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by 주언규 joo earn gyu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주언규 joo earn gyu

22m 31s2,911 words~15 min read
YouTube auto captions
Transcript source

YouTube auto captions

This transcript was extracted from YouTube's auto-generated caption track. The transcript below is server-rendered so it can be read, searched, cited, and shared without opening the original YouTube player.

Pull quotes
[0:00]너무 좋아진 바음에 이런 스타벅스도 먹을 수 있게 됐고 여튼 그게 아니라 어떻게 운이 좋아지게 됐는지 오늘 그 비법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릴 거고요.
[0:00]또 다음 사건이 일어나길 기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그 한 번 터진 사건을 너무 감사하게 여기고 그걸 아주 딥하게 분석해서 다시 그 사건이 터질 수 있는 확률을 만드는 구조로 바꿉니다.
[0:00]근데 예전 같았으면 블랙핑크 왔다가 '와, 대박이다' 하고 그럼 그 다음에는 '엑소가 오게 해주세요' 이거 기도를 하는 게 아니라 이 블랙핑크 예약이 들어온 날을 역추적을 했어요.
[0:00]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많은 사람들이 그냥 '운 좋았다'로 끝나는데 운은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해야 될 일은 관찰의 해상도를 올리는 게 첫 번째예요.
Use this transcript
Related transcript hubs

[0:00]네 오늘 얘기할 거는 바로 운입니다. 운이 좋아지는 주파수가 아니라요. 운이 좋아지는 방법이 있다는 거예요. 저는 원래 운이 진짜 안 좋았어요. 운이 안 좋았는데 좋아지게 됐어요. 너무 좋아진 바음에 이런 스타벅스도 먹을 수 있게 됐고 여튼 그게 아니라 어떻게 운이 좋아지게 됐는지 오늘 그 비법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릴 거고요. 여러분들이 이 강의를 다 듣고 나면은 이렇게 하면 운이 좋아지는구나를 확연하게 아시게 될 겁니다. 중요한 거는요. 인생 대부분의 운의 총량이 같다는 거예요. 운은 결국 평균으로 수렴한다. 운이 좋은 사건은 평균으로 수렴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A라는 사건이 발생을 했어요. A라는 사건이 되게 나한테 운이 좋은 거였어. 그럼 그 다음에는 운이 안 좋은 사건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운이 안 좋은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확연하게 더 높습니다. 계속해서 운 좋은 일만 일어나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 말한 거랑 앞에 말한 거랑 안 맞잖아요. 운의 총량이 비슷하다고 해놓고 어떻게 운이 좋아진다는 거지? 음 그런데 우리가 살다 보면요. 대부분 이제 운이 그 총량 안에 있는데 아주 극단값들은 정말 잘 없고요. 대부분 다 그냥 그냥 그렇게 살아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항상 운이 좋은 것처럼 보이고요. 어떤 사람은 운이 계속 나쁜 것처럼 보여요. 이게 뭐냐면 저는 운을 다루는 방식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 차이가 요즘에 제가 교회를 다니거든요. 크리스천분들은 이거를 은혜라고 부르더라고요. 기도의 응답으로 어떤 나한테 답이 왔어. 어떤 A 문제가 해결이 됐어요. 그러고 나서 A' 문제가 왔어요. 그러면 이 A에서 내가 어떤 은혜로 해결을 했으면 A'에서 그걸 활용을 해서 바꿔야 되는데 A' 문제가 생겼는데 또 기도를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하나님도 참 답답하겠다. 이런 생각을 죄송합니다. 