은 전쟁 끝냈지만 나는 안 끝냈어 라고 하면서 더 강하게 봉쇄를 할 수도 있죠. 그래서 배를 멈춰 세우기만 하면 되는 이란 입장에서는 여전히 호르무즈를 막을 수 있는 명분과 힘이 남아 있게 됩니다. 그러면 답답한 건 미국이겠죠. 여러분, 만약에 트럼프가 셀프 종전을 해버렸거나 또는 휴전 선언을 했는데 근데 이란이 계속 호르무즈를 막는다. 그때 미국한테 다른 방법은 없겠냐? 여러분, 여기서 소거법이라는 걸 한번 사용해 볼게요. 여러분, 객관식 문제 때릴 때 어떻게 하죠? 답이 가장 아닌 것 같은 걸 X 치고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 정답을 맞출 확률이 좀 더 높아집니다. 객관식에서 소거법은 굉장히 중요한데 이게 객관식 문제예요. 왜냐하면 미국한테 정해진 선택지가 창의적인 건 없거든요. 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한 돈에서밖엔 이 카드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 소거법을 하나씩 적용해보겠습니다. 일단 트럼프가 할 수 있는 게 뭐예요? 이란을 국제 사회로 다시 복귀시키는 거죠. 핵합이 이거 오바마가 했던 걸 복원시켜서 이란을 다시 국제 무대로 끌어올리는 겁니다. 그러면 트럼프가 이걸 한다. 이건 정치 생명이 끝나는 거죠. 야 너 전쟁까지 해서 유가 이렇게 폭등시키고 전 세계를 이렇게 혼란으로 빠뜨렸는데 이란을 다시 세계 무대로 다시 복귀시켜? 야 그럼 전쟁 뭐 하러 했어?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정치적 자산이기 때문에 이거 절대로 못 합니다. 자, 사우디가 증산하는 방법도 있죠. 여러분, 이렇게 중동 전쟁, 이란 전쟁이 일어나자마자 사우디에서 아이고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엄청 증산할 겁니다. 이렇게 발표했는데 유가는 엄청 올랐습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 사우디에서 증산해 봤자 이거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여전히 유저선이 많아야만 사우디 석유를 전 세계로 팔 수 있죠. 그래서 이건 세모입니다. 왜 세모냐? 사우디는 이 전쟁 준비를 미리 한 거 같아요. 뭐 이러냐면 그동안 열심히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서 홍해로 이 파이프라인을 뚫어 놨고요. 그리고 호르무즈를 우회하는 파이프라인도 있어서 사우디에서 생산하는 원유의 절반 정도는 이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수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빈살만이 계속 트럼프한테 이란 봐주지 말고 끝까지 때려라.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여러분, 쿠웨이트나 이라크 같은 경우는 이란 파이프라인이 없기 때문에 수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결국 밸브를 잠가 버렸죠. 여러분,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이미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밸브를 잠가 버리면 이 석유 안에 있는 파라핀이나 아스팔텐 같은 물질들이 전부 다 굳어지기 때문에 이 유전의 생산성이 반토막이 나거나 아예 박살날 수도 있거든요. 근데 사우디는 전체 원유 생산량의 절반 가량은 홍해나 아니면 호르무즈 외에서 수출할 수 있으니까 사우디는 야 더 때려 더 때려. 호르무즈 마비되면 난 더 좋아. 쿠웨이트랑 이라크가 원유를 생산 못하네? 그럼 빈살만 입장에선 떼돈을 벌 수 있죠. 왜? 유가가 150달러 대봐. 야, 난 떼돈 번다. 그러니 자꾸 사우디 빈살만은 트럼프를 꼬시는 겁니다. 더 때리라고. 근데 사우디도 약점이 있어요. 빈살만이 자꾸 이렇게 나오면 안 되는 게 이란이 정말 최후의 진짜 최후의 궁지까지 몰리게 되면 사우디 파이프라인도 때릴 겁니다. 그래서 과연 사우디가 이렇게 자신감 있게 자꾸 이란을 때리라고 하는 게 맞는지는 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사우디 증산은 큰 도움 안 돼요. 왜? 전체 원유 수출의 절반밖에는 이 호르무즈 밖을 통해서 수출할 수 없기 때문에 증산을 해도 수출이 안 됩니다. 자, 그리고 비축유 방출 이것도 의미 없죠. 어차피 각국의 비축유는 기껏해야 3개월에서 한 8개월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걸로 도대체 몇 달이나 버팁니까? 더군다나 이 비축유는 전쟁에 대비한 건데 이 비축유를 다 쓴다? 야, 그건 정말 큰일 나죠. 그러고 나서 전쟁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단이 중국과 러시아를 좀 협력을 해서 이란을 압박하는 건데 여러분, 지금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에 이란 전쟁으로 완전 대박 났다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 중국이 지금 대만 치려고 하는 거 아시죠? 