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구축 아파트에 ‘이걸’ 안하면 1년 안에 후회합니다. "어차피 할 때 안하면 일이 커져요…" | 리모델링 할 때 꼭 하면 좋은 인테리어 4가지 by 인테리언니 백예진

구축 아파트에 ‘이걸’ 안하면 1년 안에 후회합니다. "어차피 할 때 안하면 일이 커져요…" | 리모델링 할 때 꼭 하면 좋은 인테리어 4가지

인테리언니 백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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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Section 1

구축 아파트는 꼭 하셔야 돼요! 할 게 너무 많잖아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어디서 줄일까를 많이 고민을 하다 보면 약간 판단력이 흐려지실 수 있거든요. 각 시에 수소 사업소가 있거든요? 거기 홈페이지에서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어요....

[0:53]Section 2

많은 분들이 구축 아파트에서 할 게 너무 많잖아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화장실, 싱크대, 현관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어디서 줄일까를 되게 많이 고민을 하다 보면 약간 판단력이 흐려지실 수 있거든요. 근데 가장 첫 번째로 제가 추천드리는 거...

[1:53]Section 3

그 밖의 거 그냥 데코레이션? 맞아요. 그리고 이 창을 그냥 두고 여기에 창을 달잖아요? 나중에 이거 교체를 못 해요. 그게 이제 가장 문제예요. 얘를 만약에 다시 교체를 하고 싶으면 그럼 얘를 뜯어내야 돼요. 그러니까 할 때 그냥 이 창 자체를...

[3:38]Section 4

그런데 이 부분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샷시는 저렴한 거 단열 빼고" 이렇게 하시는 고객도 있고 업체들도 있는데 이 부분은 정말로 신경 써서 하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추울 때는 아마 이런 이중창이나 단열에 대해서 신경을 되게 쓰기 쉬울...

[6:56]Section 5

뭐 서울시면 서울시 수도사업부 뭐 수원시 수도사업부 이런 사이트가 있어요. 대신에 우리 집 상태가 좀 좋지 않았을 때 지원해주는 거죠? 네, 녹물이 나왔을 때. 그래서 그 부분은 신청하는 것도 있으니까 한번 알아보시고 이 부분 이용하시면 좋겠다!...

[17:31]Section 6

오늘 제가 구축 아파트에 인테리어 할 때 꼭 해야 하는 사항들 몇 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 몇 가지는 이사하기 전에 하지 않으면 절대 못 할 것들에 대한 걸로 우선순위를 정했어요. 또 나의 건강과 그리고 편리함과 완전히 직결되는 부분...

Pull quotes
[1:53]천장도 존재하고 그리고 벽 밑에 여기도 존재하고 창만 아무리 좋은 걸로 해 놓고 단열을 꼼꼼하게 하지 않으면 거기에 다 결로가 생기고 바람이 들어오고 춥게 돼요.
[1:53]근데 이건 창호 교체하면서 같이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 부분들을 꼭 신경 써서 어떤 자재를 쓰는지 꼼꼼하게 파악을 하셔서 해야 하는데 창만 좋은 걸로 가았는데 "왜 도대체 우리 집은 춥냐?
[1:53]이게 보통 막 인테리어 우선순위 할 때 눈에 많이 보이는 예쁜 거 막 이런 거 위였다면 지금은 진짜 거주하는 그 기능의 목적이 가장 큰 거네요?
[3:38]그런데 이 부분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샷시는 저렴한 거 단열 빼고" 이렇게 하시는 고객도 있고 업체들도 있는데 이 부분은 정말로 신경 써서 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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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구축 아파트는 꼭 하셔야 돼요! 할 게 너무 많잖아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어디서 줄일까를 많이 고민을 하다 보면 약간 판단력이 흐려지실 수 있거든요. 각 시에 수소 사업소가 있거든요? 거기 홈페이지에서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어요. 많게는 100만 원 단위까지 나오는 걸로 잘 알고 있어요. 근데 가장 첫 번째로 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예진 님. 네.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하지 말아야 될 것에 대해서 지난 시간에 쭉 알려 주셨어요. 그럼 이번 시간에는 구축 아파트에서 요거는 해 줘야 된다는 거 있지 않아요? 있죠 있죠. 있어요? 완전 있네? 네, 완전 있습니다. 제가 고민을 하다가 한 네 가지 정도로 정리를 해 봤는데요. 첫 번째는 창호 교체. 두 번째는 수도 배관에 관련된 내용들이고요. 세 번째는 세탁실의 단열 공사. 그리고 네 번째는 욕실 공사에 대한 내용들이에요.