여튼 했었는데 뭐냐면 그냥 크리스천의 말이 아니라 일반 언어로 좀 얘기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같은 어떤 사건이 왔을 때 어떤 사람은 그거를 한 번의 사건으로 끝내고요. 또 다음 사건이 일어나길 기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그 한 번 터진 사건을 너무 감사하게 여기고 그걸 아주 딥하게 분석해서 다시 그 사건이 터질 수 있는 확률을 만드는 구조로 바꿉니다. 확률을 만드는 구조로 만드는 거. 그게 제가 오늘 얘기하고 싶은 결론인 거예요. 운이 좋아지는 방법은 행운이 생겼을 때 그 운의 사건을 관찰하는 해상도를 올려서 그 사건이 다시 일어나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어 프로세스와 어떤 식으로 그 시스템을 만드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들어 볼게요. 저도 운이 나빴던 시절이 있었어요. 열심히 하는데 일이 안 풀리고 분명 노력을 하는데 결과 안 나오는 거예요. '왜 이렇게 운이 없지? 나한테는 왜 그런 운이 있는 사건이 안 생기지?' 근데 운을 대하는 방식을 바꾼 거예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제가 뭘 했었냐면 렌탈 스튜디오 했었어요. 이게 뭐냐면 스튜디오 빌려주는 거예요. 사진이나 동영상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빌려주는 거예요. 그때 너무 운 좋은 일이 들어왔어요. 어느 날 예약이 하나 딱 들어왔는데 그 팀이 어떤 팀이었냐면 블랙핑크가 온 거예요. 아, 이건 진짜 운 아니에요? 이 사건 자체는 운이죠. 운이란 말이에요. 근데 예전 같았으면 블랙핑크 왔다가 '와, 대박이다' 하고 그럼 그 다음에는 '엑소가 오게 해주세요' 이거 기도를 하는 게 아니라 이 블랙핑크 예약이 들어온 날을 역추적을 했어요. 그 다음에 그 날에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온 검색어와 유입됐던 거를 전부 다 살펴본 거예요. 그 다음에 다른 다른 날이랑 그 특별했던 날을 비교를 했습니다. 근데 다른 날과 거의 90% 이상이 동일한데 그 날의 어떤 10%의 차이가 존재하더라는 거죠. 근데 이 10% 차이 중에 이 블랙핑크가 들어오게 한 뭔가 답이 있을 거다라고 우리가 상상할 수 있잖아요. 추정할 수 있잖아요. 그 날에 유난히 튀는 단어라든지 그 날에 유난히 튀는 어떤 배너 광고라든지 뭔가 다른 그게 있단 말이에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유입이 됐다던가 뭔가 그것이 그들의 유입을 만들었을 거라는 가설을 만들 수가 있죠. 그래서 이 10%만 곧바로 광고 집행을 더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오차가 있을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 검색어라면 그 검색어를 변형하거나 유사한 단어로 확장을 하고요. 어떤 플랫폼에서 유입이 됐다면 예를 들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유입이 됐다면 그 페이지와 유사한 페이지들에도 우리가 광고를 집행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레드벨벳이 왔고요. 현아가 왔고요. 그 다음에 SNL 코리아도 촬영을 하러 온 거예요. 핵심은 이거예요. 블랙핑크가 온 건 뭐예요? 운이에요. 근데 그 운이 다시 오게 만드는 관찰과 시스템을 하니까 남들이 봤을 때 어떻게 돼요? 저 X끼 왜 이렇게 운이 좋지? 근데 그 운은 다 한 번씩은 온다고요. 한 번씩은 다 와요. 근데 누군가는 운을 아주 잡아 가지고 시스템으로 만들려고 시도를 해요. 그 시스템이 워킹 안 할 수 있죠. 시스템 워킹 안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 10%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가 우리가 알 수 없는 무언가로 인해서 발생했을 수도 있으니까 이 시도 자체가 무의미한 건 아니다. 부정적인 사람들 좀 약간 회의적인 사람들은 이 시도 자체를 무시해요. 남의 성과도 무시를 해요. "운이잖아" 누가 운이 아니래? 나는 운이 좋았다고요. 