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이거 어떻게 알고 있지?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심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Hey Vogue, we are BTS. Today we'll be teaching you a little bit of Korean. Welcome to Korean 101 with BTS. Let's go! 한국어 어렵다? 나는 세 번째로 세계에서 어려운 언어라고 어디서 본 거 같아. 음. 근데 실제로 어렵긴 합니다. 한국말을 말을 하고 있는데도 말이 좀 엉켜요. 아. 아 일단 그 발음이 어렵 어렵고 그래서 이제 그 뉘앙스를 내기가 한국말의 뉘앙스. 근데 사실 남준이만 봐도 영어 톤과 한국 톤이 좀 다르지 않나? 그러게요. 영어 한번 보여주세요. 똑같이. 근데 나는 오히려 영어는 오히려 좀 이렇게 하는 거 같고 한국말을 하면 내가 정확하게 아는 나의 모국어니까 한국말을 하면 좀 더 이렇게 그냥 또박또박해서 톤이 올라가는 그렇지 그렇지.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전 처음에 2018년인가 우리 미국 콘서트 할 때 거기서 스태프가 한 명이 "Yo, break a leg!" 이러는 거야. 그래서 문제 들어가기 직전인데 "What? Break a leg?" 근데 "Fighting"하라는 거잖아. 나중에 찾아봤거든. 아. 그런 게 이제 뉘앙스의 이제 어떤 어려움이지 않을까. 예. Any tips? Watch a lot of BTS videos. K-drama. Living in Korea would be the answer, I guess. 아. Get a Korean, um, girlfriend or boyfriend. Wow. I think that's the fastest way to learn, you know, foreign language. 추천드립니다. So, the first word is going to be... 가보자고. 가보자고. 가보자고. 가보자고. 가보자고 이렇게 하지 않아? 가보자고. 가보자. 가보자. So it means Let's go. Let's go. Let's get it. You know, whatever you're like, you feel any kind of hardships, or when you feel like you can't do this, you want to give up, just say like, "가보자." 가보자. 근데 저는 실제로 제가 개인 콘서트를 했을 때 들어가기 전에 이제 외국인 댄서 분들이랑 같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제가 가르쳐줬어요. 그래서 "하나, 둘, 셋, 가보자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하고 들어가거든요. 아, 진짜? 네. 근데 그러니까 일단은 받침이 없고. 가보자고. 가보자고. G-A-B-O-J-A-G-O. 가보자고. 아, 맞다. 가보자고. 그래서 되게 간단하고 되게 쉬워 하는 거 같아요. 난 사실 파이팅도 알려주고 싶어. 파이팅 너무 좋고. 파이팅은 사실, 사실 한국어지. 한국어지. So when we all cheer out, we say like, "파이팅!" And in English, it's "Fighting." 파이팅. But it's a broken English. It's like, "Fighting!" Okay, next is 치맥. 치맥. 치맥. 치맥. It means like chicken and beer. 원래 그냥 호프집에 그 단골 메뉴이긴 하잖아. 그냥 이게 뭔가 자연스럽게 되게 합성어가 된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한국에서는 사실 치맥을 막 스포츠 관람을 할 때나 막 이럴 때도 많이 보고. 아니 근데 한국 사람들이 치킨을 진짜 좋아하는 거 같기는 해. 어. 그러니까. 근데 이 치맥은 이 Korean fried chicken이 따로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비어는 draft beer가 있어야 돼. 아니면 보통 오래 오래 뭔가를 봐야 될 때. 퇴근하고 약간 1차로 많이 가고. 아, 맞아요. 그러니까 약간 하루의 마무리를 하는 노동의 그런 뭔가 그런 보상. 보상. So, when you come to Korea, you definitely gotta try the Korean fried chicken. 