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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보는 BEST 설교 | 탐내지 말라 2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출애굽기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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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rmon focuses on the Tenth Commandment, "You shall not covet," emphasizing its crucial role as the final and overarching command that governs the entire Decalogue. The speaker defines covetousness as a strong desire, a timeless human problem affecting all ages and statuses, and a root cause of societal issues like those related to money, power, and sex. This commandment uniquely addresses the internal state of the heart and mind, unlike the preceding ones which focus on outward actions. The sermon highlights that overcoming covetousness is essential for both faith and life, and its persistence, like a relentless weed or a "whack-a-mole" game, requires constant vigilance.

The speaker references Luke 12, where Jesus warns against all forms of covetousness, stating that life does not consist in the abundance of possessions. Through the parable of the rich fool, who plans to build bigger barns to store his overflowing harvest and then "eat, drink, and be merry," the sermon illustrates the self-centered nature of covetousness. The repeated use of "I" and "my" in the parable demonstrates how covetousness isolates individuals, leading to a relentless pursuit of more pleasure and material accumulation, often at the expense of others. This pursuit, encouraged by modern society, ultimately leads to a cycle of dissatisfaction and spiritual emptiness, as no amount of wealth, power, or fame can truly satisfy.

Ultimately, covetousness is presented as a dangerous and persistent spiritual disease that fosters betrayal, fraud, lies, and violence, leading to tragedy and unhappiness. It is likened to idolatry, as it displaces God from one's life. The rich fool's sudden death underscores the transient nature of life and possessions, reminding listeners that the true owner of their soul is God. The only way to conquer this deeply rooted sin is through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Christ, who alone can provide true satisfaction, freedom, and joy, enabling believers to live as if they possess everything.

Key Takeaways

  • The Tenth Commandment, "You shall not covet," is the key to understanding all other commandments and deals with the internal problem of human desire.
  • Covetousness, defined as a strong desire, is a universal human issue, transcending age, status, and gender, and is the root cause of many societal problems (money, power, sex).
  • Jesus warns against covetousness in Luke 12, illustrating through the parable of the rich fool that life's true value is not found in material possessions and that self-centered accumulation leads to isolation and dissatisfaction.
  • Covetousness is an endless pursuit of more, like drinking seawater to quench thirst, and cannot be satisfied by any worldly wealth, power, or fame, ultimately leading to anxiety and unhappiness.
  • This sin is deeply rooted and persistent, likened to a stubborn weed or a "whack-a-mole" game, requiring continuous spiritual battle and vigilance.
  • Covetousness is a form of idolatry, replacing God, and gives rise to various evils such as betrayal, fraud, and violence, leading to tragic outcomes.
  • True victory over covetousness and genuine satisfaction, freedom, and joy can only be found through an authentic and deep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 The transient nature of life, highlighted by the rich fool's sudden death, underscores that possessions are fleeting and the soul's true owner is God.

Topics Covered

Tenth CommandmentCovetousnessSpiritual LifeBiblical PrinciplesChristian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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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그래서 우리는 이 이 계명에 매우 진지하게 대해야 하고 이 열 번째 계명 순종의 여부에 따라 우리의 신앙은 물론이고 우리의 삶 전체의 운명이 걸려 있는 말씀일 수가 있습니다.
[9:00]어쩌면 2000년 전에 예수님이 팔레스타인에 소수의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다고는 믿어지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현대적인 오늘 우리의 문화를 너무도 간파하고 해 주시는 말씀처럼 들리는 거예요.
[9:26]2000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이나 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나 1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나 근대사나 현대사나 모두를 통틀어 이 탐욕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삶은 다 비슷한 거예요.
[14:37]수없이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고 은혜를 받고 눈물콧물 다 흘리고 결심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끄러운 부분에 아주 별 것 아닌 것 때문에 넘어지고 실패하는 이유는 이 탐욕의 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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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자 오늘은 십계명 29번째 십계명 마지막 계명 탐내지 말라. 두 번째 말씀이 되겠습니다.

