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오늘은 십계명 15번째, 5계명의 마지막 세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 정리를 하겠습니다. 십계명의 5계명은 특별히 축복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12절을 보면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본문 2절과 3절에서 바울은 신약에서 내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하나 더 붙여줬어요. 잘되고 땅에서 잘되고. 이것은 바울은 출애굽기 20장의 십계명과 신명기 5장 16절에 나오는 다시 십계명에 나오는데 거기에 말씀을 종합해서 바울이 말씀한 거예요. 두 가지 복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네 생명이 길리라. 장수의 복입니다. 둘째는 잘 되는 복입니다. 잘 되는 복. 구약에서 이 잘 된다는 표현은 물질적인 복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물론 영적인 복을 포함하지만 물질적인 복을 의미합니다. 이 부모를 잘 공경하는 자에게 이런 복, 장수의 복, 형통의 복을 약속했습니다. 왜 이 축복을 다른 계명에도 다른 계명에는 없는데 5계명에 축복을 약속하셨는가? 부모 공경이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어려우니까, 잘 못하니까 하나님이 다른 계명에 없는 이 축복을 딱 덧붙여놓고 잘해라. 내가 복 줄게. 약속을 한 거죠. 참 자녀들은 부모에게 은혜를 입은 것에 비해서 은혜를 갚는 것에는 좀 부족함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사랑이 아래는 아래로는 잘 흐르는데 위로는 잘 안 올라가는 거예요. 마치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위로는 잘 안 가는 거예요. 일평생 부모의 에 대한 자녀의 태도는 언제나 이기적인, 자기 중심적이죠. 이 부모 공경의 복을 약속하신 것은 일종의 격려입니다. 열심히 하면 내가 복을 준다. 힘겹게 부모를 돌보는 분들이 있죠. 노세해지면 병 간호하는 게 쉽지 않아요. 요즘은 고령화되니까 이게 더 길어졌어요. 섬겨야 되는 공경해야 될 부분들이 많아졌어요. 가정을 꾸려가기 힘든데 부모에게 또 경제적인 이 복량까지 하려고 한다면 참 힘든 것입니다. 시간과 물질을 희생해야 합니다. 삶의 많은 부분에서 대가를 치러야 되고 어떤 때는 표도 나지 않고 오히려 잘 돌보는 형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또 왜 그렇게 밖에 안 하냐 이렇게 혼날 때도 있어요. 많은 수고를 해야 됩니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 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고 오히려 손해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하나님이 그것을 딱 카운트하고 계시는 거죠. 복을 주시겠다는 것은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신다는 거예요. 자녀라면 복과 상관없이 부모를 공경해야지만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부모 공경은 그런 관점에서 대충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왜 복과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 복을 약속하고 있다는 것은 반대편에는 뭘까요, 여러분? 복과 상관없는 삶을 얘기하잖아요. 이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이죠. 자, 부모를 공경할 때 주어지는 축복이 어떤 것인가? 어떻게 오는가? 첫째는 하나님이 직접 축복하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은 복의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이 복의 개념은 매우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돈을 많이 벌었구나. 성공을 했다고 저 사람 복 받았다. 이렇게 얘기하는 어려워요. 중요한 것은 그것이 그 물질의 부유함이, 성공이, 출세가 누구로부터 온 것이냐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면 그 부는 그 성공은 복이 될지 안 될지 몰라요. 오히려 화가 될 수가 있어요. 돈이 있다고 다 누리지 않잖아요. 이 돈과 성공과 복은 다른 것입니다. 복은 위로부터 주어져야 돼요. 복은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인간이 자작해서 만드는 셀프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복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예요. 복의 원천 그 근원은 하나님이신 거죠. 그래서 오늘 이 복을 이 말씀하는 것은 뭡니까? 그 복을 하나님이 주셔야 되는데 복을 받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길로 갈 때 복을 주신다는 거예요. 아무 때나 복이 임하는 게 아니거든요. 복이 낭비되는 법이 없어. 하나님이 철저하게 그 복을 매니지먼트 하시는 분이세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길로 가야 복이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복을 받을 길은 없는 거죠. 부모 공경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거역하고 부모를 내팽겨 쳐버린 상태에서 그 사람이 복을 받았다.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죠. 그 세상이 온전해질 수가 있겠습니까?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데 그 기준과 질서와 법칙을 지키지 않는데 그 사람이 잘 먹고 잘 산다. 그런 세상은 온전한 세상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지진이 이 두려운 거는 뭘까요? 그간 기본이 흔들리는 거 아니에요. 최근에 지진이 한 번 나가지고 해운대도 막 흔들려 가지고 막 그가 그 다음 날 그 밤에 흔들렸던 그 다음 날 우리 새벽 기도 막 많이 왔어요. 밤에 한 번만 흔들려도 새벽 기도에 오는 분들이 오직 세상은 흔들리니까 의지할 게 없고 하나님만 의지하겠다 그러고 온 거 같아요. 그날 저녁에도 이 강의하는 강의를 한 한 그룹이 있었는데 강의하는데 막 흔들리니까 지하에서 하는데 어떤 분은 한 분이 막 막 혼자 뛰어나갔대요.
