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for | 다시보는 BEST 설교 | 갈수록 풍성해지는 삶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마태복음 25:14~30 | by CTS BEST 설교

| 다시보는 BEST 설교 | 갈수록 풍성해지는 삶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마태복음 25:14~30 |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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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오늘 이 말씀은 유명한 달란트 비유입니다. 잠시 로마서에서 빠져나와서 사역 박람회라 목적을 두고 설교를 하고자 합니다. 뭐 이 비유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뭐 상세하게 비유를 해석하기보다는 핵심적인 원리를 몇 가지 붙잡고 또 적용에 좀 초점을 맞춘 메시지가 되겠습니다. 사실 이 달란트 비유 안에 참 우리의 삶을 축복되게 하는 너무 축복되야 하는 삶의 원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과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있는데 이제 두 종류로 나누어지죠. 완전히 나누어져요. 나누어지는데 그 나누어지는 삶의 이 달란트의 그 결론이 몇 절이냐 하면 29절의 말씀이에요. 이 29절의 말씀에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여기 있는 자는 누구냐 하면 29절에 있는 자는 누구냐 하면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 그리고 그 있는 자는 어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 남겼잖아요. 그 나중에 한 달란트 있는 사람에게 빼앗아 가지고 열란트에게 준 거죠. 그리고 더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 두 종류로 우리 인생이 가고 있는 거죠. 풍족해 갈수록 풍족해지는 인생이 있을 수 있고 갈수록 쪼그라드는 인생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이 두 종류의 삶을 예수님이 이 비유를 들어서 우리에게 하셨어요. 이 비유는 종말론적인 메시지입니다. 오늘 보면 그 어떤 사람이 종들에게 뭘 맡겼잖아요. 맡기고 돌아와서 평가하고 심판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게 종말론적인 메시지인데 어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맡겼다는 거예요. 오늘 우리의 신앙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뭔가를 맡기셨어요. 맡긴 것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걸 남길 거냐, 땅에 파 파묻어 둘 거냐. 이 메시지죠. 그래서 이 메시지가 주는 메인 그 주제는 우리가 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근데 액수의 차이는 있지만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차이는 있지만 그 주인이 맡길 때는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이렇게 재능대로 그 사람에게 맞게 줬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 다섯 달란트나 두 달란트나 한 달란트는 액수가 굉장히 큰 거예요. 현대적 의미로 치면은 수십억이 되는 겁니다. 작은 액수가 아니에요. 한 달란트라도 작은 액수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뭔가를 맡기셨다는 그리고 그냥 맡긴 게 아니고 이 맡긴 것을 통해서 반드시 그것을 가지고 평가한다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도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뭔가를 맡기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뭔가를 받았죠. 뭐 차이는 있겠지만 다 뭔가를 받았고 받은 게 작은 게 아니에요. 굉장히 큰 것입니다. 내가 지금 사실 가지고 있는 것도 내가 가졌다기보다는 하나님이 주셨어요. 사실은 주신 거예요. 어떤 분은 내가 뼈가 빠지게 돈을 벌었는데 그런 분 내 돈이잖아. 아니에요. 내가 아니고 그 돈을 벌 수 있는 머리, 그죠? 지혜. 돈을 벌 수 있도록 일할 수 있는 그 건강. 그것만 빼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 건강이라도 뭐 실핏줄 하나만 터져도 그건 더는 없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일을 할 수 있다는 거. 일을 할 수 있는 머리가 있다는 거. 그런 환경이 있다는 거. 또 주변의 수 없는 방해와 문제와 이 경기의 변화와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도 그 환경과 모든 것들을 여건과 이런 것들을 조절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거든요. 