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막내 먼저 가 그러면. 알았어. 알았어. 아. 이 자식들. 이 자식들. 불 킨다. 불 킨다. 불 킨다. 불 킨다.
[0:19]야 야. 야. 오케이. 오케이. 야, 일곱 명 미국 이후로 다 같이 하는 거 아니야? 와, 이거. 진짜. 오! 훈훈한데요? 아, 진짜 너무 춥다. 너무 추워 진짜. 오 훈훈한데요? 오. 오마무하네. 친구가. 어, 야, 야, 먹을 거 있어. 야, 뭐야? 야, 먹을 거 있어. 어, 피자 뭐야? Holy~ 고기 쓰~ also 비비면쓰~ and 와사비스~ 어. 어 야, 야, 상력이 있다. 야, 야, 야. 페이커~ 유일하게. 너는 한 살 너보다 많잖아. 어, 그래? 나보다 형이야? 내 동생인 줄. 아니 일단 우리가 자야 할 곳은 봐야 하지 않겠어? 몇 개인데? 야, 여기 하나 있다. 여기 하나 있어. 첫 번째 방 입장. 뭐 아늑하네. 침대 두 개 있고. 음. 얘들아, 얘들아, 방 봐라, 방. 아 괜찮아. 야 밥은 좀 먹자. 나도 하나만. 방 봐 방. 피자 먹고 있어. 어? 피자 먹고 있어! 야, 야, 피자 같이 먹자. 쓰레기들이네. 와 와 와. 2층 입장. 잘했다. 잘했어. 우리 집이야 편하게 봐. 응. 어, 좋은데? 아, 여기 좀. 와 뭐야 뭐야 뭐야? 훈훈하다? 여기는 방이 세 개인데. 와 세 방. 아늑하네. 이게 뭐야? 침대 세 개구나. 방 셋이네. 방 셋. 햇살이 들어오는 두 번째 방. 와 야 여기 그냥 햇살이 따사롭게 들어오겠는데. 형 여기 이 방이 제일 따뜻하다.
[1:55]간만에 일곱 명 다 들어가서 씻을까? 어 오랜만에 한 번 해? 나 미국에 있을 때 지민이랑 많이 했는데. 너무 붐비지 않을까? 빨리 방 정하고 밥 먹자 그러면. 그래 방 정하자. 어 배고프다. 그래 방 정하자. 뭐 어떻게 할래? 랜덤으로 들어가서 원래 없으면은 그냥 거기서 자면 되는 거고. 꽉 찼으면 가위바위보 해서 밀어내고. 먼저 들어가는 순서도 어쨌건 정할 거 아니야. 그렇지. 그 먼저 들어가는 사람에게 이제 예를 들면 꽉 찼을 때 우선권을 뭐 주는 거지. 너, 나가! 그러면서. 와, 그건 진짜 서운할 거 같아. 그러니까. 형 왜 그렇게 잔인한 거예요? 아니 어차피 3 둘 둘이라 어떻게든 3 둘 둘로 자게 돼 있을 거야. 우리 인원 수 제한 없이 다 같이 자는 건 어때? 그거는 내 선택지에 없어서 일단은. 들어간 대로 이제 딱 그게 자기 방이 정해지는 거지. 그럼 거기에 막 네 명, 다섯 명이면 이제 막 바닥에서 잘 사람은 바닥에서 자고. 난 뭔가 이게 기억이 진짜 오래 남을 것 같아서. 빈방이 생길 수도 있는 거지. 한 방에서 여섯 명이 살 수도 있고. 야 진짜 딱 도저히 불편해 막 이러면서 다 내내. 얘기 다 했어? 하고 있어. 계속 해. 계속 해. 오래 남지가 이런 거 되게 예민해. 내가 웃고 내가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가 않은데 나는 아직 좀 어려워서 잠이. 밤 먹었어? 그래서 네 다섯 명이서 함께 하면 나는 힘들어. 그럼 남준이 깍두기로 나머지는 오케이는 어때? 이렇게 하자. 일단은 해. 일단 다 같이 하고 그래 해 봐. 이 이 나 외의 사건들은 나중에 얘기하자.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야 그럼 들어가는 순간 끝? 들어가는 순간 끝. 그냥 들어가는 순간 그냥 거기서 잡는 거야. 콜. 콜. 콜! 고민 중. 일단은. 아니 일단은 해. 어 일단은 게임부터 해. 먼저 가세요. 막내 먼저 가 그러면. 가 그럼 빨리. 알았어. 알았어. 가 빨리. 어이. 너 잘한다. 오늘. 너 좀 친다. 야 내가 먼저 간다. 근데 우리 보면 안 되잖아. 우리 보고 있잖아. 자 우리 저 안에 들어가 있을까?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빠르게. 야 그래도 좀 조용히 조용히 가는 거.
[3:46]가자. 간다 간다. 어디 방 있을 건데? 나는. 나는. 어디 방 있을 건데? 그런 거 얘기하면 안 되죠, 형.
[4:00]이 방이 인기가 많을 것 같아.
[4:05]나는 일단 침대 두 개 인 거 가긴 갈 거야. 아 세 명보다? 나는 근데 간만에 세 명도 재밌을 것 같긴 해. 이런 거 너무 스포 하면 재미없어. 아 심리전 심리전. 아 그래? 나 솔직히 낭만은. 나도 문제만 없으면 난 솔직히 세 명인 방에서 자고 싶어.
[4:22]야 봐라. 세 명인 방이 갔는데 혼자 잘 수도 있는 거야. 아니 근데 확률상 좀 뛰어나지 않을까? 나도 말은 그렇게 했는데.
[4:39]아니야 아니야. 이게 내가 방송 봤는데 혼자 자는 사람이 꼭 있더라고.
[4:58]오늘 너무 다이내믹하다. 방은 따뜻해요. 카메라가 다 여기 달렸어지고. 죽도록 공부하면 야 그거 우리 왜 했지? 우리 여기 옛날에 한참 연기만 있었어. 나 안 가. 죽도록 공부하면 다음, 다음 사람. 다음 사람 누가 할래?
[9:07]아니 근데 확률상 좀 뛰어나지 않을까? 어디든 상관없다. 받아들는 대로. 심지 않겠는데.
[9:44]음. 심지 않겠는데? 아 슈가 들어갔어. 몰라요. 우리만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너무 좋지. 따사로운 햇살에 딱 돌이. 얼마나 좋아? 너무 좋잖아! 아 좋네.
[24:35]자 이렇게 뒤쪽니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