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안녕하십니까? 심사장입니다. 세나 60S 영상을 제작 중인데요. 직접 구매한 제품이고 광고가 아닌 점을 참고를 해주시고요. 영상의 길이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가지고 영상을 나눠서 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은 총 세 개의 파트로 되어 있고요. 세 개의 파트 중에 하나는 오늘 보여드리는 세나의 실망한 점입니다. 나머지 두 개의 파트는 편집이 되는 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목차입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더보기나 댓글을 눌러서 보고 싶으신 챕터만 빠르게 눌러서 보실 수 있는 점을 참고를 해주시고요. 영상을 보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거나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세나 60S에서 가장 크게 실망한 점은 뮤직 셰어링 기능을 아예 빼버렸다는 점입니다. 물론 뮤직 셰어링 기능을 안 쓰시는 분들도 있고 그냥 개인적인 불만일 수도 있죠. 근데 이거는 제 개인 유튜브니까 할 말은 좀 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저번에 50S 리뷰 영상을 만들면서 50S를 구매한 이유는 와이프랑 딜레이 없이 레이턴시 없이 대화를 하는 인터컴 기능도 있지만 제일 큰 건 뮤직 셰어링이기도 했거든요. 이걸 와이프가 좋아하더라고요. 같이 달리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참 좋지만 음악이 없을 때 음악이 있을 때 나의 존재만으로 반 빛나 아무것도 없어도 난 괜찮아. 같은 음악을 들으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때 그 순간이 더 짜릿하게 더 선명하게 남을 때가 있단 말이에요. 서로 대화는 하고 있지 않아도 그 순간 교감을 하고 있는 그 느낌이 너무 좋은데 저는 세나에서 제가 느끼는 그 행복감이랑 낭만을 뺏어 갔다고 생각을 해요. 60S만 그럴까요? 50S도 문제가 있는데요. 50S도 언젠가 앱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앱상에서 뮤직 셰어링을 누를 수 있는 기능을 빼버렸습니다. 물론 기기 자체에서 버튼을 눌러 가지고 수동 조작을 할 수는 있지만 솔직히 세나가 조작 방법이 간편한 것도 아니고 일일이 외워서 수동 조작을 하기가 싫어서 간편한 앱을 사용하는 건데 그걸 앱에서 빼버리면은 이용자들은 어떡하라는 건가요? 솔직히 많지는 않지만 커뮤니티를 한번 볼까요? 50S에서 뮤직 셰어링 기능이 빠졌냐? 앱을 업데이트했더니 뮤직 셰어링이 없어졌다. 세나 60S는 뮤직 셰어링이 안되나요? 뭐 이런 식으로 세나 유저들도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입니다. 뮤직 셰어링은요. 저 같이 와이프랑 텐덤을 한다던가 여자친구랑 텐덤을 하면서 사용을 하는 유저들한테는 뮤직 셰어링 기능 자체가 구매 요소가 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세나가 다른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랑 차별되는 점이기도 했고요. 저 같은 경우는 50S를 사용할 때는 뮤직 셰어링 버튼이 남아있는 기존 버전의 앱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는 방법은 좀 이따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고요. 사실 50S보다 60S가 스펙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많이 업그레이드가 되었기 때문에 뮤직 셰어링이 기술적으로 안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요. 빼버린 이유를 추측해보면 뮤직 셰어링을 많이 안 쓰니까 뭐 이 정도밖에 없거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거를 제가 비유를 한번 해볼까요? 햄버거 세트를 시켰는데 콜라를 안 주는 거예요. 