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자기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정말로 자기 자신을 개발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안에 무한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신성입니다. 그러나 그 신성과 교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자기의 능력을 개발시키지 못하는 겁니다. 왜 그 신성과 우리 이 교류가 끊어졌는가? 그건 자기 무의식을 들여다봐야 되겠죠. 자기 무의식에 있는 정화되지 않은 여러 가지의 감정들, 여러 가지 체험들, 피해의식이라든지, 두려움들 그런 여러 가지 안 좋은 기억들, 그건 하나의 다 에너지입니다. 나쁜 정보도 에너지이고 좋은 정보도 에너지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신성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신성은 떠나지 않습니다. 우리 태양이 떠나지 않듯이 그러나 태양은 있지만, 태양을 못 볼 수도 있습니다. 어느 때 못 봅니까? 검은 구름에 갇혀 버리면, 그 태양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태양이 안 보이기 때문에 태양이 없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태양은 있습니다. 문제는 그 구름을 어떻게 정화시키고 없앨 것인가? 무의식에 있는 여러 가지 안 좋은 정보들을 정화하는 것 그것이 생각으로는 정화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구름 보고 "구름아, 사라져라!" 하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구름은 그냥 생긴 게 아니기 때문에 자기의 지금 상황은 하나의 역사입니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 구름을 없앨 수 있는 원인을 자기가 만들면 됩니다. 그 구름을 없애는 원인을 본인이 만들 수 있습니다. 나는 구름을 없애는 원인을 만드는 기술을 여러분에게 얘기해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그런 구름 속에 살았기 때문에 그리고 구름을 없애는 원인을 내가 발견했고 그 구름을 없애 봤기 때문에 우리가 방법을 안다고 해서 그 구름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아는 것은 도움이 안 됩니다. 그래서 지식은 도움이 안 된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액션입니다. No Action, No Creation 중요한 것은 자기가 아는 것을 액션 해야 됩니다. 그것을 정화하기 전에 먼저 원인을 알고, 그것을 '뇌 감각을 깨우고'라고 얘기합니다.
[3:12]첫 번째 스텝, 우리 '뇌 감각을 깨우고' 두 번째, '뇌를 유연화' 하고 세 번째, 뇌와 교류가 될 때 그때 뇌를 정화시킬 수 있습니다. 구름을 없앨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원인을 만들어라. 그 환경을 만들었을 때 구름은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 구름이 걷혔을 때 우리는 신성인 태양과 교류할 수가 있고 그때 우리 뇌의 환경은 좋아집니다. 뇌에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의식에 있는 여러 가지 나쁜 정보를 정화하는 것입니다. 정화하기 전에 뇌 감각 깨우기, 뇌 유연화하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뇌 감각을 깨우고, 뇌를 유연화하기 위해서 호흡과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비결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도덕시간에 "너의 감정을 조절해라!" "정직해라" "착해져라" "좋은 사람 되어라" 그것을 다 압니다. 그런데 그건 지식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보를 어떻게 정화해야 될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미용 감사 미 용 감 사 이 네 가지 말을 알면 됩니다. 미 용 감사 '미'가 무슨 뜻인지 압니까? 그것은 '미안합니다'입니다. 두 번째, 용서하십시오. 자기가 피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무의식에 있는 여러 가지 안 좋은 감정을 정화할 수가 없습니다.
[5:38]그 사람의 인생도 변하지 않습니다. 피해의식을 갖게 되면 갈수록 더 나빠집니다. 그건 법칙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나는 피해를 입었다' 그런 피해의식을 갖고서는 무의식에 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이 정화되지 않습니다. 그것부터 바뀌어야 됩니다. '현재 이 환경은 내가 만든 것이다' 대개 그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내 환경은 누구 누구에 의해서 이렇게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망하는 마음이 계속 생깁니다. 자기가 피해자가 되게 되면 무의식에 가해자가 하나 나타납니다. 자기를 이렇게 피해를 입힌 가해자 그 가해자를 생각할수록 증오심이 생깁니다. 절대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 수가 없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자기 무의식에 가해자가 있기 때문에 피해자는 가해자를 만들고 한번 가해자를 만들면 계속 가해자가 늘어납니다. 피해의식을 갖게 되면 가해자가 계속 늘어납니다. 미움과 증오가 생기고 그런 감정의 에너지를 만듭니다. 네거티브 에너지(negative energy)를 만듭니다. 포지티브 에너지(positive energy)는 생명전자이고, 네거티브 에너지는(negative energy)는 생명전자의 반대되는 에너지입니다. 우리 무의식 속에 네거티브 에너지가 있게 되면 우리 에너지를 갈아먹습니다. 포지티브 에너지를 갉아먹기 때문에 자연치유력이 떨어집니다. 