[0:11]이제 거의 이제 책거리를 할 때가 왔습니다.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십계명의 마지막이면서 십계명 전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키가 되는 계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9]십계명 열 번째 이 탐내지 말라. 이 탐욕의 문제는 큰 주제입니다. 탐욕.

[0:39]이 탐내다는 원어적 의미는 강한 욕망을 말합니다. 강한 욕망.

[0:48]이 욕망의 문제는 동서고금을 할 것 없이 가장 뜨거운 감자죠.

[0:55]나이와 상관이 없습니다. 욕망은 죽을 때 숨질 때까지도 욕망이 있습니다.

[1:05]학식과도 상관이 없고요. 지위와도 상관이 없습니다.

[1:10]남녀 노소. 이 욕망은 모든 인간으로 살아가는 날들 동안에 뜨거운 핫한 주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1:23]오늘날 세상을 떠들어 슥하게 하는 모든 것들 안에는 이 돈과 권력과 성.

[1:32]결국 이 모든 문제 안에는 탐욕의 문제가 있습니다.

[1:38]탐욕이 끼어들면 모든 게 복잡해집니다.

[1:43]이 탐심은 삶의 파탄을 일으키고 인생을 불행으로 내몰게 하는 근원 중에 근원입니다.

[1:54]열 번째 계명은 오늘 우리 시대에 가장 강력하게 도전해 오는 주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2:00]물론 아홉 번째까지 모든 주제가 그랬지만 이 마지막 열 번째 계명.

[2:08]앞 부분은 모두가 행동과 한 것이라면 이 마지막은 마음의 문제 탐심 내면에 숨겨진 이 욕망의 문제를 우리 주님이 다루셨습니다.

[2:21]그래서 우리는 이 이 계명에 매우 진지하게 대해야 하고 이 열 번째 계명 순종의 여부에 따라 우리의 신앙은 물론이고 우리의 삶 전체의 운명이 걸려 있는 말씀일 수가 있습니다.

[2:39]오늘 이 열 번째 계명에 대해서 잘 묘사해 주는 우리에게 교훈해 주는 말씀이 신약에 누가복음 12장에 있습니다.

[2:49]이 탐욕에 대한 아주 적절한 비유를 우리 주님이 해 주셨는데요.

[2:55]어떤 사람이 자신의 형이 유산을 몽땅 가지려고 하는 곳에서

[3:04]예수님에게 찾아와서 선생님이여 우리 형이 이렇게 몽땅 자기가 다 먹으려고 합니다.

[3:11]일종의 분쟁 조정을 요청해 왔습니다.

[3:16]주님 그 사람에게 비유를 알려 주시기 전에 먼저 경고로 시작을 합니다.

[3:23]15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해요.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과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3:42]이 삼과 워치 아웃. 일종의 워닝을 하는 거예요. 경고를 하는 거예요. 탐심은 매우 위험하다.

[3:53]조심해라.

[3:56]자 그러면서 우리 주님이 비유를 드십니다. 비유 16절부터 19절까지.

[4:01]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4:12]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4:20]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4:33]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4:50]농사가 너무 잘 되고 쌓아둘 곳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넘쳐 흘렀습니다. 한 부자의 얘기에요.

[5:00]오늘 이 본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인칭대명사입니다.

[5:08]내가 내가 내가 영어 성경을 보면 더 많이 나와요. 우리 한국말 보다는 영어 성경을 보면 아이 마이 마이셀프.

[5:25]몇 번 나오는지 집에 가서 세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많이 나와요. 아이

[5:35]탐심이 가져다주는 불행은 자기 자신의 세계 안에 갇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6:15]자기라는 성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겁니다. 탐심은 자기 자신을 독방에 가두고 격리시키는 것입니다.

[6:25]탐심은 일종의 자기 집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만 바라보기 때문에 이웃이 그 시선 안에 들어올 리가 없습니다.

[6:36]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행복을 너무 집착하다 보니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이 없는 거죠. 아니 단지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 빼앗아 나의 행복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6:50]탐심을 가진 사람은 계속 쌓습니다. 쌓는 목적이 뭘까요? 19절에 보니까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6:57]영혼한 여러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7:15]아이 나라는 중심에 탐심이 가는 곳은 결국은 쾌락입니다.

