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유튜브 시작하리아💜 | LIA CHOI EP.01 집들이 [EN][JP][CN] by 리아초이 LIA CHOI

유튜브 시작하리아💜 | LIA CHOI EP.01 집들이 [EN][JP][CN]

리아초이 LIA CHOI

20m 49s2,163 words~1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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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아니 살았다. 아니 살았다. 이렇게 이렇게 조금 흉할 것 같긴 한데. 제가 생각한 시크하고 멋있는 느낌이 아니라 파보 같아지는 느낌이 있어요. 유튜브 망감보 해 주세요. 원래 인사드리라고.

[0:38]카메라 너무 많은데요. 저 많이 왔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저는 좋죠. 카메라 많으면. 근데 어떻게 하면 돼요? 어. 어, 감사해요. 이거 뭐예요? 어, 알았어. 어, 감사합니다. 이거 봐. 이게 뭐야? 근데 나도 카메라 들고 있어도 음료수나 물이라도 드시겠어요? 리아 님이 드시는 거 먹어 보고 싶어요. 근데 저 오늘 맛있는 게 많이 없어요. 혹시 토레타 드실 분? 누군지 선생님? 벨라야, 정식 인사, 인사하자. 안녕하세요. 벨라도 오늘 유튜브 시작한 거야. 벨라 벨라 벨라. 손. 돌아!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박수 치면 돌아요. 아유 니다. 아유 니다. 자기 칭찬해 주는 줄 알고 돌아요. 간식 주는 줄. 간식 달라고.

[1:42]저 너무 좋아해요. 계속 유튜브 진짜 하고 싶었는데. 근데 뭐 멤버들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유튜브 하면은 잘 할 거 같다라고 해 주셔 가지고 조금 용기를 내서 시작을 해 봤습니다. 아 저 사실 채널명도 아직. 맞아요. 채널명 아이디는 그냥 뭐가. 어제 류진이랑 그 유나한테 얘기했는데. 뭐였지? 코리아 넘버원? 뭐 보내 주신 거 저 그거 보고 진짜 진짜 너무 웃겨 가지고. 감사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솔직하게. 어 예쁜 걸그룹 멤버가 왜 저렇게 이름 지었지? 하고. 잠깐 그럼 이름이 별로라는 뜻 아니에요? 예쁜 걸 왜 저렇게 이름을 줘 그 부정적인 거잖아요. 약간 류진이는 그냥 뭔가 간결하게 그냥 리아. 이렇게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프로필도 아니고. 앞으로 좀 저의 일상적인 그런 부분도 보여드리려고 하고. 요리나 도전 이런 느낌으로 컨텐츠적인 것도 보여 드리고 싶거든요. 잘 부탁드립니다.

[2:44]음, 좋아요. 네.

