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 다시보는 BEST 설교 | 아름다운 변화를 꿈꾸는 공동체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요한복음 2:1~11 | by CTS BEST 설교

| 다시보는 BEST 설교 | 아름다운 변화를 꿈꾸는 공동체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요한복음 2:1~11 |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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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자, 오늘은 이 본문은 뭐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가나의 가나라고 하는 지방의 본인 잔칫집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첫 번째 표적을 행하신 어 사건인데요. 요한복음은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표적이라고 그럽니다. 그냥 이적이 기적이 아니고 표적이다는 말은 이 기적 속에 하나님의 의미가 담겨 있다. 하나의 기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하나님의 큰 의미가 담겨져 있는 어 기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상징적인 의미가 이 기적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어느 결혼식이든 결혼식은 풍요로움이 있죠? 풍요로움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노래와 춤이 있고 너무너무 행복한 곳이 결혼식입니다. 특별히 이 결혼식에는 아 뭘 모자라게 하지 않죠? 아 300명 올 거다. 300명 분 요렇게 만드는 지은 별로 없잖아요. 예 좀 풍족하게, 여유있게 그렇게 준비를 먹는 것도 다 준비를 하는 게 일반적인 잔치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사람들이 와도 먹을 수 있도록 풍족한 의미. 그 잔칫집이다 그러면 하여튼 풍성하다는 의미가 우리에게 와 닿는 게 잔칫집입니다. 자, 오늘 이 한 가정, 한 사람의 인생이 출발되는 이 지점에서 모두가 기뻐하고 또 즐거워하고 풍성함을 누리고 있는 이 잔칫집. 가나의 잔칫집도 일반 잔칫집과 뭐 다를 바 없이 그런 잔치로 무르 익어 가다가 갑자기 문제가 생깁니다. 이게 뭐냐면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고대 근동 지방에서 이 포도주가 떨어지는 것은 어 심각한 문제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게 빠져버리면 잔치가 파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 포도주가 없으면 그냥 잔치가 이제 그냥 잔칫집이 엉망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이 잔칫집에 문제죠. 특별히 이제 성경에서는 이 포도주를 기쁨으로 상징합니다.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졌다. 기쁨의 상실을 의미하고 잔칫집이 초상집이 될 수 있는 그런 아주 위기를 맞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포도주가 떨어진 이 예측하지 못한 일이 갑자기 터진 것입니다. 얼마나 준비를 잘 했겠습니까? 뭐 자녀를 결혼을 시키는데 대충 준비를 하지 않았고 얼마나 준비를 잘 했을 텐데도 갑자기 포도주가 떨어지고 또 이 포도주를 갑자기 채울 수 있는 길이 그 이 유대의 결혼식은 밤에 있기 때문에 갑자기 채울 수 있는 길도 없는 것이죠. 위기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이렇게 2012년를 출발하는데 처음에는 빵빠를 올리면서 다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출발하고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고 시작하는데 지나다 보면은 예측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특별히 어 우리가 준비한 인간이 준비한 자원이 얼마나 빨리 동인할 수도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지만 사실은 어 생각지도 않게 그런 모든 것들이 금방 동이 나 버리고 바닥을 드러내는 것이 우리 인간의 삶의 모습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인간이 만든 행복, 인간이 만든 기쁨, 인간이 만든 만족 이런 것들이 오래 못 갑니다. 뭐 좋은 집을 사고 뭐 멋진 뭐 남자를 만나고 뭐 세기의 결혼을 하고 뭐 그러는데 그 행복이 오래 가지 않는 그런 모습을 우리는 너무나도 많이 봅니다. 우리 삶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한다고 하지만 언제나 한계 상황을 맞이하고 또 자원의 고갈. 내 자신의 밑바닥이 드러날 수 있는 이런 예측 불의의 문제 상황에 빠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5:54]우리의 인생에서도 수없는 문제에 직면하고 또 인생의 밑바닥을로 내려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 늦은 밤 갑자기 많은 양의 포도주를 구해 올 재간이 없습니다. 비상사태죠. 심각해진 것입니다. 즐겁고 신나야 할 순간이 근심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자, 이때 사람들은 좌절하죠. 낙심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한계 상황 바로 이때 무엇인가가 시작될 순간입니다. 항상 주님의 역사는 인간의 결핍과 문제, 바닥에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로 뛰시는 무대가 뭐냐? 우리의 한계, 인간의 한계, 그 부족이 있는 곳입니다. 한 해의 시작을 우리는 모든 것이 꽉 찬, 다 준비된 부족함이 없는 그런 여건에서 출발하는 사람 아마 많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우리가 2012년를 시작하면서도 우리 안에는 한계와 우리 안에 있는 문제와 우리 안에 있는 어떤 그런 부족들을 가지고 출발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 지점이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시작될 수 있는 그런 순간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삶의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삶의 온전한 해답이 되세요. 