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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천재 트레이더의 "진짜" RSI 비밀 매매법 (지표보는법, 차트세팅법, 단타매매)

비트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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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Section 1

안녕하세요. 비트고수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이 남성은 단돈 80만 원으로 1년 만에 150억 원을 벌어들인 전설적인 트레이더 로스 캐머런입니다. 그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월가 출신 금융 명문대 출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 그저 노트북 한...

[9:34]Section 2

저점에서 두 번째 양봉이 형성되며 쌍바닥이 만들어졌습니다. 상승 장악형으로 쌍바닥이 확정된 양봉 캔들에 종가를 기준으로 매수 포지션에 진입하겠습니다. 손절은 진입 시점 볼린저 밴드 하단선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12:47]Section 3

이후 목표가에 도달하며 수익이 실현되었습니다. 두 번째 예시입니다. RSI가 70을 돌파하며 시장 과열이 확인됩니다. 동시에 세 개의 강한 양봉이 연속해서 나타났고 마지막 양봉 이후 첫 하락 장악형 음봉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고점 구간...

[18:34]Section 4

이후 가격은 반등 흐름을 이어가며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다음 예시를 보겠습니다. 차트의 저점은 낮아지고 있지만 반대로 RSI의 저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명백한 상승 다이버전스입니다. 그러나 바로 진입하지 않고 MACD가 명백하게 골든 크로스하...

[20:58]Section 5

MACD의 데드 크로스와 동시에 히스토그램이 잠시 양봉으로 전환했다가 음봉으로 교차하는 신호가 발생했고 앞전 양봉을 덮는 첫 장악형 음봉이 발생했습니다. 이 하락 장악형 음봉의 종가를 기준으로 매도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전고점에 두고 손익...

