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 다시보는 BEST 설교 | 한 분 안에서 자유하는 삶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출애굽기 20:3 | by CTS BEST 설교

| 다시보는 BEST 설교 | 한 분 안에서 자유하는 삶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출애굽기 20:3 |

CTS BEST 설교

27h 52m2,653 words~1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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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자, 여러분, 우리의 십계명을 이제 오늘 세 번째인데요. 이 우리의 삶의 본질적인 부분을 이제 다룹니다. 본질적인 부분, 에센셜한 것들을 이제 다루는데요.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는 것, 또 우리를 우리 인생을 승리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것은 우리가 가지는 개인의 신념 가지고는 안 돼요. 신념이 아무리 대단해도 그 신념은 꺾일 때가 있습니다. 또 우리는 그 신념을 조금 더 확대하면 사상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죠. 이념. 이념적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데올로기 대립이 많죠. 근데 그런 이데올로기도 한 시대의 산물이에요. 한 시대가 지나면 그것도 꺾이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상도 마찬가지요. 그 모든 것이 인간에게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어 한 시대적이고 또 어떤 한 순간에 필요한 것이지만 것이 언젠가는 사라지고 말고 그것이 우리의 인생을 받쳐 주는 힘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 또 시대적 어떤 어 정신, 또 흐름, 문화, 뭐 이런 것들이 있지만 그런 것은 우리의 삶에 근본적인 것은 아니죠. 본질적인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붙들어야 될 것은 진리예요, 진리. 진리라고 하는 것은 영원한 것이고 시대가 변해도 그 진리는 변하지 않아야 그 진리인 것입니다. 십계명은 오늘 어 사실 믿음의 사람들에게 변함 없는 원칙을 하나님이 제공해 주신 것입니다. 수천 년 전에 주신 말씀이지만 변함 없는 또 오늘 이 시대도 우리가 양보하거나 타협해서는 안 될 원칙이고 기준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시해 주신 것이 십계명인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 우리가 참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누구이신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자라려고 하면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알아야 믿음이 자랍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면 믿음이 안 자라는 겁니다. 우리의 믿음의 대상인 그분이 누구이신지를 알아 가는 거예요. 근데 이게 쉬운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영이시기 때문에 또 성경을 통하여 우리가 깊이 들여다보지 않으면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아는 게 어렵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배워 가야 돼요. 그래서 우리의 신앙의 어려움은 하나님에 대한 이해의 부족, 그리고 그분에 대한 오해에서 일어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자, 이 십계명을 대할 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 3절에 읽었던 이 1계명.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내게 두지 말라. 이 말씀을 하신 분이 누구이신가? 5절에도 보면 여러분, 20장 5절에 보면 질투하시는 하나님.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질투라고 이렇게 질투라는 단어를 가져오면 이 남녀 간의 사랑을 생각할 때가 많이 있어요. 특별히 삼각 관계. 하나님의 질투는 다른 것입니다. 다른 신들과의 대립 관계 속에서 억점을 하기 위한 강요가 아니고 하나님의 당신의 백성들을 향한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질투하신다는 것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시는가? 통상적인 어떤 그런 관계가 아니고 굉장히 깊이 있는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이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특별한 관계로 초대하십니다. 하나님이 다른 신들보다 더 많은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한 강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아주 잔인하게 내 비칠 때가 있습니다. 여호수아서에서 특별히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에 있는 일곱 족속을 멸절하라. 멸절하라. 다 죽여라. 아주 잔혹하고 잔인한 하나님으로 비춰집니다. 하나님은 과연 전쟁의 신이고 잔혹한 분이신가? 근데 여러분 우리는 성경을 통합적으로 이제 읽고 이해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귀히 여기시는 분이죠. 한 영혼을 천하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시는 분이시다. 성경에서 우리가 또 말씀하는 하나님이십니다. 근데 왜 성경은 왜 이렇게 충돌을 일으키는가? 그렇게 한 생명을 귀중하게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가나안에 있는 그 칠 족속을 다 멸절하라고 하시는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 이 하나님이 이 상충되는가, 충돌하는가? 성경은 성경끼리 충돌하는가? 그렇지 않아요.