어떤 문제든지 문제가 있는 곳에 우리 주님을 모셔 드리면 그 주님으로 인하여 반드시 해답을 얻는 역사가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 오늘 이 가나의 혼인 잔칫집의 스토리는 해피 엔딩으로 끝납니다. 바닥을 치던 잔칫집이 갑자기 긴장감이 돌고 굉장히 어 위기 의식이 이렇게 가득 찼던 그 잔칫집이 마침내 주님의 기적으로 인하여서 반전하게 되는 기막힌 반전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돌 항아리 다섯 개를 아끼까지 채우게 되고 그것이 포도주로 바뀌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포도주가 넘쳐나는 그 여섯 개의 돌 항아리가 가득 흘러넘치는 그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포도주가 넘쳐났기 때문에 이 잔칫집에 그 변화가 일어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은 모든 이 문제 해결자, 공급의 원천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잔칫집에 초대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병희의 사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 순간에 떡으로 배를 채우는 것만으로 끝내고 그 오병희를 일으키시는 그 기적을 행하시는 그 주님, 공급의 원천이신 그 주님을 만나지 못하게 될 때 순간에 배를 채우는 것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공급의 원천, 흘러넘치게 하시는 그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바울 사도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 이 바울은 자신이 받았던 은혜에 대해서 그렇게 표현을 해요. 측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받은 은혜가 크면 측량할 수 없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그런 노래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꿈인지 생신인지 알 수 없을 만큼 기이하고 놀라운 은혜 속에서 그가 살았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성품으로나 우리 삶의 부족함이 우리를 괴롭히고 절망하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될 때 충분한 은혜, 충분한 축복, 충분한 사랑을 우리에게 공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이 잔칫집 같으려면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9:53]그리스도가 없으면 바닥을 치게 되 있어요. 그리스도를 모시면 놀라운 은혜의 역사가 우리 개인의 삶이나 우리 가정이나 우리 공동체나 우리 민족 가운데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 민족만 해도 2000 이렇게 우리가 이전에 전쟁 이후에 아무것도 볼 것이 없던 우리 나라. 뭐 그냥 뭐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는 다 깨지고 망가진 이 민족이 오늘 세계에 이렇게 경제 대국으로 일어난 것만 해도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까? 제가 특세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우리 한국 교회를 주님이 사랑하셔서 일찍이 부흥을 1907년에 부흥을 일으키시고 한국 교회가 제일 먼저 행 것이 세계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사를 수출하는 역사를 한국 교회가 시도했어요. 그런 우리 한국 교회를 사랑하시고 이 민족을 축복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찾아오면 그 가정에 변화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아무리 깨지고 망가졌다 할지라도 그 개인이 파탄이 났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이 찾아오시면 새로워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이 포도주되는 이 기적은 본질적인 변화입니다. 물이 포도주 됐다는 거. 화학적 변화예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2절에 보면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말씀합니다. 그러나 오늘 12장 2절에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이 말씀을 해요. 이 변화를 영어로 친다면 체인지가 아니고 트랜스포메이션이에요. 이 체인지는 그냥 겉모양이 좀 변하는 걸 체인지라고 그럽니다.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말은 근본적인 변화를 말합니다. 오늘 물이 포도주 되는 것은 트랜스포메이션이지 체인지가 아니에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실 때 우리 주님을 만나면 우리 인생에 무슨 역사가 일어나냐면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납니다. 폼이 트랜스된다는 얘기거든요. 이 말은 내 내용의 삶의 퀄리티가 내 안에 있는 핵심적인 내용이 변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여기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3:28]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포도주 된다라고 하는 이 말은 근본적으로 여러분 손 씻는 그 허드레 물이 기가 막힌 극상품 포도주로 변했다는 이 말은 어마어마한 변화인 것입니다. 본질적인 변화예요. 그냥 형태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예요. 핵심적인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 뉴 크리에이션,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새 것이 되는 뉴씽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옛날에 있는 것을 좀 대충 개조하고 보수하고 좀 고쳐서 되는 존재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가 되게 하신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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