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세상엔 수많은 소녀들이 살고 있습니다.[0:15]우리는 그 소녀들을 작은 s라고 부릅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작은 존재들.[0:31]때로는 웃고 울고 상처받고 일어서는 과정 속에서 그 작은 S들은 성장에 나아가고 큰 S가 되어갑니다. 우리는 이제 작은 S들에게 손을 내밀어보려고 합니다. 상처 고난 또 눈물. 이제 고개를 들고 우리는 힘을 합쳐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