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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한민족선민대서사시_한민족으로 오신 참부모님

효정 미디어 (HJ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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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오강은 여러분이 다 많이 들어보신 내용이고 별로 고칠 게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다 아시는 내용에서 제가 짧게 짧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양순석 박 그 목사님께서 이렇게 강의를 하셨는데요. 우리가 일제 시대까지 또 해방된 다음까지 어떻겠습니까? 정말 평화 세계가 될 거라고. 야 우리 해방되어서 평화가 올 거다. 온 한민족이 바라고 있었다. 그런데 되지 않았다는 거잖아요. 왜 되지 않았는가? 왜 그러면 하늘 부모님께서 선민이라고 축복해 주신 한 민족으로 어떻게 그러면 그 기다렸던 평화 세계가 올 것인가 하는 부분을 우리가 이번에 5강에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네. 그 한 민족으로 오신 참 부모님이라고 하는 것이 5강의 제목입니다. 이 새 시대를 맡기 위한 계시와 준비에 있어서 앞에 우리가 4강에서 이런 내용을 배웠습니다. 어떤 내용을 배웠냐면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이후에 예수님이 다시 오마하셨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의 모든 삶의 목표는 뭐였냐면 다시 오마하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다시오마하는 예수님을 만다는 것 그것이 자신들의 삶의 목표였기 때문에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고 초대 교회, 중세 가톨릭, 그다음에 이 근대 개신교가 만들어질 때까지 계속 자기의 영성, 자기의 예수님을 못 알아보지 않았습니까 유대인들이? 그러니까 우리는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 오신 다시 오셨을 때 알아볼 수 있도록 영적으로 깨어 있으려고 하는 운동이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그것이 어디까지 연결이 되었냐면은 한국 기독교의 신령 공동체로 연결되었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4강에서 배 배우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떤 사람이 있었냐면은 이용도 목사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요. 이분이 이런 성령 운동에 있어서 한국에서 되게 중요한 분이었습니다. 이분은 어떤 생각을 어떤 말씀을 했냐면은 우리 모든 한국의 기독교 그 당시 약간 4강에서 잘 들으셨겠지만 한국이 비전이 없었습니다. 식민지까지 시작이 되니까 왜 우리 민족은 이렇게 고난을 당해야 되는가? 희망이 어디 있는가 할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재림주님이 한국으로 오실 것이다. 재림주님 만나는 것이 한국의 목표다, 희망이다. 이런 것이 생겨났었고 그때 이용도 목사가 이야기했던 했던 것은 신부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우리가 예수님이 다시 오마했을 때 그 마지하는 신부가 되어야 되는데 모든 성도 성도들이 그런 신부가 되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지난번에 앞에서 얘기한 제 3차 각성 운동, 미국의 제 3차 각성 운동에서 카우만 선교사라고 하는 분이 있었는데요. 이분이 그 무디 성서학교를 졸업하시면서 거기 다녀서 공부를 하면서 야 그러면 땅 끝까지 말씀을 전하면 어떻게 한다고요? 예수님이 다시 오마하셨으니까 땅 끝까지 전화로 가자. 땅 끝이 어디냐? 동양 끝이다라고 해서 동양 선교회를 이분이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이 사상이 전달이 되어서 사사오 목사라고 하는 분이 은혜 속에서 동경 성서 학원이라는 것을 만들게 되고요. 거기서 일본에 홀리니스 교회라는 게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거기서 이명직 목사라는 분이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 동경 성사관을 졸업해서 돌아와서 어떻게 경성 성사 학원을 만들게 되고 거기서 이제 이용도 목사가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아서 우리 모두가 어떻게 하면 된다고요? 재림주님 다시 만날 수 있는 신부가 되자라고 하는 성령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이제 한국의 신령 공동체를 만드는 하나의 기반이 됩니다. 우리는 이미 이것을 생애 노정에서 배우셨죠, 그렇죠? 그 이용도 목사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당시에 북한의 지역에서는 남성과 여성, 그러니까 남성을 중심한 신령 공동체가 있었고 여성을 중심한 신 이 신령 공동체가 이렇게 있었습니다. 남성을 중심한 신령 공동체는 대부분 신학교를 졸업한 그런 목사님들이었고요. 여성을 중심한 신 이 신령 공동체는 계시를 받는 직접 계시를 받고 신적인 체험을 하는 그런 분들이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렇게 이어졌던 신령 공동체의 기대를 받은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 가정은 어떤 가정이었냐면 조원모 외할머니와 홍순애 대모님이라고 하는 분이었습니다. 여기서 이제 홍순의 대모님이라고 하는 분은 아까 이용도 목사가 만든 새 예수 교회 그리고 이제 김성도 할머니가 만든 성주교 그리고 호원인이 만든 북중교 여기를 다 다니시면서 재림주님을 마지기 위해서 너무너무 정성을 드린 분이었습니다. 아까 4강에서 다 들으셨죠? 네. 이렇게 홍순의 대모님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당시에 1920년대 30년대 한국 상황에서 지금도 저한테 저도 잘하면서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지금도 여자가 이렇게 다 되냐? 