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사랑의 하나님, 밤에 잠들고 새벽에 일어날 때마다 작은 부활을 경험하곤 합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밤과 낮을 통하여 죽음과 부활을 날마다 생각할 수 있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작은 부활을 맞으며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 고귀한 생명을 고요히 묵상합니다. 우리의 호흡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붙잡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삶의 여정을 한 걸음씩 기쁨으로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죽으면 살리라는 주님께서 주신 그 지혜로운 삶의 원리를 늘 마음에 새기며 부활의 신앙으로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죽은 자만이, 자신을 죽이는 자만이 부활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부활을 소망할 수 있기에 우리로 주님의 죽으심을 본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적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위탁하신 십자가의 주님을 따라 우리의 삶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므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생명의 역사를 통하여 우리의 가정이, 우리의 삶이, 우리의 교회와 나라와 민족이 새로운 희망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부활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죽음을 두려워하는 우리들을 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병약함을 두려워하며 가난을 두려워하고 무시당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부활의 신앙이 우리의 삶을 주관하지 못함입니다. 하나님, 기도하오니 오늘 하루 부활의 능력이 머릿속의 지식이 아니라 우리의 손과 발, 말 한마디와 선택 하나 속에 살아 역사하기를 원합니다. 누군가를 만날 때,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살아계신 주님 그 부활의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모든 일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부활의 절기에 세계에서 전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윤리와 도덕, 인류애와 인권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수없이 많은 생명이 속절없이 쓰러져가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 주변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매도 아무런 애통함도 없고 어떠한 안타까움도 느끼지 못하는 완악하고 못된 우리의 심령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기는 연민의 마음 주시고 함께 아파하는 긍휼의 마음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전쟁의 종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폭력과 전쟁과 다툼과 분쟁을 반대하며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전쟁이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 나라 대한민국의 영토와 영공, 영해를 지키는 국군 장병을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시 모를 위기적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하기 위해 밤낮없이 이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탁월한 판단력과 건강한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군을 통솔하는 통수권자에게서부터 아주 말단 일병과 군무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나라를 지키는 애국의 마음으로 출자하게 하시고 나라에 대한 충성심과 자부심으로 가득케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나라를 굳건히 지켜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국군 장병들에게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군에 간 자식을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대대 중대장으로 한국 과학과 전투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아들입니다. 이제 4월 말부터 5월 말까지 이어질 훈련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아기며 기도하는 어머니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아들과 또 함께 하는 모든 병사와 장교들을 단단히 지켜 주시옵소서.
[4:57]안전하게 훈련을 마치고 귀대하여 진급도 하고 생각하고 기도하는 보직도 받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더불어 믿음의 배필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들을 위한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고 군에서 같은 기도의 제목을 들고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주님의 한결 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소망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어제까지 1박 2일간의 교육자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함께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수련회 중에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와 기쁨이 가슴 깊이 새겨지게 하시고 함께 동역하는 목회의 즐거움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목회자와 함께 하는 배우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람의 눈치를 보노라 아이들을 돌보노라 배우자의 사역을 돕느라 가정을 돌보느라 지친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상천한 마음은 깨끗이 아물게 하시고 힘들고 어려운 마음은 주님께서 내려주시는 성령의 위로와 능력으로 다시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라나는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아이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하고 명철하며 바르게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늘 깨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바쁜 사역 일정 속에서도 주님과의 내밀한 시간을 먼저 붙드는 이들이 되게 하시고 사람을 위로하고 세우기 전에 먼저 주님의 능력으로 채워지는 목회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으로 무뎌지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칭찬이 흔들리지 않는 또한 비판에 꺾이지도 아니하며 오직 주님 한 분만을 바라보는 신실한 사역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중요한 재판을 앞둔 집사님과 권사님 부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랜 기간 소송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 왔습니다. 