[6:52]사과 박스 안에 썩은 사과가 몇 개 있으면 그 썩은 것을 속아 내야 돼요. 그대로 두면 성 성한 것까지 다 이제 다 썩게 만드는 가속력이 붙어 버리는 거죠. 왜 이 이 이 가나안의 이 칠 족속을 멸절하라고 하는가라고 하는 이 부분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그 사랑이 그 안에 있는 거죠. 자칫하면 당신의 백성들까지 다 죽여 버리고 마는 그 악한 문화 속에서 잠식되고 말 말 그런 환경을 본 것입니다. 우리는 악이 주는 영향력, 그 죄의 심각성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아말렉 족속의 멸절이라고 하는 명령은 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지 편견에 대한 인공 인공 청소와는 다른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다른 신을 두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예민하실까? 질투하신다는 것은 그냥 감정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나 좋아하지 않으면 너 좋아하지 않고 저 사람 좋아하면 너 죽여. 뭐 이런 이런 게 아니라는 거죠.

[8:06]하나님이 그런 유치한 싸움을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야 됩니다. 계명을 주신 하나님의 본 마음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계명을 지키든 지키지 않든 하나님의 영광이나 전혀 영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인간의 편에서 어떻게 하든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에 전혀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이렇게 신을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하는 그 이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과의 관계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주로 남편으로 비유를 할 때가 있어. 나는 너희들의 남편이다. 여러분 남편의 사랑 안에는 질투가 있죠, 질투. 근데 그 질투는 다른 사람들과 관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내를 책임지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당신의 백성을 향한 사랑이 바로 1계명이 주는 메시지의 핵심이에요. 당신의 백성을 어떻게 해서라도 이방의 문화, 이 악한 문화로부터 지켜내셔서 당신의 백성답게 살아가도록 하시겠다는 의도와 그런 관심이 세리져 있는 것이 바로 1계명인 거예요. 자, 여러분, 하나님이 왜 다른 신들을 둔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섬기는 신의 종이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앞 부분에 읽었던 2절을 다시 보면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내 하나님 여호와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낸 목적이 무엇인가? 그것은 자유라고 하는 겁니다. 프리덤. 자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당신의 백성들을 속박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것.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의 이 이스라엘의 삶은 얼마나 끔찍한 것이었습니까? 종이 뭡니까? 노예가 뭡니까? 자신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지 않는.

[10:15]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형벌은 자유가 없는 것이죠, 자유. 자유가 없는 거. 감옥 생활을 하면 감옥에 들 들어 본 적은 없지만 들어가면 요즘 밥도 주고 밥도 주고 아주 영양도 고르게 다 그 영양사들이 있어서 잘 준다고 그래요. 어디에는 이렇게 TV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기본적인 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당이야 운동도 하고 다 하는 거예요. 근데 뭐가 없어요? 자유가 없는 거예요. 자유가 없는 거. 인간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자유가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살았던 삶이 그런 삶이었어요. 다른 힘에 의해서 지배를 받는 거죠. 이게 불행 중에 불행인 것입니다. 인간은 밥을 못 먹는 한에도 자유를 얻어야 돼요. 근데 가나안에 들어가 출 애굽하여 자유를 얻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다시 다른 신의 속박을 받는다면 그건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이 아니라는 거. 여러분, 이 출애굽 사건은 구원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구원은 인간이 죄로 얽매인 삶으로부터 풀려나 자유를 얻게 하는 것입니다. 그 죄의 구속으로부터 자유케 하는 것. 그 출애굽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은 하나님의 구원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합니다. 그 죄로부터 그 마귀의 종 노릇 하던 삶으로부터 자유케 하는 인간에게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게 없어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아들을 보내서 십자가에 죽게 하신 거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서 오신 분이에요. 진리는 우리를 자유케 하는 진리란 말이죠. 요한복음 8장 32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이 믿고 이 이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유는 뭐냐? 우리에게 주시는 최고의 승물은 이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는 거예요. 죄로부터 자유케 하고 우리의 인습으로부터 구습으로부터 자유케 하고 우리의 모든 욕망으로부터 자유케 하고 우리를 묶고 있는 모든 어떤 것들로부터 자유케 하는.