뭐 이런 여자가 어디서 이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 이때에는 1920년대 30년대에는 진짜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런 게 가능했던 것은 조원모 외할머니께서 완전히 우리가 우리 가정이 목표가 뭐냐?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재림주님 만나는 게 목표다라고 해 가지고 자기의 딸인 본인의 딸인 홍순애 대모님을 그런 신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했기 때문에 이 가정이 그런 기대를 만들 수 있었던 겁니다. 이렇게 정성을 막 드리고 계시는 홍순의 대모님이 결혼을 하시게 되는데 누구랑 결혼을 하냐면 한순은 대부님이랑 결혼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결혼을 하게 되냐? 새 예수 교회에서 만나시게 되는데요. 이 한순은 대부님은 새 예수 교회를 만들 때 참여하셨던 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분도 새 예수 교회가 뭐라 뭐라 그랬죠? 신부가 되자. 우리가 재림주님 오실 때 다시 오마하는 예수님 만나는 신부가 되자. 이런 교회였기 때문에 그런 신앙을 하시던 중에서 두 분이 1934년에 결혼을 하시게 됩니다. 결혼하실 때의 홍순애 대모님은 계시를 받습니다. 어떤 계시를 받게 되냐면은

[6:22]아 네 그 계시를 받게 되냐면은 아들이면 우주의 왕 딸이면 우주의 여왕이라고 하는 계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시를 받게 되는 이유가 한수는 대부님과 홍순애 대모님이 두 분이 같이 살면서 그런데 이 두 분은 결혼하면서 무슨 얘기 했습니까? 우리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자. 그런 얘기를 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합니까? 우리는 반드시 재림주님을 만나자. 네. 저희가 만났지 않습니까? 재림주님 만나자 이렇게 하면서 결혼한 가정입니다. 그래서 왜 나한테 밥을 안 해 주냐 너는 나랑 살면서 왜 그런 거 안 해 주냐 그런 말이 나오는 게 아니라 당신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시오. 나는 열심히 돈을 벌고 어떻게 해요? 돈을 벌어서 같이 우리는 제니주님 만납시다. 이런 가정을 만들자 이렇게 해서 만난 가정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같이 결혼 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결혼 생활 같이 살지 않고 따로따로 떨어져 가지고 홍순의 대모님은 계속 그 복 중 교회에 가서 그거 재림주님 마시기 위한 여러 가지 신앙 생활을 하시는 것이 그 간증에 보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가정을 만들고자 하는 꿈을 갖고 계셨기 때문에 대모님에게 아까 얘기한 것처럼 아들이면 우주의 왕이고 딸이면 우주의 여왕이 태어날 것이다라고 하는 계시가 오신 것이죠. 어 여러분들이 되게 궁금해하시고 저한테 질문 진짜 많이 해주시는 것 중에 몇 가지가 있습니다. 몇 가지. 뭐 하나는 뭐 조환 조환준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뭐 역전 선양을 세 냥을 안 해 가지고 딸이 태어난다고 했는데 그거 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뭐 왜 대모님이 아들이면은 아들이면 우지의 막 이런 거는 왜 있을까요? 딸이 태어나는데 왜 그러겠습니까?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저의 생각인데 제가 어머님께 여쭤보진 않았습니다만은 제가 생각하기에 그 당시 사람들이 독생녀가 올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몰랐겠죠. 네. 감사합니다. 적극적인 리액션. 그래서 그 저는 몰랐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로지 신앙의 핵심이 뭡니까 지금? 재림주님 재림주님이 누굽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마하는 다시 오마하신 예수님 만나는 게 신앙입니다 지금. 독생녀가 오실 거라고 생각을 못 한 거예요. 다시 오마하는 예수님만 기다린 거야. 재림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딸이 뭐 이게 신부로 우리가 지금도 못 받아들이는 분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어머님 독생녀라고 얘기해도 어디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부인이지 어머니 하나님이 어디 있니? 원리 강론의 양성 음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게 그렇게 어머님 얘기하시고 원리 강론에 써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걸 못 받아들이는 분이 있지 않습니까? 아 저도 어렸을 때 할 할아버지 집에 가면은 상을 따로따로 남자상 여자상 따로 받는 거를 저도 봤었습니다. 아 저보다 딱히 젊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마 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이게 남자하고 여성의 그런 문화 자체가 그 당시에 그만큼 여성에 대한 것이 인권이라는 게 없었던 스테기 때문에 재림주님이 예수님이 다시 오마하는 그 재림주님만 기다렸지 우리가 원리 강론에 분명히 남성과 여성을 창조했으면 당연히 독생자와 독생녀를 창조하는 게 당연한 건데 그 시대의 심령과 지능으로는 그런 생각 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대모님께서도 저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당시의 신령 공동체가 너무너무 간절하게 예수님이 오기를 다시 오마하는 예수님을 만나기를 기다렸지만 그 부분까지는 생각을 못 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런 기반 위에 그렇게 아주아주 독실하게 다시 오마하는 재림주님 기다리는 그 가정 위에서 독생영 한학자 참 어머님께서 탄생하시게 됩니다.

