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여러분 요즘 클로드 대세라고 해서 써 봤더니 진짜 너무 좋긴 한데 조금만 써도 사용한도 도달했다고 하고 한참 일하고 있는데 중간에 멈춰버려서 머리 끝까지 스트레스 받았던 경험 한 번쯤 있으셨죠? 근데 대부분은 여러분이 클로드를 잘못 사용하고 계시기 때문이에요. 이 클로드는 다른 AI들처럼 쓰시면 안 됩니다. 저는 이 방법들을 적용한 뒤로는 사용 한도에 도달했던 적이 거의 없는데요. 도대체 내가 쓰는 클로드는 왜 이렇게 사용량이 부족한지 어떻게 하면 한도 걱정 없이 쓸 수 있는지 오늘 영상에서 전부 다 알려 드릴 겁니다. 특히 마지막에 개꿀팁 나가니까 영상 끝까지 잘 따라와 주세요.
[0:33]안녕하세요 알린입니다. 지난번에 클로드 사용법 소개해 드린 영상이 반응이 꽤 좋았는데 댓글에 많은 분들이 이 클로드 사용량 아끼는 꿀팁도 공유해 달라고 많이들 요청해 주셨더라고요. 사실 이 클로드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진짜 좋긴 좋거든요? 저도 한 번씩 감탄할 때도 많고 과장 조금 보태면 지금 나와 있는 AI 중에서 제일 일을 잘한다고 해도 될 만큼 성능이 좋은데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의 발목을 잡는 게 바로 이 사용한도입니다. 클로드 프로가 월 20달러, 한화 약 3만 원 정도고 챗 GPT 플러스가 29,000원, 구글 AI 프로도 29,000원이니까 요금제 금액 자체는 3만 원 정도로 똑같은데 문제는 사용한도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똑같은 작업을 해도 챗 GPT나 제미나이한테는 메시지 50개를 보내도 한도가 안 끊기는데 클로드는 30개만 보내도 사용한도 도달했다고 하면서 멈춰버리죠. 나름 클로드 프로 결제해서 쓰시는 분들도 아니 이게 무슨 다른 AI 무료 요금제보다도 사용한도가 부족할 수가 있냐? 이게 유료 요금제 맞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 클로드를 끊기지 않고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량을 아낄 수 있는 꿀팁들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이 클로드가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사용한도를 어떻게 측정하는지를 이해를 하고 넘어가셔야 되는데요. 우리는 보통 보낼 수 있는 메시지 개수에 제한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이 메시지를 몇 개를 보냈냐로 판단을 하는 게 아니라 모든 AI들은 토큰이라는 별도의 단위를 사용합니다. 이 토큰이란 거는 쉽게 말씀드리면 AI 모델이 텍스트를 이해하고 처리하기 위한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해요. 대략적으로 한 토큰당 단어 하나에 해당된다고 하긴 하는데 정확히는 한 단어의 약 3/4 정도 됩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단어를 100개를 입력을 했다 그러면 토큰은 한 130개 정도 사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토큰이 차감되다가 다 써버리면 사용한도 제한 메시지가 뜨면서 일정 시간 이후에 토큰이 다시 리셋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도대체 이 토큰이 얼마나 작길래 이렇게 사용한도가 부족한 거냐? 이런 궁금증이 드시죠? 정확한 토큰 사용량은 모릅니다. 클로드 측에서 공개하고 있지도 않고 또 막 시간대에 따라서 사람들이 얼마나 접속을 하냐 이런 거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딱 얼마다 이렇게 알 수는 없어요. 근데 제공되는 토큰 양 자체가 그렇게 작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문제는 이 클로드의 작동 방식에 있습니다. 우리가 클로드한테 메시지를 보내면 클로드는 우리의 대화 기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어요. 쉽게 말해서 우리는 다른 사람이랑 카톡을 할 때 바로 직전에 온 메시지만 읽고 답장을 보내지만 클로드는 카톡 하나를 보내면 저 위로 쭉 올라가서 카톡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 다음에 답장을 해 준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토큰까지 다 차감되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 채팅할 때는 상대적으로 적은 토큰이 들지만 대화가 쌓이고 쌓일수록 앞에 있는 대화 내용이 길어질수록 이전 내용을 다시 읽는 데 더 많은 토큰이 사용이 되니까 비용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거죠. 예를 들어서 처음에 100 토큰을 써서 답변을 줬으면 다음 답변도 똑같이 100 토큰을 써서 답변을 주는 게 아니라 앞에 썼던 100 토큰 플러스 지금 주는 답변 100 토큰 해 가지고 총 200 토큰을 쓰게 되는 겁니다. 뒤로 갈수록 400 토큰, 800 토큰, 1,600 토큰 이렇게 점점 늘어나겠죠? 