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우리 로마서에 이제 세로운 단원으로 출발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첫 번째는 therefore 그러므로라고 하는 앞부분의 내용을 잘 이어서 나오는 로마서 전부의 전반에 걸쳐서 이 이 그러므로라고 하는 단어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0:15]그래서 그러므로라고 하는 것은 앞부분의 내용에 대한 근거하여서 새롭게 연결시켜 주는 그런 단어가 되겠죠.
[0:26]예, 이런 것을 보면서 다 이 로마서 전체를 통해서 우리가 잘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바울이 가말리엘 그 문화에서 학문을 섭렵한 그 당대의 최고의 지성이 반덕이면서
[0:40]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교리를 얼마나 논리 정연하게 전개하고 있는가. 막 쓰고 있는 게 아니고 뭐 그냥 감정에 들떠서
[0:50]뭐 외치고 있는 그런 얘기가 아니고 정말 논리 정연한 그런 아주 문맥이 아주 일목하기 아주 흐르는 그런 교리로 우리에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1:06]우리가 앞서서는 좀 교리편이었다면 오늘부터는 구체적으로 실천 편이 되겠습니다. 실제적으로 우리 생활에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지
[1:17]결국 우리의 신앙은 발란스라고 보는데요. 이 발란스. 그래서 신앙과 삶의 발란스. 신앙하는 게 있고 삶이 있어야 되죠.
[1:28]신앙과 삶이 연결될 때 우리는 신앙생활이라고 말하지. 신앙과 삶이 분리되어 있고 따로 놓으면 우리는 신앙생활이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1:37]신앙생활이다라고 하는 말은 어떤 면에서 합성을 하고 볼 수가 있죠?
[1:42]어, 신앙하는 것이 있고 그 신앙에 하는 것에 따른 삶이 연결될 때 우리는 신앙생활이다.
[1:49]어, 그래서 이 이것은 둘이 분리될 수가 없는 거죠. 신앙이 따로 놀고 삶이 따로 놀 수는 없는 겁니다.
[1:57]진정한 신앙이 있으면 진정한 삶이 따라와야 정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2:02]그래서 그동안은 우리가 믿는 신앙이 뭐냐? 어떤 걸 신앙하느냐에 관한 부분을 우리 로마서 1장부터 8장까지 뭐 11장까지라도 얘기해도 좋습니다.
[2:14]어 엄격하게 구변하면 이렇다는 거죠. 사실 1장부터 8장 안에도 많은 적용, 실천에 관한 얘기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2:22]그러나 좀 더 크게 분류를 하면 1장부터 8장 또 11장까지고 또 12장 오늘부터는 실천 편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2:32]그래서 교리의 부분과 생활의 부분. 이게 잘 전목이 되어 있어야 되겠고 또 우리의 이론과 실천. 어디다 이론이 먼저 있어야 되죠?
[2:42]이론의 탄탄한 기반 위에 실천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회도 그렇습니다.
[2:49]신학이 분명히 목회자가 신학이 분명하게 자리잡혀 있고 아주 견고한 신학의 바탕 위에 목회를 해야 그것도 건강합니다.
[2:58]사실 오늘날도 신학의 부제가 오늘의 목회 혼란을 가져온 부분이 많이 있어서 이 이 밸런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3:06]그래서 오늘 이 그러므로라고 하는 이 한 단어 가지고 오늘 제가 설교를 끌고 가려 그러는데요.
[3:12]결국은 우리의 삶에 믿음의 근거인 신앙에 우리가 뭘 믿느냐라고 하는 그기에 우리의 분명한 파운데이션 기초가 잘 잡혀져 있어야 되고
[3:24]우리가 뭘 믿느냐에 따라서 어떻게 살아가느냐라고 하는 두 가지 큰 줄 질문이 되겠습니다.
[3:31]그래서 사실 이것은 뭐 교회 안에뿐만 아니라 밖에 있는 모든 사람 오늘 모든 인류에게 가장 큰 화두는 두 가지죠.
