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 다시보는 BEST 설교 | 내가 산을 위하여 눈 들리라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시편 121:1~2 | by CTS BEST 설교

| 다시보는 BEST 설교 | 내가 산을 위하여 눈 들리라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시편 121:1~2 |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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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자, 우리는 어떤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그 관심이 어떤 것이냐 하면 우리의 필요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필요를 갖고 있죠? 우리 일평생 어떤 필요를 쫓아갑니다. 그 필요가 채워지면 만족이라고 그러고 그 필요가 채워지지 않으면 우리는 욕구불만에 빠지게 되죠. 그 우리는 그 필요가 생기면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인생을 삽니다. 돈이 돈이 필요한 사람은 그 돈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요? 밤낮으로 일을 하고 뭐, 모든 것을 다 쏟아붓죠. 또 생각도 늘 그 거기에 몰두합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만들까? 어떻게 하면 돈의 돈을 벌까? 누구를 만나야 돈이 생길까? 어떻게 해야 이게 이게 이게 돈이 돈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 필요에 집중하고 그 필요에 내 생각과 내 에너지와 내 젊음과 내 모든 게 다 집중하는 거죠. 평생 우리는 어떤 필요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필요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need, 이 need. 그 need를 느끼면 그 need는 반드시 채우라고 우리에게 계속 메시지를 주기 때문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요. 뭐 여자분들 같은 경우 예뻐지기를 원하는 그게 하나의 필요가 생기면 그것을 위해서 모든 게 생각 아침에 일어나면 어떻게 하면 예뻐질까? 뭘 먹어야 예뻐질까? 뭘 발라야 예뻐질까? 어떤 옷을 입어야 예뻐질까? 그건 needs죠. 그 need를 아름답게 보이려고 하는 그 need를 채우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 된다는 거죠. 그게 채워지지 않으면 만족할 수 없는 거죠. 근데 여러분 자세히 들어다 보세요. 우리가 교회를 와도 우리는 그 need를 갖고 오는 거죠. 물론 오늘 우리가 어떻게 다양하게 포장해서 표현할 수가 있겠지만 교회 와서 우리가 교회 올 때 우리의 어떤 필요들을 다 가지고 오는 거죠. 여러분 처음부터 하나님을 다 알고 온 분이 없어요. 하나님을 다 알고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오신 분 없어요. 처음에는 모두가 나의 어떤 필요를 들고 온 겁니다. 아이를 낳게 해줄 수 있을까? 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 예수를 믿으면? 내가 정말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기도를 열심히 하면 내 질병이 고쳐질까? 내 인생의 팔자가 펴질까? 어떤 need를 갖고 있는 거예요. 내 삶에 우리 가정에 행복이 찾아올까? 어떤 need를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 우리가 어떤 need,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지만 과연 그 필요가 채워지느냐는 거죠. 여러분 우리 인생의 딜레마가 뭐냐 하면 최고의 화두가 뭐냐 하면 우리는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우리는 일생 몸부림을 치지만 그 필요가 채워지면 만족이 오느냐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그 자리에 그토록 원하던 그 자리에 내가 올라갔어요. 성진했어요. 근데 그 자리에 올라가면 만족이 오느냐 만족이 안 오는 거예요. 또 다른 자리가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내가 그 집만 가지면 그 그 필요만 채워지면 내가 진짜 이제 궁궐처럼 살고 내가 왕처럼 살고 내가 만족할 줄로 여겼는데 그 집에 이사가는 순간부터 옆집에 더 큰 집이 보이잖아요. 정말 저 남자하고만 결혼하면 내 인생이 풀릴 것 같았는데 아니잖아요.

