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세나 리버스 이야기. 신규 펫 제오, 제브, 요랑. 윈디 유 카람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신규 펫까지 출시가 된다? 상당히 깝깝합니다. 와, 새로운 펫 나오니까 재밌겠다 이런 느낌은 1도 안 들어요. 당연히 과금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모바일 게임에서 그것도 페이투윈 PVP 게임에서 격차를 벌리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6개월 동안 6성을 찍는 게 불가능했다. 무소과금이. 이거는 문제가 심각한 게 아닐까? 꼬으면 돈 써라. 그 말도 맞기는 한데 아니 깔개가 적당히 따라갈 여지가 있어야지 재미가 있어 가지고 판때기에 깔개를 해 주지 이건 뭐 철벽을 치고 앉아 있으니까 시스템 구조적으로 좀 잘못된 게 아닌가? 신규 펫 4종. 유 윈디가 11월 달에 추가가 되었잖아요. 근데 반은 6성을 했고, 반은 6성을 못 했다. 이거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 펫 스킬 강화 시스템. 빛나는 스킬 강화석이 사용될 예정이다. 이 부분은 뭐 불만이 크게 없는 게 어쨌든 오픈부터 꾸준히 했기 때문에 싸 먹을 수 있는 모든 빛나는 스킬 강화석을 다 싸 먹었거든요. 따로 스킬 강화석을 사지 않고 잘 따라온 결과 대부분 이제 스페셜 캐릭터의 스킬 강화를 거의 다 한 상태예요. 필요한 건. 그래서 이 부분은 열심히 따라가니까 이런 게 추가되더라도 불만이 전혀 없죠. 왜냐하면 과금러 형님들은 이게 써 거 남아돌 테니까 과금 제법 하신 분들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활용처를 만들어 주는 것은 올바른 방향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가 비교적 많은 양의 스킬 강화석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까지 진행한다고 하니까 부담이 전혀 안 돼요. 그리고 지금 메타에서 변화를 주기 위해서 미스트와의 시너지를 고려한 즉사덱을 강화시키는 캐릭을 먼저 리메이크를 한다는 방향성. 이거는 상당히 흥미롭게 느껴지는 게 솔직히 저도 방덱을 세워 놓긴 했는데 결투장 메타 재미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방향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근데 무엇보다도 지금 세븐나이츠 리버스 결투장이 재미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게 전설 반지 의존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방덱으로 귀결되고 있지 않나. 방덱에 몰리는 이유가 뒷세공 난이도 때문에 뒷세공의 필요성 때문에 메타가 쓰레기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리고 장신구 세공 실패한 사람들. 복귀 유저가 제법 많아지지 않을까. 이거 터뜨리고 게임 접어버리신 분들 제법 많을 것 같은데 실패한 세공 가루를 소급 적용해서 지급해 드릴 예정이라고 하니까 이제 뒷세공 난이도가 조금은 낮아졌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나는 6성 불사 권능이 하나도 없는 걸. 솔직히 레벨별로 6성 모험 드랍 하나도 못 먹은 사람들 확률 보정 좀 해 줘야 되지 않을까? 누구는 130렙 될 때까지 6성 전반을 10개씩 먹는 사람도 있다던데 나는 125렙인데 하나도 못 먹어 봤어. 이런 불균형은 제스의 영역으로 이제 계속 냅두기에는 격차가 갈수록 더 벌어지는 것 같아요. 지금 시점에서 120렙에서 130렙 사이는 무소과금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오픈 때부터 꾸준히 했다면은 그런데 전반 개수 차이 보면 진짜 화려합니다. 화려해.