아니케 파리하르라는 개발자가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메시지가 100개가 넘어가면 전체 토큰의 98.5%를 이전 대화를 읽는데 사용하고 실제로 일을 하는 데는 1.5%밖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채팅이 조금만 길어지면 금방 사용한도에 도달해버리는 거예요. 물론 이런 처리 방식 때문에 클로드가 맥락을 더 잘 이해하고 일을 더 잘 해 주는 걸 수도 있지만 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되게 손해 보는 느낌인 거죠. 심지어 채팅이 너무 길어지면서 클로드가 기억해야 하는 맥락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토큰이 분산이 되면서 AI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성능이 저하되는 맥락 왜곡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자 그러면 왜 유독 클로드가 토큰이 빨리 닳는지를 알아봤으니까 이제 토큰을 어떻게 하면 아낄 수 있는지 제가 사용하는 꿀팁들을 하나씩 알려 드릴게요. 첫 번째, 채팅 수정하기 대부분은 클로드랑 대화를 하다가 답변이 마음에 안 들거나 수정이 필요하면 채팅으로 아니야. 내가 원하는 건 이런 거였어. 이렇게 수정해 줘. 이렇게 다시 메시지를 보내시는데요. 이렇게 하면 앞에 클로드가 쳤던 잘못된 답변이 대화 기록에 추가가 되면서 불필요한 토큰을 잡아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후속 채팅을 보내시기보다는 이렇게 내가 보낸 메시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밑에 연필 모양 버튼을 통해 프롬프트를 수정할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원본 채팅을 편집하고 다시 보내면 앞에 불필요한 대화가 제외되면서 토큰을 절약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채팅 새로 시작하기 말씀드린 것처럼 대화가 길어질수록 토큰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메시지를 15개에서 20개 정도 보냈다고 하면 새로운 채팅을 열어서 작업을 이어가시는 게 좋습니다. 어 근데 채팅 새로 하면 이전에 했던 내용들은 다 까먹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새로 채팅 시작하기 전에 클로드한테 지금까지 우리가 나눈 대화들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컨텍스트를 요약해 줘. 새로 채팅창 열어서 작업해도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게 마크다운 형태로 만들어 줘라고 하면 클로드가 이렇게 전체 대화 내용을 요약을 해 주는데 우린 이거를 새로운 채팅에 그대로 첨부해 주고 첨부한 컨텍스트를 참고해서 다음 작업 이어서 해 줘. 이렇게 프롬프트를 넣으시면 됩니다. 세 번째는 메시지 묶어 보내기 여러 개의 질문이나 요청을 하나씩 나눠서 입력을 하게 되면 그만큼 채팅 기록이 쌓이고 토큰이 빨리 소모되니까 프롬프트 하나에 여러 개의 작업을 동시에 요청하시는 게 유리해요. 예를 들어서 이 논문 내용을 요약해 줘 한 다음에 이번에는 핵심 인사이트 뽑아 줘. 또 다음에 이걸 가지고 보고서 작성해 줘. 이렇게 따로따로 요청을 하는 게 아니라 이 논문 요약한 다음, 핵심 인사이트 추출해서, 그걸 바탕으로 보고서 작성해 줘. 이렇게 하나의 메시지에 포함을 시키는 게 토큰을 아낄 수가 있습니다. 네 번째는 프로젝트 기능 활용입니다. 우리가 클로드를 쓰다 보면 파일을 첨부해서 작업을 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아까 어느 정도 대화를 하고 나면은 채팅을 새로 시작하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러면 또 파일을 첨부를 해 줘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은 그 파일을 읽는 데 또 토큰이 소모가 됩니다. 근데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여기다가 파일을 업로드를 해 놓으면 이 프로젝트 안에서 생성되는 모든 채팅은 기본적으로 이 파일의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매번 파일을 첨부를 해 줄 필요 없이 토큰을 절약할 수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 마크다운 활용하기 파일을 첨부하실 때도 PDF, 워드, HTML 이런 파일 형식들은 이 AI가 읽고 이해하는 데 불필요한 레이아웃이나 데이터, 서식 이런 정보들이 모두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파일을 읽는 데도 토큰을 많이 사용할 수가 있어요. 특히 텍스트를 추출하기가 어려운 파일들은 아예 이미지로 변환해서 읽기도 하기 때문에 그러면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잡아먹게 되겠죠? 