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2016 서울패션위크에서 YG모델 이호정을 만나다! [oh Hot] - KoonTV by 최군TV funny

2016 서울패션위크에서 YG모델 이호정을 만나다! [oh Hot] - KoonTV

최군TV funny

2m 23s336 words~2 min read
Auto-Generated

[0:07]이 번 패션 이카는 너는 본인의 안녕하세요. 아, 이번 패션이 이번 본인의 최군이다. 최군. 아. 나 나 좀 인터뷰해. 나 인터뷰해 가. 아프리카 TV 어,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명하신 분 아니에요? 유명하신 분이세요. 아, 진짜요? 안녕하세요. 모델 이호정입니다. 아, 호정 씨. 제가 지금 게스트 MC로 나왔는데. 아, 그럼 저 아세요? 네, 쇼 많이 봤습니다. 정말요? 네.

[0:31]어, 제가 객원 MC로 나왔는데. 아, 알고 있습니다. 방금 배정남 씨랑 만나고 왔습니다. 아, 그렇군요. 떨지 말고 해요. 뭐가? 내가요? 예, 네, 그렇죠. 여기는 지금 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DDP 현장인데요. 여기 어떻게 오셨어요? 어, 저는 지금 모델분들도 있고 최준호 씨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모델분들도 계시고 패션에 관심 많으신 분들도 계시고 저 같은 경우는 모델분들하고 최준호 씨도 있는데. 와서 보니까 모든 분들이 다 모델이다. 그럼 지금 어쨌든 여기는 패션의 성지잖아요. 아, 그렇군요. 잘 입는 사람들만 온다는 그곳인데. 최군의 의상 컨셉은? 무시하지 마라. 명품 바지, 명품 신발. 무시하지 마라. 발렌시아가 막 입었어요. 어, 그렇습니까? 아, 그러면 이번 패션에서 이거 알아서 편집해 주십시오. 그럼 평소 패션에서 가장 신경 쓰시는 부분이 있다면? 아,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 패션에 있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엉골 노출하지 말기. 팬티 라인 노출하지 말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네. 이거 새겨들으셔야 돼요, 여러분들. 이거 정말 정말 잘 잘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한테 혐오감을 주지 않는 것도 중요한 거거든요. 예. 그리고 양말 브랜드 겹치지 않기. 아. 예. 가끔씩 라코스테랑 그거에 크로코다일이랑 겹쳐 입어요. 이런 게 있어요. 가끔씩 퓨마랑 슬레진저랑 섞일 때가 있기 때문에. 아, 너무 약간 충격적입니다. 통편집인가요? 이 유튜브에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아, 모르겠어요. 그럼 뭔지 모르고 하시는 거예요? 네. 이번 패션에서 가장 기대되는 쇼는? 너요. 아, 저요? 네, 너의 쇼에요. 한번 안아 주세요. 좋습니다. 여자친구 있어요? 여자친구에요? 네. 여자친구 있어요? 있어요? 왜 잘라요? 가요, 이제. 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자, 그 다음 인터뷰 하나 잡아 드릴게요. 잠깐만. 아, 인터뷰 남자 할 거예요? 저희들 지금 인터뷰하러 온 게 아닙니다. 그럼 뭐 하러 오신 거예요? 지금 그냥 정말 싫었어요. 웃어? 지금 사실 그냥 객원 MC 놀이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사진이나 하나 찍읍시다. 아, 네. 하나, 둘, 셋. 아, 귀엽다. 감사합니다. 성공하세요. 고마워요. 잘생기셨어요. 고맙습니다.

Need another transcript?

Paste any YouTube URL to get a clean transcript in seconds.

Get a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