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0대만 넘어가도 아침마다 피부가 말라붙는 느낌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물광 피부니 꿀광 피부니 그런 건 20대나 가능한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게 되거든요. 일상에서만 관리를 잘 해 주셔도 40대든 50대든 충분히 물광 피부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이게 제 30대 때거든요. 이때보다 지금이 더 훨씬 방이 나죠. 저희 남편이 40대가 되니까 더 예뻐졌다고. 뭐 여러 가지 성분들이 있잖아요. 저는 꼭 발라요. 광채 효과도 있고 전반적인 피부결 개선이 되다 보니까 화장도 잘 먹고. 반대로 절대 하면 안 되는 건
[0:31]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12년차 박지윤입니다. 원장님 지금 저녁 7시 50분인데요. 아 네. 저도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원장님도 하루 종일 일을 하셨는데 저는 이제 얼굴에 기름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원장님도 저처럼 지성 피부이신가요? 저는 복합성 피부입니다. 그래서 아직도 이렇게 여드름이 나요. 원장님 보니까 저처럼 개기름 낀 게 아니라 자연스럽고 은은한 광이 나는 원장님의 피부 느낌이거든요. 음. 저도 원장님처럼 은은한 광으로 바뀔 수가 있나요? 바뀔 수 있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그리고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물광 피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06]물광은 크게 두 가지 요소가 필요해요. 첫 번째는 피부 표면이 매끈해야 돼요. 빛이 반사가 됐을 때 피부에 요철이 없어야 되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피부에 함유되어 있는 수분량이 충분히 있어야 돼요. 근데 수분만 있으면 안 되고 또 그 수분을 같이 조화롭게 잡아 줄 수 있는 피지도 분명히 있어야 되는데 저는 그 황금 비율을 항상 7대 3이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수분과 유분이 조화롭고 겉에 피부에 요철이 없이 매끈한 상태를 물광 피부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유수분 밸런스가 좀 무너져서 기름이 좀 많은? 그렇죠. 그래서 보통 이제 지성 피부라든지 건성 피부이신 분들은 유수분 밸런스가 깨진 걸 좀 잡아 주면 괜찮아지는 경우들이 있고. 피부 겉에가 좀 푸석푸석해요. 이런 분들은 보면은 겉에 피부가 매끈하지 않아서 요철들을 좀 잡아 주면은 괜찮아지시는 분들도 있어요. 물광 피부가 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생기 있어 보이고 좀 더 젊어 보이고 그리고 화장도 잘 먹고. 그다음에 꾸준히 돈 들여서 관리한 느낌? 그래서 이제 약간 귀티 난다, 부티 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좀 있고요. 그러면은 이 피부 광을 저희도 모르게 해치는 습관이 있을까요? 그럼요, 많죠. 첫 번째로. 일단 세안을 잘못하는 거. 그게 가장 커요. 피부 표면에 장벽이 튼튼해야 유수분 밸런스가 잘 잡히기 때문에 장벽을 망가뜨리는 세안 습관. 크게 두 가지. 첫 번째는 너무 뜨거운 물로 얼굴을 씻는 건데요. 뜨거운 물로 씻으면 되게 뽀득할 수는 있어요. 근데 피부 장벽에 기름 성분들도 있는데 그 기름 성분들이 우리 피부를 또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요. 근데 그거를 뽀득뽀득하게 다 닦아 버리면 피부가 너무너무 건조해지거나 장벽이 약해지겠죠. 그러면 피부가 또 푸석해지는 거고. 그래서 물을 가둘 수 없는 상황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알칼리성 세안제를 쓰는 거예요. 우리가 약산성 세안제라고 하잖아요. 왜냐하면 우리 피부의 pH가 보통 약산성인데 너무 알칼리성 세안제를 쓰게 되면은 세정력이 너무 강해서 피부에 있는 장벽들이 깨지게 되는 거죠. 근데 제가 약산성 클렌저를 썼거나 했을 때 뭔가 미끌거리는 느낌이 남아 있는 것 같거든요. 그건 괜찮은 거요? 네, 그것도 괜찮아요. 사실 너무 뽀득뽀득하게 씻을 필요는 없고 오히려 너무 빡빡 씻으면 기름진 분들은 더 기름져 돼요. 왜냐하면 우리 몸은 우리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기름이 부족하면 더 기름을 만들어 내거든요. 그래서 그걸 너무 빡빡 씻을 필요는 없습니다. 두 번째로 이제 수분이 손실이 되는 그런 환경인데 가장 안 좋은 거는 술 과음을 하시면은 아무래도 알코올이 탈수를 가져오기 때문에 속건조가 너무 심해져요. 