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 다시보는 BEST 설교 | 탐내지 말라 2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출애굽기20:17 | by CTS BEST 설교

| 다시보는 BEST 설교 | 탐내지 말라 2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출애굽기20:17 |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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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자 오늘은 십계명 29번째 십계명 마지막 계명 탐내지 말라. 두 번째 말씀이 되겠습니다.

[0:11]이제 거의 이제 책거리를 할 때가 왔습니다.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십계명의 마지막이면서 십계명 전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키가 되는 계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9]십계명 열 번째 이 탐내지 말라. 이 탐욕의 문제는 큰 주제입니다. 탐욕.

[0:39]이 탐내다는 원어적 의미는 강한 욕망을 말합니다. 강한 욕망.

[0:48]이 욕망의 문제는 동서고금을 할 것 없이 가장 뜨거운 감자죠.

[0:55]나이와 상관이 없습니다. 욕망은 죽을 때 숨질 때까지도 욕망이 있습니다.

[1:05]학식과도 상관이 없고요. 지위와도 상관이 없습니다.

[1:10]남녀 노소. 이 욕망은 모든 인간으로 살아가는 날들 동안에 뜨거운 핫한 주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1:23]오늘날 세상을 떠들어 슥하게 하는 모든 것들 안에는 이 돈과 권력과 성.

[1:32]결국 이 모든 문제 안에는 탐욕의 문제가 있습니다.

[1:38]탐욕이 끼어들면 모든 게 복잡해집니다.

[1:43]이 탐심은 삶의 파탄을 일으키고 인생을 불행으로 내몰게 하는 근원 중에 근원입니다.

[1:54]열 번째 계명은 오늘 우리 시대에 가장 강력하게 도전해 오는 주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2:00]물론 아홉 번째까지 모든 주제가 그랬지만 이 마지막 열 번째 계명.

[2:08]앞 부분은 모두가 행동과 한 것이라면 이 마지막은 마음의 문제 탐심 내면에 숨겨진 이 욕망의 문제를 우리 주님이 다루셨습니다.

[2:21]그래서 우리는 이 이 계명에 매우 진지하게 대해야 하고 이 열 번째 계명 순종의 여부에 따라 우리의 신앙은 물론이고 우리의 삶 전체의 운명이 걸려 있는 말씀일 수가 있습니다.

[2:39]오늘 이 열 번째 계명에 대해서 잘 묘사해 주는 우리에게 교훈해 주는 말씀이 신약에 누가복음 12장에 있습니다.

[2:49]이 탐욕에 대한 아주 적절한 비유를 우리 주님이 해 주셨는데요.

[2:55]어떤 사람이 자신의 형이 유산을 몽땅 가지려고 하는 곳에서

[3:04]예수님에게 찾아와서 선생님이여 우리 형이 이렇게 몽땅 자기가 다 먹으려고 합니다.

[3:11]일종의 분쟁 조정을 요청해 왔습니다.

[3:16]주님 그 사람에게 비유를 알려 주시기 전에 먼저 경고로 시작을 합니다.

[3:23]15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해요.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과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3:42]이 삼과 워치 아웃. 일종의 워닝을 하는 거예요. 경고를 하는 거예요. 탐심은 매우 위험하다.

[3:53]조심해라.

[3:56]자 그러면서 우리 주님이 비유를 드십니다. 비유 16절부터 19절까지.

[4:01]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4:12]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4:20]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4:33]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4:50]농사가 너무 잘 되고 쌓아둘 곳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넘쳐 흘렀습니다. 한 부자의 얘기에요.

[5:00]오늘 이 본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인칭대명사입니다.

[5:08]내가 내가 내가 영어 성경을 보면 더 많이 나와요. 우리 한국말 보다는 영어 성경을 보면 아이 마이 마이셀프.

[5:25]몇 번 나오는지 집에 가서 세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많이 나와요. 아이

[5:35]탐심이 가져다주는 불행은 자기 자신의 세계 안에 갇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6:15]자기라는 성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겁니다. 탐심은 자기 자신을 독방에 가두고 격리시키는 것입니다.