[2:52]제가 약간 그 유튜브 촬영을 위해서 소파 배치를 이렇게 구석에 좀 코지한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이렇게 해 놨는데. 사실 저희 집 형수를 생각했을 때 소파를 개수를 많이 놓을 수 있는 게 아니었어 가지고. 하나 정도가 더 있었으면은 좀 더 나았을 텐데. 세 개로 이렇게 구석을 하니까 안기가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이 되게 애매해요. 둘이 앉으면 이렇게 무릎이 맞다는 구조라 해야 되나? 그래서 이건 그냥 관상요. 그냥 유튜브요. 일단 썸네일이라도 여기서 찍을까 봐요. 요거는 유나가 생일 때 선물해 준 쿠션이에요. 완전 스타일. 그리고 어제 한 대공사 중 하나. 러그 깔기. 원래 이 러그가 거실에 있었는데. 벨라가 가끔씩 여기다가 자기 기분 나쁠 때 쓴금 없는데 가서 일을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매번 그럴 때마다 이렇게 부분 빨래 하다가 제가 이제 짜증이 나가지고 그냥 집어넣어 버렸어요. 근데 유튜브를 촬영을 하니까 오랜만에 다시 꺼내서 이걸 하는데. 이게 그냥 봤을 때는 그냥 러그 깔면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하시겠지만 이게 이 밑에 찢찍이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하고 안 올게 천천히 하나하나 다 하고. 그리고 이 소파 밑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진짜 막 친구랑 저랑 막 삥거리면서 막 이러고 진짜 어제. 그리고 저 이 탁자 또 제가 되게 좋아하는 탁자예요. 이 탁자랑 아까 그 파란색 천 의자랑 같은 데서 구매했거든요. 이거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이거 사실 인스타로 보고서는 어 너무 예쁘다 해 가지고. 제가 타일 워크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타일이고 파란색이고 나무고. 어, 이거는 구매해야 된다. 제가 사실 요거는 남동생한테 생일 선물을 살면서 받아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20 몇 년치 그냥 사 준다고 생각하고 사라고 해서 제가 모아온 용돈으로 샀어요. 근데 그래서 정말 잘 쓰고 있어. 고마워. 고마워. 맞아요. 이거는 유나가 저 쿠션이랑 같이 생일 때 선물해 준 거예요. 근데 제가 봤을 땐 유나도 이거 인테리어로 쓰라고 준 거 같긴 하거든요. 왜냐면 약간 그런 느낌이잖아요. 이거 인테리어. 제가 이런 거 좀 관심이 많아요. 관리용품. 제일 잘 쓰는 거는 이거. SNV SNV라는 곳에서 목 뒤나 허리. 천골 있는 쪽 이런 데 놓고 누워서 이렇게 스트레칭하면서. 사실 매일 하지는 않지만 스케줄이 있을 때는 거의 매일 하고. 쉴 때는 저도 귀찮으니까 안 하는데 촬영 있거나 뭐 안무 연습하고 이럴 때는 이걸 안 하면 확실히 몸이 점점 붓고 아프니까 꼭 풀어 주고. 같은 거예요. 여러 방면으로 다 활용을 할 수 있는 건데 저는 다리 풀 때 습니다. 이렇게 맨살이나 이렇게 하고. 이렇게 흔들면은 이렇게 흔들면서 위로 점점 이렇게 해 주는 거예요. 오금까지. 이렇게 이렇게. 근데 이거 수동이라는 점이 있어요. 내가 내 몸을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되는 거랑 조금 흉할 것 같긴 한데. 이따 진짜 한 번만 해 보시면 안 돼요? 한번 해 보실래요? 아니 왜냐면 순환 되는 게 느껴져요 이거. 저는 그래서 이거 다리 아플 때도 하는데 반바지나 치마나 이제 다리 라인 보여야 되는 촬영이 있을 때 무조건 아침에 하고 가거든요. 이렇게 하면요. 얇아졌어. 아닌가? 아니 오른쪽 지금 더 얇지 않아요? 아, 아닌가? 아무도 공감을 못해 주시네. 아 제가 다음에 이거 갖춰서 소개할 때 다리 팅팅 보이는 상태로 와 가지고 보여 드릴게요.

[6:45]원래는 여기 제가 식물 좀 키웠었거든요. 근데 이제 겨울 되고 이러면서 애들이 다 죽었어요. 한번 화분을 키우다가 제 로망 중 하나가 레몬 트리를 꼭 키우고 싶다 했는데 약간 나무 같은 작은 거를 좀 큰 화분 이렇게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물을 주다가 영가지처럼 생긴 실지렁이. 막 나와서 그때 충격으로 이제는 조화만 드리고 있습니다. 얘 너무 귀엽지 않아요? 이거 뭔지 아세요? 이거 제가 인스타 보고 샀거든요. 뭐 같으세요? 감자래요. 근데 저 이렇게 작을지 모르긴 했거든요. 사진에서는 진짜 너무 귀여웠어요. 약간 감자 흙에 파묻힌 감자. 근데 실제로 보니까 잉 생각보다 작긴 한데. 근데 너무 귀엽죠. 여기 아침에 앉아 있을 일은 많이 없었던 거 같고 밤에 속상하고 우울할 때 고독을 즐기는 공간. 이렇게 앉아서 밖에 보면서 명상도 하고 오늘 하루가 왜 이렇게 힘들었나? 내일은 어떻게 할 것인가? 뭐 이런 생각도 하고 그런 공간입니다. 이건 백화점에서 샀어요. 제가 눈이 좀 되게 예민해서 불 안 켜 놓는 것도 있는데 눈부심에 좀 예민해서. 얘는 가시다 이렇게 가려져 있어서 이렇게 하거나 이렇게 해 놓으면은 밝긴 한데 눈에 뭔가 부담이 안 가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살 때 아 비싸서 고민하다가 얘는 나중에 뭐 침실에 놔도 쓸 수 있고. 사실 처음 이제 독립을 할 때 모든 물건을 그냥 그냥 평생 이 물건들을 쓸 거다라는 마음 가짐으로 샀어요. 소파도 그렇고. 여기는 제가 원래 처음 독립할 때 뭔가 그래도 내가 가수니까. 좀 이렇게 피아노도 있고 기타도 좀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게 항상 많은 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공간을 마련했는데 정말 너무 창피하게도 사실 이 공간 절대 쓰지 않습니다. 여기는 친구들 놀러 오거나 이렇게 손님 오시거나 할 때 토퍼 깔아 놓고 약간 그런 게스트 방 플러스 캐리어 방으로 쓰이고 있어요. 그런데 벨라가 이 방알 되게 좋아해요. 시원한 아피어서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바닥에 시원해서 그런지 요 방알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벨라 누구야? 누가 이렇게 우리 집에 왔어?