이게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내 내가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내가 열심히 땀을 흘려 일을 했지만 그 할 수 있게 만드는 가장 근원적인 에너지, 근원적인 자원은 어디에서 옵니까?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사실은 우리의 것이라고 말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오늘 이 메시지를 통해서는 다 책임이다. 그냥 주어진 게 아니다. 그냥 주어진 게 아니다. 많이 받았다면 이건 특권이지만 사실은 책임이잖아. 더 큰 책임을 줬다는. 어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그 순간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평가를 받게 될 텐데 단순히 받은 것을 가지고 내가 먹고 사는 것만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또 그것을 움켜지고 파묻어 두지 않고 이것을 어떻게 남길 것이냐. 이제 이것을 오늘 이 비유에 통해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오늘 비유의 핵심 가운데 하나는 남기는 인생이 되라는 거, 남기는 인생. 오늘 16절 보면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그랬어, 남기고. 이 흑자 인생이죠, 흑자. 적자가 아니고. 바로 가서 다섯 달란트를 남겼다. 나중에 주인이 칭찬하죠. 한 달란트 받은 사람들에게 칭찬하죠.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칭찬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칭찬을 보면 네가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것이다. 이 주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누리는 것을 동시에 함께 누릴 것이다. 이렇게 약속을 합니다. 근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어떻게 되죠? 18절에 보니까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자 여러분, 이 두 아주 선명한 이런 두 갈래의 모습이 있는데 우선 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 이렇게 미련한 행동을 했을까? 뒤에 보면 그 안에 두려움이 있었던 거 같아요. 뒤에 말씀에 그런 말씀이 있어. 25절에 보면 두려워하여 나아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다. 두려움이 있었어요. 아마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겠죠. 이 돈을 이 잘못하면 오히려 잃어버릴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근데 이 두려움은 사실상 그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주인의 대한 두려움이에요. 성경에 보면 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의 대한 왜곡된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못하면 주인이 잃어버렸을 때 찾아올 수 있는 어떤 그 심판을 두려워하는 거죠. 그래서 그는 굉장히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것에 집중하기보다 받지 않은 것에 대해서 오히려 불만스러움이 깔려 있어요. 그러니까 부정적인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또 우리도 이렇게 상대적 빈곤 많이 있죠. 요즘 비교를 많이 하고 비교를 통해서 그 정도는 괜찮은데 저 사람에 비해서 내가 상대적으로 빈곤을 느끼고 불행하다고 여기고 감사함이 없고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서 부정적인 태도를 가질 때 그 삶이 소극적으로 억울하게 되는 것이죠. 결국은 주인이 돌아와서 결산할 때 책망을 받고 그 한 달란트 빼앗기죠. 그리고 심판이 굉장히 혹독합니다. 바깥 어두운 데 가서 슬피 울며 이를 갈밀이라. 어 어 신약에 이처럼 이렇게 혹독한 심판을 받은 일이 별로 없어요. 근데 이게 어떤 심판이냐면 하지 않은 죄예요. 하지 않은 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 여러분, 믿음은 무엇입니까? 믿음은 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본문 속에서도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이 바로 가서 바로 가서 이게 뭡니까? 고민을 오래하지 않았어요. 행동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행동으로 보인 것입니다. 여러분 행동에 잘 옮기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결정적인 순간에 이게 고민하지 않아요. 굉장히 심플하게 행동에 옮기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평가하고 분석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너무 오래 분석하면 행동하기 어렵죠. 행동하는 신앙, 그것이 오늘 바로 가서 이 바로는 즉각적인 것입니다. 그 순종을 미루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두 시한부적 삶을 살고 있습니다. 유한합니다. 