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6]요즘에 시중에 그 책 가운데 그 눈에 제 눈에 띄게 하는 책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회심이라고 하는 책입니다. 회심.
[17:18]주제가 회심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22:02]그 요즘 부쩍 그 책들이 주제를 가지고 나와서 제가 있는 쪽쪽 다 사서 보고 있습니다.
[30:15]우리 기독교 역사 속에 또 믿음의 우리의 전통들 안에 또 믿음의 우리의 선배들이
[43:20]예, 특별히 그 영적 거장들이 나를 붙잡았던 주제 중에 하나가 이 회심입니다.
[49:20]그 이 회심이 뭡니까, 여러분? 우리 이 진정한 과거의 삶, 죄에 짓눌려 있던 그 삶이 다 뒤집어지고 새로운 삶으로 진입하게 되는 출발 지점.
[55:10]죄에 대한 심각한 통회와 각성이 일어나는 그런 사건이 반드시 있죠.
[1:11:50]그래서 개인의 삶에 마치 BC와 AD가 나누어지는 것처럼 뭐가 펑 그냥 깨지는 듯한 그런 스타트 라인이 있는 거죠.
[1:24:00]그 인생의 터닝 포인트.
[1:25:30]어제와 오늘이 전혀 다른 그 정말 보은 어긴 하는 경험 속에 뭐가 있느냐면 회심이 있는 겁니다.
[1:26:10]그 마음이 완전히 이제 뒤집어지 바뀌어지는 이제 그런 경험이 구원의 사건 속에 이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1:35:10]요즘 이 부분이 너무 많이 강조되지 않아서 한국 교회 안에도
[1:40:10]어, 뭐 요즘 교회 잘 다니고 있니? 나 교회 잘 다녀. 예배 꼭꼭 참여하고 있다라고 이제 이런 걸로 다 대체해버렸어요.
[1:54:50]그 예배를 염치 참석하는 것과 어 교회를 잘 다니고 있다라고 하는 그것과 회심의 회심의 문제는 전혀 다른 거예요.
[1:56:30]그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녀도 이 회심이 분명한 자신의 신앙의 삶의 경험으로 있지 않으면
[2:04:10]그냥 교회는 다니는 거예요. 그 회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2:22:50]자, 이런 회심 사건을 다룰 때 우리가 빠뜨려지지 않는 것이 이런 것들이 구원의 세계 안에 이제 들어가 있는 것인데
[2:30:20]그래서 이 로마서를 우리가 살펴 이제 다시 새롭게 돌아왔는데요, 여러분 주님하고 이 구원론을 우리가 다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중요한 다 중요한 책이지만
[2:32:50]이 구원론이 우리의 이 삶의 신앙 삶과 신앙의 중심에 딱 큰 기둥으로 서 있어야 되는 것.
[2:44:50]우리가 그게 없으면 뭐 지금 무슨 헌신을 하든, 뭐 봉사를 하든, 뭐 어디 선교를 가든
[2:57:50]그게 다 허약한 곳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의 열심과 또 어떤 사회적 그런 그런 위치에서 하는 어떤 노력들은
[3:00:30]그 한 순간에 다 그냥 날아가 버리는 거란 말이죠.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하게 되는 그 힘은 그 구원이라고 하는 큰 뼈대 속에 그 기초 속에 그 근본에서 흘러나오는
[3:14:50]우리의 신앙의 외적인 표현들이 될 때 열매를 맺을 수 있고 또 어떤 환난과 또 유혹이 와도 이겨내게 만드는 힘, 또 이단의 어떤 유혹이 와도 이겨낼 수 있는 큰 근본 이 구원이 우리의 밑자리에 자리를 확 잡고 있어야 되는 것이죠.
[3:41:00]그래서 좀 주일 낮에 힘들지만 이제 로마서를 우리가 계속 다루고 있습니다.
[3:44:30]자 오늘 이 본문은 신학적으로 또 중요한 어 대목입니다, 오늘 이 본문은.
[3:56:00]어 쉬운 내용은 아닙니다. 어려운 내용인데 구원에 있어서 굉장히 그 중요한 어 근거를 말해주는 제공해주는 본문입니다. 오늘 12절부터 14절을 보면 죄가 죄가 어떻게 들어왔는가, 이 세상에.
[4:07:10]그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죄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죄가 어떻게 이 세상 가운데 우리의 삶 가운데 흘러오게 되었는가.