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된 현상을 조금이나마 못 먹어 본 사람들이 따라갈 수 있게 시스템상으로 조금 보조를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장신구 복구 시스템 일단은 날려 먹은 사람들은 상당히 좋은 패치죠. 근데 대부분의 유저는 시도조차 해 볼 수 없이 드랍이 된 적이 없거든. 그게 더 문제가 아닐까? 장비 판매 프리셋 개선 조건을 추가해 주는 것도 좋은 패치이긴 한데 개수를 좀 더 늘려야 되지 않나? 저는 근데 이거를 제가 직접 제작해 본 적이 없어 가지고 뭐라 할 게 아닌 것 같고 이해도가 낮아 가지고 잘 모르겠고 능력자 형님들한테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 좀 더 깔끔하게 정리가 되지 않을까? 펫 획득이 개선된다고 하고 펫 조합이 4성으로 조정돼 가지고 훨씬 쉬워졌죠. 이때까지는 6성짜리 희귀 펫을 10개 넣어야지 이걸 하나씩 얻을 수 있어 가지고 저는 이때까지 딱 한 번 해 봤었는데 덤도 안 나던데 이제는? 매달 희귀 펫 10마리만 넣으면 전설 펫 하나를 구할 수 있게 돼서 상당히 좋은 패치인 것 같고. 자, 이거는 6성짜리를 다섯 개 넣는 것. 6성을 만드는 게 보통 일이 아닌데 이걸 또 다섯 개 줄어들긴 했지만은 쉬워 보이지 않네요. 전설 펫 선택권. 아, 이거는 상당히 고무적이다. 드디어 나도 윈디를 한 마리 더 조합해서 6성을 만들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때까지 제가 중복 펫 더지나 막 이린 같은 것들 중복 펫이 10개 정도 떴었는데 이렇게 될지 모르고 다 놓아주기 해서 친밀도로 바꿔 먹었거든요. 나 지금 창고에 한 마리 있는데 이것도 엄청나게 좋은 패치이긴 한데 좀 오래 걸리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어쨌든 전체적으로 보면 계속해서 계산해 나가고 있어 가지고 괜찮은 운영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한데. 그리고 이번 주 결투장 메타 공덱과 마덱은 이제 많은 유저들이 와, 이 공덱이랑 마덱 뒷세공 난이도 때문에 답도 없다라고 판단해 가지고 방덱 유저 수가 진짜 말도 안 되게 늘어났죠. 그렇게 방덱이 엄청나게 많다 보니까 전부 다 플라튼 전열 두 마리 세우든지 아니면 플라튼을 후열에 두고 라드그리드 보진을 해 버린다든지 체감상 방덱이 지금 50%, 공덱이 한 40%, 마덱이 10% 이 정도로 매칭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번 주에 비해 승률이 지금 시점에 한 2% 떨어졌고 플라튼덱만 자주 매칭이 되다 보니까 승률이 50%로 점점점 수렴되고 있고. 반지 빨이 없더라도 반지가 개후지더라도 마덱은 플라튼 방덱을 진짜 기깔나게 잡더라고요. 그 어떤 억까를 당해도 대부분 이기는 것 같아 가지고 공격은 이렇게 마덱을 쓰고 있고. 속공이 없죠. 방어 팀은 방덱을 채워 넣었습니다. 나름 마덱으로 방덱 잡아먹는 게 진짜 재밌더라고요. 공덱한테는 무조건 지고 그냥 100퍼지고. 근데 방덱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방덱을 잘 잡아먹고 미러 전도 제가 6성 불쌍이 아예 없다 보니까 평타 한 턴 차이로 무조건 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덱 잡는 맛이 너무 좋아서 마덱으로 쭉 플레이하고 있는데 이 장신구 꼬라지 보면은 지금 방어덱에 대랄 다 들어가 있죠. 그 다음 에이스 중날 들어가 있고. 그 다음 이제 마덱 캐릭터한테 여기 프레이아 중날 한 개. 성진우 불사 뒷세공 같은 거 없고. 멜키르 기합세공 레긴레이프 4 권능의 소랄. 자, 이렇게 공격할 때는 장신구 쓰레기 같은 거 끼고 공격을 해도 플라튼 방덱은 너무 잘 이겨서 공격은 마덱으로 하고 있습니다. 속공 아예 없애 버리고. 