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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보는 BEST 설교 | 인생은 만남으로 결정된다 | 수영로교회_이규현목사 | 누가복음 9:1~10 |

CTS BEST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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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rmon centers on the biblical figure of Zacchaeus, a chief tax collector and wealthy man in Jericho, whose story is well-known to many Christians. Despite his material wealth and powerful position, Zacchaeus felt a deep spiritual void, an "inward emptiness" that led him to seek out Jesu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umans are inherently designed for a satisfaction beyond worldly possessions, a concept reflected in Ecclesiastes where Solomon, after experiencing everything, declared it all "meaningless."

Zacchaeus's journey to meet Jesus highlights a profound spiritual thirst. Despite obstacles like a large crowd and his short stature, he was so determined that he climbed a sycamore tree, an unusual act for a man of his standing. This desperate action demonstrates the intensity of his spiritual hunger. Jesus noticed Zacchaeus and immediately called him down, saying he would stay at his house. This swift and decisive encounter symbolizes the urgency and power of a genuine spiritual awakening and the instant connection with God that occurs when one truly seeks Him.

The sermon concludes by explaining that Zacchaeus's encounter with Jesus is a testament to God's purpose: to seek and save the lost. The speaker encourages listeners to honestly acknowledge their own spiritual longings and not to suppress them with worldly distractions. True satisfaction and joy, he argues, come only from God, who can fill the "soul's thirst" that no amount of wealth, honor, or pleasure can ever quench. The message is an invitation to respond to this spiritual yearning and find ultimate rest and fulfillment in God.

Key Takeaways

  • Zacchaeus, a wealthy and powerful tax collector, felt an inner void despite his material success, prompting him to seek Jesus.
  • Humans are designed for more than worldly satisfaction; true fulfillment cannot be found in wealth, power, or pleasure, as evidenced by Solomon's conclusion in Ecclesiastes.
  • Zacchaeus's act of climbing a tree, despite his status and the crowd, illustrates a profound and desperate spiritual hunger.
  • Jesus's immediate and direct interaction with Zacchaeus signifies the urgent and transformative nature of a genuine spiritual encounter.
  • The core purpose of Jesus's coming is to "seek and save the lost," addressing the spiritual emptiness within individuals.
  • Listeners are encouraged to honestly acknowledge their own spiritual thirst and avoid distracting themselves with temporary worldly gratifications.
  • True and lasting satisfaction, joy, and salvation are found only in God, who alone can quench the soul's deep longing.

Topics Covered

Spiritual ThirstSalvationZacchaeusBiblical InterpretationChristian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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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l quotes
[0:06]뭐 교회를 오래 다니셨던 분들은 사기오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으셨기 때문에 뭐 뻔한 설교가 될 가능성이 많아서 좀 이런 설교는 제게 부담이 되는
[0:18]본문입니다만은 이 12월 달 동안에는 우리 안 믿는 분들 좀 초청해서 복음을 좀 듣게 하고 예수를 믿게 하는 그런 의미에서 좀 그런 의도로 이 설교를 이렇게 채택했습니다.
[1:25]로마의 정부 일부에 바치고 일부는 자기가 착지를 하는 이런 이중 구조적인 그런 환경 속에서 이 세리장의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뭐 자기 민족의 입장에서는
[4:00]사람들은 정상을 향하여 끊임없이 그 어떤 목표를 두고 추구하지만 그 자리에 갔을 때 정장 내가 찾고 있던 것이 없다라고 하는 것을 발견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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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자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은 사케온데 우리가 잘 아는 인물입니다. 뭐 교회를 오래 다니셨던 분들은 사기오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으셨기 때문에 뭐 뻔한 설교가 될 가능성이 많아서 좀 이런 설교는 제게 부담이 되는

[0:18]본문입니다만은 이 12월 달 동안에는 우리 안 믿는 분들 좀 초청해서 복음을 좀 듣게 하고 예수를 믿게 하는 그런 의미에서 좀 그런 의도로 이 설교를 이렇게 채택했습니다.