오늘이라도 끝하면 사실 모든 걸 두고 가야 되죠.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주어진 기회가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고 어 이 기회를 붙잡는 거죠. 그 모습이 바로 바로 가서 예 행동한 것입니다. 어 어떤 분이 이런 분들이 계세요. 난 시간이 좀 나면 봉사를 하겠다, 이런 분들이 계세요. 또 어떤 분은 내가 지금은 형편이 좀 그래서 돈에 좀 여유가 생기면 내가 좀 나누고 살겠습니다. 예 그거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더라고요. 여러분들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분 아니죠. 돈이 생기면 내가 나누겠다. 시간이 있으면 봉사하겠다. 근데 그놈의 시간이 나나요? 안 나요. 우리의 삶은 늘 쫓기게 돼 있어요. 돈이 여유가 생기나요? 돈이 생기면 또 쓸 것이 굉장히 많은데 자기를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의 바른 태도는 뭐냐면 시간이 없지만 그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것입니다. 돈이 그렇게 여유롭지가 않아요. 이러면 섬기는 분들 보면 돈이 그렇게 부자가 아니에요. 자신의 있는 형편에서 나누는 거죠. 더 많이 가져야 나누는 게 아니고 지금 있는 형편에서 right now 지금 이 순간 섬기고 나누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후회하는 지점에 가보면 다 그런 것입니다. 그때 그때가 차라리 나았어. 그때 했었다면 오히려 나았을 텐데 오히려 기회가 더 멀어져 가는 것입니다. 기회는 그때 붙잡고 할 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지 어떤 기회가 오면 내가 할 것이라고 하면 우리 인생에 그런 날은 오지 않는다는 거죠. 자 여러분 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받은 것을 땅에 파 땅을 파고 묻어 버렸어요. 요즘 같으면 이게 무슨 얘기냐면 그 당시 은행이 뱅크가 없던 시대잖아요. 그러니까 땅을 파서 재산을 묻어 두는 것으로 일종의 이게 오늘로 치면 은행에 돈을 넣어 두는 겁니다. 지금 은행에 돈을 묻어 두신 분들. 우리 본문을 잘 들으셔야 돼요. 실패를 두려워하는 거. 굉장히 소극적인 반응입니다. 사실 여러분, 우리 세상에 만만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실패 가능성은 어디나 있는 거죠. 어디나 실패 가능성이 있어요. 안전해 안전해 보이는 일이라도 복병이 있잖아요.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근데 우리의 삶을 열어 가는 중요한 태도는 중요한 요소는 뭐냐? 태도다. 힘들다고, 어렵다고, 위험하다고 피하려고 하다 보면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아마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도 이 위험, 이 어떤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았겠어요, 여러분? 어디든지 문제는 있어요. 문제가 없는 곳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풀어 가는 즐거움. 여러분 우리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무엇인가 시도하다가 실패하는 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어떤 것도 시도하지 않는 삶이 실패인 거죠. 위험을 감수하고 시도하는 용기가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낭비는 뭘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예요. 성공은 무엇입니까? 실패 다음에 찾아오는 것이잖아요. 실패를 끝으로 보지 않고 한 번 더 시도하는 것, 한 번 더 시도했을 때 성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의 죄는 행동하지 않은 죄. 이 죄는 생각보다 큰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즘 우울증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얼마 전 정신 분석학자 우리 교회 네트워크 강사로 오셔서 같이 교재를 하는데 또 말씀을 들으니까 요즘 우울증에 좋은 약이 나왔대요. 그걸 먹으면 갑자기 기분이 빨리 이제 회복이 되는 거죠. 좋은 약이 나왔어. 그 약을 요즘 많이 쓴대요. 그게 약을 써야 또 이 보험과도 연관되고 많이 쓰는데 사실은 그게 일시적인 처방이에요.

[13:17]또 오는 거죠. 또 오는 거죠. 반복해서 조금 좋아졌다가 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는 소극적인 처방이에요. 사실 적극적인 처방은 뭘까요? 우리가 우리의 삶의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 최고의 해답이에요. 저는 우리 교회에 레이 성가대를 보면서 참 매일 아침 새벽 기도마다 우리 교회 새벽마다 성가대가 있다는 거 참 대단한 일이에요. 많은 섬긴 것들이 있지만 새벽마다 나오신 분들 보니까 아 참 대단하다. 근데 이제 이 대원들 가운데 연세가 드신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근데 얼마나 멋진지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 꼭두 새벽에 일어나셔서 이 성가대를 쓰려고 하면 자기 생활 관리를 하셔야 되잖아요. 