[3:32]여러분 딜레마가 그거예요. 근데 더 큰 딜레마는 뭐냐 하면 어떤 우리 인생의 필요를 추구해도 그 필요가 채워 채워져도 만족이 없다는 거고 문제는 우리가 어떤 필요가 진정한 필요한지 모르는 게 인생의 딜레마예요. 여러분 출애굽기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출애굽을 하고 거칠고 거친 노예 생활을 끝내고 광야를 가면 광야를 지나고 가나안을 향하여 가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간만 나면 그들의 부르짖음이 뭔지 아세요? 애굽으로 돌아가자요. go back 돌아가자는 거예요. 어디요? 노예생활 하던 대로. 기가 막힌 거잖아요. 하나님이 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는 가장 완벽한 약속의 땅인 가나안 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약속이 주어졌지만 그들은 한 번도 그것이 자신의 삶에 축복이라고 하는 것을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차라리 옛날에 고기 고기 가끔 먹었던 그 옛날에 아스라한 기억을 생각하면서 그때가 더 좋았다고 얘기하는 거죠. 그니까 결국은 자신의 인생에 향한 하나님의 가장 완전한 만족을 줄 수 있는 그 길을 그들은 외면하고 끊임없이 과거로 돌아가며 형편없었던 그 시절을 오히려 그리워하는. 그 말은 뭘까요 여러분 그들은 진정한 필요가 무엇인지를 몰랐다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진짜 오늘 우리가 기도를 하고 있고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지만 과연 그것이 내 인생에 진정한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인가? 한번 물어보셔야 돼요. 내가 정말 내 청춘을 불사르고 내 인생의 에너지를 다 쏟아부어서 이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몸부를 쳤는데 과연 그 자리에 갔으면 내가 정말 내 인생의 만족과 기쁨과 정말 거기에 그것을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냐. 통계를 내보면 1988년만 해도 우리나라는 GNP, GNI라고 그러죠, 지금. 4,500불밖에 안 됐어요, 여러분, 우리나라는. 88 올림픽 할 때만 해도 우리 나라가 GNP가 4,500불밖에 안 됐다고요. 지금 여러분 2013년에 통계에 의하면 26,000불입니다. 소득 분배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어찌 됐든 우리나라의 경제 대국이 되고 12권에 올라가고 경제적으로는 초고속 성장을 했습니다. 어디를 가봐도 대한민국처럼 이렇게 풍성한 나라가 없어요. 먹거리도 대단한 나라예요. 이제는 먹고 살 만한 문제가 다 해결되었어요. 옛날에는 잘 살아보세 막 그냥 청소차도 날마다 시끄럽게 그래.

[6:06]뭐가 잘 사는 건지 알 수는 없었지만 우리는 그렇게 노래를 불렀단 말이에요. 고기 국 제대로 먹고 쌀밥 먹을 수 있는 그 날이 오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단 말이에요.

[6:20]GNP로 치면 1988년으로 치면 오늘 시점은 6배 이상이 뛰어올랐단 말이에요. 여섯 배. 그러면 행복이 여섯 배 뛰었습니까? 아니죠, 더 불행해졌어요. 더 많이 자살이 이렇게 많고 젊은이들이 군대에서 사회적인 이 문제들 보십시오, 여러분. 아무리 눈 뜨고 봐도 우리나라의 행복의 지수가 6배로 올랐다, 두 배로 올랐다 그런 게 없어요. 더 곤두박질치고 자살률이 지금 우리 세계 OECD 국가 중에 1위를 8년째, 9년째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7:05]우리가 추구하던 것을 얻었는데 그것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한다. 그것을 우리는 뼈저리게 뼈저리게 지금 느끼고 있어요. 과연 우리가 need, 우리의 필요가 무엇이냐? 우리가 어떤 필요를 쫓아가고 있느냐? 우리가 우리의 어디에 시선을 두고 살아가고 있느냐? 지금 오늘 시인은 이 질문을 던져요. 1절에 질문이죠. 근데 이 질문이지만 사실 간단한 질문입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보라 보리라. 근데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인은 지금 답답한 상황 속에 빠져 있는 것이 사실은 아무리 주위를 돌아보도 내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눈을 산을 향하여 눈을 든다는 이 말은 이 산은 사실은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예루살렘 언덕 Hill. 산이라기보다는 Hill. 높은 언덕. 왜 왜 예루살렘 언덕을 산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시적인 표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갈멜 산에나 시내 산을 부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하나님의 하나님이 그곳에 함께하신다라고 하는 그런 임재를 상징하는 것을 의미할 때 산이라고 불렀어요. 시인이 왜 산을 바라본다고 얘기합니까? 시인은 지금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문제를 풀 수 없는 한계에 부딪혀 있어요.

[8:48]여러분 죄의 형태가 무엇인가 하면 스스로의 힘과 노력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 행위가 죄의 모습이에요. 인간은 끊임없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풀려고 하는 자존심이 있어요. 근데 오늘 눈을 들어 산을 향하고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고라고 하는 이 탄식 속에는 자신의 절망과 자신의 연약과 한계를 인정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세계를 향한 기대들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우리가 느끼는 것은 뭡니까? 내 힘으로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청년 때까지만 해도 내가 할 수 있을 것처럼 장담을 하고 내가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그렇게 여기며 살았지만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우리의 가슴에 파고드는 하나의 단어가 있는데 그게 뭐예요? 영어로는 help. help me. 오늘 1절과 2절에 두 중요한 단어가 나오죠. 도움이라고 하는 단어가 나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에 있을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도움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여러분 아무리 잘하고 유능한 사람이라도 반드시 도달하게 되는 한 순간이 있는데 인간의 한계.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풀 수 없는 절대적 한계에 부딪히는 인간의 언어가 뭐냐면 도와 달라는 거죠.