[9:14]찍을 수집하는 걸 좋아해 가지고 그건 아닌데 저 약간 스케줄 다닐 때 항상 보조 쇼핑을 들고 다니고 있거든요. 짐이 원하는 거 아나서? 진짜 많아요. 사이즈 별로. 근데 저 진짜 너무 정리하긴 했어요. 저 진짜 힘들었어요. 요번에 청소하면서 어 이 집을 나가기 전까지 대청소를 안 하겠다라고 저 진짜 결심했어요. 안 했는데. 너무 깔끔하게 하겠습니다.

[9:41]편간의 포인트는 요거 귀엽죠. 그 액마기 요거를 달아 놨고요. 사실 여기서 이제 거울 샷 같은 거 찍고 자 짐이 진짜 많아요. 그래서 조금 최대한 수납을 유튜브 촬영해야 되니까 해보긴 했는데 여긴 벨라 이용품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숙소 있을 때 숙소 방에서부터 가지고 있던 책장인데 여기 있는 저희 구즈들 리디랑 이런 귀여운 애들이랑 그냥 귀여운 것들 를 좀 사서 수집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 것들 있고 되게 뜬금 없는 게 되게 많아요. 자랑하고 싶은 게 있어요. 스티커 보기. 이렇게 팬분들이 주신 스티커나 이런 이런 거 깜짝 놀라 현관 들어오자마자 보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느낌.

[11:12]이것 또 인스타보다가 여기 작품이 다 되게 이런 세라믹으로 만든 조명들이어서 되게 예뻐요. 왜냐면 이게 불을 켜면요. 약간 이거 해야 되지. 요렇게 나와 가지고 되게 예뻐요. 밤에. 여기 이것도 속소 때부터 있던 거예요. 이게 원래 화장대였어요. 그때 제 기억으로 저랑 유나라로 했는데 둘이 이거 똑같은 거를 샀어요. 그래서 방이 이제 좁으니까 각자 화장대랑 순화함으로 써서 맨날 등지고 여기 의자 놓고 앉아서 이렇게 우선 발라면서 숫다 떨고 이랬는데 예전도 쓰던 거고. 지금은 그냥 액세서리 정리함으로 쓰고 있고 이게 제가 매일 들고 다니는 안경이거든요.

