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때문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으로부터 태어난 모든 사람은 그의 죄된 본성을 물려받았습니다. 그 죄의 본성 때문에 죄가 거기서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그 죄 때문에 우리 이 세상은 깨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하고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거룩하고 의로우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정의를 갈망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의대로 행하시면 우린 다 죽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선하심과 그의 은혜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보내셨고 죄인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동정녀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이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그분이 보통 방식대로 태어났다면 죄 가운데 태어났기 하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죄 가운데 태어나시지 않으셨고, 그분은 죄가 없으시고 그의 기록은 깨끗합니다. 그분은 끝까지 기록을 깨끗하게 지키셨고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셨습니다. 그분은 완전한 하나님이지만 완전한 사람이시기 때문에 우리 대신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셨고, 그분의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을 통해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일을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셨고,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든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고,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을 그리스도께 전가하시고, 우리의 죄를 나무에 못 박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의 칭의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전가가 있습니다. 곧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된 것입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동시에 의로우시며 의롭게 하시는 자가 되십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자는 들어올 수 있으며 그분을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단순히 구원만 받는 것이 아니라 성화도 이룹니다. 그분은 많은 형제들 가운데의 맏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칭의로 의롭다함을 받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됩니다. 그래서 성화되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족의 닮은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됩니다. 우리를 구원한 그 동일한 복음으로 이 땅의 삶 속에서 더욱 성화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어느 날 모든 것이 완성되었을 때 우리는 죄의 형벌에서뿐 아니라 죄의 권세뿐 아니라 영화롭게 되어 죄의 존재 자체에서 완전히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전하는 복음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필요한 복음입니다.
[2:59]이것이 충분하고도 넘치는 복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