근데 여러분, 미국에 첨단 무기가 너무나도 무섭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대표적인 무기 토마오크 같은 경우에 이 좋은 무기, 이 뛰어난 무기를 이란 같은 데 폭격할 때 썼다. 아 저는 전혀 트럼프 대통령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왜? 그 소중한 이 토마오크 미사일 같은 건 잘 모셔 뒀다가 중국을 견제할 때 써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중국을 막아 줘야 되는데 근데 이걸 막으 이란에 때려 부었습니다. 이거 다시 생산하면 되느냐? 안 됩니다. 이유가 뭐냐? 토마오크는 정밀 무기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많은 자석들이 들어가요. 자석 있어야만 날개를 막 미세하게 조종하면서 딱 목표물을 때리잖아요. 그런데 이 자석을 만들 수 있는 나라는 중국밖에 없습니다. 전체 시장에 99%를 장악하고 있거든요.

[27:18]그래서 중국이 만약에 이 자석을 수출하지 않는다. 그러면 미국은 앞으로 토마오크나 패트리어트나 사드 같은 거 지금 막으 이란에다 때려 붓고 이란의 미사일을 막는 데 쓰고 그러면 다시 채워 넣을 수도 없을 수도 있거든요. 중국이 그러면서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대만 침공 준비를 하고 있는데 미국의 첨단 무기들이 반토막이 났다. 그러면 중국 입장에선 대만어 치기가 훨씬 더 수월해지겠죠. 그리고 원유 문제도 있는데 여러분, 러시아는 그동안 대놓고 자기의 원유를 전 세계에 팔지 못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급하니까 러시아산 원유 마음대로 팔라고 지금 허용해 줬죠. 더군다나 이란산 원유까지도 팔라. 이렇게 허용을 해 줬습니다. 아니, 이게 좀 황당한 게 이란산 원유를 계속 팔게 만들면 이란은 군 자금을 다시 마련할 수 있고 이걸 통해서 무기를 살 수 있기 때문에 전쟁이 더 길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이란산 원유 판매를 허용한 건 이란이 전 세계 원유 시장의 4%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란산 원유가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유가가 폭등합니다. 여러분, 원유는 굉장히 생산과 공급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1% 포인트만 올라가거나 내려가도 유가를 엄청 바꿔요. 근데 이란은 무려 4%예요. 그러니까 이란산 원유를 수출하지 못하면 정말 세계 유가가 엄청나게 올라갈 수 있으니까 이란산 원유를 얼마든지 팔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허용을 해 줬단 말이죠. 그러면 중국 입장에선 왜 좋으냐? 러시아산 원유 떳떳하게 사고 이란산 원유를 위안화로 사니까 위안화의 위상도 올라가고 그다음에 이란산 원유를 사니까 훨씬 더 싸게 원유를 살 수 있죠. 이게 중국과 한국의 경쟁력을 완전히 바꿔 놨는데 우리는 지금 유조선이 이 녹화를 하고 있을 때 9일째 한 척도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원유가 없어서 지금 비닐 봉지 하나 못 만드는 그런 처지가 됐잖아요. 그런데 중국은 지금 얼마든지 이란산 원유, 러시아산 원유를 미국 눈치 안 보고 사고 있거든요. 여러분, 이란이나 러시아는 국제 유가보다 훨씬 싸게 자신들의 원유를 중국에 넘겨주고 있어요. 심지어 위안화로 결제하고 있어요. 달러도 필요 없는 상황. 중국 입장에서 완전 대박 난 거죠. 미국은 무기를 다 소진하고 있는데 원유는 자기들 마음대로 사고 있는 상황. 그러면 경쟁 국가인 우리나라 또는 대만, 일본하고 비교했을 때 훨씬 더 유리한 거죠. 당장 우리나라는 지금 철강 산업, 에너지 엄청 쓰는데 되게 불리해졌죠. 더군다나 석유학 산업 이건 아예 공장이 중단됐어요. 그런데 여러분, 중국은 얼마든지 중국산, 러시아산 원유로 공장을 돌리고 있으니까 석유학 산업 그러지 않아도 중국하고 우리나라 사이에서 엄청나게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만약에 납프타 같은 거 또는 뭐 여러 가지 이 원유의 석유학 부사물 이런 것들을 중국은 마음대로 수출하면서 수출선을 만들게 되면 여러분, 우리나라의 수출선을 중국한테 빼앗기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 중국 입장에선 완전 대박 났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자, 여기까지 1973년의 역사 그리고 2026년에 정말 데칼코마니 또는 데자뷰처럼 반복됐던 이 역사를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미래는 어떻게 판단하는 게 좋으냐? 