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S26 사야지. 야 36주 매수해야지. 어 지금 사야 되나? 히히히히.
[0:10]안녕하세요, 이섭입니다. 드디어 2026년 삼성의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공개되어. 오늘은 갤럭시 S26 시리즈에 달라진 점 8가지를 자세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평소보다 공개가 조금 생각보다 늦긴 했어요. 왜냐하면 한국 시간 기준으로 2월 26일에 공개되었거든요? 근데 보통 새로운 S 시리즈는 1월 늦어도 2월 초에는 공개되는 편인데, 이번엔 조금 늦게 공개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번 제품은 출시 전부터 뭐 가격이 엑시노스니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고, 실제 제품은 어떨지 빠르게 살펴보고 차차 나중에 디테일한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특기 사항이 뭐냐면 제가 삼성에서 울트라만 대열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기본형과 플러스는 나중에 제가 구입해서 따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디자인입니다. 사실 전반적인 룩 자체는 S25랑 S26이랑 크게 달라진 건 없어요. 바뀐 거라면 이번에 루머대로 프레임 소재가 바뀌었어요. 원래 갤럭시 S24 울트라 때 티타늄으로 바뀌었고요. 다시 이번에 아마 알루미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거는 무게 감량도 있겠지만 발열 분산을 위해서 프레임이 이번에 다시 바뀌었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무광 소재로 바뀌었고, 어, 저 개인적으로 더 좋은 거 있는데요? 그동안 삼성 울트라 같은 경우에는 옆면을 보면 반짝반짝한 알갱이 같은 약간 노이즈 같은 질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 이번엔 프레임이 그런 질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오히려 기본형처럼 더 깔끔해졌어요. 상단도 안테나 띠랑 마이크 동일하고요. 옆면에 있는 버튼도 동일하고 하단에 S펜이나 스피커나 USB C 포트나 이런 것도 다 동일합니다. 동일한데 S펜이 바뀌었다. S펜 크기가 딱 봐도 지금 꺼내기 전에는 달라 보이지 않아요? S펜이 조금 더 작아졌습니다. 꺼내 보죠. 어 확실히 조금 달라졌네요 뚜껑이. 내부에 있는 건 거의 동일하거든요. 거의 뭐 똑같은 소재에 이제 컬러만 바뀌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인데, S펜 뚜껑이 바뀌었다. 그래서 펜을 반대로 넣으면 좀 튀어나오더라고요. 뚜껑이 바뀐 이유가 뭐냐면 이번 갤럭시 S26 울트라에서는 곡률이 바뀌었습니다. 원래 갤럭시 같은 경우에는 기본형 플러스가 비슷한 곡률을 가졌었고, 울트라는 약간 각진 네모 스타일이었거든요? 근데 이번 S26 시리즈는 모두 통합해서 곡률을 모두 통일시켰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지금 보더라도 곡률이 오. 기본형이랑 플러스처럼 둥글둥글한 게 개인적으로는 이거는 제 취향인데요? 또 크게 바뀐 점이라면 요거는 삼성에서 엠비언트 아일랜드 카메라라고 하는데, 이 카메라 섬이 바뀌었습니다. 기존 카메라 같은 경우에는 이제 렌즈 하나하나가 볼드하게 처리가 되면서 이렇게 이제 띄어져 있었다면 새로운 S26에서는 이렇게 3개의 카메라만 카메라 섬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카메라 섬이 이렇게 좀 띄어져 있고요. 나름 괜찮은 것 같고. 대신 이제 카툭튀. S25 울트라는 막 엄청 심하진 않아요. 이 정도이고 S26 울트라. 아..! 이게 카메라 섬이 생기면서 카툭튀가 더 심해졌습니다. 바닥에 뒀을 때. 그리고 제가 이제 컬러를 볼 수 있는 목업을 또 갖고 왔거든요? 이것도 특징이 있습니다. 원래 기존 기본형과 플러스의 컬러, 울트라 컬러를 조금 다르게 했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기본형은 약간 좀 예쁜 컬러 위주로 썼고 울트라는 좀 더 진득한. 뭐 티타늄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컬러를 좀 썼거든요? 하지만 S26 시리즈에서는 기본, 플러스, 울트라 컬러도 모두 통일시켰습니다. 자 컬러도 한번 보여드리자면.. 얘가 코발트 바이올렛, 스카이 블루, 화이트, 블랙입니다. 