Pull quotes
[2:30]그는 항상 70 이상 혹은 30 이하 같은 극단적인 구간, 다시 말해서 가격이 한쪽으로 쏠린 상황에서만 반전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30]이 구조를 간단히 요약하면 RSI는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를 확인하게 해주고 캔들은 흐름의 실제 변화를 보여주며 볼린저 밴드는 흐름의 확장 폭이 얼마나 일어났는지를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2:30]그 후 상승 장악형 양봉이 나타났지만 단기적으로 RSI 30을 이탈할 정도의 강한 하락 흐름이었다면 양봉 하나만으로는 시장이 반등하기 어렵습니다.
[8:32]이 전략의 핵심은 단순히 RSI만 보는 게 아니라 진짜 반전이 시작되는 흐름을 반전 캔들과 볼린저 밴드로 교차 확인해 매매 승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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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안녕하세요. 비트고수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이 남성은 단돈 80만 원으로 1년 만에 150억 원을 벌어들인 전설적인 트레이더 로스 캐머런입니다. 그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월가 출신 금융 명문대 출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 그저 노트북 한 대로 작은 종목에 투자하며 매일같이 시장에 치이던 평범한 개인 투자자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첫 투자는 처참한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날 이후 그는 본격적으로 차트를 보기 시작합니다. 수개월 동안 실전 매매는 멈추고 오직 백테스트만 하면서 패턴을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손절과 익절의 심리 구조를 하나하나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시장의 흐름 속에서 반복되는 패턴과 진입 타이밍을 결정짓는 공통된 신호들을 발견해 냅니다. 이후 그는 약 580달러 우리 돈 약 80만 원으로 다시 트레이딩에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속도로 자산을 불려가기 시작하면서 1년 만에 15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이 매매 과정을 매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하며 사람들과 소통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차트를 보여주며 수십만 명의 사람들과 매매 철학을 공유하고 도움이 되는 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의 채널은 17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모으게 되었고 사람들은 그를 데이 트레이딩의 교과서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그가 강조하는 투자 철학은 무엇일까요? 로스 캐머런은 말합니다. 지표를 많이 아는 것보다 한두 개의 지표라도 시장의 흐름과 정확히 맞물려 작동하는 지표를 완벽히 이해하고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단순하지만 반복 가능한 구조가 수익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가 결국 선택한 것은 우리에게도 아주 익숙한 RSI 바로 상대 강도 지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RSI가 30 아래면 매수, 70 위면 매도하는 기계적인 접근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로스 캐머런은 RSI가 이동 평균선만큼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지표지만 실전에서 이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트레이더는 거의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는 RSI 개념을 먼저 알아보고 그 후 그가 직접 말한 RSI 트레이딩 전략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본격적으로 영상 들어가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2:30]로스 캐머런은 RSI 지표를 기반으로 추가 조건과 보조 지표를 결합해 정확한 진입 타이밍을 포착했습니다. 이 전략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RSI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구조를 가진 지표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먼저 트레이딩 뷰에서 RSI를 차트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차트 상단에 지표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검색창에 이와 같이 RSI라고 입력하면 테크니컬즈 항목의 가장 위에 있는 상대 강도 지수 항목이 뜹니다. 이걸 클릭해 차트에 추가합니다. 화면상에 보라색 선으로 나타나는 이 RSI는 현재 가격이 일정 기간 동안 얼마나 강하게 오르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수치는 0에서 100 사이를 오가며 시장이 과매수인지 또는 과매도 상태인지를 수치로 표현합니다. 일반적으로 30 이하는 과매도 상태를 의미하며 머지않아 상승 반전을 예상합니다. 반면 70 이상은 과매수 상태이며 하락 반전을 예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30 이하에서는 매수 포지션 진입, 70 이상이면 매도 포지션 진입을 노립니다. 그런데 로스 캐머런은 여기에 대해 한 가지 중요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그 기준은 바로 RSI가 50 부근에서 오랫동안 움직이는 종목은 피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RSI가 중간값 부근에 있다는 건 변동성이 낮고 방향이 모호한 시장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항상 70 이상 혹은 30 이하 같은 극단적인 구간, 다시 말해서 가격이 한쪽으로 쏠린 상황에서만 반전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 로스 캐머런은 RSI의 설정값을 기본값인 14로 유지할 것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시장에서 대다수 트레이더들이 이 값의 기준으로 RSI를 해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같은 시그널을 보고 대응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신호가 명확히 작동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로스 캐머런은 이런 RSI 수치만 보고 바로 매매하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그는 RSI가 진입 신호가 아닌 종목을 거르는 필터로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보시는 차트는 RSI가 80까지 치솟은 상태입니다. 이럴 때 일반적인 투자자라면 너무 올랐으니 매도 포지션에 진입해야겠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떻습니까? 가격이 그 이후에도 추가 상승을 이어가는데 RSI는 오히려 67, 70 그 이하 수준으로도 낮아집니다. 도대체 왜 이런 흐름이 발생할까요? RSI가 절대적인 매매 시그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RSI는 단지 이 종목이 좀 과하게 올라와 있네 혹은 지금 많이 눌린 상태야 이런 식의 경고만 해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지금 당장 어디론가 진입하라는 확정적인 신호는 절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로스 캐머런은 RSI를 종목 진입 전 선별 기준, 즉 지금 과열 혹은 침체된 종목을 고르는 1차 필터로만 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진짜 진입 타이밍은 그 이후 흐름을 파악하고 잡아야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필터만으로는 어떻게 매매를 해야 하는지 판단을 내리기 부족합니다. 