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이 날을 정말 오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어 모든 개인 개인의 기도 제목과 소원들 그리고 각 교회 교회마다 꿈꾸면서 기도하고 있는 기도 제목들 또 부산 경남 또 이것을 뛰어넘는 대한민국 전체의 성령의 바람의 불씨 오늘 이곳에서 붙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 예전에 김준곤 목사님 CCC에서 섬기실 때 이 어른이 이제 그 수많은 대학생들 앞에서 그 백문 일답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뭐 100가지 질문이라도 대답은 딱 하나다. 그래서 백문 일답이에요. 그 제가 이 해운대 성령 대집회를 생각하면 계속 그게 떠오르는 겁니다. 그래서 아 오늘 제가 이 백문 일답을 이제 뒤에 뭐 너무 중요한 순서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 설교를 길게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 백문 일답으로 이거 시간을 쓰면은 되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제가 설교하다가 시간 되면은 하다가 중단하더라도 이 백문 일답 이런 겁니다. 예를 들면은 우리 삶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김준구 목사님이 선포하면 수많은 우리 대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 또 교회 부흥의 열쇠는 무엇입니까? 또 예수 그리스도 행복한 가정이 되는 비결은 어디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이런 식인데요. 한번 다 일어나 보시겠습니까? 한번 다 일어나셔서 오늘 함께 이것을 어 백문 일답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어 100가지는 안 할 거고요. 그냥 제가 내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제 제가 무슨 질문을 하든지 간에 주먹을 불끈 쥐시고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한번만 연습해 볼까요? 우리 삶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 우리 삶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 예 그렇게 하는 겁니다. 자 이제 마음으로 우리가 어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면 좋겠는데요. 자 제가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생의 주인이 누구십니까? 예수님 여러분의 인생 목표는 무엇입니까? 예수님 우리 삶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 저와 여러분을 이 자리로 불러 모아 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예수님 어떻게 하면은 죄 사함을 받습니까? 예수님 어떻게 하면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어 주실 분이 누구십니까? 예수님 부산 지역의 부흥의 열쇠는 누구십니까? 예수님 여러분 가정을 회복시켜 주실 분은 누구십니까? 예수님 여러분 교회의 처음 사랑을 부어 주실 분이 누구십니까? 예수님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누구십니까? 예수님 누가 우리를 죽음에서 부활시키셨습니까? 예수님 누가 낙심한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셨습니까? 예수님 불러도 불러도 지치지 않는 그분의 이름은 누구십니까? 예수님 불러도 불러도 지치지 않는 그분은 누구십니까? 예수님 우리 그 주님께 마음을 다하여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립니다. 주님만 영광 받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앉기 전에 서로서로 주님 이름으로 좀 축복을 해 드리면 좋겠는데요. 오늘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회복되는 날입니다. 이렇게 인사하시고 자리 앉으시면 되겠습니다.
[4:24]자리 앉아 주시고요.
