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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에도 오를 수 있는 종목군은? [🏘️ 김구라 경제연구소 EP.90 - 주식편]

그리구라 GreeG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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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결국은 이스라엘은 이번 기회에 이란의 위협을 뿌리 뽑으려는 거고 그러니깐 이란의 군사 시설을 완벽하게 박살 내거나 아니면 군수 시설이 좀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서로 치고받아서 이스라엘에 신경쓰는 요소를 없애는 것이 목적일 텐데 미국의 목적도 동일한지는 알 수 없죠.
[0:48]그 다음에 이제 환율도 벌써 1500원을 근접하고 있어서 이것으로 인해서 주식 시장이 안 빠지니까 야 이거 봐 빠지면 무조건 사야 돼라고 이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렇게 착각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시장 리스크는 높아진다라는 것도 명심하셔야 될 필요가 있죠.
[0:48]원유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떤 리스크가 있냐면 지금까지 미국에 사모 신용을 제공했던 주요 주체들은 다 미국 금융기관들 이런 쪽에서 제공을 했지만 왜냐면 미국 금융기관에게 여러 가지 법상으로 중견 기업들에게 대출 못 하게 해놨거든요.
[0:48]전 세계 연기금과 펀드, 중동 자금까지 상당히 유입된 상황인데 지금 중동에서 벌써부터 대놓고 미국 투자 그만하자 미국 투자 회수하자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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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전쟁 이제 3주차. 지금 유가가 100달러 언저리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이번 주하고 다음 주 정도가 주식 시장의 고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의 이란 사태는 단순하게 전쟁이 길어져서 피해가 늘어나는 게 아니에요. 유동성 둔화가 더 큰 문제! 중동 쪽에서 미국에 투자한 채권을 회수하면 IT 투자가 갑자기 줄어들거나 공백이 생길 수 있죠. 항상 이런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제가 2월달까지는 현금 비중을 20% 얘기했다가 지금 30%를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 정도는 반드시 좀 마련해 두세요! 김종효 씨가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이 뭐예요? 오늘 말씀드릴 업종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석유를 좀 피해갈 수 있는 업종이에요. 을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고, 두 번째로는 이렇게 유가가 급등하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건 다 해야 해요. 그럼 그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 이 있습니다!

[0:48]네 김구라 경제연구소입니다. 미국-이란 전쟁이 3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네. 트럼프가 공원한 대로 4주에서 6주 정도 이제 끝내겠다 했는데 지금은 전황이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또 이란 쪽도 그렇고 미국, 이스라엘 쪽도 그렇고 서로 출구 전략을 모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전쟁이 곧 종전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요즘 전쟁 같은 경우는 또 끝나도 끝난 게 아니더라고. 그렇죠. 결국은 이스라엘은 이번 기회에 이란의 위협을 뿌리 뽑으려는 거고 그러니깐 이란의 군사 시설을 완벽하게 박살 내거나 아니면 군수 시설이 좀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서로 치고받아서 이스라엘에 신경쓰는 요소를 없애는 것이 목적일 텐데 미국의 목적도 동일한지는 알 수 없죠. 현재 지금 미국이 하르그 섬에 있는 원유 시설까지 만약에 타격을 한다면은 그러면은 유가는 꽤 높은 수준에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고. 