생각보다 이번에 좋은 컬러로 생각보다 다 잘 뽑았다. 전반적으로 보자면 코발트 바이올렛 컬러 같은 경우는 약간은 나이가 있는 층에서 좀 좋아할 것 같고, 스카이 블루는 사실 좀 예쁩니다. 저는 기대 안 했는데 스카이 블루는 좀 예뻐요. 화이트는 진짜 순백색의 화이트라서 이거는 그냥 되게 무난무난하게 예뻐서 잘 팔릴 것 같고. 블랙은.. 오 좋아요. 고급스럽습니다. 오 플러스도 있다 플러스. 플러스도 완전 동일하게 이렇게 네 가지 컬러로 출시했고요. 기본형도 컬러가 4개예요. 이렇게 하는 게 깔끔하긴 해 ㅋㅋㅋ 이번에 컬러를 다 통일시킨 건 좋은데요. 곡률도 기본형이랑 플러스랑 동일한지 볼까요? 아 곡률이 진짜 똑같네. 요거는 S25 울트라랑 S25 플러스입니다. 보면 얘는 딱 봐도 곡률이 다르죠? 기존에는 같은 S 시리즈라도 울트라, 기본형과 차이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컬러나 곡률이나 여러 가지를 봤을 때, S26은 모두 다 통일을 시켰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게 같은 경우 기본형은 전작 대비 5g 늘었고, 플러스는 전작과 동일. 울트라는 기준 대비 4g 더 줄어들었습니다. 아마 이것도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바뀌면서 무게가 더 줄었을 거예요. 그리고 크기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플러스는 전작과 완전 동일하지만 기본형과 울트라는 조금씩 가로 세로가 더 커졌더라고요. 오 이게 그냥 눈으로 봤을 때는 크게 차이가 나진 않거든요? 근데 이거를 완전 겹치고 보면 진짜 가로 세로가 미세하게 나마 조금씩 더 커졌습니다. 근데 이거는 동시에 이렇게 잡아봐야 차이가 나지 그냥 보면 거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거예요. 근데 이번에 울트라가 또 체감되는 게 뭐냐면 두께가 더 줄었습니다. 기존 대비 0.3mm가 더 줄어들었거든요. 원래 울트라는 스펙이 빵빵한 만큼 좀 뭔가 이제 좀 두툼한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오, 두께가 이렇게 겹쳐 놓고 보니까 차이가 확실히 나는데요? 대신.. 카메라 섬은.. 그렇게 됐다.. 다음은 디스플레이입니다. 여기서도 꽤 많이 변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먼저 기본형 같은 경우에는 베젤을 줄여서인지 0.1인치가 더 커졌고, 플러스와 울트라는 사이즈는 전작과 동일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많이 바랬고 혁신적이라고 느낀 게 뭐냐면 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이건 루머로 나왔을 때부터 진짜 이거는 와.. 이건 진짜 혁신인데..?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게 뭐냐면 우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이동할 때 내 화면을 외부에 노출시키기가 싫어서 그 프라이버시라는 필름을 쓰잖아요? 하지만 그 프라이버시 필름을 썼을 때 성능은 확실한 대신 내가 보는 것도 밝기랑 화질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삼성은 이것을 내장 디스플레이로 기술을 개발했고, 그것을 울트라에서 적용을 시킨 것이죠. 자, 저도 이거를 지금 이제 처음 써 보는 건데, 이렇게 이제 내려서 보면 바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라는 옵션이 따로 있습니다. 네, 이거를 이렇게 하면 아~ 잠깐만. 지금 카메라 화면에서는 이 격자무늬 같은 패턴이 살짝 보이죠? 디스플레이 픽셀에서 빛을 낼 때 정면으로 내는 게 있고, 이제 옆으로 내는 빛이 있거든요? 거기서 옆으로 내는 네, 그러한 빛을 차단시키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일부 픽셀은 꺼버려서 이제 정면에서만 보이게 만드는 거예요. 이게 단순히 봤을 때 어느 정도냐면 자.. 지금은 밝기는 줄어들긴 하지만 그래도 형태는 그래도 꽤 보여요. 근데 여기서 딱 켜면 여기서 딱 켜잖아요? 와~ 성능이 확실하네. 자, 이거 '상세 설정'도 한번 들어가 볼게요. '상세 설정'에 가면 이제 켜기 끄기 있고 자동 켜짐. '향상된 프라이버시 보호' 아, 이렇게 있네. 자, 그러면 '향상된 프라이버시 보호'가 했을 때의 차이도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정면이죠? 이렇게 해서 자 요 정도까지 가면 사실상 거의 안 보인다. 이 정도 각도까지. 자, 근데 향상된 프라이버시 보호를 켜면 자, 이게 정면이죠?