[4:27:20]이건 굉장히 중요한 주제죠.
[4:30:20]오늘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4:47:30]죄가 어떻게 세상에 들어왔는지, 인간이 왜 죽게 되었는지, 인간의 삶이 왜 이처럼 불행해졌고 파괴되었는지.
[4:58:10]이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굉장히 중요한 구절이죠. 여기에 보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다.
[5:12:40]어, 여기 한 사람은 누굴까요, 여러분? 창세기 3장에 등장하는 우리가 늘 익히 아는 아담입니다, 아담.
[5:16:30]아담이 죄를 지음으로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다 이거예요.
[5:26:50]그리고 사망이 찾아왔던. 어떤 분은 질문할 거예요. 아담이 죄를 지었는데 왜 나까지 죽어야 되느냐.
[5:43:10]질문을 던질 수 있어요.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5:48:40]그러나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그 죄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제 이렇게 반문할 수는 있지만 일단 그거는 좀 난두고 내가 죽는다는 사실. 오늘 지금 나도 죽는다는 이 사실을 인정한다면 뭔가 아담과 연관성이 있는 것 같다라고 하는 짐작을 우리가 좀 할 수가 있습니다.
[6:03:40]첫 사람 아담이 죄를 지음으로 죽음이 찾아왔다라고 하는 이 말씀은 창세기 2장 17절에
[6:06:50]하나님께서 금지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먹는 날에는 하나님이 무슨 말씀하셨어요?
[6:21:10]내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6:30:40]정녕 죽으리라. 이 말은 안 죽도록 영생의 몸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셨는데
[6:42:30]그 금지한 것을 불순종할 때 죽음이 올 것이다라고 하는 이 말씀. 근데 이 말씀이 그대로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인류에게 적용되고 있어.
[6:55:40]오늘 죽지 않는 사람 여기 없어요. 아이도 죽고요, 어른도 죽고요, 건강한 사람도 죽고요.
[7:03:00]영원 호걸도 죽고요. 다 죽고요. 죽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7:03:30]자, 여러분 어떤 사람은 암으로 죽는다 그러는데 암으로 죽는 게 아니고요, 더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죄로 죽는 거예요.
[7:04:10]사고로 죽고 나이가 많아 죽는 게 아니고 성경적 관점에 보면 죄로 인하여 죽음이 온 것입니다. 죄로 죽는 겁니다.
[7:18:50]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찾아왔어요. 근데 여기에서 죽음을 우리가 분명히 이해할 것은 육체적인 죽음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7:37:20]하나님과 분리된 저주로스의 영원한 형벌로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죠.
[7:43:30]그러므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여기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라고는 이 대목입니다.
[7:51:40]아담과 우리와의 관계를 잘 이해를 해야 이 부분을 잘 얘기해야 그리스도 안에 주어지는 구원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8:03:20]자, 아담은 본래 히브리어로 사람이라고 하는 일반 동사입니다. 뭐 아담이라고 하는 이 말에 사람이다, 뭐 흙이다, 진흙이다, 뭐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일반 동사로 사람이다, 아담.
[8:17:30]우리 아담이 개인 이름이기도 하지만 사람으로 불리워집니다. 이 아담은 인류를 대표하는 인물로스의 사람이에요.
[8:32:40]그래서 이 아담이라고 하는 이 말은 개인의 문제로만이 아니고 인간이라는 대표적 대표적인 의미에서의 아담이라고 하는 관점을 우리가 이해해야 합니다.
[8:43:20]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 역시 인류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또 다른 사람.
[8:50:30]그래서 고린도전서에서는 마지막 아담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8:57:20]그래서 오늘 이 본문에서도 아담을 첫 번째 아담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얘기했지만 또 한 사람이라고 하는 그리스도를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첫 아담에 대한 얘기와 둘째 아담이신,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우리가 잘 이해해야 구원의 문제를 풀어낼 수가 있습니다.
[9:11:40]아담이 죄를 지은 것은 오늘 우리도 동일하게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9:19:50]아담이 죄를 지었고 또 우리도 죄를 지었기 때문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상태에 놓였다는 것을 말합니다.
[9:34:50]그 여러분 우리가 우리가 우리가 그래서 우리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들어온 이후에 우리의 삶의 존재는 뭐냐면 그 원죄를 얘기하잖아요.
