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반역자.. 김지용 죽어라. 비질란테는 죽여서 여기에 묻자. 그리고 임관해. 임관해서 나와 함께 일하자. 선배님, 선배님. 선배님이 절 체포하든 죽든 상관없습니다. 세상이 절 뭐라고 불러도 상관없습니다. 저에겐 소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게 없는 나에게 딱 어울리는 소명. 악마를 죽이는 악마가 되는 것. 그들을 활개 치게 두지 않고 단죄하는 모습을 선배님의 정의가 진짜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면 저도 선배님을 따르겠습니다. 아니면 제가 선배님께 증명하겠습니다. 불법이 거악을 잡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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