[11:11]탄생하시게 된 것은 우리가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조환준 할아버지 공족과 조원모 외할머니, 홍순애 대모님의 신령 공동체 정성 기반 위에서 이렇게 어머님께서 태어나시게 됩니다. 태어나실 때의 많은 계시가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세요. 계시가 막 있었을 때 이 홍순의 대모님께서 와 이렇게 여러 가지 계시 속에서 아이가 태어났는데 딸입니다. 이 딸을 어떻게 키워야 되는가? 걱정이 많이 되셨겠죠, 그렇죠? 그럴 때에 어떤 계시가 오냐면은 한시가 나타나냐면 성주교의 김성도 할머니께서 나타나서 너는 이 분이 주님의 딸이니까 유모와 같은 마음으로 키워야 된다. 오로지 하늘 부모님께 기도하면서 유모와 같은 마음으로 키워라. 이런 계시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려오기 전에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오기 전에 호원인의 어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우리 이제 남한으로 내려갑니다. 이렇게 보고를 하러 갔더니 어머니를 보시고 뭐라고 하냐면 참 어머님을 보신 겁니다. 직접 보시고 이분은 하늘의 심부가 되실 분이라고 실제로 예언을 하는 것도 경험을 하게 됩니다.

[12:06]그래서 어떻게 하면 하게 되냐면 여러분이 다 아시다시피 홍순애 대모님께서는 모든 신앙 생활의 기준에서 신앙을 모든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신앙적인 기준을 확고하게 세우시면서 살아오시게 되는 겁니다.

[12:23]더 더 왜냐하면은 참 어머님을 잘 키워야 되기 때문에 이 잘 키운다는 거는 잘 먹이고 잘 뭐 편안하게 키운다는 게 아니라 신앙적으로 완전히 하늘 부모님의 딸로 키워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마음이셨기 때문에 완전히 그런 기준에서 키우셨다는 것을 여러분이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하늘 부모님께서도 나마 하는 과정이나 신앙 생활에 있어서 많은 것들을 보호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참 어머님께서 탄생하신 것이 43년입니다. 43년이 어떤 상황입니까? 일제 시대죠, 그렇죠? 아주 어린 시절이니까 뭐 기억이 잘 안 나실 수도 있는데 바로 이어서 어떻게 됩니까? 해방이 되고 분단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참 어머님 자서전을 읽어 보시면 어머님께서 남아 하는 과정을 굉장히 상세하게 얘기하시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뭐가 있습니까? 한국 전쟁이 일어납니다. 한국 전쟁이 일어나는 상황이 1950년 50년입니다. 그러면 어머님께서 여덟 살입니다. 한국 나이로 여덟 살 초등학교 입학하는 그런 나이입니다. 이때의 기억이 너무나 선명하신 겁니다. 어떻게 선명합니까? 행복한 그런 기억이 아니라 너무나 불우하게 한국 사람들이 분단하면서 싸우고 서로 총뿌리를 견우고 전쟁 속에서 한강 다리가 폭파되고 사람이 죽고 이런 것을 보시게 되는 겁니다. 어린 시절에 그러면서 어떤 생각하냐면 왜 왜 이렇게 세계가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고 했는데 나의 아버지는 하늘 부모님이라고 했는데 왜 세계가 이렇게 불행할까? 왜 사람들이 이렇게 죽을까? 그런 생각을 어린 시절부터 하면서 아 왜 이렇게 평화로운 세상이 안 될까라는 생각을 어머님께서 많이 하시면서 성장하시게 되었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남북한이 이렇게 분단되고 이런 과정에서 유엔군이 와서 참 부모님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기준도 만들어 주시게 되었다라고 하는 겁니다. 참 어머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시냐면은 하나님이 너의 아버지다. 사실 이거는 조원모 외할머니께서도 계속 말씀하셨다고 그래요. 양육을 하면서 그렇게 말씀하셨고 참 어머님께서 그렇게 느끼셨다고 합니다. 느끼시고 하늘 부모님과 일문 일답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성장을 하셨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 얘기 들으셨나요?