[9:43:30]우리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인이 아니에요. 죄인을 짓기 전에 이미 죄인이라고 하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9:48:50]그러므로 이것이 아담으로 인하여 죄가 들어왔고 동시에 그 죄의 그 세력이 이 세상 속에 작용됨으로 인하여 모든 인류의 사람들이 죄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되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10:11:30]이에서는 예외가 없어요.
[10:15:30]여러분 한국 사람이 짓는 죄나 저 끝에 아프리카에서 짓는 사람들의 죄나 비슷해요.
[10:31:10]뭐 서구 사람이나 공부를 많이 한 지성인이나 무학자나 다 이게 좀 종류가 다르지 다 죄를 짓는 거예요.
[10:38:20]공부를 많이 하면 공문서 위조 뭐 이런 건 이제 이런 쪽으로 가지고 하여튼 이게 짓는 죄의 스타일이라는 거지 죄는 다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10:51:30]그러니까 저는 오래 전에 인도네시아에 외딴 아주 아름다운 조만한 섬에 선교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요, 그들 얼마 안 되는 아주 문화로부터 문명으로부터 떠나 있는 동네였어요.
[11:14:50]아, 그런데 그 동네에도 뭐가 있느냐면 동성 연애 하는 젊은이 그룹들이 활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11:22:50]제가 가서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니, 소돔과 고모라의 수치 전전에 있었던 그 복사판이 여기도 있더라고요.
[11:25:00]누가 가르쳐 준 게 아니에요. 죄라고 하는 형태가 모양을 다르게 하지만 어디에서든지 이렇게 창고라는 것을 봅니다.
[11:27:10]여러분 세월이 흐르고 문명을 퇴치하고 교육의 수준을 높이고 문화를 바꾸면 세상 사람들이 선하게 살아갈 것이다. 그건 순진한 생각이에요.
[11:41:00]인간은 더 나은 모습으로 진화하지 않아요. 어떤 형태로든 해도 그 죄의 문제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질될 뿐이지 약화되지 않는 겁니다.
[11:47:50]악은, 죄는 형태만 바꾸어질 뿐이지 반복되는 겁니다.
[11:58:20]아무리 역사가 흘러도 인간이 고통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이 죄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치료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불행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12:03:00]자, 죄의 문제에 있어서는 인류는 동일합니다. 그래서 로마서 3장 바울의 증언은 뭘까요? 의는 없나니 한 사람도 없도다.
[12:27:10]이 바울의 선포에 여러분들 전적으로 동의하실 것입니다. 죄를 짓는 형태, 도구, 방식의 차이는 있지만 죄의 성향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어요.
[12:34:00]요즘 아주 폭력적이다. 이 마지막 때가 됐는가 보다. 폭력적이다, 엽기적이다 이렇게 말하는데 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12:46:40]성경을 읽어보면 수천 년 전에 이미 고대 사회 속에서도 엽기적인 게 너무 많아요.
[12:50:30]굉장히 엽기적인 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성경을 보면.
[12:52:10]무엇보다도 우리가 잘 아는 인류의 시초에 무공해 천년의 세계처럼 엮여지는데 아담의 아들 가인이
[12:55:20]둘째 어 동생 바로 밑에 동생 아벨을 예배 문제로 돌로 쳐서 동생을 죽이는 혈육의 이 살인극이 벌어져요.
[13:09:40]그것도 그냥 잔인하게 엽기적이죠, 여러분? 엽기적이에요.
[13:16:30]그러니까 지금 우리의 삶에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문에 나오는 여러 가지 악한 죄들을 보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3:20:10]그게 우리와 동떨어진 세계 얘기가 아닙니다. 그런 기사와 사건들을 보면요, 우리 안에도 동일하게 숨어 있는 죄성의 단면이 어떤 환경과 사건들 속에 누구에게가 드러났을 뿐이지 우리에게도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악의 단면들입니다.
[13:47:00]죄는 어 깊고 광범위하게 우리의 삶의 전 영역에 철저하게 뿌리를 내리고 삶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를 불어 들이고 있습니다.
[14:03:20]인간의 마음에서 숨어 있는 죄성이 어떤 환경과 상황에 빠지면 죄의 힘이 강하게 작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치명적인 죄를 저지를 수가 있어요.
[14:11:50]이전이나 지금이나 죄의 힘이라고 하는, 죄의 세력, 이 죄의 파워는 조금도 약화되지 않고 지금도 강력하게 죄의 이 파워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14:33:00]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죄를 짓는데 그렇게 힘이 들지 않아요. 누구나 그리고 악한 습관들도요 금방 자리를 잡아요. 학원 다닐 필요가 없어요.