그래서 과음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은 실내 습도가 너무 건조한 데 오래 계시는 분. 실내 습도가 보통 60% 정도로 조절을 하시는 게 좋은데 실내 습도가 너무 낮아 버리면 외부 환경보다 우리 얼굴이 상대적으로 물을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공기 중에 순환이 일어나잖아요. 물이 많은 곳에서 물이 적은 곳으로 그러니까 우리 얼굴에 있는 수분을 오히려 바깥으로 뺏기는 거죠. 그래서 이제 피부가 더 건조해지고 피부 장벽도 깨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수면 부족. 사실 잠이 피부 재생에 진짜 진짜 중요하거든요. 우리가 잘 때 피부 장벽도 재생이 되고 수분도 어느 정도 충전이 되고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일어나야 되는데 밤새고 못 자면 바로 느낄 수 있는 푸석해진 피부! 저는 진짜 비행기를 타다 보면은 어쩔 수 없이 밤낮이 바뀌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얼굴이 진짜 푸석푸석하더라고요. 그래서 잠은 진짜 최소 8시간 이상 꼭 주무셔야 돼요. 원장님 그러면 미스트를 틈틈히 뿌려 주는 거는 효과가 있을까요? 근데 미스트도 바깥쪽이 너무 건조하다 보면 수분이 증발을 하게 되잖아요. 그럼 증발하면서 오히려 내 얼굴에 있는 수분을 더 뺏어 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일반적인 미스트는 사실 저는 추천하지 않고요. 미스트 중에 이렇게 오일이랑 같이 섞여 있는 거 있죠? 제가 흔들어 써야 되는 거. 그런 미스트들은 괜찮은데 일반적인 수분 미스트는 그렇게 자주 쓰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제품 중에 물광 밤 그리고 물광 크림 막 이런 것들이 많이 나와 있거든요. 저도 한번 써 봤는데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분을 찾아봤더니 아까 PD님이 얼굴에 개기름이 껴요라고 말씀하셨던 그런 개기름이 성분인 거예요. 오일 성분을 좀 많이 넣어서 얼굴에 바르면 물광처럼 보일 거 아니에요. 약간 그런 효과가 있어서 물광 밤, 물광 크림이라고 나와 있는 것 뿐이지 진짜 물광 피부를 만들어 줄 수 없다! 그러면은 집에서 물광 피부가 되는 법 어떤 게 있을까요? 첫 번째로 제가 아까 피부 겉에 요철이 없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저는 수분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 번째로 각질 정리를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각질 정리는 저도 집에서 주 1번에서 2번 정도는 해 주거든요. 저는 집에서 이거 씁니다. 디오디너리 글라이콜릭 애시드 7% 엑스폴리에이팅 토너 (피부과에서) 스킨 스케일링이라고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거나 각질이 많이 생기면 스케일링 용액을 이렇게 발라 주는 그런 관리를 하거든요. 거기에 있는 성분이 이런 산 성분이에요. 살리실산이나 이런 글라이콜릭 애시드 두 가지 산 성분을 발라 주는데 그중에 글라이콜릭 애시드가 좀 더 자극도 적고 글라이콜릭 애시드의 장점은 각질 정리를 해 줄 뿐만 아니라 피부 재생을 좀 도와줘요. 그래서 피부 겉에 장벽을 좀 튼튼하게 만들어 줄 수가 있어요. 7%라고 나와 있잖아요. 우리가 병원에서 쓰는 병원용 스킨 스케일링 제품은 보통 30%에서 50%거든요. '내가 병원에 갈 시간이 안 된다'라고 하면 얘는 7% 정도가 있으니까 얘를 쓰면 되는데 이름이 토너잖아요. 그러니까 얘는 토너처럼 쓰는 거예요. 얼굴 세안을 다 하고 나서 얘를 이렇게 돌리면 여기가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다음에 화장솜에다가 이렇게 충분히 적셔요. 화장솜에다가 충분히 적신 다음에 얘를 얼굴을 한 번 닦아내듯이 이렇게 닦는 거예요. 조금 따끔따끔하실 수는 있는데 굳이 닦아낼 필요는 없고 트러블 난 부위나 기름이 많이 나는 부위 같은 데는 두 번 정도 닦아 주시고 일반적인 부위는 그냥 한 번만 닦으시면 돼요. 그리고 닦을 때는 막 이렇게 빡빡 닦으면 안 되고 진짜 살살 피부결이 이렇게 바깥쪽으로 미는 방향이거든요. 피부결 방향대로 살살 닦아주기. 매일 쓰는 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이나 두 번. 그리고 두 번째는 수분 공급이랑 장벽 회복을 해 주는 게 중요해요. 저희가 보습제 편에서도 되게 많이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얼굴에 바를 수 있는 보습제의 종류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첫 번째는 진짜 수분을 공급해 주는 제품 히알루로닉 애시드라든지 글리세린 뭐 이런 것들이 들어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 주는 거. 