그 다음에 이제 환율도 벌써 1500원을 근접하고 있어서 이것으로 인해서 주식 시장이 안 빠지니까 야 이거 봐 빠지면 무조건 사야 돼라고 이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렇게 착각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시장 리스크는 높아진다라는 것도 명심하셔야 될 필요가 있죠. 우리나라 반도체가 슈퍼사이클에 진입했고 그래서 산업 구조 자체도 과거와는 달라졌기 때문에 또한 국내 여건 변화와 상법 개정 등 여러 요인들이 맞물리면서 그동안의 저평가를 근로상승을 기대하며 하락장마다 매수를 이은 개인 투자자들 사실 유가가 진짜 150-200달러 가면 진짜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사태로 가는 건데 유가가 100달러 언저리 왔다 갔다 하겠는 믿음 하에 지금 매수를 이어가고 있는 건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까 이번 주하고 다음 주 정도가 고비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아니 근데 그게 이프가 다 들어가니까 우리가 뭐 확증해서 얘기할 수는 없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게 길어지면 단순하게 전쟁이 길어져서 피해가 늘어나는 게 아니에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4년째 하고 있잖아요. 전쟁 초기에는 전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어느 순간부터 글로벌 금융 시장에 영향이 없죠. 그런데 그 핵심은 결국은 유동성이 계속 공급됐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란 전쟁은 유동성을 위축시킬 수 있어 더 위험하게 보는 거예요. 원유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떤 리스크가 있냐면 지금까지 미국에 사모 신용을 제공했던 주요 주체들은 다 미국 금융기관들 이런 쪽에서 제공을 했지만 왜냐면 미국 금융기관에게 여러 가지 법상으로 중견 기업들에게 대출 못 하게 해놨거든요. 그러니깐 사모 신용이라고 하는 펀드를 만들어서 거기서 높은 금리로 대출하게 만들어 놨단 말이에요. 근데 거기 자본의 원천 일부도 은행권에 있어요. 그런데 거기 은행 돈만 있는 게 아니고 외국 돈도 꽤 많이 들어있단 말이에요. 전 세계 연기금과 펀드, 중동 자금까지 상당히 유입된 상황인데 지금 중동에서 벌써부터 대놓고 미국 투자 그만하자 미국 투자 회수하자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있잖아요. 전쟁 장기화될수록 불리한 건 미국 이란은 투자할 게 없으니까 상관이 없고, UAE나 사우디나 미국에 많이 투자한 국가들 쪽에서 투자 회수를 할 수 있다니깐요. 지금 미국 내에서도 사모 신용 회수하자고 그래서 펀드별로 다 막고 있는데 만약에 중동 쪽 자본에서 미국 채권하고 그것까지 회수하면 그러면 우리가 생각했던 IT 투자가 갑자기 줄어들거나 공백이 올 수 있죠. 왜냐면 지금 빅테크 일부 업체들도 사모 신용에서 돈을 빌리고 있거든요. 전쟁이 길어지면 유가 상승으로 물가 부담이 커지는 것 더 큰 문제는 글로벌 유동성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 그러니까 이게 다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뭐 유가 때문에 시장이 하락한다는 해석은 과도한 것 같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유가가 전쟁이 끝나도 쉽게 안 떨어질 수 있는 게 문제입니다. 맞아요. 지금 정유 시설이 파괴돼서 쉽지 않다고 그래요. 그렇죠. 그런 문제도 있지만 또 하나의 문제는 뭐냐면 지금 수출을 못 해서 각국의 저장고들이 다 꽉 차 있어요. 맞아. 나가지 못하니까. 그러면 산유국들의 설비 시설을 정지시켜야 되잖아요. 이거 정지하면 바로 가동 안 됩니다. 그러니까 물량이 나가도 바로 다시 정유 시설을 가동할 수 없어요. 사실 그래서 있잖아요. 그 복면가왕 지난번에 우리가 내릴 때 어쨌든 우리는 더 큰 도약을 위해서 시즌제로 가자고 했는데 반대하는 얘기 중에 그런 게 있었죠. 어쨌든 복면가왕은 제작비가 꽤 들어가는 프로그램인데 근데 세트를 2주에 한 번씩 계속 짓는 거보다 중단을 했다가 다시 지으려면 인건비 자체가 올라간다는 반론들이 있었어요. 왜냐면 업체들도 한 10년 넘게 꾸준하게 일을 주니까 디스카운트해준 게 있는데 이게 시즌제로 가면 한 12-16회 정도 하는 거니까 업체들이 돈을 제대로 받거든. 그렇게 되니까 그런 반론들이 있더라고. 그러니까 전쟁 끝나면 바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게 생각보다 바로 회복이 안 되는구나. 