[6:44]예. 기본이 흔들리면 살 수가 없죠, 여러분. 여러분 세상이 그냥 돌아가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기준과 질서와 법칙을 따라 아주 정확하게 돌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싶은 대로 살아서 복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리와 법칙을 따를 때 복이 온다는 거예요. 복은 철저히 하나님과의 관계 되어 있고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십계명을 주신 것은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신 겁니다. 마치 레일을 깔아 놓은 것 같아요. 10개의 레일을 딱 깔아 놓고 이 레일로 가라는 거예요. 이 레일을 벗어나면 탈선이 된다는 겁니다. 탈선되면 갈 수가 없어요. 가는 것 같은데 망한 신창이가 되는 거예요. 부모 공경이 중요한 것은 이 계명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신명기에서 복을 약속하시되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주어지는 복. 그 순종이란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지만 그것을 첫 번째 레슨하는 곳이 어디냐? 부모와의 관계, 부모의 권위 아래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분을 공경할 때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기본적인 기전의 기준과 질서와 법칙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이 하늘의 복을 우리에게 부어 주실 것이다.
[8:17]그게 잘되고 장수하리라. 그러니까 잘되는과 장수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문제인데 땅에서 우리가 그 공경이라는 그 과정을 통하여서 허락하시는 거라는 거죠. 둘째로는 부모로부터 복이 흘러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우리에게 허락하실 때 누구를 통해서 주시기를 원하세요? 주로 부모를 통하여 주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8:43]이스라엘의 족장들은 자녀들에게 굉장히 큰 축복권을 갖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야곱 시리를 통해서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야곱이 축복을 내릴 때 그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잖아요. 에서에게 아니라 야곱에게. 그리고 야곱이 나중에 그의 12지파에게 축복을 하죠.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에 대해서는 갑자기 야곱이 손을 어긋맞춰 머리에 손을 얹으면서 운명이 바뀌어 버리는 거죠. 여러분 이 가정에 아버지가 가지는 영적 권위 중에 하나는 축복권이에요. 여러분 부모가 자녀에게 축복을 흘러 보낼 통로로 하나님이 삼으셨다는 거예요. 부모가 부모로부터 자녀가 받을 수 있는 것은 그 부모로부터 영적인 축복이 흘러가는 거예요. 자 그 중에 가장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축복이 있다면 뭘까요, 여러분? 부모가 믿는 부모가 알고 있는 그 하나님을 이 자녀가 그대로 물려받는 거예요. 믿음을 물려받는 거예요. 구원의 복을 물려받는 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물려받는 거.
[10:14]여러분 대단한 유산을 뭐 세상에 안 물려줘도 최고의 유산은 예수 믿게 하는 거죠.
