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 다시보는 BEST 설교 | 충분히 드러난 비밀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에베소서 3:1-13 | by CTS BEST 설교

| 다시보는 BEST 설교 | 충분히 드러난 비밀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에베소서 3:1-13 |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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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오늘 3장은 오늘 이제 3장으로 가는데요. 에베소서 3장인데요. 우리 1장과 2장에 이어서 이제 3장으로 이어지는데 어, 바울이 갑자기 조금 다른 내용을 얘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오늘 3장에 듭니다.

[0:17]본문에 특히 눈에 띄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 그건 비밀이라는 단어입니다. 영어로는 미스테리. 이 비밀이라는 단어, 신비라는 단어가 어 이 에베소서에서 여러분 나

[0:33]오는 단어인데 오늘 본문에 몇 번 나오고 있습니다. 자, 비밀, 신비로운 것들이 많죠. 저는 참 그 씨앗들이 이렇게 뿌려지는데 씨앗을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게 땅에 떨어져서

[0:46]이렇게 피어나는데 그게 여러 가지 모양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습을 하고 꽃으로 또 향기로 나타내는 걸 보면 참 신비롭다 하는 느낌이 듭니다.

[0:59]또 새들이 새끼를 먹이는 모습이나 또 연어가 그 산란기에 강상률을 끊임없이 거칠식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들 이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고 하는 이 모습들이 얼마나 신비롭습니까?

[1:14]그 안에 창조의 비밀들이 있는 것이죠. 자, 우리가 비밀을 안다. 어떤 남들이 알지 못하는 비밀이 비밀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이 자신 자산이 되고 또 영향력이 되기도 합니다.

[1:26]또 고급 비밀은 소수의 사람들만 소유하기 때문에 그게 특권이 되죠. 기업이나 국가들도 이런 정보전이 오늘날 많이 아주 첨예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1:38]미국의 CIA나 또 FBI 같은 정보원들은 서로 간에도 모르는 정보들이 있다고 그러죠. 이 중요한 이 기밀은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습니다.

[1:49]또 비밀 공유에 따라 친구의 관계가 결정됩니다. 비밀을 어디까지 나누느냐에 따라 친구 관계가 결정이 되죠. 오늘 바울이 본문에서 언급한 이 비밀은 어떤 것인가?

[2:02]아, 영어로 이미 스탠리. 미스테리한 영화들을 우리가 보면서 떠오르면 좀 모호하고 엄밀한 어떤 것들을 이야기할 때 이런 미스테리라고 얘기합니다.

[2:12]그러나 이제 헬라에서 사용하는 이 미스테리온이라는 단어를 쓰는데요. 이 단어는 좀 다릅니다. 알려져 있는 어떤 일반적인 지식을 훨씬 더 넘어선 어떤 것을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드러내신

[2:27]그런 신적 계시의 의미가 이 어 미스테리 안에 있습니다. 자, 그걸 잘 표현한 성경이 골로새서 1장 26절인데요.

[2:34]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다 그랬습니다. 감추어져 있던 게 이제 드디어 드러났다. 나타났다.

[2:46]가끔 신비주의자들이나 이 이단들은 자신들만이 비밀을 발견한 것 같이 사람들을 현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 이 비밀은 인간의 편에서 어떤 탁월함이나 남다른 신통력에 의해서 알게 된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3:02]오늘 여기 핵심은 하나님이 알 수 있도록 밝히 드러내 주셨다라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의 비밀은 우리가 알고 싶다고 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3:11]뭐 탁월한 학식으로 오랫동안 연구를 하면 알 수 있는가? 인간의 노력으로 섭렵해서 알 수 있는 차원이 아닙니다.

[3:21]하나님은 하나님의 편에서 알려 주셔야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죠. 아멘. 바울은 그 하나님의 드러난 비밀을 알게 되었고 또 이 알게 된 비밀을 이제 에베소 성도들에게 알리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3:36]자, 3절과 4절에 보니까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다니 기록함 같으니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그랬습니다.