[6:25]탐심은 일종의 자기 집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만 바라보기 때문에 이웃이 그 시선 안에 들어올 리가 없습니다.

[6:36]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행복을 너무 집착하다 보니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이 없는 거죠. 아니 단지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 빼앗아 나의 행복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6:50]탐심을 가진 사람은 계속 쌓습니다. 쌓는 목적이 뭘까요? 19절에 보니까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6:57]영혼한 여러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7:15]아이 나라는 중심에 탐심이 가는 곳은 결국은 쾌락입니다.

[7:24]육체적 만족. 돈에 대한 탐욕을 가진 사람은 돈을 손에 진 순간 그 돈으로 쾌락을 사는 것입니다.

[7:35]자기 중심적 사람이 탐심으로 얻은 분은 결국 즐기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7:44]자 요새 세상은 더 노골적이죠. 욕망하라. 욕망하라.

[7:49]그렇게 뚜렷한 선정적 문구는 쓰지는 않지만 오늘 미디어와 이 세상의 모든 문화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욕망을 하라는.

[7:59]너는 욕망하라. 마음껏 욕망하고 그 욕망하는 것을 즐기고 욕망을 누릴 자유가 있다.

[8:11]오늘날의 세상은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많이 즐기라고 속삭이는 것입니다.

[8:20]이런 세상에서는 영혼의 만족이라는 주제는 인기가 전혀 없습니다.

[8:26]탐심을 처리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비영적으로 흐르게 되고 비영적인 것뿐만 아니라 비도덕적으로 흐르게 됩니다.

[8:38]탐심을 우리는 우상숭배라고 했습니다. 탐심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8:49]저는 이 본문 누가복음 12장을 보면서 2000년 전에 주님께서 드신 비유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놀랄만큼 모던하다는 거예요. 현대적이라는 거예요.

[9:00]어쩌면 2000년 전에 예수님이 팔레스타인에 소수의 사람들에게 이야기했다고는 믿어지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현대적인 오늘 우리의 문화를 너무도 간파하고 해 주시는 말씀처럼 들리는 거예요.

[9:17]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도 탐욕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이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9:26]2000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이나 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나 1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나 근대사나 현대사나 모두를 통틀어 이 탐욕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삶은 다 비슷한 거예요.

[9:43]우리가 오늘 새해를 또 왔습니다만은 새해가 들면 우리의 삶이 변화가 될 것인가 아니에요.

[9:49]우리의 탐욕 이 탐심의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우리의 삶은 여전히 어제와 같은 것입니다.

[10:00]오늘 여기 보십시오. 모으고 쌓고 짓고 헐고 더 크게 짓고 먹고 마시고 놀고.

[10:14]2000년 전에 우리 주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10:18]철저히 육체적이고 감각적인 것에 넘쳐나. 결국 탐욕은 쾌락을 부르는 것입니다.

[10:30]자 이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끝이 없어요. 엔들리스.

[10:36]나 이 나 중심의 삶의 특징은 또 하나가 있습니다. 더.

[10:44]나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매우 중요한 하나의 정신은 더 모아.

[10:53]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좀 더 좀 더 이 좀 더가 탐심의 주체예요. 형태예요.

[11:07]탐심은 멈출 줄 모릅니다. 계속 목이 마릅니다. 목이 말라 바닷물을 마시는 것 같아요. 그러나 또다시 목이 마른 겁니다.

[11:17]가장 치명적인 인류의 질병은 무엇입니까? 암이 아니에요. 만족하지 못하는 병.

[11:27]탐욕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11:34]끌려가는 자기도 지겨워 죽을 것 같지만 멈출 줄 모르는 거죠.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탐욕의 끝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11:46]어느 정도에서 충분하다고 할지 아무도 몰라요.

[11:53]가끔 보면 그러죠. 제 3자 입장에서 어떤 사람을 볼 때 저 사람 저 정도만 만족해야 돼. 그러나 당사자에게 물어보면요. 노.

[12:05]인간 자신 안에 있는 탐심은 자기의 말을 듣지를 않아요. 적당한 수준에서 끝나자가 없습니다.

[12:13]마음 속에 일어난 탐욕을 떨쳐내기 어려운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12:18]모든 것이 남아 돌아 넘쳐나지만 갈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돈을 추구하는 사람이 돈으로 만족이 되나요? 안 됩니다.