[12:00]제가 지금 잘 쓰는 싱글라스는 아마 가방에 들어 있어서 여기 없는데 이거는 너무 멋쟁이 언니 같아서 구매한 싱글라스인데 약간 미스였다. 왜냐하면은 제가 쓰면은 이해하실 걸요. 좀 바보 같아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 뭔지 아시겠어요? 제가 생각한 시크하고 멋있는 느낌이 아니라 아 뭐라 해야 되지 하여튼. 그래서 얘는 개시한 적이 없어요 아직. 제가 생각 그렇던 추구미와 일치하지 않았다. 화장대입니다. 저 관심은 진짜 많아요. 화장품. 약간 코덕 느낌. 관심 많은데 제가 화장을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저도 조금 우려되었던 것 중 하나가 아 유튜브를 하면 나 되게 모순적어 보이겠다. 겉으로만 뭔가 이렇게 하는 사람 뭐가 깊이감 없게. 근데 그게 전가 봐요. 막 스티커 귀여운 거 피규 이런 거 인형 이런 거 엄청 모은 거 좋아하고 컬러가 있는 것들 좋아하니까 뭐 가끔 샵에서 말이 없다. 이거 불러서 색깔이 너무 예쁘다. 이런 거 무조건 사는 편인데 물욕인가? 사서 이렇게 수집해 놓고 제가 좀 짐이 많아요. 짐 짐들. 그리고 여기는 작은 옷장 같은 공간인데 여러 잡동사니들로 급하게 여기 다 넣어 놨기 때문에 보여들 수가 없고 여기는 뭐 향수와 그런 것들이 있는 장입니다. 아, 이거는 사실 완전 입고 있었네. 원래 침대 옆에 났었는데 거슬려서 이렇게 꽂아 나왔어요. 근데 약간 말씀하시고 보니까 좀 잔인해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제가 되게 좋아하는 이야기들이에요. 아끼는 친구들인데. 막 땅이 넘게 없어서 여기 거잖아.

[13:56]9억이 원래 되게 물건이 엄청 많았는데 진짜 싹 정리했어요. 저 이거 다 끌어내고 여기 다 베이킹 소다로 여기 싹 정리하고 이 타일도 한번 붙여 왔어요.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진짜 유튜브 한다고 해서 붙였어요. 근데 이게 진짜 힘들었어요. 디이오인데 어 할만 한가보다 했는데 이거 사기 약간 진짜 이거 다른 사람들 어떻게 하셨지 싶을 정도로 그냥 전문가한테 맡기는 게 베스트구나. 요번에 교훈이었어요. 이고 제 간식통. 제 최의 간식 몇 개 소개.

[14:32]저는 완전히 완전히 완전 완전히 주변 사람들이나 팬분들은 이미 너무 잘 먹고 있는 걸 아셔서 예전에는 막 내가 말만 그렇게 하고 안 먹는 거 아니야? 좀 걱정했셨거든요. 이제는 약간 이젠 걱정 안 함. 이렇게 생각해 주셔서. 이거 모르세요? 감독님들? 진짜 어렸을 때 학원 가면 선생님이 야쿠르트랑 이거 맨날 주셨거든요. 근데 완전 까먹고 살다가 근래 촬영장에서 케이터링에 이걸 보고 다시 빠져서 베스트 조합은 야쿠르트랑 먹는 게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다른 과자. 기초비 고용 유자 덩빵. 이거 진짜 맛있어요. 이거는 선물 받았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여기가 제 영양제 존인데 지금 다 공개해도 되나? 제가 세부적인 건 나중에 왜냐면 저 이거 꼭 소개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제 영양제였거든요. 세 개. 여기가 제 영양제 창고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펄러 처리 부탁드려요.

[15:32]이게 가루인데 몸살 기운 있거나 컨디션 떨어질 때 저 무조건 챙겨 먹거든요. 처음에 먹게 된 계기가 독감식으로 감기가 심하게 걸렸었는데 약사 선생님께서 다른 약이랑 같이 이걸 먹으면은 훨씬 좋아진다. 해서 먹었는데 저는 진짜 효과를 많이 봤고 그리고 철이랑 엽산. 좀 빈혈이나 이런 거에도 도움이 되니까. 그리고 이거 오늘도 먹었어요. 제가 다리가 진짜 잘 부어서 저처럼 다리 아파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진짜 좋은 거 같아요. 저 사실 식탁을 바꿨어요. 좀 더 많은 인원이 앉을 수 있는 큰 식탁이었는데 너무 답답해 보여 가지고 좀 작은 걸로 바꿔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유튜브를 찍는다고 하니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열심히 가구샵들 막 다니면서 고민하다가 바꿨습니다. 근데 이거 되게 샀던 이유가 나무 결이랑 중간 이어지는 매듭 약간 나사 포인트들도 다 나무고 원래 그 나무의 오리지널 한 그 느낌을 살려서 만든 느낌이어서 되게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바꾸었습니다. 요 의자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 브랜드거든요. 비트라는 브랜드인데 이 브랜드 소파하며 뭐 의자하며 항상 그 쓰는 색깔의 느낌이 너무 좋아 가지고 예전부터 휠체크.