[3:52]이게 바울의 마음을 우리가 알 수 있는데 그가 발견한 비밀은 작은 비밀이 아니에요. 엄청난 비밀이었던 거죠. 어 제가 지난 주간에 잠깐 어떤 몸밀집 얘기를 했더니

[4:03]거기가 어디냐? 이제 이게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이제 얘기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마치 복음을 들은 것 같이 기뻐하고 거기에 꼭 가버리라 뭐 이렇게 결단하고 어떤 분은 실제로 알아내고

[4:19]어 1주일 동안 네 막 출근하듯이 갔다는 분들도 계셔요. 제가 그 광고비 하나도 받은 게 없습니다. 어 오늘 바울이 발견한 것은 이런 것과는

[4:29]비교가 안 되는 메가톤급 비밀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가장 강력한 비밀. 이 비밀이 무엇이냐? 그리스도를 통해서 유대인만이 아니고 이방인에게까지 구원이 주어지는 복음.

[4:43]자, 이것을 5절과 6절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낸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5:01]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그랬습니다. 여기 함께라는 단어가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이제 유대인만이 아니고 이방인에게도 복음이 들어간다는 거 우리 입장에서는 별로 뭐 당연히 뭐 특별하게 보이지 않지만 그 당시

[5:15]2000년 전에 유대인의 입장에서 보면 이 말은 충격적인 것입니다. 율법을 준수하지도 않고 할례도 받지 않은 이방인들에게 구원이 주어진다는 것은 그들이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5:28]바울도 그랬습니다. 처음에 이 얘기를 듣고 유대주의 안에 있던 이 바울이 처음 얘기를 들을 때 이 엉터리 같은 사람들 다 잡아 죽여야 된다.

[5:38]스데반 집사를 죽이는 그 현장에도 바울이 있었습니다. 다메색 도상으로 가던 바울도 이 살기 등등했던 이유가 이 거짓된 복음이라는 거죠.

[5:48]어떻게 그렇게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이 갈 수가 있는가? 처음 접한 복음은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심지어 율법을 철저히 지킨 유대인이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니까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6:07]당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너무도 전복적이었습니다. 기존의 전통과 체제를 다 뒤집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은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차별을 없애는 것, 인종, 국적, 성별, 사회적 신분,

[6:21]어떤 것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차별이 없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은 갈라놓기의 역사입니다. 갈등을 조장하죠. 그러나 복음은 편견을 없앱니다.

[6:31]우열을 가리는 게임은 사라졌다는 거. 유대인의 이 자부심과 우월 의식이 더 이상 있을 곳이 없어졌습니다. 복음은 가로막고 있는 담을 다 허물어 드리는 것입니다. 교회가 어떤 곳입니까?

[6:40]어떤 차이에도 불구하고 하나로 녹여내는 곳, 지상에 유일한 곳입니다. 우리만의 복음이 아니고 이 복음적 교회의 특징은 폐쇄적이지 않고 활짝 열려 있습니다. 담이 없어요.

[6:54]아멘. 이 복음의 포용성, 이게 너무 크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구원은 결코 협소하지 않기 때문에요. 여러분. 자칫하면 우리가 교회 안에 갇혀 있을 때가 있습니다.

[7:04]우리도 유대인들과 같이 변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로나 1구를 지나면서 세상이 교회를 평가할 때 폐쇄적이다라고 하는 평가를 세상이 교회에 대해서요.

[7:14]우리는 좀 억울한 부분이 있겠지만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교회 담이 높아져 있는 거죠. 세상과 격리되어 있는.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저들만의 천국이 저들만의 리그처럼 보이는 것이죠.

[7:27]여러분 오늘 복음은 본래 그렇잖아요. 복음은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 이슬람이나 불교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특정 지금도 특정 지역에만 몰려 있어요.

[7:38]그러나 그리스도의 복음은 모든 민족들 가운데로 확산되었음. 모든 대륙, 모든 나라, 모든 인종, 모든 문화 안으로 들어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게 바로 복음의 운동성이고 확정성이고 포용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7:53]여러분 교회 생활에 익숙해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담을 쌓고 교회라는 성 안에 편안히 젖어 살게 됩니다.