[12:56]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이 자유. 이것을 주시려는 그 그룩한 의도가 1계명 속에 있는 거예요.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내게 두지 말라. 자유를 얻은 백성들이 다시 노예의 자리로 돌아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안 된다는 거. 애굽에서 히브리 민족으로 노예 선을 할 때 그 학대 속에 끝도 없이 벽돌을 찍어 내는 지푸라기도 주지 않고 벽돌을 찍어 내도록 허리를 펴지도 못하도록 그냥 몰아갔던 그 노예적 삶. 혹사를 당했지만 그런 삶을 거부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신을 두지 말라고 할 때 그 신이란 어떤 신을 말하는 것입니까? 인간을 얽어매고 구속하고 억압하고 강요하고 끄러 어 가는 그 신. 그 신은 폭력적인 거죠. 불행을 강요하고 억압하고 두려움을 주고 속이고 처음에는 그럴 듯해 보이지만 따라가면 결국은 속박을 당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다 줄 것처럼 속삭이지만 결국은 자유를 빼앗아 가 버리는 그 신. 여러분, 무엇인가를 믿는다는 것은 믿는다는 것은 아주 간단한 일이 아니에요. 그 믿음의 그 믿고 있는 그 대상의 그 힘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다른 신을 섬길 때 그 섬기는 대상에게 매이고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사람들을 보십시오. 무엇인가 얽매여 있습니다. 끌려가고 있습니다. 자기가 살고 싶은 삶을 살고 있지 못합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돈에 매이고 쾌락에 매이고 인기에 매이고 권력에 매이고 여자에 매이고 남자에 매이고. 뭔가 매여 있어요, 여러분. 한번 매이면 빠져나올 수가 없는 것이죠. 시작은 내가 해도 나중에는 내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상은 숭배하게 만들고 무릎 꿇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의의 삶을 살지 못하도록 억압하는 것이죠. 그게 우상의 힘입니다. 오늘날 사람들 보십시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건 선택했지만 누리다 보니까 뭐예요? 내가 거기에 속박을 당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거기서 자유를 얻지 못하고 그 안에 완전히 사로잡혀서 살아가는 내 자유가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15:38]여러분, 중독이 일종의 우상입니다. 그곳에 눈독을 들이죠. 뭔가 마음이 곳에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실도 거부할 수도 없어요. 속박을 당하면 자유를 잃습니다.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에 매인 삶을 삽니다. 취지를 못 해요. 일에 일이 내 자기 성취와 성공이 자기의 삶에 우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그 우상은 우리의 삶을 망가뜨리고 만다는 거죠. 하나님 한 분 안에서 만족을 하나님은 누리게 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내게 두지 말라고 한 것인지 우리가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빼앗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노예 생활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유를 누리는 귀는 무엇인가? 오직 한 분 하나님만 섬겨야 한다는 거다. 하나님 한 분만 온전히 섬길 때 모든 얽매인 것으로부터 자유를 누리게 하신다는 거다. 근데 왜 사람들이 다른 신을 두려고 합니까?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특증 중 하나는 만족이 없는 것이죠. 이전보다 더 많이 가졌는데 만족이 없어요. 심각한 결핍 증세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족해서 불만족에 빠지는 것이 아니에요. 너무 많아서. 요즘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으려고 물을 내 이렇게 묻지 않죠. 선택할 게 너무 많아진 거잖아요. 그래서 뭘 먹을 게 이렇게 묻는 거죠. 근데 옛날에는 우리 엄마들이 그러지 않았어요. 와서 밥 먹어라 그러면 그냥 밥 먹는 거예요. 뭘 먹을 건데 물으면 굶어야 돼요, 그냥. 예. 선택이 없는 거죠. 선택이 없는 거죠. 요즘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옛날에는 교회 동네 교회 나간 거죠. 근데 요즘은 선택이 많아진 거죠. 그래서 인터넷을 통하여 많은 설교를 듣고 구분해서 자기가 선택하는 거. 사 선택하는 거죠. 여러분, 선택이 많아진 거죠. 모든 게 그랬어요. 국가도 이런 선택이요. 여러분 해외 나가서 이미 사는 사람이 700만 명입니다. 디아스포라 우리 한인이 700만 명이 흩어져 살고 있어요. 국가도 선택해서 사는 거예요. 내가 원하지 않으면 나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18:04]그 제가 이민 목회할 때 그런 걸 경험했어요. 교인들이 많이 교회를 옮겨 다녀요. 얼마나 많이. 나중에 한번 옮기면 이제 별을 하나 더 한다고 그래요. 원스타, 투스타, 스리스타. 교회를 다섯 번 옮겼다. 파이브스타요. 그래서 저 그래 이민 목회가 얼마나 어려운가 하면 나라도 옮긴 사람이 교회 옮기는 거 아무것도 아니데. 선택하는 거죠. 선택이 선택이 많아져서 행복해졌어요? 행복하지 않은 거죠. 여러분 얼굴도 아주 예쁘고 인기가 많은 젊은 자매인데 시집을 못 가는 사람이 있어요. 왜 못 가는가 가만히 보니까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는 줄 알고 사랑하는 줄 알고 착각하다가 길을 놓친 거예요. 선택의 폭이 너무 넓은 게 문제입니다. 많은 남자가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한 남자가 나를 사랑하는 거죠. 여러분, 포스트 모든 시대는 선택이 다양해졌습니다. 꼭 하나만을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것을 선택하고 누리라고 부추깁니다. 마치 신을 선택하는 것도 시장 경제의 원리를 지공하고 있는 듯이 조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 믿으라고 하는 것은 무식한 이야기이고 편견이고 독선이라는 거죠. 선택의 자유는 네가 가졌다. 결국은 신은 선택을 당하는 입장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종교 다원주의. 종교 다원주의자들은 종교는 겉으로 보면 서로 달라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다 똑같다고 주장을 합니다.