콜라가 안 나왔는데요? 라고 물어보니까 아, 콜라 이제 안 나가요. 왜요? 금액은 똑같은데? 아, 콜라를 많이 안 드셔서 그냥 빼버렸어요. 이런 느낌이에요. 세나 관계자분들이 혹시나 이 영상을 보신다면 뮤직 셰어링 기능을 다시 활성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50S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서 기존의 앱처럼 뮤직 셰어링 버튼을 다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최근 업데이트된 앱을 보면 하나의 앱에서 스와이프를 통해 여러 가지 세나 기기를 사용할 수 있잖아요. 50S 탭에다가 뮤직 셰어링 버튼만 만들어주시면 되잖아요. 60S 같은 경우는 뮤직 셰어링이 애초에 없었다고 쳐도 50S 원래 있었던 뮤직 셰어링 버튼을 없애는 거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60S는 현재 뮤직 셰어링 기능이 아예 없잖아요. 개인적으로 만들어 주시면은 너무 좋겠지만 뮤직 셰어링 기능 자체를 아예 빼버리신 거면 앞으로도 추가할 계획이 없으실 것 같아 가지고 차라리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뮤직 셰어링 기능을 구독 서비스나 유료 서비스로라도 만들어주세요. 저는 돈을 내고라도 쓸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뮤직 셰어링을 편법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기존에 세나 50S를 사용을 하시는데 업데이트를 해가지고 앱 자체에서 뮤직 셰어링 버튼이 없어진 경우는요. 일단 정상적인 방법은 기기 자체에서 조그 다이얼을 3초간 눌러 가지고 뮤직 셰어링을 시작을 하시면 되는데 여기서 실수로 5초를 눌러버리시면 인터컴 셰어링이 되니까 타이밍을 잘 맞추셔야 돼요. 이게 FM. 이게 정상적으로 사용하시는 방법이고요. 저는 이게 짜증이 나가 지고 편법을 사용을 하는데 앱 자체를 뮤직 셰어링이 있는 구 버전으로 사용을 하는 방법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가능한데요. 아이폰은 기존에 다운받았던 이력이 있는 경우만 기존 버전을 구매 목록에서 다시 받는 방법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방법이 혹시 있으신 분들은 댓글 창에 공유를 해주시면은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갤럭시 사용하시는 분들, 안드로이드 사용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로 최신 버전의 세나 앱을 삭제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은 두 가지를 다운을 받으셔야 되는데 첫 번째는 세나 2.14.3 버전을 다운 받으셔야 되고 두 번째는 XAPK 인스톨러를 다운 받으셔야 되는데 세나 구 버전 2.14.3 버전은 제가 더보기랑 댓글에다가 링크를 올려놓을 테니까 다운을 받으시고요. XAPK 인스톨러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으시면 됩니다. XAPK 인스톨러를 눌러서 들어가시고요. 첫 화면에서 위에 버튼 말고 아래의 버튼을 누르세요. 인스톨 XAPK 파일을 누르면 자동으로 세나 XAPK 파일을 찾아 주거든요. 그걸 눌러서 설치를 해주면 끝입니다. 구버전인 2.14.3 버전이 제대로 설치가 되었다면 앱을 연결해서 들어가시면 뮤직 셰어링 버튼이 살아있어요. 앱 화면에서 버튼 한 번이면 메시 인터콤에서도 뮤직 셰어링이 되고 블루투스 인터콤에서도 뮤직 셰어링이 됩니다. 처음 설치하셨을 때는 인터페이스가 다 영어로 나올 거예요. 그런데 하루이틀 한 3일 정도 사용하시면 자동으로 한글로 바뀌더라고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50S가 호스트가 되었을 때 60S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세나 기기에서 뮤직 셰어링이 가능한 것 같고요. 방금 설치한 구버전 2.14.3 버전을 설치하더라도 60S에서는 뮤직 셰어링이 아예 안되니까 호스트여도 뮤직 셰어링을 안되구요. 받는 쪽인 게스트여도 뮤직 셰어링이 안되는 점 참고를 해주세요. 