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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리버스] 장신구 복구권 등장.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발 여파가 크지 않았으면... ㅠㅠ

윤쿵쿵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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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자, 여러분, 이번에 개발자 노트에서 유의미한 게 하나가 나왔죠. 전설 반지 복구권이 확정이 돼 가지고 16일에 이 복구권을 준다고 해요. 근데 이 복구권 관련해 가지고 지금 현재 좀 이슈가 있습니다. 이거 괜찮다 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고 야, 이거 걱정 겁나 많이 된다. 게임 전반 인플레 개빡세지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뭐 각자 입장 있겠죠. 이게 저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주구 장창 말씀을 드렸는데 솔직히 장신구 복구권으로는 나오지 않기를 바랬거든요. 아싸리 이럴 바에는 그냥 육성 반지 하나씩을 주는 게 어땠을까 라고 생각을 했던 사람이에요. 왜 그러냐면 이 복구권이라는 게 설명을 드리면 자, 육성 실패 시에 한 개 무조건 복구를 해 준다 이거잖아요. 여기 어떤 말이 살아져 있는 걸까요? 무조건 6성 + 6성 세공을 해야 한다는 게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했을 때 성공한다? 만약에 66 도전했어 성공을 해. 그러면 여기서 그만할까? 아니죠. 복구권이잖아. 복구권이니까 실패할 때까지 해야 돼요. 이거는 다른 선택지가 없어. 복구를 받으려면 무조건 달리는 거예요. 성공을 했을 때 멈춘다? 뭐 6성 전설 반지가 두 개 세 개 이렇게 있는 분들은 그럴 수 있어. 근데 여러분들 이게 이 대목에서 제가 제 거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6성 장신구가 지금 12개가 있습니다. 이게 되게 많아 보이잖아요. 실제로 뭐 어느 정도 있는 거는 맞아요. 근데 지금 140랩 이상 되는 분들은 세공을 한 번도 안 했다는 전제하에 또는 뭐 5성 장신구 이것만 깔짝했다는 전제하에 몇 번 정도. 140랩 이상은 6성 전설 장신구가 적어도 여섯 개 이상은 무조건 있을 겁니다. 특히 오픈 유저 기준으로는 오픈 때부터 총력전 쭉 하고 패키지 쭉 쌓고 했던 분들은 막 여덟 개 이 정도는 있을 거예요. 뭐 120랩 때 그 정도 총력을 그만큼 좀 높게 랭크가 안 됐고 모험을 많이 못 돌렸다는 이야기가 되잖아요. 모험 돌릴 때 천정으로 주는 것도 있고 또는 패키지를 많이 안 산 분들은 막 육성 장신구가 네 개, 다섯 개 이렇게 있겠죠. 근데 140랩 특히 제가 지금 150랩 가까이 되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생각보다 이 게임은 많단 말이에요. 140랩 이상에 어느 정도 과금은 쭉 했던 사람들은 진짜 아무리 적게 잡아도 여섯 개 이상, 여덟 개 이상은 많이 있습니다. 이게 뭘 뜻하는 걸까요? 실패할 때까지 무조건 달리는 거지. 저 이거 지금 6성 권능 불사 이런 게 있잖아요. 이거 그냥 여기에다가 불사이다가 권능 한번 박았고요. 