[6:32]어? 거의 비슷한 것 같기도 한데, 조금 더 밝기가 더 줄어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거는 진짜 짱이다. 참고로 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은 FHD, QHD에서 모두 작동되더라고요. 그리고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들어가면서 시야각이 안 좋아졌을까 그것도 한번 보자면 자..
[6:49]시야각 어때요? 원래 갤럭시가 옆으로 봤을 때 색이 좀 틀어지는 현상들이 꽤 있었거든요. 전작과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밝기가 얼마나 감소되었을까 이것도 궁금해서 테스트해 봤습니다. 최대 밝기로 힘 화면에서 중앙값을 측정했을 때는 395nits. 일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때는 270nits. 그리고 향상된 프라이버시를 켜면 270nits로 대략 한 32% 정도 감소하더라고요. 아.. 근데 저 여기까지 쓰다 보니까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생각보다 조금 아쉬워하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이유가 뭐냐면 기존 디스플레이는 OLED의 특성상 블랙은 완전 리얼 블랙으로 표현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이렇게 시야각이 틀어져도 블랙은 완전 블랙으로 표현이 되고 있잖아요? 근데 프라이버시가 적용된 S26 같은 경우에는 약간 틀어지면 완전 리얼 블랙처럼 보이지가 않아요. 살짝은 떠 보이는 느낌? 약간 LCD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얘가 지금 블랙이잖아요? 약간 각도가 틀어지면 조금 S26은 조금 떠요. 꽤 마치 AR 코팅이 좀 덜 된 듯한 느낌? 반사 방지를 보니까 살짝 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들어가면서 살짝 너프가 된 것 같아요. 지금 S25 울트라가 이 정도이고, S26 울트라가 이 정도예요. 같이 놓고 비교해 볼까요? 오 어 이게 빛이 좀 달라졌네. 빛 받는 게 좀 달라서 반사율이 좀 달라졌습니다. '자동 켜짐 조건'이란 것도 있는데요? 이 앱을 켰을 때 자동으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활성화되는 그런 것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오 오 잠깐만. PIN이나 패턴, 비밀번호가 나왔을 때 그러면 비밀번호만 나왔을 때 요 이제 패턴으로 들어가면 아! 이게 그 패턴의 특정 영역만 가려지는 게 아니라 화면 전체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버려요. 인터넷으로 로그인 할 때도 이럴 때도 가려지려나요? 지금 한번 해보겠습니다. 자, 비밀번호 입력할 때 아! 이게 앱이 아닌 웹에서는 이렇게 비밀번호 입력할 때는 딱히 가려지지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업데이트로 많이 다듬으면 훨씬 더 좋아질 것 같고. 오, 이것도 있어, 이것도. '화면 일부 적용'이라는 기능. 모든 앱의 알림 팝업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합니다. 그 알림 팝업이 뜰 때 그 영역만 가려주는 거죠. 오. 지금 정면에서는 잘 보이는데 이 정도면 확실히 여기만 안 보이네요. 또 그런 것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알림 창을 내렸을 때도 내가 선택한 앱 요것만 프라이버시가 되는 고 기능이 나중에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특히 뭔가 이제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할 때 유튜브를 내가 어떤 걸 보든지 이제 들키고 싶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유튜브 PIP로 했을 때도 한번 되는지 보겠습니다. 보면.. 프라이버시가 되긴 하거든요? 근데 이게 PIP 부분만 되는 게 아니라 화면 전체가 프라이버시로 바뀝니다. 아마 이거는 소프트웨어적으로 뭐 알림이나 이런 것도 지원하다 보니까 나중에 추후 굿락이나 업데이트로 좀 지원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이걸 이제 분할 화면으로도 보면 지금 정면에서 봤을 때 잘 보이잖아요? 지금 옆으로 보면 잘 안 보이죠? 근데 여기서도 내가 선택한 앱만 분할 화면으로 가려지는 게 아니라 전체 화면이 가려져요.
[9:35]그래서 이게 궁금해서 시중에 파는 이제 프라이버시 필름이랑 한번 비교를 한번 해보고 싶어 갖고. 자.. 확실히 프라이버시 필름을 씌우잖아요? 그러면 밝기가 많이 떨어집니다.