자, 총력전은 이번 주에 즉사덱을 안 쓰고 이렇게 공덱을 쪼개서 해봤는데 전체적으로 승률이 개판 나 가지고 지금 4천 점에서 빌빌대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좀 전설을 달 수 있을지 18라 19라쯤 되면은 점수를 많이 먹어서 달기는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이번 주는 승률이 너무 처참해 가지고 세팅 같은 거 막 참고 해라 이런 영상을 찍기가 힘들고. 제가 이 성장 던전 한 번도 산 적이 없거든요. 추가로. 그런데 지금 이제 성진우랑 란드그리드 여기 공격력 올리는 거를 빼고는 나머지는 거의 다 따라왔어요. 물론 공마덱 캐릭터들 막 방어력 생명력은 하나도 못 찍어 줬는데 이런 방덱 캐릭터들은 이제 싸그리 다 찍었고. 이제 이런 PVE 캐릭터들 PVE 메인 캐릭터들 소교 세인 하는 중이고. 데이지는 다 찍었고. 에스파다 손도 못 댔고. 파스칼 다 찍었고. 공성전 캐릭 찍을 생각 없고. 얘도 찍을 생각 없고. 그리고 이제 빨별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어 먹을 때마다 빨별을 추구하고 있어요. 세한 애들 빼고 이런 벨리카 같은 애들. 영원히 안 쓸 것 같은 애들. 이런 애들은 초월 안 시키고 혹시 모르니까 창고에 조합용으로 냅두고. 발리스타 이것도 영원히 안 쓸 것 같아 가지고 비담 이런 애들. 이런 캐릭터들은 초월 시킬 생각 없고. 관우는 나온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아직 한 개 남았고. 다음 달에 이제 조합하면 6초월이죠. 어쨌든 6초월이 싹 끝나 가지고 약간 만족하고 있고. 그리고 이런 거 신경 쓰시는 분들은 잘 없겠지만 히 귀가 이제 스킬 강화가 다섯 마리 남았어요. 한 두 달, 석 달 하면은 히 귀를 스킬 강화 완료를 시킬 수 있지 않을까? 그 다음 스페셜 필요한 스킬 강화는 거의 다 한 것 같고. 그런데 확실히 제가 지금 백루비단을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이거 아직 3개 안 샀네. 백루비단은 꾸준히 하니까 지금 시점이 이제 토요일이죠. 픽업 끝나기 4일 남았는데 와 6초월이 진짜 빡빡해요. 아마 5초월로 마무리될 것 같은데. 이제 골드도 쓸 일 이 거의 없어 가지고 왜냐하면 9단사 쫄작을 돌리면은 이 쫄이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그냥 계정이 스탑 돼 버리고. 톤의 정수, 망각의 정수는 보유랑도 거의 없고. 그러다 보니까 골드는 조금씩 쌓이고 있고. 골드를 쓸 곳이 없어지고 멜키르 실험실을 할 만큼 풍족하지 않고. 돌발 레이드를 돌리기에는 윈디 6성이 없다 보니 15단 3쫄작을 못 하죠. 그래서 아예 돌발 레이드 거부감이 확 들어 버리고. 명예 상점은 제품은 늘어났는데 획득량은 동일해 가지고 계속 모자라더라고요. 늘려준다고는 하는데 빨리 좀 적용을 해 줬으면 좋겠고. 사실 이 모든 지금 답답함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쫄을 제한 걸어 놓은 거를 좀 풀어줘 버리면 무소과금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비 파밍을 충분히 쫓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쫄 개수 때문에 쫄 때문에 이게 상당히 답답하네요. 이렇게 답답함이 느껴질 때는 방치형 느낌으로 숙제만 꼬박꼬박 해 주고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은 채로 숙제를 꾸준히 하면은 계정은 강해지거든요. 투덜대고 찡찡대고 조금 병신 같기도 한데 어쩌겠어. 그냥 느껴지는 그대로 말한 것뿐인데. 하지만 항상 모든 콘텐츠 꼬박꼬박 다 하고 승률 떨어지면은 바로바로 체크해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사람. 그것이 바로 영포티 아저씨 캐릭터랑 유튜버죠. 이번 영상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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