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더 걸어야만 어 성공을 좀 할 수 있을까 말까라는 것들도 분명히 있지만 네.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두 가지를 같이 그가 어때요? 아 그게 되면 이런 사회를 오겠겠냐고 씨발. 지금 더 이 더 기회지다니 자고 이거 볼 거 아니야. 오늘 오늘 이 오늘 이 씨의 저희 사연님이 결국은 아니 근데 그 어차피 하나 선택을 꼭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 아니 근데 왜 그러면 이걸 해 달라고 하고 그 선택을 해야 되느냐 하는 지금 사람도 이제 선택을 해라. 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게 아니라 그거는 이거 사연을 보내신 분이 와주신 거예요. 아우 그렇죠. 그렇죠. 네. 작년에도 두 분이서 이런 얘기 벌어졌던 거 같아가지고. 또 정말 정말 이런 일이 벌어진 거 같은데 저는 이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돈 싸우시면서. 우일진에게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 오늘이 생일이래요. 보고가. 네? 보고가 생일이래요. 어! 이 오늘 우원 지 지인데 그 얘기 하시는 거예요? 아 지금 지금 지금 보니까 이 이 하실 거 같은데. 어 생일 얘기를 하는 거야. 너무 예민해져 있으신데. 우원 씨 생일은 제가 바로 써줬어요. 이것도 얘기했어. 예 예 예. 지금 여기 깡깡이 지금 어 맥락이 한 문장으로 한 문장으로 달라지네. 김준수 배우님 책이에요. 그것도 김진희 김진희 우연의 제가 본 거죠. 오늘은? 그냥 이렇게 이야기하는. 오늘은 뭐 여러 명이 태어난다 이거죠. 자 여기 우리 아 사 주신 사람이 세 명이구나. 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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