[0:30]이 사교라고 하는 사람의 이름의 뜻은 참 좋아요. 깨끗하다, 순결하다, 뭐 청결하다, 뭐 순수하다 뭐 그런 좋은 뜻을 담고 있는 이름입니다.

[0:40]아마 아버지가 이름을 지어 줄 때는 요렇게 살아라. 뭐 그런 의미에서 좋은 이름을 지어줬다고 봅니다.

[0:46]그 이름대로 사는 사람이 있고 이름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죠. 사교의 경우에는 이름대로 살지 못한 사람입니다.

[0:53]오늘 본문에 그의 프로필을 얘기하는데 그는 세리장이고 부자라 그랬습니다.

[0:58]아마 세리장하고 부자하고 뭐 연관성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이 특별히 이 당시에 세리장이라고 하는 이 세리 요즘으로 지금 뭐 세무서장 정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1:12]유대가 로마의 속국으로 있었기 때문에 세리장의 역할을 한다는 말은 자기 민족의 로마의 권력에 등을 업고 자기 민족의 돈을 착취해서

[1:25]로마의 정부 일부에 바치고 일부는 자기가 착지를 하는 이런 이중 구조적인 그런 환경 속에서 이 세리장의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뭐 자기 민족의 입장에서는

[1:38]어 그건 로마의 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것이니까 좋은 뭐 그 평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45]그러나 어찌 됐든 로마의 권력의 등을 잊고 권력 권세를 잡았고 돈을 뭐 이제 벌만큼 벌었던 사람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1:54]그래서 세리장이요 부자라 이렇게 그의 어 양력을 소개합니다. 근데 오늘 성경은 이 사교가 예수님을 만난

[2:04]사건을 기록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사교가 이런 사람이 예수를 만나게 되었을까? 참 흥미롭게 이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2:13]눈여겨 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하면 돈과 권력을 누리던 사교가 예수님을 찾아갔다는 얘기예요.

[2:22]여러분 왜 예수님을 사교가 찾아갔을까? 무엇이 부족했을까? 돈도 있고 권세도 있는데

[2:29]요즘으로 치면 잘 나가는 사람 아니겠어요? 돈도 있고 권력을 가졌으면 뭐 거의 다 가졌다고 보는 거죠.

[2:37]그 정도면 아쉬울 것이 없는데 어찌하여 무엇이 부족하여 예수님을 만나려고 했는가?

[2:45]뭐 사실 예수님은 지금 십자가를 앞두고 있는 어떤 면에서 정치적으로는 뭐 세상적으로 보면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는

[2:55]한 유대 청년 왜 그를 찾아갔을까? 그는 지금껏 추구했던 것들이 돈이었고 원하는 만큼 돈을 벌었습니다.

[3:00]갑자기 그런데 예수를 만나고자 했던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분명한 단서는 무엇인가 그는 지금까지 찾아왔던 돈과 권력이 아닌 무엇을

[3:10]찾고 싶어 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내가 지금까지 추구했던 권력과 돈이 내 안에 진정한 만족을 주지 못하고

[3:21]다른 어떤 무엇이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자신의 영혼의 뭔가 허전함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3:39]여러분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다 추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돈을 추구하든 명예를 추구하든 인기를 추구하든 뭐 권력을 추구하든 우리는 무엇인가를 추구하며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3:51]무엇인가 얻기 위해서 힘을 쓰고 무엇인가 얻었어요. 근데 얻고 난 다음에 내가 찾았던 것이 그 안에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돼요.

[4:00]사람들은 정상을 향하여 끊임없이 그 어떤 목표를 두고 추구하지만 그 자리에 갔을 때 정장 내가 찾고 있던 것이 없다라고 하는 것을 발견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4:10]동물들은 배만 부르면 만족해요. 배만 부르면 끝입니다. 사자들이 뭐 짐승들을 잡아서 막 뜯어 먹다가도 배가 부르면 그냥 뭐 그냥 덩어리 놔두고 갑니다.