여러분, 미래를 1973년하고 똑같이 반복된다. 이렇게 판단하는 건 제가 보기에는 정답이 아니죠. 그러면 미래를 볼 때 가장 좋은 이론이 뭐냐? 교과서 경제학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론이자 그리고 미래를 예측할 때 가장 잘 활용하는 게 게임 이론입니다. 왜냐하면 게임 이론은 그 안에 틀에 들어가 버리면 어쩔 수 없이 그걸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걸 이 게임 이론을 통해서 얼마든지 우리가 유출할 수 있거든요. 자, 미국이 무엇을 하든 이란의 정답은 게임 이론상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란이 이 게임 이론만 조그만 아는 사람들이 이 정책을 하고 있다면 이미 이란이 어떻게 할지 정해진 답안지예요. 왜 그러냐? 자, 미국 입장에서는 휴전 또는 셀프 종전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대규모 공격을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란 입장에서는 미국이 어떻게 나오든 무조건 유가가 고공 행진을 하도록 계속해서 유가를 끌어 올리는 게 좋겠죠. 그래야 이란 협상력이 높아지니까 만약에 미국이 휴전하거나 셀프 종전할 경우에 여전히 호르무즈를 통제하면서 유가를 일정 수준으로 계속 높게 가져갈 겁니다. 그래야 자기들의 유원유도 훨씬 더 비싸게 팔고 그리고 협상력을 높여서 중간 선거 전까지 유가가 높으면 결국은 미국한테 많은 것을 양보를 통해서 얻어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휴전이나 아니면 셀프 종전이 유가를 낮추느냐? 물론 당장 셀프 종전하면 유가가 폭락을 하겠죠. 하지만 그다음부터 이란이 슬슬슬슬 유가를 올리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할 거기 때문에 여러분, 이때 조심하셔야 됩니다. 잠깐은 막 진짜 환호할지도 몰라요. 근데 이게 나중에 이란이 정말 호르무즈를 100% 문을 열어준 거냐? 그렇게 하는 건 게임 이론상 절대로 우월한 전략이 아닙니다. 여러분, 도미넌트 스트레처지라고 그래서 이란한테 유리한 전략은 우월 전략 이건 정해져 있어요. 무조건 유가가 올라가도록 언제까지? 11월 중간 선거까지. 그러면 미국한테 진짜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는 게 정답진데 이란이 이걸 전부 다 무시하고 호르무즈 100% 뚫어준다. 이렇게 순진하게 보기는 정말 어렵다는 거죠. 그리고 미국이 정말 지상군도 투입하고 정말 모든 것을 파괴해 버린다. 그러면 여러분, 이란 입장에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 경우도 유가를 끌어올리는 게 낫죠. 차라리 이런 경우에는 유가를 200달러 300달러 보내 버려서 정말 미국이 완전히 경제가 박살낼 때까지 유가를 올리는 게 이란한테 유리합니다. 그러니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에요. 휴전하는 경우는 한 120에서 150달러 정도만 유지해도 충분히 이란이 협상력을 갖는 거고 미국이 완전히 이란을 박살내겠다고 나서면 그러면 200불 300불 보내는 게 이란한테 도미넌트 스트레처지 즉 우월 전략이 됩니다. 반대로 여러분, 이란이 어떤 경우도 호르무즈를 완전히 개발한다. 그런 경우는 협상력을 상실하기 때문에 사실 이란한테 무조건 불리하고요. 그리고 만약에 미국이 엄청난 공격을 한다. 그러면 이란이 갖고 있는 진짜 마지막 그 군사력까지 다 연끌해서 어떻게든 아랍 국가의 원유 시설도 다 파괴하는 게 이란한테 훨씬 유리하지 그냥 포기해 버리는 건 이란의 정답지가 아닌 거죠. 물론 딱 하나 경우 이란의 모든 군사력을 무력화시키면 되긴 되는데 여러분, 이란이란 나라가 인구가 8,900만이기 때문에 생산 공장 몇 개 파괴한다고 해서 이란의 무기 생산 공장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사람을 지금 폭격으로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여전히 계속해서 사람이 보충됩니다. 이란의 핵 과학자만 수백 명이에요. 이 사람들을 이스라엘이 다 암살한다? 이것도 쉬운 일이 아닌 것처럼 이란에서 무기 전문가들이 수천 명, 수만 명인데 여러분,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다 제거한다? 이게 쉽지 않기 때문에 이란이 언제든 다시 군사력을 회복해서 얼마든지 아랍의 원유 시설 정도는 공격할 수 있거든요. 왜 그러냐? 원유 시설은 드론 한 개만 날려서 폭파시켜도 아주 괴멸적인 피해를 입기 때문에 사실 엄청난 무기가 필요한 게 아니거든요. 굉장히 공격에 취약해서 이란한테 반격 능력은 완전히 제거되기가 정말 어렵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앞서서 미국의 전략은 소거법으로 제거한 것들이 있죠. 