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오늘 하루 식비 6,990원. 요즘 추우니까 국물이 너무 땡겼는데 마침 유통기한 임박한 밀키트가 할인 중이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꿀팁 알려 드릴까요? 이 밀키트는 촬영일 기준으로 날짜가 하루 남았는데 안에 재료 보시면 날짜가 넉넉한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바로 안 먹을 거면 채소들만 얼려 놨다가 나중에 여유롭게 해 먹어도 돼요. 순두부는 예쁘게 썰는 법이 따로 있는데 이렇게 포장지로 반으로 갈 이렇게 하면 된다고 했는데 이렇게 쑥 뺀 다음에 동그랗고 단뜻하게 썰어 주면 돼요. 사실 식비 아끼려고 집밥 해 먹긴 하는데 1인 가구가 요리하면 재료비가 더 나올 때도 많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밀키트 완전 사랑합니다. 으와우~ 아 이 제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까분다고요? 드래곤 컴백 기다리면서 들고 있거든요. 저는 밥을 이렇게 항상 얼려 두는데 이렇게 비닐에 넣었다가 비닐은 쓰레기 버릴 때 다시 써요. 이렇게 먹으면 즉석밥보다 돈도 아끼고 밥 양도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심지어 칼로리도 낮아짐. 뜨끈한 국물이랑 쫀득한 수제비. 한 입 할래요? 좋아요 누르면 한 입 줄게. 아 이거 두 그릇은 더 남았는데 이따가 또 먹어야지. 단돈 7,000원으로 두끼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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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순두부는 예쁘게 썰는 법이 따로 있는데 이렇게 포장지로 반으로 갈 이렇게 하면 된다고 했는데 이렇게 쑥 뺀 다음에 동그랗고 단뜻하게 썰어 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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