[3:39]내가 뭘 믿느냐? 그 믿는 믿음에 따라서 삶의 질이 결정되고 방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3:47]그래서 오늘 바울은 오늘 이 앞부분에서 우리가 뭘 믿느냐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3:52]그 뭘 믿느냐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이해하고 또 그것이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4:00]모든 생명을 걸 만한 그런 확고한 자기의 진리로 자기 안에 자리를 잡히는 그다음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고 하는 부분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4:11]그래서 우리가 앞부분의 내용이 참 중요해요, 여러분. 로마서의 1장부터 특별히 8장까지 여러분들 시도 들으시고 또 개인적으로 성경도 로마서를 계속 읽으세요.
[4:26]읽는 가운데 큰 은혜가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1장 8 1장부터 8장까지 계속 읽으시고 공부도 하시고 관련된 책도 읽으시고 설교도 들으시고
[4:37]역사의 기점마다 가장 위대한 설교들이 로마서에 있었는데 이제 우리 기독교의 신앙의 핵심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4:45]이것을 정확하게 내 신앙에 이 파운데이션 기초로 잡혀 있지 않으면 신앙이 공중 분해 되는 것입니다.
[4:53]그래서 우리 앞부분의 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믿고 있는 것에 의해서 그 근거하여 오늘 오늘 12장 1절에 그러므로 이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5:06]그래서 우리의 삶이 이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동안 우리는 로마서 앞부분에서 우리가 얼마나 심각한 죄인인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았죠.
[5:14]우리 인간이 얼마나 망가져 있느냐. 정말 본질상 진노의 자녀고 어 하나님의 그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원수되었던 관계.
[5:27]그래서 사실 우리는 죄와 또 이 사망의 그 그늘 아래에서 그 지배를 받는 죄의 종노릇 하고 그리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었던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5:42]그리고 유대인들의 그 비유를 통해서 우리가 끊임없이 율법을 통하여 행함으로 구원을 얻고자 하는
[5:49]아무리 도달하려고 해도 도달할 수 없는 그 잘못된 그런 신앙의 모습들을 우리가 앞에서 비춰 보았습니다.
[5:57]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복음. 그래서 바울은 이 로마서 1장 17절이 1장 17절이 아주 핵심 구절이죠.
[6:06]내가 이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그 당시에 로마의 그 심장부에 예 소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를 띄우면서 내가 복음을 예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6:21]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 이런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6:27]그래서 이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고 행위로 우리가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고 그 의롭다함을 받으므로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관계가 회복되고 이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졌다.
[6:42]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주신 이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의로움은 어떤 것으로도 정죄 받을 수 없다.
[6:48]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나라 가는 그날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붙잡고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내어 주신 그 하나님의 사랑이
[6:58]그리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그 은혜가 우리를 붙잡고 있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는 넉넉히 이길 것이고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완전하다.
[7:14]자 이런 이야기들을 복음을 통해서 우리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복음의 진리에 정면으로 부딪히면서 이 복음을 실제적으로 내 안에 경험하며 하고 또 그 복음의 내용을 확고하게 신앙으로 자리를 잡고 있을 때 우리의 신앙의 변화가 이제 일어나기 시작하는 거죠.
[7:32]그래서 이 이 로마서는 단순한 어떤 이론이나 그런 어떤 윤리적인 설교가 아니에요.
[7:39]우리의 생과 살을 결정하는 우리의 영혼을 결정하는 아주 죽고 사는 이 문제가 이 안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7:47]여러분 오늘 우리 시대는 굉장히 혼란한 시대입니다. 우리가 믿는 그 내용에 대한 확고한 그런 믿음을 갖고 있지 않으면 우리 주변에 굉장히 많은 위협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7:59]여러분 우리가 다른 것에 무지해도 괜찮지만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무지 내가 신앙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면 그 신앙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8:10]여러분 오늘 우리 주변에 이단들이 막 득세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이단들이 많은지 몰라요. 이단들이 교묘하게 오늘도 이 전통 교회 안에도 숨어 있죠.