새벽에 아주 일찍 나와야 되거든요. 자 자기의 생활 관리를 하고 매일 아침마다 그 연세에 이런 무대에 선다는 자체가 여러분, 유명한 이런 가수들이나 공연을 하시는 분들도 1년에 뭐 몇 번 공연하기 어렵고 천 명 이상 모이게 하는 것 쉽지 않아요. 그리고 모으게 하려고 얼마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 기획을 해야 되고 돈을 엄청나게 들어야 되는데 매일 이렇게 5천석 정도 되는 무대에서 매일 그 연세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특권. 그러니까 굉장히 건강하게 사시는 거죠. 여러분 내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을까? 그러지 않아요. 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나이가 들고 현역에서 물러나신 분들 중에 경제적인 것에 매이지 않는 분들이라면 꼭 굳이 돈을 또 벌어야 될 일이 없다면 이제는 리타이어, 은퇴 이후에 자신의 삶에 평생 동안 쌓였던 그 경험, 경륜, 그 직업 속에서 가진 그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들을 풀어내면 사회 공동체에 굉장히 유익한 일들을 위해서 많이 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우리는 선교적 차원에서 이 아시아 빈국들에 가면 상당한 지위에서 역할을 하셨던 분들 리타이어 하면 그런 나라 가면 국가를 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기도 해요. 그러니까 의미 있는 일. 일평생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돈과 상관없이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는 삶으로 인생을 찾아본다면 구태여 은퇴 이후에 내가 노후에 뭘 할까라고 하는 그 노인성 우울증에도 많이 걸리는데 그런 것에 염려하지 않고 정말 의미를 찾아가면 눈을 떠 보면 할 수 있는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청년들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직장을 찾기 위해서 굉장히 오랫동안 여러 해 동안 예를 쓰는데 그냥 무조건 기다리지 말고 요즘 NGO, 우리 한국도 NGO 단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비영리 기관들, 자원 봉사 이런 기관들을 내가 가서 무보으로 섬길 수 있잖아요. 내가 좀 섬기고 싶다면 어디든지 웰컴이에요. 근데 그런데 가서 그런 일들을 무보으로 봉사하는데 사실 그런 곳은 전부 다 의미 있는 곳이거든요. 그 어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편안하게 봉사를 하다 보면 거기서 의외의 기회를 또 얻을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다 보면 어떤 경륜을 쌓게 되고 그것이 나중에 전혀 다른 곳으로 아 근데 그때 잠시 봉사했던 것이 나중에 어떤 일들을 해 나갈 때 또 다른 어떤 시너지를 만드는 그런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 우리는 무엇을 하든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실업이 없어요. 죽을 때까지. 우리가 마음만 바꾸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 이 29절을 다시 우리 다시 보면 무릇 있는 자는 풍족하게 되고. 여러분 이건 일평생 여러분들이 붙잡고 참 좋아하는 구절 중에 하나인데 일평생 여러분들 붙잡고 한번 살아 보세요. 무릇 있는 자는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겨요. 이건 우리 일평생 여러분들이 붙잡고 참 좋아하는 구절 중에 하나인데 일평생 여러분들 붙잡고 한번 살아 보세요.

[17:24]갈수록 풍성한 삶의 비밀이 여기에 있어요. 줄어들면 안 돼요. 풍성해져 가야 돼요.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이게 뭐예요, 여러분? 기회도요. 몰리는 곳이 있어요, 여러분. 아무에게나 기회가 가지를 않아요. 자세히 보세요. 몰리는 곳에 몰려요. 어떤 사람은 기회가 너무 많아져. 갈수록 많아져. 여러분 어떠세요? 기회가 자꾸 찾아옵니까? 있던 기회가 자꾸 사라져 갑니까? 자꾸 반대로 빼앗기고 없어져 갑니까? 기회가 자꾸 찾아오면 그게 복된 인생, 풍성한 삶을 사는 거예요. 근데 하던 것까지 빼앗기는 거 문제 있는 거죠. 갈수록 풍성해지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이유가 있다는 거죠. 오늘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서 우리는 그걸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인가? 삶의 관점이 매우 긍정적이에요. 행동이 매사에 적극적이라는 거죠. 자신들이 받은 것에 대해서 망설임이 없어요. 주저하지 않아요. 고민만 하고 세월을 보내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이 쓰임 받는 인생이 남기는 인생이죠. 가진 것을 아끼지 않는 거. 여러분 몸을 너무 아끼는 분들이 계세요. 몸을 아낀다고 아껴지나요, 여러분?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의미 있게 사용할 때 그걸 몸을 남기는 거예요. 