[9:51]둘 다 이제 최대 밝기로 해 볼게요. 확실히 밝기 차이가 많이 나네. 프라이버시 필름을 붙이면 되게 자글자글하면서 밝기가 많이 줄어들어요. 근데 이제 S26 울트라는 그냥 어 괜찮고 여기서 둘 다 돌리면 오. 필름 성능이 더 좋긴 한데 필름과 유사하거나 한 90% 정도 수준? 그 정도 되어 보여요. 그리고 웬만한 프라이버시 필름의 단점이 뭐냐면 프라이버시가 상하도 되는 게 있긴 하거든요? 근데 그거는 이제 비싼 것만 되고 프라이버시가 상하로는 사실 안 됩니다. 네, 지금 보면 S25 울트라에서 좌우는 확실하게 잘 돼요. 좌우. 좌우는 잘 되지만 상하는 안 되죠? 근데 S26 울트라는 좌우 다 잘 되고 상하도 잘 됩니다. 네, 상하도 잘 돼요. 향상된 프라이버시 보호를 켜고도 보겠습니다. 오. 필름과 비교해도 엄청납니다 성능이. 필름은 상하가 안 되는데 야.. S26 울트라는 지금 프라이버시가 켜진 상태입니다. 네, 이렇게. 와 이건 좋네. 전반적으로 보자면 시중에 파는 프라이버시 필름의 한 80% 정도의 성능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대신 기존 프라이버시 필름을 붙이면 정면에서 보는 나도 밝기랑 색감 그러니까 화질이 안 좋아 보이는데, 얘는 적어도 정면에서 봤을 때는 생각 이상으로 좋다. 물리 필름보다는 훨씬 나음 ㅋㅋㅋ 나머지 디스플레이적인 부분은 전작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아요. 다음은 카메라입니다. 먼저 카메라 센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삼성 공식 홈페이지에서 스펙에서 따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없었어요. 다만 지금 플러스 센서가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요거는 추후에 기기를 구매해서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울트라는 업그레이드가 예상보다 더 되었습니다. 전면 카메라도 화각이 조금 더 넓어졌고요. 초광각과 3배 망원은 그대로이지만 광각과 5배 망원은 조리갯값이 더 낮아졌습니다. 결국 조리갯값이 낮아졌다는 것은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것. 특히 저조도, 야간 사진에서 더 유리하게 찍을 수 있다. 대신 조리갯값이 낮아질수록 흔히 말하는 아웃 포커싱 이 효과가 더 잘 되기 때문에 예전에 한번 이슈가 되었던 게 뭐냐면, 갤럭시가 최신형으로 오면서 화질이 더 낮아진 것 같다. 사진이 더 흐릿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게 조리갯값이 낮아졌을 때 얻는 장단점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이야기가 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자, 메인 카메라 봤을 때 지금 기본 화각은 똑같은 것 같고, 이거를 더 늘려 볼게요. 어? 조금 더 넓어진 것 같죠? 아.. 이렇게 보니까 더 넓어졌네. 그리고 지금 보니까 또 특징을 발견한 게, 5배 망원 카메라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지금 요 이제 기존 S25 울트라 보면, 기존에 들어갔던 5배 카메라는 '폴디드 줌'이라고 해서 안에 보면 모듈이 이렇게 크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징이라면 얘가 렌즈가 자세히 보면 네모로 되어 있어요. 직사각형으로. 하지만 이번 S26 울트라에서는 요 5배 망원 카메라 센서는 그대로이지만 광학 배치를 바꾼 ALOP라는 것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관적으로 봐도 얘가 이제 그냥 일반 렌즈처럼 완전 동그랗게 바뀌었죠? 그리고 사진 테스트도 해봤습니다. 먼저 전작과 센서는 동일하지만 초광각 카메라부터 보면 사실 그냥 봤을 때는 거의 비슷해요. 대신 이미지 처리 센서가 바뀌다 보니 벽돌 쪽을 보자면 명부와 디테일 그리고 채도가 좀 높아진 느낌? 광각으로 오면 아까 말했다시피 조리갯값이 낮아졌는데 살짝 색감이 노랗긴 하지만 노출이 안 날아가게 잘 잡아주고 샷도 과하지 않게 벽 질감이 좋았습니다. 