양념반 후라이드반? And like, you know, draft beer. 예. 그 다음은 혼밥. 혼밥. 혼밥. 혼밥. 이게 혼밥의 줄임말이 혼자 밥 먹는. 혼자 밥 먹는다. 밥 먹는다. 밥 혼자. So the act of eating alone is called "혼밥." 근데 해외에서는 혼밥 많이 하지 않아요? 예. 그지. 아니 나도 나도 웬만하면 혼자 밥 먹어 그냥. 아, 그래요? 한국보다는 많이. 요새는 다 혼자 잘 먹어요. 예. 잘 먹죠. 나 뭐 한남동에 있으면 얘 뭐 국밥집에서 혼자 먹고 있고. 스. 난 고깃집에서 혼자 먹고 있고 막 이런데. 집에서 먹는 것도 사실 혼자 밥 먹는 것도 혼밥 아니에요? 아, 유튜브 한 틀어놓고 그냥 먹는 거지 그냥 뭐. 맞아. 아 밖에서 안 먹더라도. 그렇지. So this video is good for your 혼밥. 밥 친구. Rice friend. Rice friend. This is rice friend. Next. 눈치. 눈치. 센스라고 표현하기에는 뭔가 좀 여러 가지 의미가 더 들어가 있지 않나? 아 몰라. 눈치 is like reading the air. Reading the room. 그렇지. 그 흐름. 분위기. 예시로 어떻게... Example? So you have like, 회식. You're in the company and you guys all went to a cafe. And the, uh, the boss like ordered the cheapest coffee, you know, in the shop. It's like, I just want to, you know, black coffee. And the uh, the maknae, which is the youngest, is kind of like, "Oh, I want an ice frappuccino with like two two super cereals and like, you know, with some whipping creams like three times more and blah blah blah blah blah!" When you say that, "Oh, no 눈치." "막내, you have no 눈치." 아, 근데 요즘 요즘도 그러나? 안 그러지 않나 요즘은? 약간 여기 한국식. 한국식이에요. 저는 사실 눈치가 좀 하려고 하는 그런 신경을 쓰려고 하는 타입이라서. 한국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문화지. 어. 그래서 한국에 와서 약간, "Oh, I have 눈치." 이렇게 하면 아마 한국 사람들이 되게 좋아하실 거예요. 아, 예. 귀엽네. 적당히 있어야 돼. 적당히. 적당하게. Yes. 그 다음 알려드릴 단어는 대박. 대박. 대박. 대박. 와, 근데 이거는 진짜 많이 쓰더라. 와우. 대박. 대박이다. 대박. Got it. 약간 좀 제 제 느낌으로는 약간 좀 착한 느낌이긴 해요. 그렇지. 예. 그럼 나쁘게, 나쁘게, 와! 진짜 쩐다! 약간 이런 게 쩐다! 쩐다! 요건 또 착한 버전이긴 해. 저희 이제 노래 중에 쩔어가 있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Korean actually like more like saying like, legend. 아, 레전드. That means legend. 예. 다음은 쓰근하네. 쓰근하네. 쓰근하네. 이거는 이거 원래 경상도에서 엄청 많이 썼던. 아, 그래요? 맞아. So 쓰근 means smooth. 진짜 많이 썼어. So when things are really smooth, it's like smooth like butter. So, when you translate it into Korean, it's like 쓰근 like butter. 쓰근 like butter. 근데 요즘 좀 많이 쓰는 거 같더라. Like butter. 아니 그 유튜브 이런 거 보면 해외 거를 번역할 때 좀 많이 쓰는 거 같더라고. 근데 요즘 남준이가 좀 많이 쓰는 거 같아. 나는. 어, 쓰근하네. 쓰근하네. 어허. Okay, next. 정. 정. 정. 아, 근데 이거는 진짜 좀 약간. 정을 어떻게 번역하지? 한 그 문장으로는 뭔가 표현하기가 힘들 것 같아. 그냥 love인 거지 뭐. Love. 근데 love는 사랑인데. 그러니까 정 안에도 사랑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 약간 역사랑 이런 게 쌓여서 친밀감, 유대감 이런 게 쌓여서 나오는. 맞아 맞아 맞아. 그 사람과 사람 사이의 어떤 감정. 따뜻함. 와, 정이란 걸 되게 표현하기는 어렵긴 하겠네. 어. 되게 어려워. 영어라는 단어를 정확하게 다이렉트로 할 단어는 없는 거 같아.
[6:51]정국.