근데 그 다음에 여기로 넘어와서 그 다음 시도하는 거 그 다음 이것이 워킹하는 거 다 운이죠. 우리가 다르게 말하면 누군가 운이라고 말하는 것을 우리는 이런 단어로도 표현할 수 있어요. 바로 확률이에요. 그렇죠? 이렇게 확률적으로 생각을 하고 확률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거.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불확실성에 대해서 공포감을 갖지 않는 거 그게 운이 좋아지는 핵심 요소라는 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많은 사람들이 그냥 '운 좋았다'로 끝나는데 운은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해야 될 일은 관찰의 해상도를 올리는 게 첫 번째예요. 사건에 대한 관찰의 해상도를 올린다. 이게 첫 번째예요. 예를 들어서 누가 나한테 어떤 계약을 제안을 했는데 그게 되게 운이었어. 그럼 그 사람 나를 어디서 봤나? 무엇의 매력을 느꼈나? 어떤 경로로 들어왔나? 뭐가 결정 요인이었지? 어떤 조건에서 진행되지? 그러면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 뭐냐면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 '운이지.' '다음에 또 이런 게 생기겠지, 언젠가.'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운이 좋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면 그거를 어떤 경로로 이 사람이 나에게 접근이 됐는지 어떤 경로로 이 사건이 발생했는지를 굉장히 해상도를 올려서 생각을 한다고요. 누가 소개해준 어디에서 만났어. 그러면 그 소개해준 사람과 유사한 속성의 사람들과 친해질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이 해상도가 높은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거예요. 그럼 그렇다고 해서 그런 사람들을 만날 확률이 무조건이에요? 아니야, 그걸 만난다 그래서 '야, 너 그 사람 만난다 그래서 무조건 다 돼?' 아니에요. 무조건 다 되는 거 아니죠. 확률적으로 발생할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노출의 빈도를 올려야 된다. 그래서 그런 어떤 사건 우리가 행운이라고 하는 것 이거를 감정적으로 소비하지 말고 데이터로 바꾸려는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연을 분석해서 확률로 바꾸는 순간 운을 연쇄적으로 터뜨릴 수 있다. 그래서 제가 크리스천 그 친구들한테 얘기해주고 싶었던 게 이런 거예요. 저는 뭐 믿음이 깊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이미 줬는데 또 기도해. 아니 응답은 이미 왔어. 과거에 왔어. 그렇지 않아요? 너 얘기 들어보니까 줬구만. 그러니까 운이 한 번 왔다가 놓치면 이렇게 말해. 이제 끝났다. 또 기도해야지. 아니 줬는데 또 달라고 그러면 나라도 안 주고 싶겠다. 저는 그래서 요즘에 이런 확신이 있어요. '나의 기도는 이미 응답받았다' 그 사건과 지금 문제를 연결시키는 지혜를 달라고 해야겠다. 이미 주셨던 내 삶 속에서 주셨던 응답 중에 내가 읽었던 책 중에 주셨던 응답 중에 내가 그걸 떠올릴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그걸 바꿨어요. 우리가 어떤 내 바람에 대한 응답은 완성된 결과로 오는 게 아니라 어떤 시작할 수 있는 재료로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시작할 수 있는 재료를 붙잡고 그걸 분석해서 움직이는 사람이 운을 이어가는 거죠. 아는 친구 중에 화장품 브랜드를 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가 제가 교회 모임에서 친해진 친군데 그 친구가 중국에 진출을 하고 싶어 한 거예요. 근데 그게 엄청나 이제 은혜가 있어야 가능하다. 늘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그게 진짜 응답이 온 거야. '와 얘 대박이다. 얘는 진짜 기도빨이 죽이는구나.' 근데 중국의 큰 업체가 그 친구 인스타그램을 봤고 그 피드에서 매력을 느껴 가지고 메일을 주고 받고 그래서 딜이 시작이 된 거예요. 