그래서 이 AI가 읽고 처리하기에 최적화된 마크다운이라는 파일 형식이 있는데 이 마크다운 파일을 올려 주게 되면은 똑같은 정보라도 토큰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파일을 마크다운으로 변환해 주는 무료 사이트 많으니까 아무 데나 들어가서 사용하시면 되고요. PDF를 마크다운으로 변환했을 때는 토큰이 약 70%, HTML은 약 90% 가까이 감소한다고 해요. 그래서 아까 제가 채팅 새로 시작하기 전에 대화 내용 요약할 때도 마크다운 파일로 만들어 달라고 한 겁니다. 여섯 번째, 개인 맞춤 설정 활용 프롬프트 넣으실 때 너는 마케팅 전문가야 너는 전문 광고 카피라이터야 뭐 이런 식으로 처음에 역할 부여하고 나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뭐 이런 이런 작업을 해야 한다. 뭐 이런 식으로 내 상황 설명도 하고 답변을 할 때는 항상 육하원칙에 맞춰서 핵심 인사이트와 다른 대한 세 가지도 함께 제시를 해 줘. 이렇게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열심히 쓰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네 정말 잘하고 계신 겁니다. 이렇게 해야 AI가 퀄리티가 높은 답변을 주니까요. 근데 매번 채팅 시작할 때마다 이렇게 역할 부여하고 지침 설명하고 하면 그게 또 반복적으로 토큰을 잡아먹거든요? 그래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지침은 아예 클로드가 영구적으로 기억하도록 할 수가 있습니다. 프로필 눌러서 설정에 들어가시면 이렇게 개인 맞춤 설정을 입력할 수가 있는데요. 여기다가 프롬프트를 한 번만 등록해 놓으면 클로드가 모든 채팅에서 이 지침에 따라서 답변을 주기 때문에 토큰을 절약할 수가 있습니다. 어 근데 저는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하고 한 가지 일만 하는 게 아니라서 그때그때 다른 역할을 부여하고 다른 지침을 주고 싶은데 어떡하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제가 무슨 작업을 하든 공통적으로 따라야 할 지침들을 개인 맞춤 설정에 집어넣고 아 참고로 제가 쓰는 프롬프트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 아래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 무료 자료 게시판 링크 걸어 드릴 테니까 들어가서 복사해서 쓰시면 됩니다. 제가 아까 프로젝트 기능 쓰시라고 말씀드렸죠? 이 프로젝트에는 파일만 첨부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이 프로젝트에만 적용되는 지침을 또 입력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작업을 카테고리별로 분류를 해 놓고 예를 들어서 뭐 유튜브 영상 기획 프로젝트에는 너는 유튜브 전문 기획자야. 인스타그램 캐러셀 프로젝트에는 너는 인스타 전문 마케터야 이런 식으로 프로젝트 별로 따로따로 맞춤 설정을 지정해 놓으시면 됩니다. 일곱 번째, 기능은 필요할 때만 켜기 클로드에 보시면 굉장히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요. 웹 검색 기능, 외부 앱과 연동할 수 있는 커넥터, 적응형 사고 기능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게 켜져 있으면 우리가 실제로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도 토큰을 잡아먹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웹 검색 기능이 켜져 있을 때 웹 검색이 필요 없는 작업 예를 들어서 이렇게 PDF 파일을 첨부해 주고 내용을 요약해 달라. 이거는 굳이 뭐 인터넷에서 검색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데도 이 기능이 켜져 있으면 토큰을 추가로 잡아먹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클로드의 부가적인 기능들은 내가 필요할 때 내가 사용할 때만 켰다가 다 썼으면은 바로바로 꺼 주셔야 불필요하게 토큰을 낭비하는 일을 방지할 수가 있어요. 여덟 번째, 모델 구분해서 쓰기 클로드에는 세 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프롬프트창 우측 하단에 보시면 하이쿠, 소넷, 오푸스 이렇게 선택할 수가 있는데요. Haiku는 성능이 낮지만 속도가 빠르고 비용이 저렴한 경량 모델. Sonnet은 중간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 일상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기본 모델. Opus는 가장 성능이 뛰어나지만 그만큼 토큰도 많이 잡아먹는 추론 모델이에요. 우리가 항상 간단한 작업을 하는 게 아니고 항상 복잡하고 어려운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대부분은 이 모델 별로 차이점을 잘 모르시거나 아니면 모델을 바꿔 가면서 사용하는 게 귀찮아서 그냥 Sonnet 같은 하나의 모델로 쭉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서울 날씨 알려 줘. 뭐 이런 질문을 할 때 비싼 추론 모델을 사용하면은 토큰이 아깝잖아요? 그래서 가벼운 질문이나 간단한 작업을 할 때는 Haiku, 좀 더 어려운 작업을 할 때는 Sonnet, 굉장히 복잡하고 깊은 추론이 필요한 작업을 할 때는 Opus. 