[8:00]담장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별로 관심이 없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나친 교회 중심적 이런 생활이 어떤 때는 세상과 격리를 하는 하게 만드는 요소가 될 수가 있습니다.

[8:14]그래서 한국 교회는 이 개 교회주의 그리고 개 교파주의 이런 것들의 울타리가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우리 중심의 교회가 하나님 중심의 교회로 바뀌어야 된다는 거죠. 아멘. 그래서 교회 중심의 교회

[8:26]그 교회는 우리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만 관심이 많아. 교회 바깥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 별로 없는 교회 그러나 하나님의 중심의 교회는 교회 안만은 아니고 교회 밖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수 없는 영혼들을 향하여

[8:44]문을 활짝 열고 오늘 우리도 이제 이 행복 나눔 축제도 마찬가지 그런 것 일들이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구원에만 도치되어 있지 않고 교회 바깥에 영혼들을 향하여 우리의 마음을

[9:00]열어야 우리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자, 바울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았는데 이 복음의 모든 걸 걸었어요. 그래서 오늘 1절에 보면 이름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9:12]복음을 위하여 이제 갇힌 자 됐다는 거 그리고 비록 자신이 갇혀 있지만 그 갇힘이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9:25]바울은 자신이 처한 상황보다 그에게 주어진 소망에 소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발견한 비밀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려 썼었는데 치료 가능한 약을 알게 되고 그 약을 먹고 치료가 되었다면

[9:35]그것을 나만 알고 있을 수는 없는 거죠. 그냥 감기 낳는 정도가 아니라 죽고 사는 문제를 결정하는 비밀을 알게 되었다면 입을 다물 수가 없습니다.

[9:46]만약 입을 다물고 비밀로 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나쁜 사람이죠. 바울이 발견한 비밀은 소수의 사람이나 민족이 알기에는 너무 큰 것이었습니다.

[10:00]그래서 이 비밀을 깨달은 사람은 어떤 책임감 혹은 사명감을 느끼게 됩니다. 비록 그것을 알림으로 인해 사람 다른 사람에게 자신에게 어려움이 온다 할지라도 그것을 알리지 않음으로 인해 다가올 피해가 너무 크다면 그대로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10:13]내가 비밀을 몰랐다면 알 수가 없어요. 그러나 비밀을 알게 된 이상 그대로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교회의 역할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10:21]여러분 교회는 하나님의 구원의 대 드라마를 알게 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이런 대형 드라마는 없어요. 하나님이 기획하시고 연출하신 주연은 누구예요? 예수 그리스도. 상년관은 어디요? 이 세상 전체.

[10:38]상년 기간은 어딥니까? 기간은 예수 탄생 이후부터 2000년 동안 드라마를 보는 관객은 세상 모든 나라 백성들입니다. 이제 비밀은 천한 만민에게 드러나 있습니다.

[10:53]바울은 그 비밀에 놀라워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9절에 보면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그랬어요.

[11:05]영혼부터 감추어졌던 그 비밀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풀려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갑자기 자신의 얘기를 꺼내는데 개인에 관련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사실 바울 자신의 이야기는 아니에요.

[11:21]오늘 1절에 보니까 예수의 일로 이방인을 위하여 자신이 갇힌 자 됐다고 얘기하고 또 7절에는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그랬습니다.

[11:33]그 1절에는 복음을 위하여 갖추 갖추게 됐습니다. 오늘 7절에는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됐다. 여기 일꾼이 됐다는 이 표현은 노예의 의미가 더 많아요.

[11:46]복음을 위한 그리스도의 노예가 되었다. 여러분 유대 교회 골수 중에 골수였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을 핍박하던 사람이 바울이었습니다. 그는 율법에 충실한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었습니다.

[12:00]이 신앙의 뿌리가 굉장히 깊이 박혀 있었는데 그걸 뽑고 급 선회를 하고 이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그래서 그 증거를 하다가 감옥에 들어가고 그 그리스도의 노예가 되고 그리고 거기에 내가 노예가 됐다. 그리스도의 노예가 됐다. 이런 표현을 쓴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습니까?