[7:24]육체적 만족. 돈에 대한 탐욕을 가진 사람은 돈을 손에 진 순간 그 돈으로 쾌락을 사는 것입니다.

[7:35]자기 중심적 사람이 탐심으로 얻은 분은 결국 즐기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7:44]자 요새 세상은 더 노골적이죠. 욕망하라. 욕망하라.

[7:49]그렇게 뚜렷한 선정적 문구는 쓰지는 않지만 오늘 미디어와 이 세상의 모든 문화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욕망을 하라는.

[7:59]너는 욕망하라. 마음껏 욕망하고 그 욕망하는 것을 즐기고 욕망을 누릴 자유가 있다.

[8:11]오늘날의 세상은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많이 즐기라고 속삭이는 것입니다.

[8:20]이런 세상에서는 영혼의 만족이라는 주제는 인기가 전혀 없습니다.

[8:26]탐심을 처리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비영적으로 흐르게 되고 비영적인 것뿐만 아니라 비도덕적으로 흐르게 됩니다.

[8:38]탐심을 우리는 우상숭배라고 했습니다. 탐심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8:49]저는 이 본문 누가복음 12장을 보면서 2000년 전에 주님께서 드신 비유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놀랄만큼 모던하다는 거예요. 현대적이라는 거예요.

[9:00]어쩌면 2000년 전에 예수님이 팔레스타인에 소수의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다고는 믿어지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현대적인 오늘 우리의 문화를 너무도 간파하고 해 주시는 말씀처럼 들리는 거예요.

[9:17]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도 탐욕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이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9:26]2000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이나 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나 1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나 근대사나 현대사나 모두를 통틀어 이 탐욕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삶은 다 비슷한 거예요.

[9:43]우리가 오늘 새해를 또 왔습니다만은 새해가 들면 우리의 삶이 변화가 될 것인가 아니에요.

[9:49]우리의 탐욕 이 탐심의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우리의 삶은 여전히 어제와 같은 것입니다.

[10:00]오늘 여기 보십시오. 모으고 쌓고 짓고 헐고 더 크게 짓고 먹고 마시고 놀고.

[10:14]2000년 전에 우리 주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10:18]철저히 육체적이고 감각적인 것에 넘쳐나. 결국 탐욕은 쾌락을 부르는 것입니다.

[10:30]자 이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끝이 없어요. 엔들리스.

[10:36]나 이 나 중심의 삶의 특징은 또 하나가 있습니다. 더.

[10:44]나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매우 중요한 하나의 정신은 더 모아.

[10:53]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좀 더 좀 더 이 좀 더가 탐심의 주체예요. 형태예요.

[11:07]탐심은 멈출 줄 모릅니다. 계속 목이 마릅니다. 목이 말라 바닷물을 마시는 것 같아요. 그러나 또다시 목이 마른 겁니다.

[11:17]가장 치명적인 인류의 질병은 무엇입니까? 암이 아니에요. 만족하지 못하는 병.

[11:27]탐욕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11:34]끌려가는 자기도 지겨워 죽을 것 같지만 멈출 줄 모르는 거죠.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탐욕의 끝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11:46]어느 정도에서 충분하다고 할지 아무도 몰라요.

[11:53]가끔 보면 그러죠. 제 3자 입장에서 어떤 사람을 볼 때 저 사람 저 정도만 만족해야 돼. 그러나 당사자에게 물어보면요. 노.

[12:05]인간 자신 안에 있는 탐심은 자기의 말을 듣지를 않아요. 적당한 수준에서 끝나자가 없습니다.

[12:13]마음 속에 일어난 탐욕을 떨쳐내기 어려운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12:18]모든 것이 남아 돌아 넘쳐나지만 갈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돈을 추구하는 사람이 돈으로 만족이 되나요? 안 됩니다.

[12:27]권력을 추구하는 사람이 권력으로 만족이 되요? 아니에요. 그 정도에서 그 정도에서 마시면 멋있을 텐데 아니에요.