[0:53]많은 분들이 구축 아파트에서 할 게 너무 많잖아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화장실, 싱크대, 현관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어디서 줄일까를 되게 많이 고민을 하다 보면 약간 판단력이 흐려지실 수 있거든요. 근데 가장 첫 번째로 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이중창 교체예요. 이중창 교체 플러스 단열 제가 이 부분은 되게 여러 번 말씀드렸을 거예요. 아무리 인테리어가 예쁘고 좋은 가구들로 채워도 TV 볼 때 이불 뒤집어 쓰고 막 추위에 떨면서 보고 있으면 그것이 집이냐?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 여기서도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또 나오네요. 그래서 보통은 창이 하나 있으면 거기에 덧창을 달기도 하시고 물론 이 창의 성능이 중간에 한 번 교체를 했다? 구축인데도 중간 사람이 한 번 교체를 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덧창을 단다. 그러면 그거는 이중창이 아닌 거예요. 그냥 뭐 창 하나가 있는 거죠.

[1:53]그 밖의 거 그냥 데코레이션? 맞아요. 그리고 이 창을 그냥 두고 여기에 창을 달잖아요? 나중에 이거 교체를 못 해요. 그게 이제 가장 문제예요. 얘를 만약에 다시 교체를 하고 싶으면 그럼 얘를 뜯어내야 돼요. 그러니까 할 때 그냥 이 창 자체를 뜯고 이중창으로 다시 교체를 하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려요. 그 말은 또 가장 근본적으로는 구축은 이중창 혹은 그 창문의 그 단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을 확률이 높은 건가요? 그렇죠. 샷시가 좀 약하죠. 보통 이제 부동산에서도 이중창 교체 어디 거 막 이렇게 써 있잖아요? 누가 있구나. 그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자리를 잡기 때문에 그 부분은 꼭 신경을 써서 하셔야 되고 그래서 제가 꼽은 첫 번째예요. 이중창 교체와 같이 단열 공사를 좀 잘 하셔야 된다. 단열 공사는 어떤 게 있어요? 창을 교체할 때 창 옆에 벽들이 조금씩 존재하거든요? 천장도 존재하고 그리고 벽 밑에 여기도 존재하고 창만 아무리 좋은 걸로 해 놓고 단열을 꼼꼼하게 하지 않으면 거기에 다 결로가 생기고 바람이 들어오고 춥게 돼요. 그런 공사를 또 해 줄 수 있구나. 그렇죠. 근데 이건 창호 교체하면서 같이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 부분들을 꼭 신경 써서 어떤 자재를 쓰는지 꼼꼼하게 파악을 하셔서 해야 하는데 창만 좋은 걸로 가았는데 "왜 도대체 우리 집은 춥냐? 바람이 들어오네" 이런 이야기 하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같이 딸려오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이중창 교체와 단열은 진짜 신경 쓰셔야 돼요. 이게 보통 막 인테리어 우선순위 할 때 눈에 많이 보이는 예쁜 거 막 이런 거 위였다면 지금은 진짜 거주하는 그 기능의 목적이 가장 큰 거네요? 그렇죠. 아무리 예뻐봤자 제가 그랬잖아요. 이불 뒤집어 쓰고 막 춥고 덮고 곰팡이 쓴 집에 있을 수 없잖아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거기 때문에 자꾸 비용을 아끼시려고 해요. 