그 논의가. 근데 진행하다가 어떤 이유로든 제가 잘은 모릅니다. 근데 딜이 깨졌다고 이렇게 고민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 이제 끝났다. 다시 이런 운은 안 온다.' 이거 기도해야 되고 만약에 응답을 못 받으면은 그냥 이거를 접으라는 신호로 생각을 하고 이제 접어야겠다. 막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딜이 깨졌다는 게 그걸 하지 말라는 신호인가?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근데 왜냐면 그 협상이 깨진 지점이 존재하잖아요. 그게 가격인지 어떤 조건인지 납기인지 MOQ인지 아니면 서로 신뢰를 줄 수 있는 게 없었던지 결정권자가 계속 바뀌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커뮤니케이션 속도인지 그 깨진 지점을 알 수 있는 그 선물을 받은 건데 더 중요한 건 이거예요. 논의가 시작된 이유가 인스타그램이라는 걸 자기가 알았잖아. 그러면 중국의 화장품 회사에 자기의 인스타그램과 거기랑 딜이 깨지지 않았던 조건으로 해서 그냥 쫙 뿌려라 그 담당자들한테. 어차피 다 가르쳐줬고 이제 내가 그 사건을 통해서 배워야지. 또 그런 일이 그냥 맨바닥에서 일어나길 바라는 것이 내 생각에는 욕심 같다. 그래서 그렇게 해가지고 다시 됐어요. 뭐 내가 한 건가? 자기가 다 답을 가지고 있었는데 근데 저한테 고맙다고 밥을 산대요. 그래서 아 나 내가 한 게 아니다. 근데 우리가 중요한 건 두 번째 이렇게 간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이 사이에 너무 중요한 게 있어요. 이 사이에 여기서 이걸로 넘어갈 때 중요한 건 재현 가능성이에요. 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들어왔던 딜 같은 경우는 뭐예요? 재현 가능성 있어요. 왜? 어떤 유통 뭐 하는 저도 잘 모릅니다. 화장품 제가 뭐 모르니까. 뭐 밴더가 될 수도 있고 어떤 유통 채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겠죠. 그 곳에서 여기다가 접촉을 하게 된 어떤 포인트가 인스타그램이라는 거예요. 그 사건이 일어났다는 건 그 사건이 또 발생할 수 있다는 증거예요. 그 사건이 발생했는데 안 됐다는 슬픈 일이 아니라는 거야. 거기다가 이거 뭐예요? 심지어 재현 가능성까지 있어. 그 사람들을 찾아서 그 사람들이 볼 만한 콘텐츠를 제작하면 재현 가능성이 올라가잖아요. 아니면 그 사람들한테 오히려 직접적으로 인스타그램 피드를 그냥 보내버려도 되는 거고.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게 하기 위해서 지금 그들을 후킹할 수 있는 어떤 문장을 만들어도 되는 거고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 너무너무 너무나도 재현 가능성이 높은 사건인데 좌절하고 있었으니까 제가 그 얘기한 거고. 당연히 뭐냐면 재현할 수 없는 운이 있어요. 아니 좀 우기면 재현할 수 있겠지만 재현 가능성이 매우 낮은 사건. 예를 들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됐다. 그래서 누군가가 만약에 그걸로 엄청난 이득을 봤어요. 근데 그거를 재현시키는 건 쉬운 게 아니죠. 쉬운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재현 불가능한 운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미래에 대해서 투자를 했는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으로 인해서 밀값이 폭등을 하면서 내가 이득을 봤어. 그럼 다시 전쟁을 일으키게 하는 거는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럼 뭐예요? 그런 운에 대해서는? 대응을 하면 돼요. 그래서 내가 재현 가능성이 없다면 그냥 놔버리는 게 아니라 재현 가능성에 따라서 두 가지로 바꿀 수 있다는 거예요. 첫 번째가 구조 두 번째는 대응입니다. 재현 가능성이 없다면 대응을 학습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비 오는 날에 손님이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손님들이 다 실망한 거예요. 