[8:21]그래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어떤 데는 교회를 막 허물어 뜨리는 일들이 지금 굉장히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8:28]이단만 무서운 게 아닙니다. 사실 오늘 온 이 한국을 뒤덮고 있는 이 다원주의. 이게 교회 안에도 들어와 있고요. 기독 교회들 안에도 다원주의가 있습니다.
[8:36]다원주의가 뭡니까, 여러분? 어, 꼭 예수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이것은 독선이다.
[8:45]어 뭐 다양한 종교가 있지만 사실은 하나다. 뭐 어떤 것으로 통해서든지 구원을 어 받을 수 있다. 뭐 이제 등등에 이런 이런 다원주의들이 있습니다.
[8:57]그래서 우리 흔히 뭐 에쿠메니컬이나 이 통해서 여러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서 악수하고 참 좋아 보이죠. 굉장히 그러면서 기독교가 굉장히 독선인 것처럼 이렇게 비춰지는 그래서 사실 기독교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유일하신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라고 하는 이것이 이렇게 독선으로 비춰지면서 오히려 모든 여러 종교들이 연합하여 기독교를 아주 공격하는 이런 일들이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9:26]사실 이것은 오늘날만 일어난 게 아니에요. 2천 년의 기독교 역사 속에 계속 있어 왔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다라고 하는 이것을 우리는 절대 타협할 수가 없죠.
[9:47]그래서 요한복음에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 정관사 정확하게 원문을 보면 더 웨이 그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9:58]우리가 믿고 있는 신앙에 대해서 누가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우리가 정확하게 알고 무장하고 어떤 공격이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으려고 하면 우리가 영적으로 이 교리적으로 무장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10:11]특별히 오늘날은 이 복음적인 교회 안에서도 교리적 가르침이 없기 때문에 미혹을 굉장히 많이 당하는 거예요.
[10:19]대부분의 상당히 준비 안 된 교인들은 이단들이 철저하게 일반 교인들이를 흔들 수 있는 그 아주 주 메뉴만 철저하게 훈련해 가지고 공격하면 다 당합니다.
[10:34]이 교리에 대한 이렇게 이렇게 종합적인 정리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10:40]우리가 믿는 진리에 대해서 분명한 가르침이 힘이 힘이해진 이 시대에 우리는 바른 복음 또 바른 진리를 붙들려고 하면 이 로마서에 관심을 계속 기울여야 되고
[10:52]여러분 로마서를 달달달달 좀 외우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10:57]그래서 절대 타협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이 구원의 진리를 붙들기 위해서 우리는 로마서의 앞부분을 계속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살펴 보아야 될 것입니다.
[11:09]우리는 거짓된 진리 우리 인생을 걸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떠도는 이론과 지식에 우리의 삶을 들릴 수가 없죠.
[11:17]여러분 우리가 오늘날 이 세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국은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결정이 돼요.
[11:24]이게 뭐 우리가 뭐 열심히 먹고 사는 것에 우리가 쫓기다 보면 진리의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11:32]그러나 여러분 우리 삶이 피곤해지고 허무해지는 이유는 사실 우리의 삶의 현실보다도 진리의 문제예요.
[11:40]내가 믿고 있는 진리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우리의 삶이 마치 그 기초가 없는 지위에 나를 세워놓은 집을 짓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11:53]내가 무엇을 믿는가? 여러분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사람을 믿습니까? 아니면 눈에 보인 것을 믿습니까? 믿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습니까?
[12:00]아니면 내가 하나님을 믿습니까? 돈을 믿습니까? 여러분 이 양자의 선택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길을 걷습니다.
[12:10]무엇을 믿는가에 따라서 우리 인생에 가는 길이 바뀌어요. 믿는 것 이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삶을 받쳐 주는 힘이거든요. 거대한 힘입니다.