[4:30]제가 이제 아 이거 이거 뒤에 이 설교 시간이 막 이제 쫓길 텐데 이거 빼야 되나 그런 생각을 하다가 뒤를 빼더라도 이 선포를 해야겠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이런 큰 집회를 하다가 보면 너무나 그 기도 제목이 더 커져 버려요. 여러분이 부산 지역에 부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부산 지역의 부흥이 가능하려면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회복돼야 되거든요. 내 개인의 어떤 기도 제목이 응답되기를 원하신다면 이 기도 응답을 가능하게 하시는 그 분의 이름이 드러나야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 이곳에 다 어떤 기도 제목을 가지고 소원을 가지고 또 목표를 가지고 나오셨지만 이 시간 잠깐 다 내려 놓으시고요. 오늘 나는 이 자리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이름만 드러내기를 원한다. 이런 꿈을 꾸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제가 강사 덜떨게 허락을 하고 굉장히 후회를 했습니다. 아 이 중요한 자리에 제가 서서 과연 자격이 되나? 제가 그 은혜의 통로가 될 수 있나? 그래서 마음에 두려움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이 해운대 성령 대집회를 준비하는 그 목사님들 또 우리 수많은 봉사자들을 보고 제가 마음에 너무나 도전을 받았습니다. 부산의 대형 교회 목사님, 부산의 작은 교회 목사님, 부산의 미자리 교회 목사님, 부산의 엄청 자립이 된 교회 목사님 모든 분들에게 소원이 하나더라고요. 이번 성령 대집회 때는 우리들은 다 감추고 누가 얼마나 수고했는가 우리는 다 감추고 오직 이제 성령 충만함으로 예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기를 원하신다. 너무 제가 감동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성령님이 우리 모두를 예수님의 십자가 앞으로 인도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 우리가 아 이제 이 해운대 성령 대집회는 성령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십자가 자리로 인도해 주시고 잊혀졌던 그리고 별로 우리 삶에 우선 순위에 두지 않았던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이름이 내 마음에 다시 회복되는 성령 대집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래서 제가 오늘 이 본문 말씀을 택했는데요. 본문 요한계시록 2장 4절입니다.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래서 제가 몇 주 동안의 이 한마디를 마음에 담고 두려워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오늘 여러분 회개는요. 두려워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하는 거거든요. 이 요한계시록 2장에서 에베소 교회를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거는 뭐 이런 교회도 있다. 그게 아니에요. 우리가 이런 위험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제 신앙생활하는 우리 모두가 회개의 자리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될 두 가지 어 인식이 필요한데요. 우리가 두려워해야 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요. 우리는요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간직할 능력이 없다는 사실이에요. 에베소 교회를 보면은 예수님도 칭찬하시고 사도 바울도 칭찬하고요. 대단합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이 에베소 교회를 이렇게 칭찬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장 2절 3절. 내가 너의 행위와 수고와 너의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내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부산에 분당에 서울에 주님으로부터 이 정도 칭찬을 받을 수만 있다면 무슨 더 이상 소원이 있겠냐고요? 주님이야, 네 행위를 안다. 네 수고를 안다. 네 인내를 안다. 이단과 싸우려고 애썼던 그 모든 몸부림 내가 다 안다. 아 주님 이렇게 칭찬하세요.
[9:07]인간 지도자 바울도 얼마나 칭찬하는지 모릅니다. 에베소 교회를. 에베소서 1장 15절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들을 향한 사랑을 나도 알고 대단합니다. 주님만 사랑하는 게 아니에요. 그 교회 안에 집사님과 권사님이 권사님과 집사님이 장로님과 목사님이 담임 목사님과 부교역자들이 주님 사랑으로 너무너무 사랑했다. 서로 사랑했다고. 그래서 이게 바울이 얼마나 긍지를 가졌는지 16절입니다.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이런 엄청난 칭찬을 주님으로부터도 지도자 바울에게 붙어도 들었던 게 에베소 교회인데요. 그런데 불행한 것은 오늘 본문 계시록 2장 4절.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에베소 교회뿐만 아니고요. 뭐 우리 성도들뿐만 아니고요. 