너무 막 질척거리고 막 이런 상황에서 다 놓치는 바람에 장사를 못한 거예요. 손님이 왔는데 내가 번 돈은 더 적어. 손님 응대도 막 실수하고 여기서 망하는 길은 뭐예요? '아, 비 때문에 망했네.' 이게 해상도가 굉장히 낮은 거죠. 그러니까 그 비가 올 때 발생하는 것을 내가 한 번 겪은 것은 나한테 안 좋은 일이 아니야. '나 왜 이렇게 운이 나쁘지?' 아니야, 다음에 비 올 때 할 수 있는 힌트를 내가 선물로 다 받았잖아요. 근데 그거 비 오는 거 내가 통제할 수 있어요? 통제할 수 없어요. 그러면 우린 뭐 해야 된다고? 대응해야 된다. 그래서 안 좋은 일이 있으면 거기에 자빠져 있을 시간이 없어요. 그걸 다시 만들어야지. '아, 이거 이렇게 하는 거를 내가 알게 됐구나.' 그게 무슨 말이야? 너무 좋은 소식이에요. 아직 이걸 못 겪어본 애들은 그게 왔을 때 또 좌절할 수도 있잖아. 경쟁자들이 좌절할 수도 있는 사건이 발생한다는 걸 우리가 알았잖아. 너무 좋은 거예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은 일인 거야. 근데 뭐예요? 우리가 여기에 비용 편익이라고 해도 되는데 이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확률을 발생할 수 있는 구조와 그 확률이 발생했을 때 얻을 것과 이 구조와 이거를 다시 시도하는 비용 그 두 개를 비교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이게 양(+)의 값이면 계속할수록 부자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대응에 들어가는 비용과 대응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있잖아요. 그 두 개를 비교해요. 그 사건이 터질수록 난 부자가 된다고. 왜? 다른 애들은 그거 힘들어할 거고 나는 그거에 대해서 이득을 얻는 걸로 바꿨으니까.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그게 운이 좋아지는 방법이에요. 운이 좋아지는 방법. 그래서 운을 탓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건을 탓하는 사람이 아니라 반복 가능성을 설계하는 사람이 돼야 된다. 반복 가능성의 설계예요. 그런데 이 의식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이거를 못 해. 여러분들의 의식 수준을 끌어올려야 돼요. "반복 가능성을 설계 못합니다" 이런 인간이 못 하는 이유를 계속 찾아 못 하는 이유를. 그게 근데 너무 좋은 소식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조금 더 나가 볼게요. 그럼 우리가 이 재현 가능성이라는 것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첫 번째로 인과관계가 있는가. 인과라는 게 뭐예요? 원인과 결과잖아요. 사건의 원인이 나의 특정 행동이나 상태 아니면 어떤 어 시도를 통해서 그 원인을 다시 재발시킬 수 있는가. 나의 개입을 통해서 해당 원인을 내가 재발시킬 수 있는가. 근데 원인을 재발시킬 수 없으면 재현 가능성은 굉장히 떨어지죠. 아까 비는 뭐예요? 내가 원한다고 비 올 수 있어요? 없잖아. 내가 원한다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어요? 푸틴 정도 되면 할 수 있겠죠. 근데 내가 할 수 있냐고? 여러분. 그러니까 갑자기 물어보면 '그건 이건희는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이것의 원인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그 영향에 그렇죠? 이 인(因)이 나에게 있는가. 근데 그것을 한 10점 척도로 해보세요. 1~10점으로 딱 따져봤을 때 5점 이상이야. 그럼 재현 가능성이 있죠. 2점이야.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를 망하게 한다. 요즘 이런 콘텐츠 알죠? 우리 사장님 차 부수기 1일차 숟가락으로 타이어 치고 이런 거 알죠? 건물 부수기 1일차 그거 되냐고? 그거는 인과관계가 1점에 가깝지. 1점에. 근데 내가 완전히 할 수 있는 거. 물 먹기 이런 거. 완전히 (재현 가능성) 높죠? 이거 내가 인과관계가 있는지 보는 거예요. 그거 재현 가능성이지. 