[12:18]그래서 바울과 같이 이렇게 그의 복음이 그의 구원의 진리가 자신의 인생에 강력하게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그것이 기초가 되어 있을 때는 그 시대의 로마의 그리고 그 시대 수 없는 이교도에 헬라의 문명에 수 없는 문화의 공격이 와도 때로는 환난이 시련이 닥쳐도 자신의 신변에 유대인들의 공격과 이방인의 공격과 수 없는 위협 속에서도 자신의 환경이 아무리 실언과 고난에 와도 그 이 진리에 확고한 트위에서 있기 때문에 끄덕이 없는 거예요.
[12:53]막 포화를 포화도 흔들림이 없는 믿음의 견고한 반석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13:00]여러분 진리는 우리 삶을 받쳐 주는 절대적인 힘입니다. 바울 사도가 가졌던 힘이 그거예요.
[13:07]자신의 삶에 어떤 것도 그 이 진리의 무게를 흔들어 놓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13:12]여러분 교회를 다니는데 그냥 믿으라. 믿으라 그러지 말고 그거 안 돼요, 여러분. 알고 믿으셔야 돼요.
[13:18]내가 뭘 믿는지를 분명히 알고 그 아는 만큼 확신이 깊어지죠. 아는 만큼 확신이 깊어지고 그 확신이 깊어질 때 그 진리에 내 삶을 드릴 수가 있고 그 확신 속에서 진리에 대한 열정이 나오게 되고 그 확신 속에서 어떤 유혹과 공격이 와도 이게 내는 힘이 되는 거죠.
[13:40]여러분 우리는 떡으로 사는 게 아니에요. 우리 예수님이 시험 드셨을 때 시험을 받으셨을 때도 사단에게 공격했잖아요.
[13:47]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다. 여러분 우리가 빵으로 살고 돈으로 살고 있는 거 같은데 아니에요.
[13:56]진리로 삽니다. 진리가 없으면 진리가 내 삶을 받쳐 주지 않으면요. 어느 날은요. 밥 숟가락 들 힘도 없을 날이 와요. 무기력해져요. 공허해져요. 허무해져요.
[14:11]내 삶의 기쁨이 사라져요. 여러분 진리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살아 있다도 사는 게 아니에요.
[14:17]우리가 의식주가 해결되었다고 행복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내 삶의 이유에 대한 궁극적인 해답이 없다면 돈을 쌓아놔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14:28]여러분 오늘 우리 사회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전보다 훨씬 더 먹고 사는 문제가 좋아졌잖아요. 근데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14:38]그렇죠? 이전보다 훨씬 더 우울하고 우울증이 더 많고 자살이 더 많고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의 가정이 깨지고 뭐 지금 뭐 보통 위기가 아니에요, 여러분.
[14:56]행복 지수는 여러분 OECD 국가 중에서도 뭐 하여튼 안 좋은 거는 전부 다 OECD 국가 안에서 우리나라는 다 더블이에요, 더블.
[15:09]여러분 요즘 인기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이 인문학입니다, 인문학. 소위 말하면 문사철이라든가 문학과 철학과 역사라든가 이런 이 인문학에 대한 관심들이 많이 높아지고 이 시중에 서점에 보면은 이 문학에 대한 책이 많이 팔립니다.
[15:24]베스트셀러들이 인문학이 많이 앞으로 나와 있는데 이 인문학에 대한 책 인기가 별로 없는 학문입니다, 인문학은.
[15:33]인문학의 평소에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잖아요. 그리고 인문학에 대한 책이 이렇게 베스트셀러 되라는 게 좀 이 특이한 현상이에요.
[15:40]근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가?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지금 요즘 평가가 그가 아니에요. 우리가 먹고 살기 위해서 너무도 먹고 사는 문제에만 쫓겨 온 거예요.