[12:27]권력을 추구하는 사람이 권력으로 만족이 되요? 아니에요. 그 정도에서 그 정도에서 마시면 멋있을 텐데 아니에요.

[12:35]명예를 아무리 가져도 그 명예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12:42]분명한 결론은 만족이란 물질에 많고 적음 이 소유와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12:53]소유함으로 인해 만족할 수 있다면 부자는 다 행복해야죠.

[13:00]우울증에 걸리지 않아야죠. 자살하지 않아야죠. 그런데 아니잖아요? 더 많아요.

[13:09]삶이 힘든 이유는 다름 아닌 탐욕 때문입니다. 자신이 모든 부요가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안고 있어요.

[13:18]아무리 쌓고 모아도 불안한 거예요. 그것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불안감.

[13:26]이 탐욕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언제까지요? 죽을 때까지. 우리는 치열하게 싸워야 할 주제입니다.

[13:35]여러분 탐심을 만만하게 이기면 안 돼요. 이건 지독한 거예요. 더럽고 때로는 치사하고 때로는 추하고

[13:45]냄새가 나지만 과감하게 떨쳐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13:51]요즘은 제가 잘 못 보는데 전에는 그 유원지에 가면 꼭 있었던 게 있는데 저도 한 번씩 해 봤는데요. 두더지 게임이 있었어요.

[14:00]망치를 가지고 뿅 올라오면 탁 때리면 끝나야 되는데 다려서 탁 올라오는 거예요.

[14:07]그 또 탁 때리면 뿅 하고 올라오는 거예요.

[14:11]아 아주 정심이 두들기는 거는 아는 거야. 꼭 우리 안에 있는 탐욕을 잘 묘사하는 것입니다.

[14:22]부흥이 어느 날 부흥회하고 역전 집회하고 눈물콧물 다 흘리고 이제 탐욕이 죽은 것 같은데 어느 날 뿅 하고 또 올라오는 거예요.

[14:33]탐욕의 뿌리는 생각보다 깊어요.

[14:37]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루 이틀 한 게 아닙니다. 수없이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고 은혜를 받고 눈물콧물 다 흘리고 결심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끄러운 부분에 아주 별 것 아닌 것 때문에 넘어지고 실패하는 이유는 이 탐욕의 뿌리가

[14:57]너무 깊은 거예요.

[15:00]탐욕은 잡초와 같습니다.

[15:04]이 식물 이 아주 우리가 귀한 것들은 난초나 이런 건 가끔은 조금이라도 신경 안 쓰면 이 죽어버리는데

[15:13]이 독초들 말이에요. 이 잡초들은 물을 안 줘도 돼요. 안 줘도 돼요. 막 찍어도 살아나고.

[15:22]비료를 줄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는 제초제를 뿌렸는데도 다 안 죽어요.

[15:31]제초제를 깊이 뿌려가지고 땅속까지 해 다 뒤집어 놔도 어디서 또 나요.

[15:38]우리 안에 있는 탐심이 그런 것입니다. 탐심을 그대로 두는 한 세상과 마귀는 우리를 노략질하고 그것을 넘어뜨립니다.

[15:48]우리 안에 있는 이 탐욕이 똬리를 틀고 우리를 조종하는 거예요.

[15:54]결국 탐욕은 인생을 불행과 비극으로 몰고 갑니다. 탐욕을 추구하면 그 끝은 만족이 아닙니다. 비극입니다.

[16:04]육세기의 그레 고리우스는 이 탐욕은 일곱 딸을 낳는다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16:12]왜 딸을 아들이 아니고 딸이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이 탐욕이 일곱 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첫 번째 딸의 이름은 배신이라는 거예요.

[16:22]탐욕을 가지면 배신하게 된대요. 두 번째 다른 사기예요. 세 번째 다른 거짓이에요. 네 번째 다른 위증이에요. 다섯 번째 다른 불안해요.

[16:34]여섯째는 폭력이고 일곱째는 냉담이고.