[14:45:10]굉장히 빨리 자리를 잡아요. 왜? 그 죄가 들어옴으로 인하여 죄의 그 파워 세력이 우리 안에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14:48:10]자, 성경이 말하는 인간은 인간론은 철저히 성악설이에요, 그래서.
[14:57:20]인간이 죄의 문제는, 인간의 죄의 문제는 우주적입니다. 죄는 인류에게 미친 어떤 강력한 악성 전염병, 그리고 바이러스보다도 더 치명적이고 강력한 것입니다.
[15:13:30]죄가 가둬진 폐해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우리가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저주와 고통이 여기에서부터 흘러나온 것입니다.
[15:17:50]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고 변명할 여지도 없습니다.
[15:20:40]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삶에 사망이 찾아오고 고통이 주어진 것입니다.
[15:31:30]아담의 존재에 대해서 부정 부정하고 싶은 분들이 있겠지만 지금 나에게 찾아온 죽음의 문제, 인간의 고통의 실존의 문제를 부정하지 않는다면
[15:41:50]아담의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찾아왔던 인류의 비극에 관해서도 부인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15:50:20]오늘날 우리는 아무리 문명이 발달하고 또 생명 공학이 발달을 해도 죄의 문제로부터 온 이 고통과 저주를 인간의 힘으로 걷어낼 수는 없는 것입니다.
[15:57:30]왜 불행을 내가 원하지 않는데도 불행이 이렇게 우리 주변을 맴돌고 우리의 삶을 괴롭히고 있는지.
[16:15:50]이 실체를 정확하게 들여보지 다 보지 않으면 아무리 사회학적 뭐 뭐 다른 어떤 심리학적 상담학적 접근을 해도 답이 없는 것입니다. 요즘 인문학의 책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이 가지는데 실제적으로 여러분 인문학의 책들 읽어보면 인간의 근원적인 존재의 문제에 대해서 접근을 많이 하지만 일반 인문학적 접근은 답이 없는 얘기만 늘 하고 있어.
[16:41:30]최근에 저도 죽음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와서 접해 보니까 싱겁기 이를 데가 없어요. 답을 안 해줘요. 자기도 힘든 얘기만 계속 웅신웅신 해 놓은 책들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 이 진리의 영원한 진리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그렇게 세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16:47:20]왜? 죄라고 하는 이 키워드, 이걸 풀어야 되는데 이게 창세기부터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그 근원으로부터 이 문제를 정확하게 들여다보는 안목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겁니다.
[17:10:50]자, 이제는 생명 공학이 발달해서 120세까지 이제 산다는 얘기가 되고 실제적으로 최근에도 이 장 프랑스의 잔 칼망이라는 할머니가 123세까지 살았어요.
[17:13:30]그러니까 어 일본 같은 나라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지금 웬만하면 뭐 80세 정도면 어 뭐 다 80세 넘잖아요.
[17:35:50]80세에 돌아가신 분들에게 요즘 보니까 약간 좀 더 사셨어도 되는데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그죠? 90세 되면 막 그냥 수화하셨다 그러고 이제 120세가 곧 오 와요.
[17:35:00]그 여러분 연세 드신 분들 조금만 참으시면 수명이 확 단 이 연장될 날이 오니까.
[17:49:00]근데 최근 뉴스 위크지에 보면 굉장히 중요한 두 학자의 그 이 이렇게 논란이 있는 그 이제 이론을 제기하면서 서로 토론하는데 보니까 150세세까지 가능하다는 얘기를 해요.
[17:53:30]실제적으로 지금도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암이 정복됩니다. 암이 정복되고 또 우리의 신체 장기들이 낡으면 신장이든 심장이든 뭐든 갈아 끼우면 몇십 년도 가는 이런 일들.
[18:08:30]슈퍼에서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사서 갈아 끼우는 옛날에 상상했던 일들이 지금 실제적으로 이제 일어나고 있습니다.
[18:16:20]그래서 어 이제 60세 되신 분들은 반밖에 안 살았다 생각하고 노후를 잘 준비를 하시기를 바라고요.