[12:35]명예를 아무리 가져도 그 명예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12:42]분명한 결론은 만족이란 물질에 많고 적음 이 소유와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12:53]소유함으로 인해 만족할 수 있다면 부자는 다 행복해야죠.

[13:00]우울증에 걸리지 않아야죠. 자살하지 않아야죠. 그런데 아니잖아요? 더 많아요.

[13:09]삶이 힘든 이유는 다름 아닌 탐욕 때문입니다. 자신이 모든 부요가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안고 있어요.

[13:18]아무리 쌓고 모아도 불안한 거예요. 그것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불안감.

[13:26]이 탐욕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언제까지요? 죽을 때까지. 우리는 치열하게 싸워야 할 주제입니다.

[13:35]여러분 탐심을 만만하게 이기면 안 돼요. 이건 지독한 거예요. 더럽고 때로는 치사하고 때로는 추하고

[13:45]냄새가 나지만 과감하게 떨쳐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13:51]요즘은 제가 잘 못 보는데 전에는 그 유원지에 가면 꼭 있었던 게 있는데 저도 한 번씩 해 봤는데요. 두더지 게임이 있었어요.

[14:00]망치를 가지고 뿅 올라오면 탁 때리면 끝나야 되는데 다려서 탁 올라오는 거예요.

[14:07]그 또 탁 때리면 뿅 하고 올라오는 거예요.

[14:11]아 아주 정심이 두들기는 거는 아는 거야. 꼭 우리 안에 있는 탐욕을 잘 묘사하는 것입니다.

[14:22]부흥이 어느 날 부흥회하고 역전 집회하고 눈물콧물 다 흘리고 이제 탐욕이 죽은 것 같은데 어느 날 뿅 하고 또 올라오는 거예요.

[14:33]탐욕의 뿌리는 생각보다 깊어요.

[14:37]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루 이틀 한 게 아닙니다. 수없이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고 은혜를 받고 눈물콧물 다 흘리고 결심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끄러운 부분에 아주 별 것 아닌 것 때문에 넘어지고 실패하는 이유는 이 탐욕의 뿌리가

[14:57]너무 깊은 거예요.

[15:00]탐욕은 잡초와 같습니다.

[15:04]이 식물 이 아주 우리가 귀한 것들은 난초나 이런 건 가끔은 조금이라도 신경 안 쓰면 이 죽어버리는데

[15:13]이 독초들 말이에요. 이 잡초들은 물을 안 줘도 돼요. 안 줘도 돼요. 막 찍어도 살아나고.

[15:22]비료를 줄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는 제초제를 뿌렸는데도 다 안 죽어요.

[15:31]제초제를 깊이 뿌려가지고 땅속까지 해 다 뒤집어 놔도 어디서 또 나요.

[15:38]우리 안에 있는 탐심이 그런 것입니다. 탐심을 그대로 두는 한 세상과 마귀는 우리를 노략질하고 그것을 넘어뜨립니다.

[15:48]우리 안에 있는 이 탐욕이 똬리를 틀고 우리를 조종하는 거예요.

[15:54]결국 탐욕은 인생을 불행과 비극으로 몰고 갑니다. 탐욕을 추구하면 그 끝은 만족이 아닙니다. 비극입니다.

[16:04]육세기의 그레 고리우스는 이 탐욕은 일곱 딸을 낳는다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16:12]왜 딸을 아들이 아니고 딸이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이 탐욕이 일곱 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첫 번째 딸의 이름은 배신이라는 거예요.

[16:22]탐욕을 가지면 배신하게 된대요. 두 번째 다른 사기예요. 세 번째 다른 거짓이에요. 네 번째 다른 위증이에요. 다섯 번째 다른 불안해요.

[16:34]여섯째는 폭력이고 일곱째는 냉담이고.

[16:40]여러분 탐심에 빠진 사람은 그 탐심 때문에 회사의 기밀을 팔아넘기고

[16:48]배신이죠. 사기를 치고 폭력을 행사하고 심하면 사람을 죽이고 더 심하면 가족도 죽이고.