야, 이거 심각하네. 그 다음에 우리가 이제 중동에서 받던 원유를 미국이나 베네수엘라에서 받으면 된다고 너무 쉽게 이야기하시는데 안 됩니다. 맞아요. 그거 안 된다 그러더라고. 텍사스산 중질유라고 하고. 그 다음에 경질유라고 하고. 그 다음에 중질유도 황 성분이 다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정유했던 원유의 성분이 다르면 바로 가공이 안 돼요. 아하. 그러니깐 우리가 중동 원유 빼고 미국 원유나 베네수엘라 원유 받으면 바로 해결되는 건 그거 거짓말입니다. 그 베네수엘라 그 기름이 질이 안 좋다고 그러더구만. 그렇죠. 중질유 중에서도 꽤 질이 떨어져요. 같은 고기의 기름도 사실은 오리가 좋고 소가 안 좋고 뭐 이런 것처럼 좀 떨어진다고 그러더라고요. 나도 뭐 지난번에 얘기 들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6:50]어쨌거나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기름값이 뛰고 환율이 올라가면 사실 이제 그래서 이제 주가가 주저 않는 게 기본인데 거기에 유동성 관련해서 아까 그런 얘기들 중동에 있는 나라들 이제 돈을 빼고. 그래서 얼마 전에 그 기사를 봤더니 두바이가 이란 공격으로 완전히 작살 났어요. 두바이가 상속세 소득세 없고 일부 세금만 적게 내잖아. 투자를 많이 했어요. 아무것도 없잖아. 아무것도 없으니까 완전 부자들의 천국 해가지고 우리나라에서 그냥 일반 차들 있잖아. 문 열고 가도 되는 것처럼 거기 롤스로이스 문 열고 가도 아무도 털어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대. 근데 지금 갑자기 이렇게 되는 바람에 그래서 거기 있잖아. 지금 부동산이나 고급 콘도 가격들이 30%가 떨어졌다고 그러더라고. 전혀 그럴 의지도 없으면서

[7:43]우리 또 고객들 있으니까 두바이로 눈을 돌려야 되나? 요즘 서울 부동산 막혔는데 두바이로 눈을 돌려야 되나?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진짜 복잡한 문제가 있고 지난번에 기사 보니까 그런 것도 있더라고. 원래는 주가가 오르면 채권이 내려가는데 그러면 주가가 내려가면 채권이 올라가야 되잖아. 근데 지금은 채권도 떨어진다고 그러더라고. 원래는 트리플 약세라고 하는데 달러는 버티고 있고 두 개 자산이 지금 둘 다 약한 모습을 보이는데 물가가 자극되면 금리가 올라가니깐 채권 가격은 내려가죠. 나의 경우를 보더라도 전쟁 터지기 전에 제가 갖고 있는 주식 평가액을 100으로 봤을 때 지난번에 완전히 폭락했을 때 그때 정말 80-85까지 빠졌다가 지금은 다시 95까지 올라왔어.

[8:35]그러니까 개인들이 그런 착각을 할 수 있는 것 같긴 해요. 그냥 막연하게 트럼프가 돌아이니까 갑자기 전쟁을 끝낼 수도 있고 일반적으로 전쟁 끝난다고 하고 이러니까 어쨌든 우리는 항상 이런 위험에 대비를 해야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서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현금을 제가 2월달까지는 20% 정도 가져가라고 했다가 지금 30%로 늘리라고 하고 있잖아요. 그 정도는 반드시 좀 마련해 두시라.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 다음에 싸게 산 종목이야 어떻게든 버틸 수 있는데 최근에 와서 뒤늦게 비싸게 산 종목들은 급등락했을 때 버티기가 힘들어요.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비싸게 사신 분들 하니깐 또 아니 날 봐. 이두 형님이 뭔가 불안해지는데 나야. 액수가 적어. 적어도 마음이 아파. 지금 다 파란색이여. 아니 그 있잖아요. 어쨌든 뭐 이제 주식 시장은 계속 열리고 있고 그나마 오늘 장이 조금 이제 반등했습니다만 엔비디아 GTC2026 이게 무슨 행사예요? 엔비디아가 해마다 기술 로드맵을 컨퍼런스에서 발표 하는데 이번에 슬로건이 The Next Wave Of AI Innovation이에요. AI 기술 혁신의 다음 물결은 뭐냐? 결국은 로봇이라는 거죠. 역시나 로봇. 이번에도 700개 이상의 기술 세션도 진행하고 다양한 것들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첫 번째 주요 쟁점은 AI도 추론의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학습의 시대를 넘어서 추론의 시대로 갔다. 두 번째로는 에이전트형 AI를 내놓겠다. 맞아요. 그러면 AI가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그런 형태로 간다는 거죠. 