자꾸 눈에 보이는 식탁 비싼 거 사시고 막 쇼파 물론 안 그러신 분도 계시겠지만 약간은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3:38]그런데 이 부분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샷시는 저렴한 거 단열 빼고" 이렇게 하시는 고객도 있고 업체들도 있는데 이 부분은 정말로 신경 써서 하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추울 때는 아마 이런 이중창이나 단열에 대해서 신경을 되게 쓰기 쉬울 것 같아요. 근데 막 봄이나 이렇게 날 좋을 때는 "에이 뭐 그거" 이런 식으로 될 것 같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영상들 꼭 보면서 다시금 상기해야겠네요. 맞습니다. 두 번째는 뭐가 있죠? 수도 배관 교체예요. 이건 좀 낯서실 수 있어요. "수도 배관을 뭐 어떻게 교체하라는 거야?" 뭐 이럴 수 있는데 우리 집에 보통 계량기 양수기가 있어요. 거기서부터 우리 집에 가는 수도 배관 배관을 다 교체하는 작업을 말씀을 드려요. 사실 이거는 입주자 기준에서는 생각지도 못할 영역 같은데?! 맞아요. 근데 아주 구축이라면 저는 이걸 추천을 드려요. 왜냐하면 여기서 녹물도 되게 많이 나오고요. 옛날에는 PVC 관이 아니고 뭐 동관이나 금속으로 된 관들이에요. 그래서 그게 노후되고 그리고 여기에 뭐 찌꺼기도 많이 끼고요. 그리고 녹도 많이 쓸어 가지고 이거 자체에서 나오는 물이 깨끗하지가 않거든요. 물론 근데 이 양수기까지 올라오는 전체 배관을 우리가 바꿀 수는 없지만 이거는 아파트에서 간혹 가다가 바꿨을 수도 있어요. 비용 모아 가지고 관리비로 아파트 칠도 하고 엘리베이터도 바꾸고 수도 배관도 노후된 거 바꾸거든요? 근데 얘는 바꿨는데 우리 집 안에 들어오는 거 자체가 바뀌지 않으면 녹물이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양수기부터 시작해서 욕실 그리고 주방 쪽으로 배관을 좀 바꾸는 걸 추천해 드리고 사실 이 공사는 조금 어렵다고 보실 수도 있어요. 바닥을 좀 파 가지고 가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을 좀 잘 하시는 설비 팀들을 만나면 그래도 방법이 여러 가지들이 있어서 잘 하실 수 있으니까 요즘에 나오는 좀 유연한 PVC 관으로 좀 바꾼다거나 하셔서 이 부분을 보완을 하셔야 되고 아무리 수도꼭지에 녹물 제거 필터 이런 걸 단다고 해도 여기서 오는 배관 자체가 지저분하고 그리고 뭐 성인이면 좀 괜찮을 수 있겠지만 완전 신생아 어린이들이 있는데 우리 양치도 하잖아요, 이걸로? 맨날 생수 갖다 양치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저는 정말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고 생각해요. 집은 막 삐까번쩍하게 막 좋은 가구도 해놨는데 막 녹물 나오는 걸로 샤워하면 이거 너무 찝찝하지 않겠어요? 근데 딱 들어보니까 너무 필요하다 느끼는데 이거 느꼈을 때 딱 드는 생각이 "근데 그럼 수돗관 다 바꾸는 게 어느 정도 큰 공사지? 그리고 비용이 엄청 드는 거 아니야?" 싶을 것 같거든요? 이거는 수도 배관이 어디 쪽으로 깔려 있느냐 이런 거에 따라 다른데요. 적어도 한 300~400만원 정도는 생각을 하셔야 되는 공사고 근데 이 집에서 짧게는 뭐 2~3년 근데 인테리어 하신다고 하면 보통 5년 이상은 거주하실 생각으로 하시는 걸 거예요. 5년에 길게는 10년 동안 사는데 몇 백만 원 들여서 물을 좀 깨끗하게 쓸 수 있다면 저는 이 부분은 이제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한 가지 제가 좀 팁을 드릴게요. 각 시에 수도 사업소가 있거든요? 거기 홈페이지에서 녹물이 나오는 집에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그 집에 거주하시는 분이 직접 신청을 하시면 되고 적게는 몇십만 원부터 많게는 뭐 100만 원 단위까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신청을 하셔서 한 백만 원 초반대의 금액을 지원 받으실 수 있으니까