[4:25]그래서 여러분 짐승들은 주머니가 없다 그런 말이 있어요. 사람들만 막 주머니 차 이렇게 많이 만들어 놓은 게 만족이 없는 게 다 집어넣어도 만족이 없는 거예요.

[4:38]밥만 먹고 살 정도면 괜찮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죽으라고 일을 했습니다.

[4:42]밥 먹고 살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내 안에 만족이 있나요? 없어요. 오히려 멍해지죠.

[4:51]내가 먹고 살기 위해서 여기까지 정말 땀 흘리고 노력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자리에 갔는데 내 안에 뭐가 찾아와요? 이게 단가. 이게 단가.

[5:04]내가 이것 때문에 아니 이거 조금 더 잘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하기 위해서 내가 여기까지 내 인생과 내 젊음을 다 쏟아 부었는가?

[5:14]응? 자괴감이 찾아오는 거 자괴감. 사람들 늘 하는 말이 뭘 좀 먹 먹고 사는 거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지.

[5:27]내 먹는 얘기예요. 뭘 먹을 건가 어떻게 먹을 건가? 이 좀 먹는 문제가 좀 해결되면 어떤 그릇에 담아 먹을 건가?

[5:36]어떤 분위기에서 먹을 건가? 뭐 어떤 걸 먹을 건가? 얼마나 먹을 건가? 누구와 먹을 건가?

[5:44]여러분 전도서 기자의 깨달음이 뭡니까? 그런 것들을 추구했는데 그 끝에 가보니까 뭐예요? 헛되도라는 거예요.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

[5:55]모든 것을 모든 것이 어때요? 바람을 잡으려고 하는 거와 같도다. 잡았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바람밖에 없어요.

[6:05]여러분 우리는 전도서를 읽지 않아도 어느 정도 살아오신 분이라 하면 경험적으로 압니다.

[6:12]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데 왜 마음에 편안함이 없어? 왜 짜증이 나고 웬가 내 삶에 마음에 안 들어 내 삶이?

[6:30]아무리 좋은 차를 타도 한 달만 지나면 더 좋은 차가 눈에 보이잖아요. 기가 막힌 브로치를 보고 막 정말 이 마지막 남은 천정 해역 뭐 이래가지고 여행 갔는데 뭐 열흘만 지나면 아직 질려요. 아침도 똑같아.

[7:18]온통 푸르고 푸른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구석구석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통 관광 오신 분들은요 좋은 거 못 보고 와요. 그냥 오페라하우스에서 이리 하고 찍고 그냥 가는 거지 진짜 진문 명을 보는 못 보고 가는 거예요.

[7:18]온통 푸르고 푸른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근데 어떤 사람은 뭐라 해요? 푸른색 참 지겹다 그러네. 왜 이런 정상이 일어나? 그렇게 아름답고 그렇게 좋은 걸 추적하고 그렇게 내가 원하는 걸 잡았고 내가 원하는 자리에 갔는데 내 안에 뭔가가 뭔가가 채워지지 않는

[7:43]공허함, 허전함. 뻥 뚫린 구멍 가슴을 매울 길이 없는 거예요.

[7:52]왜 그럴까요, 여러분? 우리 인간은 다른 목적을 위하여 지음 받았기 때문에 그래요.

[8:02]이 세상의 것들로 만족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만드신 게 아니고 다른 것들로 만족할 수 있도록 다른 것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8:16]그래서 어거스틴이 그런 말을 했어요. 우리가 우리의 가슴에 뚫린 구멍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 전에는 진정한 안식이 없다고 그랬어요.

[8:29]여러분 세상에 만족할 수 없다는 말은 우리의 만족과 행복은 다른 데 있다는 거예요. 사교 오늘 드러나고 있는 한 모습이 뭐냐?

[8:40]사교 오늘 예수님에게 나오는 이 모습을 보면서 그 돈과 권력을 가지고 있던 그 인생이 주님에게 오는 이 모습 속에 감추어져 있는 단어가 하나 뭐냐면 갈증이라고 하는 단어예요.

[8:56]자기가 가지고 싶은 것을 가졌는데 무슨 갈증인가? 이것을 가르쳐서 우리는 영적인 갈증이라고 말해요.