세콜지 크림이라고 많이 얘기를 하잖아요.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들어 있는 제품. 그다음에 이제 내가 좀 피부가 건조하다든지 그러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바셀린처럼 밀폐제가 있거든요. 이거는 매일 쓰기보다는 많이 건조한 때라든지 아니면 겨울이라든지 그럴 때 쓰시면 되는데 이렇게 보습제 세 가지 종류를 알고 최대한 이제 두 개 이상 쓰시는 게 좋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제로이드 크림이라는 걸 가지고 왔는데 이런 것들이 대부분 요즘에는 하이브리드예요. 수분 공급도 해 주고 세콜지 크림도 다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 하나만 쓰면 세콜지랑 수분을 다 챙길 수 있어요. 그리고 조금 더 건조하신 분들은 제가 요 아토덤 인텐시브 밤 예전에 겨울 보습제일 때 말씀드린 거 있거든요. 좀 더 가벼운 텍스처를 원하면 이걸 쓰시면 되고 나는 좀 건성이다 하는 분들은 이걸 쓰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보습제를 쓰기 전에 수분 세럼을 같이 쓰시는 게 좋으세요. 그래서 제가 쓰는 거 좀 가지고 나왔는데 워낙에 여러 제품들을 써 보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ㅋㅋㅋ 제가 추천해 드릴 수 있는 히알루론산 세럼은 첫 번째는 디오디너리의 히알루론 애시드 2% B5. 그래서 요게 한 16,000원 정도예요. 올리브영에서. 근데 히알루론산이 2% 정도 들어 있고 B5,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판테놀. 피부 장벽도 개선을 해 주고 피부 염증도 좀 가라앉혀 주는 판테놀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재생에도 도움이 돼요. 그래서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인데 히알루론산 세럼 쓰고 싶다 하시면 이거 쓰시면 되고. 그다음에 에스트라에서 하이드로 세라 HA 앰플이 나와 있어요. 얘는 히알루론산 플러스 세라마이드 계열이 다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장벽이 많이 손상이 되어 있는 분들은 요거를 쓰시고 그다음에 장벽 회복하는 보습제를 쓰면은 장벽을 두 번 챙길 수 있는 거니까 장벽을 챙기고 싶을 때는 이거 쓰시면 되고. 그다음에 아누아 요것도 많이 쓰더라고요. PDRN이랑 히알루론이 들어 있는데 얘는 히알루론이 30,000ppm이 들어 있어요. 30,000ppm이면 3%가 들어 있다는 거거든요. 되게 워터리하거든요. 그냥 이렇게 흘러요. 그래서 나는 진득이는 거 싫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요 제품을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항상 제가 입이 마르고 닳도록 말씀드리는 거지만 레티놀 제품을 항상 챙겨 쓰시는 게 좋으세요. 수분 공급을 당장 하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 피부에 콜라겐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콜라겐이 수분을 담고 있는 수분 탱크예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수분을 바깥에서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수분을 내가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피부 안에 있는 콜라겐 성분을 계속적으로 재생을 시켜 주는 게 중요하고 그거에 가장 기반이 되는 거는 레티놀이다. 그래서 레티놀 크림을 항상 자기 전에 챙겨 바르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레티놀은 피부 결의 요철도 좀 개선을 해 줘요. 레티놀이 피부 각질 탈락도 활성화시켜 주잖아요. 그래서 각질 탈락이 많이 늦어져서 피부가 좀 푸석푸석해지시는 분들은 레티놀만 꾸준히 쓰셔도 피부의 요철도 많이 좋아집니다. 그 세 가지 잘 지키면 원장님처럼 물광 피부 될 수 있나요? 네, 될 수 있습니다. ㅋㅋㅋ 근데 지금 당장 되고 싶다. 즉각적인 효과를 바라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거란 말이죠. 그분들을 위해서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시술은 뭐가 있을지 한번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당장 효과를 보고 싶거나 홈케어를 했는데도 난 속건조가 심해요. 