[15:50]막 정신없이 달려 온 거예요. 산업화를 지나면서 잘 살아보세요 하면서 먹고 사는 문제에 오인을 하면서 달려 온 거예요. 다른 거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16:01]그 돈을 벌면 되고 먹고 살면 괜찮고 그냥 뭐 그냥 이렇게 그냥 사는 거예요, 사는 거. 그러니까 내가 왜 사는지.
[16:10]궁극적인 인간의 본질적인 질문을 던질 여유가 없었어요. 근데 우리는 돈을 벌었잖아요. 돈을 벌었는데 인간의 정은 다 사라지고 더 상막해지고 더 매물차고 무정하고 뭐 가족 단위가 다 해체되고 있잖아요.
[16:28]너무너무 야박한, 살벌한 세상을 우리가 맞고 있어요. 결국은 다 망가지고 깨어진 것들을 너무 많다는 걸 느끼면서
[16:35]달리기만 했지 내가 누구인지, 내 존재가 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에 대해서 어떻게 살아야 진정한 가치 있는 삶인지에 대해서는 이 가치를 생각해 볼 길이 없는 거예요.
[16:44]가치는 전부 다 동으로 따지는 거니까. 여러분 우리 사회가 경제적으로 세계 10위권 이거 놀라운 것 아닙니까, 여러분? 이거 뭐 우리가 생각해도 참 기절 초풍할 일이에요.
[16:56]어느 날 이렇게 된 게 경제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올랐지만 인간의 공허함은 해결할 수 없는 거예요.
[17:01]인문학이 이렇게 들어와 있는 것은 우리의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성찰해 보자라고 하는 질문이잖아요.
[17:08]근데 여러분 인문학 책을 한번 읽어 보세요, 여러분. 답이 있는 거. 답 하나도 없어요.
[17:15]최근에는 뭐 공 모시기라는 분이 그 인문학 책을 많이 지으신 분인데 요즘 성경 연구에 빠져 들어가시고 진리를 깨닫고 새로운 세계 들어왔다고 요즘 그렇게 책을 짓는데 성경을 보니까 자기가 그동안 수없이 70여 권의 책을 지어도 답이 없었던 걸 성경 보니까 답이 오더라는 거예요.
[17:35]늦게 깨달았죠. 좀 더 일찍 깨달았으면 괜찮은데. 인문학에는 답이 없어요. 철학은 질문하고 신학은 답을 하죠. 성경이 답이 있죠.
[17:47]세상에서 얻은 떡은 한 끼를 채울 뿐입니다. 우리가 영혼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궁극적인 해답은 복음밖에 없는 거죠.
[17:57]내가 살아야 할 의미 내 인생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지 못한다면 여러분 힘이 없어요. 어려움이 오면 버텨낼 힘이 없다고요.
[18:09]열심히 살아왔지만 어려움이 찾아오면 내 인생이 왜 살아야 하는지 왜 내가 존재해야 되는지 왜 오늘 내가 이 밥을 먹어야 되 왜 내 이렇게 이런 시간에 출근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궁극적인 대답을 얻지 못한다면 허무한 겁니다.
[18:25]그러니까 병들고 죽는 거예요. 여러분 결국은 진리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오늘 1장부터 8장까지 얘기했던 이 복음에 대한 내용을 우리가 정말 제대로 들여다보면 우리의 인생이 거기에 해답이 나와요.
[18:42]우리 인간이 어떤 상태에 있었고 하나님이 어떤 상태에서 우리를 건져내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열심이 어떠했고 그 안에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으로 이끌어 주시는 그 놀라운 하나님의 열심과 그 사랑에 한번 우리가 접속이 되면 온 몸이 전율을 얻게 되는 거죠.
[19:03]여러분 우리는 앞으로도 로마서 1장과 8장에서 계속 이런 반복해서 또 듣고 또 듣고 또 듣고 또 듣고 기독교의 핵심의 핵심의 진리이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의 신앙에 다 이렇게 밑자리에 깔아 놔야 돼, 깔아 놔야 돼.