[10:25]믿음이 계승되는 거예요. 그게 복 중에 복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거 놓치지 마셔야 돼요. 이거 놓치지 말아야 돼요. 뭘 줘서 유산이 어떤 게 복이 되겠습니까, 여러분? 그 구원의 복, 예수를 믿는 이 복을 주지 않으면 그 복을 부모로부터 믿게 되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하나님을 알게 되는 거. 이것이 최고의 유산이고 최고의 축복이고 최고의 선물인 것입니다. 자, 부모가 자녀를 위에 마음껏 축복을 해주는 인생이 되는 건 복된 일입니다. 여러분 부모가 누구에게 축복을 해주기를 원합니까? 막 축복을 쏟아붓고 싶은 자녀가 누구예요? 공경하는 부모 아니겠어요, 여러분? 부모를 공경해주는 그 자녀는 하나님, 제가 나를 위해서 너무 수고하고 너무 애쓰네요. 축복해주세요. 그 부모의 기도가 대단한 거예요, 여러분. 근데 막 속 썩이고 말 안 듣고 그러면 비러먹을 막 막 입에서 험담이 나오고 욕이 나오면 어떡해요? 여러분 그 부모의 말은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 그 말에 능력이 있어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녀가 부모로부터 선한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이게 자자 손손 복이 믿 물려가는 거죠. 결국 여러분 혹시 과거에 부모로부터 좋지 않은 영향을 받고 좋지 않은 그런 사건과 그런 것들로 통하여 상처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복음 안에서 그걸 해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뭔가 부모와 나와의 관계가 막혀 있다면 그걸 풀어야 돼요. 복음 안에서 용서하는 거. 이미 부모가 용 돌아가셨다고 해도 부모를 깊이 용서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우리 한국 과정 안에서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 특별히 아버지와 자녀 관계의 상처가 얼룩짐이 많아요. 그 묶여 있는 거예요. 묶여 있는 거. 그 매듭이 안 풀어지면 다른 것들이 다 묶여 있는 겁니다. 나와의 관계뿐만 부모로 끝나 있는 게 아니라 부모와 나와의 관계가 해결되지 않으면 나와 부모와의 관계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게 과거의 사건에는 오늘 현재의 사건에 내 삶에 영향을 미치고 그것뿐만 아니라 내 자녀에게도 쓴뿌리들이 흘러가는 거예요. 쓴뿌리가 흘러가는 거예요. 그 자녀 세대까지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그러므로 복음 안에서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시고 사랑해 주셨던 그 은혜를 이제 그 아버지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주 아슬한 과거를 해도 그게 과거로 끝난 게 아니에요. 끊임없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악순환이 연속되고 부모를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과 정오가 내 심령에 사로잡고 있으면 내 삶을 계속 어렵게 만드는 악순환의 연속이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안 좋은 부모로 할지라도 복음 안에서 선으로 악을 이기는 복음 안에서 용서와 사랑을 경험해야 그 과거의 상처로부터 새롭게 회복이 되는 은혜를 얻게 되는 거. 그러면 그 부모를 존경하고 공경하고 사랑해야 그 부모로부터 가지고 있는 좋은 것들이 보여지기 시작하고 그 좋은 영향력들이 내 삶 속에 흘러올 때 그 부모의 축복뿐만 아니라 그 부모가 가지고 있는 자산까지 내가 누리게 되는 은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 가정도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과정 속에서 뭐 집안이 뭐 뒤집어지고 몇 번 뒤집어진 사건들이 많이 있었어요. 큰 사건들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뭐 사실 뭐 이게 가족들이 막 다 사실 어려움이 많았던 거예요. 어려움이 많았던 거예요. 뭐 경제적으로 찢어지겠고 힘드니까 뭐 뭐 공납금을 제대로 내 본 적이 있나 뭐 어려웠어, 어려웠어. 근데 은혜를 믿고 복음 안에 들어오니까 다 그게 이해가 되고 충분히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고 사 사랑이 일어나고 존경하게 되고 안 좋았던 감정과 기억들이 다 사라져 버리고 새로운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게 되니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복음이 들어오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가정에 들어오니까 그것이 모든 걸 죄에서 지키면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하나가 되는 다 풀려 나 버리는 거죠. 그 가끔 뭐 어디 가면 어떤 세미나나 이런 뭐 상처 치유 이런 세미나에 가면 부모에게 받았던 상처를 얘기하라 막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뭐 무슨 아버지 학교나 이런 데 가면 그런 거 많이 해요. 이 복음 안에 들어가니까요. 생각이 나는 게 없는 거예요. 예, 생각이 나는 게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와의 관계가 좋은 관계가 이루어질 때 그 관계를 통하여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거예요. 그 부모를 통하여 주시는 축복이 있다는 거. 부모가 주는 그 그 애정 깊은 축복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여러분, 야곱의 축복은 예언이에요. 