그래서 로스 캐머런은 여기에 두 가지 요소를 더 확인하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바로 반전 캔들의 출현 여부와 볼린저 밴드 내에 가격 흐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구조를 간단히 요약하면 RSI는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를 확인하게 해주고 캔들은 흐름의 실제 변화를 보여주며 볼린저 밴드는 흐름의 확장 폭이 얼마나 일어났는지를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합쳐졌을 때 진입 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에서 진입해야 하는지 매수 포지션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예시는 비트코인 1시간 봉을 기준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RSI가 30 이하 과매도 구간으로 내려오는 자리를 찾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상태 확인이며 아직은 진입이 아닙니다. RSI로 조건을 찾았으면 그 다음으로 차트를 보고 하락 장악형 음봉이나 3연속 음봉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이러한 캔들이 나타났을 때 볼린저 밴드의 하단을 터치하거나 아예 벗어나는지 봐야 합니다. 이는 단순 조정이 아닌 실제 강한 매도세가 시장을 누르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세 번째로 이후 반대 색상의 캔들 여기서는 양봉이 처음 등장하는지 확인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등장하는 첫 양봉이 그냥 양봉이 아니라 직전의 음봉을 완전히 덮어버리는 상승 장악형 양봉이어야 합니다. 이 캔들의 출현은 하락 흐름이 멈추고 매수세가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 후 상승 장악형 양봉이 나타났지만 단기적으로 RSI 30을 이탈할 정도의 강한 하락 흐름이었다면 양봉 하나만으로는 시장이 반등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바닥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앞전 음봉을 돌파하는 상승세가 나오며 두 번째 바닥이 확인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두 번째 바닥은 첫 번째 바닥보다 높든 낮든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반드시 볼린저 밴드 안에서 형성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시장이 과매도 구간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모든 조건이 충족되었다면 두 번째 바닥에서 만들어진 양봉의 종가를 기준으로 매수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진입 당시 볼린저 밴드의 하단선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8:32]보시는 것처럼 결국 목표가에 도달하여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이 전략의 핵심은 단순히 RSI만 보는 게 아니라 진짜 반전이 시작되는 흐름을 반전 캔들과 볼린저 밴드로 교차 확인해 매매 승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또 다른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RSI가 30선을 터치하며 명확한 과매도 구간이 만들어졌고 동시에 연속된 음봉 캔들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 음봉이 볼린저 밴드의 하단선을 강하게 이탈했습니다. 이건 단순한 하락이 아닌 시장 자체가 과도하게 눌린 상태라는 걸 의미합니다. 그 직후 앞전 음봉을 돌파하는 첫 양봉이 등장합니다. 이건 시장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첫 번째 신호입니다. 하지만 아직 들어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두 번째 바닥이 형성되는지까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9:34]저점에서 두 번째 양봉이 형성되며 쌍바닥이 만들어졌습니다. 상승 장악형으로 쌍바닥이 확정된 양봉 캔들에 종가를 기준으로 매수 포지션에 진입하겠습니다. 손절은 진입 시점 볼린저 밴드 하단선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9:59]목표가에 여러 번 터치하며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세 번째 예시입니다. 이번에도 RSI가 30을 이탈하며 큰 하락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음봉이 세 개 연속으로 발생하며 볼린저 밴드 하단선을 크게 이탈했습니다. 시장 전반에 강한 투매 심리가 작용한 상태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양봉이 출현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양봉은 이전 음봉을 완전히 덮는 상승 장악형이어야 합니다. 이 조건이 충족되어야 실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었다는 확증이 생기며 매수 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저점에서 두 번째 양봉이 형성되며 쌍바닥 구조가 완성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첫 번째 바닥은 볼린저 밴드 하단을 이탈했지만 두 번째 바닥은 하단 밴드 안에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 캔들 역시 앞전 음봉을 모두 덮는 상승 장악형 캔들이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이때 이 캔들의 종가를 기준으로 매수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진입 시점 하단 밴드에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11:16]목표가에 도달하며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매도 포지션 진입 조건을 알아보겠습니다. 앞전과는 반대로 우선 RSI가 70 이상 과매수 구간을 찾습니다. 이 조건은 상태를 찾는 것이지 바로 매도 신호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두 번째 조건 상승 장악형 양봉이나 세 개 이상의 연속 양봉이 상단 밴드를 터치하거나 돌파했는지를 확인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단순히 상단선 부근에서 조정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밴드를 돌파하거나 이탈한 뒤 음봉이 나온 경우 이는 과도한 확장 이후 실질적 매도세 유입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하락의 신뢰도가 높아지는 첫 번째 하락 장악형 음봉이 등장하는지 관찰합니다. 그 이후 두 번째 고점을 만들며 쌍봉 패턴이 형성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두 번째 단기 고점은 첫 번째보다 높든 낮든 상관없으며 중요한 것은 볼린저 밴드 내부에서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조건이 확인되었다면 두 번째 고점 이후 하락 장악형 음봉이 나온 캔들의 종가에서 매도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밴드 상단이 다소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손절은 단기 고점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12:47]이후 목표가에 도달하며 수익이 실현되었습니다. 두 번째 예시입니다. RSI가 70을 돌파하며 시장 과열이 확인됩니다. 동시에 세 개의 강한 양봉이 연속해서 나타났고 마지막 양봉 이후 첫 하락 장악형 음봉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고점 구간이 밴드 내부에서 완성됩니다. 이때 양봉을 완전히 장악한 가격을 기준으로 매도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진입시 밴드의 상단선 그리고 손익비는 1:2로 두겠습니다.