그럼 재현 가능성 낮으면 어떻게 해요? 어, 대응. 재현 가능성 높으면 인과관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거 높으면 그럼 구조로 바꾸면 되지. 그 다음 두 번째는 뭐냐면 이 강화가 가능한가. 아무리 10점이더라도 한 번밖에 못 해. 예를 들면 내가 사업이 잘 됐던 이유가 결혼이에요. 와이프를 잘 만나서 사업이 잘 됐어요. 그럼 와이프를 만나는 거는 나의 역할이 뭐 5 이상이죠. 왜냐면 둘이니까. 맞아요? 5 이상이에요. 근데 그것을 우리가 반복 강화할 수 있냐고? 구조화할 수 있냐고? 없잖아요. 돈, 시간, 에너지를 투입 시에 빈도 또는 강도를 올릴 수 있는가. 강화가 가능한가. 만약 이게 안 된다고 하면은 그냥 그때 감사하고 넘어가야죠. 넘어가야 돼. 진짜 완전 일회성인 상황에서 내가 그걸 또 하려 그런다? 물론 구조화가 가능할 거예요. 재현이 가능하다면 강화가 안 되더라도 재현이 가능하다면 구조를 만들 수 있겠지만 가장 먼저 탈락하는 구조가 될 거예요. 가장 먼저 탈락하는 구조가 될 겁니다. 왜? 다른 것들은 에너지를 투입함으로써 빈도나 이런 거를 올려서 확장성이 있잖아. 확장성. 그러니까 얘는 좀 2순위죠. 인과관계에서 따져보고 이게 강화가 가능한지. 세 번째는 시간적 구조. 시간적 구조라는 게 뭐냐? 어떤 때를 말하는 거예요. 제가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게 뭔가요? 과거. 그렇죠? 대한민국의 건국 시에 발생한 사건이야. 그럼 대한민국을 다시 건국할 수 있나요? 없단 말이에요. 이미 시간적 구조 안에서

[17:39]시간적 구조라는 것 안에 이미 갇힌 것에 대해서 우리가 그거에 연연하면 앞으로 나가는 선택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 가지 재현 가능성이라는 건 이 세 가지 기준으로 우리가 판단했을 때 그 다음에 실제로 들어가기 전에는 뭐 해야 돼요? 비용 대비 효율 분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넣었을 때 어느 정도 기대값 내가 경험적으로 어떤 운이 왔어요. 그때 내가 얻었던 값을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보다 다음에 더 많이 벌 거야'가 아니라 자, 이것의 전제조건 비용 효율 분석이 가능한 전제조건이 뭐예요? 여러분들이 너무나도 운이 좋게 그걸 했을 때 내가 뭔가 빵 뭐가 있었어. 그럼 이거에 대한 기대값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이걸 할 수 있는 거예요. 사건이 발생했다는 건 우리가 기대값을 규명할 수가 있다. 사건이 없는 상태에서 효율 분석 하기가 개빡세단 말이에요. 운이 좋아진다는 거는 바로 이 설계 구조를 우리가 가져가는 것을 말한다. 이거를 우리가 2×2 매트릭스로 보면 이런 거예요. 약간 이런 느낌이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리고 외생적이라는 건 무슨 얘기예요? 이게 어 통제 가능성 매우 떨어지고 이거는 이제 높다는 거고. 약간 이런 2×2로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예. 그래서 이 위쪽 일회성이고 외생적이라 그러면 뭔가 순수 행운. 그죠. 요 요 영역에 있으면은 대응으로 가져간다. 대응. 순수 행운은 다음에 왔을 때 우리가 그거를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는 뭐예요? 내가 통제할 수 있는데 어떤 일회성으로 발생했어요. 그러면 뭐야? 우연적인 성공이잖아요. 우연적 성공. 갑작스러운 콘텐츠 떡상. 그럴 때 뭐예요? 원인 분석. 여기서는 이 아래쪽으로 내려오려는 구조화. 구조화를 통해서 이 아래쪽으로 끌고 오는 것이 전략이 되는 거죠. 이 대응도 아래쪽으로 끌고 오는 거죠. 아래쪽으로. 이 대응이라는 것도 외생적으로 이 순수 행운을 다음에 나오면 '이때 내가 했던 걸 더 잘해야지' 하고 그 대응을 반복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끌고 내려오는 거예요.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요. 어 대응 매뉴얼. 그 다음에 외생적이고 반복적인 건 뭐예요? 시클리컬 한 거. 그렇죠? 우리가 그때 이렇게 했었는데 좋았어? 그럼 더 좋아져야지. 이런 시나리오 분석을 하는 거예요.