오늘 항소심 재판을 담당하는 판사와 모든 관계자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공의롭고 선한 재판이 이루어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재판의 과정과 결과를 통하여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경험케 하시고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늘 감사한 마음 주시고 담대한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7:48]말씀하시는 하나님, 이 아침 주시는 말씀이 오늘 하루를 살아낼 풍성한 양식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께서 이 시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오늘 말씀입니다. 이사야 12장 1절로 6절까지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이사야서 12장 1절로 6절 말씀입니다. 그날에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서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이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기르리로다.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아멘. 예, 오랜만에 우리 이사야 본문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사야 본문 12장 1절부터 6절까지 말씀을 읽었는데요. 어 이사야서 12장이 1절부터 6절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13장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사야서 12장까지 1장부터 12장까지를 크게 보면 하나의 큰 단락으로 그렇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제 13장부터는 바벨론이라는 이름이 등장하고 그리고 또 열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또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내용이 약간 10장에 걸쳐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앞에 있는 1장부터 12장까지 이사야서는 하나의 큰 단락을 이루고 있고 또 오늘 본문은 그런 의미에서 이제 결론에 해당되는 그런 본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사야서가 어떻게 시작이 되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정말 재판을 열고 그리고 사람들을 불러모으며 사람들이 아니라 온 땅과 하늘을 불러모으면서 하늘이여 땅이여 들으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자식이 나를 거역하였다. 소도 임자를 아는데 우리 나의 나의 백성들은 깨닫지 못한다 라고 말하면서 안타까운 하나님의 심정을 토로하면서 이사야서가 시작이 되었죠. 아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서는 그 안타까운 이스라엘의 또 남 유다의 백성들의 죄악을 하나씩 검명하면서 안타까운 하나님 말씀을 끊임없이 쏟아내셨습니다. 아 마치 재판장에서는 하나님 같이 그렇게 이스라엘 남 유다 백성들의 죄악을 끄집어내면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에 대한 말씀을 끊임없이 해 나가셨습니다. 유다를 심판하실 것이다 라고 하는 말씀,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이다 라고 하는 말씀. 그들이 다 흩어지게 될 것이다 라고 하는 아주 심각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화 있을진저 라고 말씀하시면서 또 여러 이스라엘의 제목들을 하나씩 하나씩 말씀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하나님께서는 결국은 이 유다와 그리고 또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을 확정하셨음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길을 열어 두셨죠. 남은 자들, 남은 자들이 돌아오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루터기를 남겨 둘 것이다 라고 하는 그런 메시지를 두셨습니다.
[12:46]그리고 나서는 하나님께서는 그 아수르, 아수르를 진노 진노를 하나님의 진노의 막대기라고 하셨는데 유다와 이스라엘을 치기 위해서 아수르를 사용하시는데 그 진노의 막대기 톱이라고도 표현하셨고 도끼라고도 표현하셨는데 그 도끼, 톱으로 사용했던 그 아수르가 교만해지는 모습을 말씀하시면서 내가 그 아수르를 또 모두 베어버리겠다. 결국 완전히 아수르도 또 멸망시켜버리겠다 라고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11장에서부터 이제 하나님께서 아 그런데 그 모든 일들이 다 끝나고 하나님의 심판, 유다의 유다를 향한 이스라엘을 향한 심판이 끝나고 또 아수르 그를 그를 심판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아수르를 또 심판하시는 그 심판이 끝난 다음에 그 과정을 거친 다음에 11장에서 2세의 1세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날 것이다 라는 말씀으로 마치 새로운 국면, 완전히 폐허가 된 완전히 초목이 완전히 없어지고 완전히 다 폐허가 된 거 같은 곳에서 그 조그만한 곳에서 그루터기 같은 곳에서 이세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날 것이다 라는 말씀하시죠. 그리고 결실할 것이다. 그 위에 하나님의 영이 강림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공의와 정직과 성실로 세상을 다스리실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거룩한 산에 사람 사람들이 모일 것이고 아이가 아 뱀을 만지고 그리고 사자들이 함께 노는 상함도 없고 해됨도 없는 그런 세상이 열릴 것이다. 그리고 그날에 이사의 그 뿌리에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서게 될 것이다. 남은 자들이 그를 향해 돌아오게 될 것이다 라고 하는 그런 회복의 메시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애굽에서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아왔던 것처럼 이제 하나님께서 홍해를 말리시고 애굽에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려오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제 흩어져 있는 아수르의 침공을 통해서 흩어져 있었던 많은 민족들을 이제 애굽의 그 해만을 말리시고 유브라대 강을 말리시면서 이제 그들이 마른 땅으로 걸어 돌아올 수 있게 하시겠다 라고 하는 그런 예언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 여기까지가 지금 1장부터 12장까지 전체적인 흐름이죠. 11장 마지막 절까지의 전체적인 흐름입니다. 