그 다음 AI와 관련돼서 칩, 소프트웨어, 모델, 에이전트 등 피지컬 로봇으로 이어지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전략을 이번에 얘기할 것으로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내 연관주라고 할 수 있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하락장에도 버티고 있고 이번 주에 또 하나 주목해 볼 만한 일정은 19일 날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돼요. 마이크론. 그러면 삼성전자는 4월 초에 실적을 발표하지만 마이크론이 3월 19일 날 발표하니깐 마이크론 실적이 바로미터네. 항상 마이크론이 먼저 발표하고 그 다음 삼성전자 월말 가면 하이닉스 이렇게 발표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마이크론이 시금석이에요. 이들이 지금 매달 70%씩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는데 도대체 실적이 얼마나 나오고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시금석이죠. 이번 GTC하고 마이크론 실적이 어떻게 보면 이 좀 약간 불이 꺼지려고 하는 시장에 다시 불을 붙일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다. 어쨌거나 지금 이제 뭐 D램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마이크론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밖에 없는데 마이크론이 사실 그 시장을 100으로 봤을 때 살아남은 세 업체 중에서 제일 딸리잖아요. 53이라고 봐야죠. 마이크론의 지금 예상되는 실적이 삼성전자에 비교해 보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실적도 그냥 그 정도 수준인데 일단 마진율 이런 것들이 계속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어요. 아, 미국에서 이제 직접 이제 뭐 어쨌든 간에 공급을 하니까 그것도 그렇지만 가격 자체가 계속 올라서 매 분기마다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항상 넘고 있고 실적 전망치도 항상 예상치를 넘어서고 있다. 근데 매 분기 반복되니깐 이제는 약간 당연지사로 생각하죠. 오히려 안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얘기 들으니까 반도체 주식 사고 싶네. 아주 오늘 역할에 충실히 잘하고 있네. 하필 장 안 좋을 때 입문해서 힘든 이두... 사실은 오늘 또 그게 많이 올랐더만 전쟁 터지고 나서 추천한 종목이었던 '현대GF홀딩스' 현대백화점 지주회사가 많이 올랐더라고. 오늘 한 15% 가까이 올랐어요. 시간 외에서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저도 이제 계속 마이너스였다가 조금 이제 오르기 시작했는데 또 여러 종목을 김종효 씨가 눈여겨보고 있는데 자, 뭐예요? 일단 만약에 유가가 작년 11월달 12월달에 예상했던 게 올해 50달러였어요. 근데 지금 100달러잖아요. 두 배잖아요. 그럼 이게 쉽게 안 내려가서 예를 들어 내려와봤자 70달러 80달러라고 만약에 생각한다면 우리는 전체적으로 좀 많은 전망을 바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말씀드렸던 건 정말 석유화학 업종이 진짜 백척간두에 섰는데 여기서 망할 수도 있고 여기서 살아남는 애들은 정말 강해질 수도 있어서 제가 이제 관심 종목으로 올려놓고 보겠다고 했지 절대 추천이 아니라고 얘기했는데 근데 뭐 그런 분들 무시하고 그런 분들까지 저희가 다 데려갈 수는 없고 일단 관심 종목에 '롯데케미칼'도 올려놔야 하고 오늘 말씀드릴 업종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일단 소위 석유를 좀 피해갈 수 있는 업종 대표적으로 이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어 이 태양광과 풍력 이런 신재생과 관련된 종목입니다. 그래서 또 이 얘기하면 야 원전 버리고 신재생이냐 또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있을 텐데 다 쓸데없는 헛소리고 원전도 해야 하고 신재생도 해야 하고 어쨌든 다 해야 한다. 왜냐하면 고유가 상황으로 가고 이렇게 천연가스 가격까지 같이 연동해서 올라가면 지금 우리나라 발전의 기본이 천연가스인데 그러면 우리나라의 전력 비용은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전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건 다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가 작년에 이쪽 태양광 쪽은 중국 대체 효과를 보고 OCI 홀딩스를 보시라고 말씀드렸고 또 운 좋게도 제가 생각했던 목표가까지 올라와서 저희는 이제 정리하자고 말씀을 드렸어요.