[19:18]언제나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힘은 거기에 복음에 있는 거거든요. 이 구원의 놀라운 도를 가르쳐 주신 이것을 내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깨닫고 붙잡고 거기에 사로잡혀 있을 때 그러므로의 생기가 시작이 되는 거예요.
[19:36]여러분 이게 우리 안에 경험되지 않으면 복음이 정확하게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이 사실들이 정말 내가 믿음으로 받아들여지고 정말 오랜 세월 동안 수 없는 백성들이 지금도 끊임없이 행위로 구원을 얻고자 하는 그 몸부림 도달할 수 없는 그 몸부림을 치고 있는 이 세상 속에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라고 하는 이 기가 막힌 깨달음.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가 이것을 깨닫는 순간에 온 영혼이 전율하는.
[20:01]오늘도 수 없는 사람들이 그 그 계단을 오르내림을 무릎으로 오르내리면서 그 필철철 흘리면서 그 행위로 하나님에게 앞에 조금이라도 선을 행하고 자기의 그것들을 쌓아 포인트를 쌓아가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율법의 의를 그 위에서 애쓰는 그 시대에 그 참담한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미련하고 얼마나 복음에서 멀어진 것이 저주스러운 삶인가를 깨닫게 되고 마침내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한다라고 하는 이 사실이 섬광처럼 자기의 영혼에 비춰 들 때 빛을 본 거잖아요.
[20:41]오직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를 위하여 다 해 놓으신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의롭게 해 주시는 놀라운 은혜. 그래서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우리를 화목케 하시고 그 안에 놀라운 이 평화를 누리게 하시는 그 이 복음을 우리 삶에 믿자리에 착 깔고 있으면 그 감동이 날마다 파도처럼 나의 영혼을 흔들면서 내 안에 새로운 삶으로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거죠.
[21:10]여러분 우리가 성경 공부를 할 때 정말 이 진리를 특별히 이 복음을 정확하게 내 삶에 이렇게 셋업을 시키는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요. 성경 공부는 성경 공부 자체가 목적이 아니에요.
[21:24]그 말씀을 이제 어떻게 우리 삶 속에 살아야 할 것인가라고 하는 그런 목적, 적용을 위한 목적으로 성경 공부를 하는 거죠.
[21:34]그래서 이 말씀을 내가 믿고 믿는 말씀이 내 삶에 구체적으로 따라오지 않는다면 내 믿는 것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21:44]그래서 오늘 우리의 믿음의 이 사실이 우리의 삶의 변화로 가져다 와야 되는 것이죠.
[21:50]오늘날 우리의 최대의 화두 중에 하나는 우리 삶의 문제입니다. 그러므로라고 하는 이것이 따라오지 않으면 우리의 믿음은 아무 쓸 데가 없는 것입니다.
[22:00]삶이 따르지 않는 신앙은 의미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산 위에 돌을 닦는 종교가 아니에요.
[22:06]혼자서 기한 것을 깨달아 가지고 해롱해롱하면서 그저 어 뭐 알지 못하는 소리로를 하면서 세월을 보내는 것이 신앙이 아니라는 거죠.
[22:16]구체적으로 우리 삶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리를 정확하게 듣고 깨달으면 삶이 이어지게 되어 있어요.
[22:23]그래서 마태복음 7장 24절에서도 예수님이 산상 수훈을 다 끝내고 난 다음에 제자들을 향하여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여러분 여기에 보면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행하는 자는 그랬어요.
[22:42]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진리를 듣고 행함으로 구체적으로 삶이 드러나는 것. 그때 집을 반석이 지은 사람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22:56]여러분 오늘 그러므로의 신앙이란 복음을 경험하면 우리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23:04]여러분 복음을 정확하게 경험하면 우리 삶에 그 순간, 그 복음을 경험한 그 순간부터 우리 삶에 터닝 포인트가 일어나요.
[23:13]뉴 라이프.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구원의 삶이죠. 그래서 12장 1절부터는 무슨 말씀이냐 하면 구원 그 이후의 삶이라는 거죠.