그 축복은 그냥 이루어진 게 아니라 그냥 그냥 말이 아니고 기도가 아니고 현실이 되는 거예요. 그게 우리는 창세기에서 확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삶의 기본기가 축복된 삶으로 이끄는데요. 부모 공경을 하면 복을 주신다고 해서 우리가 뭐 복을 받으려고 뭐 부모 공경을 하기보다 부모 공경을 하는 그 태도 자체가 복을 가져오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 공경 잘하면 기본 기가 되어 있는 겁니다. 부모 공경을 하는 일을 통하여서 인간 관계를 맺어가는 법을 익혀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는 거예요. 저는 이걸 많이 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 참 좋은 훈련이 되어 있구나. 좋은 경험을 했구나. 그게 뭐예요? 백그라운드, 가정의 백그라운드. 이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가장 기본적인 인간 관계를 맺어가는 법을 레슨한 거라는 말이죠. 사회에서 나가서 좋은 인간 관계를 맺기 이전에 아무리 책을 읽고 뭐 인간 관계의 기술을 터득하고 뭐 처세술을 수백 권 읽어도 부모와의 관계 속에 기본적인 훈련을 삶 속에서 매치 경험해지 못하면 나도 모르게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가장 기본적인 겁니다. 여러분, 부모에게 순종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권위자에 대한 상처가 없기 때문에 권위를 가진 사람들과 참 편안하게 아름다운 관계를 맺을 줄 알아요. 근데 여러분, 이게 쉬운 것 같아도 쉬운 게 아닙니다. 특별히 한국의 남성들 가운데는 아버지와의 권위와 굉장히 많은 마찰과 어려움들이 있었고 억압적이고 굉장히 무뚝뚝하고 무서운 아버지의 개념들이 많았어요. 그 권위와 편안한 관계와 대화를 하는 경험이 없었어요. 그 직장에 가서도 이 권위 이 보스들과 바른 관계를 맺는 법을 몰라요. 그냥 우물쭈물 우물쭈물 하는 거예요. 피하는 거예요. 자꾸 피하는 거예요. 눈을 피하고 마주치지 못하고 뭔가 피해 의식이 있는 거죠. 권위에 대한 상처인 거죠. 여러분 삶의 과정 속에서 나도 모르게 익혀진 것들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집에서부터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하고 모든 것을 자기 중심적으로 하고 충돌을 잘하고 반응적인 사람들은 사회에 나가서 적응하기 힘들어요. 인간 관계에 뭔가 자꾸 막히는 것입니다. 이건 예사로운 일이 아니에요. 무엇인가 하나 큰 돌이 막혀 있으면 이게 이게 꼬여 있는 것입니다. 하이드레베르그의 교리 문답이라는 게 있습니다. 아주 유명한 교리 문답인데요. 여기에 다섯 개지 다섯째 계명에 대해서 이런 말씀합니다. 나의 부모님과 나에게 권위를 가지도록 하나님이 정하신 모든 사람에게 존경과 사랑과 성심을 다하는 것이며 공손한 순종으로 그들의 모든 소중한 가르침과 훈계에 복종하는 것이며 그들의 손을 통해 우리를 다스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그들의 실패도 인내로 참는 것을 뜻한다. 이 5계명에 대해서 기가 막히게 설명을 해 놨어요. 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길을 열어가는 일에 매우도 중요한 요소라는 겁니다.
[18:57]예를 들어 직장에서 보스와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자연이 피 어려움이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런 사람들은 회의를 할 때도요, 자꾸 모서리에 앉아요. 눈을 피하고 자각지대 않고 눈에 잘 띄지 않으려고 그러고 그럴수록 점점 점점 상대적으로 이렇게 기회가 줄어들게 되죠. 힘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있어도 좋은 기회를 얻기 어려워지는 겁니다. 여러분, 특별 은총만 있는 게 아니라 일반 은총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자연적인 원리들 안에서 그 자연적인 질서를 지켜 나가는 가운데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 공경은 자연적 원리 그것 하나만으로 가장 기본적인 이치를 말하잖아요. 우리가 이 공자의 논어에서도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일반적인 것에서도 가장 베이직한 이치들. 여기에서 어긋나면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 공경을 통하여 많은 삶의 길들이 열려진다는 거. 부모 공경은 우리의 삶을 엮어가는 일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매듭이 된다는 겁니다. 이 매듭이 큰 매듭이 안 풀려지지 않으면 다른 것들이 다 뭐 있어도 꼬여 꼬여 있는 것입니다. 안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여기서 땅에서 장수하고 잘 되리라. 내 생명이 길리라 이런 장수의 축복은 순종에 대한 보상입니다. 이 땅에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건 복이잖아요. 어떤 분은 오래 살기 싫습니다. 그런 분이 있으면 이 말씀이 다르겠습니다만 장수하는 거. 여러분 장수가 다 소망이잖아요. 요즘 뭐 뭐 뭐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고 뭐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지금 장수에 대한 연구들이 뭐 신문 뉴스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하면 뭐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살 거냐 전부 다 이 얘기잖아요, 이 얘기. 