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자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은 사케온데 우리가 잘 아는 인물입니다. 뭐 교회를 오래 다니셨던 분들은 사기오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으셨기 때문에 뭐 뻔한 설교가 될 가능성이 많아서 좀 이런 설교는 제게 부담이 되는
[0:18]본문입니다만은 이 12월 달 동안에는 우리 안 믿는 분들 좀 초청해서 복음을 좀 듣게 하고 예수를 믿게 하는 그런 의미에서 좀 그런 의도로 이 설교를 이렇게 채택했습니다.
[0:30]이 사교라고 하는 사람의 이름의 뜻은 참 좋아요. 깨끗하다, 순결하다, 뭐 청결하다, 뭐 순수하다 뭐 그런 좋은 뜻을 담고 있는 이름입니다.
[0:40]아마 아버지가 이름을 지어 줄 때는 요렇게 살아라. 뭐 그런 의미에서 좋은 이름을 지어줬다고 봅니다.
[0:46]그 이름대로 사는 사람이 있고 이름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죠. 사교의 경우에는 이름대로 살지 못한 사람입니다.
[0:53]오늘 본문에 그의 프로필을 얘기하는데 그는 세리장이고 부자라 그랬습니다.
[0:58]아마 세리장하고 부자하고 뭐 연관성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이 특별히 이 당시에 세리장이라고 하는 이 세리 요즘으로 지금 뭐 세무서장 정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1:12]유대가 로마의 속국으로 있었기 때문에 세리장의 역할을 한다는 말은 자기 민족의 로마의 권력에 등을 업고 자기 민족의 돈을 착취해서
[1:25]로마의 정부 일부에 바치고 일부는 자기가 착지를 하는 이런 이중 구조적인 그런 환경 속에서 이 세리장의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뭐 자기 민족의 입장에서는
[1:38]어 그건 로마의 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것이니까 좋은 뭐 그 평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45]그러나 어찌 됐든 로마의 권력의 등을 잊고 권력 권세를 잡았고 돈을 뭐 이제 벌만큼 벌었던 사람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1:54]그래서 세리장이요 부자라 이렇게 그의 어 양력을 소개합니다. 근데 오늘 성경은 이 사교가 예수님을 만난
[2:04]사건을 기록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사교가 이런 사람이 예수를 만나게 되었을까? 참 흥미롭게 이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2:13]눈여겨 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하면 돈과 권력을 누리던 사교가 예수님을 찾아갔다는 얘기예요.
[2:22]여러분 왜 예수님을 사교가 찾아갔을까? 무엇이 부족했을까? 돈도 있고 권세도 있는데
[2:29]요즘으로 치면 잘 나가는 사람 아니겠어요? 돈도 있고 권력을 가졌으면 뭐 거의 다 가졌다고 보는 거죠.
[2:37]그 정도면 아쉬울 것이 없는데 어찌하여 무엇이 부족하여 예수님을 만나려고 했는가?
[2:45]뭐 사실 예수님은 지금 십자가를 앞두고 있는 어떤 면에서 정치적으로는 뭐 세상적으로 보면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는
[2:55]한 유대 청년 왜 그를 찾아갔을까? 그는 지금껏 추구했던 것들이 돈이었고 원하는 만큼 돈을 벌었습니다.
[3:00]갑자기 그런데 예수를 만나고자 했던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분명한 단서는 무엇인가 그는 지금까지 찾아왔던 돈과 권력이 아닌 무엇을
[3:10]찾고 싶어 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내가 지금까지 추구했던 권력과 돈이 내 안에 진정한 만족을 주지 못하고
[3:21]다른 어떤 무엇이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자신의 영혼의 뭔가 허전함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3:39]여러분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다 추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돈을 추구하든 명예를 추구하든 인기를 추구하든 뭐 권력을 추구하든 우리는 무엇인가를 추구하며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3:51]무엇인가 얻기 위해서 힘을 쓰고 무엇인가 얻었어요. 근데 얻고 난 다음에 내가 찾았던 것이 그 안에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돼요.