[17:00]탐심은 각종 악을 만들어내는 죄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삶의 모든 죄악의 원인은 탐심입니다.

[17:08]탐심은 치명적인 위력을 드러내죠. 하루 아침에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닙니다.

[17:13]탐심은 순간순간 머리를 들고 우리의 일평생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7:21]그러므로 우리는 최후 승리를 거두는 날까지 영적인 다름 질을 멈춰서는 안 돼요.

[17:27]우리가 죄의 유혹들 앞에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를 인정합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나는 이길 수 있다라고 하고 하는 그런 치기 어린 혼 장담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17:37]탐심을 부추기는 그 모든 요소로부터 우리 자신을 경비하여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이죠.

[17:49]그래서 바울은 에베소서 5장 3절에 이런 표현을 씁니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반이라.

[18:18]여러분 이런 것들의 치명적인 영향력을 말하는 겁니다. 치명적인 위력을 말하는 겁니다.

[18:25]바울은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입에 담지도 말라는 거예요. 언급조차도 안 하심 말라는 거예요.

[18:35]탐심을 한 번 받아들이면 마치 풋군과 같아요. 매우 거칠게 밀고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18:41]가볍게 대하고 가볍게 생각하고 내버려두면 우리가 그것에 끌려다니기 때문에 초기에 대응하라는 것입니다.

[18:53]자 부자에 대해서 어떤 판정이 일어납니까? 오늘 20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하나님이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내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내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19:17]오늘 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인생이 무너지려고 하면 한순간입니다.

[19:24]쌓을 때는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무너지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아요. 한순간이에요. 허망한 것이죠.

[19:36]우리 주변에 너무도 많이 보는 그림입니다.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에요. 오래 걸리지 않아요.

[19:45]오늘 밤에. 이 말은 뭡니까? 투 나이 인생의 유한성을 얘기하는 겁니다.

[19:52]무을 정도로 탐욕에 차서 살았지만 그 탐욕이 채워지기 전에 죽습니다. 부자의 착각이 무엇입니까? 인생에 짧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20:03]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처럼 착각한 것이죠. 내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20:15]영혼을 도로 찾는다는 것은 영혼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얘기입니다. 영혼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에요.

[20:21]모든 걸 다 가지고 있어도 영혼의 주인은 하나님이세요.

[20:27]부자가 놓친 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영혼을 간과한 것입니다. 영혼을 도로 찾으면 끝이에요.

[20:35]성도 여러분, 주님을 온전히 만나면 그 때 일평생 우리를 가슴 아리하게 하는 이 탐심 이 탐욕 이 욕망 이 욕심.

[20:41]이 가슴 아리가 그때 치유가 돼요.

[20:45]주님을 온전히 만나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바울 사도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빌립보서를 보면 명확하여 그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20:53]인간적으로 보면 정말 불행스러운 것 같은 가난한 여행 나그네 전도자였어요.

[21:00]독신이었어요. 깊은 육체에 찌르는 가시를 안고 살았습니다.

[21:09]그러나 내게는 모든 것이 있다고 빌립보서 마지막에 마감합니다. 내게는 모든 것이 있다.

[21:16]내가 가난한 자 같으나 모든 사람을 부요하게 하는 자다.

[21:26]그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만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1:30]여러분 신앙생활 허접스럽게 하면 이 탐욕을 이길 길이 없습니다.

[21:44]끝까지 우리가 승리하는 힘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분만이 우리를 만족하게 합니다.

[21:51]아멘. 그분만이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십니다. 아멘. 아멘. 올 2017년 어떤 끝이 아니라 그분에게 초점을 맞추시길 바랍니다.

[22:00]아멘. 탐심은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요. 그러나 영성은 그분에게만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면 승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2:07]아멘. 그 순간 여러분들은 자유하게 될 것입니다. 그 순간 여러분들에게는 기쁨이 올 것입니다.

[22:15]아멘. 그 순간 여러분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자처럼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승리가 여러분들에게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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