[6:56]뭐 서울시면 서울시 수도사업부 뭐 수원시 수도사업부 이런 사이트가 있어요. 대신에 우리 집 상태가 좀 좋지 않았을 때 지원해주는 거죠? 네, 녹물이 나왔을 때. 그래서 그 부분은 신청하는 것도 있으니까 한번 알아보시고 이 부분 이용하시면 좋겠다! 라는 팁을 드립니다. 당연히 이것도 입주할 때 하는 게 좋겠죠? 아 이거 입주할 할 때 안 하면 못해요. 이거 바닥을 너무 당연한 질문에 당황한 인테리어 언니 너무 웃었나요? 바닥을 아예 다 파야 돼요. 이렇게 이거는 아예 못해요. 제가 여쭤본 게 그거예요. 입주할 때 또 타이밍 놓치고 "수도관 배관 저번에 보니까 인테리어 언니가 얘기해 주긴 했는데" "아직 내가 지금 좀 부족하니까" 아니면 공사가 크다니까 "일단 들어갔다가" "물 상태 좀 보고 물맛 좀 보다가 그때 바꿔야지!" 절대 못 바꿔요. 안 된다는 거죠? 절대 안 되고요. 이것도 안 돼요. 공사하는 도중에 거의 인테리어 업체가 한 중간쯤 왔는데 "저 수도 배관 바꿀게요" 절대 안 돼요. 이거 못 해요. 왜냐면 바닥에 바닥 마루 다 깔았고 이제 계획을 다 짰는데 이거 벽이랑 바닥 다 뜯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완전 처음에 말씀을 해주셔야지 업체랑 진짜 싸움이 날 수도 있어요. 아니 진짜 이건 하기 어려운 문제예요! 그래서 가장 먼저 결정을 하신 다음에 인테리어 업체한테 전달을 하시고 가장 처음에 해야 하는 공사라서 그렇게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그러면 약간 구축이라면은 당연히 구축이니까 막 바꿔 볼만 하겠지만 꼭 구축이 아니더라도 그런 부분에 좀 민감하거나 좀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싶으시면 애초에 가서 좀 물 체크를 해야 되나요? 아니요. 구축이 아니면 너무 큰 공사기 때문에 한 15년 이렇게 됐으면 절대 안 하셔도 돼요. 아, 감사합니다. 왜냐면 또 영상 보고 오해하면은 "그래 그럼 수돗관 계속 빨리 바꿔줘야겠네" 아니에요. 수도관이 동 파이프 금속으로 된 파이프로 되어 있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인테리어 업체나 설비하시는 분한테 "저희 집 수도관이 뭘로 돼 있나요?" 라고 물어보시고 "엄청 오래된 동파이프다. 금속 소재로 되어 있다." 이러면 이제 바꾸시는 거 추천을 드리고요. 뭐 한 15년, 20년 됐어도 PVC 일 수 있어요. 그럼 바꿀실 필요 없어요. 그 다음 또 뭐가 있을까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세탁실 단열 공사입니다. 세탁실 단열 공사 "이걸 왜 꼽았지?" 하실 거예요. 구축 아파트 살아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관리소에서 아마 방송 나왔을걸요? 지금쯤. 동파 때문에 "세탁기 한 달 동안 쓰지 마세요." 정말로 농수로 연결하는 배관 있죠? 논에 물 댈 때 연결하는 그 관 있잖아요? 그걸 세탁기에 꽂아가지고 방을 지나서 안방 베란다까지 연결해 놓으신 걸 진짜 많이 봤고요. 아니면 아예 한 달, 두 달 빨래방 이용하시거나 그런 케이스를 정말 많이 봤어요. 이게 아파트 전체에서 쓰지 말라고 하는 경우도 너무나 많고요. 그런데 이제 우리 집 아파트에서 동파되는 경우도 있어요. 세대 내에서 그래서 지금 이게 동파된 사진이거든요? 동파되면 이제 물이 여기 가득 차고요. 수도에서 물이 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단열을 제가 이렇게 하라고 말씀을 드려요. 세탁기가 돌다가 동파가 돼요. 보통 세탁할 때 낮에 안 하시고 이제 밤에 하잖아요. 퇴근하고 와서 돌려놓고 자는데 아침에 이제 다 얼어있는 거죠. 