자, 그리고 나서 이제 오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지막 12장에서 그날에 이제 이 모든 것들이 끝나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들이 돌아오게 하시고 하는 그날에입니다. 마지막에 그 날이 축제 날이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회복의 날 그리고 이세의 줄기에서 싹이 나고 아 그리고 정말 상함도 없고 해함도 없는 그런 시대가 열리는 그 날. 자, 그 날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그 회복의 날에 대한 이야기가 1절부터 6절까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자, 우선 1절을 읽겠습니다. 그날에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서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자 그때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게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는 말이죠. 남은 자들이 돌아오는 자들이 만민의 기치로 서 있는 이세 줄기에서 난 그 결실한 그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찬 그런 만문이 만문의 기치로 섰을 때 그들이 돌아오면서 하는 그런 고백입니다. 주께서 전에는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서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라고 그렇게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11장부터 이어지는 이세의 줄기에서 아 그리고 아 한 결실된 그리고 그 위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그 장면은 우리 신약 시대로 넘어오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메시아이신 그리고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 그리고 예언의 말씀으로 우리는 받아들고 있죠. 바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다음에 하나님의 시대가 열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가 열리고 정의와 공의와 성실로 다스리시고 아 그리고 그날에 구원의 하나님. 이 구원의 하나님은 이제 더 이상 우리가 어떤 윤리적으로나 어떤 도덕적으로나 율법적으로 하나님께 나가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서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는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것을 대입해서 한번 1절을 다시 읽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그날에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서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 그리고 죽으심을 통해서 결국 우리가 하나님과의 하나님의 진노의 자리에서 벗어났고 그리고 다시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 이제 구원의 회복, 이 구원의 회복을 노래하고 있는 그 장면이 1장에 1절에 내용입니다. 물론 지금 이 내용은 이제 아수르의 포로가 되었다가 다시 돌아오는 회복이 어떤 역사적인 시점을 표현하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가 영적으로 본다면 이세의 줄기에서 싹이 나고 하는 이 모든 내용들을 쭉 전체적으로 우리가 조망해 본다면 이 메시지는 분명 후에 나타나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때는 하나님이 이제 우리 편이 되셨다. 하나님이 이제 더 이상 우리를 향해 노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한 게 없습니다. 사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게 없습니다. 그저 진노 하나님 진노를 고스란히 얻어맞고 그리고 나서 이제 하나님께 마지막 남은 자들이 하나님의 선택된 자들이 돌아올 뿐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이제 멈춰섰다. 그리고 하나님이 진노가 돌이킬 돌아서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안위하신다 라고 말하면서 이제 우리 편이시다. 하나님은 우리 편이시다 라고 말하면서 돌아오는 남은 자들이 있을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노래합니다. 2절입니다. 함께 읽습니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이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이 노래는 출애굽기 15장 2절에 있는 내용 모세가 아 부르는 모세의 노래로 불려지는 내용의 앞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그대로 지금 차용하고 있는데요. 어 이 부분은 홍해가 갈라지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으로 건너간 다음에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는 찬송 시입니다. 찬송의 노래. 그 찬송의 노래가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이시며 나의 구원이시다. 이 노래는 후에도 시편에서도 여러 번 끊임없이 이제 불려지게 되는데 그 기원으로 올라가면 바로 이 모세의 노래. 출애굽하면서 어 홍해가 갈라졌던 그리고 정말 기적적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 구출해 내신 그 정말 하나님의 기적이 아니어서는 있을 수 없었던 그 놀라운 사건을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노래했던 모세의 노래로부터 어 유래한 것이죠. 자, 그러니까 이 이 이 부분은 여기서도 1절, 2절에서 이어지는 내용은 이제 어 그들은 마지막에 하나님께 노래를 할 것입니다. 마치 출애굽을 한 후에 모세가 함께 노래했던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래했던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흩어져서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심판을 받아서 흩어졌다가 남은 자들이 돌아올 때 하나님이 이제 우리 편이 되셨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저주를 이제 돌이키셨다. 그렇게 고백하면서 돌아오는 사람들. 그때 고백은 뭡니까? 마치 출애굽했던 출애굽해서 이제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시는 약속의 땅으로 그들을 이제 이끌어 가시는 그런 백성들. 그런 고백, 그들의 고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같이 그런 어 출애굽의 어떤 상황과 같이 맞물려 있습니다. 바로 그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같은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그런 모습입니다. 자 3절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기르리로다. 이 본문 이 3절 말씀은 후에 아 이 초막절이라고 하는 절기가 있죠.