[6:54]Warmness, kindness, with history and relationship. 되게 중요한 감정이죠. Really hard to translate. 방탄과 아미 사이에도 정이 많이 들었죠. 생겼죠. 이제. 정들었다. 왜 이렇게 정이 없냐? 약간. 아 정국이가 이제 막 갑자기 막 특이한 행동을 할 때 막 미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참 정들었다. 아 정 떨어졌다라는 표현도 있잖아. 아, 맞아. 맞아. 맞아. 내 아이 기준에 좀 벗어난 행동을 하거나 이럴 때에 보통은 와, 되게 정 떨어지던데. 약간. 그게 욕보다 더 나아. 오히려 욕보다 더 한 욕. 가슴 되게 상처받는 말인 거 같아. 그게 욕보다 더 안 좋은. 그만큼 정이라는 단어가 되게 중요해. 한국인에게는 굉장히 큰 감정을 지니는 그런 말이다. 오케이, so next word is 뿌리. 뿌리. 뿌리. 뿌리. 뿌리 means the root. Yes. 뿌리라는 말은 보통 식물의 뿌리 막 이런 말로 많이 쓰는 거 아니에요? 직접적으로는 그렇고. 비유적으로는 내 뿌리는 뭐다. 내 뿌리는 뭐 힙합이다. 제 뿌리는 뭐 뭐 힙합입니다. 근데 뭐 또 영어도 뭐 root 그런 의미를 쓰잖아. 자, 다음은요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이건 진짜 순수 한국말이네. 그렇지. 딱 딱 봐도 그랬어요. Missing you. Missing you. 이게 참 뭐 어디서 배우지는 않는데 모두가 알고 있는 그냥 알게 되는 그런 거죠. 한국인이라면은 자연스럽게 이거 내재되어 있는 되게 익숙한 단어이자 또 노래이자. 약간 해피. 이거는 정확히 펜타토닉만 쓴 멜로디라서.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우리 앨범에 첫 트랙 "Body to Body". "Body to Body" Because this album is about our roots. 뿌리. Roots. In 1896, so the seven boys from Joseon Dynasty, which is before Korea in Korea, took a ship to the Harvard University in America and they recorded the Koreans' voice for the first time as an album. And one of the song was Arirang. So we want to try, we wanted to try to revive it uh, into our 2026 version. So that's why we named our album after Arirang. 하나, 둘, 셋.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이거 어떻게 알고 있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진짜 되게 잘 만든 노래. 근데 이게 이게 어떻게 그런 가사가 나왔을까? 근데 변형된 게 많잖아. 막 지방에는 또 다른 아리랑이 있고. 저는 아리랑을 들으면 조금 약간 그래도 한국인으로서 약간 피가 끓는 약간 좀 그런 것도 있기는 해요. 거의 애국가죠. 네. 다음 단어는요. 아미랑. 아미랑. 아미랑. 아리랑에 이어 아미랑. 아미랑. 아미랑. 아미랑. 아미랑. 아미랑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With Army. 맞습니다. 말장난이죠 뭐. 영어랑 다르게 그 한국어는 좀 뒤에 오잖아. 누구누구 랑. Army with 이렇게 오는 거지. Word play. 아리랑의 말장난인데. 아미랑 아리랑 하면 이제 아리랑 with ARMY. 그렇지 그렇지. 딱 심플하게 잘 설명해 주신 것 같습니다. 네. 이번에 되게 많이 쓸 거 같아요. 앨범 활동을 하면서도 아미랑. 아미랑 아리랑. 아미랑 사진 찍을까요? 같이 불러볼까요? 이런 거. 그렇지 그렇지. Next.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means It's okay. It's okay. 이게 해외에서도 많이 알더라고. 아, 괜찮아. 괜찮아. If it's in English you have to ask somebody like, "Is it okay?" And somebody has to answer like, "It is okay." But in Korean, the question and answer they sound the same. "괜찮아?" "괜찮아." So when it goes up, it's question. When it goes down, it's like yes expression. 뉘앙스에 따라서 또 약간 전달되는 게 또 다르긴 해. 괜찮아? 괜찮아? 뭔가 괜찮아? 이건 약간 좀 위급한 느낌이고. 약간 이럴 수도 있지. 유가치 이상한 행동을 한다. 괜찮아? 괜찮아? 이거. 아, 이것도 괜찮아. 아 괜찮아. 괜찮아. 별거 아니야. 아, 되게 많네. 뜻이 많네. 야. 이것도 괜찮아. 아, 나 진짜 괜찮아. 이것도 있잖아. 그런 것도 있잖아. 괜찮아는데 안 괜찮아. 가 있잖아. 괜찮아. 이거는 something wrong. 괜찮아. 아, 괜찮아. 이게 진짜 어렵네. 이렇게 한국 단어를 이렇게 곱씹어 보는 게 처음인 거 같은데. 약간 이게 요새 최근에 돈은 밈이 있잖아요. 제가 어디서 봤어요. 뭐지? 약간 한국 사람은 아니, 근데 진짜 빼고 말을 못 한다고. 아, 맞아. 맞아. 맞아. 아니로 시작하잖아. 아니, 근데 진짜 그냥 그 뒤에 아무거나 말해도 돼. 아니, 근데 진짜 밥 먹고 싶어. Okay.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여기도 왔네. 아, 이것도 많이 쓰더라. 아, 진짜 많이 쓰지. For real? For real? Really. 이건 진짜 한국인들이 정말 입에 달고 사는 말이고. 야, 너 진짜다. 진이네. 진짜를 진이라고 이제 영어도 똑같아. For real을 FR로 그거 하잖아. 짬뽕 되게 많아. 진짜. Thanks for tuning in for Korean 101 with BTS. We hope you enjoyed the class today. Bye, Vogue. Bye, Vogue. 썸네일 레츠고. 썸네일 어떻게 할까? 이거 복. 아 이거? 이거 보. 프라이드 치킨 먹고 약간 영국인도 놀란 한국 치킨의 정체! 오케이. 어떻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