어찌됐건 60S는 아예 안되는 거예요. 그리고 주의하셔야 될 거는 앱을 업데이트를 하시면 안 돼요. 실수로든 자동으로든 앱이 업데이트가 되는 순간에 뮤직 셰어링 버튼이 사라지니까 플레이스토어 설정에서 자동 업데이트가 안되도록 설정을 잘 해주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두 번째 편법은 뮤직 셰어링 기능이 아예 없는 60S에서도 가능하고 세나뿐만 아니라 어떠한 블루투스 기기라도 전부 다 뮤직 셰어링이 가능한데요. 갤럭시 스마트폰 자체의 기능인 뮤직 셰어 기능을 사용하는 겁니다. 갤럭시 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되고요. 아이폰 사용자분들은 안 보셔도 돼요. 죄송합니다. 이제부터는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의 경우로 설명을 드릴게요. 대부분 저랑 비슷한 상황이실 거니까. 일단 두 개의 기기를 전부 다 하나의 스마트폰에 페어링을 해요. 와이프 세나가 와이프 폰에 페어링이 되어 있어서 내 폰에 페어링이 안 되는 경우에는 와이프 폰에 연결되어 있는 세나의 연결을 끊어주세요. 와이프 폰 블루투스라 아예 꺼버리세요. 그 다음에는 와이프가 사용하는 세나의 전화 버튼을 길게 쭉 누르고 있으면 폰 페어링이라고 뜨거든요. 그 상태에서 내 스마트폰에 연결을 해주면 됩니다. 하나의 폰에 두 개의 세나가 동시에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면 바탕 화면에서 손으로 쓸어내려서 빠른 설정 창을 열어주고 미디어 출력이 보일 건데요. 미디어 출력을 눌러주면 하나의 기기만 선택이 되어 있을 거예요. 거기서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전부 다 선택을 해주면 그때부터는 하나의 폰에서 두 개의 블루투스 기기에 뮤직 셰어 기능이 되는 거예요.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세나만 되는 게 아니라 연결되는 블루투스 장비는 전부 다 됩니다. 그렇지만 대화 기능은 같은 세나끼리만 가능한데요. 세나 기기랑 세나 기기가 연결된 상태에서 뮤직 셰어 중에 조그 다이얼을 눌러서 음악을 일시 정지를 하게 되면 자동으로 세나가 블루투스 인터콤으로 붙거든요. 그렇게 대화를 하시거나 버튼을 누르는 게 귀찮다면은 50S 장치 설정에 들어가셔 가지고 인터콤 오디오 오버레이 감도를 조절해서 말소리가 인식되면 음악이 자동으로 줄어들게 해가지고 대화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나랑 타사 제품이 연결된 상태에서는 뮤직 셰어만 되고 대화는 안 됩니다. 뮤직 셰어만 하던가 유니버셜 인터콤으로 대화만 하던가 선택을 하셔야 됩니다. 다시 한번 그림으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해드리면 세나 기기와 세나 기기가 연결되었을 때는 뮤직 셰어 중에 조그 다이얼을 눌러서 일시 정지 후에 대화가 가능하고요. 그런데 이론적으로 생각을 해봤을 때 같은 회사 제품들끼리는 가능할 것 같아요. 대화가. 같은 회사 제품들끼리는 유니버셜 인터콤으로 연결이 되는 게 아니니까요. 카르도는 뮤직 셰어링이 되긴 하지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드리는 거니까 카르도 기기는 카르도 기기끼리 ASMAX 기기는 ASMAX 기기끼리 이런 식으로 같은 회사의 제품들인 경우는 뮤직 셰어 중에 일시 정지를 하면 대화가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반대로 세나랑 타 기기 카르도랑 타 기기 ASMAX랑 다른 기기 이렇게 사용을 하실 때는 뮤직 셰어만 되고 대화는 안 됩니다. 뮤직 셰어만 하던가 유니버셜 인터콤으로 대화만 하던가 선택을 하셔야 된다. 이렇게 정리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60S에 실망한 점과 편법으로라도 뮤직 셰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설명을 해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세나 60S의 후속 영상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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