[9:04]다른 말로 표현하면 영혼의 목마름.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 안에 집어넣으신 마치 칩을 집어넣은 것처럼 우리가 빼낼 수가 없어요.

[9:18]영혼의 목마름 이 세상에 어떤 것을 다 가지고 있어도 결단고 만족할 수 없도록 내 영혼의 목마름을 집으로 그냥 집어넣으심으로

[9:33]그 목마름은 하나님만이 채워 주실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9:38]이 목마름이 찾아올 때 그 목마름의 현상은 하나님이 나를 찾고 있다라고 하는 신호예요.

[9:49]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신호예요. 이런 갈증이 영혼 안에서 일어나면 다른 것으로는 안 돼요. 약이 없어요.

[9:59]여러분 배가 고픈 것도 참을 수 없는 것이지만 영적인 갈망은 육체적인 갈망보다 훨씬 더 강한 것입니다.

[10:08]영적인 갈증이 채워지지 않으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배가 아무리 불러도 허무가 밀려와서 살 수가 없어요.

[10:17]무의미함에 살 맛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혹시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 가운데 나는 밥만 잘 먹고 부패해서 그냥 막 실컷 먹고 나면 아무 걱정도 없고 나는 만족해 그런 분이세요?

[10:33]여러분 하나님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영혼을 가진 인간이라면 영혼의 목마름이 생겨야 되는 거예요.

[10:45]육체만을 가지고 사는 존재라면 밥으로 충분해요. 이 세상의 것으로 충분해요. 그러나 우리는 영혼을 가진 존재예요.

[10:54]그러므로 영혼이 갈망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하나님 앞에 반응할 수 있는 존재가 될 때 하나님 안에서 채워지는 놀라운 은혜를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11:08]그래서 오늘 여기 중요한 것은 이 목마름에 대한 반응이에요. 내게 일어나는 목마름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결국은 우리의 인생에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11:19]사람들은 이런 영적인 목마름이 찾아오면 무시해 버리려고 합니다. 뭐 영적인 목마름이 오는 것을 그냥 모른 척 해버리려고 그것을 그냥 다른 것으로 덮어 버리려고 합니다. 다른 것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대체품을 찾습니다.

[11:31]여러분 이 세상에는 내 그런 순간적인 만족을 줄 수 있는 그런 대체품들이 우리의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뭐 완전 잠시의 짜릿한 그런 만족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많이 있죠, 여러분.

[11:44]CS 루이스라고 하는 이 기독교 유명한 변정 변증적인 그런 글을 많이 쓴 뭐 탁월한 기독교의 정말 기가 막힌 작가죠.

[11:57]CS 루이스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오늘 이 세상에 사람들의 욕망이 너무 강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너무 약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12:05]이게 참 굉장히 색다른 표현이죠. 오늘 세상의 사람들은 욕망이 굉장히 강한 것 같지만 사실은 CS 루이스가 본 것은 사람의 욕망이 너무 강해서 문제가 아니라 너무 약해서 문제라는 거예요.

[12:17]그 말은 뭔가 오늘날 세상의 사람들은 이 세상에 어떤 주는 그 만족 그 어떤 것들의 만족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보니까 거기에 만족하다 보니까 더 높은 차원의 진짜 만족을 주는 것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 진짜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만족과 기쁨은 어디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거예요.

[12:39]근데 그까지 추구를 하지 않고 이 이 세상에 널려져 있는 모조품들 순간적인 쾌락과 만족을 주는 것에 사람들은 몰두하고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12:54]여러분 오늘 영적인 기쁨, 영적인 만족보다 더 큰 것은 없어요. 사교는 오늘 자신에게 일어나는 영적인 갈망에 정직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13:06]사교는 용기를 내고 예수님에게로 지금 달려가고 있죠. 정직한 반응이에요. 자 그런데 오늘 사교가 예수님에게로 달려가는데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13:17]뭐 사람들이 그냥 인파가 몰려 들어 있고 도무지 뚫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자기는 키가 너무 작아요.