[12:50]바울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에게 완전히 미친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예수를 믿으면 사실은 미치게 돼 있어요. 교회를 다니긴 하지만 빠지지 말라. 너 교회 다니긴 하는데 빠지지 마. 정신 차려.

[13:05]여러분 그 진짜 믿음은 빠지게 돼 있어요. 아멘. 예. 그래서 어떤 분은 안 빠지려고 정신 바짝 차리고 주일 오시는 분이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예수에게 미치는 것은 제대로 미치는 거예요. 아멘. 여러분 예수에게 미치지 않으면 엉뚱한 것에 미치게 됩니다.

[13:22]아멘. 돈에 미치고요. 성에 미치고요. 권력에 미치고 술에 미치고 마약에 미치고 도박에 미치고 인기에 미치는 겁니다. 세상을 보십시오. 어디엔가 다 미쳐 있잖아요.

[13:34]세상이 왜 이렇게 점점 이상하게 미쳐 가고 있습니까? 예수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어디에 미치느냐의 싸움입니다. 미친다는 것은 사로잡힌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압도를 당한다.

[13:45]예수에게 미친 사람들이 가 다 그런 것입니다. 예수는 우리를 압도하시는 거죠. 우리를 미치게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직 미치지 않았다면 진짜 예수를 만난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13:55]내가 미치고 싶어 미치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 미치게 만드는 것을 만나면 저절로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제대로 미치면 아름다운 거예요, 여러분. 예수에게 미쳐야 정상인이 되는 것입니다.

[14:07]바울은 그리스도의 노예가 됐습니다. 억지로 노예가 된 것이 아니라 자발적 노예. 그런 예수에게 미치고 예수에게 중독된 자였습니다. 이제는 잘못 미쳤죠.

[14:18]예수를 믿는 사람을 자다 가두고 죽이는 일에 가담했습니다. 여기에서 바울이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은 이제 내가 진짜 미쳤다는 것입니다.

[14:26]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자 되고 그분의 노예가 되고 그분의 일꾼이 되었다. 바로 이것이 복음이 주는 능력인 것입니다. 아멘. 복음이 복음의 능력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거죠.

[14:39]그렇게 악독하게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던 그 바울을 용납하시고 당신의 종으로 삼으신 거. 이게 얼마나 놀라운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입니까? 아멘. 자, 그리스도의 비밀을 발견한 바울은 자신을 이렇게 8절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14:55]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그랬습니다.

[15:08]자, 바울이 자신을 낮추고 있는데 어떻게 낮추고 있습니까?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더 작은 자. 최상급을 쓰고 있는데 최상급에서 또 비교급을 쓰고 있는 독특한

[15:20]표현 방식을 쓰고 있어요. 나는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다. 지극히 더 작은 자보다 더 작다. 이 말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 중에 나보다 더 작은 사람은 없을 거야. 이런 표현이에요.

[15:39]바울은 지금 적당하게 눈치를 보면 겸양을 떨고 있는 게 아닙니다. 가장 작은 자보다 더 작다는 것은 사전적 표현은 아니에요.

[15:48]이것은 논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들어가 보면 바울은 작은, 더 작은, 가장 작은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제 헬라어 원문으로 들어가 보면 특별한 단어를 쓰고 있어요.

[16:03]이 단어가 있어요. 엘라키스토테로스라는 단어인데 이것은 가장 작은으로도 표현하기 어려운 문학적 기술을 하고 있는 거예요.

[16:16]여러분 여기에서 우리는 바울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작은 자로 표현하려고 하지만 내가 얼마나 작은 자인가를 표현하려고 하지만 언어적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겁니다.

[16:29]여러분 여기에 묵상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급하게 읽고 넘어가면 바울의 마음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세상에 보기 힘든 장면 아닙니까, 여러분?