[4:00]사람들은 정상을 향하여 끊임없이 그 어떤 목표를 두고 추구하지만 그 자리에 갔을 때 정장 내가 찾고 있던 것이 없다라고 하는 것을 발견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4:10]동물들은 배만 부르면 만족해요. 배만 부르면 끝입니다. 사자들이 뭐 짐승들을 잡아서 막 뜯어 먹다가도 배가 부르면 그냥 뭐 그냥 덩어리 놔두고 갑니다.
[4:25]그래서 여러분 짐승들은 주머니가 없다 그런 말이 있어요. 사람들만 막 주머니 차 이렇게 많이 만들어 놓은 게 만족이 없는 게 다 집어넣어도 만족이 없는 거예요.
[4:38]밥만 먹고 살 정도면 괜찮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죽으라고 일을 했습니다.
[4:42]밥 먹고 살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내 안에 만족이 있나요? 없어요. 오히려 멍해지죠.
[4:51]내가 먹고 살기 위해서 여기까지 정말 땀 흘리고 노력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자리에 갔는데 내 안에 뭐가 찾아와요? 이게 단가. 이게 단가.
[5:04]내가 이것 때문에 아니 이거 조금 더 잘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하기 위해서 내가 여기까지 내 인생과 내 젊음을 다 쏟아 부었는가?
[5:14]응? 자괴감이 찾아오는 거 자괴감. 사람들 늘 하는 말이 뭘 좀 먹 먹고 사는 거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지.
[5:27]내 먹는 얘기예요. 뭘 먹을 건가 어떻게 먹을 건가? 이 좀 먹는 문제가 좀 해결되면 어떤 그릇에 담아 먹을 건가?
[5:36]어떤 분위기에서 먹을 건가? 뭐 어떤 걸 먹을 건가? 얼마나 먹을 건가? 누구와 먹을 건가?
[5:44]여러분 전도서 기자의 깨달음이 뭡니까? 그런 것들을 추구했는데 그 끝에 가보니까 뭐예요? 헛되도라는 거예요.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
[5:55]모든 것을 모든 것이 어때요? 바람을 잡으려고 하는 거와 같도다. 잡았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바람밖에 없어요.
[6:05]여러분 우리는 전도서를 읽지 않아도 어느 정도 살아오신 분이라 하면 경험적으로 압니다.
[6:12]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데 왜 마음에 편안함이 없어? 왜 짜증이 나고 웬가 내 삶에 마음에 안 들어 내 삶이?
[6:30]아무리 좋은 차를 타도 한 달만 지나면 더 좋은 차가 눈에 보이잖아요. 기가 막힌 브로치를 보고 막 정말 이 마지막 남은 천정 해역 뭐 이래가지고 여행 갔는데 뭐 열흘만 지나면 아직 질려요. 아침도 똑같아.
[7:18]온통 푸르고 푸른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구석구석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통 관광 오신 분들은요 좋은 거 못 보고 와요. 그냥 오페라하우스에서 이리 하고 찍고 그냥 가는 거지 진짜 진문 명을 보는 못 보고 가는 거예요.
[7:18]온통 푸르고 푸른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근데 어떤 사람은 뭐라 해요? 푸른색 참 지겹다 그러네. 왜 이런 정상이 일어나? 그렇게 아름답고 그렇게 좋은 걸 추적하고 그렇게 내가 원하는 걸 잡았고 내가 원하는 자리에 갔는데 내 안에 뭔가가 뭔가가 채워지지 않는
[7:43]공허함, 허전함. 뻥 뚫린 구멍 가슴을 매울 길이 없는 거예요.
[7:52]왜 그럴까요, 여러분? 우리 인간은 다른 목적을 위하여 지음 받았기 때문에 그래요.
[8:02]이 세상의 것들로 만족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만드신 게 아니고 다른 것들로 만족할 수 있도록 다른 것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8:16]그래서 어거스틴이 그런 말을 했어요. 우리가 우리의 가슴에 뚫린 구멍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 전에는 진정한 안식이 없다고 그랬어요.
[8:29]여러분 세상에 만족할 수 없다는 말은 우리의 만족과 행복은 다른 데 있다는 거예요. 사교 오늘 드러나고 있는 한 모습이 뭐냐?