그리고 이란 같은 경우는 어떤 경우라 하더라도 호르무즈를 중간 선거까지 어떻게든 물건으로 늘어져서 유가를 조금만 비싸게 만들면 이란이 미국한테 많은 것을 양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미국과 이란의 전략이 어느 정도 그 수가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이란은 호르무즈를 어떤 방식을 통제하는 게 유일한 도미넌트 스트레지 우월 전략이고 그러면 트럼프한테 남은 선택지가 뭐냐? 두 개가 있다고 봐요. 첫 번째는 휴전을 수용하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 휴전을 수용하거나 또는 셀프 종전을 하거나 뭐 여러 가지 경우들 다 똑같아요. 호르무즈는 어느 정도 통제가 될 거기 때문에 전쟁 압박은 당장 낮아지겠지만 호르무즈가 통제되면 여러분, 일단 휴전이든 종전이든 선언하면 유가가 폭락했다가 반드시 이란이 다시 통제를 하면서 유가를 어떻게든 끌어올려서 중간 선거까지 트럼프를 괴롭힐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11월까지 고통 받게 만들면 트럼프 대통령한테서 양보를 얻어내려 하는 거 이게 첫 번째 길입니다. 자, 그리고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하거나 진짜 대대적인 공격을 해서 에너지 시설을 파괴하는 거 미국한테 그런 힘이 충분히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란의 틴포르텟이라는 전략이 즉각 발동될 겁니다. 다시 말하면 눈에 눈 눈 맞은 만큼 때린다. 이런 방식인데 지금 이란이 마지막 카드 중에 하나 안 쓰고 있는 게 있는데 사우디를 전격적으로 공습하는 거 요거는 아직 안 하고 있어요. 저는 이란이 아직 사우디를 본격적으로 공격하지 않는 데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만약에 이란의 원유 시설까지 다 파괴된다. 그러면 마지막 카드로 사우디 아람코 원유 시설을 때릴 건데 그 마지막 카드를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어야 이란한테 마지막 카드가 남아 있는 거죠. 만약에 그 카드를 먼저 써버리면 미국 입장에서도 야 어차피 사우디도 박살난데 이란도 박살내버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마지막 카드를 쓰지 않는 겁니다. 그다음 두 번째 이유는 사우디는 그래도 중동 지역에서 군사력이 꽤 센 편이에요. 물론 사우디 사람들은 용병을 쓰고 뭐 전쟁 때 제대로 힘을 발휘할지 잘 모르겠어요. 용병들이 열심히 싸워 줄 건지는 하지만 어쨌든 이 스펙만 놓고 보면 사우디의 군사력은 진짜 엄청납니다. 그래서 사우디가 본격적으로 이란 폭격에 나서면 이것도 이란 입장에선 골치 아프니까 사우디를 오히려 가장 밉지만 마지막 공격 상대로 남겨 놓은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진짜 진짜 어마어마한 공격을 이란한테 가하거나 뭐 하르그섬을 점령하거나 뭐 지상군을 여기저기 보낸다든가 그러면 이란한테 남은 선택지가 없으니까 사우디를 폭격하겠죠. 아람코 정유 시설을 폭격할 건데 여러분, 이란의 힘이 많이 약화됐다 해도 마지막 남은 무기들을 전부 다 연끌하면 가장 취약한 공격 대상이 원유 시설은 그냥 한 방만 날려도 폭파되거든요. 그래서 이 경우에는 유가가 엄청 폭등할 수도 있고 미군 사상자도 급증할 수도 있고 그리고 중동 전쟁의 수렁은 진짜 훨씬 더 심각해질 겁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천천히 말라 죽다가 중간 선거 전에 진짜 큰 떡을 이란한테 주고 유가를 낮출 거냐. 아 이것도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선택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렇다고 러시아 룰렛처럼 진짜 계속 총을 돌릴 거냐? 이것도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갈팡질팡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왜 그러냐? 두 선택지 모두 트럼프한테 굉장히 나쁜 선택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이론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프로스펙트 세오리라는 건데 이게 무슨 이론이냐? 여러분, 인간은 정말 이상한 게 확정된 손실을 극도로 싫어하는 겁니다. 그래서 확정된 손실을 떠와느니 차라리 도박을 해보겠다. 차라리 복권 한번 사보겠다 라고 생각하는 게 인간의 기본 심리라는 거고요. 그걸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습니다. 행동 경제학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사료인데 여러분, 이게 어떻게 작동하느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셀프 선언을 하든 아니면 휴전을 하든 호르무즈에서 왕창 풀려서 막 유조선이 옛날처럼 다니면서 유가가 다시 60달러로 떨어질 가능성 거의 없거든요. 