[23:22]우리가 어떻게 구원받은 자로서의 살아가야 되는가. 그게 새로운 뉴 라이프. 이전의 삶과 전혀 구분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23:32]그래서 여러분 우리 삶의 터닝 포인트가 있어야 돼요. 누구든지 터닝 포인트. 과거와 현재를 정확하게 구분 지을 수 있는 정확하게 내가 내 그 인생에 내 인생에 그때부터 변해 변화가 일어났어.
[23:44]여러분 어때요? 그런 경험을 하셨습니까? 내 삶이 그때부터 변해서. 이건 틀림없이 복음이 하는 일이에요.
[23:51]복음을 정확하게 경험하면 그 순간부터 새로운 형태로 우리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그것을 가르쳐서 우리는 변화된 거듭난 삶이다.
[24:00]때로는 회심의 사건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사건이다. 뭐 등등 여러 가지 얘기를 우리가 하게 됩니다.
[24:07]그래서 오늘 여기에 2절에 있는 말씀처럼 그때 우리는 비로소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새롭게 하므로 1, 2절에 관해서는 다음 주일날 다시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마는 새로운 삶이 뉴 라이프가 시작되는 거예요.
[24:20]완전한 터닝 포인트. 복음의 능력이 우리 삶을 허공치는 그저 의미 없는 남말 그런 단어 플레이를 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우리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죠.
[24:37]여러분 오늘 복음 안에서 변화된 내가 어떤 존재인가를 깨달으면 내 삶의 존귀함을 깨닫게 되고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내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4:50]여러분 복음 안에서 나를 발견하면 내 진정한 나를 발견하게 되면 그리고 잃어버렸던 하나님을 다시 찾게 되면 변화가 오게 돼 있어요.
[25:00]터닝 포인트가 생기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확연하게 변하는 이상하게 애매 모호하게 변하는 게 아니에요.
[25:07]확연하게 변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모든 사물과 사건을 바라보고 바라보는 관점이 변하고 해석이 달라지고 자신의 내면의 심령의 변화가 오게 되고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게 되고 우리 생각이 영의 생각으로 바뀌는 그런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25:23]여러분 오늘날의 신앙의 위기들이 위기 신앙의 위기를 우리가 맞게 될 때가 많은데 그 이유는 뭐냐면 믿는다고 하는데 믿음의 실체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25:34]이유는 뭘까요, 여러분? 실제적으로 우리가 믿는 게 아닐 수도 있어요. 정말 믿는다면 그 믿음의 사실이 우리의 실제 삶에 나타나야 돼요.
[25:44]근데 오늘날 많은 경우 우리 신앙이 어떤 형태로 흐르는 게 쉬운가 하면은 이 신앙이 관념화 되는 겁니다. 관념화 되는 것. 추상적인 신앙이에요.
[25:54]죄로부터 건짐을 분명히 받았는데 죄를 이기는 구체적인 경험을 갖지 못한 채 그냥 의식적으로 교회만 다니는.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하는 것을 머리로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26:07]그러나 하나님이 사랑이시다라고 하는 것을 머리로 아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경험하면서 그 사랑의 하나님이 오늘의 현실에 내 삶과 깊은 연관을 맺는 그런 사건들이 우리에게 일어나야 되죠.
[26:22]여러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분은 오늘도 매일의 일상 속에 인격적으로 경험해요.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인격적으로 경험한다고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난단 말이죠.
[26:36]추상적이지 않아요. 그래서 아는 것과 사는 게 분리돼 있잖아요. 말과 행동이 에 분리돼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26:45]하나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며 인격적으로 매일매일 우리 안에 다가오시지 않으면 우리는 개념으로서의 신으로만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그 믿음은 변화를 일으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27:00]사실 오늘 우리 바울이 말씀하는 것은 1장 1장에서 8장까지 나타난 그 하나님 우리를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그 열심을 다 하시는 그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
[27:14]이 그러므로라고 하는 이 삶의 부분은 내가 뭐 살아내려고 그냥 억지로 해서 나오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인격적으로 찾아오신 그분이 내 삶에 변화를 일으키시는 거죠.