[13:28]이후 목표가에 도달하며 수익이 실현되었습니다. 세 번째 예시입니다. 상단 밴드를 강하게 치고 올라가는 상승 장악형 양봉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RSI는 70 이상으로 과열을 가리킵니다. 이후 앞전 양봉을 모두 덮는 첫 하락 장악형 음봉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음봉도 발생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고점 모두 밴드 내부에 형성되었고 앞선 상승세가 밴드 상단에 돌파하며 이미 과열을 가리켰기 때문에 매도 조건에 만족합니다. 따라서 두 번째 고점을 형성한 음봉의 종가를 기준으로 매도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진입 시점 볼린저 밴드의 상단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14:22]이후 바로 큰 하락이 나오며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정리하자면 RSI는 시장의 과열이나 침체 상태를 1차적으로 필터링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다음 실제 캔들의 흐름을 통해 극단적인 움직임이 언제쯤 끝날지 타이밍을 포착합니다. 마지막으로 볼린저 밴드를 통해 밴드가 이탈할 정도로 시장이 정말로 과열되고 침체되었는지는 최종 확인을 하는 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한쪽으로만 연속된 캔들을 뒤집는 반전 캔들이 볼린저 밴드 안쪽에서 나올 경우 그건 단순한 조정일 가능성도 있지만 밴드 바깥으로 이탈하는 과도한 확장과 침체 단계에서 반전이 나온다면 추세 전환의 신뢰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지금까지는 RSI를 중심으로 볼린저 밴드와 반전 캔들을 결합한 효율적인 진입 타이밍 전략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로스 캐머런은 여기에 한 가지 중요한 관점을 더합니다. 그것은 바로 시장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방금 소개한 RSI와 볼밴 전략은 강한 반전 구간에서 특히 뛰어난 정확도를 보이지만 시장이 항상 이처럼 명확한 흐름만을 보여주진 않습니다. 그래서 로스 캐머런은 보다 미세한 반전 징후를 잡아내기 위해 RSI 다이버전스와 MACD를 함께 살펴보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먼저 다이버전스 개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다이버전스란 가격의 방향과 지표의 방향이 서로 반대일 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지만 RSI는 오히려 더 높은 저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상승 다이버전스로 반등 신호를 암시합니다. 실제로 이후 차트가 꾸준하게 우상향을 만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가격이 고점을 계속 갱신하고 있는데 RSI의 고점이 오히려 낮아진다면 이는 하락 다이버전스로 추세의 변동을 암시합니다. 신호가 나온 이후 보시는 것처럼 우하향이 지속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이버전스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RSI 다이버전스는 경고 신호일 뿐 흐름이 실제로 전환됐는지까지는 보여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스 캐머런은 MACD와의 조합을 활용합니다. MACD란 이동 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을 통해 모멘텀이 실제로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특히 MACD 라인이 시그널 라인을 골든 크로스하거나 데드 크로스하는 시점은 실제 수급에 전환이 일어났다는 강한 힌트가 됩니다. 즉 RSI 다이버전스는 지나치게 오른 상태야 혹은 반전 가능성이 있어라고 미리 예비 신호를 보내주는 것이고 MACD는 실제로 반전 흐름이 시작됐다라고 최종 확인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로스 캐머런은 다이버전스와 MACD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만 실제 포지션에 진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실제 차트에서 RSI 다이버전스와 MACD의 전환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매수 시그널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차트를 보면 가격의 저점이 낮아지고 있지만 RSI는 오히려 더 높은 저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상승 다이버전스 즉 반등의 가능성이 나타났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때 바로 진입하지는 않습니다. 다음으로 확인할 것은 MACD의 방향성입니다. 다이버전스 발생과 함께 동시에 MACD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되며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는 골든 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다이버전스는 반등을 예고했고 MACD는 실제로 반등이 시작되었음을 확정해 준 셈입니다. 이와 같은 조건을 만족할 때 첫 양봉이 등장하며 앞전 음봉을 덮는 상승 장악형 패턴이 확인되면 해당 캔들의 종가를 기준으로 매수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이전 저점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18:34]이후 가격은 반등 흐름을 이어가며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다음 예시를 보겠습니다. 차트의 저점은 낮아지고 있지만 반대로 RSI의 저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명백한 상승 다이버전스입니다. 그러나 바로 진입하지 않고 MACD가 명백하게 골든 크로스하는 시점을 확인합니다. 해당 지점이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한 골든 크로스가 발생한 시점인데 이 시점을 조금 더 정확하게 포착하기 위해서는 MACD의 막대 그래프 히스토그램이 음봉에서 양봉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확인하면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조건이 만족된 후 이전 음봉을 덮는 상승 장악형 양봉이 발생했을 때 해당 캔들의 종가를 기준으로 매수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이전 저점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19:34]목표가에 도달하여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매도 시그널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차트를 보면 가격이 고점을 높이고 있지만 RSI는 오히려 낮은 고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하락 다이버전스로 추세 전환을 암시하는 상태입니다. 이제 MACD선을 살펴보면 같은 구간에서 MACD가 쌍봉을 찍고 시그널 선을 완전히 하향 돌파하며 데드 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동시에 히스토그램이 양봉에서 음봉으로 전환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제 모멘텀이 하락 쪽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강한 신호입니다. 진입 조건이 충족된 후 첫 번째 하락 장악형 음봉 캔들이 나타날 때 해당 캔들의 종가를 기준으로 매도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전 고점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하겠습니다.