[8:40]사교 오늘 예수님에게 나오는 이 모습을 보면서 그 돈과 권력을 가지고 있던 그 인생이 주님에게 오는 이 모습 속에 감추어져 있는 단어가 하나 뭐냐면 갈증이라고 하는 단어예요.
[8:56]자기가 가지고 싶은 것을 가졌는데 무슨 갈증인가? 이것을 가르쳐서 우리는 영적인 갈증이라고 말해요.
[9:04]다른 말로 표현하면 영혼의 목마름.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 안에 집어넣으신 마치 칩을 집어넣은 것처럼 우리가 빼낼 수가 없어요.
[9:18]영혼의 목마름 이 세상에 어떤 것을 다 가지고 있어도 결단고 만족할 수 없도록 내 영혼의 목마름을 집으로 그냥 집어넣으심으로
[9:33]그 목마름은 하나님만이 채워 주실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9:38]이 목마름이 찾아올 때 그 목마름의 현상은 하나님이 나를 찾고 있다라고 하는 신호예요.
[9:49]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신호예요. 이런 갈증이 영혼 안에서 일어나면 다른 것으로는 안 돼요. 약이 없어요.
[9:59]여러분 배가 고픈 것도 참을 수 없는 것이지만 영적인 갈망은 육체적인 갈망보다 훨씬 더 강한 것입니다.
[10:08]영적인 갈증이 채워지지 않으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배가 아무리 불러도 허무가 밀려와서 살 수가 없어요.
[10:17]무의미함에 살 맛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혹시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 가운데 나는 밥만 잘 먹고 부패해서 그냥 막 실컷 먹고 나면 아무 걱정도 없고 나는 만족해 그런 분이세요?
[10:33]여러분 하나님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영혼을 가진 인간이라면 영혼의 목마름이 생겨야 되는 거예요.
[10:45]육체만을 가지고 사는 존재라면 밥으로 충분해요. 이 세상의 것으로 충분해요. 그러나 우리는 영혼을 가진 존재예요.
[10:54]그러므로 영혼이 갈망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하나님 앞에 반응할 수 있는 존재가 될 때 하나님 안에서 채워지는 놀라운 은혜를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11:08]그래서 오늘 여기 중요한 것은 이 목마름에 대한 반응이에요. 내게 일어나는 목마름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결국은 우리의 인생에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11:19]사람들은 이런 영적인 목마름이 찾아오면 무시해 버리려고 합니다. 뭐 영적인 목마름이 오는 것을 그냥 모른 척 해버리려고 그것을 그냥 다른 것으로 덮어 버리려고 합니다. 다른 것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대체품을 찾습니다.
[11:31]여러분 이 세상에는 내 그런 순간적인 만족을 줄 수 있는 그런 대체품들이 우리의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뭐 완전 잠시의 짜릿한 그런 만족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많이 있죠, 여러분.
[11:44]CS 루이스라고 하는 이 기독교 유명한 변정 변증적인 그런 글을 많이 쓴 뭐 탁월한 기독교의 정말 기가 막힌 작가죠.
[11:57]CS 루이스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오늘 이 세상에 사람들의 욕망이 너무 강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너무 약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12:05]이게 참 굉장히 색다른 표현이죠. 오늘 세상의 사람들은 욕망이 굉장히 강한 것 같지만 사실은 CS 루이스가 본 것은 사람의 욕망이 너무 강해서 문제가 아니라 너무 약해서 문제라는 거예요.
[12:17]그 말은 뭔가 오늘날 세상의 사람들은 이 세상에 어떤 주는 그 만족 그 어떤 것들의 만족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보니까 거기에 만족하다 보니까 더 높은 차원의 진짜 만족을 주는 것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 진짜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만족과 기쁨은 어디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거예요.
[12:39]근데 그까지 추구를 하지 않고 이 이 세상에 널려져 있는 모조품들 순간적인 쾌락과 만족을 주는 것에 사람들은 몰두하고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12:54]여러분 오늘 영적인 기쁨, 영적인 만족보다 더 큰 것은 없어요. 사교는 오늘 자신에게 일어나는 영적인 갈망에 정직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13:06]사교는 용기를 내고 예수님에게로 지금 달려가고 있죠. 정직한 반응이에요. 자 그런데 오늘 사교가 예수님에게로 달려가는데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13:17]뭐 사람들이 그냥 인파가 몰려 들어 있고 도무지 뚫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자기는 키가 너무 작아요.