[19:54]괜히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는 독선이 종교 간의 전쟁을 만들어 내고 비극적인 분쟁의 실마리를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상당히 그럴 듯하고 지성적이고 논리적으로 보입니다. 지금 우리를 둘러싼 주변에서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제적인 문제죠. 종교 다원주의는 기독교 내에서도 심각한 논쟁이 때로는 일어나기도 합니다. 여러분, 이 종교 다원주의의 주장은 모든 종교가 동등하게 진리와 구원에 이른다고 말하는 거죠. 여러분, 이것은 또 다른 형태의 종교예요. 종교 다원주의의 주장 자체가 새로운 종교를 만든 거예요. 겉으로는 중립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또 종교 간의 화해를 시도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근거가 약한 설득이고 강요에 불과한 것입니다. 자기가 믿는 신앙의 정체성을 포기하고 모든 것이 다 좋다는 것에 손을 들라고 강요하는 것은 모순이죠. 이것은 종교 다원주의자들이 또 다른 종교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랑 다름이 없습니다. 기독교를 포기하고 종교 다원주의를 따르는 주장인 거죠. 우리는 다른 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불땅의 어떤 분들은 가 가지고 절에 가 가지고 막 찬송을 부르면서 땅 밝기를 한다던가.

[21:33]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뭐 이러면서 보무사에 가 가지고 막 돌면서 그러면 안 되죠. 또 괜히 당군상에 목을 불어뜨리고 그 밑에다가 막 십자가를 꺾어 놓고.