그런 분들은 피부의 더 깊은 층에 히알루론산이라든지 재생 성분인 PDRN을 넣어 주는 스킨 부스터 시술을 추천을 해 드리고요. 그래서 스킨 부스터 종류에는 리쥬란이 있고 그다음에 물광 주사 그리고 물광 주사의 종류에는 뭐 리바이브라든지 스킨 바이브 요런 종류들이 있어요. 리쥬란은 너무 아파서 눈물의 주사라고 하던데. 주사 바늘을 사실 얼굴에 100방, 200방을 맞아야 되니까 주사 시술이 좀 두려우신 분들은 힘드실 수는 있는데 요즘에는 마취 크림뿐만 아니라 기계 주사가 있거든요. 더마샤인이라고 바늘이 이렇게 아홉 개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피부에 얘를 스탬프처럼 찍었다가 빼는 거예요. 주사 바늘 아홉 개가 기계를 이용해서 들어가면은 사람보다 조금 더 정확하게 되게 소량을 피부 층에 넣어 줄 수가 있어요. 손으로 한 번에 이만큼 넣으면 더 벌어지니까 아플 거 아니에요. 근데 진짜 이만큼 넣으면 벌어지는 정도가 덜하니까 좀 아프다 말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받을 만해요. 저는 가끔씩은 마취 연고 없이도 받습니다. 그 정도로 그냥 참을만 해요. 그래서 리쥬란이 난 효과가 너무 좋은데 아파서 못 맞으셨던 분들도 저희 병원에서 리쥬란을 기계 주사로 맞으면은 어 선생님 너무 안 아픈데 효과는 좋아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그런 것도 생각을 해 보셔도 괜찮아요. 두 번째는 각질 정리를 집에서 했는데도 계속 각질이 과하게 생긴다면 병원에 나와서 스킨 스케일링 관리를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받으면은 피부에 있는 과다한 피지라든지 과다한 각질들을 정리를 해 주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집에서 쓸 수 있는 건 아까 제가 보여 드렸듯이 한 7% 정도지만 병원에서는 30%에서 50% 정도의 고농도를 쓸 수가 있기 때문에 좀 더 효과가 있다. 병원에서는 이제 화학적으로 얼굴에 있는 각질을 좀 제거를 해 준 다음에 그다음에 각질을 많이 제거한 상태에서는 피부가 좀 민감할 수 있으니까 피부 진정하는 관리까지 해서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줄기 세포 시술인데요. 결국에는 푸석푸석해지고 수분 손실도 생기고 콜라겐 손실도 생기는 게 다 노화 현상이잖아요. 그럴 때는 피부 세포들을 재생하게 해 주는 줄기 세포 주사를 맞으면은 수분 치료를 하거나 아니면 콜라겐 치료를 할 때 좀 더 시너지 효과가 있을 수가 있어요. 내 얼굴 안에 사실 공장이 있는데 공장에서 일할 사람이 줄기 세포인 거예요. 그리고 공장에 여러 가지 재료가 올 거 아니에요. 콜라겐이나 수분이나 히알루론산 이런 것들이 재료인 거고 공장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으면은 내가 재료를 다 넣어 줘도 알아서 잘 돌아가는데 재료를 넣어 주는데도 남들보다 효과가 좀 떨어지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원장님 저는 리쥬란 맞았는데 효과가 없어요. 저는 물광 주사 꾸준히 맞았는데도 효과 잘 모르겠어요. 이런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공장 안에 일하는 줄기 세포가 모자란 걸 수도 있어요. 그런 분들은 줄기 세포 시술 같이 하면은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많은 여성분들이 바라는 물광 피부 만드는 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제가 여러 가지 제품이랑 시술에 대해서도 다 소개를 해 드렸지만 사실 가장 근본적인 거는 안 좋은 습관 교정이거든요. 아무리 이런 시술을 받고 아무리 이런 좋은 제품을 써도 내가 잠을 잘 안 자고 음주를 너무 많이 하고 건조한 환경에서 살면은 그게 다 무용지물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습관을 잘 챙기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사실 얼굴에서 광이 나는 게 태어날 때부터 생기는 건 아니거든요. 이거는 얼마든지 관리를 하고 노력을 하면은 얻어질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노력하시면 다 물광 피부 되실 수 있어요.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리고요. 또 주변에 물광 피부가 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이 영상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다음엔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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