[16:39]우리는 큰 것을 강조하잖아요. 가능하면 자기를 극대화하잖아요. 우리는 한자로 이 대자를 너무 좋아하잖아요. 대자. 대한민국이잖아요. 대통령이시고 대학을 다니시고 광안 대교를 지나오시고

[17:01]다 대자예요, 여러분. 있는 건 없는 건 다 끌어와서 자신의 위대함을 증명하고 싶어 합니다. 우열을 가리는 대회가 항상 열립니다. 누가 더 큰 자인가? 누가 대상을 받느냐? 챔피언이 누구냐?

[17:13]큰 자가 성공한 사람. 작은 자를 무시하는 세상. 길을 쓰고 크고자 합니다. 겸손하다고 해도 그 겸손을 통하여 은근히 자신을 높이고자 합니다. 바울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발견해요.

[17:26]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 여러분 여기에서 우리는 바울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교만이 나오는 것입니다.

[17:39]아멘. 우리는 자기 인식과 성찰에 미숙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일평생 우리는 교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울을 통해서 겸손을 배웁니다. 그런데 바울은 지금 자신을 낮추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17:51]그가 드러내고 싶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멘. 하나님의 은혜를 알수록 자신의 존재는 작아집니다. 아멘.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자신의 죄를 바라보는 깊이에 따라 결정이 되는 거.

[18:10]바울은 지금 자신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9절에 보니까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8:25]그런 자신이 누구인지를 바로 알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5절에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요.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랬습니다.

[18:38]아멘. 여러분 강도 높게 자신에 대한 표현을 그냥 스스로 없이 내놓고 있어요. 여러분 이 이 표현도 만만치 않잖아요. 죄인 중에 개수다. 나쁜 인간들 중에 나쁜 인간이고 감옥에서도 가장 최악의 중범.

[18:55]악당 중에서도 두목이라는 고백이 아닙니까? 이것은 여러분 자신에 대한 어설픈 고해 성사와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 겸손이란 자신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19:09]교만하고 싶어서 교만한 게 아닙니다. 나는 겸손했다고 생각하는데 알고 보면 겸손과 거리가 멀어요. 거짓된 겸손이 얼마나 많습니까? 가장 흔한 것은 위장된 겸손입니다.

[19:23]조금이라도 누가 건드리면 겸손이 아니라는 게 금방 드러납니다. 겸손이란 내가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세월이 흐를수록 겸손이 더 깊어져 갑니다. 자신을 낮추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이 없어 보여요.

[19:42]그는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살아 있는 것조차 불가능한 자신을 보았습니다. 그가 살아 있는 것, 그가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 그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들어와 있는 것도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였습니다.

[20:00]자신이 자신을 낮출수록 하나님의 은혜는 더 크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기 자신을 낮추어도 마음이 평안해야 정상입니다. 아멘. 자기를 낮추면 불안해지면 낮출 수가 없죠, 여러분.

[20:16]왜 힘을 주고 살아갑니까? 힘을 주는 이유는 불안하다는 뜻이에요. 누가 나를 무시할까 봐, 무시하지는 않을까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20:32]그러나 은혜를 아는 사람은 자신을 낮추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지금 그런 차원도 넘어섰어요. 바울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를 낮추어도 사역을 하는데 어려움을 가져오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20:44]자기를 낮춘다고 해서 사도의 직분을 감당하는 데 지장을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은 자신의 사역을 더 극대화하기 위해서 나도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높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56]자신을 높여야 자신이 하는 일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교회 안에서는 어느 정도의 직분을 가져야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해해요. 바울의 고백을 통하여 교회의 직분이 계급으로 여겨질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21:12]세속화된 교회 안에서의 직분은 승진이나 출세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여러분 교회 안에는 사다리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깊이 들어가면 내가 높은가 낮은가는 주제가 아니에요.

[21:30]은혜가 떨어지면 동시에 자존감도 떨어집니다. 자신의 신분과 위치에 예민해집니다. 사람이 여러분 높아지면 얼마나 높아지고 낮아지면 얼마나 낮아지겠습니까? 여러분 교회 안에서는 성도라고 하는 친구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21:46]아멘. 근데 오늘날 우리는 직분이 없는 평범한 교인이라는 의미에서 성도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적 의미에서 성도는요. 엄청나게 영광스러운 이름이에요.