[13:29]키는 작다 내 부족 문제 사람들이 많이 둘러싸고 있다 외부적 환경 도무지 예수님에게로 나아갈 길이 없습니다.

[13:38]여러분 이때 우리는 내 안에 있는 영적인 갈망이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되는 것입니다. 사교는 지금 굉장히 난관에 부딪혀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13:51]여러 가지 한계 도달에 있습니다. 오늘 4절을 보면 이런 말씀 있잖아요.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 무화과 나무에 올라가니

[14:00]사교는 포기하지 않았어. 왜 포기하지 않았습니까? 영적 갈급함이 그만큼 컸기 때문에 그래요. 포기할 수가 없어요.

[14:11]사실 여러분 이 사교는 유명 인사입니다. 유지예요. 다 알려진 사람입니다. 그래도 지체가 있는 분입니다.

[14:21]근데 그 키가 작은 사람이 그 나무 위에 올라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건 파격적인 행동입니다.

[14:29]아마 사람들이 조롱할지도 모릅니다. 키가 작아 뭐 이러면서 막 놀릴지도 몰랐습니다.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볼 때 도무지 일어날 수 없는 일을 그 하고 있는 것이죠.

[14:44]여러분 여기에서 뭘 느끼냐면 사교는 보이는 게 지금 없어요. 딱 하나예요. 무엇인가 꽂혔어요.

[14:50]한 가지 꽂힌 거예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든 누가 비난하든 누가 손가락질을 하든 사교는 그를 만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15:02]이 말은 뭘까요, 여러분? 사교는 너무 배가 고픈 것입니다. 영적인 갈망이 깊은 것입니다.

[15:09]지금 사교는 보이는 게 없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싶은 그 열망밖에 없어요. 사람이 뭐라고 평가하든지

[15:23]지금 자기에게 있는 영적인 목마름을 채우지 않고는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오늘 드디어 사교가 돌 무화과 나무에 올라갔습니다.

[15:36]그때 예수님이 그를 바라보시면서 환영하시고 만나시는 장면인데 오늘 여기 보면 굉장히 빠르게 사교가 나무 위로 올라가는 순간부터 굉장히 빠르게 필름이 돌아가고 있어요.

[15:50]5절에 보니까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사케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내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예수님이 나무에 올라가는 사교를 보는 순간 딱 쳐다보시고 사교야 속히 내려오라.

[16:07]우리 예수님이 한국과 있어요. 빨리빨리 내려오라. 빨리빨리 내려오라. 근데 오늘 사교의 반응도 초 스피드예요. 6절.

[16:19]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분초를 다투며 긴급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16:30]사교야 속히 내려오라. 사교는 어때요? 급히 내려와. 여러분 구원의 사건 하나님과의 인카운터 하나님과의 이 만남의 이 접촉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요?

[16:44]여기에 머뭇거림이 없어요. 여기에 무슨 주저함이 없어요. 여기에 무슨 망설임이 없어요. 여기에 그냥 무슨 수만 볼트의 그냥 전기가 그냥 그냥 부딪혀서 그냥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 같은 그런 역사가 오늘 여기 구원 사건에 일어나는 거예요.

[17:02]이게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그 안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보세요, 여러분. 너무도 분명한 강력한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17:18]거기에 저항할 수 없는 속히 내려오라.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17:29]여러분 오늘 이런 은혜가 이런 이런 만남의 은혜가 여러분들의 신앙생활 속에 날마다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17:36]우리가 영적인 갈망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그런 역사들이 오늘도 계속 우리 가운데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17:44]오늘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하여서 십자가를 얼마 앞에 두고 예루살렘을 올라가던 길에서 일어난 마지막 사건입니다.

[17:52]주님에게 아주 의미 있는 사건이기 때문에 마지막 사역으로서 오늘 누가복음 19장에서 이 기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8:00]오늘 10절을 보면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인자가 온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뭐냐?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서.