[18:31:50]자,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면 분명히 분명한 사실 하나는 죽는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어떤 노력을 해도 그 죄로부터 온 이 죽음의 문제는 공적으로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18:41:10]자, 로마서에서 얘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 죄의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18:47:50]또 이 죄의 문제로 인하여 깨어진 인간의 삶의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18:49:40]이 구원이라는 문제는 단순히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죄로 인하여 찾아온 인간의 깨어진, 상실한, 놓쳐버린, 무너진.
[19:03:50]이것들을 어떻게 회복시킬 것인가. 근데 이 회복은 단순한 일시적 회복이 아니라 영원한 영원의 관점에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의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로마서에서 말씀하는 이 구원론은 굉장히 단편적인 게 아니라 종합적이고 그리고 굉장히 폭이 넓은 것입니다.
[19:26:50]자, 이 죄의 문제를 처리하지 않으면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뭐냐면 이 죽음의 문제, 사망의 문제.
[19:37:00]앞서도 얘기했지만 이 사망의 문제는 한번 죽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영원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심각하게 들여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19:43:10]만약에 죽음 우리의 육체의 죽음으로 끝나버리고 다 끝이 나고 뭐 아무것도 뭐 없다라고 얘기하면 오늘 이렇게 우리가 앉아서 얘기를 들을 이유가 없고 성경을 들여다볼 이유도 예수를 믿을 이유도 없죠.
[19:50:30]자, 여러분, 사실 죄는 우리를 굉장히 많이 망가지게 했습니다. 망가지게 했어요. 망가져도 많이 망가지게 했습니다.
[19:59:10]그래서 우리가 사실 죄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 얼마나 망가져 있는가조차도 인식을 못 하고 있는 것이죠.
[20:23:20]그러니까 우리의 삶에 찾아오는 수 없는 지금 어려움들을 우리는 다른 모습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애를 쓰지만 근본적인 부분에서 망가진 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20:30:20]특별히 바울은 죄로 인한 사망의 문제가 한 사람으로 온 것임을 말씀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또 하나의 길을 우리에게 열고 있는데 연결 고리를 제시합니다.
[20:32:50]그 15절 이후부터 계속적으로 반복하면서 강조하고 있는 내용에 우리가 집중해야 합니다.
[20:35:40]한 사람으로 인하여라고 하는 이 한 사람으로 인하여 찾아온 사망 이 저주가 그 한 사람으로 온 것과 같이 또 한 사람으로 인하여 이 모든 것들을 걷어내고 생명이 우리에게 찾아왔다고 말씀하는 겁니다.
[20:57:10]그것을 이 본문을 여러분들 집에 가서 읽어 보시면 계속 대조적으로 말씀하고 있죠.
[20:59:00]한 사람의 범죄와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 한 사람의 불순종과 또 한 사람의 순종, 이것을 대조하고 있는데 여기에 앞부분에 한 사람은 창세기의 그 아담이라고 하는 인류의 대표적 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또 한 사람은 뭘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21:18:50]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마침내 우리 모두가 죄를 짓게 된 원인 제공을 했습니다.
[21:28:20]그것을 17절에서는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21:42:10]여기 계속 표현이 뭐냐면 왕 노릇 한다라고 하는 표현. 은혜와 의의 선물이 흘러넘친다.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한다.
[21:53:30]이 생명의 왕 노릇이라는 말은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이 그리스도 안에 생명은 이 세상의 죄로부터 주어진 그 사망의 지배, 그 죄로부터 온 이 죽음의 굴레에 더 이상 사로잡히지 않고 나의 생명이 영원한 하나님의 손에 쥐어져 있다라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22:06:40]아멘. 그러므로 사망의 힘이 득세를 해서 나를 죽이려고 죽이려고 해도 더 이상 그 저주의 죽음을 내가 죽을 수 없는 영원의 존재가 됐다는 거예요.
[22:06:56]여러분 신자라고 해서 죽지 않는 게 아닙니다. 암에 걸리기도 하고 사고로 죽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의 생명은 이제 사망의 권세 아래 있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생명 안에 있기 때문에 아담의 후손들에게 주어지는 저주의 죽음이나 형벌과는 우리는 전혀 상관이 없고 그런 것들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22:35:40]왜? 하나님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우리 안에서 왕 노릇 하기 때문에 이제는 죄가 사망의 힘으로 우리를 왕 노릇 했는데 이제 반전이 일어난 것입니다.
[22:43:00]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생명의 풀 풍성함 안으로 들어왔어요. 여러분 예수를 믿는 순간 하나님의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이 우리에게 접붙여져요.