[22:00]아멘. 여러분 중요한 것은 직감보다 그가 맡은 일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신분보다 역할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 역할은 뭘까요?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아멘.

[22:12]바울은 자신을 낮출수록 자신을 붙드는 은혜에 더 압도를 당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그 은혜의 크기에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가 표현할 수 있는 언어는 지극히 적었고 더 낮추고 싶었습니다.

[22:26]그의 본래의 의도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은혜를 발견하면 할수록 자기 자신을 더 낮출 수밖에 없습니다.

[22:40]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여러분들 더 작아져 갑니까? 아니면 더 커져 가고자 애를 쓰십니까? 자, 오늘 그 모든 키는 그가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한 자인가 하는 거

[22:56]자, 오늘 이 8절을 다시 보면 그런 독특한 표현을 하나 더 쓰고 있다는 걸 보여 줘요.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23:10]아멘. 또 특이한 표현이 하나 나왔어.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아멘. 바울은 지금 놀라고 있는 거죠. 놀라고 있는 거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가 하나 나왔어.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측량할 수 없다는 말은 인간으로서 도무지 발자국으로 추적해 갈 수 없는

[23:31]알아낼 수 없는 해독 불가능한 연구나 검토나 조사로서 조사해서는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다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은혜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23:43]그 은혜를 사실 설명해 내기는 어려워요. 우리는 은혜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표현하지만 그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23:52]육체를 가지고 있는 우리 인간이 그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의 세계를 어떻게 알 수가 있겠습니까? 자, 이 이 부분에 대해서 로마서 11장 33절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24:02]깊도다 하나님의 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요.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인간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도무지 알 길이 없는 영역을 하나님이 보여주셨다는 거.

[24:17]바울은 바울의 선편지나 그의 설교의 핵심은 뭐냐? 모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이다. 여러분 측량할 수 없는 그 안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지 가름을 할 수가 없어요.

[24:31]우리가 헤아리기 어렵다는 거죠. 여러분 만약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면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신 분이고 하나님 우리에게 베푸신 그 은혜는 우리가 설명할 길이 없고 그 구원의 드라마는 너무 신비롭고 오묘하고 웅장하고 섬세하고

[24:51]아름답게 끝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을 몇 년 했든 어떤 은혜를 받았든 무슨 체험을 했든 그것은 지극히 은혜의

[25:02]작은 일 부분에 속한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은 지금도 우리에게 넘쳐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25:10]마치 폭포수에서 물이 끊임없이 떨어지는 것처럼 아멘. 마이야 마이아가라 폭포를 보면 그렇잖아요. 그 끝도 없이 그냥 어디서 물이 흘러 나오는지 그냥 심없이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떨어지고 있는 거죠.

[25:30]근데 여러분 하나님의 이 지금 바울이 표현하라고 하는 것은 그 이상이라는 거죠. 아멘. 바울은 먼저 자기 자신이 그 은혜의 강에 풍덩 빠져들어 있습니다. 그 은혜의 강은 넘쳐 흘러 흘러 유대인만이 아니라 이방인들에게까지도 가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25:47]아멘. 그 은혜가 미치지 않을 만큼 멀어진 인간은 없습니다. 아무리 문제 많고 아무리 만신창이로 살아온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그 측량할 수 없는 은혜는 그 모든 죄를 덮고도 남는다. 덮고도 남는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커서 인간의 연약으로 인하여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26:06]아멘. 바울은 이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지성으로 새로운 종교인 이론을 만들어 퍼뜨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감추어져 있던 그대한 비밀이 드러난 것에 경탄을 하고 있는 것이고 이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빨리 전하고 싶었던 것이죠.

[26:26]아멘. 여러분 이것은 바울이 율법을 가르칠 때와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어떤 것은 여러분 그래요. 전하고 가르칠수록 힘이 빠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목소리를 막 높이지만 왠지 공허해지는 것들이 있어요.