마치 잘 돈을 써서 남기듯이 몸도 정말 가치와 의미 있는 일에 써야 그 몸이 남아요, 남아. 망가지지 않고. 근데 자기의 몸을 과도한 욕망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이기심에 빠져서 막 그냥 열심히 살면 나중에 어떻게 돼요? 몸이 망가져요. 돈을 벌어 나중에는 벌었어요. 쓰고 싶은데 몸이 망가져 버렸어. 말씀의 원리를 따라 몸을 온전히 쓰지 못했기 때문에 정작 나중에는 인생이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돈을 움켜지고 사는 게 행복이 아니잖아요. 돈은 유동성입니다. 그래서 우리 돈 다 그러잖아요? 돈은 자꾸 돌아요. 가만히 쌓아두는 것은 돈의 특성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돈은 흐르게 해야 합니다. 돈을 모으고 쌓기만 하면 달이 나게 돼 있습니다. 그 돈을 누리는 사람이 있고요. 그 돈이 어떻게 사라질지 몰라요. 뭐 병원에 주게 될지 사고가 나서 변호사에게 주게 될지 뭐 어디로 가게 될지 몰라요, 여러분. 그러니까 이 돈은 그 안에 자체적으로 속성이 강력하게 어디론가 움직이는 흘러가는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거죠. 그러므로 누가 돈을 잘 사용하는 사람입니까? 흘러가게 하는 사람입니다. 나에게 왔을 때 가장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사용하는 사람 그 흘려 보내는 거죠. 그러면 돈을 가장 가치 있게 돈을 돈답게 그 유통시키는 흘려 보내게 하는 그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돈이 붙는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돈이 그런 거예요. 자기를 잘 사용해 주니까 돈이 찾아와서 나도 좀 사용해 줘. 그리고 부탁하는 거예요. 아멘. 여러분 기도의 사람 조지 물러를 예를 들면 그런 거 많아요. 그 전기를 읽어 보면 땡전 한 푼 없던 사람입니다. 지금으로 치면 그가 일평생 했던 사역에 천문학적 그 액수의 돈을 사역 사용했습니다. 지금 평가를 그렇게 하는데 그 어디서 왔느냐는 거예요. 가장 가치 있게 흘려 보내는 자의 삶을 살았던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 일을 할 때 하나님의 공급이 끊임없이 일어났다는 거. 오늘 여러분 29절의 말씀을 원리로 붙잡고 살면 우리의 삶의 부요가 와요. 하나님은 만유의 주제가 되시고 그런 만물의 주인이 되시죠. 우리 아버지는 주우신 분이시고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신 분이에요. 문제는 우리가 어디로 흘려 흘려 보낼 것이냐. 그래서 오늘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관심이 많고 또 우리가 찾아오는 그 기회를 적극적으로 순종하고자 할 때 하나님은 더 많이 주시기를 원하시고 우리를 통해 또 흘려 보내기를 원하십니다. 근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주시고 흘려 보내기를 원하시는데 내가 움켜지고만 있으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은 더 새로운 것을 주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뭡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아무런 의미 없이 구원하신 게 아닙니다. 구원이 뭡니까? 아무런 목적도 소망도 없이 살아가던 우리에게 그 목적, 삶의 이유를 우리의 손에 쥐어 준 겁니다. 가장 허망한 게 뭡니까? 목적 없이 사는 거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구원하셨어요. 그래서 에베소서 2장 10절에 보면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22:17]여러분 하나님의 원리를 따라 살면 갈수록 이 풍성해지는, 능넉해지는, 넘치게 하시는 그 은혜를 살게 하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번 주부터 다음 주에 걸쳐 사역 박람회를 통하여 사역을 신청하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 일은 그저 어 그저 여러분들이 수동적으로 그냥 한번 이렇게 바라보고 지나갈 일들이 아니에요. 우리의 삶에 우리의 삶에 의미, 우리 존재적인 의미를 찾는 굉장히 중요한 기회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 자발적으로 저는 우리 교회의 모든 사역들이 모든 평신도들이 사역의 주체가 되고

[23:40]어 누구에 의해서의 시스템과 조직에 의해서 그것이 돌아가는 게 아니라 모든 평신도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역자들로서 자발적으로 자기의 은사를 따라 만껏 사역을 교회 안과 밖에서 아까 설명했던 것처럼 우리의 세상의 필요와 고통과 어두운 곳을 찾아가는 그런 사역의 장을 열어 가야 돼요. 우리가 먹고 사는 것에 정신 없이 사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정말 이런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반응해 나갈 때 이 세상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독특한 기쁨과 인생의 보람을 찾게 되는 일인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이든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니 내가 주도적으로 이 사역을 만들어 펼쳐 나갈 수 있는 일에 교회가 여러분들을 돕기를 바랍니다. 