[22:58:30]죽고 난 다음에 영원한 삶을 사는 게 아니고 예수를 믿는 순간부터 영원의 생명이 나에게로 접속이 되었기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가 끝이 난 것입니다.
[23:14:40]할렐루야. 저는 가급적 흥분을 안 하고 설교를 하려고 애를 많이 쓰는 사람인데
[23:18:40]아, 하루에 여러 번 하려고 하면 비축을 해가지고 살살 하려고 일부러 하다가 나중에 가면 자꾸 올라가요.
[23:25:00]다시 살살 하겠습니다.
[23:27:10]요즘 이제 바다에 적조 현상들이 일어나가지고 너무 두니까 바다가 적조 현상이 일어나서 막 물고기들이 막 그냥 몰살을 하잖아요.
[23:49:20]그걸 보면서 저는 인류의 모습을 보는 거예요.
[23:50:30]여러분 적조 현상이 일어나니까 생명체가 숨을 제대로 못 쉬는 거예요. 거기는 죄의 힘이 죽이려고 하는 힘이 역사를 하고 있으니까 아무리 부둥거려도 죽는 거예요.
[23:55:10]그걸 어떻게 복구하기 위해서 좀 살려내기 위해서 막 그 뭐 그 어 황토들 막 이렇게 구해 가지고 배로 막 이렇게 막 뿌리는데 일시적이야, 일시적이야.
[24:10:30]그걸 다 걷어낼 수가 없어. 일시적으로 잠시 조금 연장은 되는데 근본적으로 안 돼요. 근본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24:19:30]태풍이 막 오거나 막 쓰나미가 와 가지고 막 밑까지 그냥 뒤집어 가지고 막 흔들어 놓아야 생명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는 거예요.
[24:27:40]태풍도 여러분 안 오게 하면 안 돼. 한 번씩 와야 돼요.
[24:34:20]어 오늘 17절 중반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이 더욱이라는 단어가 있어, 더욱.
[24:49:00]영어로 마침 뭐, 더욱. 이게 굉장히 자주 나와요, 오늘 본문에 계속.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들에게 넘쳤으리라.
[25:03:20]Overfload. 여기 더욱 하나님 은혜가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나 풍성하게 흘러넘쳤는가, 이걸 강조하고 있어요.
[25:35:20]이 말은 그동안 사망의 힘이 흘러넘쳐서 모든 인류를 지고 있었는데 이제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마치 그 적조가 되어져서 물고기들이 그 비실비실하고 있는데 그냥 흙으로 그동안은 뿌려 가지고 금방 조금 연명하려고 애를 썼는데 그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그냥 쓰나미가 밀려와 가지고 모든 것들을 한순간에 사망을 역전시켜버린.
[25:36:10]사망의 권세와 그 힘과는 비교 안 되는 가공할 만한 강력한 힘이 압도적으로 역사하여 생명의 힘이 발동함으로
[26:10:40]모든 저주가 한순간에 다 지나가 버렸다는 거예요.
[26:18:00]여러분 오늘 본문에 넘쳐 흐른다라고 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 흐른다. 15절 15절에서도 더욱 하나님의 은혜, 많은 사람들에게 넘쳐. 17절에도 더욱 은혜와 또 선물은 넘치게 받는 자들. 20절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 더욱 넘쳤다라고 하는 이 단어에 주목을 해야 돼요.
[26:48:20]바울은 그 서신서에서 이 하나님의 은혜를 어 바울이 설명하는데 그냥 어떤 어 적당하게 좀 넉넉하게 이런 정도가 아니라 압도하는 압도하는 마치 그 홍수가 밀려 닥치는 쓰나미가 그냥 거하게 밀려올 때 아무도 거기에 저항할 수 없는 것 같이.
[27:16:20]오늘 인류에게 뒤덮고 있는 모든 그 저주와 절망과 그 사망의 권세를 그 비극적이고 부정적인 모든 것을 한순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뒤집어 없는 감격적인 역사가 일어났다는 거예요.
[27:47:30]아멘. 그러므로 여러분 이제는 우리에게는 이 세상의 사람들이 말하는 비극 할 때는 항상 이 죽음의 문제와 연결이 되잖아요.
[27:53:20]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비극적이고도 비극적인 것들이 일 다 있다 할지라도 우리를 이제 우리에게는 그런 비극적인 것들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 불 있을 수 없는 없게 됐다는 거예요.