그럼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이렇게 서서히 말라 죽느니 확정된 손실을 보느니 차라리 한번 도박을 해서 내가 혹시 알아? 성공을 해서 전쟁 영웅이 되고 그리고 싸웠던 대통령으로 남아서 어쨌든 내가 이란을 물러서게 만들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도박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자, 만약에 이란의 지상군을 보냈을 때 승률이 객관적으로 20%다. 아 이걸 20%라고 제가 안단 뜻은 아니에요. 20%라 하더라도 여러분, 이런 도박을 한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도박을 하냐? 과대 망상증에 걸립니다. 야, 내가 하면 잘 하지 않겠어? 내가 하면 80% 되지 않겠어? 한번 해보자. 어차피 진 거잖아. 손실이 확정되는데 그거 싫어. 이렇게 하는 게 인간의 기본 심리라는 거고요. 그래서 원래 미국 정부, 미국 행정부가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고 그리고 트럼프 일기 때처럼 매티스 국방부 장관 이런 훌륭한 사람들이 이렇게 국방부나 합차 부장을 맡고 있었을 때는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하자고 일기 때도 그랬는데 매티스 같은 사람들이 자기 직을 걸면서 막아 왔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미국의 국방부가 합리적으로 판단한다면 저는 이거 공격을 막해서 막 에너지 시설을 박살내고 하르그섬에 지상군 보내고 하는 건 분명히 너무 위험성이 커요. 그러면 이 전쟁을 하지 않는 게 더 현명하지만 여러분, 이렇게 프로스펙트 띠오리에서 뭐라 그러냐? 확정된 손실을 그냥 보느니 인간의 심리는 혹시나 하는데 항상 마음을 그쪽으로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박에 나서게 되는 게 인간의 힘이다라고 하는데 미국의 국방부가 정말 제대로 작동한다면 제발 그래 주길 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전략적이고 이제부터라도 좀 트럼프 대통령이 진짜로 중국을 견제하고 그리고 자유 진영을 지키는 그런 리더로서의 모습을 회복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되면 과연 유가는 어떻게 되고 주가는 어떻게 되고 그리고 이걸로 인해서 금값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여러분, 1973년 10월부터 74년까지 유가와 주가와 그리고 환율과 그리고 금값이 정말 엄청나게 요동쳤습니다. 그때 데이터를 여러분들이 직접 확인해 보시는 걸 권합니다. 제가 유튜브만 올리잖아요? 요즘에 그냥 저만 저격하는 유튜버까지 생겼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저를 뭐 괴담 유포자라고 저를 매도하는 유튜버도 생겼고요. 제가 주가 얘기만 하면 증시에 미친 유튜버들이 그냥 저한테 그냥 맨날 공격을 날리는데 주가 얘기를 하거나 아니면 뭐 예를 들어 자산 가격 얘기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더라고요. 저도 구독자가 100만 명이 넘어서 정말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게 돼서 너무 즐겁긴 한데 100만 을 넘었을 때 이런 일이 생길 거라는 걸 미리 예측하긴 했는데 진짜 저만 저격하는 유튜버들이 생기는 걸 보면서 야, 진짜 말을 점점 더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 1973년에 유가, 금값, 주가를 직접 한번 찾아보시고요. 그리고 73년하고 지금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때 진짜 드라마틱하게 이 모든 변수가 변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때 상황을 철저하게 공부한다면 그러면 이 어려운 2026년 이란 전쟁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으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되게 어려운 때이긴 하지만 여러분,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훨씬 더 차분하게 대응을 해야 이 어려운 상황을 넘어설 수 있거든요. 여러분, 지식한방 구독자분들이 이 모든 어려움을 다 이겨내고 앞으로 정말 승리하는 그런 미래를 맞이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지식한방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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