어떤 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가지고 한 공동체 안에 너무 오랫동안 은혜를 받고 살았는데 어느 날 하나님이 가라고 하는 명령 앞에 반응하며 본인 스스로 순종한 한 여자분이 계셨어요. 그분은 미용사였어요. 근데 미용사로서 하는 이 분이 어느 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이제 어딘가에 가서 헌신하라고 하는 그 부르심의 콜링에 반응을 하면서 어느 날 아주 농어촌 그런 아주 그 외진 동네로 그냥 무작정 가게 됐어.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며 그 동네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머리를 깎아주고 사랑을 베풀어 주고 처음에는 너무도 힘들지만 그런 사랑을 베풀고 그들의 머리를 깎아 주는 일들을 하는데 이 동네 사람들이 도대체 이 사람이 왜 이렇게 하는가.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가 그리스도인이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한다는 걸 알고 나도 예수를 믿고 싶다. 그래서 그는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을 전한 사람들이 예수를 믿은 사람들이 한두 명 생기기 시작하니까 이 동네에 예수 믿는 사람이 생겼기 때문에 목사님이 왔으면 좋겠다 기도하는 가운데 교회와 연결되어져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먼저 생기고 나중에 목사님이 오고 그 한 여인의 헌신을 통하여 한 지역의 교회가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났단 말이죠. 여러분 내가 머리를 깎는 이 미용을 하는 미용사의 이 한 가지 일로 헌신만 해도 한 지역의 교회가 세워지는 역사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들은 가진 것들이 너무 너무도 많은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의 성도에 다니는 우리의 모든 성도들은 정말 우리는 많은 걸 가지고 있어요. 저는 수영로교회 우리 교회도 어마어마한 복을 누리고 있는 사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엄청난 자원, 이 엄청난 에너지. 여러분 이것을 움켜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 이 세상을 향하여 담대히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수영로교회 공동체가 사람이 많이 모인 것으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자원이 단순히 하나의 몸집만 큰 하나의 공동체가 아니라 수만 명의 교인들이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우리의 은사를 가지고 세상의 부르신 영역으로 나아간다면 얼마나 위대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며 세상을 감동시키며 그 감동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일으킬 수 있겠느냐는 거죠. 여러분 오늘 우리는 갈수록 풍성한 삶을 사는 원리를 오늘 이 말씀으로 우리는 배우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주신 것이 무엇입니까? 그건 기회예요. 기회를 놓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적극적으로 반응하시기를 바랍니다. 너무 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아끼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소극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이 순간, 나에게 내가 가지고 있는 이것, 오늘의 이 시간이 내 인생의 최고의 기회인 줄로 알고 이것을 놓치지 않고 믿음으로 반응하며 행동할 때, 여러분, 이제 우리의 믿음이 뭘까요? 믿음은 행동하는 것이라고 했잖아요. 이제 우리의 삶을 그저 단순히 묵상하고 생각하는 것으로 고민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행동하는 동사형 인생으로 바뀌어지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이 순간 우리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지나고 나서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녹슬지 않고 녹 쓰는 인생이 아니라 다아지는 인생이 되기를 원한다라고 하는 조지 힙필드의 얘기처럼 우리의 삶을 아끼지 않고 나에게 주신 이 자원과 나에게 주신 이 재능과 나에게 주신 이 경험과 나에게 주신 모든 것들을 다 모아서 우리의 삶의 영역 속에 나누고 베풀고 섬길 때 하나님 우리의 삶을 더 갈수록 펴지게 하시고 더 많은 기회를 주시고 더 풍성한 인생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28:49]아멘. 오늘 이 29절의 말씀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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