성공을 하잖아? 그럼 6권을 그대로 남기느냐? 아니죠. 데라르에다가 이거 두 개를 쭉 박아야지. 그리고 만약에 좀 없어. 그러면은 지금 5성 부활 있는 거 세 개를 합성해 가지고 뭐 권능, 불사 이런 거 나올 때까지 돌린 다음에 그거 나왔다. 당연히 실패할 때까지 도전을 하겠죠. 운이 좋다면 한 두 번, 세 번 정도 성공을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복구권이기 때문에 실패할 때까지 무조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냥 이런 개념이다 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근데 여기에서 이제 어떤 문제가 나올까요? 6 + 6 이번에 성공한 사람 한 번이라도 이득이에요. 개사 이득입니다. 한 번 성공하고 한 번 실패해 = 복구권! = 실패한 거를 받죠. 그러면 6성 반지가 제 기준에서 12개에서 하나를 도전하고 하나를 실패하고 복구를 받으면 11개인데 66하나 6성 10개가 되는 거죠. 그래서 6성의 총량은 변하지가 않습니다. 여기서 이제 또 이게 있는 거예요. 어차피 안전 세공권 있으니까 한 번 정도는 더 도전해 본직해. 한 번 더 도전. 여기서 만약에 성공을 하잖아요? 그럼 스탑하겠지. 굳이 실패 뭐 안 해도 되니까. 그러면 이런 식으로 간다. 뭐 두 번 성공을 결과적으로 하게 되는 거죠. 두 번 성공하고 + 복구권을 1개 받는 경우 또는 1번 성공하고 + 복구 받은 거 날리는 경우가 이렇게 있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밑에 거하고 해도 이득이야. 66 성공을 이미 했으니까. 위에 거는 그냥 개사 이득이지. 이것도 이득이에요. 개 이득이야. 근데 봐봐요, 여러분. 실패했다면? 6 + 6 도전에 실패. 복구 받아. 그러면 한 번 실패가 남아 있어서 그걸 복구를 받은 거니까 6성의 개수는 변화가 없죠. 근데 위에는 밑에 두 번째 막 이런 것도 있잖아. 한 번 더 도전해. 만약에. 자, 복구 받은 거 안전 세공도 있고 하니까 한 번 더 도전해. 실패. 이러면 두 번 실패. 6성 1개 날림. 자, 만약에 밑에 개념으로 보자고요. 또는 뭐 한 번 실패. 6성 복구. 이러면 뭐 66세공은 없는 거고요. 이것도 당연히 66세공 없는 거죠. 이랬을 경우에 위에 거를 다 봐. 한 번 성공한 사람 거를 봐. 무조건이에요. 이거는 선택지가 없어. 무조건 해야 돼. 그러면 나는 실패를 했어. 근데 우리 길드, 내 친구 또는 뭐 라운지나 뭐 DC나 첸 이런데 성공한 사람들의 글을 봐. 그 와중에 막 두 번 성공했다 그래. 나는 한 번 실패를 하고 복구를 받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66세공을 성공을 하고 그거를 바라보고만 있어야 되잖아요. 이 정도만 해도 다행인데 어차피 한 거 한 번 더 도전은 해. 두 번째 실패를 해. 이러면 여러분들. 나는 66세공이 없어. 다른 사람 66세공 최소한 한 개 또는 운 좋으면 막 두 개, 세 개까지도 이번 기회에 많이 성공을 해.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면 마법의 단어가 나오죠. 상대적 박탈감 개 오지게 되는 부분 실패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성공한 사람은 나는 성공했으니까 개꿀잼이지. 실패한 사람은 좆망인 거예요. 여기서 접을 위기가 세게 오지 않을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이 부분이 하나가 있습니다.