[14:45]제가 이제 한번 그 얘기 듣고 또 저도 참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요. 어 제가 그 얘기 들었 드렸죠. 저도 이세 이세로 어렸을 때 자랐는데 제 기억에는 밤에 자다가 깨면은 집이 깜깜한데 엄마 아빠가 없어요. 어디 갔어? 어디 가신 거죠. 무슨 뭐 행사 때문에 가셨는지 뭐 교회 뭐 가신 거죠. 어머 어머니가 제가 어렸을 때 기억 속에 어머니가 항상 전도 나가시고 저희 부모님 목회하셨거든요. 아 그러니까 목회를 하셨는데 사모님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된다. 그래가지고 항상 무슨 40일 전도 70일 전도 왜 이렇게 전도 할 때 많았나 몰라요. 맨날 집에 안 계시는 거예요. 안 계시면은 제가 항상 어 엄마 대신해서 저희는 아들 세다 저 혼자 딸이어 가지고 제가 엄마 대신해서 뭔가 역할을 해야 되는 항상 어머니를 좀 그리워했던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생각했냐면은 어머님도 그렇지 않았을까? 어머님도 잘 하실 때 주께서 성장 과정에서 그 홍순의 대모님이 교회를 무조건 최우선으로 하시는 신앙 생활을 집에 안 계실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 어머님도 참 외롭게 크셨겠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분이 여쭤봤다는 거예요. 어머님께 어머님 어렸을 때 외로우실 때가 많이 있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여쭤봤다는 겁니다. 그 얘기 들으셨습니까? 그랬더니 어머님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나는 한 번도 외로운 적이 없었다. 이렇게 얘기하셨다는 거예요. 아니 어떻게 한 번도 안 외로우시냐? 그랬더니 나는 항상 하늘 부모님과 같이 있었기 때문에 외롭지 않았다. 외로운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라고 하셨다는 겁니다. 제가 그 얘기 들었을 때 와 그럴 수가 있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제가 구치소에서 접견하니까 그 말이 갑자기 떠오르면서요. 아 그러실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하늘 부모님을 항상 생각하고 하늘 부모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충만한 느낌을 가지고 성장을 하셨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1959년부터 어머님께 목소리가 들리는데 나는 알파 오메가이니 창세 전부터 우주의 어머니를 기다려왔다. 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리면서 아 어머님께서 이제 뭔가가 시작되려고 한다라는 생각을 하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린 양 혼인 잔치 신부로서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셨다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어머님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참 아버님도 계십니다. 여러분 알고 계시죠, 그렇죠? 재림 재림하시겠다고 하는 예수님이 오셔야 되지 않습니까? 독생녀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재림하시겠다고 하신 예수님이 어디로 재림을 하십니까? 참 아버님께서 기도하시던 중에 나타나셔서 1935년에 메시아의 사명을 인계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님께서는 처음에는 어 메시아로 인류를 구원한다. 너무 큰 사명이지 않습니까? 거절을 했지만 하늘 부모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이 고통 속에 있는 인류를 누군가가 구원해야 된다라면 내가 그러면 하겠습니다라고 하고 결단을 하고 시작했다라는 것을 여러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참 아버님께서 걸으셨던 길을 누구보다 잘 여러분이 아실 것인데요. 진리를 구명하는 것을 먼저 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참 부모님이 보신 성경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성경을 공부하시면서 계시와 성경 공부로서 하셨다. 여러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제가 이 원리 원본을 어 몇 년 동안 계속 공부를 했습니다. 너무너무 어려운 내용이 많더라고요. 어려운 내용이 많았지만 제가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이 뭐냐면 정말 계시가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내용이 되게 많습니다. 여기에 그런데 원리 강론은 제가 생각하기에 원리 원본에서 이야기한 것을 50%도 못 담았다라고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러니까 원리 원본의 내용이 너무 심오하고 깊은 내용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다 설명할 수 없어서 그 당시에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심령과 지능에 맞추어서 설명한 것이 원리 강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참 부모님께서 쓰신 그 원리 원본을 시간이 되면은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이제 좀 우리가 더 심령과 지능이 발달되면 더 쓸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원리 원본을 원리 해설로 정리하고 원리 강론으로 출판했는데요. 