2배도 광각 카메라랑 똑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키링을 보면 튀어나온 실밥도 잘 잡아냈고, 조리갯값이 낮아지다 보니 아웃포커싱이 더 잘 되더라고요. 3배 망원도 초광각처럼 전작과 카메라가 동일하거든요? 약간 색이 푸르스름하게 표현된 느낌? 혹시 몰라 한 장 더 찍어보니까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5배 망원도 조리갯값이 달라졌습니다. 전반적으로 빛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인지 S26 울트라가 더 밝아 보이며 오른쪽 간판을 봐도 덜 얼룩덜룩하고, 흰 건물의 하이라이트도 더 깔끔하더라고요. 10배 주간에선 큰 차이가 느껴지진 않았어요. 혹시 몰라 야간도 몇 장 찍어봤습니다. 초광각은 거의 비슷하지만 어두운 부분을 조금 더 밝게 보여주었고, 메인 광각은 과노출을 잘 제어해서 조명에 있는 글자가 잘 보이더라고요. 3배 망원 야간일 때도 주간처럼 약간 푸르스름한 느낌이 있었고, 5배 망원은 신형이 조리갯값이 낮아져서인지, 노이즈는 더 작았습니다. 조금 더 테스트해 봐야겠지만 메인과 5배는 조리갯값 영향도 있어서 조금 더 밝게 찍히는데, 하이라이트는 오히려 잘 잡아서 아마 영상 쪽에서도 개선이 많이 이루어졌을 것 같고, 요건 추후 카메라 팽이 좋은 아이폰과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에서 야간에 나이토그래피 비디오라고 해서 동영상 야간 성능도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아! 그것도 궁금한데? 기본 카메라가 1200만 화소로 찍히는 것은 동일하게 찍히고요. 혹시 설정에서 또 달라진 게 있으려나? 아! 맞아 맞아 맞아. 이번에 동영상에서도 새로운 코덱! APV라는 코덱이 갤럭시시에 추가됐어요. 이거는 삼성이 자체 개발한 코덱이거든요? 애플의 ProRes처럼 색을 보정하거나 후 편집을 할 때 유리하지만 용량이 평소보다 엄청 크게 찍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을 위한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사진에서 2400만 화소로 찍을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될 거라고 했는데, 어 따로 그 옵션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은 1200만으로 찍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울트라에서 또 새롭게 들어간 기능이 이게 슈퍼 스테디가 또 좋아졌다고 했거든요. 슈퍼 스테디가. 슈퍼 스테디가.. 이 수평 고정.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이렇게 찍을 찍는 게 와! 야 이거는 좀 재밌네. 좀 재밌는데, 아! 이거는 QHD 60프레임이 최대네요. 아 저는 4K만 써갖고 예, 좀 아쉽긴 하지만 오 수평 고정 근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뛰면서 찍을 때 괜찮을 것 같아요. 자, 이렇게 빠르게 흔들면 얘가 거의 한 90도까지는 거의 엄청 잘 잡았거든요? 이렇게. 지금도 화면에서는 거의 뭐 그대로인 것 처럼 보일걸요? 수평 고정은 되게 잘 됩니다. 다음은 프로세서입니다. 이야.. 이것도 참 말이 많았는데 루머랑 동일합니다. 미국, 캐나다, 중국, 홍콩, 일본, 대만은 스냅드래곤이 들어가고요. 한국을 포함한 유럽 나머지 국가들은 삼성의 엑시노스 2600이 들어갔습니다. 하.. 이게.. 이게 참 많이 아쉽긴 하죠. 물론 삼성의 입장도 이해가 가긴 해요. 왜냐면 퀄컴만 쓰게 되면 당연히 더 좋긴 하지만 엑시노스가 없잖아요? 그러면 퀄컴은 경쟁 모델이 없다 보니까 삼성한테 단가를 막 올릴 수 있는데. 엑시노스가 있다 보면 협상의 여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삼성에서도 꾸준히 엑시노스를 주기적으로 쓰려고 하는 것 같기는 한데, 플래그십에 엑시노스 그동안 벤치 성능은 잘 나왔지만 실제 체감이 많이 아쉬웠어서, 이제 갤럭시 유저들이 엑시노스 하면 좀 기대가 안 되긴 해요. 