우리 목회자들도 저 모든 사람들에게 딜레마가 있습니다. 우리 목사님들이 오죽 뜨거웠으면 신학교를 갔겠냐고요. 저는 미국 이민 이민자거든요. 정가족 이민을 다 갔고요. 지금도 저만 빼고는 모든 형제들 다 미국에 사는데 너무너무 가슴이 뜨거워서 저 혼자 이민보따리 두 개 들고 여기 미인으로 와서 한국에 돌아와 산 지가 34년 차예요. 제 생애에 절대로 잊을 수 없던 해가 1990년입니다. 이민생활 정리하고 신학교로 들어가던 그 해에 진짜 많이 울었습니다. 길 가다가도 울고 새벽에 신학교에서 새벽 기도 가려고 길 예배가 시작도 안 됐는데 새벽 기도 드리려고 가다가 울고 찬양 부르다가 울고 진짜 많이. 내 인생에 눈물 한 1/3은 그때 다 쏟았던 거 같아요. 그 다음에 이제 목사 안수 받을 때 정말 가슴이 뜨거웠거든요. 기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 인간 선배 목사님들이 머리에 손 얹고 하는 그런 목사 안수 말고 성령님 친히 저에게 충만함으로 안수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분당 우리 교회 개척하고도요. 초기에 진짜 많이 울었습니다. 한 설교 10번 하면 한 여섯 번은 울었 이게 문제긴 해요. 은혜받고 성도들이 울어야 되는데 성도들은 맹숭맹숭하고 설교하다가 자꾸 이렇게 울었어요. 부부가 앉아 있다가 또 운다, 또 운다 그러면서 막 쿡쿡 찌기도 하고 그때는요. 분당 우리 교회가 70평 상가 개척하다가 쫓겨났어요. 갈 데가 없었습니다. 가난했거든요, 마음이. 그러다가 이제 겨우 중고등학교 강당을 빌려서 예배를 드렸는데요. 이 처음 사랑이 가진 위력이 그런 거예요. 마음이 뜨거우니까요. 자꾸 은혜가 넘치니까요. 뭐 학교를 빌려 예배를 드리든지 예배 끝난 예배 시작하기 전에 다 무대 세팅하고 예배 끝나면 또 다 그거 치우고 개척 초기에 그러면서 예배를 드렸는데도 그렇게 많이 울었거든요. 그리고는 22년이 지났고요. 분당 우리 교회 더 이상 가난하지 않습니다. 분당 우리 교회 굉장히 많이 갖추고 살 갖추고 교회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마음이 아픈 게요. 눈물이 없어졌어요. 아무리 애를 쓰는데 그 설교하다가 한번 울어봤으면 좋겠어요. 눈물이 안 납니다. 영적인 안구건조증이에요. 에베소 교회가 처음 사랑을 버리기 위하여 뭐 결의한 거 아니고요. 계기가 있었던 거 아니고요. 제가요. 미국에서 나올 때 길 가다가도 울고 새벽에도 울고 저녁에도 울고 그랬던 신학교 1학년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34년 된 굉장히 노련한 목사가 되고 나서 눈물이 말라 버렸는데 무슨 계기가 없었습니다. 특별히 변질된 것도 없고요. 이게 인간이에요. 우리는 처음 사랑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사실이에요. 이걸 우리 모두가 다 두려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3:56]그런 다음에 두 번째로 우리가 두려워해야 되는 것은요. 앞에서 제가 에베소 교회가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다. 우리도 그렇게 될 위험이 있다. 이걸 두려워해야 된다 그랬는데요. 더 두려운 게 뭔지 아십니까?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고도 행위적인 열심은 계속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서 제가 너무나 마음 아픈 거 하나를 제가 발견을 했거든요. 지금 앞에서 2절과 3절에서 내가 너의 행위와 수고와 너 인내를 안다.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거 자칭 사도를 하는 하대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들을 네가 드러내고 이 전부 행위거든요. 믿들이 행위가 대단했다. 그러면은 여러분 4절에서 어떻게 가야 됩니까?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는데 너의 처음 행위를 잃어버렸다. 그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자세히 보세요. 너의 처음 행위를 잃어버렸다 가 아니라 너의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우리가 두려워해야 되는 게 뭡니까? 처음 사랑을 잃어버려도 집사 노릇 잘 할 수 있고요. 권사 노릇 잘 할 수 있고요. 제가 해 보니까 목사 노릇도 손색 없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두려운 거예요. 여러분 수많은 이 땅의 목사님들이 눈물로 기도하는 게 이거거든요. 설교 잘하게 해 주세요. 이 기도가 제일 먼저 나오지 않아요. 아버지 내가 신학교 들어갈 때 주님 진짜 사랑해서 목사 되기로 했는데 이 처음 사랑을 아버지 자꾸 식어가고 있는데 목회는 계속 잘 되는 거예요. 설교는 계속 은혜를 받는다 그러는 거예요. 오늘 우리가 이렇게 모인 이유는요. 