[27:24]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의 그 복음에 내가 한번 접속을 당하면 심장을 못 못는 듯한 그런 경험을 그리고 하나님의 그 사랑을 온 몸으로 느끼게 될 때 관념이 아니죠.
[27:36]구원은 이론이 아니에요. 정말 내 삶의 모든 그 과거의 그 무거운 그 죄의 짐으로부터 벗겨내시고 구체적으로 내 삶의 내면을 마음을 바꿔 주셔서 그 겉모양의 변화가 아니에요.
[27:53]그래서 여기에 변화를 받아라고 하는 이 오늘 이 이 여기에서 나오는 단어들도 여러분 이 껍데기의 변화가 아니에요. 근본적인 변화예요.
[28:01]영어로 change가 change가 아니고 transformtion이라고 하는 거예요. 근본적인 완전한 변형을 일으키는 그런 변화를 하나님 우리에게 가져오는데 이게 우리 힘으로 되는 게 아니에요.
[28:13]그리고 겉모양의 변화가 아니라 속사람의 변화. 그래서 그러므로라고 하는 생애란 내가 신자가 된 분명한 이유를 발견하고 그 복음을 경험하면 인격적인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우리 안에 변화를 일으키는 역사가 구체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28:38]여러분 오늘 이 바울이 경험한 이 복음을 우리가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때 우리는 therefore 그러므로의 인생이 시작이 되는 거예요.
[28:47]그러므로 앞부분에 내 삶에 놀라운 하나님과의 something. 하나님과의 만남, encounter. 하나님의 그 깊은 복음에 완전히 절여지는 단금질 되는 그래서 하나님이 그 진리의 빛을 구원의 빛을 내가 정말 발견하고 나를 구원해 주신 그 놀라운 은혜.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긴다.
[29:10]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하는 이 놀라운 이 복음의 은혜 아래 우리가 완전히 사로잡혀 있을 때 바울은 이것에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에 그 소수, 지극히 소수 그리고 그 소수라 할지라도 그 이 전체적인 로마의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미미했던 그 기독교의 소수의 숨겨진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바울은 내가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두나미스가 된다.
[30:00]자랑스럽게 외친 거죠. 그러면서 1장 17절에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여러분 이 구원 주어진 이 구원 우리에게 주어진 이 구원 이 구원은 우리의 삶을 바꾸고도 남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죠. 우리가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할 때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진리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믿는 이 진리에 대해서 구원의 도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것이야말로 내 삶에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영혼을 결정하는 확고한 유일한 구원의 복음이라는 사실을 붙잡는. 그래서 이 세상에 어떤 것과도 타협할 수 없고 양보할 수 없는 이 하나님의 절대적 구원의 진리를 여러분들의 것으로 삼아서 오늘 현재도 구원의 삶을 날마다 살아가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라고 그 은혜에 감격하여 흘러나오는 내 삶이 날마다 뉴 라이프 새로운 삶으로 변화되고 그리고 그분을 위해서만 내 인생을 온전히 기쁨으로 섬기겠다고라고 하는 결단이 일어나게 될 때 우리는 가장 위대한 인생을 가장 멋진 인생을 가장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래된 삶 그저 죄에 끌려가는 그런 삶이 아니고 그리고 세상에 허망한 것을 쫓는 인생이 아니라 유일한 우리 구원자 되신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로서 기꺼이 그리스도의 노예가 되어서 그분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새로운 뉴 라이프. 그 삶이 어떤 것인가는 우리가 다음 주일부터 살펴보기를 하고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를 분명히 알고 그리고 그 믿는 것을 따라 내 삶에 분명히 믿음의 믿는 사실이 삶으로 증명될 때 우리의 삶을 통하여 수 없는 사람들이 진리가 사실인 것을 확인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