[29:04:20]그래서 오늘 20절을 보면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뭐 이런 말씀이 있는데 율법이 있기 전에 우리가 죄를 죄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29:28:00]그러나 율법이 주어짐으로 말미암아 죄가 얼마나 우리에게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인하여 우리의 죄를 더욱더 깊이 인식한다 할지라도 그 죄에 대해서 절망할 필요가 없는 것은 그 죄를 뒤덮는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기 때문에.
[29:34:00]그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더 죄를 많이 지어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해 봐라. 이 얘기가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가 지은 죄보다 그 죄로부터 온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큰 그 은혜가 우리에게 뒤덮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29:47:00]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생명 안에서 예수 안에서 생명이 왕 노릇 하는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30:03:00]그래서 왕 노릇 한다라고 하는 이 말처럼 강력한 힘, 강력한 영향력 모든 전세를 뒤집어 없는 강력한 힘이 아무리 저주스러운 일이 닥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가 그것보다 훨씬 더 커서 한 순간에 우리에게 있는 모든 저주를 꿀꺽 삼켜 버려 종적도 없게 사라지게 만드는 그 은혜가 이제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30:36:00]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 55절에 이 부활장에서 바울은 이런 표현을 써요.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30:44:30]바울이, 여러분, 이 부활장에서 선포하는 거예요. 사망아, 누구 보고? 사망에게, 대들고, 대들고 있는 거예요.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30:57:30]그 다음에 뭐라고요? 내가 쏘는 게 어디 있느냐. 여러분, 사망이 쏘면 정중앙에 맞아서 모두가 다 쓰러졌어요.
[31:09:30]사망의 불화살에 맞아서 모두가 다 무너졌어요. 근데 오늘 바울이 이렇게 표현합니다.
[31:33:00]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예수의 생명 안에 있는 자들에게 더 이상 사망의 화살은 효력이 없다는 거예요.
[31:35:40]빗나간 화살이 되고 말았어. 그래서 57절에 뭐라고 말합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랬어요.
[31:52:10]아멘. 흥분돼요, 흥분돼.
[31:53:50]여러분, 이제 그렇게 기승을 부리던 절대 부그리던 죽음 자체도 꼼짝 못 하게 되었어요.
[32:03:00]우리의 삶 가운데 사망의 힘을 주지 못하고 생명이 왕 노릇 하고 은혜가 흘러 넘치면 우리를 불행하게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32:05:50]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이 얼마나 놀라운가를 여러분들 확인하시면 우리는 절대로 비관주의가 될 수가 없어요.
[32:18:00]무슨 일을 만났다 할지라도 낙담할 수가 없어요. 죄로부터 온 죽음과 저주의 영향력만큼 강력한 게 없는데 그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 사라져버렸다는 거예요. 사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32:29:20]경 상도 사람은 말을 세게 하면 상시어시 나오는데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32:43:10]여러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은혜와 축복이 얼마나 큰가를 알고 이제 인조이 누리라는 거예요.
[32:46:50]죽음이 지배하던 첫 사람 아담의 뒤에 더 이상 줄을 서지 말라는 거예요.
[32:55:50]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금도 흘러넘치는 생명의 왕 노릇 하는 그 풍성한 은혜가 여러분들을 사로잡게 잡고 있기를 바라고
[33:43:40]또 오늘 지상에 우리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에 찾아오는 현실의 어려움들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절망하지 않을 것은 오히려 그 현실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장래의 소망 가운데 다가올 영원한 생명을 더욱더 절실하게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믿음 안에서 우리는 흔들리지 않게 될 줄로 믿습니다.
[34:21:10]우리 믿음의 선조들 가운데 살았던 그 위기와 환란 속에서도 조금도 움츠려들지 않고 정말 불사주처럼 날마다 일어나게 했던 것이 뭐냐.
[34:32:50]그 예수의 생명 안에서 흘러넘치는 그 생명의 파워가 그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인 줄로 믿습니다.
[34:40:20]아무쪼록 승리를 경험하시 승리하신 그리스도와 로와 함께 그로 말미암아 매일매일 이 부활과 영생의 소망 가운데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고 죄와 사망의 그 권세로부터 완전히 자유케 하심 그 은혜가 여러분들의 실제 삶 속에서 계속해서 역사하므로 이 세상의 죄악으로 인하여 그 사망의 권세 아래 짓눌려 두려워 떨고 있는 사람들 안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선포하는 독특하고 구별된 죄의 백성들로 살아가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