그래도 예전에 엑시노스가 퀄컴이랑 그래도 벤치 성능은 비슷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조금씩 많이 벌어지고 있어 갖고 되게 아쉬운 부분이다. 뭐 그런 말도 있었죠. 엑시노스가 그렇게 좋으면 울트라도 넣지 왜 울트라는 스냅만 넣어주냐? 뭐고 이제 그런 말도 있는데, 일단은 뭐 S26에서 울트라는 스냅이지만 기본형과 플러스는 삼성 엑시노스가 들어갔습니다. 저도 갤럭시 S24 때 작은 거 좋아해서 기본형 썼다 울트라 써보고 스냅이랑 엑시노스랑 역 체감이 심해서 한번 데여봤다 안가요.. 아무튼 또 신제품이니 이게 달라졌을 수도 있기 때문에 기본형과 플러스는 추후에 제가 제품을 구입하면 엑시노스 테스트를 제대로 해볼 예정이고, 테스트도 간단히 진행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오차 범위를 줄이기 위해 5회 측정 후 중앙값을 사용했어요. 먼저 Geekbench 6입니다. 싱글은 3741점, 멀티는 11456점이 나왔습니다. 전작 대비 싱글은 약 19% 증가했고, 멀티는 약 15% 증가했습니다. 생각보다 성능 향상이 꽤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아이폰에 들어간 애플 A19 Pro와 비교하면, 싱글은 약 3% 낮았고, 멀티는 약 16% 더 높은 수치를 보여줬죠. 야 이 스냅드래곤 멀티코어 성능이 확실히 좋습니다. 다음은 그래픽을 알아볼 수 있는 3DMark Wild Life Extreme Stress Test를 해봤습니다. 최고는 7843점. 최저는 4339점. 안정성은 55.3%가 나왔습니다. 전작 대비 최고 점수는 약 15% 증가. 최저는 약 27% 더 증가했고요. 안정성도 3.8%p 더 증가했고요. 이야.. 이거는 솔직히 저도 예상을 못했던 부분이에요. 왜냐면 동일 칩셋이라고 하기엔 갤럭시가 오버클럭된 칩이긴 하지만, 동일한 프로세서를 탑재한 샤오미 17 프로를 리뷰했을 때 성능이 증가한 만큼 발열도 너무 심해서, 아.. 이게 갤럭시 에 들어갔을 때도 전작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좋아졌겠다 싶었는데, 실제 성능은 갤럭시에서 더 좋아졌습니다. 추측해 보자면 퀄컴이 중국폰에는 수요가 안 좋은 것을 줬거나, 삼성이 발열에 신경을 엄청 많이 썼다라는 이야기가 되겠죠. 찾아보니 새롭게 들어간 베이퍼 챔버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열 방출 능력이 최대 21% 더 증가했다고 해요. 심지어 이번에 두께도 줄어들었고 오버클럭 된 칩인 걸 감안하면 발열 세팅을 괜찮게 잘 한 거거든요? 그래서 테스트를 하면서 간단히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했을 때 전작보다 후면은 1도 낮았고, 전면은 2.8도 더 낮았습니다. 단순히 벤치에서만 본 걸 감안해도 지금까지는 성능이 진짜 미쳤어요. 애플의 A19 Pro랑 비교하잖아요? 최고는 약 31.5%. 최저는 약 12.6% 높았고요. 안정성은 14.6%p 낮았습니다. 실제 게임 테스트도 해봐야겠지만 깡 성능 자체만큼은 갤럭시가 아이폰보다 월등히 더 좋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죠. 걱정되는 거는 삼성의 엑시노스 2600이에요. 기본형과 플러스 성능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AM 같은 경우에는 모두 12GB RAM이 탑재되었습니다. 울트라만 1TB라 선택했을 땐 16GB로 넣어주고요. 배터리 성능도 좀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는 플러스와 울트라는 전작과 동일한 용량이지만, 기본형은 무게가 5g 더 늘어났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배터리 용량이 300mAh 더 늘어나더라고요. 근데 공식 스펙상 비디오 재생 시간은 최대 한 시간만 더 늘어났네요? 이게 에.. 엑시노스 효과? 그리고 또 전작과 동일한 플러스도 1시간 더 늘어났고 울트라는 전작과 동일했습니다. 아무튼 이것 말고 충전 속도는 기본형과 플러스는 전작과 동일했고요. 