집사 노름 너무 잘하고 계시고 장로 역할 너무 잘하고 계시고 목사 노름 너무 잘하고 있는 우리 모두가 처음 사랑을 잃어버려도 이게 가능하다는 것을 오늘 우리가 자각하고 이거 놓고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주님께서는요, 네 행위를 버렸다. 이렇게 말씀 안 하십니다. 네 여전히 열심히 하는 걸 안다. 오늘도 봐 얼마나 대단해. 이 그냥 아직 여름의 열기도 없어지기 전인데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모였던 것 좀 봐. 네 행위는 문제가 없어. 그런데 너의 그 행위의 동기가 뭐냐? 넌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았느냐고. 부산은 살려 달라는 기도 그다음 문제고요. 여러분 교회 살려 달라는 기도 그다음 문제고요. 오늘 우리가 주님 앞에 눈물로 기도해야 될 것이 있다면 하나님 나는 여전히 종교행하 종교생활 종교행이 신앙행이 여전히 다 하고 있지만 처음 사랑 주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주님을 사랑하니까 70평짜리 개척 교회 인근 교회에서 못 들어온다고 그래서 싸우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더라고요. 알겠다고. 개척 교회 하면서 계약한 그 공간 문턱도 못 밟아 보고 천 몇 백만 원 손해를 봤는데요. 하나도 그게 문제가 되지 않더라고요. 내 안에 주님을 향한 사랑이 뜨거울 때는요. 그런 계산이 계산이 안 되더라고요. 오늘 여러분 이 두 가지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두려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째가 뭐였죠? 우리는 우리 처음 사랑을 지킬 힘이 없다는 거예요. 이 죄성이에요. 둘째가 뭐였죠? 주님을 향한 사랑을 다 식어 버리고 다 잃어버렸음에도 겉으로는 봉사 섬김 신앙생활 활동 다 할 수 있다는 게 이게 우리 두려움이라. 주님은 그거 원하시지 않으셨거든요. 그럼 어떡하면 좋으냐? 그럼 어떡하면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 그게 오늘 본문 5절에 나옵니다.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져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져라. 이게 지금 무슨 말씀인가 하면은요. 언제부터 제가 주님을 향한 사랑이 동력이 아니라 아 그 그 교회나 모교회야 우리 아버지가 장로에서 내가 이렇게 안 하면 안 돼. 주님이 원하시는 건요. 우리 섬김과 봉사의 그 동력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그래서 여러분 저는 그 이 말씀을 준비하는 동안에 로마서 5장 6절입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로마서 5장 8절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 십자가 은혜에 대한 감격이 회복되는 해운대 성령 대집회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이번 여름에요. 그 CBC라고 한국 기독 실업인회 집회가 있었습니다. 울산에서 있었는데요. 제가 이제 강사로 내려갔습니다. 거기서 이제 CBC는 한국 기독 실업인회예요. 전국에 이제 큰 사업, 작은 사업,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이 다 모였는데
[19:54]너무 수고를 하시고요. 또 잘 믿어 보려고 애쓰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놀랐고요. 두 번 놀란 게 뭐냐 하면은 첫 번째가 뭐라 그랬죠? 예수 잘 믿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고요. 두 번째로 놀란 것은요. 그렇게 예수 잘 믿는 분들이 사업이 어려워 가지고 눈물을 흘리는 분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깨달았죠. 예수 잘 믿는 거 만사형통하고 사업 잘 되는 거하고 상관이 없는 거구나. 저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요. 이 말씀을 준비하다가 상관이 없는 게 아니라 상관이 있는 거더라고요. 사업이 안 되는 게 예수님을 향한 사랑 유지하는 데 어떤 사람에게는 방해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날 저녁에 제 이야기를 간증을 좀 했죠. 뭐 아는 분들이 많지만 하고 싶어 갖고 했어요 그냥. 제 아버지가 목사님이셨던 건 다 아시죠? 모르면 더 좋은데 제 아버지가 목사님이셨고요. 말을 더듬으셨어요.
[21:20]이것도 아셨나요? 다행입니다. 모르셔서 제 아버지는 목사님이셨는데 말을 더듬으셨어요.
[21:40]그래서 이제 이제 예배를 드리면 맨 뒤에 앉아 계신데 그때 뭐 여전도사 겸 안내 위원 겸 뭐 헌금 위원 겸 다 하시는 거 아닙니까? 작은 교회.
[22:50]오늘은 남편이 말을 많이 더듬으시면 억장이 무너지고 말을 좀 덜 더듬으시면 그래서 조마조마 해 갖고 이제 말씀이 안 들어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