[17:01]근데 처음에는 오늘 집 의자로 시작했어요. 이제 나중에 요걸로 한 중반쯤에 바꿨습니다. 이거는 전에 저희 브이로그에서 한번 소개해 드렸던 건데 요것도 빈지지 의자에다가 쳐을 새로 커스텀해서 이렇게 덧대서 만들어 주신 거예요. 요것도 이제 최의 의자예요. 하늘색이 너무 예뻐 가지고. 감수님들이 오시거나 아니면은 이제 뭐 팬분들이나 되게 좋아하나 봐 이러거든요. 아 물론 좋아하긴 합니다만. 근데 사실 진짜로 술이 여기 쌓여 있는 거는 술을 안 마시기 때문에 여기 쌓여 있는 거거든요. 제가 마셨으면은 진작이 없었을 텐데 제가 어제 밤에도 그 유진이랑 유나가 이제 멤버들이 일정 끝나고 자꾸 와서 자꾸 이렇게 한잔 하고 얘기 하고 갔어요. 근데 유진이가 이제 미스키 있냐 해서 여기 있을 거다. 근데 이렇게 하니까 하나를 이렇게 마시면서 근데 이거 저번에 자기 왔을 때 있었던 거 그래서 막 안에 약간 다 부식되어 있는 거예요, 얘가. 진짜 그 정도로 저 여기 제가 마신 소리 없어요. 남이 마신 걸 해 봤죠. 이거 두 병인 거 같아. 그것도 2년 반 동안. 근데 약간 인테리어들. 여긴 저희 아빠입니다. 아빠 젊었을 때 전해 드릴게요. 저희 어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제 남동생이에요. 거의 얼굴이 안 보이지만. 그리고 동생도 한 번 나오시면 좋겠다. 안 그래도 제가 지금 고시 있어요. 그리고 지금 혹시 모른다고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18:42]사실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아 뭔가 좀 일관성이 있어야 하나 싶다가도. 근데 나는 일관성 있는 사람이 아닌데. 나는 그냥 이런저런 것들을 다 좋아하는 사람인데. 쉽기도 하고. 저는 저 개그 욕심이 조금 있기 때문에. 좀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힐링이면서 엄청 지지보지게 재밌는 건 아니겠지만 별 생각 없이 편안하게 보면서 어 저거 좋아 보인다. 나도 저거 사 볼까? 나도 저거 먹어 볼까? 이런 식으로 좀 공감하실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약간 해 보고 싶은 거 있으세요? 도전해 보고 싶은 거나? 혼자 뭐 이것저것 하는 거 이런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고 그런 소소한 정말 일상. 그리고 좀 컨텐츠적으로 유튜브를 기획상하고 싶은 것들 중 하나는 김장. 친구들이랑 김장하기 해 보고 싶고. 아, 그리고 운전면이나 딱이. 원래는 운동을 제가 안 해서 운동을 좀 하면 좋겠다 해서 생각한 것 중 하나가 이제 복숭이었는데 쉐이너스 핑 진짜 해 보고 싶었고. 해외 이런 거 갔을 때도 찍어서 남겨 놓고 싶기는 해요. 뭔가 이 채널이 약간 사신 방송 느낌으로. 저와 뭐 벨라. 그리고 주변에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뭔가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보면은 기록해서 남겨 놓는 거니까. 기록해 놓고 나중에 두고두고 꺼내 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벨라의 개인기를 끝낼까요? 벨라야. 벨라야. 오늘은 나와 주었어. 벨라. 벨라. 벨라. 벨라. 제가 귀여운 거 보여 드릴게요. 벨라 기다려. 앉아. 벨라 앉아. 인사. 인사. 감사합니다. 유튜브 구독 좋아요. 감사합니다. 유튜브 망감 보해 주세요. 인사 드리라고. 인사. 앞으로 재밌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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