[13:29]키는 작다 내 부족 문제 사람들이 많이 둘러싸고 있다 외부적 환경 도무지 예수님에게로 나아갈 길이 없습니다.
[13:38]여러분 이때 우리는 내 안에 있는 영적인 갈망이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되는 것입니다. 사교는 지금 굉장히 난관에 부딪혀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13:51]여러 가지 한계 도달에 있습니다. 오늘 4절을 보면 이런 말씀 있잖아요.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 무화과 나무에 올라가니
[14:00]사교는 포기하지 않았어. 왜 포기하지 않았습니까? 영적 갈급함이 그만큼 컸기 때문에 그래요. 포기할 수가 없어요.
[14:11]사실 여러분 이 사교는 유명 인사입니다. 유지예요. 다 알려진 사람입니다. 그래도 지체가 있는 분입니다.
[14:21]근데 그 키가 작은 사람이 그 나무 위에 올라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건 파격적인 행동입니다.
[14:29]아마 사람들이 조롱할지도 모릅니다. 키가 작아 뭐 이러면서 막 놀릴지도 몰랐습니다.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볼 때 도무지 일어날 수 없는 일을 그 하고 있는 것이죠.
[14:44]여러분 여기에서 뭘 느끼냐면 사교는 보이는 게 지금 없어요. 딱 하나예요. 무엇인가 꽂혔어요.
[14:50]한 가지 꽂힌 거예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든 누가 비난하든 누가 손가락질을 하든 사교는 그를 만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15:02]이 말은 뭘까요, 여러분? 사교는 너무 배가 고픈 것입니다. 영적인 갈망이 깊은 것입니다.
[15:09]지금 사교는 보이는 게 없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싶은 그 열망밖에 없어요. 사람이 뭐라고 평가하든지
[15:23]지금 자기에게 있는 영적인 목마름을 채우지 않고는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오늘 드디어 사교가 돌 무화과 나무에 올라갔습니다.
[15:36]그때 예수님이 그를 바라보시면서 환영하시고 만나시는 장면인데 오늘 여기 보면 굉장히 빠르게 사교가 나무 위로 올라가는 순간부터 굉장히 빠르게 필름이 돌아가고 있어요.
[15:50]5절에 보니까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사케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내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예수님이 나무에 올라가는 사교를 보는 순간 딱 쳐다보시고 사교야 속히 내려오라.
[16:07]우리 예수님이 한국과 있어요. 빨리빨리 내려오라. 빨리빨리 내려오라. 근데 오늘 사교의 반응도 초 스피드예요. 6절.
[16:19]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분초를 다투며 긴급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16:30]사교야 속히 내려오라. 사교는 어때요? 급히 내려와. 여러분 구원의 사건 하나님과의 인카운터 하나님과의 이 만남의 이 접촉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요?
[16:44]여기에 머뭇거림이 없어요. 여기에 무슨 주저함이 없어요. 여기에 무슨 망설임이 없어요. 여기에 그냥 무슨 수만 볼트의 그냥 전기가 그냥 그냥 부딪혀서 그냥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 같은 그런 역사가 오늘 여기 구원 사건에 일어나는 거예요.
[17:02]이게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그 안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보세요, 여러분. 너무도 분명한 강력한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17:18]거기에 저항할 수 없는 속히 내려오라.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17:29]여러분 오늘 이런 은혜가 이런 이런 만남의 은혜가 여러분들의 신앙생활 속에 날마다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17:36]우리가 영적인 갈망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그런 역사들이 오늘도 계속 우리 가운데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17:44]오늘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하여서 십자가를 얼마 앞에 두고 예루살렘을 올라가던 길에서 일어난 마지막 사건입니다.
[17:52]주님에게 아주 의미 있는 사건이기 때문에 마지막 사역으로서 오늘 누가복음 19장에서 이 기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8:00]오늘 10절을 보면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인자가 온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뭐냐?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서.