머리가 아파지고 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소화도 안 되고 이러다 보니까 가해자가 더 나빠 보입니다. 내 허리 아픈 것도 가해자 때문이고 머리가 아픈 것도 가해자 때문이고 그래서 '나는 절대 가해자를 용서할 수 없어' 가해자하고 싸우는 꿈을 꾸고 그러면 계속 네거티브 에너지가 커지고 계속 나빠지는 것입니다. 구름은 자꾸 두껍게 끼고 거기에 신성이 보일 리가 없죠. 자기가 생명전자를 만드냐 반대로 네거티브 에너지를 만드냐를 봐야 됩니다. 입으로는 생명전자 생명전자 하면서 자기한테 피해의식이 있고 자기 무의식에 가해자가 있다면 그 생명전자를 아무리 불러도 도움이 안 됩니다. '왜 나는 생명전자를 불러도 효과가 없을까?' 이제 알겠죠? 여러분의 무의식 속에 피해의식이 있는 것입니다. 빨리 그 피해의식을 가해자 의식으로 바꿔야 됩니다. 그게 바로 사는 길입니다.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 내가 가해자야' 왜 가해자인지를 찾아야 됩니다. 자기가 가해자인지를 알면 무의식의 세계에서는 무엇이 나타날까요? 피해자가 나타납니다. 피해자가 보이기 때문에 '미안합니다. 용서하십시오' 이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자기가 가해자가 됐을 때 그때부터 '미안합니다 용서하십시오'를 하게 됩니다. 얼굴색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 과정이 될 때만이 진짜 감사함이 생깁니다. 아 나 무릎이 무지 아픈데, 그래도 내가 허리는 덜 아파. '그래서 걸을 수 있어' 그렇게 바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바뀌면 그때부터는 가슴도 펴지고 숨쉬기가 편해집니다. 감사한 마음을 갖기 때문에 얼굴도 밝아집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사랑이 생깁니다. 그래서 빨리 좋은 발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무의식의 밭이에요. 피해의식을 갖고 있으면 그 밭은 계속 나빠집니다. 밭이 아주 썩어버리고 그 밭이 아주 딱딱할 때는 어떤 희망의 씨를 심어도 싹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난 기도를 10년쯤 했는데, 나는 희망을 계속 가졌는데 왜 희망이 안 보이냐? 그럴 때는 그 밭을 관찰해 봐야 합니다. 어떤 씨앗을 심어도 날 수 없는 밭에다 심은 게 아니야. 좋은 밭을 만들기 바랍니다. 바로 무의식은 좋은 밭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어떤 씨를 심으면 그 씨가 빨리 빨리 자랄 수가 있지요. 많은 사람들이 원인을 모르고 계속 어둠 속에서 구름 속에서 삽니다. 그 원리를 알게 되면 여러분은 이 세상의 힐러가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힐러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힐링할 수 있는 파워를 가져야 됩니다. 그 파워는 기술이 아닙니다. 진정한 힐링은 그것은 하나의 기술이 아니고 정보가 아니고 지식이 아닙니다. 진정한 힐링 파워는 감사함이고 사랑입니다. 감사함과 사랑이 없다면 힐링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가슴에는 증오와 미움이 가득한데, 어 내 기가 세다! 네거티브 파워가 세겠죠. 감사함과 사랑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기(氣)만이 생명전자입니다. 우리가 해부학이나 생리학은 많이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 해부학이나 생리학을 다 배워도 자기 인생을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안 됩니다. 또 깨달음이라는 것도 특수한 몇 사람들의 것입니다. 너무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이제 의식의 해부도가 필요합니다. 바로 우리 의식에 대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의식 속에 건강 행복 평화가 다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의식 속에서 모든 것이 창조되기도 하고 그 의식 속에서 모든 것이 변화됩니다. 이 의식에 대한 해부도를 정확하게 알려주어야 되겠고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것 배우는데 1시간이면 충분한 것입니다. 그리고 평생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게 그렇게 안 될까요? 개인의 영혼을 존중하는 교육이 아닙니다. 이제 정말로 개인의 영혼을 존중하는 그리고 영혼이 완성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지식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아는 것만 갖고는 안 되죠. 액션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액션도 체크하지 않는 액션은 불안합니다. 자기 자신의 무의식을 정화시키고 계속해서 자기 무의식이 어떻게 정화되고 있는지 자기 영혼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12:09]자기 자신을 체크하면서 생활화돼야 되고, 그 생활을 서로가 또 체크해줘야 됩니다. 근데 혼자 하기가 힘들 때도 있죠. 옆에 누가 같이 손을 잡고 함께 하면 훨씬 쉬워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하는 게 중요합니다. 두(Do)만 갖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체크를 해서 잘못된 액션을 바꾸고 완전해질 때까지 하는 것 플랜(Plan), 두(Do), 체크(Check), 액션(Action) 이것이 PDCA입니다.
![Thumbnail for 두려움과 피해의식을 극복하는 방법 | 뇌를 사용하는 방법, 명상가이드 [Level 3] by 일지의 브레인TV](/_next/image?url=https%3A%2F%2Fimg.youtube.com%2Fvi%2FvrHWE6AOldE%2Fhqdefault.jpg&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