[21:37]이 초막절을 즐길 때 이 이사야서 이 이 12장 3절의 말씀이 인용되고 항상 또 읽혀지고 있었던 읽혀지는 말씀입니다. 기온샘에서 물을 가져다가 아 물을 제단에서 제단에서 제단 위에서부터 물을 흘러내리게 합니다. 금 주전자로 이렇게 물이 흘러내려가는데요. 또 한쪽에서는 포도주가 흘러내려갑니다. 아 그래서 물이 하나 흘러내려가는데 그 흘러내려가는 물이 쭉 그 물이 내려가서 그 길을 타고 흘러내려서 성전 밑에까지 흘러내려가도록 하는 그런 예식인데 이 초막절은 7일 동안 지켜지는데 7일 동안 지켜준 중에 마지막 날이 바로 이 물에 축제의 날입니다. 그래서 물을 가지고 이제 구원의 물, 성전에서부터 흘러내려오는 구원의 물, 생명의 물. 이 기온샘에서는 물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기온샘에서 물이 솟아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 물을 가져다가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어떤 의미. 그런 물을 성전물에 쭉 흘러내려 보내면서 아 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능력, 생명의 능력 이것들을 아 그리고 표현하면서 구원의 하나님께 찬송을 부르는 그런 절기죠. 이 바로 이것이 초막절 마지막 날에 있는 그런 물을 물 깃는 축제의 날인데 예수님께서 요한복음에서 요한복음 7장에서 초막절 날 예수님께서 그 물 물 축제하는 모습을 보신 다음에 하신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라고 하는 말씀을 바로 그 축제 날 다음 날 하시거든요. 자 그 지금 장면이 요한복음에도 나옵니다. 그래서 물의 축제의 날인데 바로 여기 지금 3절은 바로 이 초막절을 이렇게 보여줍니다. 초막절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기르리로다. 이 3절 말씀은 그냥 문장 그대로 한번 본다면 아 또 묵상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구원의 우물들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미 우물은 지금 파져 있고요. 열려져 있고요. 그 우물에는 지금 가득 물이 들어 있습니다. 구원의 물은 이미 하나님께서 가득 채워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구원의 우물들이 우리 주위에 열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러나 아 이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깃는 것은 누가 해야 됩니까? 바로 우리들이 해야 되는 일이죠. 물을 길어 올리는 것은 우리들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물을 끊 갈증은 일회적으로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끊임없이 구원의 우물에서 우리가 물을 길어서 함께 마시고 또 함께 먹으며 그렇게 우리가 구원의 우물에서 함께 물을 길어 먹는 거죠. 구원의 감격이 계속해서 살아가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구원의 이 기쁨, 이것은 끊임없이 말씀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예배를 통해서 매일의 예배를 통해서 우리가 끊임없이 길어 올려야. 그래야 우리가 이 삶의 갈증들을 해소하면서 또 살아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구원의 우물에서 우물을 길어서 우리가 매일같이 먹고 마시는 것. 이것이 바로 지금 이 지금 이사야서 12장 3절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또 매우 중요한 그런 아 지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4절, 5절, 6절을 읽겠습니다.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시온의 주미나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1절부터 3절까지는 너라고 하는 단수형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제 4절부터는 구원의 우물에서 함께 물을 길어 올리면서 이제 그들은 복수형으로 바뀝니다. 이제 너희들입니다. 공동체죠. 이스라엘 공동체, 돌아온 자들, 함께 모이는 사람들, 예배하는 사람들, 예배자들, 교인들, 성도들, 함께 하는 바로 그런 아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날에 너희들은 이제 말하라 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리고 뭘 선포하라고 말합니까? 선포하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오는데요. 만국 중에 선포하라.
[26:07]주님께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만국에 모든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뿐만 아니라 이 것을 들을 수 있는 모든 나라의 백성들에게 바로 하나님의 이름을 전파하라. 그의 행하심을 선포하라 라고 말합니다. 그 이름이 높다고 선언하라 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나오죠. 5절입니다. 바로 주님께서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습니다. 온 땅에 이것을 알게 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고 그 죄에 대한 그 공의를 세우시면서 죄에 대한 것들을 갚아 나가셨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끊임없는 자비하심으로 그들을 다시 품에 안으시고 돌아오게 하시고 품어 주시고 새싹이 나게 하시고 그리고 그들을 아 이끌어 가신다. 이것이 그들의 고백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 하나님 앞에 고백합니다. 지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다라고 고백하라는 겁니다. 6절입니다.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라. 이 고백으로 12장은 이제 마무리됩니다. 1장에서부터 시작된 내용이 12장에서 이제 한 단락을 이루면서 하나님에 대한 찬양, 하나님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끝납니다. 처음에는 화가 나신 하나님이시죠. 그리고 재판을 여시는 하나님, 그리고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나타났다면 그 모든 과정이 끝나고 하나님의 진노, 심판이 끝나고 그리고 심판을 했던 도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끝나고 그리고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의 역사들이 나타나면서 결과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이제 아주 정결한 백성이 되어 가는 그리고 하나님께 찬양하는 백성이 되어 가는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어 가는 모습으로 변화된 모습으로 지금 표현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그런 고난과 역경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지하시고 우리를 깨끗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아 놀라운 섭리의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했습니다. 마지막에 그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하나님을 늘 생각하면서 또 하나님께서 주시는 어려운 문제들조차도 하나님께 우리가 나아가기를 원하신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늘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이제 함께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심판에 빠지지 않게 하시옵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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