플러스는 무선 충전 속도가 조금 더 좋아졌다고 해요. 근데 여기서도.. 울트라는 또 역시 넉넉하게 넣어줬다.. 충전 속도는 초고속 3.0 지원으로 60W를 지원하고요. 무선도 초고속 무선 충전 지원으로 25W까지 지원합니다. 이것도 궁금해서 충전 테스트도 해봤습니다. 갤럭시 복 충전기로 테스트해 봤을 때 최대 53W 정도 나왔고요. 0%에서 80%까지는 40분 50초 정도 걸렸습니다. 배터리도 짧게 아까 벤치하면서 100%를 채운 상태로 게임을 한 시간 정도 돌렸을 때의 잔량을 보자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75%. S25 울트라는 73%. 아이폰은 82%였습니다. 배터리는 전작 대비 조금 더 좋아졌거나 S25 울트라는 제가 실제로 작년에 몇 달간 좀 오래 쓴 폰이라서 배터리가 조금 열화되어서, 실제 배터리 타임은 비슷한 듯. 아이폰과 비교하면 성능 차이야 좀 있겠지만, 배터리는 아이폰이 조금 더 많이 남긴 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나왔던 정보로는 배터리 사이클이 기준 2000에서 1200회로 너프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1200번 충전했을 때 배터리 성능이 80%까지 유지되는 것을 보장한다는 뜻이죠. 그럼 여기서도 또 원가 절감 한 거 아니?? 사실 아이폰은 1000회 반복시 80%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를 했어요. 그래서 기존에 워낙 높았던 거지 사실 내려와도 뭐 크게 나쁘진 않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 충전한다고 보잖아요? 갤럭시 S26 시리즈는 3년 조금 더 썼을 때 80%까지 유해되는 배터리 성능을 가졌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이라면? 루머랑 마찬가지로 맥세이프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C 2.2의 가장 최신 규격 25W는 지원하지만 맥세이프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 이거는 실 사용자 입장에서 좀 많이 아쉬운 부분이에요. 다음은 AI입니다. AI도 좀 달라졌다고 했어요. 유용한 기능에 '음성 호출'에 가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이 빅스비'로 빅스비를 부를 수도 있고 'Hey Flex'라고 해서 Perplexity도 불러서 쓸 수 있더라고요. Hey Flex. 유튜브에서 갤럭시 S26 검색해 줘. 네 이런 거 뭐 그냥 일반 우리 AI 쓰는 것처럼 쓸 수 있고. 또 옆에 버튼 누르면 Gemini도 쓸 수 있습니다. 근데 이 Gemini도 이번에 그 앱 간의 연동으로도 또 더 많이 쓸 수 있다고 했거든요? 예를 들어서 카카오 T로 삼성전자까지 택시 좀 잡아줄래? 신사역에서 삼성전자 본사 수원까지 예상 택시비는 약 3만 5천 원이며 45분 정도 소요됩니다. 카카오 T 앱을 열어 호출을 승인하시겠습니까? 신사역에서 출발할 거야. 신사역에서 삼성전자 본사 수원까지 예상 택시비는 약 3만 5천 원이며 45분 정도 소요됩니다. 카카오 T 앱을 열어 호출을 승인하시겠습니까? 어.
[20:50]확인해 보니 현재 기기에 카카오 T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앱을 설치하거나. 어 설치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좀 오류가 있는 듯 ㅋㅋㅋ AI가 또 달라진 게 뭐냐면.. 자.. 이렇게 해서 사진을 찍고 나서 이제 그 AI가 약간 좀 생성형처럼 여러 가지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AI를 누른 다음에 네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여기서 만들기에 서 보면 '바꾸고 싶은 내용을 적어보세요'라고 되어 있잖아요? 머리 빨간색 하면? 우리가 포토샵에서도 생성형 채우기를 제가 주로 쓰는데, 그게 이제는 갤럭시에서 내장으로 이 기능을 지원하더라고요. 완전 완벽하지는 않지만 되기도 하고 또 저 해보자? 배경을 무인도로!