[5:57]그리고 전설 반지 66이 진짜 많아지는 계기. 파워 인플레 증가. 이게 우려스러워요. 제 생각을 말씀을 드리면 이게 제가 진짜 아쉽게 생각을 하는 게 뭐냐면 그냥 6성 반지 선택권 하나를 고정으로 준다면? 그러면 강제성은 없는 거잖아요. 세공을 꼭 안 해도 돼. 어차피 6성 공짜니까 세공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66 도전을 해. 성공. 이러면 어차피 추가적으로 더 안 해도 되니까 스탑을 할 수가 있지. 이 경우. 성공한 그걸로 그냥 아, 나는 한 번 성공했으니까 일단 개 이득이야. 개 이득 유지할래. 요렇게 해서 스탑을 하면 충분히 이득 보고 끝날 수가 있는 거잖아요. 물론 이때에도 뭐 실패할 때까지 나는 달려 볼 거야. 뭐 이런 경우도 있지만 이거는 복구권이 아니니까 선택의 문제로 갈릴 수가 있죠. 이게 문제가 아예 없다는 게 아니고요. 복구권보다는 그냥 6성 반지 하나를 주는 게 선택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진행 과정. 그게 있으니까 조금 더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을 했었거든. 대부분의 경우에는 도전을 안 해도 돼. 또는 한 번 정도 딱 성공을 했을 때 멈춰도 돼. 여기에서 좀 많이 끝나지 않을까? 진짜 과금러나 뭐 저 같은 사람이나 66 도전 안 했던 사람들은 뭐 실패할 때까지 돌리겠지만 그게 얼마나 되겠어요? 그때에는 세공 도전이라는 그게 없잖아. 나는 6성 반지가 부족했어. 아직 세공을 안 할 거야. 그래서 그냥 세공에 대한 그 결과를 모른 채로 지나갈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무조건 플레이를 해야 돼. 66 세공 도전을 해야 되는 반드시 필요한 원인이 있어. 그거에 따라서 결과가 성공 실패로 나뉘는 거거든. 성공한 사람은 그 다음 것도 도전을 하고 성공을 하고 실패할 때까지 달리는 거고. 실패를 한 사람은 그냥 손가락 빨고 성공한 사람들의 행동을 지켜봐야 되는 거지. 차이가 생각보다는 좀 있을 것 같거든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복구권으로 이게 이미 됐잖아요. 바로 실패하는 사람이 많이 없길 바랄 뿐이에요. 제가 걱정하는 건 이건데요. 이걸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전설 반지의 인플레 이 영향이 많이 없기를 바랄 뿐. 이게 생각을 해 보면 우리나에서 마법의 단어거든. 나는 되게 힘든데 누구는 쉽게 모를 해. 우리 나라 되게 그거 싫어하잖아요. 배 아파하잖아. 그거를 보고만 있어야 된다는 말이죠. 이렇게 될 경우에 접는 사람이 좀 나올 거 같거든. 이거는 그냥 게임 사이에서 이런 결과를 딱 보여주는 거라서 아, 이게 너무 좀 걱정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거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그냥 하나를 좀 지금 이렇게 하는 게 좀 도파민 면에서는 좋을 것 같은데. 이거를 좀 옹호하는 편이신 거예요? 아니면은 아 나도 좀 걱정되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시나요? 66세공 성공하면 복구권은 안 줘 맞지 않을까요? 근데 그러면 그 사람들은 복구권 못 받잖아. 그러니까 차라리 그럴 바에는 6성 반지 또는 세공권을 준다던가 막 이랬으면 개인적으로는 6성 전반을 하나 주는 게 소각 음러나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조금 더 게임을 재밌게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았을까? 나는 6성 반지 이번에 받은 걸로 세공을 할 거야 라고 느끼면은 그거는 세공을 하면 되는 거고. 실패할 때까지 달리는 그건 없잖아. 그 개념이 약간 다르네. 이거는 기존에 전설 반지 많은 사람들은 개떡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예요. 뭐 저 같은 사람. 저는 이번에 만약에 66세공 두 번 성공하잖아요? 봐봐. 여기다가 만약에 6권이 붙어 불사이다가. 그다음에 데라 딱 한 번 했는데 또 붙어. 두 번 성공을 하잖아? 그러면 바로 합성한 다음에 6성 만들고 그걸로 또 한 번 더 할 거거든. 