[10:19]오늘 시인은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10:39]1절은 도움이 필요한 답답한 현실에 갇혀 있는 느낌, 그러나 2절이 오면서 광대한 장관이 펼쳐지는 것이죠. 도움이 되시는 분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그분에게로 시선을 옮기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여러분, 사실 금방 와 닿지는 않아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너무 크면 이 잘 이렇게 상상이 잘 안 되죠.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지 우리는 알 길이 없어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라고 그랬는데 천지가 얼마나 큰지도 우리는 모르니까.

[11:19]여러분 왜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면 교만이 찾아오죠. 거대한 산 앞에 서면 그 속에는 우리는 우리의 교만은 꺾어지고 겸손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와 같은 산은 일반인들이 근접할 수 없는 산들이죠. 그래서 그 앞에 서는 산악인들은 자신도 모르게 겸손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산 정도 아닙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가 얼마나 위대하고 장대하고 경이로우신 분인지 우리는 알 길이 없어요. 여러분 은하계만 해도 천 어깨 이상의 태양계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태양계의 지름이 하나의 태양계 지름이 약 120억 km라고 말합니다. 제가 이런 엄청난 숫자를 얘기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감동하지 않는 것은 이것이 전혀 와닿지 않기 때문에 너무 크니까 너무 크니까.

[12:44]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보존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지으신 피조 세계 일부만 보아도 거기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영광에 압도를 당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요즘 보니까 TV에 그 여 온 세계를 비춰주는 그런 거 있대요. 그거 뭐 가만히 앉아서도 여행하니까 참 좋더라고요. 장대한 아마존의 유혹의 그 끊임없는 그 증거를 비춰주고 장산 폭포만 보다가 나야가라를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근데 이 과수를 보고 난 사람은 나이아가라는 진짜 가라예요, 가라예요.

[13:41]시편의 시인들은 여러분 시편을 읽어보십시오. 시편의 시인들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에 모든 만물들 안에 피조 세계 안에 드러나지 않는 게 없다는 거죠. 작은 이물에서부터 작은 꽃 한송이 안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에 쓰여 있는 솔로몬의 그 거대한 영광이 이 꽃 하나만도 못하다 할 정도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 시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이 얼마나 거대하고 어마한가를 깨달았던 것이죠.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면 저절로 겸손합니다. 에베레스트 앞에 서면 큰 산 앞에 서면 왠지 내가 왜소해지는 것처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목도하게 될 때 우리는 저절로 겸손할 수밖에 없고 우리의 자만과 자존심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세에게 그런 날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애굽에서 고통받는 백성들을 건져내라는 명령을 내리실 때 모세가 얼마나 막막했겠습니까? 40년 동안 미디안 광야에 묻혀 있던 그에게 하나님이 이 백성들을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라고 했을 때 얼마나 막막했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답변은 딱 하나예요. 주저 주저거리고 있는 그 모세에게 하나님의 답변은 오직 하나예요. 나는 여호와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이어 가나안을 정복하는 명령을 받았을 때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도 함께 할 것이다. 그 하나님이 너의 하나님이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평소에서는 평소에 우리의 도움이 될 것 같이 보이는 것들이 많이 보일지 몰라요. 그러나 아닙니다. 우리가 바라볼 것이 여러 개 있는 게 아니라 우리의 도움은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것도 도움이 되고 저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지 않고요. 오직 하나라고 말씀하는 거죠. 여러분 평소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인맥이 도움이 될 것 같고 평소에는 내 가족이 도움이 될 것 같고 때 평소에는 어떤 내가 가지고 있는 은행에 있는 돈들이 내 부동산이 내 도움이 될 것 같아 보이지만 성경은 오직 오늘 시인의 고백은 뭐예요? 오직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한 분밖에 없다고 고백하는 거죠.