[21:36]아.. 이런 것도 됩니다. 대략 밖에 다 돼요. 그 우리 그 저 뭐야 라이브 방송 보면 의상 체인지라고 해서 의첸이로 하잖아요? 그것도 얘가 알아서 합니다. 의첸 가능 딱 하면 자 이렇게 하면 의상까지 체인지를 해준다. 진짜 유용하게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스캔도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처럼 이렇게 종이가 좀 구겨져 있고 여기 찢어져 있잖아요? 이거를 스캔을 하면. 자 '스캔'이라는 표시가 뜨고요. 이거를 스캔했을 때 야 이번엔 되게 잘 되네요? 여기 왼쪽에 있는 손가락도 지우고, 구겨진 걸 펴고 찢어진 건 약간 좀 안 되긴 했지만 나머지가 꽤 잘 되죠? 이야 깔끔하게 잘 되는데요? 이건 진짜 유용하겠다 ㅋㅋㅋ 또 자연어를 통한 언어 처리 기능. 그러니까 빅스비가 조금 더 좋아졌다고 했거든요? 이런 검색에서 예를 들어서 밝기 조절 어디서 해? 네 이렇게 하면 이제 바로 띄워주는데 요거는 아까 봤던 Perplexity나 Gemini보다도 더 빨라요 반응이. 메모리 최적화 해줘. 이런 식으로 내가 원하는 메뉴를 띄워주는 건 잘 합니다. 그거를 실행시켜주진 않지만요. 그래서 AI 같은 경우에는 빅스비, Gemini, Perplexity 이렇게 세 개가 있는데, 전자기기를 잘 알고 AI를 많이 쓰시는 분들은 이걸 잘 활용할 수 있겠지만, AI가 너무 많다 보니까 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뭐 이제 Now Nudge라고 해서 문자로 누가 어디서 찍은 사진 공유해 줘 하면 뭐 'Share Photo'라고 뜨기도 하고, 일정 물어보면 캘린더에 띄워주거나 약속 장소 쉽게 추가해 주는 그런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23:31]그리고 또 이제 달라진 점이라면 얘가 아이폰처럼 여기 파인더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여기에 추가된 거죠? 유용하게 쓰는 기능이라서 이게 더 빠르게 쓸 수 있는 건 좋아요. 그리고 스피커도 더 좋아졌는지 체크해 보니까 스피커는 조금 더 선명해진 것 같지만 비슷하게 느껴졌고.
[23:54]진동도 달라졌나 보면 진동 달라졌나? 조금 더 강해진 것 같기도 한데요? 아냐? 비슷한가? 엄청 큰 차이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 울트라 와이드 밴드 같은 경우에는 기본형은 여전히 미탑재가 되었고, 플러스, 울트라는 탑재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재밌는 게 뭐냐면 기본형은 블루투스 버전이 5.4, 나머지는 6.0이에요. 여기서도 기본형은 차별을 좀 많이 썼다. 가격 루머와 동일했습니다. 전작 대비 256GB는 모두 99,000원 상승했고, 512GB는 209,000원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1TB에서는 작년처럼 메모리를 12GB, 16GB로 나누지 않고 16GB 단일로만 출시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1TB 16GB랑 비교하면 295,900원 인상되었습니다. 울트라는 출고가 기준으로 봤을 때 아이폰 17 프로랑 비슷하고요. 비슷한 사이즈인 프로 Max와 비교시 한 20만원 정도 여전히 더 저렴하긴 합니다.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1TB를 선택하면 4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는 않고요. 사실 뭐 이거를 보면 더 가장 애매한 건 기본형이죠. 지금까지 살펴봤다시피 기본형과 플러스는 전작 대비 달라진 게 거의 없습니다. 기본형을 아이폰 17과 비교하잖아요? 그러면 3만 6천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기본형을 구입하실 분들은 비슷한 가격이라면 아이폰이 더 낫지 않나? 라고 아이폰을 선택하실 분들도 분명히 꽤 많을 것 같아요. 3배 줌 같은 몇몇 기능을 빼고는 오히려 아이폰 17이 더 좋아요. 울트라는 그래도 메리트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꽤 바뀐 부분들이 많고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성능 그래도 플래그십답게 울트라는 꽤 잘 나와줬다.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첫인상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보자면 울트라를 구입하실 분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를 구입하면 좋을 것 같고, 평소에 프라이버시 보호 필름을 쓰시는 분들은 울트라로 갈아타면 엄청난 만족감이 될 것 같습니다.
[25:43]그게 아니라 갤럭시 기본형이나 플러스로 구입하실 분들은 지금 S25, S25 플러스 재고 처리로 많이 싸게 팔면 그것을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보통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아니라면 신형을 사라고 보통 권하긴 하거든요? 근데 솔직히 소프트웨어적인 건 추후 One UI 8.5 업데이트 받으면 많은 기능들이 전작에서도 지원할 거고, 하드웨어적인 것을 결국 봐야 되는데 지금까지 봤을 때 기본형과 플러스는 메리트가 없습니다. 아무튼 오늘 여기까지며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는 울트라가 메인이다. 울트라는 진짜 플래그십답게 잘 나와준 것 같고 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이거는 진짜 생각보다 괜찮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