원리 강론이 진리 자체가 아니라 진리를 알려주는 하나의 손가락과 같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죠, 그렇죠? 이 원리를 통해서 우리가 다 하늘 부모님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고 그다음에 준비했던 다시 오마하는 그 예수님 기다리려고 했던 기독교 기반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대신해서 세계 기독교 통일 신령 협회를 창립하시는 것을 여러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어떻게 합니까? 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어린 양 혼인 잔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국가적인 기반이 그 당시에 한국의 국가적인 기반이 지금도 힘든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는 더 힘들었기 때문에 120개 교회를 개척을 하고 그다음에 세계 선교를 한다라고 하는 조건에 의해서 일본과 미국에 선교사를 파송하시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아마 이거를 어 아실 텐데요. 이 그 당시에 1954년에 한국의 교회가 설립됐는데 바로 선교를 간다는 게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어떻게 왜 이렇게 해야 되냐? 바로 참 부모님께서 어린 양 혼인 잔치를 하시기 위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이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침내 대망하던 우리가 참 아버님만으로 또는 참 어머님만으로 어떻게 합니까? 인류가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됩니까? 참 부모님으로 나타나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 대망하던 참 부모님이 드디어 나타나시게 됩니다. 우리 눈 앞에 현현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참 부모의 모습으로 한민족이 소망해 왔던 평화 세계 궁극적인 하늘 부모님과 연결됐을 평화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분으로 참 부모님께서 나타나시고 성혼식을 하시게 되는 겁니다. 이것은 하늘 부모님의 혈통을 인류에게 전달해 주기 위해서 남자만으로 또는 여자만으로 되지 않기 때문에 참 부모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어떻게 합니까? 혈통을 중심으로 만들어 주려고 하셨다. 이것은 하늘이 바라던 창조 이상이 실현되는 것이면서 동시에 뭡니까? 한민족이 계속 지금까지 이 어떤 선민족 선민의 소망이 실현되는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참 부모님의 성혼식이 하늘이 참 부모로 나타나는 역사적 사건 이 땅에 하늘의 혈통을 정착시켜 평화로운 세계를 여는 의미를 가짐 하늘과 인간의 부자지간 관계의 인연을 회복.

[22:45]참 부모님께서 이렇게 성혼식을 하신 다음에 가장 먼저 한 것이 뭐냐면 바로 인류 구원을 위한 축복 결혼을 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참 부모님을 모시고 따르면서 어떻게 합니까? 참 부모님 만세 하면서 참 부모님만 잘 되 잘 참 부모님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게 아니라 참 부모님을 중심으로 어떻게 합니까? 하늘 부모님이 뜻하셨던 평화 세계에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라고 합니까?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이 한 가족이라는 게 하나의 민족 선민이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선민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해 주셨다. 그래서 참 부모님께서는 어떤 분이냐? 하늘 부모님이 모든 인류가 세계 모든 인류가 선민이 되기를 바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참 부모님의 축복을 받아서 책임을 다하는 모든 축복 과정인 선민이 되어서 참 부모님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인류 한 가족이 되기를 바라시는 그런 꿈을 가지고 계시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참 부모님을 증거하실 때 여러 방면으로 증거하실 수가 있겠지만 우리가 한민족 선민 대서 사시에서 증거하려고 하는 참 부모님은 어떤 모습이냐면 참 부모님을 위한 참 부모님이 아닙니다. 또 한 민족만을 위한 참 부모님이 아니라 한 민족이 바라는 평화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분인데 한 민족이 바라는 평화 세계라고 하는 거는 한 민족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전체가 다 평화롭게 잘 살 수 있는 그런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를 바라는 이룰 수 있는 분으로 하늘 부모님의 뜻을 받아서 참 부모님 오셨고 그 뜻을 위해서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참 부모님께서는 본인이 어떤 상황, 어떤 위치에 계시든지 간에 하늘 부모님 뜻을 받아서 온 세계 인류가 평화로운 세계를 이루고 형제 자매로 지낼 수 있는 세계를 이루시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계시는 참 부모님이다라고 증거를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네. 여기까지가 5강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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