[26:38]근데 바울은 지금 그렇지 않다는 거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이 자기 자신을 덮쳤고 이것이 유대인과 이방인까지 흘러넘치는 풍성함을 그는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26:5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경험한 이 하나님의 은혜는 측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멘. 풍성한 그리스도의 풍성함. 아멘. 여러분 풍성이라는 단어를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데요. 모든 것은 그리스도로 모든 풍성한 것은 그리스도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27:11]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지는 그 은혜는 무제한적인 것이다. 아멘. 그리스도를 빼고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숨겨진 비밀, 그리스도가 보배요. 그리스도 안에 부유함이 있다는 것이죠.

[27:26]아멘. 모든 것은 그리스도 안에 설명됩니다. 그가 빠지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바울은 그 비밀을 깨닫고 전하면 전할수록 가슴에 불이 붙었던 것이죠. 아멘. 그리스도는 온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이끌고도 남는 풍성한 은혜의 원천이 되시는 것입니다.

[27:46]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측량할 수 없는 그 은혜에 사로잡혔던 젊은이들이 130년 전에 이 언두레 나라였던 조선 땅까지 찾아와 자신의 젊음을

[28:00]바쳤습니다. 역시 여러분 그들은 비밀을 발견한 사람들이에요. 오늘 또 교회도 마찬가지 그 비밀을 아는 자들의 모임이에요. 감추어졌던 영원 전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하나님이 드러내심으로 그것이 유대인만이 아니라 모든 이방, 모든 민족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은 것입니다.

[28:20]여러분 그리스도의 비밀은 추상적이지 않습니다. 그 비밀은 가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지릅니다. 그 비밀을 깨달은 자들이 모이는 것이죠. 그 복음의 비밀을 아는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도 세계 전역의 수십억이 넘습니다.

[28:36]그 안에 우리도 들어와 있는 것이죠. 우리는 서로 다른 배경과 신분을 가지고 전혀 다른 방식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복음을 알게 하시고 수영로 교회라고 하는 이름 아래 형제와 자매로 모였습니다.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요 가족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28:54]아멘. 얼마나 신비로운 일입니까? 아멘.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빚어진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깨달은 자들의 공동체는 세상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것이죠. 아멘.

[29:06]자, 하나님의 하나님은 그 비밀을 이제 교회를 통하여 세상에 알리기를 원하신다. 10절, 11절에 보니까 이는 이제 교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을 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아멘. 자, 여러분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비밀을 풀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29:28]새로운 비밀을 만들어낼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드러난 비밀을 세상에 선포하고 알리면 되는 것입니다. 아멘. 그 비밀은 너무 엄청난 것입니다. 바울은 지금 감옥에 갇혀 있지만 그 복음의 비밀을 내가 숨겨둘 수가 없었습니다.

[29:44]여러분 복음의 비밀을 깨닫는 순간 사명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입을 다물 수가 없는 것이죠. 아멘. 우리가 안 비밀은 폭발성이 있는 것입니다.

[29:55]비밀을 알지 못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비밀을 안 사람은 가만히 가지고 있을 수 없는 것이 복음의 성격이에요. 아멘. 포스트 팬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복음에 대한 거부감이 강해지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30:10]전도하기에 부 부적합한 환경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상황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비밀을 발견한 자인가를 물어야 해요. 비밀을 안 사람은 침묵할 수가 없다는 거죠.

[30:26]아멘. 사람들 복음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는 다른 얘기예요. 비밀을 발견한 사람은 입을 과연 다물 수 있는가? 여러분 지금 아무리 열악한 환경이라도 일 세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0:40]복음은 상황과 상관없이 뚫고 지나가는 위력이 있습니다. 아멘. 안 될 것 같은데 돼요. 여러분 십자가의 복음이 심플한데요. 전한 전하면 능력이 나타나요.

[30:54]아멘. 뭐 특별한 뭐 유식한 얘기가 아닙니다. 그냥 예수님이 당신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2000년 전에 죽으셨습니다라고 하는 단순한 얘기를 했는데 어떤 사람은 뒤집어져 버려요. 복음의 능력입니다.

[31:09]아멘. 오늘의 교회는 온 인류에게 충분히 드러난 비밀을 알릴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그게 교회에게 주어진 직무라는 거죠. 아멘.