[14:03]태양광 쪽의 종목을 바꿔야 됩니다. 태양광 풍력의 공사를 하는 업체로 바꿔야 돼요.

[14:36]그리고 지금 미국의 재생에너지 단지 일부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올해부터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 국내에서는 지금 신한우위 대형 해상풍력단지를 운용해서 이게 이제 돈이 되기 시작할 거예요. 그 다음에 이런 태양광 관련 여러 가지 공사들을 통해서 쪽 전력 판매로 돈을 버는 사업들이 올해부터 돈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SK이터닉스를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고 그래서 SK이터닉스를 지금 당장 사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는데 그래도 지금 이게 산업이 변화하는 거고 이 기업의 전반적인 매출과 이익이 올라오는 거라면 SK이터닉스는 풍력 태양광 등 전체적인 재생에너지 측면에서 올해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이 종목이 단기로 확 뜨는 게 아니라 앞으로 향후 몇 년간은 재생에너지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우리가 또 AI 시대에 전기는 무조건 만들어야 하는데 원자력이나 기존에 우리가 화석연료로 발전하는 전기 외에도 풍력, 태양광 같은 재생에너지는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는 거죠? 그렇죠. 원전도 더 하고 풍력 태양광도 당연히 더 하고요. 전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걸 안 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이고요. SK이터닉스는 그러면 한 3만 원 중반까지 내려오면 담아요? 3만 5천 원? 뭐 그 정도까지 내려와야 할 것 같아요. 만약에 내려오지 않고 계속 올라가면 뭐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놓치는 종목인 거고요. 그 다음에 제가 또 하나 주목하고 있는 포인트는 그러면 태양광하고 풍력으로 전기를 만들면 기후에 따른 전력의 간헐성은 어떻게 할까요? 당연히 ESS가 함께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SDI 뭐 계속 볼 수밖에 없고요. 물론 추가적으로 더 사라는 말은 아닙니다. 우린 벌써 이미 뭐 20만 원대 초반에서 바이크홀하고 쭉 끌고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사실 필요는 없고 같이 봐야 한다는 얘기예요. 그 다음에 여기서 또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건 야, 포스코퓨처엠처럼 급락했는데 어떻게 할 거야? 이게 분명히 질문으로 나올 겁니다. 근데 제가 오프라인 콘서트 때도 말씀드렸지만 가격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가치의 변화가 생겼을 때 두려워하라고 말씀드렸잖아요? 포스코퓨처엠 주가가 왜 빠졌냐면 미국이 중국의 음극재에 관세를 부과 안 한다는 것 때문에 빠진 거예요. 근데 지난번에 포스코퓨처엠을 말씀드렸던 이유도 중국의 대체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에 말씀드렸던 건데 미국에서 당장 대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이 아무 데도 없다 보니까 결국 미국에서 계속 ESS를 만들려면 소위 이제 ESS 만들고 하려면 중국 제품을 빼면 만들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중국을 빼면 음극재 자체가 없으니깐요. 그러니까 음극재 쪽은 결국은 중국에 관세를 부과 안 하기로 한 거라서 그날 이제 급락을 했죠. 그러면 잘 생각해 보세요. 포스코퓨처엠의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그런데 미국하고 유럽은 계속 중국에게 끌려가기만 할까요? 저는 오히려 더 이를 갈고 안 끌려갈 생각을 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럼 대체할 때가 어디냐? 역시 없어요! 포스코퓨처엠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럼 이런 급락이 가치의 변화가 아니라 가격의 변화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저점이 어딘지는 모르니깐 분할매수 관점에서 조금씩 더 사셔야죠. 그러니깐 포스코퓨처엠을 손절한다든지 아, 이제 빠졌으니깐 어떻게 해? 