이렇게 내가 하는 작업의 난이도별로 모델을 구분해서 사용을 해 주셔야 토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실 수가 있습니다. 아홉 번째, 피크 시간 피하기 클로드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피크 시간에 사용한도가 적어지고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토큰이 더 늘어납니다. 보통 AI는 미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이 피크 시간도 미국 사람들을 기준으로 맞춰져 있는데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예요. 이게 한국 시간으로는 밤 10시부터 새벽 4시 서머 타임일 때는 밤 9시부터 새벽 3시까지라서 사실 우리는 이 시간에 작업을 할 일이 별로 없으니까 크게 상관이 없긴 합니다. 개꿀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이 피크 시간 참고하셔서 내가 오늘 클로드를 좀 많이 사용해야 한다 하시면 밤늦게 작업하는 거는 피하시고 평일 낮이나 주말에 사용하시는 게 좋아요. 열 번째는 추가 사용량 기능입니다. 만약에 나는 이렇게 했는데도 사용 한도가 부족하다. 근데 제일 비싼 클로드 Max 요금제까지는 부담스러워 아니면 이미 클로드 Max 쓰고 있는데도 부족해! 하시는 분들은 사용 한도를 다 써도 계속 클로드로 작업을 한 다음에 내가 추가로 사용한 만큼만 돈을 내면 되는 기능이 있어요. 설정에 들어가서 사용량 탭에 들어가시면 맨 밑에 추가 사용량이라고 있습니다. 이 기능을 켜면 클로드가 사용 한도에 도달했을 때도 클로드를 멈추지 않고 계속 쓸 수가 있는데요. 아니 그러면 사용 한도 끝난 줄도 모르고 마음 놓고 쓰다가 나중에 요금 폭탄 맞으면 어떡하냐? 이런 걱정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여기 밑에 보시면 월간 지출 한도를 설정해서 예상치 못한 비용을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아예 선결제 형식으로 미리 사용량을 구매해 놓고 사용할 수도 있어요. 뭐 사실 이거는 토큰 절약 꿀팁이라기보다는 내가 지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토큰 때문에 중간에 멈추는 거를 방지하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마지막 열한 번째, 작업 분산하기입니다. 클로드 토큰은 여러분이 토큰을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다섯 시간마다 초기화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오전 10시에 클로드를 쓰기 시작해서 한 시간 만에 토큰을 다 써 버렸어. 그러면 오후 3시까지 총 4시간 동안 클로드를 사용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클로드를 가지고 할 작업을 분산해서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이런 식으로 나눠서 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꿀팁, 이 다섯 시간마다 초기화되는 메커니즘을 이용해서 토큰을 계획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요. 제가 저번 영상에서 알려드린 클로드 코워크 기능 중에 작업 예약 기능 있죠? 이걸로 매일 아침 7시마다 간단한 작업을 요청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오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보내 줘. 이렇게 해 놓으면은 이제 아침 7시마다 이 다섯 시간 타이머가 시작하겠죠? 그리고 오전에 클로드로 어느 정도 작업을 한 다음에 12시가 되면은 또 초기화 되겠죠? 점심 먹고 돌아오면은 클로드를 다시 쓸 수가 있으니까 그때부터 이제 오후 작업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퇴근하고 나서 저녁 6시쯤 되면은 다시 초기화 되 있으니까 뭐 저녁에 다시 클로드로 개인적인 작업을 할 수가 있겠죠? 이런 식으로 아침 7시에 예약 작업 걸어 놓는 것만으로도 규칙적으로 계획적으로 토큰을 관리해서 쓸 수가 있습니다. 네 오늘 이렇게 클로드가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사용한도가 어떤 기준으로 책정이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토큰을 아끼면서 사용할 수 있는지 꿀팁도 함께 정리해 드렸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어렵고 진짜 이런 거를 다 신경 쓰면서 해야 되나 싶을 수도 있는데 제가 오늘 알려드린 것들이 어느 정도 습관화가 되시면 그때부터는 클로드 사용 한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실천해 보시고 혹시 제가 소개해 드린 것들 외에 나는 다른 꿀팁도 알고 있다 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 비디오에서 뵙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