[15:52]출애굽기 33장 16절에 보면 모세가 이런 말씀을 했어요.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오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 하심이 아니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게 뭐냐? 하나라는 거예요.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행하시는 거. 세상의 사람들이 우리와 구별되는 게 딱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거. 지금 우리의 삶에 결핍의 문제 때문에 우리가 불행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라고 하는 이 사실을 확신하지 못하는 게 불행한 거예요. 여러분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무소 부지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는 분이십니다. 임마누엘 군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지금 조금 전에 인사했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근데 문제는 그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느냐 느끼지 않느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졌어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고 산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백성들이 가져야 할 자신감과 담대함은 오직 하나입니다. 우리의 시선을 어디에 둘 것인가에 따라 결정이 된다는 거죠. 우리의 눈이 항상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로 향하는 것. 오늘 시인인 2절에 고백하는 이것입니다. 내 눈을 들어 어디를 받다고요?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예배 시간을 통하여 경험해야 될 것은 뭐냐 하면 바로 이 하나님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주목하는 것입니다. 예배란 형식적으로 한 시간 보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눈을 들어 여호와께로 향하는 거죠. 이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하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사로잡히는 경험을 하는 것이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초월을 언제 경험합니까? 초월에 계시는 하나님이 지금 이곳에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경험할 때. 여러분 바울 사도가 감옥 속에 찝찝한 그런 숙판 감옥 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도 왜 그가 빌립보서에 보면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았습니까? 자기 인생의 한계에 부딪혀 있지만 그의 영혼이 하늘에 닿아 있었단 말이죠. 감옥문은 잠겨 있지만 하늘문은 열려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초월을 경험했기 때문에 자신의 현실의 삶에 사로잡히지 않고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던 거죠. 그것은 뭘까요? 자신의 시선이 하나님께 고정되어 있는 그 예배의 자리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출발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가시 떨기 가운데 그 사그러들지 않는 가시 떨기 가운데 임하신 그 하나님을 그가 목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의 시선을 압도하면서 어디로 당겼어요? 그가 일상으로 늘 다니던 그 그리를 지나가는데 하나님이 그의 시선을 압도하시죠. 타는 가시 떨기 가운데 임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영이시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세의 시선을 압도하기 위해서 그 타는 불꽃 가운데 임하신 거죠. 그래서 모세의 시선을 압도하게 하시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셨고 그 임재를 경험했던 그 모세가 결국은 바로 앞에 담담하게 나갈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엇을 해야 된다는 강박증에 시달릴 때가 있어요. 어떤 때는 전도를 해야 되고 어떤 때는 봉사도 해야 되고 뭐 십일조도 내야 되고 부담감을 가질 때가 있는데 여러분 그거 그런 부담감으로도 신앙 출발하면 문제가 심각해져요. 오늘 여러분들 뭐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강박점, 하나님에게 뭔가 해야 된다라고 하는 강박점을 갖고 있는 분들 내려놓으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된다는 부담감과 의무감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보다 더 우선되는 게 뭐냐 하면 예배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거죠.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만나는 경험이 예배 속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을 내가 만나지 않았는데 내가 어떻게 전도를 해요? 하나님이 임재 안에 내가 사로잡힌 경험을 하지 않았는데 내가 어떻게 주를 섬길 수 있냐 말이죠? 여러분 전도하고 하고자 하는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할지라도 내가 하나님을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하고 하나님이 임재 앞에 강하게 사로잡히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경험하게 되면 저절로 입이 열려요. 집에 가서 경험한 그 하나님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 성경적인 접근의 방식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뭘 해야 된다라고 하는 그 부담감으로 하면 지치게 돼요. 얼마 못 가서 피곤하고 지치고 내가 내 에너지로 스스로 뭔가를 하나님을 섬기고 신앙생활하고 교회생활 하려고 하면 얼마 못 가서 다 바닥이 납니다. 우리의 노력도 우리의 전략도 우리의 아이디어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발부둥도 다 오래 못 가요. 여러분 오늘 신앙생활하다 지치고 피곤하고 실패하고 자절에 빠진 분들이 있다면 접근을 다르게 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배의 영광스러운 경험이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우리 교회 안에 이 하늘문이 열리는 이 예배의 자리. 만약 이런 경험이 없다면 우리는 여러분 어떤 그냥 퍼포먼스만 보고 떠나가 버리는 것이죠. 그는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기도 그런 예배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우리의 공동체의 예배. 그 예배 속에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이 임재로 숨이 막힐 것 같은 그런 감격적인 경험들을 통하여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로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독특한 경험이 매주일 예배마다 일어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의 영광을 온 땅 가운데 드러내세요. 온 피조 만물 아주 작은 인물들 하나에게서도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을 충만하게 드러내십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고 우리의 삶을 통하여 영광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반영될 때 세상이 하나님께로 나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그 경험이 매주일 예배마다 일어나게 되기를 축원하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 이런 시간에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11시 예배이기 때문에 11시에 나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11시보다 훨씬 전부터 일찍 나오셔서 기도하시고 예배에 깊이 이미 예배 전에 나아가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예배가 마친 다음에도 여러분 그 하나님의 영광에 압도를 당하여 그냥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나를 사로잡는 그 영적인 기운이 여러분들에게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저는 우리 교회 안에 이 하늘문이 열리는 이 예배의 자리. 만약 이런 경험이 없다면 우리는 여러분 어떤 그냥 퍼포먼스만 보고 떠나가 버리는 것이죠. 그는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기도 그런 예배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우리의 공동체의 예배. 그 예배 속에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임재로 숨이 막힐 것 같은 그런 감격적인 경험들을 통하여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로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독특한 경험이 매주일 예배마다 일어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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