[18:14]여러분 오늘 주님의 관심은 잃어버린 자에게 있습니다. 잃어버린 자라는 뭘 말은 뭘까요? 우리 안에 있어야 하는데 우리 바깥에 있어 고생 안하고 유리하는 사람들이에요.
[18:24]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들. 그들이 잃어버린 자입니다. 오늘 한국 교회 안에 교회 안에 잃어버린 자들이 많아요.
[18:46]여전히 교회는 다니지만 세속적이고 관습적이고 종교적이고 율법적이고 형식적이고 격식만을 갖추고 있는 외향적인 그리스도인들.
[19:00]그들은 잃어버린 자예요. 오늘 이 자리에 혹시 여러분들 가운데 내가 잃어버린 자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상태에 정직하게 반응하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9:22]여러분 내 내 영혼의 상태에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알아야 돼요. 인간적으로 성취를 했지만 밀려오는 허물을 느껴 본 적이 있습니까?
[19:39]그건 정직한 반응이야 내 안에서 일어나는. 죄의 문제로 인하여 영혼의 불편함을 느껴 본 사람은 그건 정상적인 겁니다, 여러분.
[19:46]사람이 인간이 육체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라면 죄의 문제에 대해서 뭔가 내 안에 불편함과 뭔가 내가 다를 수 없는 안타까움들로 인하여
[20:03]대로는 갈등하고 잠을 지세울 수 있었던 적이 있어야. 그게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20:11]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 안에 뭔가 짜증이 나고 내 안에 만족이 일어나지 않는 그 이유는 내 안에 뭔가가 있는 거예요.
[20:20]그게 정직하게 내가 들여다 보고 그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무엇을 찾고 있는가를 반응하고 하나님 앞에 나올 때
[20:34]하나님이 우리를 만족시켜 주시고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을 주시고 진정한 구원의 역사를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20:47]여러분 자꾸 그런 것을 다른 것으로 덮어 버리려고 하지 마세요. 다른 것 가짜에 속아서 그것으로 내 순간적인 위안을 삼으려고 하지 마세요.
[21:00]순간적인 위로와 순간적인 기쁨과 순간적인 행복을 찾지 마세요. 그래서 끊임없이 추구하고 추구하는데 더욱더 내 인생이 초라해지는 그런 삶을 살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21:10]여러분 영혼의 갈증은 오직 하나님만이 채워 주실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21:17]여러분 이건 제가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성경 신구약 전체를 통틀어서 함축하여 주시는 진리의 말씀이요 전도서의 솔로몬 기자가 표현하고 있는 거예요.
[21:26]여러분 솔로몬이 일평생 모든 것을 다 누려 보았지만 이 역사 속에 그처럼 많은 것을 모든 영역 속에 끝점에 점점에 다 가 보았던 사람의 고백이 뭐예요? 헛되고 헛되다는 거예요.
[21:38]여러분 그런 면에서 솔로몬은 정말 실패작이에요. 오늘 우리는 이미 그 끝점의 결론을 붙잡고 있는 사람들로서
[21:50]이 영혼의 깊은 갈증을 세상의 것으로 채우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안에서 그분 안에서
[22:02]만족하고 기뻐할 수 있는 그 축복을 여러분들이 누리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22:07]다른 것으로 만족을 얻기 위해서 헤매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늦게 깨닫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22:15]솔로몬은 너무 늦게 깨달았어. 오늘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신 이유는 돌아올 길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22:24]주님은 지금도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계세요. 아버지 품에 안겨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영혼을 애타게 찾고 계세요.
[22:34]오늘 여러분들의 심령 가운데 뭔가 흔들림이 있고 여러분들의 심령 가운데 뭔가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면 그것은 영혼의 목마름에서 나오는 소리요 하나님을 찾는 울부짖음인 줄로 믿습니다.
[22:48]그 소리에 반응하십시오. 정직하게. 그리고 주께 나오면 주님이 우리를 만나 주시고 우리의 영혼을 영혼의 갈증을 해갈시켜 주시고 진정한 만족 진정한 기쁨 진정한 행복 그것이 구원인 줄로 믿습니다.
[23:07]이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