여기저기 물이 터져서 물난리가 나고 그래서 구축 아파트는 반드시 해달라고 요청도 되게 많으시고 저도 이 부분 꼭 하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인테리어 할 때 하실 수 있는 게 세탁실 단열 공사예요. 단열 공사? 벽면에 단열재를 대고 나서 페인트칠을 하거나 마감을 하는 걸 말씀드리고요. 단열재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세탁기 사이즈가 안 들어가는 되게 작은 베란다도 있어요. 그러면 이제 더 압축된 걸 사용하시면 되고 아니면 공간이 넓다 하면 뭐 아이소핑크 이런 거 30mm 짜리 그러니까 3cm 정도 되는 거 그런 것들을 이용하셔서 단열 하신 다음에 그 다음에 석고보드 대고 다시 페인트칠한다거나 우리 집 사이즈에 맞게 좀 하시면 되는데요. 아무튼 보통은 이제 외벽에 단열이 안 돼 있을 거예요. 예전 아파트 같은 경우는 정말 그냥 시멘트에 페인트가 칠해져 있고요. 페인트가 막 이렇게 벗겨져 있을 거예요. 막 이 두두두두 떨어져 있고 그게 아마 결로나 요런 것들이 지금 해결이 안 돼서 다 페인트가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세탁기도 다 동파가 되고 막 세탁기 쪽에 올라오는 수도 배관도 쓸 수가 없고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구축 아파트는 세탁실 단열 꼭 하셔야 돼요. 다음은 욕실 공사하실 때 "전부 철거"를 꼭 하시라고 추천을 드립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라고 하시는데 구축 아파트일수록 보통 이제 20년, 30년 살면 한 사람이 살지 않았겠죠, 보통은? 세세명 네 사람 여러 사람이 살면서 타일이 처음에 시공이 돼 있고 또 덧방 덧방 제가 네 번까지 덧방 돼 있는 거 봤어요. 위에다 덧붙였다는 거죠? 네!!! 덧방 하나를 뜯었는데 또 있고 또 있고 이렇게 돼 있는데 만약에 타일이 한 겹이다! 그랬을 때 상태가 괜찮고 밑에 누수도 없고 괜찮다라고 하시면 거기에 한 번 정도는 덧방하시는 건 괜찮으신데 보통 구축 아파트는 타일 붙인지 한 2~30년 됐기 때문에 타일도 제대로 붙어 있지가 않아요. 약간 떨어지려고 그러고 퉁퉁거리고 이러거든요. 올 철거를 하는 이유는 타일이 제대로 안 붙어 있기도 하지만 방수 때문이기도 해요. 이 집에 30년 된 집에 들어갈 때 내가 10년을 더 살아요. 40년 된 집이 되는 거거든요. 이 욕실은 그럼 40년 된 욕실인데 방수층을 40년 정도를 괜찮다고 생각하고 쓰기에는 너무나 위험 부담이 있어요. 그래서 중간에 방수는 한 번 싹 다시 해주는 거를 추천을 드리고 전부 철거를 하면 이렇게 다 철거를 하는 거예요. 타일을 다 철거해서 바닥, 벽체를 다 방수를 하는 방식을 말하고 이거는 이제 뭐 도막 방수라고 해서 이렇게 방수를 하는 걸 추천을 드리는데 정말 오래되고 나 방수에 대해 너무나 걱정된다 이러면 이건 수영장에 하는 방수거든요. 이 이런 방수로 벽면까지 다 하시는 것도 저는 추천을 드려요. "너무 오래됐고 걱정이 된다. 누수에 대해서 되게 예민함이 있고 아랫집에도 걱정이 된다" 하시면 이렇게 전체 방수를 한번 하시고 그 다음에 타일을 붙이시는 걸 추천을 드려요. 그리고 또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냄새에도 이유가 있어요. 이해 안 되시죠? 타일을 왜 올 철거하는데 냄새가? 이제 하는데 타일이 붙어 있으면 줄눈이라는 게 있잖아요? 줄눈이 완벽한 건 없어요. 줄눈 사이로 이제 우리가 씻은 물들이 내려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타일이 보통 이제 모래나 이제 본드로 시공이 되는데 거기에 틈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 몸에서 나오는 어떤 그런 물질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뭐 비누랑 샴푸랑 섞여 가지고 엉키죠. 