[31:19]지난 주일 날 제가 말한 그 국수집 그 집이 더 이상 감추어지지 않고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돈 한 번도 받지 않고 그 집은 갑자기 왜 이 사람들이 와? 아, 근데요.

[31:36]이 전해지는 속도가 매우 빠르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국수가 먹을 먹을래? 그래도 여러분 비밀을 안 사람은 사명인 거예요. 맛있더라. 다르더라. 특별하더라.

[31:58]제가 그랬더니 어떤 분이 저에게 아침이 그러더라고요. 그보다 더 맛있는 집이 있더라고요. 그래요. 여러분 세상의 복음은 그런 거예요.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은 그 복음의 비밀은

[32:16]절대적 가치를 갖고 있는 아멘. 여러분 복음의 가치를 깨달으면 담대해집니다. 우물쭈물 하거나 소심해지지 않아요. 전해야 할 메시지가 분명하면 용기가 생기고 담대함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멘. 복음을 받을 대상에게 주어질 엄청난 유익을 생각하면 위축당할 이유가 없어요. 아멘.

[32:33]내가 전하는 것이 암암리에 거래되는 유예 물건이 상품이 아니란 말이죠. 로마서 1장 16절의 말씀처럼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아멘.

[32:50]내가 전한 복음을 받은 인생에게 주어질 축복을 생각하면 힘이 나는 거예요. 아멘. 지금은 거칠게 나하고 지금은 반대하지만 네가 예수를 믿고 난 이후에 찾아올 그 축복과 은혜를 알고 나에게 감사할 나를 생각하면 내가 멈출 이유가 없는 거죠. 아멘.

[33:11]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비밀은요. 알리고 싶어요. 아멘. 바울은 지금 미치는 거예요. 이 엄청난 걸 발견한 겁니다. 유대인만의 복음이 아니고 온 열방 모든 민족, 모든 방은

[33:33]모든 족속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걸 깨달으니까 이 비밀 커튼이 벗겨지니까 미치는 거예요. 미치는 거. 아멘. 한 명이라도 더 한 민족이라도 더 복음이 증거되어 구원을 얻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하는 마음. 지금 감옥에 있는데 미치고 있는 거예요, 지금.

[33:52]13절에 보십시오.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아멘. 바울은 지금 환난 중에 있습니다. 감옥에 갇혀 있고 처형을 당해 죽을지도 모릅니다.

[34:04]충분히 낙심할 만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에베소 있는 성도들을 향하여 너희들 나 때문에 낙심하지 말라. 투옥 중에서도 성도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신의 상황에 전혀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습니다. 자신이 발견한 복음에 미쳤어요.

[34:25]그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 복음의 그 강도가 자신의 감옥 속에 있는 상황을 훨씬 더 뛰어넘게 만드는 위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그리스도와 교회를 그토록 강력하게 반대했던 사람이 그 복음을 위해 감옥까지 들어갈 정도예요.

[34:45]아멘. 바울은 복음을 위해 환난을 당하는 것은 주눅들 일이 아니라 너희의 영광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울은 하나님 하나님의 그 인류를 향한 거대한 마스터플랜을 보았습니다.

[34:57]에베소를 보면서 우리 역시 세상과 역사를 보는 눈이 열려져 가기를 원합니다. 시야가 좁아지면 당장 내가 당한 어려운 일에 허접거리고 신세타랑 하다가 끝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좀 더 큰 그림을 보아야 합니다.

[35:12]하나님의 거대한 구원의 드라마는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이에요. 아멘. 이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비밀이 충분히 드러났습니다. 아멘. 우리는 그 비밀을 보았습니다.

[35:26]아멘. 그 비밀의 중심은 그리스도입니다. 아멘. 그리스도를 통한 온 민족 열방의 구원 얻는 이 엄청난 메시지 우리가 할 일이 분명해지죠.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교회의 주인이시며 그 교회를 통하여 구원의 복음이 온 땅에 증거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멘. 그 일에 우리의 삶을 드리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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