그러나 여러분 우리는 세상에 알려진 그런 방법들과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무리 뭐 대단한 걸 먹어도 장수하는 비결이 여기 기가 막힌 비결이 여기 나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 왜 성경은 부모 공경에서 장수와 형통을 약속하고 있는가?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의 수중에 있고 그 부모 공경이 생명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태도가 생명의 수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장수는 정서적인 것과 연 영향이 있죠, 여러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 건강하고 삶이 풀리는 것입니다. 요즘 암이나 질병들을 일으키는 가장 큰 중요한 일번 요인이 뭡니까? 스트레스 아닙니까? 스트레스의 가장 큰 요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인간 관계입니다. 인간 관계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게 어디예요? 부모와 자녀의 관계예요.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를 잘 맺고 있으면 그냥 편안한 겁니다. 마음의 평안이 오는 거예요. 근데 이게 꼬여 있으면 이 풀리지가 않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 우리의 삶의 기쁨이 어디로 오는 것입니까? 부모 공경이라는 말씀이 바로 그런 거죠. 부모 공경을 하지 않으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눌리는 거예요. 걸리는 거예요. 눌림이 있고 묶여 있는 것. 뭔가 자유함이 없고 평강이 없는 거예요. 제가 오주에서 목회를 할 때 어떤 한 교인이 얼굴이 어두워요, 평소에. 근데 이런 부모와의 관계 용서의 메시지 아마 제가 알기로는 용서에 대한 메시지를 했는데 부모가 딱 걸린 거 같아요. 메시지를 들으니까. 이분이 알고 보니까 나중에 상담을 받는데 얘기를 들어 보니까 12년 전에 이민을 왔는데 이민 온 이유는 아버지와의 관계 때문에. 너무 이렇게 이 원수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보기 싫어서 이민 온 거예요. 이민 온 이유가 부모를 떠난 겁니다. 그리고 12년 동안 한 번도 통화조차 해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는 아버지와 연을 끊고 싶었겠죠. 나 아버지 없다. 근데 여러분, 그게 가능해집니까? 마음으로는 자기가 끊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끊어지는 게 연입니까? 부모와 자녀의 관해? 안 끊어진 거예요.
[22:52]왜 얼굴이 어두워요? 끊었는데? 이제 자유롭게 혼자 살면 되는데 안 되는 거잖아요, 여러분. 부모와 자녀의 연을 어떻게 끊어요? 호적을 옮겨도 안 끊어지는 거거든요.
[23:08]그러니까 뭘 해도 자꾸 눌리는 거잖아요. 불편한 거죠, 불편한 거. 누가 또 뭐 가족들이 막 또 부모와 이렇게 막 하는 것만 봐도 뭔가 기분이 언짢은 거예요. 말씀을 봐도 뭔가 걸리는 거예요. 용서, 사랑 얘기를 하는데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 맷돌로 하나를 자기를 딱 짓누르고 있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연을 자기 스스로 뭐 어떤 사건과 아픔들이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것을 자기 힘으로 끊으려고 하는데 끊어지나요? 안 끊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눌려 있고 뭔가 부담스럽고 편안하지가 않고 기쁨이 없고 오늘 우리 이 세대를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부모의 세대들이 우리 자녀들과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성경적 원리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정말 오늘의 시대는 좋은 현상들이 아니에요. 신자의 가정이 이럴 때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야 할 모습을 드러내야 될 말씀 바로 이 5계명에서 붙잡아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만을 위해 살지 않고 부모를 돌보고 책임을 질 줄 알 때 나도 너의 인생을 책임져 주시게 주시겠다는 거예요. 그게 5계명의 약속입니다. 네가 너의 부모를 돌봐라. 그럼 나도 너를 돌보고 책임져 주겠다. 너희가 땅에서 길고 땅에서 잘되고 길게 살 것이다. 여러분, 이것은 친 부모뿐만 아니라 공동체적으로 어른들에 대한 공경과 사랑의 돌봄은 복을 받을 일인 것입니다. 신자의 주된 태도는 순종이고 그 순종을 실천하고 드러내야 할 것이 가정이고 부모와의 관계가 첫 번째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섬기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틀림없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요. 불편한 일입니다. 희생을 감수해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기억하고 이 말씀에 순종의 유무에 따라 우리의 인생에 복이 걸려 있음을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사랑과 순종의 법을 훈련하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하나님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익혀 가는 그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복이 임하는 은혜가 여러분들 모두에게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