엉켜서 타일 밑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우리 집은 욕실 청소하고 배관도 다 바꿨는데 왜 자꾸 냄새가 나?" 이런 이유 중에 그 이유도 있거든요. 또 그 중에 되게 간과하시고 잘 모르시는 이유가 그거예요. 타일 밑에 들어가 있는 우리 몸에 찌꺼기들이 남아서 그게 이제 30년이 됐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 얼마나 많은 비누 때와 우리 몸의 찌꺼기들이 있겠어요? 그 부분들이 쌓여서 아무리 욕실을 새롭게 덧방을 해도 어디선가 냄새가 계속 나는 거죠. 주방에도 눌러 앉은 찌꺼기 같은 거 있는 상태에서 그냥 겉에만 깨끗하게 한다고 해서 냄새가 안 나지 않잖아요? 그렇죠. 기름 냄새가 나잖아요? 그런 거랑 거의 같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욕실을 한번 싹 철거를 하고 그 다음에 방수를 제대로 하고 그 위에 타일을 시공을 하시면 이런 구축에서 나는 냄새들이나 뭐 방수 부분을 충분히 예방하실 수가 있거든요. 근데 욕실이나 화장실은 청결과 되게 직결돼 있는 공간이고 거기서 우리 기분에 미치는 영향도 큰데 이렇게 한번 싹 하면 엄청 깔끔해지겠네요? 그렇죠. 근데 비용이 전부 철거랑 덧방 시공은 좀 차이가 많이 나요. 200만 원 가까이 그 이상도 날 수 있어요. 방수 방법에 따라서. 그런데 이 집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5년 이상 거주할 거고 쭉 이제 사실 거다. 깨끗하게 살고 싶다라고 하시면 이 부분도 눈에 보이지 않는 거예요. 사실은 타일은 예쁜 걸 붙이는 건 눈에 티가 나지만 이 안을 전부 철거를 하고 방수 처리하는 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욕실 공사 왜 이렇게 비싸요?" 이렇게 하시는 경우 있는데 아마도 욕실 공사를 비싸게 책정한 업체는 그런 부분들이 꼼꼼히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냥 타일 덧방해서 붙이는 거랑은 정말 차이가 많이 있거든요. 특히나 구축은 약간 눈에 보이는 거에 혹하면 안 되고 내실에 대해서 엄청 신경 써야 되네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을 되게 설명을 많이 드리는 편인데 그래도 이게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이기 때문에 조금 이해가 어려우시거나 아깝고 그런 마음이 드는 건 너무나 이해해요. 그런데 이 부분이 되지 않으면 나중에 아무리 예뻐도 물이 새거나 밑에 집에 아니면 냄새가 너무 나거나 이렇게 될 수 있다. 결국에 내가 고생하는 거네요. 맞아요. 또 한 가지는 이거는 선택사항이 많고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건 아닌데요. 방문을 리폼을 해서 쓸 것이냐 교체를 할 것이냐에 대한 아마 고민을 좀 많이 하실 거예요. 리폼을 하면 교체하는 것보다 한 반 가격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아마 2~30년 정도 됐으면 문 아래쪽이 좀 썩어 있을 수도 있어요. 특히 욕실에 물 사용하는 곳은 맞아요. 고양이나 강아지가 이렇게 만진 것처럼 파진 그런 형태가 있는데 사실 이런 것들은 리폼을 하는 것 자체가 더 힘들어요, 업체 입장에서. 사실 비용이 더 많이 들거든요. 근데 이제 고객이 리폼을 하겠다고 굳이 말씀하시면 최대한 보수를 해 드리는 건데 저는 특히 욕실 문 같은 거는 그냥 교체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처음에 비용이 한 두 배라 해도 한 20~30만 원 정도거든요? 