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이런 대응 전략이 있을 수 있겠죠. 왜냐하면 반복적이니까. 반복적이니까. 그 다음에 여기가 가장 가장 핵심이죠. 실력과 시스템이에요. 여기는 해야 되는 전략이 뭐예요? 우리가 2번에서 강화가 가능한가. 여기 강화예요. 강화.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을 위에 영역에서 아래로 끌고 오고 지금 이 외생적인 영역에서 내생적 영역으로 끌고 올수록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 사건의 요소 중에 바로 이 내생적, 반복적 이 4분면으로 우리가 끌고 오려는 시도를 할수록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내생적이고 반복적일수록 운이 좋아진다. 그래서 이 좌측 영역에서는 우리가 대응, 매뉴얼, 시나리오 이런 걸로 우리가 할 수 있고 이게 순수 행운 영역에서도 이거 발생했다는 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고. 그것을 어떻게 더 거시적인 조건에서 예를 들면 어떤 국가의 건국 이런 거는 우리가 다시 발생시키기는 어렵지만 그것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동은 가능하다. 그걸 다시 반복시키기는 어렵지만. 그런 식으로 순수 행운을 환경적 사건으로 좀 바꿔서 생각해보거나 그래서 이 좌측 영역은 기본적으로 이 시나리오에 대한 영역이다. 이 이 4분면 쓰고 보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거는 운을 신앙의 영역에서 끝내지 말고 나의 책임으로 가져와야 된다는 거죠. 하나님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운을 쳤는데 그걸 또 주라고. 또 주라고. 만약에 여러분이 믿는 어떤 신이 있겠죠. 그 신들을 바쁘게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어차피 엄청나게 많을 텐데. 그 행운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뭐 천지신명에게 빌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건 우리가 모든 것을 이제 떠먹여 달라고 기도할 게 아니라 답을 줬다.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거를 다 해야 된다는 거죠. 우리가 가공해야 될 원석을 다 받았다는 거예요. 자 마지막으로 이 얘기를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자나 아니면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 돈 많이 버는 분들 그런 분들을 제가 인터뷰 많이 했어요. 근데 그때 알게 됐어요. 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운처럼 보이는 영역을 시스템으로 가지고 있다. 다시 한번 뭔가 성과를 이룬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운이라고 부르는 게 있어. 근데 그것을 시스템으로 가지고 있다니까. 그게 운처럼 보이잖아요. 주변에서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면 정확하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운이 좋았어요. 왜? 그 시스템을 뭐 하러 알려 줘. 말해봤자 운이라 생각할 텐데. 말해봤자 운이라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냥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운이 좋았어요" 여러분은 운이 좋은 사람이 될 준비가 되셨습니까? 그럼 이 영상을 다시 한번 보시면 '아 이게 운이 좋아지는 주파수구나.' 진짜 그걸 아시게 될 겁니다. 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Need another transcript?

Paste any YouTube URL to get a clean transcript in seconds.

Get a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