[18:14]여러분 오늘 주님의 관심은 잃어버린 자에게 있습니다. 잃어버린 자라는 뭘 말은 뭘까요? 우리 안에 있어야 하는데 우리 바깥에 있어 고생 안하고 유리하는 사람들이에요.

[18:24]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들. 그들이 잃어버린 자입니다. 오늘 한국 교회 안에 교회 안에 잃어버린 자들이 많아요.

[18:46]여전히 교회는 다니지만 세속적이고 관습적이고 종교적이고 율법적이고 형식적이고 격식만을 갖추고 있는 외향적인 그리스도인들.

[19:00]그들은 잃어버린 자예요. 오늘 이 자리에 혹시 여러분들 가운데 내가 잃어버린 자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상태에 정직하게 반응하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9:22]여러분 내 내 영혼의 상태에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알아야 돼요. 인간적으로 성취를 했지만 밀려오는 허물을 느껴 본 적이 있습니까?

[19:39]그건 정직한 반응이야 내 안에서 일어나는. 죄의 문제로 인하여 영혼의 불편함을 느껴 본 사람은 그건 정상적인 겁니다, 여러분.

[19:46]사람이 인간이 육체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라면 죄의 문제에 대해서 뭔가 내 안에 불편함과 뭔가 내가 다를 수 없는 안타까움들로 인하여

[20:03]대로는 갈등하고 잠을 지세울 수 있었던 적이 있어야. 그게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20:11]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 안에 뭔가 짜증이 나고 내 안에 만족이 일어나지 않는 그 이유는 내 안에 뭔가가 있는 거예요.

[20:20]그게 정직하게 내가 들여다 보고 그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무엇을 찾고 있는가를 반응하고 하나님 앞에 나올 때

[20:34]하나님이 우리를 만족시켜 주시고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을 주시고 진정한 구원의 역사를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20:47]여러분 자꾸 그런 것을 다른 것으로 덮어 버리려고 하지 마세요. 다른 것 가짜에 속아서 그것으로 내 순간적인 위안을 삼으려고 하지 마세요.

[21:00]순간적인 위로와 순간적인 기쁨과 순간적인 행복을 찾지 마세요. 그래서 끊임없이 추구하고 추구하는데 더욱더 내 인생이 초라해지는 그런 삶을 살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21:10]여러분 영혼의 갈증은 오직 하나님만이 채워 주실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21:17]여러분 이건 제가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성경 신구약 전체를 통틀어서 함축하여 주시는 진리의 말씀이요 전도서의 솔로몬 기자가 표현하고 있는 거예요.

[21:26]여러분 솔로몬이 일평생 모든 것을 다 누려 보았지만 이 역사 속에 그처럼 많은 것을 모든 영역 속에 끝점에 점점에 다 가 보았던 사람의 고백이 뭐예요? 헛되고 헛되다는 거예요.

[21:38]여러분 그런 면에서 솔로몬은 정말 실패작이에요. 오늘 우리는 이미 그 끝점의 결론을 붙잡고 있는 사람들로서

[21:50]이 영혼의 깊은 갈증을 세상의 것으로 채우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안에서 그분 안에서

[22:02]만족하고 기뻐할 수 있는 그 축복을 여러분들이 누리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22:07]다른 것으로 만족을 얻기 위해서 헤매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늦게 깨닫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22:15]솔로몬은 너무 늦게 깨달았어. 오늘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신 이유는 돌아올 길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22:24]주님은 지금도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계세요. 아버지 품에 안겨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영혼을 애타게 찾고 계세요.

[22:34]오늘 여러분들의 심령 가운데 뭔가 흔들림이 있고 여러분들의 심령 가운데 뭔가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면 그것은 영혼의 목마름에서 나오는 소리요 하나님을 찾는 울부짖음인 줄로 믿습니다.

[22:48]그 소리에 반응하십시오. 정직하게. 그리고 주께 나오면 주님이 우리를 만나 주시고 우리의 영혼을 영혼의 갈증을 해갈시켜 주시고 진정한 만족 진정한 기쁨 진정한 행복 그것이 구원인 줄로 믿습니다.

[23:07]이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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