라고 고민하시는 건 제가 보기엔 좋은 투자 전략은 아닌 것 같다고 봅니다. 근데 저기 포스코퓨처엠 같은 경우는 이제 지난번에 급락했을 때 사실 김종효 씨가 저한테 던지라고 신호를 줘서 저는 던졌거든요. 좀 먹고. 아 근데 다시 들어가라는 얘기예요? 다시 들어가야죠. 아, 지금 얼마나 포스코퓨처엠이 얼마죠? 191,200원입니다! 아아, 아 그럼 그 정도면 괜찮다는 얘기예요? 이 정도면 괜찮은 거예요? 뭐 분할 매수 관점에서는 조금씩 사도 되죠. 아, 포스코퓨처엠. 어 그래서 지금 포스코퓨처엠 같은 경우에도 중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양극재부터 음극재까지 로드맵이 다 있는 상황이고 그 다음에 여기도 이미 유상증자를 해서 투자할 수 있는 총알은 마련해 둔 상황이니깐요. 그러면 내가 사고 싶은 종목의 가격이 더 싸졌네라고 생각하고 지금 사야 할 때라고 저는 봅니다! 아, 포스코퓨처엠. 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업종은 뭐냐면 이 포스코퓨처엠처럼 이런 거는 급락해서 제가 서비스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자 그 다음에 또 하나의 업종은 뭐냐면 이것도 당장 되지는 않을 수 있는데 이렇게 유가가 급등하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건 다 해야 해요. 그럼 그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바이오디젤이 있습니다! 바이오디젤을 뭐로 만드냐면 폐식용유 같은 걸로 만들어요. 그래서 폐식용유를 가져다가 이거 이제 중간에 이제 여러 가지 화학 처리를 해서 디젤로 만들어서 좀 더 발전한 것들은 항공유로 쓰고. 그 제일 비싼 항공유를 대체할 하나의 모멘텀이 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지금 이미 하고 있는데 디젤의 4%를 지금 바이오디젤을 섞어 쓰고 있습니다. 정말? 유럽은 혼합률이 평균 7% 정도 돼요. 근데 이것도 만약에 적정 수준을 섞어도 큰 무리가 없다면 더 섞지 않을까요? 음. 우리나라에도 지금 바이오디젤 하는 업체들이 몇 개가 있어요. 근데 시가총액이 너무 작고 거래대금이 얼마 없어서 그래서 저희 주식편 조회수가 8~10만 정도 나오는데 제가 구체적인 종목을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왜냐면 저희는 뭐 무슨 리딩방도 아니고 저희가 뭐 종목 띄우려고 경제 연구소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해당 업종 종목군들은 스스로 좀 찾아보세요. 이건 뭐 검색하면 다 나오는 거니깐요. 공식적인 바이코는 아까 말씀드렸던 SK이터닉스만 해당이고 저는 이것도 관심 종목 정도로만 올려놓을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기서 시총 3천억도 안 되는 개별 종목까지 언급해서 이게 급등하면 솔직히 말이 나올 수도 있고 저는 이게 좋은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 바이오디젤 하니깐 관련주 네 종목 해가지고 나와 있네. 몇 개 기업들이 있는데 그중에 이제 대장주 격의 기업들을 여러분들께서 학습해서 찾으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저는 그런 종목군들을 한번 관심있게 보시는 경험도 필요하다고 봐서 그 두 가지 업종 옛날에 우리 선생님들께서 가끔 시험 기간 바로 전에 야 너희들 있잖아. 조금 있잖아. 내가 저 요점 정리 해 줄 테니깐 어디서 시험 문제 나오는지 그 대충은 알려 주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정도로만 생각해서 여러분들께서 이제 네 개 종목이니깐 그중에 좀 공부를 하셔 가지고 어쨌든 뭐 어느 종목이 좀 좋은지 이참에 공부해서 네 종목 중에 하나 정도 지워서 신경을 써 보시길 바랍니다.

[21:59]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포스코퓨처엠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난번에 사라고 했고 또 이제 정리를 하라고 했었는데 이번에 이제 갑자기 빠졌고 그렇지만 포스코퓨처엠의 가치는 아직까지도 살아 있기 때문에 포스코퓨처엠 눈여겨보시라는 말씀이었고요. 그리고 SK이터닉스도 눈여겨보시고요. 그 다음에 또 어떤 종목이었죠? 종목은 말씀 안 드렸고요. 바이오디젤 관련 연관된 종목을 한번 보자고 얘기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오늘 이렇게 세 가지 정도를 좀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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