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세무사시험 막판특강 '재정학'  세무사 고득점을 원한다면 꼭 보세요!|세무사, 세무사시험, 서호성 by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세무사, 회계사, 경영지도사

세무사시험 막판특강 '재정학' 세무사 고득점을 원한다면 꼭 보세요!|세무사, 세무사시험, 서호성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세무사, 회계사, 경영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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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이제 막판 특강 진행을 하고요. 자료는 다 받으셨죠? 자료가 30개 주제입니다. 30개 주제고 이제 다지선다인데 우리 시험 문제에서는 뭐 다 맞는 걸 고르라 막 이런 문제는 없으니까. 다만 이제 여기 이 주제에 맞춰서 이런 문장들은 좀 알고 가시면 되고 특히 최근에 출제 경향이 어떠냐면 전체의 문제 주제가 있으면 그 주제에서 확실한 오답을 찾는 유형이나 확실한 정답을 찾는 유형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오지선다를 봤을 때 하나하나를 내가 막 이겨내서 문제를 푼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정확하게 오늘 배우는 이 30개 주제의 지문을 보시고 요 지문 내에서 정답이 나오면 잘 찾으시면 되고 참고로 경제학이나 재정학이나 공통점은 업데이트가 없어요. 뭐 판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나오는 지문을 똑같이 제탕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들이 잘 해 두시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그 4페이지 토픽 2를 보시면 계산 문제도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은 다 드렸어요. 그래서 최소한의 계산 문제, 최소한의 것까지 할 수 있도록 요렇게 구성을 했습니다. 본래 답지를 안 드릴까 하다가 예, 답지를 다 드렸어요. 그래서 뒤에 해설지까지 다 붙였으니까 자 여러분들이 보시고 요거로 단권화하셔서 시험 문제 보시면 특히 요것만 달달달 외우고 가도 6, 70점 맞지 않을까? 욕심인가요? 네. 네, 그렇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자 먼저 첫 번째 주제구요. 이제 파레토 효율성의 대한 이야기를 좀 정리를 해보면 그래요. 먼저 여기서 시험 문제의 구조가 우리가 소비에서의 파레토 효율성 그다음에 생산에서의 파레토 효율성 그다음에 종합적인 파레토 효율성 요렇게 출제가 되겠죠. 그죠? 그래서 소비는 우리가 당연히 뭘로 준다? 우리는 공부할 때 이걸 약자로 공부했잖아요. 근데 시험 문제는 이걸 한글로 주죠. 그래서 얘는 뭐가 일치할 때 한계 대체율이 일치할 때 생산은 한계 기술 대체율이 일치할 때 종합적은 한계 변환율이 일치할 때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한계 변환율이라고 쓰기도 하고 한계 변환율이라고 쓰기도 해요. 그래서 가장 많이 나오는 오답은 소비는 MRS XY A와 MRS XY B잖아요. 생산은 MRTS인데 요 둘을 바꿔서 쓰는 걸 가장 많이 내죠. 그래서 소비와 종합적, 생산과 소비를 바꿨을 때 요 둘을 바꿔서 쓰는 걸 제일 많이 낸다. 요렇게 생각을 해 두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두 번째로 나올 수 있는 게 뭐였냐면 요거에서 우리가 MRS XY하고 MRT XY가 같을 때 종합적 파레토 효율성을 이루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이게 같지 않다라는 걸 물어볼 수 있어요. 그러면 같지 않으면 얘가 큰 거 얘가 크다고 그러면 얘는 뭐가 되겠어요? MU Y분의 MU X가 되겠죠? 그다음에 얘는 MC Y분의 MC X가 될 거라고. 그러면 우리가 얘가 만약에 사고 얘가 2라면 얘가 4분의 1이고 2분의 1이잖아요. 그러면 이걸 해석하면 어떻게 해석하는 거예요? Y재 하나가 X재보다 X재가 Y재보다 몇 배 좋다? 네 배가 좋고 비용은 몇 배 된다? 두 배 되니까 얘는 X를 늘리고 Y를 줄여야 된다. 요런 식의 결론을 낼 수가 있단 말이에요.

[4:37]자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연결되는 개념이 두 가지의 개념이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첫 번째가 후생 경제학의 일정리 후생 경제학의 2정리가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후생 경제학의 일정이와 이정리를 다 외우시면 좋죠, 당연히. 근데 이제 내는 포인트들이 있잖아요. 얘는 첫 번째가 뭐해야 돼? 일정 조건이 달성돼야 된다. 그것이 대표적인 게 뭐냐면 외부성이 없어야 돼요. 외부성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외부성이 있더라도라고 나오면 틀리는 거예요. 외부성이 없어야 되고 두 번째가 완전 경쟁 시장이어야 된다. 그러면 파레토 효율성이 달성된다는 거죠. 그러면 요게 결론적으로 뭐냐면 시장에 맡겨놔도 사회적 효율이 달성된다 이런 개념이니까 얘가 이제 뭐에 대한 얘기?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얘기를 해 준 거예요. 보이지 않는 손. 자 그다음에 2정리도 2정리는 마찬가지로 얘는 얘도 일정 조건이 달성돼야 돼요. 그죠? 일정 조건이 달성되는데 얘는 형평성이죠, 형평성. 형평성을 올릴 수 있다. 형평성을 올릴 수 있다. 그래서 후생 경제학에서 2정리는 형평성을 올릴 수 있다. 공평성을 저해하지 않을 수 있다. 형평성 올릴 수 있다라는 겁니다.

[6:31]그래서 여기서 출제했던 건 뭐냐면 효율성을 저해하면서 공평성을 높인다는 말은 틀리는 거예요. 저해하지 않으면서입니다. 저해하지 않으면서 공평성, 형평성을 올릴 수 있다라는 구조로 내는 거고 사실 여기서는 요렇게 해서 한 문제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죠? 그래서 이런 말인데 지금 상태에서 가장 바람직한 건 뭐냐면 이 문제가 지금 지겨워야 돼요. 그러면 아 내가 공부가 좀 됐다 이런 거고. 어 새로웠다. 화이팅. 재정학은 시험 볼 때까지 포기하는 과목이 아닙니다. 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7:14]답을 찾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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