[21:49]십자가를 꺾지 말고 어든지 비상식적인 행동이죠. 그런 행동은 좋지 않은 행동이죠.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분으로 섬겨야 한다는 말을 할 때 배타적이고 독선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만이 과연 유일하신 신인가? 기독교만이 유일한 진리를 가지고 있는가? 이 중단 질문 앞에 우리가 답을 해야 됩니다. 오늘날 이 기독교에서 타 종교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어요. 통계적으로. 종교 간에 이동하는 경우들이 있고 교회를 다니다가 불교를 다니는 사람도 있는 거죠. 우리는 여기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확신의 근거가 그저 자신이 뭐 그냥 스스로의 신념이나 확신이나 자신감으로 가져 가지고 해서는 안 되는 거죠. 근데 누가 좀 설득하면 그냥 휩쓸려 갈 정도의 그 미 미진한 신앙으로는 오늘의 시대에 우리의 신앙을 붙들고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붙들어야 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특별히 우리 주님의 말씀이에요. 특별히 복음서요. 요한복음 14장 6절. 너무 중요한 말씀이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23:41]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 내가 곧 그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코란에 말씀한 그 하나님과 다른 거예요. 유대교가 말하는 그 하나님과 다른 거죠. 결정적 차이는 어디에 서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길.

[24:09]오직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지금 말씀하고 있는 거죠. 하나님이라고 같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죠.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 하신 하나님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에요. 우리는 죄인이고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할 길은 우리로서는 없고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일하게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대속의 죽음을 죽게 하신 그 하나님, 그 하나님. 그래서 그 아들을 통해서만 나에게로 오게 하시는 그 하나님.

[24:48]그분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고 그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이 우리의 복음의 중심이고. 그 외에는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이게 인간론, 죄론, 신론 이 부분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 거죠. 물론 이것을 가지고 여러분들 타 종교인들과 함께 막 충돌을 일으켜 싸움을 하면 너희들 엉터리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비상식적인 행동이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리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여호수아가 백성들 앞에 단호하고도 진지하게 선포합니다. 여호수아 24장 15절 하반절에 이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하고 이제 모든 사역을 끝내면서 마지막 송별 설교를 하면서 이 본문을 말씀하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믿음은 선택이에요. 답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라는 거죠. 출애굽에서 가나안 정복이 여기까지 하나님의 인도로 왔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정복했어요, 가나안을. 땅에 근데 정복받아 더 중요한 게 뭐냐? 오늘 섬길 자를 너희들이 선택해야 된다는 거다. 가나안이 젖과 꿀이 흐르는 애굽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이 가나안에 들어온 이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너희들이 가나안에 살든 어디에 살든 중요한 게 섬길 자를 선택하는 거라는 거죠. 만약에 섬길 자를 온전히 선택하지 않는다면 가나안은 의미가 없어진다는 의미가 없어진다.

[26:22:21]모든 운명이 거기 거기 걸려 있는 것이죠. 누구를 섬길 것인가? 얼마나 내가 열심히 살아 가느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내가 누구를 섬기고 있는가? 그 섬김의 대상에 따라서 우리의 삶의 태도가 달라지게 될 것이고 그 섬김의 대상에 따라서 우리의 삶을 가지고 있는 모든 존재의 것들은 의미와 가치가 달라지게 된다는 거죠. 그러므로 여러분, 1계명의 핵심은 하나님 한 분만을 진심으로 사랑하라고 하는 명령입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으로는 불가능해요.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 우리를 속박하려고 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놓치는 순간 세상에 잡다한 것들에 끌려 다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한 분을 놓치게 되면 우리의 생각도 우리의 마음도 천갈래 만갈래로 나누어져서 나를 괴롭히게 될 것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모든 것을 거시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면 모든 우상으로부터 자유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어떤 것도 끼어들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어떤 것도 올려 놓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거짓 신들로부터 돌이키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27:52:13]눈에 보이는 사물과 이 세상의 어떤 것들을 하나님으로 삼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께만 시선을 고정하는 그 은혜. 그래서 오늘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34:16]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이 말씀을 우리의 가슴에 새기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직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삶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하나님을 붙잡을 때 모든 것은 더 이상 우리를 강요할 수가 없어요. 우리를 속박할 수가 없어.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그때 그것이 행복이요 축복이요. 우리에게 주시는 참된 만족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나 외에 다른 신을 내게 두지 말라. 아멘.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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