실패를 해도 66세공이 두 번 막 이렇게 생길 만한 기회가 있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거든. 두 번 성공하는 것까지는. 세 번 이상은 진짜 개빡셀 것 같은데 두 번까지는 가능하다고 봐. 이렇게 되면 나 너무 좋아지는 거 아닌가? 이런 사람들이 한두 사람이 아닐 거고. 근데 이 와중에 만약에 제가 6성 불사에다가 권능을 박았는데 실패해. 오케이. 복구를 받아. 또 실패해. 그러면 나는 66세공이 하나도 없고 다른 사람 이것 때문에 66세공 하나씩 나오는 사람들 개 많아질 거고. 오우, 그거 생각하니까 아찔한데. 실패했을 때 경우의 수. 내가 그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잖아. 내가 한 번이라도 성공하면은 뭐 본전이고 되게 좋은 건데 한 번도 성공 못 하고 바로 실패를 해 버리면 와 씨. 다른 사람들 막 한 번, 두 번 이렇게 성공하는 거를 보고만 있어야 된다. 이거 무조건이기 때문에 강제성이 있는 거거든. 복구권이 나서. 아, 이거 좀 위험해 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괜찮나? 밑에 댓글로 좀 남겨 주십시오. 아, 이거 좀 우려되는 부분이 확실하게 있어요. 복구권 주는 빈도가 많다면. 근데 이게 66세공이 진짜 이 게임에서는 겁나 좋거든. 사실은 소신 발언 하자면 전설 반지끼리 세공이 안 됐어야 된다고 봅니다. 전설 반지끼리 세공이 된 것 때문에 그걸로 인한 인플레가 너무 많고 전반이 너무 많이 풀렸어 짧은 시간에. 뭐 게임이 초반부터 전반을 풀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모습이기는 합니다만 이럴 거만은 전반끼리의 세공을 정말 힘들게 아예 금지시킨 다음에 이벤트로 한 번씩 풀어주는 차라리 이게 낫지 않았을까? 또는 일정 시점으로 준다던가. 아, 이게 진짜 혼돈의 도관이 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괜찮으려나? 내가 괜한 기우를 하는 건가? 글을 쓰면 좋겠다. 진짜로. 생각보다 제가 걱정하는 그런 게 많이 없기를. 근데 또 여기에서 막 갤러리나 이런 거를 보면 이걸로 막 불타고 있더라고요. 복구권 관련으로. 심상치가 않은 것 같은데. 아, 이게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진짜 궁금하네요. 진짜 복구권 줘 가지고 66세공을 아예 안 하면은 손해인 거거든. 66 진짜 뭐 하나라도 만든 사람들은 진짜 손가락 빨면서 되게 좋아하는 거지. 실패할 때까지 달리는 거. 이거는 무조건이에요, 여러분들. 만약에 전반이 내가 여덟 개야. 최대한 달리는 거예요, 여러분. 그냥 성공했다고 멈추는 거는 선택지 없어요. 6성 복구권이 달려 있기 때문에. 뭐 여덟 개에서 네 개 됐어요. 뭐 세 번 성공했어요. 6성 반지가 없어도 어차피 이 게임은 66세공을 해야 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6성 반지는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거거든. 총력전이나 막 이런 걸로. 합성까지 생겼기 때문에 무조건 달리는 거는 그냥 고정입니다. 지금 이대로라면. 자, 이런 상황이다. 그래서 보면은 차라리 6성 전반 선택권을 주지. 뭐 이런 반응들이 좀 많아요. 복구권 되게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뉴비나 이런 분들은 복구권이 의미가 없어 가지고. 차라리 이번에는 6성 전반 선택권을 주고 복구권을 다음 이벤트 때 푸는 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어. 뭐 다음에 1.5주년이나 2주년이나 이때 복구권. 지금은 그냥 6성 전반 선택권. 이게 진짜 괜찮은 그림이 아니었을까? 지금 유입이나 복귀 유저 이런 거 다 할 거 같은데. 유입 분들 6성 전반이 없잖아. 복구를 못 받잖아. 일단 하나를 주고 일정 시간 이상 이때 딱 했었으면은 좋지 않았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밑에 댓글로 남겨 주시길. 저는 좀 우려가 많이 되네요. 윤쿵쿵이었습니다. 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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