교체를 할 수 있다면 나중에 우리가 10년 정도가 편한데 욕실 문을 리폼했을 때 2~3년 정도는 잠깐은 깨끗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이 또 일어날 수 있어요. 우글우글 다 일어날 수 있고 이런 부분 때문에 또 "업체한테 리폼을 했는데 욕실 문이 왜 우 우러날까요?" 이럴 수 있고 또 업체 입장에서는 보수가 제대로 안 돼 있는 거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을 수 있어서 차라리 교체를 하자. 그래서 욕실 문은 교체하시는 거 추천을 드리고 나머지 문들도 한번 상태를 보셔서 가능하면 리폼보다는 한 30년 됐다 하시면 이제 변경하시는 걸로 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 말고도 혹시 떠오르는 거 있을까요? 보일러 교체 이거는 사실 이사하고도 하실 수 있어요. 보일러가 뭐 중앙 난방인데도 있고 지역 난방이라고 해서 보일러 자체가 아예 집에 없는 곳도 있을 수 있는데 아마 구축은 우리 집에 보일러실이 따로 있을 거고 보일러가 이제 돌고 있을 거예요. 근데 사실 보일러는 한 60~70만 원 정도면 교체하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뭐 한 10년 이상 됐다 그러면 보일러를 교체하시면 효율이 훨씬 좋을 수 있어요. 근데 이거는 이사하고도 바꿀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인테리어 하실 때 하면 조금 더 편리하실 수 있고 보일러 교체는 하시면 조금 더 효율 높게 쓰실 수 있다. 어 근데 오늘 내용을 들어보니까 인간답게 잘 사는 거랑 연관이 많이 되네요, ㅋㅋㅋ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우리가 보일러는 정말 많이 쓰잖아요. 약간 그런 개념 같아요. 밥통 같은 거? 제가 밥통 살 때 약간 아까웠거든요. "60만 원이 이게 맞나?" 근데 사실 생각해 보면 밥통 5년 이상 쓰고 매일매일 얘가 나를 위해서 밥을 해주는 거잖아요! 보일러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한 70만 원 정도 비용으로 얘가 매일매일 날 따뜻하게 해주고 따뜻한 물로 샤워할 수 있게 해주는데 이거에 대해서 비용을 좀 아까워하거나 또는 이게 너무 잘 안 돼서 잠깐씩 보일러가 빨리 따뜻한 물이 안 데워질 때 되게 불편하잖아요.

[17:31]오늘 제가 구축 아파트에 인테리어 할 때 꼭 해야 하는 사항들 몇 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 몇 가지는 이사하기 전에 하지 않으면 절대 못 할 것들에 대한 걸로 우선순위를 정했어요. 또 나의 건강과 그리고 편리함과 완전히 직결되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예쁘게 디자인하고 들어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이 기본적인 뼈대 같은 것부터 꼭 고치고 들어가도록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제가 오늘 이 영상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따뜻하고 건강한 우리 집 만들기에 신경을 좀 쓰도록 해보자!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하시는데 우선적으로 뭘 먼저 해야 될지 고민이 많으신 지인분들께 이 영상 좀 많이 많이 퍼뜨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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