[20:34]이후 가격이 꾸준히 하락하여 목표가에 도달했고 수익이 실현됩니다. 다음 예시를 보겠습니다. 차트의 고점이 높아지지만 RSI의 고점은 동시에 낮아지는 것이 관찰됩니다. 하락 다이버전스가 확인되었지만 MACD선이 시그널선을 확실히 데드 크로스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58]MACD의 데드 크로스와 동시에 히스토그램이 잠시 양봉으로 전환했다가 음봉으로 교차하는 신호가 발생했고 앞전 양봉을 덮는 첫 장악형 음봉이 발생했습니다. 이 하락 장악형 음봉의 종가를 기준으로 매도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손절은 전고점에 두고 손익비는 1:2로 설정합니다.

[21:26]이후 추세의 하락이 진행되며 수익이 실현했습니다. 이 전략은 단순히 RSI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RSI 다이버전스를 통해 지금 시장이 과열됐는지 아니면 지나치게 눌린 상태인지 이상 징후를 먼저 감지합니다. 하지만 그 신호만으로는 불확실하기 때문에 모멘텀이 실제로 움직이는지 MACD를 통해 확인합니다. MACD가 방향을 바꾸는 시점은 실제 흐름이 전환되고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장악형 캔들의 출현을 확인하여 추세가 실제로 바뀌는지 확인하고 포지션에 진입하는 겁니다. 이처럼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될 때만 매매에 들어가기 때문에 속임수 구간이 자연스럽게 걸러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로스 캐머런이 실제로 사용했던 두 가지 매매 전략을 살펴봤습니다. 첫 번째는 RSI를 중심으로 볼린저 밴드와 반전 캔들을 결합한 진입 전략. 두 번째는 RSI 다이버전스와 MACD를 함께 활용한 반전 포착 전략입니다. 이 두 가지 전략 모두 단순한 지표 해석을 넘어서 기준 흐름의 반전을 교차해서 확인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입니다. 오늘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까지 꼭 부탁드리고 다음에 올라올 영상도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비트고수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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