[16:40]여러분 탐심에 빠진 사람은 그 탐심 때문에 회사의 기밀을 팔아넘기고

[16:48]배신이죠. 사기를 치고 폭력을 행사하고 심하면 사람을 죽이고 더 심하면 가족도 죽이고.

[17:00]탐심은 각종 악을 만들어내는 죄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삶의 모든 죄악의 원인은 탐심입니다.

[17:08]탐심은 치명적인 위력을 드러내죠. 하루 아침에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닙니다.

[17:13]탐심은 순간순간 머리를 들고 우리의 일평생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7:21]그러므로 우리는 최후 승리를 거두는 날까지 영적인 다름 질을 멈춰서는 안 돼요.

[17:27]우리가 죄의 유혹들 앞에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를 인정합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나는 이길 수 있다라고 하고 하는 그런 치기 어린 혼 장담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17:37]탐심을 부추기는 그 모든 요소로부터 우리 자신을 경비하여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이죠.

[17:49]그래서 바울은 에베소서 5장 3절에 이런 표현을 씁니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반이라.

[18:18]여러분 이런 것들의 치명적인 영향력을 말하는 겁니다. 치명적인 위력을 말하는 겁니다.

[18:25]바울은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입에 담지도 말라는 거예요. 언급조차도 안 하심 말라는 거예요.

[18:35]탐심을 한 번 받아들이면 마치 풋군과 같아요. 매우 거칠게 밀고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18:41]가볍게 대하고 가볍게 생각하고 내버려두면 우리가 그것에 끌려다니기 때문에 초기에 대응하라는 것입니다.

[18:53]자 부자에 대해서 어떤 판정이 일어납니까? 오늘 20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하나님이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내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내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19:17]오늘 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인생이 무너지려고 하면 한순간입니다.

[19:24]쌓을 때는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무너지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아요. 한순간이에요. 허망한 것이죠.

[19:36]우리 주변에 너무도 많이 보는 그림입니다.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에요. 오래 걸리지 않아요.

[19:45]오늘 밤에. 이 말은 뭡니까? 투 나이 인생의 유한성을 얘기하는 겁니다.

[19:52]무을 정도로 탐욕에 차서 살았지만 그 탐욕이 채워지기 전에 죽습니다. 부자의 착각이 무엇입니까? 인생에 짧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20:03]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처럼 착각한 것이죠. 내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20:15]영혼을 도로 찾는다는 것은 영혼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얘기입니다. 영혼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에요.

[20:21]모든 걸 다 가지고 있어도 영혼의 주인은 하나님이세요.

[20:27]부자가 놓친 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영혼을 간과한 것입니다. 영혼을 도로 찾으면 끝이에요.

[20:35]성도 여러분, 주님을 온전히 만나면 그 때 일평생 우리를 가슴 아리하게 하는 이 탐심 이 탐욕 이 욕망 이 욕심.

[20:41]이 가슴 아리가 그때 치유가 돼요.

[20:45]주님을 온전히 만나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바울 사도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빌립보서를 보면 명확하여 그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20:53]인간적으로 보면 정말 불행스러운 것 같은 가난한 여행 나그네 전도자였어요.

[21:00]독신이었어요. 깊은 육체에 찌르는 가시를 안고 살았습니다.

[21:09]그러나 내게는 모든 것이 있다고 빌립보서 마지막에 마감합니다. 내게는 모든 것이 있다.

[21:16]내가 가난한 자 같으나 모든 사람을 부요하게 하는 자다.

[21:26]그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만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1:30]여러분 신앙생활 허접스럽게 하면 이 탐욕을 이길 길이 없습니다.

[21:44]끝까지 우리가 승리하는 힘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분만이 우리를 만족하게 합니다.

[21:51]아멘. 그분만이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십니다. 아멘. 아멘. 올 2017년 어떤 끝이 아니라 그분에게 초점을 맞추시길 바랍니다.

[22:00]아멘. 탐심은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요. 그러나 영성은 그분에게만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면 승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2:07]아멘. 그 순간 여러분들은 자유하게 될 것입니다. 그 순간 여러분들에게는 기쁨이 올 것입니다.

[22:15]아멘. 그 순간 여러분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자처럼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승리가 여러분들에게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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